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 프란체스카(리더) : 010-9186-5915 📞 ✨️서울ㆍ경기...(69~83년생 모집중~) 🌲 자연 속에서 함께 걷는 트레킹 모임 등산은 조금 부담스럽고… ⛰️ 자연 속에서 가볍게 걷고 싶으신가요? 🌿 혼자 걷기 심심할 때 함께 걸으면 더 즐겁습니다.😊 우리 모임은 산책처럼 편하게 즐기는 트레킹 모임으로 자연을 느끼며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 모임 활동 - 🚶♀️ 가벼운 트레킹 - 🌲 자연 속 힐링 산책 - 🏕 여행 & 맛집 탐방 - 🥂 즐거운 뒷풀이와 친목 * 운동과 친목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모임 일정 - 🌿 정기모임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 ⚡ 번개모임 : 매월 셋째 주 토요일 * 리더와 상의 후 번개 모임은 언제든 진행 가능합니다. *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회비 안내 - 정기적인 월 회비는 없습니다. - 모임 진행 시 발생하는 비용은 참석자끼리 1/N 방식으로 정산합니다. 🙂 이런 분들 환영합니다 ✔️ 등산은 부담스럽지만 자연을 걷고 싶은 분 ✔️ 가볍게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 ✔️ 사람들과 즐겁게 교류하고 싶은 분 ✔️ 트레킹 정모에 잘 나오실 분 *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가입 안내 - 가입 신청 시 성함과 연락처를 리더에게 보내주세요. ☎️ - 트레킹 정보 공유 및 정산 처리를 위해 필요합니다. 📬 🌲 혼자보다 함께 걸으면 더 즐겁습니다. - 지금 함께 걸어보세요. - Let's walk together! 🚶♂️🚶♀️ 🤗 자연을 좋아하고 함께 걷는 시간을 즐기실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 본 모임은 정기적인 트레킹 활동 모임입니다.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 1. 가입 승인 후 - 성함과 연락처를 리더에게 전달해주세요. ☎️ 프란체스카(리더) : 010-9186-5915 ※ 트레킹 정보 공유 및 정산을 위해 필요합니다. ⏰ 2. 미활동 기준 - 1개월 이상 미접속 시 → 동의 없이 내보내기 가능 🥾 3. 정기모임 참석 - 가입 후 3개월 이내 정기모임 미참석 시 → 동의 없이 내보내기 가능 ※ 번개 참석은 정모 참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4. 재가입 - 정기모임 3개월 미참으로 내보내기 된 경우 재가입은 1개월 이후 가능 🙂 5. 호칭 - 모임에서는 닉네임으로만 호칭 - 닉네임 변경 시 리더에게 전달 👥 6. 지인 초대 - 정모 / 번개 시 지인 초대 가능 단, - 첫 참석 → 지인 초청 가능 - 두 번째 참석부터 → 회원 가입 필수 ※ 지인 초청 형식으로 지속 참석은 불가 🚭 흡연자께서는 1️⃣ 전자담배를 준비해 주세요. 2️⃣ 흡연은 회원들이 없는 장소에서만 해주세요. 3️⃣ 🚺 불편함을 주는 여성 흡연자는 적발 시 예외 없이 강퇴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 안내사항 과도한 음주로 다른 회원에게 불편을 주거나, 주사(폭언, 고성, 시비, 신체 접촉, 성적 발언 등)로 모임 분위기를 해치는 경우에는 발견 즉시 강제 탈퇴 처리됩니다.🔥 🌲 정기적인 트레킹 활동에 참여하실 분들만 가입 부탁드립니다.
22일
4일




4
자세히 보기



🌊 올해 버킷리스트 하나 클리어!!~✅ 동강 래프팅 성공!!~~🚣 친구들과 함께 웃고~ 물보라 맞으며~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사실 작년부터 회원들과 꼭 가보자고 했던 동강 래프팅! 🌊 일정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아 8월 초에 혼자 슝~~ 다녀왔습니다. 😄 늦었지만 즐거웠던 추억~ 이제 올려봅니다. 📸💙


🌿 태백, 시간의 흔적을 따라 걷다 🌿 강원 태백의 삼방동 전망대 에서 바라본 철암역사촌 전경~✨️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듯~😋 태백의 맛있는 육수 맛집에서 국수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점심식사!🍜 말로만 듣던 태백의 탄광촌을 직접 마주하니😊 그곳에 남아 있는 역사의 흔적에 마음 한켠이 조금은 뭉클!!~☘️ 탄광촌에 남아 있는 허름한 옛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그 안을 역사박물관처럼 꾸며놓은 모습도 참 인상 깊었다.💕 광부들의 삶과 땀, 그리고 그 시절의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던 깊은 시간~~⛏️ 광부들의 역사 이야기가 깃든 소박한 악세사리 매장에서는 잠깐의 쇼핑으로 마음까지 넉넉해지고~🛍️💕 1시간 전에 미리 주문해두는 센스 덕분에👏 유명한 찹쌀 꽈배기도 야무지게 챙겨가고~😋💕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역전다방에서의 수다





🏞 8월 정기모임 계곡 트레킹 단체사진~📸 자연이 선물한 힐링과 함께하는 8월 정기모임 조무락계곡 트레킹! 😊 낮에는 업무로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제야 정리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 8월 정기모임 조무락계곡 트레킹 💚 ☀️ 항상 정기모임마다 하늘이 방긋 응원해 주는 듯, 이번에도 화창한 날씨가 함께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정기모임마다 날씨가 정말 좋다!"고 말씀하실 만큼 트레킹하기에 더없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계곡 트레킹은 최고의 선택! 시원한 자연 속에서 더위를 잊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 1급수 조무락계곡답게 얼음장처럼 차갑고 맑은 계곡물이 곳곳을 흐르고 있어, 트레킹 내내 시원한 냉기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 무사히 완주한 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입수와 수영을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리고~🏊♂️ 🌊 골짜기 사이로 쏟아지는 폭포의 절경까지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 아름다운 풍경과 시원한 계곡의 매력은 직접 함께한 회원님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최고의 선물이었을 것입니다. 😊 자연이 선물한 힐링과 함께하는 8월 정기모임 조무락계곡 트레킹! 다음 트레킹에서도 건강하게, 즐겁게,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


끝까지 열씨미 쫓아와주신거~ 감사해요!!!


지각생들의 느린 트레킹 ㅎㅎ





🥾 강화도 마니산 산행 - 정수사 원점회귀🌿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에도 도전!! 본래 계곡 트레킹이었는데 폭우로 변경된 코스. "믿어봐! 괜찮아!"라는 말에 속았다💕 📍 정수사 주차장 ➡️ 정수사 ➡️ 칠선녀계단 ➡️ 참성단(정상) ➡️ 계단 하산로 ➡️ 정수사 ➡️ 정수사 주차장 📏 총거리 : 약 5km ⏱️ 소요시간 : 약 3~4시간(휴식 포함) ⭐ 난이도 : 중급 🌿 울창한 숲길과 바위 능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부분 겁도 생김🤔 칠선녀계단 구간은 경사가 있어 체력 소모가 있는 편~ 힘들어~🤣 정상의 참성단에서는 서해와 강화도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 감동이었다.🤗💕 하산은 계단길을 이용해 원점회귀~ 마니산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대표 코스로, 바위와 계단 구간이 있어~~ 생애 첫 산행으로 첫 바위 산행을 경험하기에 성취감이 큰 코스 였다.⛰️👍 🌳 생애 첫 바위 트레킹인지, 산행인지 헷갈릴 만큼 쉽지 않았는데 끝까지 완주 성공! ⛰️👏 올라갈 땐 진짜 '내가 왜 왔지?'싶더군!!~😂 힘들긴 엄청 힘들었는데, 포기 안 하고 한 걸음씩 올라가다 보니 결국 정상~⛰️ 정상에 딱 서니까 그동안 힘들었던 게 싹 잊힐 정도로 성취감~~💚 '아~ 이래서 사람들이 힘들어도 산을 타는구나!!~ 그걸 조금은 알겠다~😊 다른 친구들처럼 빠르게 걷지는 못해서 중간중간 자주 앉아서 쉬기도 했지만,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에 스스로 정말 뿌듯~~ 🥾💕 내리막에선 신발도 벗어버리고 걷고, 하산하자마자 벤치에 그대로 넉다운! 😂 벤치와 한 몸이 되어 한참을 멍~😅 체력은 방전됐지만, 행복은 완충! 🔋😊 뻗어있는 내 모습이 웃겨 찍었다고~~🤗 그리고 친구들이 "생애 첫 산악회, 첫 바위산 산행으로 정말 잘했다."고 응원해주고 칭찬 덕분에 더 힘내서 끝까지 갈 수 있었던 듯~ 💚 하산의 마지막 선물!!~얼음물 같은 계곡에서 발바닥 열 식히기~~❄️ 이보다 더 완벽한 마무리는 없다. 😊 이번 산행은 아마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내 첫 바위 산행의 추억이 될 것 같다. ⛰️😊




기상청 예보에는 폭우가 예상된다고 했지만, 산은 오히려 걷기 좋은 날씨였습니다.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산길을 걸으며 평소와는 또 다른 오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네요.리더님의 후들후들·꾸굴꾸굴 외치며 분위기를 살려주신 제임스님의 노련한 산행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함께 걸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산행도 안전하고 즐겁게 함께해요! 😊




오늘은 주말인데~~ 너무나도 좋은 신입분..즐겁게 다들 넘 재미나게 는것 같아요..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 7월 정모 단체사진 📸 🌳 자연이 주는 쉼,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던 오대산 힐링 트레킹! 💚


🌿 강원도 평창 오대산 힐링 트레킹 후기 🗓 7월 4일(토) 📍 상원사 → 선재길 → 월정사 → 전나무숲길 → 성보박물관 ⛩️ 천년고찰 상원사에서 시작해 맑은 오대천을 따라 이어지는 선재길, 🌿 고즈넉한 월정사, 🌲 울창한 전나무숲길, 🏛️ 그리고 성보박물관까지 오대산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푸른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오대산에서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 💦 계곡을 따라 흐르는 시원한 물소리와 🌲 숲을 가득 채운 전나무의 향기는 무더운 여름도 잊게 했고, 🚶♀️ 완만한 숲길은 편안하게 걸으며 자연의 여유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 중식 – 선재길식당 트레킹 후에는 건강한 자연의 맛이 담긴 🥬 산채비빔밥, 🐟 황태구이, 🌱 더덕구이 로 든든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 선재길과 월정사 동선에 잘 맞는 곳으로, 맛과 만족도 높은 식사 시간 추천 맛집...👍 🏛️ 월정사 성보박물관 관람 🖼️ 식사 후에는 월정사 성보박물관을 찾아 다양한 성보를 관람하며... 📜 오대산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시간 🤝 같은 길을 함께 걸으며 웃고, 🌿 자연을 함께 느끼고, 📸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하루~ 👣 다음에도 아름다운 길 위에서 건강한 걸음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 자연이 주는 쉼,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던 오대산 힐링 트레킹! 💚




시원하게 걷기 최고의 코스였던 오대산 경치가 좋아 나도 모르게 자꾸 사진을 ㅎ. 즐거웠습니다~^^

익사이팅하시고 모든 사람 친절

배려 깊이 감솨합니다








입금이 늦었네요. 죄송^^ 노고에 다시 감사 드립니다~~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준비하느라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완전 신나부러~~


🌿5월의 초록빛을 따라 걷던 트레킹 길 🌿 💘 5월 정모는 라크모아님의 추천으로 장소 및 카페까지 대단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이런 시골길 끝에도 정말 카페가 있을까?” 걷는 내내 반신반의하며 찾아 나선 트레킹 후 두 번째 카페 여행~ ☕✨ 그렇게 마주한 산막이 한옥카페 “숲”~~🌳 자연 속에 조용히 자리한 그 공간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카페 안과 밖 곳곳에 놓인 소품들과 그리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까지~~ 🎨 하나하나에 사장님의 예술적인 감성이 담겨 있어 구경하는 재미마저 특별했어요. 맑은 공기와 고요한 분위기~ 🍃 햇살 스며드는 의자에 기대어 한참을 쉬다 보니~ 괜히 일어나기 싫어질 만큼 자연이 주는 여유와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 💚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싶다면~ 천천히 걸어 도착하는 이런 한옥카페 여행도 참 좋았습니다.~ 🚶♀️🌿☕


🌿 5월 정기모임 후기 🌿 충북 괴산 양반길과 산막이호수길에서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 산막이옛길 주차장 ~ 양반길 ~ 연하협구름다리 ~ 산막이호수길 ~ 주차장 (원점회귀) *거리 10km / 약 4시간 / 휴식시간 포함 *난이도: 평지 데크길, 숲길, 하하 푸르른 자연 속을 나란히 걸으며 양반길 따라 우정도 한층 더 깊어지고, 산막이호수길의 잔잔한 풍경 속에는 우리들의 웃음과 이야기들이 아름답게 남았습니다 🚶♂️🚶♀️🍃 함께 걸어서 더 즐거웠고,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괴산 여행 맑은 바람과 반짝이는 호수~✨ 그리고 좋은 사람들 덕분에 자연과 사람 모두 빛났던 하루였습니다 🌸 발걸음은 가볍게~ 📸 추억은 오래도록 깊게 남는 5월의 정기모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다음 모임에서도 건강한 웃음으로 다시 만나요 😊







열씨미 참석해주셔 감사합니다~^^



잘 준비하고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고 인맥을 이용한 ㅋㅋ 좋은 혜택 만들어 주셔서 땡큐!!!


줄거운 산행이 되서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다음에 다시 같이 합시다 ~~~~^^



🍷와인 ~ 애완견동반 용인고고캠 캠핑장~ 지인이 괜찮은 데 좀 알려달라길래 아들들이랑 자주 가는 곳 같이 다녀왔어요. 🍡 여기 아들들 친구들 파티도 몇 번 해줬던 곳인데 애완견동반 캠핑장 고기집이라 분위기가 좋아요 👍 🍖 보성녹돈, 와규 등심, 양갈비, 늑간살까지 고기도 다양해서 이것저것 먹는 재미 있고 요즘 저녁에는 좀 쌀쌀하잖아요?🌬 근데 텐트마다 난로 있어서 안은 따뜻하고 밖은 자연이라 공기가 진짜 좋더라고요🌳 주차장도 넓어서 편하고 애견 동반도 가능해서 강아지 데리고 가기도 괜찮음 🐶 간식이랑 장난감도 준비되어 있음ㅋㅋ 🍷 와인이랑 같이 먹었는데 이상하게 술이 취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기분만 좋아지는 그런 날이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고 싶은 날, 조용히 다시 찾고 싶은 공간~~🍀💕




● 人間味 ●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주변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 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고,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나의 미소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힐 수 있습니다. 인생이란, 내가 행복할 때도 아름답지만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질 때 더 빛나는 법입니다.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진정한 인연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버스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소중한 사람을 놓친다면 다시 만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마음은 따뜻한 인연을 끌어당깁니다.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故 프란치스코 교황 (1936~2025)




🌳 보령 주산 벚꽃길 트레킹 4월 정기모임 1. 일시 : 2026년 4월 4일(토) 07:00 출발 2. 출발지 : 성남시청 3. 장소 및 코스 - 보령 주산 벚꽃길 일원 - 화산천변축제장(화산교) → 웅천천 → 용암교 → 보령댐 → 화산교 (약 6km) 4. 참석 인원 : 14명 5. 진행 내용 - 전 일정 계획에 따라 트레킹 후 중식 및 카페 이용을 통한 회원 교류 진행 6. 기상 및 환경 - 전일 강우로 기상 우려 있었으나, 트레킹 시간에 맞춰 날씨가 호전되어 원활히 진행 7. 행사 결과 - 벚꽃길 및 하천 경관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 중식 및 카페 시간을 통해 회원 간 친목 및 유대감 강화 🤗 향후 정기모임 시 계절 특성을 반영한 일정 지속 추진 검토하여 준비하겠습니다.





넘 멋진글에 사진그림^^ ㅡ 배경 ㆍ멤버들 이시네요.


즐거운 트래킹 감사합니다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 https://youtube.com/watch?v=MTXUvHjBbEc&si=x8T84R0WXEzchDeT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들어봤던 재즈계의 명곡이지요~ 1940~5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입니다. 이곡은 가사에서 느껴지는 우울한 감성과 퇴폐적인 목소리에서 나오는 애절함이 그녀의 불행했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곡이지요~ 특히 그녀가 1959년 약물중독으로 사망하기 직전에 몸상태나 목상태가 안좋았던 시기에 녹음했던 곡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녀의 불행했던 인생이 없었다면 이런 불후의 명곡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진정 사랑했던 남자와 이루어 졌더라면 이런 우울한 감성과 퇴폐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을까요? 그녀는 불행했지만 그래도 큰 울림을 주는 명곡을 남기고 갔으니 가치 있는 인생이랄 수도 있겠지요~ 아~뮤직비됴는 곡과 별로 상관없는 영상임돠 ㅋㅋ 그럼 즐겨주시길~~^^


You're acting strange (왜 그래) - https://youtube.com/watch?v=nV2tkWs2G9A&si=8FCF0XWJ1a9vtvZY 김현철 --- 왜 그래 대한민국 시티팝의 정점에 있는 곡이지요~ 또한 개인적으로는 김현철이란 음악가를 천재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이곡은 다양한 악기의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수준 높은 곡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 당시에 가요라는 장르에서 잘 사용하지 않던 브라스밴드와 클라리넷까지 적절하게 혼용하여 귀를 즐겁게 해주었지요~ 중간 간주 부분에 (그만만나) 라고 나레이션한 사람이 당대 최고 주가를 달리던 고소영 배우라는건 안비밀 ㅋㅋㅋ 다덜 귀르가즘을 느껴 보시길~~^^


🍎 3월 정기 모임 단체 사진 🍏 *안성 금광호수 둘레길 트레킹~🌿 🍀회원님들, 부짱의 “단체 사진 찍겠습니다!” 한마디에 번개처럼 모여 주시려는 모습~ 📸 이제 익숙해지셨죠?...^^ 빛의 속도로 포즈 잡아주신 협조에 늘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사진 속에서는 다들 트레킹보다 *모델 활동이 더 전문처럼 나왔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추억 하나 추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오늘 운전 사진 담당해줘 고마워요

운영위원이시라 그런것이 아니라 친절이 몸에 베어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이것저것 살펴주셔서 편안한 트레킹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sunami ---- Southern All Stars (시청자 신청곡) 사잔 올스타즈 - 쓰나미 (교차편집/MV) 가사/한글자막 서던 올스타즈 한여름의 과실 (Tsunami) Sout... - https://youtube.com/watch?v=BlcCOKeUoK8&si=sp-SndF_7aW8IZa6 2000년 1월1일 발매된 Southern All Stars의 44번째 앨범 대표곡입니다. 이 그룹은 1978년 첫 싱글을 발표하면서 데뷔했더랬지요~ 근데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중이란건 안비밀 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구와타 밴드로 더 많이 알려져 있긴 합니다~ 수많은 히트곡 뿐만 아니라 깨끗한 사생활, 거기에 나름 친한파로 분류 되기도 하구요~ 이곡을 선택한 이유는 이그룹의 3대 발라드 중 한곡 이라는 것과 제가 일본 출장때 이들의 콘서트를 직관하면서 느낀 감정들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ㅋㅋ 공유하고픈 맘에 편하게 감상하시라고 올려 보는겁니다.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지요... 나의 1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했던,같이 하고 있는 레전드들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보내면서 사회생활에 찌든 나 자신을 위로해봅니다~ 그럼 즐감하시길... 담은 시리즈로 듣기 편한, 나름 들어봤던 jazz 명곡 올려볼께요~^^


Miki Matsubara - Stay With Me HD (Club Mix) - https://youtube.com/watch?v=QNYT9wVwQ8A&si=Q6YIDhLvdshuBfIn 오늘은 나의 학창시절 워크맨 속 불법복제 카세트 테이프 상단에 위치했던 노래를 소개해 볼랍니다. 이 노래는 일본국력의 나름 전성기 시절인 80년대 시티팝의 대표적인 곡입니다. 40몇년전 발표한 곡이라고는 믿을수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그 시대를 대표하던 곡이였지요~ 안타깝게도 이곡의 주인공인 미츠바라 미키는 이세상 사람은 아니네요~ㅜㅜ 그래도 명곡은 아직도 사랑받으니 나름 행복한 인생이랄 수도~~^^ 그 옛날 모나미 볼펜으로 테이프 감아가며, 세운상가에서 불법 빽판 사서 돌려듣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가벼운 맘으로 즐겨 주시길~~ 다음번에는 x-japan 전에 활동했던 안전지대 라는 장수밴드의 곡을 소개해볼께요~~





매너 좋음 ㅋㅋㅋ 자주 봐요~~^^





Sam Brown "Stop" - https://youtube.com/watch?v=eIdHbK6onkY&si=MUBf8jxXiU191oik 우리 또래의 연세를 잡수신 여러분들은 한번쯤 들어봤던 추억 만땅인 노래~ㅋㅋㅋ 어디서? 나이트 클럽에서~~ 스테이지위에서 발바닥 땀나게 흔들다 다들 우루루 들어오는 시간~ 블루쑤 타임 ㅋㅋㅋ 그때 어김없이 흘러 나오던, 거의 모든 나이트 디제이 들이 무조건 틀어댓던 끈적끈적한 노래~~ 그당시 반짝반짝했던 젊은날을 기억하며, 웨이터들한테 손목 잡혀가며 테이블 옮겨 다녔던 언니들의 추억과, 어케든 예쁜 언니들과 이차 나가려고 팁 찔러주던 형님들께 이 노래를 소개해 봅니다~~








오늘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편해서 좋았어요~~^^

오늘 배려 많이 해주셔서 편하고 따뜻하게 걸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봄에 또 뵈어요!

운전 감사합니다~^^













3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