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재 두분을 모시게된 뜻깊은 169회 스크린 운동이 되었습니다. 좋은 시절 태평성대는 어떤 성직자를 만나느냐에 크게 좌우된듯 합니다. 수고했네요 좋은 시간들 되시고 다음주에 또 뵙겠습니다.
드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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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