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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의행복 자연여행을 다녀오면 건강한 피곤함이 있다 나의 2모작은 내가 하고싶은데로 살아보는거다 아침에 다들 차례대로 식구들이 나간다 아내도 바쁜 스케줄을 갖고 산다 요즈음 교회 중요한 감투를 맡아 모임과 행사가 많다 다들 나가고 이리 혼자 침대에 누워있으니 그동안 이 침대에서 평화와 행복한 시간을 아내가 가졌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것에 익숙한 아내들이 남편들에게 잔소리와 지적질 등으로 밖으로 내몰려고 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삼식이 운운하고 스트레스를 주고 무능력한 남편으로 몰아 은퇴후에도 또 같은 패턴으로 일을 하러 가던가? 아님 베낭메고 어디든 나가는 삶을 살도록 하나? 그런 생각을 하니 우습기도 무섭기도 하다 ㅋㅋㅋ 행복하고 참 평화로운 시간이다 이런 호사를 누리게 된것도 결국 내가 중환자실을 가게되어 미치게 질주하던 내 삶을 멈추게 해 준거였다 내가 지금 하는 소수자유자연여행은 평온하고 평화로움이 있는 1+3 이지만 자연여행은 각자 자기 여행을 하는거다 나이먹고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인연을 만들지도 친해져도 안되는걸 알았다 각자가 살아온 삶의 여정이 생각으로 고착된 나이이기에 여행길에서 세상을 인식하는것부터 자고 먹고 습관의 행동까지 상대를 대하는 태도의 행동까지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 그래서 나는 지금은 여행길에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동반자가 오버하는것도 싫어한다 시끄러운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익숙해지고 친해지면 습관과 행동이 드러난다 하지만 이 자연여행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여행주기가 있기때문에 회사출근하듯 오는분이 없다 그래서 계속 동반자가 바뀌니 그리 친해질 사람도 없다 좋은 동반자를 곁에 많이두면 좋겠는데? 다들 나이를 먹고도 평온하지 않은분들이 많더라 다들 여행을 하고싶어 하지만 현실은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연금나이가되면 이리 걷는 여행을 할수도 없고 나처럼 이리 데꼬 다닐 사람도 없다 나도 오래지않아 그만하고 늦둥이 대학가면 아내랑 다닐거고 이 모든 경험은 아내랑 여행하는 동반자들에게 지금처럼 공유하며 살겠지? 노인의 나이가 되어서도 중년이라 우기는 세대들이 너무 가난하다 여행연금을 젊을 때부터 만들어야 하겠더라 여행을 할려고해도 나이먹음 걸을 친구도 없고 어딜 떠날려면 시작부터 복잡하고 나같은 사람 만난걸 하나님보다 더 감사해야 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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