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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house 집들이.. 나에게는 여자사람 친구가 여럿이 있다. 국민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들.. 그중에 한 녀석이 주문진에 Second house를 마련했다. 친구들을 초대하여 멋진 집들이를 준비했네. 나는 퇴근하고 2시간여를 달려서 도착한 주문진.. 바다 내음이 진동을 하네.. 친구는 아침부터 이것저것 참 많이도 준비했네.. 한잔하고 새벽에 다시 서울로 가야지.. 친구야. 참 멋진집. 부럽다. 나도 은퇴하고 이곳에 Second house를 마련해볼까 고민중. ㅋ




댓글 9
좋은생각입니다
장미케잌 넘 이뿌네요~^^
부럽네요~
세컨하우스 원츄 초대하면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