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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후반입니다. 장마의 눅눅함과 숨 막히는 폭염도 우리의 열정 앞에선 그져 스쳐 지나가는 일상속의 과정 일뿐입니다. 제182회차를 내딛는 우리 모임은 승패의 긴장보다 곁에 있는 동료와 나누는 웃음 소리가 더 큰 명랑의 행복입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든 일상일지라도, 서로의 격려 속에 한 샷 한 샷 정성껏 빚어내는 그 지속성 이야말로 본 모임이 가진 가장 찬란한 가치라 봅니다. 쾌적한 공간에서 마주할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가 우리모임의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주길 희망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필드의 땡볕을 피해 시원한 스크린에서 우리만의 아름다운 에너지를 발산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명랑골프동호회 일동 (집행부의 수정요청이 있을시 변경될수 있습니다) =========후기========== 1. 15명 참석 2. 1등-11번방 ,2등- 7번방 3등-9번방 3. 리어-3명시상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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