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뒷동산 감기몸살에 과로가 겹쳐서 몇 주 동안 꼼짝도 못하다 이젠 쫌 나아져서 오늘 동네산에 다녀왔어요 테스트 삼아서 아주 느린 속도로 간만에 산에 가니 살꺼 같더라고요 기운이 없어서 행복이가 앞에서 많이 끌어줬어요 ^^ 추석 잘 보내시고 담 산행때 봬요^^
다시 건강한 모습 보니 다행이네요.^^
보더콜리... 너 이름이 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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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건강한 모습 보니 다행이네요.^^
보더콜리... 너 이름이 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