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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기대 심리를 버리자!! 채팅할 때 언제까지 대답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만 끝내려고 "잘자~"라고 보냈는데 "내일 봐~"라고 답장이 왔고, 읽었는데 답장을 안 할 수 없어서 "응! 좋은 꿈 꿔~" 하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또 "그래. 너도~"라고 답장이 왔는데 이제 뭐라고 보내면 좋을까요? 언제까지 답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화를 끝내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미움받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기대 심리를 버리면 "잘 자~"를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봐~'라는 문자에 대답하지 않았다고 화를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민한 상대에게 마지막 답장을 양보하는 일도 하나의 배려가 아닐까요? ※ 반드시 마지막 답장은 내가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생대방의 마지막 답장을 끝으로 대화를 마무리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댓글 9
😅😅😅 네.. 오늘부터 그리 하겠습니다 잘자..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끝내겠습니다 그럼 뒤에 잘자 하는분들 좋아요는 누가 눌러 줘야 하나요? 전 그것 땜에 잠 안자고 일일이 좋아요 누르다 밤 샌다...ㅋ
네네☺️
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 이네요 상대의 글이 마지막이게 하는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