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동대문구에는 제 마음에 쏙 드는 모임이 없어 직접 모임을 만들어 봅니다. 조금은 내성적인 성격에 소심하기까지 하지만 과감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용기를 내어봤습니다. 많이 서툴고 어리버리 하겠지만 또 금방 적응할테니 지켜봐 주세요.
첫 발을 내딛습니다. 함께 해주실 분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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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을 내딛습니다. 함께 해주실 분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