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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적음의 기준은 무엇으로 정할까요? 나는 많은것일까요 ? 또는 나는 적을것일까요? 이를 정하기위해서는 분명 뭔가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그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요? 무엇이 기준이 되는것일까요 모든것은 대상과 상대가 있어야 잡을수 있는것입니다. 예로 담배갑과 라이터가 있습니다. 둘중 크기를 비교한다면 라이터에 비해 담배갑이 큰것입니다. 이는 라이터가 있기에 담배갑의 크기가 나오는것입니다. 그렇지만 담배갑과 라면이 있다면 라면이 훨씬 큰것이지요. 즉 비교의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클수도 적을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는 사람 또는 넉넉하다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는사람 두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기준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의 단순한 차이일뿐 삶의 과정은 모두가 동일한 것입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는 누구나 같은 인생이라는 단어로 동일한 것입니다. 따라서 동일한 삶인 것입니다. 모자라지도 많지도 않음이 우리에 인생입니다. 이런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그리도 아쉽고 그리도 서운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저 지나가는 인생의 과정일뿐입니다. 서로에게 적을두고 살필요도 없고 남을 원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럴만큼 우리의 인생이 길지 못합니다. 상대를 인정하고 서로가 좋으면 좋은것 그져 즐겁게 살아가면 되는것 "만수산 드렁칡이 얼켜진들 어떠하리요"라는 정몽주의 한구절 싯구가 생각납니다. 즐겁게 어울려 운동하고 희희락락 하며 오늘도 운동합시다. 제155회 명랑운동을 진행합니다. ::::::::::::::::::::::::: :::::::::::::::::::::::: 2025년 한해가 155회 운동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새해 156회는 더욱 건강하게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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