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만으로도 얼마나 빚나는지. 스스로 에게 계속 말해 줘야 해요. 미처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서 알려 줘야 하고요. 우리 이때까지 그렇게 살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거예요. 서로의 빛을 찾아 주면서. 내가 좋아 그런 나도좋고 이런 우리가 좋아 말해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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