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종 SNS 등으로 독서하는게 여간 힘든게 사실이다. 30분이상 몰입하는게 정말 힘들다. 무선이어폰을 집에두고, 강제로 도서관에 가야 할 판이다. 자발적 의지로 힘든것은 환경을 바꿔야 한다.
👍👍👍
굿.지혜 멋쟁이
책이라는 존재를 교실에서는 고개를 의탁하는 완충재로, 식탁 위에서는 뜨거운 용기를 지탱하는 즉석 받침대로만 인식해 온 탓인지, 그 본연의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깊이 성찰해 본 바가 없는 1인. 도서관은 숙면 장소?
독서는 휴식처럼 느껴져야 습관이되는데 어른이되다보니 부정적습관 생각때문에 자만심으로 초심으로 돌아가면 못할일도 없을텐데요 ^^나이가 든다는것은 반드시 성숙해지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 책에 빠지면 과거의 즐거움과행복이 역시 책은 좋은것이다 파스퇴르 의견에공감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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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지혜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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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는 존재를 교실에서는 고개를 의탁하는 완충재로, 식탁 위에서는 뜨거운 용기를 지탱하는 즉석 받침대로만 인식해 온 탓인지, 그 본연의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깊이 성찰해 본 바가 없는 1인. 도서관은 숙면 장소?
독서는 휴식처럼 느껴져야 습관이되는데 어른이되다보니 부정적습관 생각때문에 자만심으로 초심으로 돌아가면 못할일도 없을텐데요 ^^나이가 든다는것은 반드시 성숙해지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 책에 빠지면 과거의 즐거움과행복이 역시 책은 좋은것이다 파스퇴르 의견에공감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