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 달여만에 쏠캠 다녀왔지요. 늘 다니던 아지트라 100번도 족히 넘게 다니던 곳. 주변에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최대한 멀찌감치? 떨어져 자리를 잡았네요. 한적해서 좋지만 살짝 외롭기도... 말동무가 있으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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