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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후 삶의 품격은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서 나온다● 있는 힘껏 버티는 동안 우리는 삶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버티고 또 버티며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을 찾게 되는 것이다. 바닥까지 무너지더라도 모멸감을 느끼지 말자. 때로는 그저 버티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의 답인 경우가 있다. ●생각과 말의 균형이 인생의 결과를 결정한다● 생각과 말은 인생에서 참 중요한 요소다. 두 가지가 서로 균형을 이뤄야 삶이 조화롭기 때문이다. 생각이 앞서거나, 반대로 말이 앞서면 삶이 혼란스러워진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내뱉은 말은 일을 그르치고, 생각만 하다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면 후회만 남는다. 가장 이상적인 삶의 태도는 생각이 넘쳐서 흐른 것만 말로 표현하며 사는 것이다. ※짧고 간결하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나이대의 여러 분들에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듯하여 공유합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은 작가가 저와 접신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Let's a Goodevening!

댓글 12
40대 이후에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도 있듯이 생각과 말이 곧 태도와 표정에도 나오니까요~
새해에는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실천하며 살아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생각과 말이 균형을 갖춘 품격있는 어른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레베카수지님 작가시네요 넘 멋져요~~ 짝짝짝
옛날 중학교 수업시간에 마흔, 불혹(不惑)의 삶에 대해 배운 기억을 거슬러보면 글자 그대로 “미혹되지 않는 나이”, 즉 흔들림이 줄어드는 시기라고 배웠던거 같은데 요즘 제 주변의 40대는 쇳가루가 부족하여 파앙이나 광양제철소로 보내야된다는 말들을 하네요 고대인들 기준의 40대는 지금시대 기준으로 70대로 봐야될듯 그러므로 공자의 논어도 현시대에 맞춰 해석 되어야하지 않을런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