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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53세입니다. 어쩌면 편안하게 살아갈 수도 있었던 사람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늘 호기심이 많았고, 새로운 도전과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다 보니 정말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었고, 좋은 일도, 힘든 일도, 쉽지 않은 순간들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느낀 건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환경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선택도 다르니까요. 하지만 분명한 건 있습니다. 어떤 경험이든 결국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것.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겪고 느꼈던 이야기들을 조금씩 나누며 살아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오이모임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모임이라기보다, 서로의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고, 삶과 사람, 그리고 성장에 대해 따뜻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던 나이에도 사람은 다시 배우고, 다시 도전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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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단단함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