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매주 목요일 피플앤조이 음악 모임 안내> ▶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11시 ▶장소 : 9층 공연장, 5층 합주실, 연습실 무료 사용 ▶위치 : 서대문구 신촌로141 위고인 호스텔 건물(은하빌딩)9층 피플엔조이 라이브 펍 (대중교통 : 이대역1번 출구, 또는 신촌역 4번출구 나오시는 방향으로 5분 거리입니다.) ▶매주 목요일 일정 오후 7시 오픈, 팀별 장소 예약해서 연습 저녁 7시~8시30분 : 그룹 레슨 시작 레슨 종료 시간 준수 저녁 8시 30분~9시: 식사 및 친목 저녁 9시~11시30분: 오픈마이크 ▶매월 마지막 주 대회 일정 오후 5시 ~7시 1절노래,장기대회 오후 7시~10시 커뮤니티 파티 타임 ▶매주 목요일 모임비 3만원(안주+음료 제공), 4만원(안주+술+음료 제공), 기본 제공 안주 이외에는 별도 주문, 배달해서 드시면 됩니다. 6만원(안주+술+그룹 레슨(기타, 드럼, 보컬) 기타 요일의 개인 레슨 비용은 별도로 매니저와 진행하시면 됩니다. ▶매월 마지막 주 노래대회 모임비 - 1절 노래대회 참가자 1만원 (원프리드링크) 이외에는 별도 주문해서 드시면 됩니다. * 모임을 위한 찬조를 항상 받고 있습니다. 찬조금 사용은 모임 회원의 이벤트, 버스킹, 장비보강, 앨범 제작 등 모임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모임비 입금 계좌 : 신협 132137705535 박영호 * 레슨, 장소 사용, 대관 및 예약 문의 : 담당 매니저 윤세용 01040534871

<매주 목요일 피플앤조이 음악 모임 안내> ▶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11시 ▶장소 : 9층 공연장, 5층 합주실 무료 사용 - 목요일을 제외한 다른 요일의 공연장, 합주실, 연습실 사용은 1시간에 1인기준 1만원 2인이상 1시간에 2만원입니다. -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은 1절 노래, 장기대회가 있습니다.(우승자 앨범 무료 제작) ▶위치 : 서대문구 신촌로141 위고인 호스텔 건물(은하빌딩)9층 피플엔조이 라이브펍 (대중교통 : 이대역1번 출구, 또는 신촌역 4번출구 나오시는 방향으로 5분 거리입니다.) ▶매주 목요일 일정 오후 7시 오픈, 팀별 장소 예약해서 연습 저녁 7시~8시30분 : 그룹 레슨 시작 레슨 종료 시간 준수 레슨 시간은 담당 선생님들과 자율스럽게 정해보세요.매니져에게 문의하심되요. 저녁 8시 30분~9시 : 식사 및 친목 저녁 9시~11시303분 : 오픈마이크&미니콘서트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대회 일정 오후 저녁 7시~8시30분 : 그룹 레슨 시작 레슨 종료 시간 준수 저녁 8시 30분~9시 : 식사 및 친목 저녁 9시~11시:1절노래, 장기대회 식사 및 주류는 저녁7시30분 부터 제공됩니다. ▶매주 목요일 모임비 3만원(안주+음료 제공), 4만원(안주+술+음료 제공), 기본 제공 안주 이외에는 별도 주문, 배달해서 드시면 됩니다. 6만원(안주+술+그룹 레슨(기타, 드럼, 보컬) 제공 기타 요일의 개인 레슨 비용은 별도로 매니저와 진행하시면 됩니다. ▶매월 마지막 주 노래대회 모임비 - 1절 노래대회 참가자 (1절 노래대회 참가비 1만원+원드링크 포함) -3만원(안주+음료 제공), -4만원(안주+술+음료 제공), 기본 제공 안주 이외에는 별도 주문, 배달해서 드시면 됩니다. * 모임을 위한 찬조를 항상 받고 있습니다. 찬조금 사용은 모임 회원의 이벤트, 버스킹, 장비보강, 앨범 제작 등 모임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모임비 입금 계좌 : 신협 132137705535 박영호 * 레슨, 장소 사용, 대관 및 예약 문의 : 담당 매니저 김세용 01040534871
25일



5
자세히 보기

오늘 하지에요^^ 일년중 태양이 가장 높이뜨고, 낮의 길이가 길지요~ 너무 더워서 운동 나가기 쉽지가 않네요~ 저녁에나 가야겠어요~ ^^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6월15일생일 파티


니가 좋아~ 니가 좋아

준비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행복할 수 있게 해준 유영상 대표님, 박은정 부원장님 사랑합니다~^-^

어제 이렇게 예쁜 꽃을보고 지나칠 수없어서 ^^ 예쁜 미소로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번주에이어 최고언니한테 또 보내네유~ 크게 피앤조식구들에게 베풀었으니 안드릴수가 없습니다요 ㅎ 다시한번 잘먹고 잘 놀았어유!
6월 15일 박은정 부원장님 생일파티 있어요. 많이 축해 해주세요^^ 오후 19시 : 30분
6월11일 판다님(임승현) 생일 축하해주세요. ^^ 오후 9시

이번주 목요일(6/11) 판다의 미콘입니당~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

관객을 몰입시키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뛰어난 무대 완성도!! 그런 측면에서 요즘 가장 핫한 두분은 바로... 비너스 & 조이! 경청의 매너를 부탁 드리지만, 한편으론 두분의 무대를 통해 관객의 매너는 무대 주인공이 만들고 이끌어 가는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들의 다음 무대가 벌써 기대됩니다~ Coming soon!

매주 목요일, 우리가 음악이라는 예쁜 인연으로 모여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 슬프고 힘들 때는 서로 따뜻하게 토닥여주고, 즐거운 날이나 축하할 일에는 내 일처럼 항상 한마음으로 기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해요. 좋은 분들과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어 늘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다 함께 행복 가득한 시간 만들어요! ^-^ 다음주 6월/15일 19시30분 ☆유영상 대표님 ☆박은정 부원장님 🎂 생일 축하벙이 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
즐거운시간 .감사해요~~^^


6월4일 모임 어제도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피드2


6월4일모임 피드1 어제도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딸 결혼식을 멋지게 치뤄낸 연정언니에게~

최고야누님. 큰딸 결혼식 정말 축하드리구요.^^ 그날 가장 감동적인 순간 2컷입니다.^^


최고야언니 큰 따님 결혼식 ♡ 스몰웨딩은 처음 보는거였지만, 제가 다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항상 웃음으로 반기는 모습이 훈훈했어요.


5월25일 모임 카톡단톡방 사진모음입니다.

생일을맞아 살벌한추카와 신박한진행을해준 내동생 숙이에게~~

어제2 단톡 사진을 올린거라 누락되신분사진있응 피드올려주세요


어제 모임 사진들 입니다. 올만에 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이상형 베틀 잼났어요. ㅋㅋ.

윌옵이없어서 영상찍느라 고생한 태경이에게~

임재범콘서트 모임. 역시 재범이형 멋졍


드뎌 듀엣곡을 하게됐넹 ㅎㅎ


즐거운 People&joy ^^
어제 우승팀.!!ㅋㅋ


비싸다요,..

누구야? ㅎㅎ

줄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매주 즐거운 목요모임 사진모아서 피드올림. 열장뿐이라 ㅎㅎ .사진에 안보이시는분들사진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오씨봉! 나의 피아니스트의 꿈은 초등1때 사정으로 못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많이 부족하지만 피아노를 칠때는 행복했었습니다. ^^ 일과 병행하면서 힘들기도했지만, 오씨봉을통해서 즐거울 수 있어서 , 한편의 기록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나이탓하지말고, 지금의 환경을 탓하지말고, 내가 지금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성공입니다.

PeopleEnjoy 의 대표 밴드 오씨봉밴드^^ 드디어 오씨봉밴드의 첫 버스킹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피플앤조이 맴버들의 가슴 벅찬 응원을 받으며 출정식을 할때만해도...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 있겠지...? 잘 할꺼야...!!! 우리는 오씨봉이니까.^^ 하면서 마음을 다잡았는데. 무사히 잘 마쳤네요. 먼저 피앤조 맴버분과 지인분들께서 주신 엄청난 격려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비디오영상이 완료되는데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전문가용캠으로 동영상을 찍다보니 편집을 해야 올릴 수 있더라구요.^^ 다시한번 격려와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eople&joy 의 오씨봉 ! 태백공연 앞서 출정식도 하고 데이유 리더님 ^^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분위기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요모임.


주영 미콘 성공 ㅎㅎ 고생했엉. 이제는 가수다.

미콘을 성공적으로마친 주영이에게~

People&joy 미니콘서트 준비도 잘 해주시고 , 감동을 주신 주영오빠에게 드립니다. ^^ (사진출처/ 연정)
대박감동이였습니다.
1절 노래자랑으로 고생하신 시하옵에게..

어제 축해무대 해준 블랙후드 퍼포먼스팀 과 우승자 마를린 홍키 축하축하


기대되는 미콘.


4월 2일, 9일 미니콘서트 입니다.~
생일이셨던 ai샘에게 드립니다^^

매달 피플엔조이와 개콘 출신 개그맨들이 하는 스탠딩 개그 만담 오리진이 점점 재미져가고 있습니다.


3월 19일, 26일 미니콘서트 일정입니당~
오랜만에 얼굴본 주영이에게~
생일을맞은 태경이에게~~ 생축!

3월 예정된 미니콘서트입니당~
오시봉리더 데유큰언니에게~~ 멋있어유!짱!

방샘의 업그레이드 포스터

사회도 노래도 잘한 성훈이에게..

매달 마지막주 1절노래, 끼대회 준비도 많이들 하고 계시죠???이번에는 어떤 분이 우승할까용??기대가 됩니다. 연휴가 마치고 앨범 작업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임에서 무대 경험도 쌓으시고 미니콘서트도 해보시고 노래대회에도 참가해서 피플엔조이의 즐거움을 맛보세용^^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열번째 ( 10/10 ) 열아홉번째 무대... 모니님 '모니... 모니... 해도... '모니'입니다' 의 모니님이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리고, 부산하게 움직이시더니... 이네... 마이크를 손에 꽉 쥐고... 무언가를 손에서 숨기 듯이 감싸 안은 후에... 반주에 맞춰서... 슥.~~~ 내미는 소리... 바로 하모니카 연주이네요. 모니님의 닉네임처럼... 하모니카와 하나가되어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를 연주하셨네요. 언제 들어도 실증나지 않은 곡이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인데... 언제 들어도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하모니카 소리로 연주를 하니... 우와.~~~ 정말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시네요. 힘들겠지만... 제가 신청한 김현식의 '한국 사람'은 언제 연주해 주실건지... 잔득 기대하면서... 오늘 무대 너무나 행복한 마음을 잘 들었어요.^^ 스물번째 무대... 렌숙님 우리의 MC...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농염한 자태를 자랑하는 우리의 렌숙님.^^ 그래서... 감수성이 누구보다 풍부한 우리의 MC 렌숙님... 단, 손은 산도적 손이라거... ㅎㅎㅎ 우리의 렌숙님이 무대에 올라서... 관객들에게 한번 씩 웃으며... 미소를 보여준 뒤... 선택한 곡은... 에스파의 'Next Level' 이었네요. 이 곡은 걸그룹 노래로 농익은 춤과 함께 부르는 랩송이라 어떻게 부를지 잔득 기대했는데요. 렌숙님은 그냥... 약간 앞 뒤로만 왔다 갔다하고... AI쌤. 은쌤, 발쌤. 최고야누님을 백댄서로 요청해서 불렀네요. 우리 피앤조의 쌤들의 반 이상을 부르고... 여자분들 중에 최고참인 최고야누님까지... 이건 뭐... 우리의 MC가 아니라... 파워의 MC 랄까. ㅎㅎㅎ 그런데... 말이죠... 저도 렌숙님이 노래 부를때... 동영상을 찍으면서... 같이 따라 췄다는. ㅎㅎㅎ 그만큼... 흥겹고 즐겁게 무대를 장식했다는 거죠.^^ 모두가 자발적으로 무대에 올라갈 만큼요.^^ 오늘 무대 너무나 멋지고 신났어요.^^ 앞으로 자주 보여 주세요.^^ 이렇게 오픈마이크 시간을 마치면서... 2026년 1월 8일에 갖은 2026년 첫 피플앤조이의 정기 모임의 모든 정식 일정을 마쳤네요. 2026년 한해도 멋진 피플앤조이 모임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피플앤조이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아홉번째 ( 9/10 ) 열일곱번째 무대... AI쌤 항상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분이시죠. 마치 즐거움을 선물처럼 툭 툭 던진다고 할까요...^^ 그런... AI쌤이 무대에 올랐네요. 그리고 선택한 곡은 '어쩌다 무주친 그대' 였는데요. 원곡은 송골매 인데... AI쌤이 부른 '어쩌다 마주친 그대' 는 어떤 버전인지... 누가 불렀는지... 아무리 찾아도 못찾았네요. 하지만... AI쌤이 부른 버전도 송골매의 원곡 이상으로 매력적인 후렴부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네요. 나중에 꼭 누구 버전인지 알고 싶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그리고, 이것은 꼭 집고 넘어가고 싶은데... 보컬레슨때 AI쌤이... 방쌤처럼 노래 잘 부르고 싶다고 하면서 참여를 할 만큼 노래에 진심의 모습을 보여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우와.~~~ 왜 이렇게 노래 실력이 늘은거에요? 노래를 너무 잘 부르잖아요.^^ 오늘 무대 너무 좋았구요. 항상 응원할께요...^^ 이렇게 노래 실력 쭉 쭉 늘으셔서...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많이 보여주세요.^^ 열여덟번째 무대... 몸부림형님 음악에 진심이신 분이시기에 항상 기대를 하면서 몸부림형님의 무대를 감상하곤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오늘은 무슨 곡을 선택하셔서 무대에 올라오실까... 많은 기대를 하고 지켜 봤는데요. 오늘 선택하신 곡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이네요. 몸부림형님의 보컬로서의 가장 큰 장점은 남들은 음색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몸부림형님의 보컬로서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음정이라고 생각하네요. 노래를 부르실때 절대 무리하게 부르시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만큼요.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이... 듣는 관객은 그렇게 느끼는데... 높은 고음이 있는 곡도 그렇게 들리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의 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 곡도 아주 멋드러지게 잘 부르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구요.^^ 이렇게 많이 알려진 곡도 종종 부탁드려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여덟번째 ( 8/10 ) 열다섯번째 무대... 모니님 지인1 모니님의 지인1... 위례신도시 동네 주민이라고 하시는데요. 멀리서 발걸음을 하셨는데요. 체구는 묵직하셔서... 체구에 맞게 묵직한 곡을 부르실 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오늘 선곡하신 곡은 GIRL의 '아스피린' 이었네요.^^ 반주가 흘러나오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시는데요... 우와.~~~ 제 예상과 틀리게 댄스곡을 너무나 잘 불러주시는거에요. 그리고, 중간 간주때는 귀여운 제스추어의 춤까지... 만약 피앤조 무대가 아니고... 노래방이었다면... 이런 맨트가 나올것 같게요... '어디서 많이 놀아 보셨네요.~~~' 하구요.^^ 그만큼 댄스곡을 흥겹게 잘 불러주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즐겁게 잘 봤네요. 자주 이런 무대 보여주세요.^^ 열여섯번째 무대... JK님 무대에 올라가서 손으로 총을 먼저 쏘고 시작하는 무대. ㅎ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가볍고 발랄한 곡일까 생각했는데... 우와.~~~ 반주가 흘러나오는데... JK님이 선택 한 곡은 바로 이소라의 '제발' 이었네요. 이 노래를 남자가? 그것도... 저 허스키 보이스 음색으로... 쉽지 않을텐데... 어떻게 감성을 끌어 올릴 수 있을까... 하면서 기대하면서 무대를 지켜 보았는데요. 그냥 감탄사... 우와.~~~ 우와.~~~ 만 외치다가... 어느새 끝나버린 무대였네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음색을 지닌 JK님이라 생각했는데... 이소라의 '제발' 이 이런 허스키 음색에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 곡이구나를 새삼 알게된 무대였네요. 정말... JK님의 노래 영역의 폭과 JK님의 음색으로 표현하는 음악의 영역은 어디까지 인지... 앞으로 더욱더 궁금해지는 무대였네요. 역시... 2025년 마지막 1절 노래대회 우승자 다웠습니다.^^ 오늘 너무나도 멋있고 훌륭한 무대 잘 봤네요.^^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무대 보여주세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일곱번째 ( 7/10 ) 열세번째 무대... 연정님 연정님... 하면... 싱어송라이터로 자작곡을 항상 불러 주셨는데요. 요즘은 자작곡 뿐 아니라 다른 가수의 곡도 불르는데요. 오늘은 어떤 곡을 선곡할까... 기대하면서 지켜 봤는데요. 오늘의 선곡은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 이네요. 이 곡은 노래도 노래지만... 음색이 좋아야 노래의 감성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곡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연정님의 음색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을 선택했네요. 그리고, 음반을 낸 가수이다보니... 노래 부르는 것을 들어보면... 굉장히 음이 안정적으로 표현하네요. 잘 어울리는 음색과... 안정적인 음정까지 더해지니... 감성적인 부분이... 밑바닥부터 쭈욱 끌어 올려서... 너무나도 멋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네요. 연정님... 앞으로도 다양한 곡 많이 들려주세요.^^ 너무나 좋은 무대 잘 들었어요.^^ 열네번째 무대... 데이유형님 아이유를 좋아해서 닉네임을 데이유로 지으신 형님... 그런 데이유형님이 오늘 선택한 곡도 아이유의 곡이었네요. 아이유의 'Love Poem' 이요. 오늘도 의자에 앉아서 조용히 들려오는 반주에 몸을 맡기듯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고... 무대를 서서히 장악하더니... 어느새 관객들까지 꽉 휘어잡듯이 장악하시네요. 그러더니... 한음... 한음... 정성스럽게 노래를 불러 주시네요. 우와.~~~ 데이유형님께서 아이유곡을 참 많이 부르셨지만... 아이유의 'Love Poem'... 이 곡은 데이유형님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 잘 어울리게... 잘 부르시네요.^^ 얼마나 이 곡을 연습하신거에요? 질문이 틀렸네요... 얼마나 이 곡에 공감을 하시는 거에요? 아니다... 얼마나 이 곡을 사랑하시는 거에요? 이 표현이 맞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행복하게 잘 들었네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여섯번째 ( 6/10 ) 열한번째 무대... 오씨봉 브레이크타임 동안 오씨봉 밴드가 밴드 공연 준비를 했구요. 브레이크타임 후 바로 이어지는 오씨봉 밴드의 무대... 선곡은 아이유의 '잊혀진 계절' 이구요. 보컬은 발쌤이 맡았네요. 발쌤이... 2026년 피앤조 첫 모임의 첫 오씨봉 밴드 보컬로 나서는데... 잘 할 수 있을까요?... 하면서 긴장했는데요. 세상에... 이론... ㅠㅠ 오늘 무대의 민폐는 저였네요. ㅠㅠ 제가 기타를 쳤는데... 카포를 3칸에 놓았어야 했는데... 그만... 깜박 잊고 카포를 안했더니... 연주 음이 너무나 이상해서... 결국 중간에 멈추고... 왜 이럴까? 생각하다가... 맞다 카포... 하면서...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시 시작했네요. 그랬더니... 데이유형님의 베이스... 종홍형님의 기타... 몸부림형님의 드럼... 발쌤의 보컬... 다 멋지게 어우러 졌네요. 저의 기타는 살짝 숟가락 얹듯이... 살짤 얹었네요.^^ 오씨봉 밴드 구성원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으면서요.^^ 시작은... 엉망이었지만... 마무리는 조화롭게... 이것이 밴드가 갖고 있는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서로를 아끼고 격려해주는 오씨봉 밴드의 무대였습니다.^^ 열두번째 무대... 성훈님 렌숙님 다음의 차기 피앤조 MC 인데요. 요즘 비장한 마음으로 칼을 갈았는지... 장르를 바꿔서 노래를 선곡하네요. 지금껏 발라드 계열의 음악을 계속 불렀는데요. 갑자기 댄스 계열의 음악을 부르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자꾸 백댄서를 부탁해서 무대를 꽉차게 이용하는데요. 오늘은 그 백댄서 중의 한명이 저였네요. JK님과 같이 둘이요. ㅎㅎㅎ 그래서... 성훈님이 선택한 오늘의 곡은 김장훈의 '쇼' 였는데요. 그래서... 제가 무대가 어땠는지 관객 입장에서 본 것이 아니라... 무대에서 백댄서 입장에서 봤는데요. 우와.~~~ 배 나온 성훈님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산도적 같이 생긴 배 나온 아저씨 2명이 양 옆에서 응원하는데... 우와.~~~ 배 나온 아재 트리오... ㅎㅎㅎ 관객들이 볼만 했을 거다 생각했네요. 하지만...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성훈님의 보컬.^^ 성훈님... 이런 조합은 좀 아닌 듯요. ㅎㅎㅎ 오늘도 열정적으로 노래를 불러준 성훈님의 멋지 무대였네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다섯번째 ( 5/10 ) 아홉번째 무대... 박춘보형님 춘보형님께 제가 붙여 드린 닉네임은 기계음입니다. 왜 냐구요? 노래 부르실때 모든 음을 너무나 정확하게 부르시기 때문이죠. 그런 분이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래서 더욱 기대되고... 또한 선곡도 어떤 곡을 택하실지 기대가 되었는데요. 우와.~~~ 이번에도 멋진 곡인 이동원 박인수의 '향수' 를 선택하셨네요. 보통 이 곡은 나 노래 부르고 싶어... 말리지마... 하는 분이나... 나 성악 좋아해 하면서 성악 부르기는 뭐하고 대중가요 중에 성악품의 맛을 즐기고 싶을때 부르는 곡인데요. 이곡을 선택하셨네요. 그래서... 춘보형님께서는 어떻게 부르실까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우와.~~~ 오늘도 제가 만들어드린 닉네임처럼 부르시네요. 그런데 말이죠... 음이 정확해서 기계음이지... 감성 또한 풍부하셔서... 노래에 푹 빠져 들 수 밖에 없었네요. 역시나가 역시나였네요. 형님... 오늘 무대 저를 완전 푹 빠지게 만든 무대였네요.^^ 열번째 무대... 방쌤 우리의 보컬쌤이죠. 그래서 항상 기대되는 무대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곡을 선곡할까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요. 오늘 선곡한 곡은 Ann One의 '아프고 아픈 이름(Hurting Name)' 이었네요.^^ 보통 사람들은 부르기 힘든 곡인데요. 이유는 도입 부분이 많이 길다보니... 잔잔하게 부르는면서 감성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은 곡인데요. 방쌤이기에 기대가 많이 되면서... 집중하고 들었는데요. 역시나...~~~ 음이면 음... 박자면 박자... 감정이면 감정... 제스추어면 제스추어... 듣는 관객으로하여금... 너 오늘 나의 매력에 푹 빠져 봐... 하듯이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네요. 특히 방쌤의 음색에서 나오는 노래의 감정선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들렸네요. 그래서 또 하나 문득 드는 생각이... 노래는 타고 나야 하는 건가부다...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음색은 노력한다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 나야 한다고 알고 있어서요. 방쌤... 오늘 무대... 우와.~~~ 넘 멋졌어요.^^ 그리고... 브레이크타임... 모두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뒤에... 다시 시작...^^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네번째 ( 4/10 ) 일곱번째 무대... JK님 지인 이분은 풍기는 외모부터가 좀 남달라 보였는데요. 뭐랄까... 마른 체형의 몸에서... 뭔가 뿜어저 나오는 파워가 있어보인달까...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이분이 선곡한 곡이 버즈의 '가시' 이네요. 역시... 뭔가를 뿜어내고 싶어하는 표정이더니... 쉽지 않은 곡을 선택했네요. 그리고... 시작된 노래... 처음에는 잔잔하게 부르시더니, 이네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시네요. 마치... 이 무대에서 노래부르는 것을 기다렸다는 듯이 말이죠. 하지만... 쉽지 않은 곡이라... 하이라이트 부분을 어떻게 부르실까 기대하면서 들었는데요. 우와.~~~ 플랫 되지 않고 그 고음을 쭉쭉 뻗어 주시네요.^^ 오늘 무대 너무 잘 들었어요. 자주 모임에 참여하셔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여덟번째 무대... 최고야누님 고야... 고야... 최고야 누님... 최고야누님의 끼는 피앤조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끼를 갖고 계시는데요. 그런 최고야 누님께서 무대에 오르셔서 곡을 선곡하시네요. 선곡하신 곡은 나미의 '빙글 빙글' ㅎㅎㅎ 이 곡은 최고야누님께서 끼를 발산하기에 아주 최적화 된 곡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반주가 흐렀네요. 그러더니... 노래를 부르시면서... 춤을 추시는데... 우와.~~~ 이건... 이 무대를 위해서 연습을 했다고 생각할 만큼... 노래와 춤이 너무나 잘 어우러지게 무대를 장식하시네요. 정말 묻고 싶네요. 누님... 피앤조의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시기 위해 일주일 내내 연습하고 오시는 것 맞죠? ㅎㅎㅎ 오늘 무대도 너무나 멋있고 좋았네요.^^ 이런 무대 자주 보여주세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세번째 ( 3/10 ) 다섯번째 무대... 모니님 지인2 모니님이 위례신도시에 사시는 지인 분 2분을 모셔왔는데... 같이 이야기 나누다 보니... 모니님 지인1, 지인2 이렇게 별명이 붙으셨는데... 오늘은 지인2 분이 먼저 노래를 부르셔서 부득이하게 지인2 라고 표현을 했는데요. 사실 제가 이름을 몰라서요. ㅎㅎㅎ 지인2 께서 선택하신 곡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이네요. 이곡을 선택했다는 것은 나이가 있다는 거죠. 제가 어렸을 때 즐겨 듣던 노래 이거든요.^^ 그렇다보니 더욱 기대하면서 무대를 집중해서 봤는데요. 우와.~~~ 역시 모니님이 예전에 얼핏 말했던 것이 기억나느데... 모니님 주변에 노래 잘하는 사람 많다고 했는데... 이분이 그 분들 중 한분인가 싶은 생각이 들 만큼 노래를 잘 불러 주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도 잘 들었네요. 종종 모임에 참석해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여섯번째 무대... 발쌤 일단 먼저 감탄부터 시작하고 글 쓸께요. 우와.~~~ 제가 왜? 감탄을 먼저 이야기했냐면요. 발쌤이 오늘 선곡한 곡이 이은미의 '녹턴' 이에요. 이곡은 너무나 어려워서 여자분들이 부르시기는 하시지만... 남자들에게 임재범의 '고해' 와 같은 곡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만큼 잘 부르기 힘들어서... 금지곡으로 생각하는 곡인데요. 그래서... 피앤조에서도 우리의 보컬쌤인 방쌤 만 부르던 곡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어려운 곡을 발쌤이 선곡해서 노래를 불렀네요. 그런데... 음정이면 음정... 박자면 박자... 감정이면 감정...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불러 주었네요. 그러니... 발쌤의 후기를 쓰기 전에 감탄부터 먼저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발쌤... 노래 실력이 왜? 이렇게... 어떻게? 이렇게... 실력이 는 거에요? 더군다나... 발쌤의 음색이 공기반 목소리반 음색이라... 감성이 더 풍부하게 느껴져서 너무나 멋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었거든요.^^ 발쌤... 오늘 무대 너무나 멋있게 잘 들었어요. 언젠가 한번 더 들려 주세요.^^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두번째 ( 2/10 ) 두번째 무대... 수정님 이분은 왜 그런걸까요? 노래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정말 잘하는 그런 스타일인가 봅니다. 처음에 피앤조 들어와서 '보컬레슨 1기 생'으로 보컬레슨을 들으면서. '요즘 노래에 대해서 어떻게 불러야 할지 맨붕이 왔다고 하면서. 힘들어했던 것이 얼마 안된 것 같은데. 6개월이 지난 지금. 피플앤조이의 '나이든 아이유'라는 닉네임을 얻더니.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지금은 노래를 피앤조의 대표 싱어로 확실하게 입지를 굳히셨네요. 제가 왜 이런 말을 서두에 꺼내냐구요. 오늘 선곡한 곡이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 이었는데요. 저는 박기영이 노래를 부르는 줄 알았다니까요. 그만큼 노래를 너무나 잘 불러 주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세번째 무대... 윌 저네요. 오늘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김광석 노래를 선곡해서 불렀는데요. 제가 어렸을때 콘서트에 제일 많이 갔던 가수 중에 한명이 김광석이다보니. 김광석 노래를 선곡해서 부를 때는 마음이 편안해 져요. 왜냐하면. 너무나 잘 알고 익숙한 곡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잘 부르느냐는 별개의 문제구요. 사실. 제가 매주 노래를 부르는 곡은 신청을 받아서 부르는 곡인데. 제가 반 이상이 처음 들어보는 곡이거든요. 그렇다보니. 노래 부를때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 힘들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김광석 노래여서 더욱더 편하고 즐겁게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었네요.^^ 네번째 무대... 아이언님 이 분은 신촌에서 피플앤조이 오픈식때 '밴드 엉진'의 기타 원맴버이셨는데요. 정말 오래간만에 피플앤조이 모임에 참석하셨네요. 그동안은 본업이 바쁘셔서 참석을 못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오래간만에 참석하셔서 그런지 기대감도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신촌 피플앤조이 오픈식때 아이언님의 강렬한 기타 연주가 아직도 기억에 선하기 때문에 노래하는 무대 또한 더 기대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더욱 집중해서 무대를 보면서 즐겼는데요. 아니나 다르까. 역시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이시라서 그런지. 김정민의 '마지막 약속'을 불러주시는데. 박자나 음을 정확히 부르려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으로 보여지는 무대였네요. 사실 남자들이 이 노래를 부를때는 그냥 흥에 겨워 마구 불러대는 경향이 있는 곡인데 말이죠. 오늘 무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게 잘 들었습니다.


피앤조 공식모임 22회차 20260108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첫번째 ( 1/10 ) 오늘은 2026년의 첫 피플앤조이 공식모임이네요... 그렇다보니 무척 기다려 졌었는데요. 아시다시피 피앤조 공식모임의 스케줄은 5시부터 시작하는데... 1부에서는 5시부터 8시30분까지 밴드 그룹 연습과 개인 또는 그룹 레슨을 하는 시간이고... 간단한 식사 시간이 있은 후에.. 2부에서는 9시부터 시작하는 오픈마이크 시간이네요. 이것이 피플앤조이의 모임의 공식 일정이에요. 저는 오씨봉밴드 맴버이고 보컬레슨도 듣기에... 항상 바삐 서둘러서 모임에 참석하곤 합니다. 오늘도 오씨봉밴드 연습이 있어서 다른 맴버들보다 늦었지만... 부지런히 더쇼(구 피앤조펍)에 가서 오씨봉밴드에 합류했네요. 그런데... 요즘 일이 바쁘다보니 연습을 하지 못하고 가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참석을 했는데요. 그런 걱정이 현실이 된 듯... 연습할때부터 계속 틀리고 버벅 되었네요. 하지만... 오씨봉은 하기로 했으면... 무조건 밀어 붙이는 밴드다 보니... 오늘도 무대에서 공연하기로 했네요... 우와.~~~ 어쩌지... 하면서 연습을 마치고... 다음에는 보컬레슨 시간인데... 오늘은 제가 주방에서 닭볶음탕을 해 주기로 한 날이다 보니... 오늘 보컬레슨은 참여를 못하고 주방에서 닭볶음탕을 만들었네요. 잠시... 후기로... 제가 만든 닭볶음탕이 맛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다들 잘 먹어서..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1부 일정이 마무리되고... 이제 2부인 오픈마이크 시간이 되었네요.^^ 첫번째 무대... 엉진밴드 엉진밴드는 현재 피앤조 공식 밴드 중에 가장 오래된 밴드인데요. 그렇다보니... 모든 구성원들의 실력이 탄탄해서... 항상 멋진 무대를 선보여주었는데요... 엉진밴드 구성원들 중에 몇몇 분들이 지난 12월 25일에 있었던 무대가 마음에 안드는지... 다시한번 그때 불렀던 곡을 부르신다면서 무대에 올라오셨네요. 그래서 선택한 곡이 전 모임에 선곡했던 너드커넥션의 '좋은 밤 좋은 꿈' 을 다시 선택하셨네요. 그리고, 시작한 무대... 저번의 아쉬움을 날려 버릴 듯하게... 열정적인 연주와 보컬의 강렬함이... 우와.~~~ 역시... 피앤조를 대표할 만한 밴드로서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런 무대였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봤습니다.^^

생일을맞은 울방샘에게..
오늘 생일인 홍옵에게..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열한 번째 (11/11) 스물세번째 무대... 오씨봉 오씨봉은 '제 4회 1절 노래대회' 축하공연 무대인데요. 오씨봉은 모든 맴버가 돌아가면서 한곡씩 부르는 밴드인데요. 어떻게 하다보니 오늘 축하공연 무대의 노래 순번이 제가 되었네요. 그래서 오늘 제가 선택한 곡은 다섯손가락의 '새벽기차' 였네요. 오늘 오씨봉에서 반주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면요. 베이스에 데이유형님, 드럼에 몸부림형님, 건반에 별빛나님, 기타에 종홍형님, 조이님... 이시네요.^^ 나름 짧은 연습시간이었지만... 몸부림형님한테 노래에 대한 특훈도 받고... 자꾸 틀리지만... 괜찮다고 하시면서 용기를 주셨던 데이유형님... 그리고... 밴드 분들의 응원을 받아... 열심히 노래를 했네요.^^ 그러다보니... 오늘 오씨봉의 무대가 멋있었다는 소리를 들어서 너무나 행복했던 무대였습니다.^^ 이렇게 모든 공식적인 '제4회 1절 노래 대회'의 공식적인 무대 일정을 마치고... 우승자 발표의 시간이 왔네요. 우승자는... 두구... 두구... 두구.... 바로... JK76보컬남님... 축하합니다.^^ 모든 공식적인 일정을 마치고... 좀 늦게 오신 점선면 양영모님의 무대... 박해운작곡가님 무대 등 다양한 무대가 있었고... 그리고, 특히... 박은정님의 무대가 단연 돋보였네요.ㅎㅎㅎ 은정님이 빨간 산타모자, 빨간 원피스 드레스, 빨간 망또까지 입고... 무대에 올라와서 댄스곡을 부르면서 댄스와 노래를 부르시는데... 우와.~~~ 댄스를 추시면서 뒤로 가시는데... 마이클젝슨이 울고 갈 만큼의 흥과 노래를 선보여 주셨네요. 오늘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기타 마스터 4분인 데이유형님, 박해운작곡가님, 양영모님, 그리고... 또 한분... 이렇게 4분의 콜라보로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고... 그 연주에 맞춰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도란 도란 모여서 노래를 부르고... 이렇게 2025년도 마지막 정기 모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올 한해는 피플앤조이가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한해였던 것 같네요. 모두들 새해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6년도가 되시기를 기원할께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열 번째 (10/11) 스물번째 무대... 기타맨 오늘 처음 오셨는데. 제가 이름을 미처 알지를 못했네요. 이분은 무대에 올라오시면서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올라오시네요. 그러더니. 무대위 의자에 조용히 앉아서 반주를 시작하시는데. 우와.~~~ 기타 실력이 엄청나신거에요. 그러면서 부르시는데. 제가 아는 곡인데. 오래된 컨츄리 뮤직인데. 제목을 잘 모르겠는데. 쉽지 않은 곡을 너무나 편안하게. 다양한 연주 기법으로 연주하시면서 노래를 불러 주시네요. 물로 직접 반주를 하시면서 부르시기에 2절까지 부르셨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그냥 공연장에 와서 공연을 보는 구나. 하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 멋있었어요.^^ 자주 오셔서 좋은 무대 보여주세요.^^ 스물한번째 무대... 긍정폴형님 2025년 12월 31일부로 명예퇴직을 하신다는 긍정폴형님께서. 30년 이상을 경찰로서 근무하시면서. 행복 전도사로서. 그리고, 경찰들의 자살 방지 센터를 운영하시면서의 소회를 밝히시면서. 무대를 시작하시네요. 그러면서 선택하신 곡이 안치환의 '바람의 영혼' 이었네요. 노래를 부르시는 내내. 한음 한음 정성껏 부르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숙연한 마음까지 들기도하고. 만감이 교차되기도하면서 감회가 새롭기도 했네요. 형님. 그동한 수고 많이 하셨구요. 이제. 형님의 제2의 인생의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형님의 노래 너무 감동적이었네요.^^ 참고로 긍정폴형님께서는 '맨발 걷기 국민운동본부'를 이끄시기 위해 명예퇴직을 선택하셨습니다.^^ 스물두번째 무대... AI쌤 오늘은 AI쌤이 노래 대신에 자작시 낭송을 들고 무대에 올랐네요. 자작시는 '고마운 사람, 행복하기를...' 이네요. 잔잔하게 퍼지는 음악에 맞춰서. 잔잔한 목소리로 자작시를 한단어 한단어 읊어 주네요. 그 내용을 듣고 있으니. 2025년도에 내가 겪었던 일들.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 가슴 저 밑에 있던 어떤 감정들이 한웅큼 훅 튀어나와. 감동이라는 이름으로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항상. 즐거움과 귀여움을 저에게 주었던 AI쌤이 오늘은 너무나 성숙한 모습으로 제 앞에서 자신의 마음과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네요. AI쌤. 오늘 시 낭송 너무 멋진 시간이었어요.^^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하는 시간을 줘서 너무나 좋았어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아홉 번째 (9/11) 열여덟번째 무대... 김달현님 이분은 영어쌤이라고 들었는데... 예전에 오픈마이크에 참가하셔서... 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곡하시는 모습을 보고 놀랬던 적이 있었거든요. 아무리 속사포로 이야기하더라도 그렇게 빨리 숨도 쉬지않고... 곡을 완곡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할 만큼 숨차고 힘든 랩송을요. 그런분이 무대에 올라서 오늘 선곡한 곡은 브루노 마스의 'Just the Way You Are' 이네요. 우와.~~~ 이 곡도 쉽지 않은 곡인데요... 과연 이 곡도 잘 부르실까 집중해서 들었는데... 어떻게 이러죠. 제가 듣기에 박자 하나 틀리지 않고 잘 부르시는거에요. 보통 부르노 마스 곡은 노래가 어렵기도 하지만... 박자 맞추기 힘든 곡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박자뿐 아니라 음정도 흐트러지지 않고 잘 부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흥이 났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흥겹게 잘 들었습니다.^^ 열아홉번째 무대... 조이님 숙스러움이 많은 분이시죠. 그래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려고 결심하기까지는 상당한 갈등과 용기가 필요한 분이시죠. 그런데... 막상 무대에 올라서면... 무대를 휘어졌는다... 무대를 씹어 먹는다... 이런 표현을 할 정도로 액티브하게 잘하시는 분이시거든요. 그런 분이 오늘은 용기를 내어... 약국에서 안정제도 사먹고... 마음을 다잡고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래서 선곡한 곡이 장윤정의 '옆집누나' 네요...^^ 반주가 시작되니... 벌써 댄스를 준비나 한 듯... 댄스 포즈를 취하더니... 노래와 함께 화려한 댄스를 보여주시네요. 우리가 보통 무대에서 노래부르면서 하는 율동이 아니라... 댄스를요.^^ 어디선가 배웠던... 그것도 완성도 있게 배웠던 춤과 함께요.^^ 무대에서는 화려한 댄스와 노래가 흘러나오고... 관객석에서는 환호성이 들려오는... 우와.~~~ 정말 즐거운 무대를 보여주시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즐겁게 잘 봤습니다.^^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여덟 번째 (8/11) 열여섯번째 무대... 성훈님 오늘은 칼을 갈았나요? 데이유형님의 기타 반주로 노래를 부른다고 준비를 하네요. 우와.~~~ 항상 우승 후보 1순위 였던 성훈님이 칼을 갈았네요.^^ 그런 성훈님이 무대에 올라와서 선곡한 곡은 SG워너비 김진호의 '가족사진' 이네요. 그러면서... 25일 크리스마스에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며 노래를 부른다면서 의미있는 맨트도 날리네요. 또한 MR 이 아닌 반주는 2절까지 부를 수 있다는 룰에 의해서 2절까지 부른다고하니... 우와.~~~ 감동을 2배로 선사하겠다는 거네요. 그러면서... 잔잔하게 불러주는 노래가... 그래... 오늘이 25일 크리스마스지... 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네요. 뭐... 이정도 되면 성훈님의 칼 갈은 것이 통했다고 봐야죠.^^ 오늘 무대 너무나 의미있는 무대로 꾸며주어서 잘 봤어요.^^ 열일곱번째 무대... 몸부림형님 오늘도 무대에 오르셔서... 의자에 앉아서 분위기를 잡으시는 모습이... 분명 처음 듣는 노래를 부르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선곡하신 곡이 김란영의 '가인' 이라는 곡이네요. 못들어 본 노래죠. 그런데... 항상 그렇듯이 노래가 너무 좋아요. 몸부림형님께서 노래를 잘 부르시기도 하지만... 항상 좋은 노래를 선곡하시거든요. 마치 숨은 진주를 캐듯이요.^^ 오늘도 그런 곡을 오늘 이 무대에서 부르시네요. 몸부림형님의 미성이 섞인 음색으로요... 오늘도 역시... 마음속에서 무장해제 된 상태에서 몸부림형님의 무대에 푹 빠져 들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일곱 번째 (7/11) 열세번째 무대... 발쌤 피플앤조이에서 항상 열심이신 분이시죠... 그런 분이 무대에 올라가셔서 그런지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반주가 시작되자마자 깜짝 놀랐네요. 왜 냐구요? 선곡이 조수미의 '나가거든' 이네요. 이렇게 쉽지 않은 곡을... 그런데, 첫 소절부터 놀랄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첫 소절에서부터 소리반 공기반으로 노래를 부르시네요. 그런 음색이다보니... 감성이 풍부하게 들리면서 애절하게 들리네요. 그리고, 고음에서는 성량이 크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잘 처리하듯이 불러주셨네요. 그러다보니... 오늘 발쌤에게 잘 어울리는 곡을 선곡하신 듯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좋은 무대로 만들어 주셔서 좋았네요. 열네번째 무대... 이켠님 이분은 최근에 나오신 분이라 노래를 못들어 봤거든요. 그런데... 무대에 올라오는 포스가... 나 좀 놀아 봤어... 이런 표정으로 올라오시네요. 그러더니... 선택한 곡이 JK김동욱의 '명태' 네요. 이 곡도 쉽지 않은 곡인데요... 이 곡의 반주가 시작되니... 오른손으로는 마이크를 들고, 왼손은 바지주머니에 놓고... 마치 랩하는 랩퍼들이 리듬을 타듯이 몸을 흥겹게 흔들어 주시네요. 우와.~~~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시는데... 리듬감이 너무 좋으신거에요. 리듬감뿐아니라 제스추어도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너무나 흥겹게 무대를 장식하는 거에요. 오늘 너무나 흥겨운 무대 만들어 주어서 행복하게 감상했네요.^^ 열다섯번째 무대... 홍키님 피플앤조이의 '맨발의 디바' 라는 또하나의 닉네임을 갖으신 분이네요. 왜 냐구요? 신촌 피앤조 오픈식때 오셔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신발 밑창이 문제가 생겨서 맨발로 노래를 부르셨는데... 그때 너무 잘 부르셔서 관객들이 붙여준 닉네임이거든요. 그 만큼 노래를 잘 부르시는 분이신데요. 그런 분이 무대에 올라와서 노래를 부르시네요. 오늘의 선곡은 '뮤지컬'... 그 만큼 흥겹고 즐거운 무대가 될 것이라 생각해서 더욱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요. 역시... 홍키님 이시네요. 완전 무대를 장악하면서 관객들을 휘어 잡으시는데... 노래 제목처럼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 주시네요.^^ 무대... 너무 멋지네요... 오늘 무대 행복한 마음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네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여섯 번째 (6/11) 열번째 무대... JK76보컬남님 항상 우승 후보이죠. 하지만. 아쉽게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오늘은 표정부터가 비장한 표정을 하고 왔는지. 무대에 올라갈때. 쌍권총쏘는 제스추어를 안하더라구요. ㅎㅎㅎ 이제는 쌍권총쏘는 제스추어는 JK76보컬남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거든요. 물론... 그 제스추어를 하면. 사방 팔방에서. '하지마.' 하고 소리지르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요. ㅎㅎㅎ 그런 그가... 비장함을 갖고 무대에 올라서 선곡한 곡은 태원의 '미치도록' 입니다. 이곡은 워낙 개성이 강한 곡이라 잘부르면 본전 못부르면 완전 꽝인 곡인데요. 우와.~~~ 오늘은 왜? 왜 그러는거야? 라는 말을 들을 만큼. 완전 자신의 곡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에요. 나름 비장한 표정을 하고 무대에 올라와서 그런지. 오늘은 노래 부르는 표정부터 음정까지. 감성이 충반하게 불러 주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봤고. 기대되네요.^^ 열한번째 무대... 방쌤 '제4회 1절 노래 대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 방쌤이 축하무대를 꾸며주기 위해 무대에 오르네요. 그러면서 선택한 곡은 인순이의 '아버지' 이네요. 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최근에는 차마 잘 듣기 버거웠던 곡이였는데. 이 곡을 여기서 듣게 되다니. 하면서. 그냥 노래에 빠져 버렸네요. 방쌤이 워낙 딕션이 좋다보니. 오늘따라 이 노래의 가사가 너무나도 잘 들리면서. 아련한 상념속에 잠기기도하고. 또 노래에 맞춰서 흥얼거리기도하고. 그냥. 좋았던 무대였네요. 뭐라 표현할 방법을 잊을 만큼요. 오늘 무대 너무나도 행복하게 잘 들었어요.^^ 열두번째 무대... 윌 접니다. 처음 피플앤조이 왔을때는 음치에 박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서. 노래를 엉망진창으로 불렀던. 소음 제조기였던 제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과 계속된 신청곡. 그리고 원포인트 레슨. 보컬레슨까지. 정신없이 달려온 몇개월 동안. 많이 늘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달려왔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저도 예전에는 제가 노래를 부를때 '민망함은 관객의 몫이다' 라는 생각으로 뻔뻔하게 무대에 올랐었는데. 이제는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선곡한 곡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를 정성을 다해서 불렀네요. 오늘 무대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올랐기에 행복함이 더욱 컸던 무대였습니다.^^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다섯 번째 (5/11) 여덟번째 무대... 연정님 우리의 싱어송라이터죠. 너무나 이쁜 가사와 아름다운 선율로 이루어진 곡을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죠. 그런 연정님이 오늘은 윤종신의 '환생'을 선곡해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연정님은 무대에 자주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 미세하게나마 떨림이 있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오늘은 너무나 편안하게 잘 부르는 거에요. 앞으로 그렇게 쭈욱... 쭈욱... 편안한 마음으로 부르면... 무대가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좀더 더 큰 행복의 대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큰 박수로 응원을 보냈습니다.^^ 오늘 무대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봤네요.^^ 아홉번째 무대... 데이유형님 아이유를 좋아하셔서 주로 아이유곡을 선곡하셔서 노래를 부르시는 데이유형님께서 오늘은 무슨 곡을 선곡해서 부르실까 집중해서 봤는데요. 오늘은 아이유가 아니네요... 오늘은 핑클의 노래를 선곡하셨네요. 걸그룹의 원조격이고... 걸그룹 노래의 원조격인 노래 '블루레인'을 선곡하신거죠. 이곡도... 걸그룹 노래 답게 약간 흥겹게 부르면 멋있는 곡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데이유형님께서 앉아서 노래를 부르시지만... 몸은 약간의 리듬을 타면서 노래를 불러 주시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한번 씩 웃어주시기도 하면서요.^^ 여유가 있다는거죠.^^ 그만큼 무대를 즐기면서 부르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네요. 오늘 무대 멋졌어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네 번째 (4/11) 다섯번째 무대... 최고야누님 최고야누님의 캐릭터는 확실하죠. 관객으로 있을 때는 적극 참여, 무대에 오를때는 숙스러운 소녀, 무대가 시작되면 밀어 붙여, 무대 끝나고 내려올때는 후들 후들... ㅎㅎㅎ 그런 최고야누님께서 무대에 올라가셔서 노래를 부르시는데... 처음에 반주 나오시기 전에 약간의 율동을 하시기에... 댄스곡인가 했더니... 발라드 곡인 '그래 늦지 않았어'를 불러주셨네요.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 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그리고... 연습안하고 즐기기만 하는 것 같은데... 생각을 하지만... 매번 무대에서의 모습은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멋있게 느껴지는 그런 무대였네요. 오늘 멋진 무대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여섯번째 무대... 세용님 우리의 모임의 막내이기는 하지만... 가끔보면... 선곡을 나보다 올드한 곡을 선택해서 너무나도 멋드러지게 불르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무대에 올라서 선택한 곡이 '서울의 달' 이었네요. 제가 개인적 견해이기는하지만... 이 곡은 어떻게 부르면 엄청 옛날 풍의 노래처럼 들기거든요. 그런데... 세용님이 이번에 '서울의 달'을 부르면서 표현하는 감성이... 제가 느끼기에 올드하면서도 세련된... 그 무엇인가의 경계선을 왔다 갔다하는 듯한 느낌으로 불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제 마음이 심. 쿵. 심. 쿵.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너무나 듣기 좋게 잘 불러 주더라구요. 그래서 듣는 내내 기분이 왔다 갔다 했네요.ㅎㅎㅎ 오늘 세용님 무대 멋졌어요.^^ 일곱번째 무대... 수정님 조카사위 숙스럽게 무대에 올라와서... 자신의 머리를 한번 쓱 쓰담더니... 약간의 앳디고 쑥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으면... 선택한 곡이 윤도현의 '박하사탕' 이었네요. 저련 표정을 지으면서... 락을 선택했다고... 하면서 집중해서 듣는데... 우와.~~~ 잘부르네... 였어요. 왠만큼 불러본 솜씨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순간 생각했죠... 맞다... 수정님의 조카사위였지... 수정님이 '노래방만 10년' 유튜브 운영자 이잖아요. 얼마나 데리고 다니면서 노래 트레이니을 시켰을까 생각하니... 역시... 재능 플러스 투자가 있었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무대... 락을 정말 흥겹제 잘 들은 무대였네요. 종종 오셔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세 번째 (3/11) 세번째 무대... 판다님 판단님은 '제3회 1절 노래대회'에서 우승하신 분이기 때문에... 오늘은 '제4회 1절 노래 대회'의 축하 무대 형태로 노래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절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완곡을 하기로 되어있는데요. 노래 제목이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쑥대머리입니다...^^ 사실 이 곡은 부르기가 엄청 힘든 판소리곡인데... 이 판소리 곡을 약간 편곡한 곡인데요. 예전에 판다님이 불른 것을 듣고 너무 좋아서... 또 불러달라고 했었는데... 이제야 또 듣게 되어서 오늘 대회의 무대도 아닌데... 더 집중해서 듣게 되었네요. 더군다는 오늘은 피아노쌤이 피아노 반주를 해주시니... 더욱 더 멋있는 무대가 될 것 같았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판다님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우와.~~~ 하고 감탄사가 터져 나오네요. 판다님은 판소리를 배우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판소리의 창 기법을 저렇게 능숙하게 잘 부르는지... 역시 노래도 피나는 연습은 필수겠지만... 타고난 무엇인가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의 무대... 역시 1절 노래대회 우승자가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무대 너무나도 감동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네번째 무대... 종홍형님 쁘띠 노주현이라는 별명이 있으신 분이시죠.ㅎㅎㅎ 왜 냐구요? 웃으실때... 귀여운 표정의 노주현을 닮으셨거든요. 그런데... 오늘 '제4회 1절 노래 대회' 첫 경연 무대에 올라오셨는데요... 그 표정을 지으시면서 올라오시네요.^^ 오~~~ 이제는 여유가 넘치시는 포스로 올라오신거죠.^^ 그러시면서 선곡한 곡 '그 아픔까지 사랑할꺼야'를 차분하게 불러 주시네요.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반주에 맞춰서 시작을 하시더니... 높은 음이 올라갈때 쯤에는 성량을 높여 고음 처리를 하시는 모습이... 우와.~~~ 정말 많이 느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점점 자신의 노래를 만들어가시는 종홍형님의 무대... 오늘 너무 즐겁게 잘 봤습니다.^^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두 번째 (2/11) 오늘은 '제4회 1절 노래 대회' 전에 이벤트성 행사가 있어서... 간단히 행사 참여한 뒤에... 이제 본격적으로 '제4회 1절 노래 대회'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사회자인 렌숙님이 무대에 올라서 자 이제부터 '제4회 1절 노래 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시작을 선포하자... 사람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졌네요.^^ 첫번째 무대... 엉진밴드 오프닝 축하곡으로 엉진밴드가 스타트를 끊었네요. 너드커넥션의 곡 '좋은 밤 좋은 꿈'은 지금은 엉진밴드의 트레이드 마크 같은 곡이 되었는데요. 그 곡을 이 무대 곡으로 선곡했다는 것은... 야심차게 준비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잔득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역시... 엉진밴드는 이제는 반어법의 이름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엉진밴드가 처음 시작할 때는 엉망진창밴드의 약자라고 했는데... 이제는 제대로 반주와 보컬로 사람들에게 충분히 감동을 줄 수 있는 밴드가 되어 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와.~~~ 너무 멋진 오프닝 축하곡 잘 들었네요.^^ 두번째 무대... 보컬레슨 맴버들 보컬레슨 시간에 배웠던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여러 부분으로 나눠서 한소절씩 나눠서 부르면서... 율동을 하는 무대였는데요... 복장도 좀 단체 복장을 하기 위해서 머리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산타모자를 쓰고, 흰색 상의에 검정색 바지로 통일을 했네요.^^ 하지만... 연습기간이 짧다 보니... 연습때도 많은 부분이 틀려서... 맴버들이 즐거워하면서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었네요... 뿐만 아니라... 오늘은 외부 행사와 겹쳐서 평소보다 외부 관객이 많은 편이라서 더욱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반주가 나오고 각자 맡은 부분에 대해서 돌아가면서 나와서 랩 포함 노래를 부르는데... 우와.~~~ 망했다 였네요. 정말 거짓말 조금도 안보테고... 거의 대부분이 틀렸거든요. 그런데... 우리 맴버들의 표정은 어땠냐구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해 가며...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숙스럽기도 하고, 창피한 마음도 있었겠지만요... 이것이 피플앤조이 모임의 힘이 아닌가 싶었네요. 행복한 모임의 힘... 그것이 피플앤조이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앤조 공식모임 21회차 20251225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첫 번째 (1/11) 오늘도 1부는 밴드 연습이나 각자 원하는 레슨을 받는 시간이고 2부는 오픈마이크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제4회 1절 노래 대회'가 있는 날이네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피플앤조이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제가 해야할 이벤트들이 좀 많거든요. 먼저 '제4회 1절 노래 대회' 중 제가 해야할 이벤트를 간단히 이야기하면, 첫번째는 보컬레슨 동기들과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율동과 함께 노래 부르는 축하 공연을 해야 하구요. 두번째는 '제4회 1절 노래 대회'에 참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번재는 오씨봉밴드의 축하공연이 있는데요. 거기서 보컬을 맡았습니다. 오씨봉은 모든 맴버들이 돌아가면서 한곡씩 하는 밴드인데요. 순번이 돌아가다보니... 제가 보컬 차례에서 축하공연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그렇다보니... 제가 피플앤조이펍에 조금더 일찍 가야 했네요.^^ 피플앤조이펍에 도착한 후에... 바로 오씨봉밴드 연습하는 곳에 가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몇곡만 연속으로 불러도 목이 쉬었는데요. 보컬레슨을 받은 뒤부터는 노래를 연속으로 몇번 불러도 목이 안쉬더라구요. 신기한 일이죠.ㅎㅎㅎ 그렇게 오씨봉 연습을 마친 후에 또 바로 보컬레슨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보컬레슨에서는 몇번 간단히 맞춰보는 것으로 했는데요. 이론... 오씨봉도 그렇지만... 여기서는 제가 더 구멍 같이 느껴졌네요. ㅠㅠ 그리고 제가 맡은 파트는 랩이다보니... 저 같은 음치 박치에게는 정말 어려운 과제였던 갓 같아요. 또한 성격급한 저로써는 제가 구멍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감성을 느끼기보다는 무조건 통으로 외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외웠네요. 사실... 그냥 이야기하라고하면... 그냥 백지에 적으라고 하면 틀리지 않고 다 적을 정도로 외웠는데... 박자 생각하랴... 음정 생각하랴... 가사 생각하랴... 우와.~~~ 랩이 이렇게 힘든 건지 또한번 느꼈네요.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고... 9층 피플앤조이펍으로 올라와보니... 많은 사람들이 미리 와서 대기하고 있었네요.

이번오이선물은 사회보니라 수고해준 렌숙이한테..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일곱 번째 (7/7) 열여덟번째 무대... 은쌤 오늘도 댄스곡을 부를 거라 생각하고... 은쌤이 무대에 오르는 순간... 모두들 자리에서 들썩이는데요. 오늘은 무엇을 부를까 지켜 봤더니... 역시 벅스의 '맨발의 청춘' 이었네요.^^ 역시... 오늘도... 맨 마지막 무대를 찢어주기 위해서 무대에 올라서... 한껏 흥을 돋아 주시네요.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계속 보다보니... 은쌤은 막춤인 것 같으면서도... 막춤이 아닌 듯... 뭔가 규칙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죠.^^ 은쌤... 춤... 매력있어요... 조금만 더 들으면 중독 될 듯요.ㅎㅎㅎ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열아홉번째 무대... 박해운작곡가님 프로의 축하 무대죠.^^ 박해운작고가님은 기타 쫙 매고... 의자에 딱 앉아서... 항상 기타 연주 또는 기타 치며 노래를 부르는데요. 오늘은 존 덴버(John Denver)의 대표곡 'Take Me Home, Country Roads' 를 선택해서 불러 주시네요. 워낙 프로이다보니... 박해운작곡가님이 노래를 부를 실때는 뮤직 콘서트에 와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관중처럼... 노래를 감상하기때문에... 그냥 좋았네요.^^ 오늘 무대... 행복한 시간 만들어 줘서 고마웠어요.^^ 이렇게 모든 오픈 마이크 시간이 끝나고, 제20회 피앤조 정기모임을 마쳤네요.^^ 제가 12월과 1월이 너무 바쁘다 보니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여섯 번째 (6/7) 방쌤은 옆에서 음악에 맞춰서 가볍게 춤을 추셨는데. 몸부림형님은 목석처럼 서서 노래만 부르시는 모습이.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해서 그랬네요. 오늘 두분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두분 멋지세요.^^ 열다섯번째 무대... 모니님 세상에나. 세상에나. 살다보니. 모니님의 노래를 다 듣다니.ㅎㅎㅎ 오늘은 모니님께서 하모니카를 부르시지 않고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그것도 쉽지 않은 곡. 쿨(COOL) 의 '한장의 추억' 을 말이죠.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제 기억으로는 2회차 모임때 딱 한번 노래 부르신 기억이 있는데... 그 뒤로 처음이다보니. 모니님의 노래에 더 집중해서 들었네요. 그런데. 노래 잘 부르시다가 중간에 조크를 하시면서...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가. 다시 노래 부르시면서 분위기를 잡으시는데. 혹. 개그맨이 꿈이셨을까요? ㅎㅎㅎ 오늘 무대 간만에 너무나 흥겹고 즐거운 무대였네요.^^ 열여섯번째 무대... JK76보컬남 이분은 너무나 자기만의 음색을 갖고 계신 분이라. 항상 기대가 되는 분인데요. 이번에 무슨 곡을 선곡하셨을까 집중해서 봤는데. 우와.~~~ 김추자의 '님은 먼곳에'를 선곡하셨네요. 이 곡이 이분의 목소리로 가능할까. 생각했는데요. 우와.~~~ 정말 감탄을 자아내네요. 왜 냐구요? 제가 좋아하는 곡이라 저도 못부르지만. 불러 봤던 곡인데. 이 곡은 남자의 무덤같은 곡이거든요. 그런데. 너무나 잘 어울리는 거에요. 세상에 이럴 수는 없는데.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노래를 잘 불러 주시네요.^^ 정말. 무대에 푹 빠져들어서 너무나도 행복한 마음으로 노래 잘 들었어요.^^ 열일곱번째 무대... 수정님 피앤조의 아이유라고 불리는 분이신데요. 이분의 유튜브를 보면. 노래방이라서 그런지. 노래 소리가 작게 들리고. 노래별 조금의 편차가 있다고 느껴지는데요. 무대에 서면 그렇지를 않아요. 편차 없이 잘부르거든요. 스스로가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말하는데. 아닌것 같아요. 무대에 올라가면 날라다니거든요.^^ 오늘도 나윤권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부르는데. 우와.~~~ 잘 불러요. 그래서 수정님께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노래방에서 녹음할때. 핸드폰에 연결된 마이크 형식의. 선으로 연결된 이어폰 등. 음 녹음 방법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 너무 좋은 무대 잘 들었어요.^^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다섯 번째 (5/7) 열두번째 무대... 연정님 제 맨토죠.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그 생각들이 정리가 되면... 우와~~~ 하고 감탄이 나올 만큼 멋진 생각들이 차곡 차곡 정리되어서 표현되는... 그런 글을 만들어 내고, 또 그 글에 잘 어울리는 곡을 만들어 붙여서... 멋진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죠. 그런 연정님이 다리를 다쳐서 수술한 후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톡으로 곡 하나를 썼는데... 하면서 제목 '비상' 이라고 하기에... 제목 괜찮네... 했는데... 그 뒤 하는 말이... '비닐봉지의 상상'을 줄여서 '비상'이라고 한다네요. 순간... 역시... 연정이가 연정이의 곡을 만드는가보네... 했죠. 아니나 다를까... 연정님의 자작곡 '비닐봉지의 상상' 을 들어보니... 그 안에 담긴 뜻부터... 가사가 전달하려는 느낌을 잘 표현한 곡까지... 아주 멋진 곡이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무대... 역시 최고였네요.^^ 열세번째 무대... 박춘보님 이 분은 아마추어라고 하시지만... 메인 직업이 음악인이 아니시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30년 이상 하신 분이라 프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시죠. 그런 분이 무대에 올라가셔서 선곡을 하셨는데요. 선곡하신 곡이 강산애의 1998년 곡 '연어'를 선택하셨네요. 우와.~~~ 쉽지 않은 곡이라... 더 기대가 되면서 들었는데요. 역시... 역시... 하면서 들었네요. 왜 냐구요? 노래를 잘 부르시는 것 뿐아니라... 모든 음을 너무나 정확하게 부르시기때문에... 제가 몰랐던... 생각하지 못했던... 음을 느낄 수 있게 하셔서... 무대를 감상하는 느낌도 있지만... 부르시는 노래를 배운다는 느낌도 들 정도였네요.^^ 오늘 무대 너무 멋있었어요.^^ 열네번째 무대... 몸부림형님과 방쌤 듀엣 두분이 선택한 곡은 서울패밀리의 '이제는' 인데요. 이 곡은 1984년 저메인 잭슨과 피아 자도라가 부른 ‘When the rain begins to fall’ 을 서울패밀리가 1987년에 번안해 부른 곡이고요. 그 뒤에도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곡인데요. 이 두분은 어떤 느낌으로 부를까... 하면서 들었는데요. 워낙 노래를 잘 부르시는 두분이라서... 노래는 기본으로 너무 잘 부르셨는데... 방쌤의 가벼운 춤이 너무 멋지셨던 무대였네요... ㅎㅎㅎ 제 가 왜 웃었냐구요?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네 번째 (4/7) 아홉번째 무대... 렌숙님 생일 축하를 방금 받아서인지... 행복함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무대에서 선곡을 하는데요... 오늘의 선곡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이네요. 우와.~~~ 렌숙이가 트롯을... 하면서 자칭 락커이고 싶다고 말하는 렌숙이가... 트롯을 부르면 어떻게 부를지 궁금해서 집중해서 보는데요. 이건 뭐... 락커보다 트롯이 더 어울리는 것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불러 주네요. 역시... 엉진밴드의 메인 보컬 다운 실력으로 맛깔스럽게 무대를 장식해 주네요. 렌숙... 오늘 물만난 것 같아...^^ 너무나 좋은 무대 잘 들었네요.^^ 열번째 무대... 리키님 비주얼도 락커... 음색도 락커... 선곡도 락커... 이런 분이 무대에 올랐네요... 그래서 잔득 기대를 하면 집중해서 기다는데... 오늘의 선곡은 신해철의 곡 ‘날아라 병아리’ 이었네요. 그렇죠... 락커는 락을 불러야 제 맛을 낼 수 있죠.^^ 뭐랄까... 오늘 리키님의 무대는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무대랄까요... 리키님의 음악을 듣고 있으니... 헤드 뱅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열한번째 무대... 별빛나님 친구죠. 피앤조에서 박해운작곡가와 나... 그리고 별빛나... 이렇게 3명이 동갑내기 친구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집중해서 무대를 보게 되었네요.^^ '친구 화이팅' 소리까지 외치면서요.^^ 그래서 별빛나님이 택한 곡 손디아의 '어른' 이었네요. 우와.~~~ 요즘 사람들에게... 당신의 최애 드라마는 뭐나고 물으면... 제일 많이 나오는 제목 중에 하나가 '나의 아저씨'인데요. 그 드라마의 OST 이네요. 사실... 저는 '나의 아저씨' 드라마를 못봤기때문에 감동이 덜한지... 우와.~~~ 잘 부른다... 음색과 너무 잘 어울린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이 노래의 감성에 푹 쩔은 분들이 많으시네요. 역시 이것이 노래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 무대... 우와.~~~ 정말 멋있었어... 친구.^^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세 번째 (3/7) 여섯번째 무대... 김효광형님 경찰출신이시기는 한데... 누구보다 유머가 넘치셔서... 사람들이 알지 못하면 연애인 출신이신가 착각할 정도이신데요. 이런 분이 오늘은 들국화(전인권)의 곡 '사랑한 후에' 선곡하셨네요... 그리고,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무대에 올라오셨네요... 그것도 제주도에서 사셨다는 설명을 굳이 하시면서요.^^ 그러더니... 전인권이 부르듯이 모창하시면서 열창하시는데... 진짜... 전인권 나이가 들어서 이제는 높은 음 안올라가는 것도 똑같이 부르시네요.^^ 우와.~~~ 정말 즐거운 무대를 선보여 주셨네요.^^ 형님... 오늘 무대 정말 흥겹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무대 부탁드려요.^^ 일곱번째 무대... 윌 접니다... 오늘도 신청곡을 불렀죠. 그런데... 오늘은 신청곡을 요청하신 데이유형님께서 가족 여행이 있으셔서 참석을 못하셨네요. 데이유형님께 불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제 나름데로 열심히 불렀습니다. 신청곡은 폴킴의 '모든날 모든 순간' 이었네요.^^ 그런데... 제 스스로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노래가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노래 부르는 것이 점점 재미있어지더라구요.^^ 마치... 칭찬으로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요.^^ 오늘도 열심히 불렀습니다.^^ 여덟번째 무대... 방쌤 오늘은 그동안 피앤조를 위해서 수고가 많았던 렌숙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중간에 생일 파티를 해 주는 시간인데요. 이 때면 항상 생일 축하곡을 불러주는 방쌤이 오늘도 무대에 올랐네요. 방쌤이 오늘 생일 축하곡으로 선택한 곡은 Alicia Keys의 'If I Ain't Got You' 인데요. 방쌤이 부르는 노래에 맞춰서... 렌숙 앞으로 케익과 선물이 다가가니... 렌숙이가 숙스러워하면서도 감동하는 눈빛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네요.^^ 거기에 더해서 노래 가사의 의미 또한 더욱 깊은 여운을 남겨 주다보니... 오늘 방쌤의 무대는 너무나 기억에 남는 무대였던 것 같네요. 오늘 무대 너무 잘 봤어요.^^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두 번째 (2/7) 두번째 무대... 판다님 피앤조의 대표 싱어죠. 항상 기대하게 만드는 분인데요. 이분이 오늘은 부활의 "아름다운 사실"을 선곡해서 무대에 올라오셨네요. 마치 관객들에게 너 한번 내 노래에 쩔어서 죽어 봐라 하는 듯이 말이죠. 아니나 다를까. 제가 판다님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면서 그냥 무장해제가 되네요. 이건 반칙이다 할 만큼요. 앞으로는 살살 부탁해요.^^ 내가 엥콜하고 싶은것 참느라 힘들어요.^^ 세번째 무대... 성훈님 피앤조의 대표 싱어 중에 한분이죠. 그런데... 이 분도 선곡이 부활의 "사랑할수록"이네요. 마치 판다님과 배틀이라도 붙고 싶은 듯요. 이러면 저와 같은 관객들은 너무 좋고 기대가 되거든요. 성훈님은 또 어떤 스타일로 노래를 부르실까 잔득 기대가 되거든요. 우와.~~~ 성훈님. 요즘 무슨 일 있어요? 왜, 이렇게 실력이 늘었어요.^^ 쉽지 않은 곡을 성훈님 스타일로 불러 주셨네요.^^ 성훈님이 성훈님 하셨네요.^^ 네번째 무대... 발쌤 사회자인 렌숙님이 발쌤이 선곡하신 곡을 듣고 정말! 이런 생각을 했어요. 사실 Last Christmas 라는 곡은 부른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른 'Last Christmas'가 너무 멋스럽게 불러서 요즘 가장 핫하거든요. 하지만 쉽지 않게 편곡되어 부르기가 힘든 곡이라서 어떻게 불러 줄지 궁금했는데요. 그런데 발쌤은 특유의 자신만의 창법으로 불러 주시네요... 소리반, 공기반...^^ 역시 발쌤은 발쌤이네요. 발쌤의 소리는 맛깔스럽다고 할까요... 오늘 무대도 너무나 잘 멋진 무대였어요.^^ 다섯번째 무대... AI쌤 첫음을 듣고... 무슨 노래인지 몰랐지만... 주위에서 누군가 이승철의 '말리꽃'이네... 하는 소리를 듣는 순간. '이곡을...'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말 쉽지 않은 곡이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집중해서 듣는데... AI쌤이 첫소절부터 자신의 키를 못잡고 버벅대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쉽지 않은 곡이네... 하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자신의 키를 잡고 불러 주시네요. 그러더니... 끝까지 열창을 하시는데... 우와.~~~ AI쌤이 언제 저렇게 노래 실력이 늘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AI쌤... 이승철의 '말리꽃' 너무나 멋드러지게 잘 불러 주었어요.^^


피앤조 공식모임 20회차 20251218 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첫 번째 (1/7) 오늘도 1부는 밴드 연습이나 각자 원하는 레슨을 받는 시간이고 2부는 오픈마이크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서둘러서 피앤조에 도착했구요. 도착하자마자... 오씨봉 연습을 하였네요. 오늘 오씨봉 연습은 저와 조이님이 중심이 되어 연습을 해야 하는 날인데요. 그 이유는 다음주에 있을 '제4회 1절 노래 대회' 축하 무대에 서야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나름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요... 사실 오씨봉의 기둥이신 데이유형님께서 오늘은 참석을 못하셔서... 많이 틀리기는 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밴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에... 저는 보컬레슨을 받았는데요. 여기서도 '제4회 1절 노래 대회' 오프닝 축하 무대를 해야 하기에... 율동과 더불어 노래를 불렀네요. 그런데... 선곡이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이다보니... 제 단독 파트가 모두 랩이네요. 사실 제가 음치고 박치다 보니... 랩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잘 안되지만... 그래도... 피앤조 맴버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웃으면서 할 수 있었어요. 저에게는 또다른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이렇게 1부 일정을 마치고... 이제 2부인 오픈마이크 시간이 되었는데요. 오픈마이크 시간에는 피앤조 맴버 모두 한자리에 모여... 같이 즐기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참가자 모두 한명씩 나와서 음악과 관련된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시간인데요. 우리는 이 시간이 너무나 행복함을 느끼는 시간이에요. 자 그럼... 이제부터 렌숙님의 사회로 오픈 마이크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무대... 종홍형님 요즘 오픈마이크 오프닝 무대를 독차지하시는 분이신데요.^^ 오씨봉의 맴버이기도 하시죠. 이번에 종홍형님께서 선곡하신 곡은 최성수의 "해후" 인데요. 보통 성량이 풍부한 사람이 부르는 곡인데, 종홍형님께서 노래 부르실때는 그렇게 성량이 풍부하지는 않으시거든요. 그런 분이 이 곡을... 역시 오씨봉 맴버 이시네요.^^ 그런데... 성량보다는 감성 위주로 불러주시니... 또다른 매력이 느껴졌네요. 우와.~~~ 형님 멋졌어요.^^



이번 1등을 차지한 제케이옵에게~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일곱 번째 (7/7) 열여섯번째 무대... 은쌤 역시... 은쌤은 댄스를 불러야 멋있는데... 오늘도 댄스곡이라기 보다는 락에 가까운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불러 주셨는데요. 저는 이곡이 이런 멋있는 댄스곡인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무대를 씹어서 꿀꺽 삼키듯... 이 곡을 댄스곡으로 불러주시는데... 오늘... 은쌤은 은쌤했다고 밖에 달리 표현이 없을 만큼 즐거운 무대를 선보여 주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봤어요.^^ 열일곱번째 무대... 방쌤 오늘은 방쌤이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불러 주셨는데요.^^ 오늘은 율동 선생님인줄 착각할 만큼... 댄스와 함게 노래를 불러 주시는데... 우와.~~~ 너무 리듬감있게 춤을 잘 추시는 거에요. 이건 반칙이죠. 노래에... 댄스에... 다 잘하면... 그냥 너무나 행복한 무대를 만들어 주시는 거잖아요. 그럼... 참석 안하실때... 계속 아쉬울거 아니에요. 그만큼 오늘 무대가 너무 좋았네요.^^ 열여덟번째 무대... 윌 접니다... 아까전에 몸부림형님과 방쌤이 불렀던 그대안에 블루... 하필... 제가 발쌤한테 신청곡으로 받아서 발쌤과 같이 부르려 했던 곡인데요. 그러다보니... 오늘은 그 곡들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네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곡은 안치환의 "우리가 어느별에서"라는 곡이었네요. 정호승님의 시에 안치환이 곡을 붙인 곡인데요. 오늘 이 분위기에... 이 피앤조 모임이... 우리가 이렇게 만나서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음을 감사한 마음으로 불러 보고 싶었네요. 많은 호응을 받고 마무리한 이 무대... 너무 좋았네요.^^ 이렇게 19회 정기 모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좀더 많은 분들이 같이 이런 행복한 시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그외 좋았던 사진 몇 컷 추가 올려요.^^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여섯 번째 (6/7) 열세번째 무대... JK76보컬남님 음색이 깡패인 JK76보컬남님... 간단하게 JK님. 이분의 허스키한 목소리는 한번 들으면... 그냥 빠져들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기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들어야지... 생각을 했건만... 오늘도 이분의 음색 짙은 목소리로 여자 노래를 불러 주셨는데요. 노래 제목처럼... 오늘도 저는 "어쩔수가 없나봐"가 되었네요. 진짜 어쩔수가 없게 오늘도 이분의 음색에 흠뻑 빠져서... 행복감을 느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좋았어요.^^ 열네번째 무대... 수정님 제2회 1절 노래 대회 우승자이기에... 이분의 노래를 들을때는 집중해서 듣기보다는 그냥 즐기죠. 왜냐구요? 후기도... 그냥 즐겁게 쓰면 되니까요.ㅎㅎㅎ 그만큼 노래를 잘 불러 주시니... 그냥 제일 편한 무대 중에 하나라고나 할까요... 그만큼 이제는 피앤조에서... 노래하면 수정님... 이렇게 나올만큼인데요. 오늘도 딱 그만큼 불러 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딱 그만큼 아무 생각없이... 그냥 즐겼네요.^^ 너무 좋은 무대 좋았어요.^^ 열다섯번째 무대... 몸부림형님과 방쌤 두분이 오늘은 듀엣을 부르셨는데요. 오씨봉의 대표 싱어 몸부림형님과 우리의 영원한 보컬쌤 방쌤의 조화가 어떻게 이뤄질까 엄청 궁금해 하면서 집중해서 무대에 집중했는데요. 우와.~~~ 왜 이렇게 두분의 음색이 잘 어울려요. 너무 잘 부르시네요. 모든 면에서 이렇게 잘 부르면... 어떻하라고... 이런 생각은 조금 이따가 이유를 말할꺼구요. 오늘 무대 너무나 멋있었어요.^^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다섯 번째 (5/7) 아홉번째 무대... 김산님 이분은 프로 기타리스트이면서... 김산밴드의 리더이기도 하시거든요. 피앤조 오픈식에서 김산밴드를 데리고 오셔서 멋진 반주를 해 주셨는데요. 오늘 이벤트가 있어서 피앤조 오신김에 참석하셨는데요. 역시... 기타를 치셔서 그런지... 박자감이 너무나 좋으시더라구요. 제가 약한 것이 바로 박자감인데요. 이분이 노래를 부르실때 저도 모르게 둥둥 거리면서 노래를 들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 좋았습니다. 자주 모임에 참석해서 즐겁고 행복함을 같이 나눴으면 하네요.^^ 열번째 무대... 발쌤 발쌤이 오늘은 장혜리의 "내게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를 선곡했는데요. 이 분은 워낙 리듬감이 좋아서 이 곡을 정말 맛나게 부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중해서 들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너무나 리듬감있게 잘 불러 주시는 거에요. 일반인이 이런 리듬감을 느끼게 부르는 것은 재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불러 주셨네요. 오늘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무대 잘 봤습니다.^^ 열한번째 무대... 성훈님 이분은 피앤조에서 노래를 참 잘 부르시는 분 중에 한분이신데요.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예전에는 뭔지는 모르지만... 뭔가 하나가 부족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 생각이 안들 만큼 잘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집중해서 들었는데요. 역시나... 요즘은 그런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 말은 노래가 이제는 프로급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 든다는 거죠. 오늘 무대도 너무 좋았어요.^^ 열두번째 무대... 렌숙님 반칙 캐릭터죠. 분명 불과 몇개월 전에는 이렇지 않았어요. 이렇게 노래를 안정적으로 부르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렌스에서 렌숙으로 닉네임을 바꾸고부터 노래를 너무 잘 부르는 거에요. 그래서... 요즘 제가 갈등하게 만드는 장본인이죠. 제 닉네임이 윌인데... 윌숙으로 바꾸면 나도 노래를 한단계 업그레이 할 수 있냐는 착각을 하게요. ㅎㅎㅎ 역시나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네 번째 (4/7) 여섯번째 무대... 별빛나님 오늘 처음 참석하셨고, 오씨봉 건반 맴버로 함류하신 분이고, 저하고 동갑이라 친구이기도 하신 분이신데요. 이 분이 무대를 어떻게 꾸밀까 무척 궁금했는데요. 무대에서 조용히 앉아서 어려운 김나영의 "봄내음보다 너를"을 불러 주시네요. 그런데... 별빛나님의 분위기에 너무 잘어울리는 거에요. 마치 자신의 곡인양... 그렇다보니... 모든 관객들이 숨죽이면서 노래를 듣더라구요. 물론 저도 별빛나님의 노래 한음 한음을 집중해서 들었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이 노래의 감성에 푹 빠져서 노래를 듣는 내내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감정으로 감상할 수 있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좋았어요. 이런 무대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려요.^^ 일곱번째 무대... 모니님 이분은 언젠가는 노래 부르는 모습을 꼭 봐야지 하면서... 매번 다짐을 하면서 노래를 신청해야 마음을 먹곤 하지만... 이 분의 하모니카 소리를 듣는 순간... 또 언제 그런 생각을 했냐는 듯... 하모니카 연주에 푹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거든요.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이건 너무하잖아요. 이렇게 분위기 있게 하모니카 불러도 되는거에요.^^ 하모니카 소리에 행복해서 투정 부리고 싶은 무대였네요.^^ 오늘도 너무 행복한 무대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여덟번째 무대... 윤성님 드럼 연주에는 프로이신 윤성님이 오늘은 노래를 불러 주시는데요. 오늘은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를 불러 주시네요. 무대 매너 좋고, 발성 좋고, 표정 좋고... 다 좋은데... 노래 부르는 내내 웃음이 나왔던 것은... 이번 무대 전 모임때 같이 술마시면서 했던 유머들이 내 코드하고 맞아서... 너무 즐거웠던 생각이 소환되어 머리속에서 맴돌다보니... 그랬네요. 너무나도 좋은 무대를 만들어 주셨는데... 노래에 집중을 좀 못해서 죄송여.^^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세 번째 (3/7) 세번째 무대... 오늘 처음 오신 허권님 이분은 피앤조 모임에 처음 참석하셨는데요. 분위기가 진짜로 음악을 좋아하실 것 같은 느낌을 풍기셨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노래 실력은 아마추어 중 실력자급으로 부르시는데요. 그것에 더해서, 노래를 부르실때의 표정과 제스추어가 나 행복해 라는 표정을 지으시면서 노래를 불러 주시네요. 그만큼 노래에 진심이시기에... 오늘의 무대를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호응을 얻으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무대 좋았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 계속 부탁드려요.^^ 네번째 무대... 연정님 항상 자작곡을 부렀던 피앤조의 싱어송라이터... 얼마전 다리를 다쳐 수술까지 했기에... 오늘도 목발 투혼을 하며 정기 모임에 참석했는데요. 오늘은... 자작곡이 아닌 다비치의 "내사랑 내곁에"를 불러주었네요. 느낌 오시죠. 얼마나 큰 호응을 얻었을지... 그만큼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 것은 기본을 깔려 있구요. 노래에 대한 진정성도 느껴지다보니... 너무나도 좋은 무대를 만들어 주었네요.^^ 역시 연정님이 연정님했던 무대였어요.^^ 다섯번째 무대... AI쌤 피앤조의 귀염둥이 소리를 듣는 AI쌤이 무대에 올라왔네요. AI쌤의 특징은 어떤 조용한 발라드도 특의 제스추어로 즐거운 노래로 만드는 특유의 재능이 있는데요. 오늘도 그 재능을 100% 발휘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너무나 즐겁고 행복감을 주네요. 그래서, 느끼는 건데... 물론 노래를 정말 잘 불르면... 그 무대를 보는 관객들이 행복감을 느끼지만, 꼭 노래를 정말 잘 불러야만 관객들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관객들과 소통하고 보는 이로하여금 기쁨을 주느냐가 행복의 크기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만들게 하는 AI쌤의 무대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을 느끼며 AI쌤의 무대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두 번째 (2/7) 1부와 2부 중간에... 생일 축하 시간이 있었습니다. 데이유형님과 JK76보컬남님의 생일을 축하는 시간이죠. 여기에 방쌤이 축하 노래까지... 너무나 멋있는 축하 무대가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데이유형님과 JK76보컬남님 정말 생일 축하해요.^^ 2부 시작 전의 생일 축하 시간까지 마무리하고... 2부 메인 프로그램인 오픈마이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픈 마이크 시작 전 공지사항이 있어서 공지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 있었는데요. 가수이면서... 케이블TV 아이넷 음악프로그램 진행자이신 분이 나오셔서... 피앤조펍에서 아이넷 음악프로그램을 촬영한다고 하면서 많은 협조 요청을 하셨네요. 그러면서... 임영웅의 '보라빛 엽서'를 불러 주시는데... 역시 가수는 가수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임영웅의 노래가 무척 어려운데, 임영웅은 너무나 편안하게 잘 부르잖아요. 그래서... 우와~~~ 임영웅 노래 잘한다... 이런 말을 듣고요. 이분도 그렇네요. 쉽지 않은 곡을 너무나 편안하게 잘 불러 주시네요.^^ 오늘 노래 너무나 잘 들었고... 응원합니다. 이렇게 공지사항도 다 끝나고. 본격적인 오픈마이크 시간.^^ 첫번째 무대... 데이유형님 이번에는 생일을 자축하듯이 아이유의 찐팬임을 스스로 인증하듯이...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를 불러주시네요. 생일을 자축하는 무대라서 그런지... 오늘의 무대는 더욱더 감성적으로 들렸네요. 오늘 무대 너무 좋았고,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두번째 무대... 종홍형님 오씨봉 맴버이기도 하지만... 보컬레슨 동기이기도 한데요. 요즘 종홍형님의 무대를 보면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어요. 뭐냐하면, 노래 진짜 많이 느셨다에요. 역시, 오늘 무대도 노래 실력이 정말 많이 느셨다는 것을 증명하듯, 어려운 변진섭의 노래를 엄청 편안하게 불러 주셨네요. 오늘 무대 멋있었어요.^^


피앤조 공식모임 19회차 20251211 공식모임 19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첫 번째 (1/7) 제가 18회차 정기모임에 참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후기가 한주 쉬고 다시 2025년 12월 11일의 19회 정기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네요. 먼저 제가 오씨봉 맴버 이기에... 피앤조펍에 도착하자마자 오씨봉 오늘의 합주 연습장소인 5층 합주실로 갔습니다. 오늘은 특히 서둘간 이유가 별빛나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이 오늘 처음 모임에 참석하시면서 오씨봉에서 건반으로 합류하시기로도 되어있어서 입니다. 사실 오씨봉이 기타만 5명이다보니... 데이유형님이 베이스, 몸부림형님이 드럼까지 영역을 넓히셨는데요. 건반은 아쉬움이 큰 파트였거든요. 물론 발쌤이 있기는 하지만요... 그랬는데... 우와.~~~ 역시... 오씨봉은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밴드가 될거라는 확신이 서네요.^^ 그렇게 시작한 오씨봉 밴드의 연습시간... 어떤 사운드가 나올까 생각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있는 사운드가 만들어지면... 밴드가 풍성해 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렇게... 각자 불렀던 곡들을 한번씩 연습하면서 서로간에 소리를 맞춰 본 후에... 아직은 많이 미숙하지만... 서로 서로 만족해 하면서... 이제 뭔가 만들어지겠다는 기대감에 즐겁게 오씨봉 밴드 연습을 했네요. 이렇게 오늘 연습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인 보컬레슨 시간... 방쌤이 기대 많이하는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율동과 함께 연습을 했네요. 사실 모두 보컬레슨 시간에도 많이 틀려서 서로 격려하곤 하는데... 율동까지 넣으니까... 이건 뭐... 서로가 다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고 즐기고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보컬레슨 시간에 참여했네요.^^ 뒷 이야기이지만... 사실 처음에는 제가 구멍이었거든요.^^ 그런데, AI쌤이 지각해서 조금 늦게 참여한 뒤로 AI쌤이 최고의 구멍이 되었다는...ㅎㅎㅎ 이렇게 보컬레슨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모든 1부 일정을 마무리하고...

노래를 이쁘게 불러준 연정이에게..
이번오이선물은 최고야언냐랑 사회를잘봐준 숙이에게
18회차 결석생이 남기는 후기 후기 전문작가 윌형님의 해외출장으로 인한 부재로 제가 자원해서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그동안 무대 주인공에 대한 애정을 담아 후기를 써오신 윌형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무대영상을 보고 든 후기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다들 집중해서 열창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실 영상만 보고 무대에 대한 소회를 남기는 건 쉽지 않을 뿐더러, 좀 주제넘는 것 같아 대단히 송구하지만 이번에는 양치기 소년이 한번 되도록 하겠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 드립니다. 다만, 지난 주 모임이 갑자기 내린 눈 때문인지는 몰라도 살짝은 산만하고, 조금은 편하지 않았던 자리였던 것 같다는 피드백을 적지 않은 분들을 통해 전달받아서 나름 생각이 많은 며칠을 보낸 것 같습니다. 신규멤버에 대한 기존멤버들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듯 그 반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모임에 참석한 만큼, 같은 공간에서의 함께 보내는 시간은 최대한 공평하게 효율적으로 배분되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연 및 감상 문화가 이 곳 피앤조에서 자리잡고 성숙되길 바라며, 그 역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앞으로의 정모에서 부터는 진행자(사회자 아님)의 몫을 담당하고자 하오니,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17회차 후기 아홉개 중 아홉 번째 이야기 (9/9) 스물한번째 무대... 은쌤과 발쌤의 축하공연 은쌤이 방쌤한테 빌린 스팽글치마를 입고 무대에 올라오네요. 우와.~~~ 진짜 가수 같은 복장이네요. 그런데... 잘어울리네요... 역시... 요즘 곧 나올 음반을 위해서... 분위기조차도 프로 가수 티가 나게 행동하는 걸까요?^^ 두분이 올라와서... 역시나 오늘도 댄스곡으로... 역시 피앤조를 대표하는 댄스곡 싱어 분들 답게 오늘도 너무나 즐겁고 흥겹게 무대를 장식해 주시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봤어요.^^ 참고로 스팽글치마 잘어울려요.^^ 스물두번째 무대... 방쌤 축하공연 수정님의 용기가 발동한 걸까요... 아니면 실수한 걸까요... 방쌤과 판다님의 축하무대를 1절에서 끊어서... 방쌤의 축하무대 앵콜이 많이 들어와서 한곡더 요청해서 부르게 되었네요.^^ 글을 쓰다 보니... 축하무대는 오늘의 메인 공연이 아닌데... 글밥이 많은 것 같아 짧게... 아시죠... 방쌤이 방쌤했다... 이것이 오늘 솔로로 축하공연한 방쌤의 무대 평입니다.^^ 방쌤의 무대는 항상 저를 힐링하게 만들어 줘서 항상 고마운 무대이거든요.^^ 오늘 무대 너무나 힐링하면서 잘 들었어요.^^ 즉흥밴드의 즉흥 연주 4명으로 구성된 연주 공연이었는데요. 구성원이 기타에 박해운작곡가... 키보드에 코리아갓탈런트 준우승자 양대용님... 드럼에 공연 난타의 맴버였던 지윤성님... 하모니카에 이근우님... 이렇게 4분이서 2곡을 공연하였는데요. 다음에 이분들의 공연을 또 볼 수 있으니... 그때 자세하게 느낌 설명하고... 오늘은 축하무대 후기는 짧게... 한마디로만... 그냥... 프로들이... 프로연주를... 라이브로... 너무나 멋있게... 했다... 임다.^^ 이것으로 축하공연까지 모두 마친 '제3회 1절 노래 대회'를 모두 마치고... 이제 시상식이 남았네요. 사회자 김민석형님의 소개로 심사위원장인 박해운작곡가님이 모두의 심사평을 간단히 하고... 방장님이 우승자를 발표하는데... 두구 두구 두구.~~~~ 우승자는 바로 팬다밴드 였네요.^^ 오늘 우승 너무나 축하드려요.^^ 이렇게 해서 '제3회 1절 노래 대회'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뒷풀이 시간을 갖았네요. 오늘도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은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으로 모든 후기를 마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8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