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 프란체스카(리더) : 010-9186-5915 📞 🌲 자연 속에서 함께 걷는 트레킹 모임 등산은 조금 부담스럽고… ⛰️ 자연 속에서 가볍게 걷고 싶으신가요? 🌿 혼자 걷기 심심할 때 함께 걸으면 더 즐겁습니다.😊 우리 모임은 산책처럼 편하게 즐기는 트레킹 모임으로 자연을 느끼며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 모임 활동 - 🚶♀️ 가벼운 트레킹 - 🌲 자연 속 힐링 산책 - 🏕 여행 & 맛집 탐방 - 🥂 즐거운 뒷풀이와 친목 * 운동과 친목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모임 일정 - 🌿 정기모임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 ⚡ 번개모임 : 매월 셋째 주 토요일 *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회비 안내 - 정기적인 월 회비는 없습니다. - 모임 진행 시 발생하는 비용은 참석자끼리 1/N 방식으로 정산합니다. 🙂 이런 분들 환영합니다 ✔️ 등산은 부담스럽지만 자연을 걷고 싶은 분 ✔️ 가볍게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 ✔️ 사람들과 즐겁게 교류하고 싶은 분 ✔️ 트레킹이 처음인 초보자 *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가입 안내 - 가입 신청 시 성함과 연락처를 리더에게 보내주세요. ☎️ - 트레킹 정보 공유 및 정산 처리를 위한 단체 대화방 개설 시 필요합니다. 📬 🌲 혼자보다 함께 걸으면 더 즐겁습니다. - 지금 함께 걸어보세요. - Let's walk together! 🚶♂️🚶♀️ 🤗 자연을 좋아하고 함께 걷는 시간을 즐기실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 주요 안건 요약 📚 1) 모임 일정 공지 구분 *정기모임 / 번개모임 명확히 구분 *참여자들이 혼동 없이 확인 가능하도록 개선 2) 번개모임 장소 수준 향상 *번개모임도 단순 장소 → 정기모임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예: 수목원, 휴양림, 식물원 등 👉 핵심: 번개모임의 “퀄리티 상향” 3) 번개모임 다양화 *기존 트레킹 중심 → 다양한 활동 추가 ㆍ공연 관람 ㆍ영화 관람 ㆍ스포츠 활동 👉 핵심: 활동 선택 폭 확대 → 만족도 증가 4) 번개모임 운영 주체 명확화 *일반 회원 ㆍ코스 제안 ㆍ식사/뒤풀이 장소 제안 ㆍ당일 리딩 *운영진 ㆍ일정 공지 ㆍ채팅방 운영 ㆍ인원 관리 ㆍ예약 및 정산 👉 핵심: 역할 분담 명확화 5) 강퇴 규정 완화 *기존: ㆍ정기모임만 참석 인정 ㆍ번개모임은 실적 미포함 *변경: ㆍ정기/번개 구분 없이 분기 1회 참여 인정 ㆍ사전 공유 시 불참 유예 가능 👉 핵심: 규정 완화 → 참여 부담 감소 🚀 기대 효과 🚀 1)활동 다양성 증가 ㆍ다양한 프로그램 → 만족도 상승 2)번개모임 수준 향상 ㆍ정기모임 수준의 경험 제공 3)참여율 증가 ㆍ유연한 규정 → 꾸준한 참여 유도 💡 한줄 핵심 정리 💡 👉 “정기/번개모임 구분을 강화하고, 규정을 유연하게 해서 참여율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려는 전략” 🥒 위와같이 체계적이고 즐거운 모임으로 발전하고 유지되게 함께 만들어 보아요.😊🍀

3일




15
자세히 보기


🎋 대부도해솔길 1코스 트레킹 번개모임 - 2026. 3. 21(토) 구봉도 공영주차장 🥾 총 11.5km + 3.4km 말은 가볍지만 막상 걸어보니 해송 숲길로 시작해서 살짝 바다 바람 맞으며 따스한 햇볕에 걷는 그 느낌이 진짜 좋았다. 도심이랑 멀지 않은데도 공기가 확 달라지는 게 느껴짐~^^ 🌿 중간에 개미허리 아치교 지나면서 풍경이 확 트이는데, 여기서부터 중간중간 포토존~📸 ⏳️ 걷다 보니 갯벌도 나오고, 해변길도 이어지고, 그냥 단순한 트레킹이 아니라 자연을 계속 바꿔가며 경험하는 느낌~~ ⛰️ 돈지섬으로 향하는 마지막쯤에는 급경사 등산하는 느낌이 들어 슬슬 다리가 무거워지긴 했지만~ 종점지에 카페에서 모임 처음으로 여성 회원들만의 수다로 여유를 가져 좋았어요. ⏰️ 왕복 6시간 코스라 쉽진 않지만, 대신 쉬엄쉬엄 사진 찍으며 만족도와 뿌듯함은 확실한 듯~~~ 🍜 중간 점심으로 백합 칼국수 + 해물전 + 물회도 맛있었고, 초보자도 충분히 가능한 코스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힐링하고 온 하루” 🌄 다음엔 해 질 때 맞춰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 단체사진~🤗 🌲 대부도 해솔길 1코스 트레킹 번개모임 🌿 - 2026년 3월 21일(토) 7시 성남시청 출발- 🥾 1코스 총 거리 : 약 11.5km + 3.4km ㆍ해송 숲길 → 개미허리 아치교 → 선돌바위 → 종현어촌체험마을 → 돈지섬 → 돈지섬안길 → 해솔길캠핑장 → 카페알로 → 구봉도 공영주차장 ⏱️ 소요 시간 & 편의시설 왕복 약 6시간 ㆍ갯벌, 해변길 등 다양한 풍경 포함 📍 코스 개요 ㆍ총 2~10개 코스, 각 코스 약 8~11km ㆍ소요 시간: 2~4시간 (왕복 약 6시간 코스도 있음) → 초보자도 도전 가능한 트레킹 코스 ㆍ자차 : 구봉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 🎀 프란체스카 리더의 운영 철학 - 2 -^^》 📘 관계의 기준 – 40대/50대 인생 관점 5️⃣ 손절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다 💢 40대/50대의 손절은 “싫어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하지 않아서”다. ㆍ반복적으로 존중이 없고, 책임이 없고, 손해만 발생한다면 그 관계는 정리 대상이다. 💢 이 나이에 의리라는 이름으로 자기 삶을 갉아먹을 필요는 없다. 6️⃣ 떠날 사람은 떠난다 — 붙잡지 마라 💢 인생의 절반을 지나오면 안다. 사람은 설득으로 남지 않는다. 💢 관계는 타이밍과 필요, 환경의 합이다. ㆍ떠나는 사람을 붙잡는 건 진심이 아니라 미련이다. ㆍ대신 남은 사람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7️⃣ 감정과 책임은 분리해야 한다 💢 이 나이의 성숙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ㆍ감정은 이해하되 ㆍ역할은 명확히 하고 ㆍ기준은 흔들지 않는다 특히 업무와 돈이 얽힌 관계에서는 온정보다 💢 원칙이 오래 간다. 🔎 40대/50대 인간관계의 핵심 정리 1. 관계는 확장이 아니라 정리다. 2. 자기애는 생존 조건이다. 3. 에너지 관리는 건강 관리다. 4. 콤플렉스를 모르면 공격적으로 변한다. 5. 손절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 조정이다. 6. 떠날 사람은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7. 감정보다 기준이 오래 간다. 😊 40대 이후의 인간관계는 사람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내 인생의 질과 균형을 지키는 일이다. - 리더 프란체스카-🎀

《 🎀 프란체스카 리더의 운영 철학 - 1 -^^》 📘 관계의 기준 – 40대/50대 인생 관점 1️⃣ 40대 이후, 관계는 ‘선택’이다 💢 20~30대에는 사람을 넓힌다. 💢 40대부터는 사람을 줄인다. 이 시기에는 ㆍ시간도, 체력도, 감정도 한정 자원이다. ㆍ모든 사람을 품기엔 인생이 길지 않다. ㆍ이제 관계는 확장이 아니라 정리의 영역이다. 많이 아는 것보다 깊이 있는 몇 사람이 중요해진다. 2️⃣ 자기애는 생존 조건이다 💢 40대 이후에 자기애가 없으면 가족, 조직, 사회 안에서 쉽게 소모된다. ㆍ부모 역할 ㆍ조직의 중간 관리자 역할 ㆍ경제적 책임 이 모든 부담 속에서 자기 존중이 없으면 결국 번아웃이 온다. 그러나 자기애만 앞세우면 고집이 되고, 고집은 고립을 부른다. 💢 이 나이에 필요한 건 “자기 확신”이지 “자기 과시”가 아니다. 3️⃣ 에너지를 모르면 관계가 짐이 된다 💢 젊을 때는 버틴다. 💢 지금은 버티면 병이 된다. ㆍ누구를 만나면 소모되는지 ㆍ어떤 대화가 피로한지 ㆍ어떤 역할이 과부하인지 알아야 한다. 💢 40대 이후의 인간관계는 체력전이 아니라 관리전이다. 관계도 건강처럼 점검하고 조절해야 유지된다. 4️⃣ 콤플렉스를 인정하지 않으면 공격적으로 변한다 💢 이 나이에 여전히 인정 욕구에 휘둘린다면 관계는 불안정해진다. ㆍ지위, 수입, 외모, 자녀, 성취 비교는 끝이 없다. ㆍ자신의 약점을 인정한 사람만이 타인의 성공을 위협으로 느끼지 않는다. 💢 성숙은 자존심이 아니라 자기 인식에서 나온다. - 리더 프란체스카-🎀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 https://youtube.com/watch?v=MTXUvHjBbEc&si=x8T84R0WXEzchDeT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들어봤던 재즈계의 명곡이지요~ 1940~5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입니다. 이곡은 가사에서 느껴지는 우울한 감성과 퇴폐적인 목소리에서 나오는 애절함이 그녀의 불행했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곡이지요~ 특히 그녀가 1959년 약물중독으로 사망하기 직전에 몸상태나 목상태가 안좋았던 시기에 녹음했던 곡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녀의 불행했던 인생이 없었다면 이런 불후의 명곡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진정 사랑했던 남자와 이루어 졌더라면 이런 우울한 감성과 퇴폐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을까요? 그녀는 불행했지만 그래도 큰 울림을 주는 명곡을 남기고 갔으니 가치 있는 인생이랄 수도 있겠지요~ 아~뮤직비됴는 곡과 별로 상관없는 영상임돠 ㅋㅋ 그럼 즐겨주시길~~^^


You're acting strange (왜 그래) - https://youtube.com/watch?v=nV2tkWs2G9A&si=8FCF0XWJ1a9vtvZY 김현철 --- 왜 그래 대한민국 시티팝의 정점에 있는 곡이지요~ 또한 개인적으로는 김현철이란 음악가를 천재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이곡은 다양한 악기의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수준 높은 곡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 당시에 가요라는 장르에서 잘 사용하지 않던 브라스밴드와 클라리넷까지 적절하게 혼용하여 귀를 즐겁게 해주었지요~ 중간 간주 부분에 (그만만나) 라고 나레이션한 사람이 당대 최고 주가를 달리던 고소영 배우라는건 안비밀 ㅋㅋㅋ 다덜 귀르가즘을 느껴 보시길~~^^


🍎 3월 정기 모임 단체 사진 🍏 *안성 금광호수 둘레길 트레킹~🌿 🍀회원님들, 부짱의 “단체 사진 찍겠습니다!” 한마디에 번개처럼 모여 주시려는 모습~ 📸 이제 익숙해지셨죠?...^^ 빛의 속도로 포즈 잡아주신 협조에 늘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사진 속에서는 다들 트레킹보다 *모델 활동이 더 전문처럼 나왔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추억 하나 추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3월 정기모임 🪴 **안성 금광호수 둘레길 트레킹 (5.1km)** 📅 2026. 3. 7(토) 08:00~ **코스** 금북정맥탐방안내소 → 하늘전망대 → 혜산정 → 강건너빼리(점심) → 수석정 → 원점회귀 → 그래비티 카페 → 갓잇(뒤풀이) 이번 정모는 봄의 시작을 느끼기에 딱 알맞은 거리의 트레킹으로 금광호수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상쾌한 공기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 점심은 강가에 위치한 식당 *강건너빼리에서 허영만의 식객에도 소개된 곳으로, 오리백숙과 숯불삼겹살에 막걸리까지 곁들이며 맛있게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마치 우리만의 자리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웃음도 가득한 시간이었지요. 😊 💕회원님들의 숨겨진 매력이 미소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들도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트레킹 후에는 *그래비티 카페에서 달달한 디저트로 당 충전을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회원분들이 함께 둘러앉아 이야기 나누기에 충분한 넓고 편안한 공간이라, 서로의 친밀함을 더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덕분에 걸음걸음 행복이 더해진 3월 정기모임 이었습니다. 🍀🍀🍀🍀🍀

'안성하고는 무슨 마라도 끼었니~~~? 우째 올 때마다 날씨가 이러니?' '그래도 볕은 좋네 ^^' 그도 그럴 것이 여태 헐벗고 있다가 이제야 알록달록 형형색색 계절의 옷으로 갈아입겠다고 한참이나 분주한 꽃과 나무들은 그런 자기들 모습 보겄다고 한갓지게 턱을 내밀고 있는 우리에게 시샘이라도 부리는냥 같이 온 언니 오빠야들만 바꼈는데 썰렁한 입김을 내몰고 있었던 거죠 ^^ 꽃피는 춘삼월이란 말도 옛 얘기인지, 저~~기 남쪽나라에서나 통하는 말인지 안성의 봄은 아직 우리에게 제 모습을 다 보여주진 않고 있었습니다. 1년 전 오늘은 사계절을 모두 느낄 만큼 변덕이 죽을 끓듯 하던 날씨였지만 그래도 오늘은 햇살도 좋았고, 수변 산책길을 걸을 땐 반짝이는 윤슬이 마치 엘리스 달튼 브라운의 전시회를 보는 것처럼 빛이 머무는 자리의 눈부신 따사로움도 전해주었네요 '매월 이렇게'라고 해야 할지... '한 달에 한 두번 밖에'란 조사를 쓰는 게 타당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자연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평온함, 그리고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느낄 수 있는 온기는 덤으로 얻는 행복일 겁니다. 조잘조잘 웅성웅성 우리가 언제 처음 본 사람들이냐는 듯 서로에게 곁을 내어 주었고, 이제 다소 익숙해진 얼굴들은 또 다른 길 위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 글이 사실주의에서 감상주의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


은근히 쌀쌀했던 정모 날이었지만, 추위를 함께 이겨내며 많이 웃고,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즐거운 걸음걸음이었습니다. 신입 회원님들도 얼굴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고, 함께할 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함께 나누고 싶어 피드에 살짝 올려봅니다~~^^
오늘 운전 사진 담당해줘 고마워요

운영위원이시라 그런것이 아니라 친절이 몸에 베어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이것저것 살펴주셔서 편안한 트레킹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시간에 넘 열심 하시는 부분이 훌륭하세요~♡

tsunami ---- Southern All Stars (시청자 신청곡) 사잔 올스타즈 - 쓰나미 (교차편집/MV) 가사/한글자막 서던 올스타즈 한여름의 과실 (Tsunami) Sout... - https://youtube.com/watch?v=BlcCOKeUoK8&si=sp-SndF_7aW8IZa6 2000년 1월1일 발매된 Southern All Stars의 44번째 앨범 대표곡입니다. 이 그룹은 1978년 첫 싱글을 발표하면서 데뷔했더랬지요~ 근데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중이란건 안비밀 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구와타 밴드로 더 많이 알려져 있긴 합니다~ 수많은 히트곡 뿐만 아니라 깨끗한 사생활, 거기에 나름 친한파로 분류 되기도 하구요~ 이곡을 선택한 이유는 이그룹의 3대 발라드 중 한곡 이라는 것과 제가 일본 출장때 이들의 콘서트를 직관하면서 느낀 감정들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ㅋㅋ 공유하고픈 맘에 편하게 감상하시라고 올려 보는겁니다.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지요... 나의 1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했던,같이 하고 있는 레전드들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보내면서 사회생활에 찌든 나 자신을 위로해봅니다~ 그럼 즐감하시길... 담은 시리즈로 듣기 편한, 나름 들어봤던 jazz 명곡 올려볼께요~^^


Miki Matsubara - Stay With Me HD (Club Mix) - https://youtube.com/watch?v=QNYT9wVwQ8A&si=Q6YIDhLvdshuBfIn 오늘은 나의 학창시절 워크맨 속 불법복제 카세트 테이프 상단에 위치했던 노래를 소개해 볼랍니다. 이 노래는 일본국력의 나름 전성기 시절인 80년대 시티팝의 대표적인 곡입니다. 40몇년전 발표한 곡이라고는 믿을수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그 시대를 대표하던 곡이였지요~ 안타깝게도 이곡의 주인공인 미츠바라 미키는 이세상 사람은 아니네요~ㅜㅜ 그래도 명곡은 아직도 사랑받으니 나름 행복한 인생이랄 수도~~^^ 그 옛날 모나미 볼펜으로 테이프 감아가며, 세운상가에서 불법 빽판 사서 돌려듣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가벼운 맘으로 즐겨 주시길~~ 다음번에는 x-japan 전에 활동했던 안전지대 라는 장수밴드의 곡을 소개해볼께요~~


🌈 송파둘레길 번개 모임 ■ 코스 경로(12km) 장지역 =》 한강생태화공원 2026년 2월 21일(토) 10시~ 🎀 조디클루니님의 성공적인 첫 번개 모임 자상하게 회원님들 신경 써주시고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인 찬스 맛집~ 집 앞 포차~ 탁월한 선택~ 굿~ 모두 맛있었어요.🎶 🐟 대병어 조림에 모두 만족도 UP~~~👍 역시~ 음식은 좋은 재료가 최고죠.^^♡ 🎁 F1 리더님~ 새 회원님들 얼굴도 보시고 임원진 응원하기 위해 뒤풀이에 참석해 주시고 찬조금도 감사드립니다.🩵 F2길용ㆍ몽쉘서연ㆍ도도녀ㆍ영아아 라크모아ㆍ유진님~ 회원님들 벙개에서 보니 또 새롭네요. 😊 새 회원님들~ 케인영ㆍ신비한시금치ㆍ 워니짱ㆍ쌩ㆍ따박따박님 역시 트레킹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맑은듯~첫 대면에도 밝은 표정ㆍ미소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우리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요.^^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 정직은 값비싼 재능이다.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사둘 수 없는 것. 불리해도 말하는 일, 손해여도 지키는 일, 아무도 보지 않아도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일. 그래서 드물다. 세상은 편한 거짓을 더 빨리 품고 책임을 피하는 법을 영리함이라 부른다. 그 속에서 정직은 느리고, 불편하고, 자주 외롭다. 그러나 값어치는 언제나 그런 얼굴을 하고 있다. 정직은 사람을 걸러내고 관계를 나누고 마침내 나를 남긴다.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알아보는 사람은 이미 같은 무게로 서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국 가장 가벼운 쪽을 택한다. 정직은 자랑이 아니라 기준. 그 기준을 가볍게 여기는 곳에 마음을 낭비하지 말 것. 빛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곳에서 더 또렷해지니까.
매너 좋음 ㅋㅋㅋ 자주 봐요~~^^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너다.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함께했고 견뎌냈기에 우리는 어느 때보다 단단해졌습니다.🍀 2026년 병오년, 한마음 한뜻으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짱~ 프란체스카 올림💕
Sam Brown "Stop" - https://youtube.com/watch?v=eIdHbK6onkY&si=MUBf8jxXiU191oik 우리 또래의 연세를 잡수신 여러분들은 한번쯤 들어봤던 추억 만땅인 노래~ㅋㅋㅋ 어디서? 나이트 클럽에서~~ 스테이지위에서 발바닥 땀나게 흔들다 다들 우루루 들어오는 시간~ 블루쑤 타임 ㅋㅋㅋ 그때 어김없이 흘러 나오던, 거의 모든 나이트 디제이 들이 무조건 틀어댓던 끈적끈적한 노래~~ 그당시 반짝반짝했던 젊은날을 기억하며, 웨이터들한테 손목 잡혀가며 테이블 옮겨 다녔던 언니들의 추억과, 어케든 예쁜 언니들과 이차 나가려고 팁 찔러주던 형님들께 이 노래를 소개해 봅니다~~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일곱 번째 발걸음... 양평물소리길 Again 4코스 날씨야! 암만 추워봐라! 내가 방구석에 쳐박혀있나!! 한파라는 장벽도 훌쩍 뛰어넘는 이들 앞에 닌관이란 없어 보입니다. 신년 벽두 첫 일출 트레킹을 경험하고 나니 한파도 그저 순간일 뿐 아홉 개의 코스 중 물길과 가장 인접한 4코스 리마인드 행사가 개최될 만큼 좋았던 코스 길을 맞이하는 느낌은 각자 다를지라도 길 위에 선 자체로 행복한 순간 화려한 미사여구로 수식할 수 있는 코스는 아니지만 가슴 뚫리는 시원함과, 길 위에 놓인 고요가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순간들로 가득찹니다. 함께 길 위의 동반자가 되어준 여러분들이 있어 또 한 번의 이벤트도 무사히 완수하였고 이제는 좀 더 따뜻한 봄날의 걸음걸음으로 다가서려 합니다.

*단체사진 🌈 2월 정모 트레킹 후~~ 더그림 카페에서의 자기소개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 조디클루니님이 준비해 온 화과로 더 달콤한 커피타임이 되었어요.~♡^-^♡~ 🌼 처음 참석이신 유진님의 푸짐한 군밤~ 당도가 높아 트레킹 중간지점에서 얼마나 달달하게 먹었던지 인기짱~🥰 😂 거산2님의 깜짝 선물~ 리더와 부짱을 응원해 주시는 마음에 감동이었습니다. 📷 호른님 덕분에 인생샷~ 작품 득댐~👍 다음엔 더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습해서 사진촬영 많이 할래요~^^ 👏 F1 리더님께서 2025년ㆍ2026년 배지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회원님들께~~^^~💞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 소속감과 결속력 up~으로 앞으로 함께 많은 추억 만들어 가주세요~🎶

🏞 2월 정모 "양평물소리길 Again 4코스" - 2026년 2월 7일(토) 성남시청 출발~ 😎사진을 편집 하다보니 이번 컨셉이 "황야의 무법자"~~ 처럼 보이네요.^^ㅋ *코스 : 양평역 => 양펑군청 => 갈산공원 => 신내해장국거리(점심식사) => 원덕교 => 원덕초등학교 => 원덕역 🥰지원 및 후원 감사드립니다.👏 - 차량 : 기사도, 한제임스, 거산2, 워니1 - 차량(4명) 선물 : 프란체스카 - 화과 : 조디클루니 - 리더ㆍ부짱 선물 : 거산2 - 사진촬영 : 호른

오늘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편해서 좋았어요~~^^

오늘 배려 많이 해주셔서 편하고 따뜻하게 걸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봄에 또 뵈어요!

운전 감사합니다~^^



❄️모란 >> 송파 둘레길 트레킹 12km 2025. 1. 24(토) 허영만의 식객에 소개된 국밥으로~🥘 속을 따뜻하고 든든하고 채우고 시작해서 뒤풀이까지~~(♡^-^♡)♡♡♡♡♡🥃 도란도란 소곤소곤 이야기 나누며 12km 걷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금방 지나갔네요.💕 추위로 콧물 훌쩍훌쩍~도 재미났다는 생각과 햇살 가득히 비추는 눈 위로 걷는 내내 빛나는 눈을 마음에 머금고 걷는 기분~up~🥰

다섯명의 만남장소인 모란시장의 맛집을 시작으로 송파까지~~수원집에 도착하니 3만보가 훌쩍 넘었떠라구요~~ 탄천이라 칼바람에 콧물,눈물도 찔끔~~그래도 역쉬나 걷는건 늘 행복합니다..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얘기나누며 웃다보니 또 다른 맛집이였네요. 막걸리에, 안주도 일품인 로이75님의 단골집..짱좋았습니다~~ 로이님의 단골이라 사장님의 써비스안주(김치전)까지~~~ 춥지만 좋은분들과의 트레킹으로 즐건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당~~💙💙💙


🚞 원덕역<=>용문역=>두물머리 2025. 1. 17(토) 단체사진~😊 리더님께서 앨범 만든다고 하셨으니~ 추억 사진 많이 남겨주세요~~💞

트레킹 후~~ 양평 두물머리에서 말로만 듣던 연핫도그를 줄서서 맛보고~ 핫도그 인증샷~두 번 먹을 일은 없을 듯~ 🤣 전망 좋은 커피숍에서~~~☕️ 가수 이문세 노래 버스킹~~🎶🎶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본인이 더 잘 부를 수 있다고 하는 리더님과 회원님들~ ㅎㅎㅎ 리더님~ 덕분에 매화양꼬치 푸짐하게 먹고 뒤풀이에 와주신 멋쟁이 2인~~!!!!!! 라크모아, 로이75님과~^^ 🍻맛나는 수제맥주까지~~ 참~~ 많은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날~~ 이었습니다.💕 여성회원님들이 없어 고군분투 부짱~~뭔가 허전한 날이었다네요.~~😢

❄️양평물소리길 5코스 트레킹 원덕역 <=> 용문역(8km) 2025. 1. 17(토) 8시~ "독수리 5형제" 느낌으로~~😎 여유롭게 걸으며 대화도 하고 농담도 하며 많이 웃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삶을 살아요.~~~🍀 🌼매너남 조디클루니님~ 자상하게 모두를 챙기고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에 와~~~감동이었어요. 🌼생각산책님의 속깊은 배려하는 마음에 넘~ 공감이 되어 편한 대화 대단히 좋았답니다. 🌼장소로 직접 오신 겨울아침의태양님~ 처음 참석으로 진심~ 반가웠습니다. 🤣어쩜~~ 변함없는 개그인지 유머인지~ 갸웃둥~ 하게 만드는 입담의 대마왕님들~ ㅇㅇㅇ & ㅇㅇㅇ~~!!!!(♡^-^♡) ㅎㅎㅎ~? 소소한 일상들을 나누는 시간들이 점점~ 힐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왕복 안전한 길라잡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화나들길 2코스 호국돈대길 🌅 갑곶돈대~~~초지진 17km 🥰회원님들의 협조로 멋진 추억 사진을 많이 만들어서 행복하네요. 감사해요.♡

■ 새해 일출 & 강화나들길 2코스 트레킹 "꼭두새벽부터 어데 가노?" 부시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선잠에서 깨는 엄마는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도 저노무시키가 또 어딜 가나 싶어 확인 사살 "일출 보고 트레킹하러 강화도 간다니까요~~" 이렇게 나선 새벽 발걸음 ^^ "운전 조심해라~~ 일찍 들어오고~~" 뒷통수를 때리는 팔순 노모의 뻔한 잔소리 ㅎㅎ 동해 일출을 정석이라 여기는 많은 분들과 달리 온전하게 고요히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서해쪽 강화도의 일출은 항상 평온함이 내려앉은 웅장함을 선사합니다. '오~~~ 와~~~ wow~~~' 여지없이 터지는 환호 소리 드뎌 2026년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고 우리의 가슴은 벅찬 감동으로 달아오릅니다. 차갑던 새벽 공기를 떠오르는 태양의 열기로 가득 채우고, 챙겨온 김밥으로 배도 채우고 새해 첫 트레킹 코스의 출발지인 갑곶돈대로 고고씽~~~ 코스 길이가 다소 길긴 하지만 해인도로를 따라 걷는 이번 트레킹은 평지 위주라 크게 힘들진 않은 코스 출발 6.5km 지점 화도돈대에서 만난 강화도 짬뽕에선 홍합짬뽕, 탕수육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냥 연태주 한 잔과 함께 늘어지고 싶은 유혹마저 들게 했네요 ^^ 종착지점인 초지진을 2.8km 남겨둔 덕진진에서의 공사중 간판 덕분에 제 시간에 원점회귀를 위한 버스를 탈 수 있었던 행운까지 뒷풀이로 펼쳐진 갈매기살 파~~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연기, 불향을 머금은 갈매기살과 트레킹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소맥 한 잔 역시 넘의 살은 진리네요 ㅋㅋ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시작한 우리들의 걸음걸음은 계속 어어집니다. To be continued!! ※ 이번 피드는 좀 길게 썼네요... 죄송~~^^

🌅 신년 맞이 일출 트레킹 - 강화 동검도 선착장 1 - (단체사진)




잠도 잘 못 주무시고, 왕복 운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장부님의 전원일기~ 조끼 증정으로 분위기 up~~~감사해요.~🍾😁🥂🔥 여성회원들만 입었다지요. F1리더님과 순아(아델라)님의 합작~ 카나페~~와인과 함께 굿~~🤩👍 모두 멋쟁이~ 이쁜이~~볼매~인정💞 개구쟁이가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청보리창고(천북폐목장) 청보리창고는 천북폐목장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목장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촬영 장소로 유명해지며 보령 필수 여행 코스로도 손꼽히는 곳입니다. 😎굴찜~~👍👍 1박 2일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오는 날~~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첫 1박 2일 충남 보령 여행! 포말이 부서지고 거친 파도가 넘실 대는 동해 보다는 우리가 추구하는 잔잔한 행복감이 더 큰 서해가 어울리는 1박 여행 소풍 나온 아이들처럼 마냥 신난 발걸음 벗어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설레임이 가득 차갑게 불어오는 바닷바람마저 시리도록 시원하고 가슴 뻥 둘리는 상쾌함으로 가득 채운 백사장 산책 쩍쩍 입을 벌리고 기다리는 조개찜, 붉은 살빛을 그을리며 그릴 위에 누워있는 고기들, 끝까지 입 꾹 다물고 버티다 결국 뽀얀 살결을 내미는 제철 맞은 굴까지 눈에는 美가 가득 입가엔 味가 가득 여행이란 게 이런 맛 아닐까요? ^^ 각자가 느끼는 행복의 의미도, 크기도 다르겠지만 오늘의 하루가 선사하는 행복은 또 다른 의미와 또 다른 크기로 각자 각자에게 충만해집니다. 소박하고 아늑한 보령성곽과 벽화마을의 정경, 어느 연인이 새겨놓은 하트가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대천해수욕장의 백사장, 풍성한 먹거리의 향연을 벌일 수 있었던 통나무펜션, 전형적인 항구를 느낄 수 있는 오천항과 수영성, 한겨울에도 초록의 싱그러움과 멋진 뷰를 보여주는 청보리밭 1박 2일이었기에 가능했던 우리들의 낭만은 저물어가는 한 해를 보내는 아련함 보다는 새해를 맞이하고 또 다른 우리들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푼 희망이었습니다.

❄️대천에서~~~


넘 이뻐요. 성격도 좋아요



동년배인 75년생 셋이서 트레킹으로 하나되어 함께하면서 자연도 만끽하고,역사공부도 하면서 의미있고, 많이 웃는하루를 보내보았습니다.예쁜곳에서 커피도마시고, 새로운 막걸리들을 마시며 많이웃고, 수다삼매경~~ 비록 인물사진,단체 사진은 없을지언정 풍경사진이라도 함 공유해보아요~~^^


탄천 걷기 그라운드 컨디션이 안좋아 부상 방지를 위해 간만에 족구를 쉬게 되어 나선 간만의 탄천 걷기 다소 쌀쌀하긴 했지만 걷기엔 아주 좋았네요

즐거운시간~ 26년 1월 트레킹 기대해봅니다.🥰


☃️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12월 정모 트레킹 - 철원 한탄강 물윗길 & 주상절리길 - 2025. 12. 6(토)7시~ ✨️또 하나의 추억 추가요.^^✨️

💞 호른님 덕분에 인생샷~~감사합니다. 프로필 사진 대거 확보 된~ 마음에 행복을 가져다 주셨네요. ♡^-^♡ 앞으로두 잘 부탁드립니다. 능력자 회원 분들이 점점 늘고 있어요. 재능기부 멋지십니다.~👍👍👍

🎂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제 1회) 2025년도 송년회~🎉 내년에 또 만나요~~^^ 🎶

동장군이 휩쓸고 간 몇일 야속할 뻔 했던 날씨도 우리 편 다만 햇살 따스함의 선물까지는 무리인 듯 ^^ 누군가는 설레임에 누군가는 낮설음에 두근거림을 싣고 버스는 줄달음치기 시작합니다 채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지만 서서히 달라지는 창 밖 전경은 우리가 향하는 곳이 그곳임을 짐작케 하기 충분했고 철원은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부교를 걸으며 물위를 걷는 이색체험 특히 영겁의 세월이 스쳐간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눈 쌓인 주상절리는 포천의 그것과는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와 감탄사를 연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서두르지 않아야 보이는 것들의 아름다움 황량한 계절의 또 다른 이면이 선물하는 신비로움 포만으로 채워지는 오감의 다채로움까지 그렇게 우리의 12월은 겨울의 중심으로 내달리고 있었습니다 송년회로 이어진 2025년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의 마무리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서막이었고, 또 다른 기대로 흥분에 찬 그들의 함박 웃음으로 가득 채워진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낭만과 희망에 찬 우리들의 걸음걸음은 2026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쭈~~~욱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아요


2026년 새해 첫 정기모임 일출과 해안도로 트레킹으로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새해 첫날은 아니지만 휴일로 맞는 새해 첫 주말이고, 새로운 다짐으로 한 해를 열 수 있는 시작으로 첫 걸음을 떼고자 합니다, 코스 거리는 다소 길지만 해안도로를 따라 걷는 평지가 많고, 다양하고 이채로운 풍광들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트레킹에 초대합니다. ■ 트레킹 코스 안내 (17km) 갑곶돈대 ==> 용진진 ==> 용당돈대 ==> 화도돈대 ==> 오두돈대 ==> 광성보 ==> 용두돈대 ==> 덕진진 ==> 초지진



가을의 끝자락에서 만난 봄날의 추억 대부분 한 번쯤은 남한산성을 오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잔뜩 기대했던 덕운사의 은행나무는 이미 노란 은행잎을 다 떨구고 앙상한 가지만이 두 팔 벌려 반기긴 했지만 계절을 역행하듯 가을인지 봄인지 떨궈진 낙엽과는 다르게 웃옷을 벗어던지게 만들어 별로 반갑지가 않았네요 살방살방 내딛는 발걸음은 소풍 나온 아이들처렴 마냥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가벼웠고, 쉼터에서 맞은 은은한 커피 향은 한낮의 나른함을 선물하듯 몸과 맘을 녹입니다. 따스한 햇살, 코끝을 간지르는 산들바람과 함께 우리의 걸음걸음은 행복 속으로 빠져듭니다. 자연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껏 행복이 차오르는 오늘, 우리가 이 모임을 왜 갈망하는지 또 한 번 오감으로 경험하고 다음을 기약하는 멋진 하루였습니다.

🍁남한산성 남문> 서문> 북문> 로터리 트레킹 벙개~🚶♀️🚶🚶♀️🚶♂️🚶♀️🚶🚶♀️ *2025. 11. 22(토) 10시 30분~~ 소소한 즐거움 또 하나의 추억~😁 센스쟁이 F1 님께서 준비해 온 커피 한잔을 숲 속에서 마시고 시작한 산보~~ 산뜻하고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




🍁이번 11월 정모에서는 남기고 싶은 작품 사진이 많으네요~~~~@^-^@ 와우~~ 여전사들 같아요~😊✌️

어스름한 새벽 불빛이 드리우는 아침 그리움이 아닌 반가움으로 맞이하는 얼굴들 오색빛 찬란하게 물든 단풍의 향연을 위해 출발~~~ 정오 가까이가 되서야 살포시 우리에게 얼굴을 내미는 천상의 정원 말 그대로 하늘 위에 있어야 할법한 천사들의 놀이터가 우리를 맞이합니다. 제철을 맞은 행락객들의 분주함에도 호수를 품은 단풍들의 고요함과 적막이 오히려 분위기를 끌어올려 우리를 들뜨게 합니다. 주차전쟁을 뚫고 맛본 해물파전과 버섯전골은 맵찔이도 수저를 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담고 있었지만 운전 땜에 막걸리 한 잔 걸치지 못한 아쉬움이 부른 배를 꺼지게 만들정도로 여운을 남겼네요. ^^ 주차할 곳이 없어 맴돌던 한제임스님은 잔뜩 짜증섞인 목소리로 "빨리 밥 먹고 나와! 차 댈 곳이 없어~~" 라고 볼멘소리를 해댔지만, 아침도 굶어 주린 배를 부여 잡고 그냥 돌아설 수가 없었는지 멋쩍은 미소를 띄며 한참만에야 식당 문을 열었고, 심기를 눈치 챈 일행들은 박수갈채로 맞아주었죠 ^^ 추소정에서 바라본 부소당악은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인공섬마냥 외딴 느낌으로 우리를 부르는 것 같았습니다. 11월의 계절은 어찌 보면 이도 저도 아닐 수 있지만 함께한 걸음걸음이 있었기에 특별한 계절이 되었네요. To Continue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11월 정모 함께 걷는 네 번째 발걸음...... 🌼충북 옥천 천상의 정원 & 부소담악~🍂 또 하나의 추억~ 추가요~(♡^-^♡) 행복한 단풍 나들이~💕
오늘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재밌고 편하게 가을 풍경 즐겼어요^^
오늘 우리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덕분에 가을향기 넘치게 느끼고 왓네요! 당당큐!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세 번째 발걸음~~^^♡ 또 하나의 추억~ 행복~~ 2025. 10. 11(토) 7시~

알고는 있었지만... 비가 내릴 것이란 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라는 마음은 감출 수 없었지만... 우리의 10월 정모 트레킹은 빗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촉촉한 보슬비가 내리는 잣나무숲속 풍경은 운무를 드리우며 안개가 자욱한 듯 운치를 자아내고 있었고, 우산과 우비 등으로 무장한 우리의 행렬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할 정도로 멋있는 연출이었습니다. 상진(가명)아~~~ 이 산이 아닌갑다~~~ 내려와~~~ 상진(가명)이를 비롯 코스 숙지가 안된 상태에서 임도를 따라 가야 하는데 서리산 산행코스로 한참이나 내달린 선두그룹은 다시 내려와야 했고, 가뜩이나 궂은 날씨에 진땀 꾀나 흘려야 했습니다. ㅎㅎ 사방댐을 지나 피톤치드길을 거쳐 원점회귀를 했을 땐 몸도 맘도 흠뻑 젖은 상태였지만, 쾌감 같은 뭉클함이 밀려오는 건 이제 밥먹을 때가 됐음을 알리는 신호였을까요? ^^ 짚불훈연 숯불닭갈비와 슴슴한 닭곰탕, 닭계장으로 든든히 뱃속과 온기를 채운 후 이어진 아침고요수목원 관람은 각양각색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수목원의 화려함을 만끽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여유릅게 가진 커피 타임과 집결지로 돌아와 마무리로 가진 뒤풀이 자리는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고, 우리의 오늘은 훈훈한 또 한 페이지의 추억으로 커켜이 쌓여갑니다. See you at the regular November meeting!!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첫 번째 벙개! 👍 10월 정모 때까지 날짜도 많이 남고 새로 들어오신 분들도 뵙고 싶어 만든 자리 결과는 확대 임원회의 ^^ 🧑🦰👩🦰 역시 금요일은 프라이빗한 스케쥴들이 즐비한가보네요 ^^ 👩🌾 F2 길용님의 발빠른 도착으로 🎠 금요일 퇴근 지옥의 여파에 연착륙한 우리들의 발걸음을 다소 안심시켰네요 🚕🚗 하나 둘 모여드는 님들과 즐거움 스따뚜~~ 저희는 굶주리지 않았습니다! 😣 저희는 허기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맛난 음식 먹는 걸 좋아합니다 ^^🥣🫕 인기 만랩의 안주들과 함께 이어진 향연이 우리를 풍요롭게 만들었네요 ^^🍝🍜 모임의 발전적인 방향도 모색하고👌 회원간 친분도 돈독해지며👩❤️💋👨 첫 번째 벙개는 그렇게 늦게까지 웃음과 열정으로 빛났습니다 🌞 다음 벙개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기대해봅니다 💕


🏞 월류봉 단체사진~이요.(♡^-^♡)

우C~~~ 날씨가 흐리다고 했는데... 햇빛은 쨍쨍 모레알은 반짝 모레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 지어야 할 판 🌞 비라도 내렸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 ⛈️☔️ 무난한 코스로 여겼던 스타트는 무더위에 고난의 행군이란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이글이글~~~ 지글지글~~~ 🌤🥵 하지만 이마저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우리들의 발걸음이 마냥 무겁진 않았네요 ^^ 오히려 활기찬? ^^ 😀 더욱 짙은 초록으로 갈아입은 경관은 눈의 호사를... 🌿🍀 코스 중간에서의 브런치는 입의 호사를... 🎂 수고로운 트레깅을 마친 후 뒷풀이는 서로의 위안과 정감의 호사를 선사하는 하루였네요 🍺 굶주린 호랭이라도 쫒아오는지... 🐅 줄행랑치듯 잰걸음으로 내빼는 몇몇 인사들 땜에 발바닥에 불이 날 때도 있었지만 혼자가 아니었기에... 함께라 가능한 것들...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는 함께 만들어갑니다 🎉👍 To be continue...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 2025. 9. 6(토) 7시 또 다른 도전과 경험에 함께여서 대단히 감사와 행복했습니다.^^🍀 자주 얼굴 보아요.(♡^-^)♡♡♡ 10월도 기대해봅니다.🎶~~

집행부 사전 미팅 (8월 22일) 9월 6일 성공적인 트레킹을 위해 집행부와 차량 제공 회원 및 초대 참석자들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는 트레킹 및 각각의 이벤트에 대해 참여 회원분들이 최대한 만족하실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집행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고 논하는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 회원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보다 발전된 모임으로 가는 초석이 되고 원동력이 되는 만큼 함께 만들어가는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가 되길 바립니다 🥰😍
포천 한탄강 주상절리길 3코스 벼룻길 트레킹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변수와 마주하게 됩니다 어제의 트레킹도 그런 변수와의 조우가 있었습니다 영화 활, 선덕여왕, 대호 등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비들기낭폭포를 들러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낀 후 계획했던 한탄강 주상절리길 3코스 벼룻길 트레킹을 시작하였습니다 벼룻길은 비둘기낭폭포에서 출발하여 멍우리협곡을 지나 부소천교까지 이르는 6km 코스이고, 우리는 원점으로 회귀하는 총 12km의 트레킹을 계획하고 비둘기낭폭포에서 트레킹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늘다리 아래쪽에서 부소천교 방향으로 시작된 트레킹은 초반 수월한 여정을 예상했으나 그리 오래지 않아 우리는 계획을 변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근 내렸던 폭우로 인해 코스 일부가 유실된 상황이라 우리가 계획한 코스로 트레킹이 불가능하고, 협곡 건너편 코스로 진행을 해야 한다는 관리인의 이야기에 우리는 급히 코스 변경을 해야 했습니다 협곡 건너편 코스는 처음 가보는 것이라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더 난코스일 거 같단 예측은 얼마 가지 않아 바로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파른 경사의 계단... 정비되지 않은 코스 진행로... 폭우로 인해 흘러내린 낙석 등 불편함들로 꽉찬 트레킹이 이어졌습니다 젊은 연인 한쌍과 마주친 이후 부소천교까지 남은 거리가 3키로 정도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주하게 된 협곡 사이 계곡에선 발이 시릴 정도로 시원한 계곡수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물장구도 치는 개운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전진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거 같다는 모두의 암묵적인 동의하에 우리는 원점회귀를 서둘렀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와 내장을 조여오는 허기짐이 우리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들었습니다 포천의 대표 음식은? 바로 이동갈비죠 ^^ 포천을 갈 때마다 항상 들리던 향유갈비로 지체없이 발길을 돌려 불판위에서 지글거리는 이동갈비를 보고 있자니 더욱 간절해지는 시원~~한 소맥 한 잔 ^^ 술과 고기가 익는 마을에서 우리는 그렇게 또 다른 즐거움으로 채우고 있었습니다 모임이 생기고 첫 일정으로 치뤄진 트레킹은 힘들고 지난한 무더위 속 갈증들을 해소하기 충분한 모두의 만족으로 충만했고, 다음 일정을 기대하게 만드는 나름 성공적인 이벤트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3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