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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잘 부르기 위한 습관! 수영하기전에 체조를 하고 운동장에 모여 몸을 풀고 격한 움직임 전에 팔다리 먼저 움직여 주듯이 노래 시작 전에도 웜업이 필요해요. 노래가 더 부드럽게 되는건 물론이고 성대도 보호할 수 있어요. 첫번째 방법. 일을 모두 다물어요. 입안에 공간을 모두 없앤다고 생각하고 입천장에 혀도 밀착시켜요. 그런다음 음~~하는 소리를 낮게 내는거에요. 성대쪽에서 소리를 나오게 한다고 생각하면 떨림이 느껴질꺼에요. 성대가 좀 풀렸다고 생각하면 이번에는 인중쪽으로 소리를 올려봐요.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아니에요. 목과 인중 안쪽에서 소리가 남아서 떨려줘야해요. 지금 바로 따라해 보시면 느낌이 오실꺼에요. 노래부르기 10여분 전부터 틈틈이 소리를 내주면 웜업이 될꺼에요. 쓰다보니 길어져서 몇편에 나눠 올려야겠네요. 이 정도로만 웜업해줘도 첫 노래가 불안하거나 힘들지 않을꺼에요.^^ 함께 노래하면 좋은시간 노래사랑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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