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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있어요^^ 10월의 마지막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꼭 술먹은 사람같네요 ~~^^ 저의 애창곡입니다 오랜 사진입니다 17년전과 5년 입니다


댓글 5
지금의 5년후는 더 노쇠가 진행중이겠죠 ㅎ 인간은 프레일티 하게 시간에 끌려다닌다죠 모든분들 건강하신거같고 활기차신것 같아서 참 보기좋습니다 ㅎ
10윌초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마지막 날은 잊혀진 계절로 마무리 해야죠~애창곡이 있다는 것은 감사한거죠 감성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