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올레길완주? #내삶을살자 내가 남의 나라 길을 구석구석...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SOLLO
    모임 이미지
    SOLLO(세계국내자연여행)
    서울특별시 강남구

    #규슈올레길완주? #내삶을살자 내가 남의 나라 길을 구석구석 찾아 다니며 대중교통으로 남 도움없이 나도 초행길인데 이리 찾아다니는게 동반자들은 쉬워 보여도 엄청난 공부와 준비를 합니다 규슈올레길 여행사들이 2-3코스 3박4일 4박5일 대부분 도심이랑 가까운 버스이동이 쉬운곳만 거의 터치한다 그래서 자료를 찾아보면 대부분 다 엇비슷하다 나는 전부 구석구석을 찾아간다 이번에 무라카미 오시마섬도 여행사들이 여길 가는걸 보지 못했다 여행사들은 패케지족들에게 리스크를 안으며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규슈올레길를 단지 올레길을 완주했다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는 필요없다 지금껏 완주하고도 흔한 메달 같은거 줘도 다 버렸다 나는 지금 일본 전체 지도를 보고 자연여행을 한다 일본 구석구석 소도시를 그 도시의 맛과 문화를 걸어 여행하는거다 이미 구력과 내공으로 바쁜 걸음은 쉬엄쉬엄으로 바꾸었고 몸에 힘 다 빼고 산다 소수여행이 얼마나 힘든가는 친구님들 옆지기랑 몇일 여행하면 좋은꼴만 보던가요? 사람이 그 나이까지 인격이나 심성 문화 지식 등이 정제되지 않은 사람이 자연에서 조금만 이동간에 걷는과정 수면 음식 등에 발작하는 종족이 있다면 여행이 고행길이 됩니다 저는 그럴때 쟤는 당일용 1박용 2박용 3박용 10박용 한달용 등등으로 여행 동반자를 그리 구분합니다 정제된 분은 모든 환경에서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에서 웃음과 입에서 이쁜 언어들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생긴게 과학이라고 하는거는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대로 보이잖아요? 얼마나 허풍과 잔소리로 살았음 주딩이가 다 튀어 나와겠습니까? 떠드는 사람은 자기 왕년얘기랑 주변얘기에 열을 올립니다 여행하면서 듣고싶지도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지가 남자랑 여러번 산게 내 걸음에 아무런 의미도없고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어떤 화상은 내가 이런 일정으로 이동하면 얄랑하게 검색해서 어디가고 싶다 어디에서 먹고싶다 그럽니다 그리고 어딜가면 검색정보로 거기 예전에 가봤다고 거짓말이 입에 붙어다닙니다 저는 수십번을 반복적으로 간 사람이니 이 화상이 거짓말 하는지 알면서 그러냐고 합니다 자연여행을 지 패케지관광으로 바꾸고 싶어 그렇게 합니다 이 화상은 제가 sollo라 하니 solo로 알고 어디사니 다른 목적으로 달려들었다가 자연여행만 하는 개털이니 지랄하고는 사라집니다 (​2편에서 계속)

    피드 이미지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