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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온누리 모임 첫 참석. 오늘 넘 즐겁고 반가웠습니다. 무엇보다 모두 이별의 아픈 경험들이 있는 분들이셔서 진솔하고 잔잔한 대화들이 공감과 감동이였습니다. 제 기대 이상으로 모두 매너도 외모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년의 품위가 넘치는 멋진 분들이셨습니다. 이런 훌륭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며 애써 주신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남한강변 드라이브도 하며 힐링하고, 진공관 앰프가 있는 근사한 클래식 향연의 강변 카페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제 음주와 잠이 부족해서 서울에서 3차까지는 참석을 못 하고 귀가해서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 또한 우리 인생에서 예쁜 추억들이 되리라 봅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을 시간 순으로 10장 올립니다. 프라이버시상 가능한 얼굴이 안 나온 전체 사진들이고, 모델필의 미인이신 라라29님이 찍어주신 제 독사진 한장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꿍아 드림.










댓글 5
즐거운 시간 보내셔서 힐링되셨겠어요
고맙습니다~역시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네요~생각도 특별하신데 휼륭하신 인픔까지 참 멋지십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