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반갑습니다. 우리 모임 '길 위의 인문학과 삶'은 삭막한 도시의 외로움을 뒤로하고, 함께하는 기쁨과 조화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특별한 모임입니다. 모임명에는 책상 앞의 공부를 넘어, 삶의 현장인 길 위에서 서로 동행하며 인생의 깊은 지혜를 배우고 함께 익어가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 우리는 지금 융합과 통섭의 시대, 그리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넘보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고유 가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임은 몸과 마음을 끊임없이 계발하고, 전인격적인 통찰력을 기르며 실존적 삶의 의미를 찾아갑니다. 첫사랑의 설렘 같은 순수한 호기심으로 일상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그 안에서 삶의 풍성함을 누리고자 합니다. 번잡한 세상에서 삶의 쉼표가 필요하신 분, 고상한 인품으로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교류하고 싶은 분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억지스러운 관계가 아닌,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어울림 속에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 **가장 중요한 약속,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우리 모임의 품격은 멤버 여러분의 태도에서 완성됩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겸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미덕입니다. 법이 강제하지 않아도 도덕적 양심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곳, 법과 도덕의 중간 지대인 '예(禮)'를 중시합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과 정제된 언어로 신뢰를 쌓아주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길벗이 되어,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성장하는 기쁨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품격 있는 동행, 그 설레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