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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약간의 빗방울이 미세하게 비추는가 싶더니만 언제 그랬냐듯 화창한 날씨로 변했네요ㆍ강화도 에는 유배지로도 유명하지만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에서는 정겨운 모습들이 참 좋아보였습니다ㆍ어느 노 부부들 의 밭일하는 모습들이 밀레의 이삭 을 줍는 이들의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아뭏튼 우리는 배불리 먹고 열심히 땀흘리고 샤워후 개운한 기분 최고의 하루였네요ㆍ










댓글 2
나이들어 가며 혼자도 무지 잘 놀지만 어느날 문득 사람이 그리워질때도 있지요 ᆢ 그럴때 이런 장소에 나와 같이 이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라면 살아가며 더 없는 마음 나눔이 가능한 친구가 될 수 있겠지요 이 그림 참 이뻐요 가끔 함께라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