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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인천에 갔다가 우리 회원님의 "마라사부" 집에 들렀어요~ 개인적으로 마라탕을 즐겨하지는 않는데, 오늘 완전 성공^^ 1단계 순한 맛으로! 얼마나 맛있었게요~~~ㅎ 날씨가 풀렸다지만, 겨울은 겨울인지라 따끈한 국물맛이 묘하게 어우러지고, 쫀득한 젤리같은 느낌의 면발(?)이라고 하나요? 정말 맛있게 먹고 수다떨고 왔네요 ㅎ 모두들 주말밤 마무리 잘 하시고, 낼 또 한주의 시작을 씩씩하게 하시자구요! 굿나잇~~~



댓글 27
저도 가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꼭 불러주세요 ^^
마라는 맵다는 뜻이라지요. 매운탕은 좋아하면서도 마라라는 이름에서 오는 거부감이 아직도 마라탕을 먹지않고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가치관은 때에따라 받아들이고 바뀌는게 정설인데 입맛은 좀처럼 깨트려지지 않는것 같아요. 비린것이나 냄새나거나 미끌거리는 음식도 거부스럽기도 하지만 이름때문에 거부감드는 경우는 드문데 말이지요. 중국 여러도시 여행을 가봐도 마라탕을 보지못한것 같아요.
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어요 좋은밤 되세요~~^^
침 꼴까닥~
올만에 마라탕 이네요 굿굿 맛나여
맛있게 드신건 분모자 당면인것 같네요. 칼로리 깡패니 당연 맛은 있지요~ 그래도 맛있는건 0칼로리~~
스트레스 받아서 기분이 안 좋을때 마라탕 3~4단계로 시켜서 한그릇 훅 드시면 스트레스 확 달아난다는걸 아시는지요? ㅋㅋ
월큰하니 추운 날씨에 제격인 마라탕이네요. 전 아직 안 먹어본 일인입니다.
잘 하셨네요..
맛있어 보이네요
먹음직 스럽네요
신원하고 맛있겠어요~~^
맛있어 보이네요^ ^
마라탕 맛나 보이네 시간되엇으면
먹음직스럽습니다..꿀꺽.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