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진 갈기 후줄근한 눈 밤송이 같은 털 오! 먼 길에 지친 말 채찍에 지친 말이여! 수굿한 목통 축 처―진 꼬리 서리에 번쩍이는 네 굽 오! 구름을 헤치려는 말 새해에 소리칠 흰말이여! - 이육사, <말>
감사합니다~
말표구두약으로 닦고~~ 말처럼 뛰세요~ㅎㅎ
와! 사장님 전공분야 나온거죠? 앞으로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ㅎ...추억의 말표 구두약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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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말표구두약으로 닦고~~ 말처럼 뛰세요~ㅎㅎ
와! 사장님 전공분야 나온거죠? 앞으로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ㅎ...추억의 말표 구두약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