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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영하 10도 언저리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창 안쪽은 참 따뜻합니다~ 병원 내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에서 차 한잔 시키니 맘씨 고운 직원분이 식전이면 드셔보라고 야채샐러드와 계란후라이, 구운빵을 내어 주시네요^^ 이런 횡재가~ ㅋ (공짜는 양잿물도 마신다는 ㅋㅋ) 배고픈 차에 예의상 딱 한번 마다하는 척^^하고 냉큼 입으로~~~ 내 배는 왜캐 이리도 솔직한건지ㅋ 2026년은 하루하루가 눈 깜빡일 때 마다 주변에 좋은 일들이 즐비하게 따라올 것만 같습니다. 내가 좋은 사람이면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로 기류가 형성된다고 하죠? "끼리끼리" 라는 말이 양날의 검인 것처럼, 좋은 사람들 끼리끼리, 모사꾼들 끼리끼리~ 좋은 인연들과, 새로이 만나는 나의 친구들을 더 소중한 관계로 여물어 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새아침의 소소한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댓글 11
Good 입니다 ~~~~ 👍
좋은 마음과 에너지끼리 모이면 파급 효과가 더 크겠죠~~
잠시 여유로운 시간 보내셨네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귀한 인연일지도 모르네요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만남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언니 얼굴 뵌지 오래 됐네요..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부천 홍옥단 사장님 마라샤브샤브에서 뵈요
지당한 말씀입니다.
레베카님의 글을 보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군요.ㅎ^^
멋지네요 공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