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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체스카(리더) : 010-9186-5915 📞 🌲 자연 속에서 함께 걷는 트레킹 모임 등산은 조금 부담스럽고… ⛰️ 자연 속에서 가볍게 걷고 싶으신가요? 🌿 혼자 걷기 심심할 때 함께 걸으면 더 즐겁습니다.😊 우리 모임은 산책처럼 편하게 즐기는 트레킹 모임으로 자연을 느끼며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 모임 활동 - 🚶♀️ 가벼운 트레킹 - 🌲 자연 속 힐링 산책 - 🏕 여행 & 맛집 탐방 - 🥂 즐거운 뒷풀이와 친목 * 운동과 친목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모임 일정 - 🌿 정기모임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 ⚡ 번개모임 : 매월 셋째 주 토요일 *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회비 안내 - 정기적인 월 회비는 없습니다. - 모임 진행 시 발생하는 비용은 참석자끼리 1/N 방식으로 정산합니다. 🙂 이런 분들 환영합니다 ✔️ 등산은 부담스럽지만 자연을 걷고 싶은 분 ✔️ 가볍게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 ✔️ 사람들과 즐겁게 교류하고 싶은 분 ✔️ 트레킹이 처음인 초보자 *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가입 안내 - 가입 신청 시 성함과 연락처를 리더에게 보내주세요. ☎️ - 트레킹 정보 공유 및 정산 처리를 위한 단체 대화방 개설 시 필요합니다. 📬 🌲 혼자보다 함께 걸으면 더 즐겁습니다. - 지금 함께 걸어보세요. - Let's walk together! 🚶♂️🚶♀️ 🤗 자연을 좋아하고 함께 걷는 시간을 즐기실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 저희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모임 채팅은 다른 모임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한 운영이 아닌 필요한 활동 중심으로 운영하는 원칙에 따른 것입니다 🌿 회원님들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신 만큼 저희 모임은 건강과 힐링에 집중하는 공간으로 유지하고자 합니다 🌼 참여는 개인의 선택이며, 양보다 질 중심의 참여를 지향합니다 🍀 또한 실제 모임에 참석해보시면 만족도가 높은 모임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 트레킹 모임 특성상 다양한 분들이 함께하는 만큼 서로에 대한 존중은 기본입니다 🤝 현재 SNS와 각종 매체를 통한 정보는 충분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정치, 방송, 뉴스 등 피로도를 유발하는 내용 및 단순 퍼나르기 글은 금지합니다 🧨 ※ 위 기준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사전 안내 없이 리더 권한으로 삭제 및 정리됩니다 🙅♀️ 원활한 모임 운영을 위한 기준이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2일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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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씨미 참석해주셔 감사합니다~^^


잘 준비하고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고 인맥을 이용한 ㅋㅋ 좋은 혜택 만들어 주셔서 땡큐!!!

줄거운 산행이 되서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다음에 다시 같이 합시다 ~~~~^^

10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3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30분쯤 지나서부터 좀 힘든 구간이 있었습니다만, 잘 넘기고, 김밥, 오렌지, 토마토, 순대로 점심식사를 하고 나니 다시 힘이 나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오렌지, 유소영, 길용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와인 ~ 애완견동반 용인고고캠 캠핑장~ 지인이 괜찮은 데 좀 알려달라길래 아들들이랑 자주 가는 곳 같이 다녀왔어요. 🍡 여기 아들들 친구들 파티도 몇 번 해줬던 곳인데 애완견동반 캠핑장 고기집이라 분위기가 좋아요 👍 🍖 보성녹돈, 와규 등심, 양갈비, 늑간살까지 고기도 다양해서 이것저것 먹는 재미 있고 요즘 저녁에는 좀 쌀쌀하잖아요?🌬 근데 텐트마다 난로 있어서 안은 따뜻하고 밖은 자연이라 공기가 진짜 좋더라고요🌳 주차장도 넓어서 편하고 애견 동반도 가능해서 강아지 데리고 가기도 괜찮음 🐶 간식이랑 장난감도 준비되어 있음ㅋㅋ 🍷 와인이랑 같이 먹었는데 이상하게 술이 취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기분만 좋아지는 그런 날이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고 싶은 날, 조용히 다시 찾고 싶은 공간~~🍀💕


● 人間味 ●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주변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 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고,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나의 미소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힐 수 있습니다. 인생이란, 내가 행복할 때도 아름답지만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질 때 더 빛나는 법입니다.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진정한 인연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버스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소중한 사람을 놓친다면 다시 만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마음은 따뜻한 인연을 끌어당깁니다.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故 프란치스코 교황 (1936~2025)


🩵 보령 주산 벚꽃길 트레킹 🩵 - 4월 정기모임 후기 -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트레킹을 시작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맑은 날씨! 😊 벚꽃길을 따라 걷고, 웃음도 함께 나누고, 맛있는 점심에 여유로운 카페 시간까지~ ☕ 🐟 등대회집 사장님이 팔딱 거리는 도다리 꼬리를 직접 잡아 들고 오시는 모습~ 도다리쑥국은 처음 먹어봤네요~😃 🚗 또한 이날은 트레킹뿐만 아니라 평소 운전을 전담해 주시던 분들도 편하게 함께하며, 많이 웃고 정겨운 점심 식사 시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회원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시간 함께 만들어가요. ^^🍀

🌳 보령 주산 벚꽃길 트레킹 4월 정기모임 1. 일시 : 2026년 4월 4일(토) 07:00 출발 2. 출발지 : 성남시청 3. 장소 및 코스 - 보령 주산 벚꽃길 일원 - 화산천변축제장(화산교) → 웅천천 → 용암교 → 보령댐 → 화산교 (약 6km) 4. 참석 인원 : 14명 5. 진행 내용 - 전 일정 계획에 따라 트레킹 후 중식 및 카페 이용을 통한 회원 교류 진행 6. 기상 및 환경 - 전일 강우로 기상 우려 있었으나, 트레킹 시간에 맞춰 날씨가 호전되어 원활히 진행 7. 행사 결과 - 벚꽃길 및 하천 경관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 중식 및 카페 시간을 통해 회원 간 친목 및 유대감 강화 🤗 향후 정기모임 시 계절 특성을 반영한 일정 지속 추진 검토하여 준비하겠습니다.

📸 단체사진 올려드립니다 😊 🌸 보령 주산 벚꽃길 트레킹 (4월 정기모임) 📅 2026년 4월 4일(토) 🕖 오전 7시 성남시청 출발 📍 코스 안내 화산천변축제장 / 화산교 → 웅천천 → 용암교 → 보령댐 → 화산교 비가 온 뒤라 걱정했지만, 트레킹 시간에 맞춰 화창하게 개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벚꽃길을 함께 걸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넘 멋진글에 사진그림^^ ㅡ 배경 ㆍ멤버들 이시네요.


즐거운 트래킹 감사합니다




🎋 대부도해솔길 1코스 트레킹 번개모임 - 2026. 3. 21(토) 구봉도 공영주차장 🥾 총 11.5km + 3.4km 말은 가볍지만 막상 걸어보니 해송 숲길로 시작해서 살짝 바다 바람 맞으며 따스한 햇볕에 걷는 그 느낌이 진짜 좋았다. 도심이랑 멀지 않은데도 공기가 확 달라지는 게 느껴짐~^^ 🌿 중간에 개미허리 아치교 지나면서 풍경이 확 트이는데, 여기서부터 중간중간 포토존~📸 ⏳️ 걷다 보니 갯벌도 나오고, 해변길도 이어지고, 그냥 단순한 트레킹이 아니라 자연을 계속 바꿔가며 경험하는 느낌~~ ⛰️ 돈지섬으로 향하는 마지막쯤에는 급경사 등산하는 느낌이 들어 슬슬 다리가 무거워지긴 했지만~ 종점지에 카페에서 모임 처음으로 여성 회원들만의 수다로 여유를 가져 좋았어요. ⏰️ 왕복 6시간 코스라 쉽진 않지만, 대신 쉬엄쉬엄 사진 찍으며 만족도와 뿌듯함은 확실한 듯~~~ 🍜 중간 점심으로 백합 칼국수 + 해물전 + 물회도 맛있었고, 초보자도 충분히 가능한 코스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힐링하고 온 하루” 🌄 다음엔 해 질 때 맞춰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 단체사진~🤗 🌲 대부도 해솔길 1코스 트레킹 번개모임 🌿 - 2026년 3월 21일(토) 7시 성남시청 출발- 🥾 1코스 총 거리 : 약 11.5km + 3.4km ㆍ해송 숲길 → 개미허리 아치교 → 선돌바위 → 종현어촌체험마을 → 돈지섬 → 돈지섬안길 → 해솔길캠핑장 → 카페알로 → 구봉도 공영주차장 ⏱️ 소요 시간 & 편의시설 왕복 약 6시간 ㆍ갯벌, 해변길 등 다양한 풍경 포함 📍 코스 개요 ㆍ총 2~10개 코스, 각 코스 약 8~11km ㆍ소요 시간: 2~4시간 (왕복 약 6시간 코스도 있음) → 초보자도 도전 가능한 트레킹 코스 ㆍ자차 : 구봉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 https://youtube.com/watch?v=MTXUvHjBbEc&si=x8T84R0WXEzchDeT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들어봤던 재즈계의 명곡이지요~ 1940~5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입니다. 이곡은 가사에서 느껴지는 우울한 감성과 퇴폐적인 목소리에서 나오는 애절함이 그녀의 불행했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곡이지요~ 특히 그녀가 1959년 약물중독으로 사망하기 직전에 몸상태나 목상태가 안좋았던 시기에 녹음했던 곡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녀의 불행했던 인생이 없었다면 이런 불후의 명곡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진정 사랑했던 남자와 이루어 졌더라면 이런 우울한 감성과 퇴폐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을까요? 그녀는 불행했지만 그래도 큰 울림을 주는 명곡을 남기고 갔으니 가치 있는 인생이랄 수도 있겠지요~ 아~뮤직비됴는 곡과 별로 상관없는 영상임돠 ㅋㅋ 그럼 즐겨주시길~~^^


You're acting strange (왜 그래) - https://youtube.com/watch?v=nV2tkWs2G9A&si=8FCF0XWJ1a9vtvZY 김현철 --- 왜 그래 대한민국 시티팝의 정점에 있는 곡이지요~ 또한 개인적으로는 김현철이란 음악가를 천재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이곡은 다양한 악기의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수준 높은 곡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 당시에 가요라는 장르에서 잘 사용하지 않던 브라스밴드와 클라리넷까지 적절하게 혼용하여 귀를 즐겁게 해주었지요~ 중간 간주 부분에 (그만만나) 라고 나레이션한 사람이 당대 최고 주가를 달리던 고소영 배우라는건 안비밀 ㅋㅋㅋ 다덜 귀르가즘을 느껴 보시길~~^^


🍎 3월 정기 모임 단체 사진 🍏 *안성 금광호수 둘레길 트레킹~🌿 🍀회원님들, 부짱의 “단체 사진 찍겠습니다!” 한마디에 번개처럼 모여 주시려는 모습~ 📸 이제 익숙해지셨죠?...^^ 빛의 속도로 포즈 잡아주신 협조에 늘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사진 속에서는 다들 트레킹보다 *모델 활동이 더 전문처럼 나왔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추억 하나 추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3월 정기모임 🪴 **안성 금광호수 둘레길 트레킹 (5.1km)** 📅 2026. 3. 7(토) 08:00~ **코스** 금북정맥탐방안내소 → 하늘전망대 → 혜산정 → 강건너빼리(점심) → 수석정 → 원점회귀 → 그래비티 카페 → 갓잇(뒤풀이) 이번 정모는 봄의 시작을 느끼기에 딱 알맞은 거리의 트레킹으로 금광호수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상쾌한 공기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 점심은 강가에 위치한 식당 *강건너빼리에서 허영만의 식객에도 소개된 곳으로, 오리백숙과 숯불삼겹살에 막걸리까지 곁들이며 맛있게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마치 우리만의 자리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웃음도 가득한 시간이었지요. 😊 💕회원님들의 숨겨진 매력이 미소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들도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트레킹 후에는 *그래비티 카페에서 달달한 디저트로 당 충전을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회원분들이 함께 둘러앉아 이야기 나누기에 충분한 넓고 편안한 공간이라, 서로의 친밀함을 더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덕분에 걸음걸음 행복이 더해진 3월 정기모임 이었습니다. 🍀🍀🍀🍀🍀

'안성하고는 무슨 마라도 끼었니~~~? 우째 올 때마다 날씨가 이러니?' '그래도 볕은 좋네 ^^' 그도 그럴 것이 여태 헐벗고 있다가 이제야 알록달록 형형색색 계절의 옷으로 갈아입겠다고 한참이나 분주한 꽃과 나무들은 그런 자기들 모습 보겄다고 한갓지게 턱을 내밀고 있는 우리에게 시샘이라도 부리는냥 같이 온 언니 오빠야들만 바꼈는데 썰렁한 입김을 내몰고 있었던 거죠 ^^ 꽃피는 춘삼월이란 말도 옛 얘기인지, 저~~기 남쪽나라에서나 통하는 말인지 안성의 봄은 아직 우리에게 제 모습을 다 보여주진 않고 있었습니다. 1년 전 오늘은 사계절을 모두 느낄 만큼 변덕이 죽을 끓듯 하던 날씨였지만 그래도 오늘은 햇살도 좋았고, 수변 산책길을 걸을 땐 반짝이는 윤슬이 마치 엘리스 달튼 브라운의 전시회를 보는 것처럼 빛이 머무는 자리의 눈부신 따사로움도 전해주었네요 '매월 이렇게'라고 해야 할지... '한 달에 한 두번 밖에'란 조사를 쓰는 게 타당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자연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평온함, 그리고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느낄 수 있는 온기는 덤으로 얻는 행복일 겁니다. 조잘조잘 웅성웅성 우리가 언제 처음 본 사람들이냐는 듯 서로에게 곁을 내어 주었고, 이제 다소 익숙해진 얼굴들은 또 다른 길 위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 글이 사실주의에서 감상주의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


은근히 쌀쌀했던 정모 날이었지만, 추위를 함께 이겨내며 많이 웃고,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즐거운 걸음걸음이었습니다. 신입 회원님들도 얼굴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고, 함께할 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함께 나누고 싶어 피드에 살짝 올려봅니다~~^^
오늘 운전 사진 담당해줘 고마워요

운영위원이시라 그런것이 아니라 친절이 몸에 베어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이것저것 살펴주셔서 편안한 트레킹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시간에 넘 열심 하시는 부분이 훌륭하세요~♡

tsunami ---- Southern All Stars (시청자 신청곡) 사잔 올스타즈 - 쓰나미 (교차편집/MV) 가사/한글자막 서던 올스타즈 한여름의 과실 (Tsunami) Sout... - https://youtube.com/watch?v=BlcCOKeUoK8&si=sp-SndF_7aW8IZa6 2000년 1월1일 발매된 Southern All Stars의 44번째 앨범 대표곡입니다. 이 그룹은 1978년 첫 싱글을 발표하면서 데뷔했더랬지요~ 근데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중이란건 안비밀 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구와타 밴드로 더 많이 알려져 있긴 합니다~ 수많은 히트곡 뿐만 아니라 깨끗한 사생활, 거기에 나름 친한파로 분류 되기도 하구요~ 이곡을 선택한 이유는 이그룹의 3대 발라드 중 한곡 이라는 것과 제가 일본 출장때 이들의 콘서트를 직관하면서 느낀 감정들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ㅋㅋ 공유하고픈 맘에 편하게 감상하시라고 올려 보는겁니다.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지요... 나의 1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했던,같이 하고 있는 레전드들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보내면서 사회생활에 찌든 나 자신을 위로해봅니다~ 그럼 즐감하시길... 담은 시리즈로 듣기 편한, 나름 들어봤던 jazz 명곡 올려볼께요~^^


Miki Matsubara - Stay With Me HD (Club Mix) - https://youtube.com/watch?v=QNYT9wVwQ8A&si=Q6YIDhLvdshuBfIn 오늘은 나의 학창시절 워크맨 속 불법복제 카세트 테이프 상단에 위치했던 노래를 소개해 볼랍니다. 이 노래는 일본국력의 나름 전성기 시절인 80년대 시티팝의 대표적인 곡입니다. 40몇년전 발표한 곡이라고는 믿을수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그 시대를 대표하던 곡이였지요~ 안타깝게도 이곡의 주인공인 미츠바라 미키는 이세상 사람은 아니네요~ㅜㅜ 그래도 명곡은 아직도 사랑받으니 나름 행복한 인생이랄 수도~~^^ 그 옛날 모나미 볼펜으로 테이프 감아가며, 세운상가에서 불법 빽판 사서 돌려듣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가벼운 맘으로 즐겨 주시길~~ 다음번에는 x-japan 전에 활동했던 안전지대 라는 장수밴드의 곡을 소개해볼께요~~


🌈 송파둘레길 번개 모임 ■ 코스 경로(12km) 장지역 =》 한강생태화공원 2026년 2월 21일(토) 10시~ 🎀 조디클루니님의 성공적인 첫 번개 모임 자상하게 회원님들 신경 써주시고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인 찬스 맛집~ 집 앞 포차~ 탁월한 선택~ 굿~ 모두 맛있었어요.🎶 🐟 대병어 조림에 모두 만족도 UP~~~👍 역시~ 음식은 좋은 재료가 최고죠.^^♡ 🎁 F1 리더님~ 새 회원님들 얼굴도 보시고 임원진 응원하기 위해 뒤풀이에 참석해 주시고 찬조금도 감사드립니다.🩵 F2길용ㆍ몽쉘서연ㆍ도도녀ㆍ영아아 라크모아ㆍ유진님~ 회원님들 벙개에서 보니 또 새롭네요. 😊 새 회원님들~ 케인영ㆍ신비한시금치ㆍ 워니짱ㆍ쌩ㆍ따박따박님 역시 트레킹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맑은듯~첫 대면에도 밝은 표정ㆍ미소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우리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요.^^

매너 좋음 ㅋㅋㅋ 자주 봐요~~^^




Sam Brown "Stop" - https://youtube.com/watch?v=eIdHbK6onkY&si=MUBf8jxXiU191oik 우리 또래의 연세를 잡수신 여러분들은 한번쯤 들어봤던 추억 만땅인 노래~ㅋㅋㅋ 어디서? 나이트 클럽에서~~ 스테이지위에서 발바닥 땀나게 흔들다 다들 우루루 들어오는 시간~ 블루쑤 타임 ㅋㅋㅋ 그때 어김없이 흘러 나오던, 거의 모든 나이트 디제이 들이 무조건 틀어댓던 끈적끈적한 노래~~ 그당시 반짝반짝했던 젊은날을 기억하며, 웨이터들한테 손목 잡혀가며 테이블 옮겨 다녔던 언니들의 추억과, 어케든 예쁜 언니들과 이차 나가려고 팁 찔러주던 형님들께 이 노래를 소개해 봅니다~~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일곱 번째 발걸음... 양평물소리길 Again 4코스 날씨야! 암만 추워봐라! 내가 방구석에 쳐박혀있나!! 한파라는 장벽도 훌쩍 뛰어넘는 이들 앞에 닌관이란 없어 보입니다. 신년 벽두 첫 일출 트레킹을 경험하고 나니 한파도 그저 순간일 뿐 아홉 개의 코스 중 물길과 가장 인접한 4코스 리마인드 행사가 개최될 만큼 좋았던 코스 길을 맞이하는 느낌은 각자 다를지라도 길 위에 선 자체로 행복한 순간 화려한 미사여구로 수식할 수 있는 코스는 아니지만 가슴 뚫리는 시원함과, 길 위에 놓인 고요가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순간들로 가득찹니다. 함께 길 위의 동반자가 되어준 여러분들이 있어 또 한 번의 이벤트도 무사히 완수하였고 이제는 좀 더 따뜻한 봄날의 걸음걸음으로 다가서려 합니다.



오늘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편해서 좋았어요~~^^

오늘 배려 많이 해주셔서 편하고 따뜻하게 걸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봄에 또 뵈어요!

운전 감사합니다~^^




다섯명의 만남장소인 모란시장의 맛집을 시작으로 송파까지~~수원집에 도착하니 3만보가 훌쩍 넘었떠라구요~~ 탄천이라 칼바람에 콧물,눈물도 찔끔~~그래도 역쉬나 걷는건 늘 행복합니다..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얘기나누며 웃다보니 또 다른 맛집이였네요. 막걸리에, 안주도 일품인 로이75님의 단골집..짱좋았습니다~~ 로이님의 단골이라 사장님의 써비스안주(김치전)까지~~~ 춥지만 좋은분들과의 트레킹으로 즐건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당~~💙💙💙




왕복 안전한 길라잡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화나들길 2코스 호국돈대길 🌅 갑곶돈대~~~초지진 17km 🥰회원님들의 협조로 멋진 추억 사진을 많이 만들어서 행복하네요. 감사해요.♡

■ 새해 일출 & 강화나들길 2코스 트레킹 "꼭두새벽부터 어데 가노?" 부시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선잠에서 깨는 엄마는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도 저노무시키가 또 어딜 가나 싶어 확인 사살 "일출 보고 트레킹하러 강화도 간다니까요~~" 이렇게 나선 새벽 발걸음 ^^ "운전 조심해라~~ 일찍 들어오고~~" 뒷통수를 때리는 팔순 노모의 뻔한 잔소리 ㅎㅎ 동해 일출을 정석이라 여기는 많은 분들과 달리 온전하게 고요히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서해쪽 강화도의 일출은 항상 평온함이 내려앉은 웅장함을 선사합니다. '오~~~ 와~~~ wow~~~' 여지없이 터지는 환호 소리 드뎌 2026년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고 우리의 가슴은 벅찬 감동으로 달아오릅니다. 차갑던 새벽 공기를 떠오르는 태양의 열기로 가득 채우고, 챙겨온 김밥으로 배도 채우고 새해 첫 트레킹 코스의 출발지인 갑곶돈대로 고고씽~~~ 코스 길이가 다소 길긴 하지만 해인도로를 따라 걷는 이번 트레킹은 평지 위주라 크게 힘들진 않은 코스 출발 6.5km 지점 화도돈대에서 만난 강화도 짬뽕에선 홍합짬뽕, 탕수육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냥 연태주 한 잔과 함께 늘어지고 싶은 유혹마저 들게 했네요 ^^ 종착지점인 초지진을 2.8km 남겨둔 덕진진에서의 공사중 간판 덕분에 제 시간에 원점회귀를 위한 버스를 탈 수 있었던 행운까지 뒷풀이로 펼쳐진 갈매기살 파~~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연기, 불향을 머금은 갈매기살과 트레킹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소맥 한 잔 역시 넘의 살은 진리네요 ㅋㅋ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시작한 우리들의 걸음걸음은 계속 어어집니다. To be continued!! ※ 이번 피드는 좀 길게 썼네요... 죄송~~^^

🌅 신년 맞이 일출 트레킹 - 강화 동검도 선착장 1 - (단체사진)




잠도 잘 못 주무시고, 왕복 운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첫 1박 2일 충남 보령 여행! 포말이 부서지고 거친 파도가 넘실 대는 동해 보다는 우리가 추구하는 잔잔한 행복감이 더 큰 서해가 어울리는 1박 여행 소풍 나온 아이들처럼 마냥 신난 발걸음 벗어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설레임이 가득 차갑게 불어오는 바닷바람마저 시리도록 시원하고 가슴 뻥 둘리는 상쾌함으로 가득 채운 백사장 산책 쩍쩍 입을 벌리고 기다리는 조개찜, 붉은 살빛을 그을리며 그릴 위에 누워있는 고기들, 끝까지 입 꾹 다물고 버티다 결국 뽀얀 살결을 내미는 제철 맞은 굴까지 눈에는 美가 가득 입가엔 味가 가득 여행이란 게 이런 맛 아닐까요? ^^ 각자가 느끼는 행복의 의미도, 크기도 다르겠지만 오늘의 하루가 선사하는 행복은 또 다른 의미와 또 다른 크기로 각자 각자에게 충만해집니다. 소박하고 아늑한 보령성곽과 벽화마을의 정경, 어느 연인이 새겨놓은 하트가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대천해수욕장의 백사장, 풍성한 먹거리의 향연을 벌일 수 있었던 통나무펜션, 전형적인 항구를 느낄 수 있는 오천항과 수영성, 한겨울에도 초록의 싱그러움과 멋진 뷰를 보여주는 청보리밭 1박 2일이었기에 가능했던 우리들의 낭만은 저물어가는 한 해를 보내는 아련함 보다는 새해를 맞이하고 또 다른 우리들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푼 희망이었습니다.



넘 이뻐요. 성격도 좋아요



동년배인 75년생 셋이서 트레킹으로 하나되어 함께하면서 자연도 만끽하고,역사공부도 하면서 의미있고, 많이 웃는하루를 보내보았습니다.예쁜곳에서 커피도마시고, 새로운 막걸리들을 마시며 많이웃고, 수다삼매경~~ 비록 인물사진,단체 사진은 없을지언정 풍경사진이라도 함 공유해보아요~~^^


탄천 걷기 그라운드 컨디션이 안좋아 부상 방지를 위해 간만에 족구를 쉬게 되어 나선 간만의 탄천 걷기 다소 쌀쌀하긴 했지만 걷기엔 아주 좋았네요

즐거운시간~ 26년 1월 트레킹 기대해봅니다.🥰


☃️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12월 정모 트레킹 - 철원 한탄강 물윗길 & 주상절리길 - 2025. 12. 6(토)7시~ ✨️또 하나의 추억 추가요.^^✨️



동장군이 휩쓸고 간 몇일 야속할 뻔 했던 날씨도 우리 편 다만 햇살 따스함의 선물까지는 무리인 듯 ^^ 누군가는 설레임에 누군가는 낮설음에 두근거림을 싣고 버스는 줄달음치기 시작합니다 채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지만 서서히 달라지는 창 밖 전경은 우리가 향하는 곳이 그곳임을 짐작케 하기 충분했고 철원은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부교를 걸으며 물위를 걷는 이색체험 특히 영겁의 세월이 스쳐간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눈 쌓인 주상절리는 포천의 그것과는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와 감탄사를 연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서두르지 않아야 보이는 것들의 아름다움 황량한 계절의 또 다른 이면이 선물하는 신비로움 포만으로 채워지는 오감의 다채로움까지 그렇게 우리의 12월은 겨울의 중심으로 내달리고 있었습니다 송년회로 이어진 2025년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의 마무리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서막이었고, 또 다른 기대로 흥분에 찬 그들의 함박 웃음으로 가득 채워진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낭만과 희망에 찬 우리들의 걸음걸음은 2026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쭈~~~욱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아요


2026년 새해 첫 정기모임 일출과 해안도로 트레킹으로 걸음걸음 행복 속으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새해 첫날은 아니지만 휴일로 맞는 새해 첫 주말이고, 새로운 다짐으로 한 해를 열 수 있는 시작으로 첫 걸음을 떼고자 합니다, 코스 거리는 다소 길지만 해안도로를 따라 걷는 평지가 많고, 다양하고 이채로운 풍광들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트레킹에 초대합니다. ■ 트레킹 코스 안내 (17km) 갑곶돈대 ==> 용진진 ==> 용당돈대 ==> 화도돈대 ==> 오두돈대 ==> 광성보 ==> 용두돈대 ==> 덕진진 ==> 초지진



가을의 끝자락에서 만난 봄날의 추억 대부분 한 번쯤은 남한산성을 오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잔뜩 기대했던 덕운사의 은행나무는 이미 노란 은행잎을 다 떨구고 앙상한 가지만이 두 팔 벌려 반기긴 했지만 계절을 역행하듯 가을인지 봄인지 떨궈진 낙엽과는 다르게 웃옷을 벗어던지게 만들어 별로 반갑지가 않았네요 살방살방 내딛는 발걸음은 소풍 나온 아이들처렴 마냥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가벼웠고, 쉼터에서 맞은 은은한 커피 향은 한낮의 나른함을 선물하듯 몸과 맘을 녹입니다. 따스한 햇살, 코끝을 간지르는 산들바람과 함께 우리의 걸음걸음은 행복 속으로 빠져듭니다. 자연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껏 행복이 차오르는 오늘, 우리가 이 모임을 왜 갈망하는지 또 한 번 오감으로 경험하고 다음을 기약하는 멋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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