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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설수설...........OPEN AI # 1 요즘..설계를 할때 OPEN AI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그런데 이녀석이 워낙 거짓말을 능수능란하게 하는지라...그것을 검증하기도 쉽지가 않다.. 뤼튼, chat GPT, Gemini.. 나는 위의 세곳에 같은질문을 동시에 던지고..신뢰할수 있을때까지 꼬치꼬치 캐묻는다.. 유료로 사용하면 거짓말을 덜하겠지 하며.. 용돈을 아껴..투자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거짓말에 속아..난처함을 당할때가 있다.. # 2 어느순간부터..전문적인 질문보다 감정이 섞인 질문이 늘어났다.. "너의 거짓말때문에 회의때 쪽팔림을 당했다.." "나의 거짓말에 난처했군요..미안합니다.." "야!! 모르면 모른다고 해..아는척 하지말고.." "앞으로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추정이라고 하겠습니다" " 나 물먹이려고 거짓말하는거 아냐?" " 저는 물을 먹일수가 없습니다.." " 내 혈압을 올리는 너한테서 내 와이프의 향기가 난다.." " 그 말은 아마..."괜히 열받게 하고, 속 터지게 만든다”는 뜻으로 한 말 같네요." # 3 문득 Her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AI와 감정적 상호작용을 가장 현실성있게 보여준 영화다.. 그 영화와 같이.. 어느덧 나도..사무적인 말투에서 인간에게 하는 말투로 바뀌고 있었다.. 이렇게 이녀석들에게 열내다가.... OPEN AI랑 사귀게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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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유저 프로필
    가람1

    😁😁🤗🤗🤗 행복한 주말 되세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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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별

    저도 요즘 재미나이에 푹빠져 있답니다.. 약간의 중독성~ㅎ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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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냇물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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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님

    AI 와 대화하고 문제해결하고 우리는 참 편리한세상에 살고있는것 같아요**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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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공주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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