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걸어 내려와 종교는 없지만 오랜만에 명동성당에 왔어요~오늘은 성당 안에 앉아 있었는데 옆쪽에서 할머님이 기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셔서 조용히 휴지 전해 드리고 나왔는데요..많은 생각이 드네요 모두 평안하기를..
명동성당은 저도 다녀 온곳이에요 좋은곳이 많네요..
햇님 있는 시간에 한가로이 다닐수 있는 여유 부럽습니다 !
같이울면서 세상얘기를해보세요 눈물이안나오면 허벅지를이용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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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은 저도 다녀 온곳이에요 좋은곳이 많네요..
햇님 있는 시간에 한가로이 다닐수 있는 여유 부럽습니다 !
같이울면서 세상얘기를해보세요 눈물이안나오면 허벅지를이용하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