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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시 - 조병화 흰 구름 뜨고 바람 부는 맑은 겨울 찬 하늘 그 무한을 우러러보며 서 있는 대지의 나무들처럼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꿈으로 가득하여라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오는 영원한 일월의 영원한 이 회전 속에서 너와 나, 우리 약속된 여로를 동행하는 유한한 생명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사랑으로 더욱더 가까이 이어져라~♡

댓글 2
맑은 겨울 찬 하늘...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