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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피플앤조이 음악 모임 안내> ▶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11시 ▶장소 : 9층 공연장, 5층 합주실, 연습실 무료 사용 ▶위치 : 서대문구 신촌로141 위고인 호스텔 건물(은하빌딩)9층 피플엔조이 라이브 펍 (대중교통 : 이대역1번 출구, 또는 신촌역 4번출구 나오시는 방향으로 5분 거리입니다.) ▶매주 목요일 일정 오후 7시 오픈, 팀별 장소 예약해서 연습 저녁 7시~8시30분 : 그룹 레슨 시작 레슨 종료 시간 준수 저녁 8시 30분~9시: 식사 및 친목 저녁 9시~11시30분: 오픈마이크 ▶매월 마지막 주 대회 일정 오후 5시 ~7시 1절노래,장기대회 오후 7시~10시 커뮤니티 파티 타임 ▶매주 목요일 모임비 3만원(안주+음료 제공), 4만원(안주+술+음료 제공), 기본 제공 안주 이외에는 별도 주문, 배달해서 드시면 됩니다. 6만원(안주+술+그룹 레슨(기타, 드럼, 보컬) 기타 요일의 개인 레슨 비용은 별도로 매니저와 진행하시면 됩니다. ▶매월 마지막 주 노래대회 모임비 - 1절 노래대회 참가자 1만원 (원프리드링크) 이외에는 별도 주문해서 드시면 됩니다. * 모임을 위한 찬조를 항상 받고 있습니다. 찬조금 사용은 모임 회원의 이벤트, 버스킹, 장비보강, 앨범 제작 등 모임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모임비 입금 계좌 : 신협 132137705535 박영호 * 레슨, 장소 사용, 대관 및 예약 문의 : 담당 매니저 윤세용 01040534871

<매주 목요일 피플앤조이 음악 모임 안내> ▶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11시 ▶장소 : 9층 공연장 - 목요일을 제외한 다른 요일의 공연장, 연습실 사용은 1시간에 1인기준 1만원 2인이상 1시간에 2만원입니다. - 1절 노래, 장기대회가 있습니다.(우승자 앨범 무료 제작) ▶위치 : 서대문구 신촌로141 위고인 호스텔 건물(은하빌딩)9층 피플엔조이 라이브펍 (대중교통 : 이대역1번 출구, 또는 신촌역 4번출구 나오시는 방향으로 5분 거리입니다.) ▶매주 목요일 일정 오후 7시 오픈, 팀별 장소 예약해서 연습 저녁 7시~8시30분 : 그룹 레슨 시작 레슨 종료 시간 준수 레슨 시간은 담당 선생님들과 자율스럽게 정해보세요.매니져에게 문의하심되요. 저녁 8시 30분~9시 : 식사 및 친목 저녁 9시~11시303분 : 오픈마이크&미니콘서트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대회 일정 오후 저녁 7시~8시30분 : 그룹 레슨 시작 레슨 종료 시간 준수 저녁 8시 30분~9시 : 식사 및 친목 저녁 9시~11시:1절노래, 장기대회 식사 및 주류는 저녁7시30분 부터 제공됩니다. ▶매주 목요일 모임비 3만원(안주+음료 제공), 4만원(안주+술+음료 제공), 기본 제공 안주 이외에는 별도 주문, 배달해서 드시면 됩니다. 6만원(안주+술+그룹 레슨(기타, 드럼, 보컬) 제공 기타 요일의 개인 레슨 비용은 별도로 매니저와 진행하시면 됩니다. ▶매월 마지막 주 노래대회 모임비 - 1절 노래대회 참가자 (1절 노래대회 참가비 1만원+원드링크 포함) -3만원(안주+음료 제공), -4만원(안주+술+음료 제공), 기본 제공 안주 이외에는 별도 주문, 배달해서 드시면 됩니다. * 모임을 위한 찬조를 항상 받고 있습니다. 찬조금 사용은 모임 회원의 이벤트, 버스킹, 장비보강, 앨범 제작 등 모임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모임비 입금 계좌 : 신협 132137705535 박영호 * 레슨, 장소 사용, 대관 및 예약 문의 : 담당 매니저 김세용 0104053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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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연이라면 때가 되면 다시 만나게 된다...
지혜로운 어른은 자신을 드러내려고 애쓰지 않아도, 그사람이 풍기는 따듯한 온기와 정갈한 태도먀으로 주변을 환하게 밝힙니다.


7월30일 모임 포토그래퍼 JK 오이는 사진이 열장만올라가네요


7월30일 모임 피드




0728급벙개

"경건함은 우정보다 진실을 더 중시하도록 한다. " (사람에 대한 정도 소중하지만, 세상과 나 자신 앞에 떳떳한 '진실과 바름' 이 항상 우선되어야 한다.)

카톡 사진 피드 ㅎㅎ. 항상 즐거운 우리들


Life goes on . . .


을왕리 바닷가 10초 펜션 예약 완료.




어제 단톡사진모음




오늘 초복이에요~^^ --> 초복은 삼복 가운데 첫 번째에 드는 복날로,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사이가 되므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이기도 하다. 중복은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로,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하지 후 제4경일이다. 마지막으로 말복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로, 입추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庚日)에 든다.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삼복 때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벼슬이 높은 신하들에게 빙표를 줘서 장빙고의 얼음을 맛보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민간에서는 오늘날과 비슷하게 닭 (백숙) 과 같은 보양식은 물론, 수박과 참외를 먹으면서 계곡에 발을 담그며 잠시 더위를 식혔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복날에 삼계탕을 먹었던 것은 닭과 인삼이 열을 내는 음식으로, 따뜻한 기운을 내장 안으로 불어넣고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계탕·백숙 등의 복날 음식을 먹게 되면 여름동안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는 설도 있는데, 이는 땀으로 손실되는 수분과 단백질을 이들 보양식을 통해 채우고자 했던 조상의 지혜가 담겨 있기도 하다. 특히 삼계탕은 1960∼1970 년대 산업화 시대에 많은 식당들에서 점심 메뉴로 판매하면서 본격적인 복날 음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또 복날에는 삼계탕 외에 팥죽을 먹기도 했는데, 이는 팥이 몸속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해수욕장 사전답사.멋진 인생샷예정.



2주년 너무 멋진 사람들.

어제 앨범이나온 은정이와 1등우승을한 렌숙이에게~~ 모두 추카하고 사랑한데이~~~

내일 입니다. 2주년 기념파티. 많은신청 바랍니다. 찬조해주신 최고야님, 노송님, 태돌맘, 찬식샘, 윌, 세용님 감사합니다.




음반제작 ai가 실제 자켓 촬영으로 이어졌습니다. 고생많았습니다. 피플앤조이 음반자켓 촬영 대성공.


7.2일 모임 카톡 사진

“행복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 이 순간에 있다.” - 탈 벤 샤하르 -



7월10일은 피앤조 행사 있는 날이에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함께 해요.^^


좋은 판단은 좋은 경험에서 나온다. 그리고 , 많은 좋은 경험들은 그릇된 판단에서 나온다. - 윌 로저스-

^^

6월25일 단톡방 사진들모음.


맛있는 한상^^ 감사합니다. 인숙언니 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발견, 성공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는 ...

오늘 하지에요^^ 일년중 태양이 가장 높이뜨고, 낮의 길이가 길지요~ 너무 더워서 운동 나가기 쉽지가 않네요~ 저녁에나 가야겠어요~ ^^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6월15일생일 파티


니가 좋아~ 니가 좋아

준비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행복할 수 있게 해준 유영상 대표님, 박은정 부원장님 사랑합니다~^-^

어제 이렇게 예쁜 꽃을보고 지나칠 수없어서 ^^ 예쁜 미소로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번주에이어 최고언니한테 또 보내네유~ 크게 피앤조식구들에게 베풀었으니 안드릴수가 없습니다요 ㅎ 다시한번 잘먹고 잘 놀았어유!
6월 15일 박은정 부원장님 생일파티 있어요. 많이 축해 해주세요^^ 오후 19시 : 30분
6월11일 판다님(임승현) 생일 축하해주세요. ^^ 오후 9시

이번주 목요일(6/11) 판다의 미콘입니당~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

관객을 몰입시키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뛰어난 무대 완성도!! 그런 측면에서 요즘 가장 핫한 두분은 바로... 비너스 & 조이! 경청의 매너를 부탁 드리지만, 한편으론 두분의 무대를 통해 관객의 매너는 무대 주인공이 만들고 이끌어 가는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들의 다음 무대가 벌써 기대됩니다~ Coming soon!

매주 목요일, 우리가 음악이라는 예쁜 인연으로 모여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 슬프고 힘들 때는 서로 따뜻하게 토닥여주고, 즐거운 날이나 축하할 일에는 내 일처럼 항상 한마음으로 기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해요. 좋은 분들과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어 늘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다 함께 행복 가득한 시간 만들어요! ^-^ 다음주 6월/15일 19시30분 ☆유영상 대표님 ☆박은정 부원장님 🎂 생일 축하벙이 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
즐거운시간 .감사해요~~^^


6월4일 모임 어제도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피드2


6월4일모임 피드1 어제도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딸 결혼식을 멋지게 치뤄낸 연정언니에게~

최고야누님. 큰딸 결혼식 정말 축하드리구요.^^ 그날 가장 감동적인 순간 2컷입니다.^^


최고야언니 큰 따님 결혼식 ♡ 스몰웨딩은 처음 보는거였지만, 제가 다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항상 웃음으로 반기는 모습이 훈훈했어요.


5월25일 모임 카톡단톡방 사진모음입니다.

생일을맞아 살벌한추카와 신박한진행을해준 내동생 숙이에게~~

어제2 단톡 사진을 올린거라 누락되신분사진있응 피드올려주세요


어제 모임 사진들 입니다. 올만에 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이상형 베틀 잼났어요. ㅋㅋ.

윌옵이없어서 영상찍느라 고생한 태경이에게~

임재범콘서트 모임. 역시 재범이형 멋졍


드뎌 듀엣곡을 하게됐넹 ㅎㅎ


즐거운 People&joy ^^
어제 우승팀.!!ㅋㅋ


비싸다요,..

누구야? ㅎㅎ

줄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매주 즐거운 목요모임 사진모아서 피드올림. 열장뿐이라 ㅎㅎ .사진에 안보이시는분들사진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오씨봉! 나의 피아니스트의 꿈은 초등1때 사정으로 못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많이 부족하지만 피아노를 칠때는 행복했었습니다. ^^ 일과 병행하면서 힘들기도했지만, 오씨봉을통해서 즐거울 수 있어서 , 한편의 기록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나이탓하지말고, 지금의 환경을 탓하지말고, 내가 지금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성공입니다.

PeopleEnjoy 의 대표 밴드 오씨봉밴드^^ 드디어 오씨봉밴드의 첫 버스킹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피플앤조이 맴버들의 가슴 벅찬 응원을 받으며 출정식을 할때만해도...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 있겠지...? 잘 할꺼야...!!! 우리는 오씨봉이니까.^^ 하면서 마음을 다잡았는데. 무사히 잘 마쳤네요. 먼저 피앤조 맴버분과 지인분들께서 주신 엄청난 격려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비디오영상이 완료되는데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전문가용캠으로 동영상을 찍다보니 편집을 해야 올릴 수 있더라구요.^^ 다시한번 격려와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eople&joy 의 오씨봉 ! 태백공연 앞서 출정식도 하고 데이유 리더님 ^^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분위기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요모임.


주영 미콘 성공 ㅎㅎ 고생했엉. 이제는 가수다.

미콘을 성공적으로마친 주영이에게~

People&joy 미니콘서트 준비도 잘 해주시고 , 감동을 주신 주영오빠에게 드립니다. ^^ (사진출처/ 연정)
대박감동이였습니다.
1절 노래자랑으로 고생하신 시하옵에게..

어제 축해무대 해준 블랙후드 퍼포먼스팀 과 우승자 마를린 홍키 축하축하


기대되는 미콘.


4월 2일, 9일 미니콘서트 입니다.~
생일이셨던 ai샘에게 드립니다^^

매달 피플엔조이와 개콘 출신 개그맨들이 하는 스탠딩 개그 만담 오리진이 점점 재미져가고 있습니다.


3월 19일, 26일 미니콘서트 일정입니당~
오랜만에 얼굴본 주영이에게~
생일을맞은 태경이에게~~ 생축!

3월 예정된 미니콘서트입니당~
오시봉리더 데유큰언니에게~~ 멋있어유!짱!

방샘의 업그레이드 포스터

사회도 노래도 잘한 성훈이에게..

매달 마지막주 1절노래, 끼대회 준비도 많이들 하고 계시죠???이번에는 어떤 분이 우승할까용??기대가 됩니다. 연휴가 마치고 앨범 작업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임에서 무대 경험도 쌓으시고 미니콘서트도 해보시고 노래대회에도 참가해서 피플엔조이의 즐거움을 맛보세용^^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열번째 ( 10/10 ) 열아홉번째 무대... 모니님 '모니... 모니... 해도... '모니'입니다' 의 모니님이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리고, 부산하게 움직이시더니... 이네... 마이크를 손에 꽉 쥐고... 무언가를 손에서 숨기 듯이 감싸 안은 후에... 반주에 맞춰서... 슥.~~~ 내미는 소리... 바로 하모니카 연주이네요. 모니님의 닉네임처럼... 하모니카와 하나가되어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를 연주하셨네요. 언제 들어도 실증나지 않은 곡이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인데... 언제 들어도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하모니카 소리로 연주를 하니... 우와.~~~ 정말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시네요. 힘들겠지만... 제가 신청한 김현식의 '한국 사람'은 언제 연주해 주실건지... 잔득 기대하면서... 오늘 무대 너무나 행복한 마음을 잘 들었어요.^^ 스물번째 무대... 렌숙님 우리의 MC...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농염한 자태를 자랑하는 우리의 렌숙님.^^ 그래서... 감수성이 누구보다 풍부한 우리의 MC 렌숙님... 단, 손은 산도적 손이라거... ㅎㅎㅎ 우리의 렌숙님이 무대에 올라서... 관객들에게 한번 씩 웃으며... 미소를 보여준 뒤... 선택한 곡은... 에스파의 'Next Level' 이었네요. 이 곡은 걸그룹 노래로 농익은 춤과 함께 부르는 랩송이라 어떻게 부를지 잔득 기대했는데요. 렌숙님은 그냥... 약간 앞 뒤로만 왔다 갔다하고... AI쌤. 은쌤, 발쌤. 최고야누님을 백댄서로 요청해서 불렀네요. 우리 피앤조의 쌤들의 반 이상을 부르고... 여자분들 중에 최고참인 최고야누님까지... 이건 뭐... 우리의 MC가 아니라... 파워의 MC 랄까. ㅎㅎㅎ 그런데... 말이죠... 저도 렌숙님이 노래 부를때... 동영상을 찍으면서... 같이 따라 췄다는. ㅎㅎㅎ 그만큼... 흥겹고 즐겁게 무대를 장식했다는 거죠.^^ 모두가 자발적으로 무대에 올라갈 만큼요.^^ 오늘 무대 너무나 멋지고 신났어요.^^ 앞으로 자주 보여 주세요.^^ 이렇게 오픈마이크 시간을 마치면서... 2026년 1월 8일에 갖은 2026년 첫 피플앤조이의 정기 모임의 모든 정식 일정을 마쳤네요. 2026년 한해도 멋진 피플앤조이 모임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피플앤조이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아홉번째 ( 9/10 ) 열일곱번째 무대... AI쌤 항상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분이시죠. 마치 즐거움을 선물처럼 툭 툭 던진다고 할까요...^^ 그런... AI쌤이 무대에 올랐네요. 그리고 선택한 곡은 '어쩌다 무주친 그대' 였는데요. 원곡은 송골매 인데... AI쌤이 부른 '어쩌다 마주친 그대' 는 어떤 버전인지... 누가 불렀는지... 아무리 찾아도 못찾았네요. 하지만... AI쌤이 부른 버전도 송골매의 원곡 이상으로 매력적인 후렴부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네요. 나중에 꼭 누구 버전인지 알고 싶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그리고, 이것은 꼭 집고 넘어가고 싶은데... 보컬레슨때 AI쌤이... 방쌤처럼 노래 잘 부르고 싶다고 하면서 참여를 할 만큼 노래에 진심의 모습을 보여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우와.~~~ 왜 이렇게 노래 실력이 늘은거에요? 노래를 너무 잘 부르잖아요.^^ 오늘 무대 너무 좋았구요. 항상 응원할께요...^^ 이렇게 노래 실력 쭉 쭉 늘으셔서...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많이 보여주세요.^^ 열여덟번째 무대... 몸부림형님 음악에 진심이신 분이시기에 항상 기대를 하면서 몸부림형님의 무대를 감상하곤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오늘은 무슨 곡을 선택하셔서 무대에 올라오실까... 많은 기대를 하고 지켜 봤는데요. 오늘 선택하신 곡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이네요. 몸부림형님의 보컬로서의 가장 큰 장점은 남들은 음색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몸부림형님의 보컬로서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음정이라고 생각하네요. 노래를 부르실때 절대 무리하게 부르시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만큼요.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이... 듣는 관객은 그렇게 느끼는데... 높은 고음이 있는 곡도 그렇게 들리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의 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 곡도 아주 멋드러지게 잘 부르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구요.^^ 이렇게 많이 알려진 곡도 종종 부탁드려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여덟번째 ( 8/10 ) 열다섯번째 무대... 모니님 지인1 모니님의 지인1... 위례신도시 동네 주민이라고 하시는데요. 멀리서 발걸음을 하셨는데요. 체구는 묵직하셔서... 체구에 맞게 묵직한 곡을 부르실 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오늘 선곡하신 곡은 GIRL의 '아스피린' 이었네요.^^ 반주가 흘러나오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시는데요... 우와.~~~ 제 예상과 틀리게 댄스곡을 너무나 잘 불러주시는거에요. 그리고, 중간 간주때는 귀여운 제스추어의 춤까지... 만약 피앤조 무대가 아니고... 노래방이었다면... 이런 맨트가 나올것 같게요... '어디서 많이 놀아 보셨네요.~~~' 하구요.^^ 그만큼 댄스곡을 흥겹게 잘 불러주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즐겁게 잘 봤네요. 자주 이런 무대 보여주세요.^^ 열여섯번째 무대... JK님 무대에 올라가서 손으로 총을 먼저 쏘고 시작하는 무대. ㅎ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가볍고 발랄한 곡일까 생각했는데... 우와.~~~ 반주가 흘러나오는데... JK님이 선택 한 곡은 바로 이소라의 '제발' 이었네요. 이 노래를 남자가? 그것도... 저 허스키 보이스 음색으로... 쉽지 않을텐데... 어떻게 감성을 끌어 올릴 수 있을까... 하면서 기대하면서 무대를 지켜 보았는데요. 그냥 감탄사... 우와.~~~ 우와.~~~ 만 외치다가... 어느새 끝나버린 무대였네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음색을 지닌 JK님이라 생각했는데... 이소라의 '제발' 이 이런 허스키 음색에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 곡이구나를 새삼 알게된 무대였네요. 정말... JK님의 노래 영역의 폭과 JK님의 음색으로 표현하는 음악의 영역은 어디까지 인지... 앞으로 더욱더 궁금해지는 무대였네요. 역시... 2025년 마지막 1절 노래대회 우승자 다웠습니다.^^ 오늘 너무나도 멋있고 훌륭한 무대 잘 봤네요.^^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무대 보여주세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일곱번째 ( 7/10 ) 열세번째 무대... 연정님 연정님... 하면... 싱어송라이터로 자작곡을 항상 불러 주셨는데요. 요즘은 자작곡 뿐 아니라 다른 가수의 곡도 불르는데요. 오늘은 어떤 곡을 선곡할까... 기대하면서 지켜 봤는데요. 오늘의 선곡은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 이네요. 이 곡은 노래도 노래지만... 음색이 좋아야 노래의 감성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곡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연정님의 음색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을 선택했네요. 그리고, 음반을 낸 가수이다보니... 노래 부르는 것을 들어보면... 굉장히 음이 안정적으로 표현하네요. 잘 어울리는 음색과... 안정적인 음정까지 더해지니... 감성적인 부분이... 밑바닥부터 쭈욱 끌어 올려서... 너무나도 멋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네요. 연정님... 앞으로도 다양한 곡 많이 들려주세요.^^ 너무나 좋은 무대 잘 들었어요.^^ 열네번째 무대... 데이유형님 아이유를 좋아해서 닉네임을 데이유로 지으신 형님... 그런 데이유형님이 오늘 선택한 곡도 아이유의 곡이었네요. 아이유의 'Love Poem' 이요. 오늘도 의자에 앉아서 조용히 들려오는 반주에 몸을 맡기듯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고... 무대를 서서히 장악하더니... 어느새 관객들까지 꽉 휘어잡듯이 장악하시네요. 그러더니... 한음... 한음... 정성스럽게 노래를 불러 주시네요. 우와.~~~ 데이유형님께서 아이유곡을 참 많이 부르셨지만... 아이유의 'Love Poem'... 이 곡은 데이유형님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 잘 어울리게... 잘 부르시네요.^^ 얼마나 이 곡을 연습하신거에요? 질문이 틀렸네요... 얼마나 이 곡에 공감을 하시는 거에요? 아니다... 얼마나 이 곡을 사랑하시는 거에요? 이 표현이 맞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행복하게 잘 들었네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여섯번째 ( 6/10 ) 열한번째 무대... 오씨봉 브레이크타임 동안 오씨봉 밴드가 밴드 공연 준비를 했구요. 브레이크타임 후 바로 이어지는 오씨봉 밴드의 무대... 선곡은 아이유의 '잊혀진 계절' 이구요. 보컬은 발쌤이 맡았네요. 발쌤이... 2026년 피앤조 첫 모임의 첫 오씨봉 밴드 보컬로 나서는데... 잘 할 수 있을까요?... 하면서 긴장했는데요. 세상에... 이론... ㅠㅠ 오늘 무대의 민폐는 저였네요. ㅠㅠ 제가 기타를 쳤는데... 카포를 3칸에 놓았어야 했는데... 그만... 깜박 잊고 카포를 안했더니... 연주 음이 너무나 이상해서... 결국 중간에 멈추고... 왜 이럴까? 생각하다가... 맞다 카포... 하면서...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시 시작했네요. 그랬더니... 데이유형님의 베이스... 종홍형님의 기타... 몸부림형님의 드럼... 발쌤의 보컬... 다 멋지게 어우러 졌네요. 저의 기타는 살짝 숟가락 얹듯이... 살짤 얹었네요.^^ 오씨봉 밴드 구성원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으면서요.^^ 시작은... 엉망이었지만... 마무리는 조화롭게... 이것이 밴드가 갖고 있는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서로를 아끼고 격려해주는 오씨봉 밴드의 무대였습니다.^^ 열두번째 무대... 성훈님 렌숙님 다음의 차기 피앤조 MC 인데요. 요즘 비장한 마음으로 칼을 갈았는지... 장르를 바꿔서 노래를 선곡하네요. 지금껏 발라드 계열의 음악을 계속 불렀는데요. 갑자기 댄스 계열의 음악을 부르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자꾸 백댄서를 부탁해서 무대를 꽉차게 이용하는데요. 오늘은 그 백댄서 중의 한명이 저였네요. JK님과 같이 둘이요. ㅎㅎㅎ 그래서... 성훈님이 선택한 오늘의 곡은 김장훈의 '쇼' 였는데요. 그래서... 제가 무대가 어땠는지 관객 입장에서 본 것이 아니라... 무대에서 백댄서 입장에서 봤는데요. 우와.~~~ 배 나온 성훈님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산도적 같이 생긴 배 나온 아저씨 2명이 양 옆에서 응원하는데... 우와.~~~ 배 나온 아재 트리오... ㅎㅎㅎ 관객들이 볼만 했을 거다 생각했네요. 하지만...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성훈님의 보컬.^^ 성훈님... 이런 조합은 좀 아닌 듯요. ㅎㅎㅎ 오늘도 열정적으로 노래를 불러준 성훈님의 멋지 무대였네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다섯번째 ( 5/10 ) 아홉번째 무대... 박춘보형님 춘보형님께 제가 붙여 드린 닉네임은 기계음입니다. 왜 냐구요? 노래 부르실때 모든 음을 너무나 정확하게 부르시기 때문이죠. 그런 분이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래서 더욱 기대되고... 또한 선곡도 어떤 곡을 택하실지 기대가 되었는데요. 우와.~~~ 이번에도 멋진 곡인 이동원 박인수의 '향수' 를 선택하셨네요. 보통 이 곡은 나 노래 부르고 싶어... 말리지마... 하는 분이나... 나 성악 좋아해 하면서 성악 부르기는 뭐하고 대중가요 중에 성악품의 맛을 즐기고 싶을때 부르는 곡인데요. 이곡을 선택하셨네요. 그래서... 춘보형님께서는 어떻게 부르실까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우와.~~~ 오늘도 제가 만들어드린 닉네임처럼 부르시네요. 그런데 말이죠... 음이 정확해서 기계음이지... 감성 또한 풍부하셔서... 노래에 푹 빠져 들 수 밖에 없었네요. 역시나가 역시나였네요. 형님... 오늘 무대 저를 완전 푹 빠지게 만든 무대였네요.^^ 열번째 무대... 방쌤 우리의 보컬쌤이죠. 그래서 항상 기대되는 무대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곡을 선곡할까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요. 오늘 선곡한 곡은 Ann One의 '아프고 아픈 이름(Hurting Name)' 이었네요.^^ 보통 사람들은 부르기 힘든 곡인데요. 이유는 도입 부분이 많이 길다보니... 잔잔하게 부르는면서 감성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은 곡인데요. 방쌤이기에 기대가 많이 되면서... 집중하고 들었는데요. 역시나...~~~ 음이면 음... 박자면 박자... 감정이면 감정... 제스추어면 제스추어... 듣는 관객으로하여금... 너 오늘 나의 매력에 푹 빠져 봐... 하듯이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네요. 특히 방쌤의 음색에서 나오는 노래의 감정선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들렸네요. 그래서 또 하나 문득 드는 생각이... 노래는 타고 나야 하는 건가부다...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음색은 노력한다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 나야 한다고 알고 있어서요. 방쌤... 오늘 무대... 우와.~~~ 넘 멋졌어요.^^ 그리고... 브레이크타임... 모두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뒤에... 다시 시작...^^

86/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