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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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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방 돌싱싱글 모임 71년생~83년생까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포장지만 화려한 사람은 사는게 힘들다. 독한 향수를 듬뿍 뿌린 모양새라 주변 사람들까지 역하고 힘들게 한다. 화려하고 비싼 포장지를 두르고 사는 사람들을 동경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발하는 온전한 빛을 점점 잃게 된다. : 나는 내 삶이 특별한 줄 알았다. 나라는 선물이 어느 곳에서 쓰임을 받을 때 감사한줄 몰랐고 그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다. 내면보다는 외적인 것에 많은 비중을 두고, 사람도 그렇게 판단했다. 내 빛은 점점 약해져갔고, 생선을 담아서 묶은 검정비닐봉투처럼 굳이 풀어보지않아도 비릿한 냄새때문에 생선이겠거니 아는 그런 포장지가 되어있었다. 결국엔 사는게 힘들어졌다. 내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 눈부시고 찬란했던 내 빛을 조금씩 천천히 찾아야지. 나중엔 여태 잃었던 소중한 것들이 다시 돌아오길바라면서...." : 욕심 때문에 #...초심을 잃지 말자.!! 날은 추워도... 지금의 나와 지금의 생각과 지금의 순간에게!!..✍ : #정말...#거지" 같다😅..🍔~#일노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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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유저 프로필
    *자유인

    눈부시고 찬란한 빛~ 천천히 찾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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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멋진사람들

    겉보다 내면의 빛을 다시 찾으려는 마음, 참 진솔해서 더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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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하얀 그림자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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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하얀 그림자

    저는 이럴땐... 좀 복잡할땐... 가끔, 신해철의 '나에게 쓰는 편지' 를 방 불 다끄고 오롯이 신해철 형님의 목소리만 들리게 이어폰으로 들을때가 있습니다. 그럼 어쩌다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그러고 나면 복잡했던 마음이 좀 가라앉곤 합니다. 가사가 정말 해철이형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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