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과
설레는 저녁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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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누군가와 따뜻한 밥 한 끼 나누며 가볍게 웃고, 진심 어린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삶이 조금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저희 모임은 인천 지역에 사는 사람들끼리 가끔 모여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고 웃고 떠들며 천천히, 그러나 진심으로 서로를 알아가고자 합니다. 처음엔 그냥 밥 한 끼, 그다음엔 마음 한 조각,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삶에 소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자리가 될 거라 믿습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오고, 마음껏 얘기하고, 가볍게 웃고 갈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지금, 당신도 함께 하실래요? 지금은 단순 친교모임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멤버분들 의견에 맞춰 모임특성을 만들고자 합니다 . 지금은 캐쥬얼한 가벼운 모임입니다
25/43명
안녕하세요, 함께 걸으며 건강한 웃음을 나눌 '두런두런 산책길'입니다. 😊 저희 모임은 이름처럼, 정상 정복을 목표로 숨 가쁘게 오르는 등산보다는 함께한 사람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한 발걸음으로 건강을 다지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동행을 꿈꿉니다. 우리는 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이나 완만한 산행 코스를 찾아 나설 거예요. 🌳 꼭 산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멋진 풍경이 있는 곳,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서로가 알고 있는 좋은 장소나 유용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우리의 활동 반경을 즐겁게 넓혀가고 싶어요. 혼자서는 망설였던 곳이라도 함께라면 든든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며 여러분께 편안한 친구가 되어 드릴게요. 모임에 나오실 때 참석 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는 작은 배려만 보여주신다면, 나머지는 저와 멤버들이 함께 채워나갈 거예요. 비슷한 세월을 지나오며 나눌 이야기가 많은 분, 자연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두런두런 산책길'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
22/27명
우리 모임은 산책하는 것처럼 트래킹과등산 할수 있고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쌓여가는 곳이에요. 👣 친목 중시! 소수 정예로 선별된 찐한 멤버들과 함께하는 등산은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어요. 🚶♂️ 우리 모임은 크고 작은 산을 가리지 않고, 100군데 이상의 명산을 돌며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산행을 즐기고 있어요. 😊 정기적인 산행을 통해 매월 .매주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가는 우리 모임, 멤버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거에요. 👬 등산 초보자도 모두 환영하는 우리 모임, 함께 산행을 즐기며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보아요. 🌿 모임원들이 등산매너와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함께 산행을 즐길 때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봐요. 🌿
20/50명
안녕하세요!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할 모임, '시선이 머무는 순간'의 리더입니다. 😊 사진이란 결국 우리의 시선이 머무는 찰나를 붙잡는 일이잖아요. 혼자도 좋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고 소통할 때 그 순간은 더욱 특별해진다고 믿어요. 우리 모임은 바로 그 특별한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사진 친구들의 공간이랍니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서울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함께 거닐며 출사를 진행할 거예요. 숨겨진 골목길부터 탁 트인 한강의 풍경까지, 우리의 프레임 속에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 거창한 장비는 중요하지 않아요. DSLR이나 미러리스도 좋고, 손에 익은 핸드폰 카메라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만의 따뜻한 시선이니까요. 촬영 후에는 카페에 모여 각자의 결과물을 공유하고, 서로의 사진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거예요. 서로에게 배우고 영감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사진을 사랑하고, 좋은 사람들과 취미를 통해 즐거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저희는 사진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모여 서로에게 힘이 되는 건강한 커뮤니티를 지향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과의 만남만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사진을 아끼고 사람과의 교류를 즐기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당신의 렌즈를 통해 발견할 세상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길 기대할게요. ✨
15/50명
우리방은 맛집을 찾아 다니고,여행도 함께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항께보내는 모임입니다. 🍔 우리방은(기혼.미혼.돌싱)누구든 들어와서 친목을 쌓는 모임입니다. 🎈 우리 모임은 진정한 친구들을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서로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있어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매월 1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가질 것이며, 함께 활동하고 싶어요.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우리 모임은 강북 지역에 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슷한 연령대의 분들을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즐겁게 활동합니다. 🙌
10/15명
🌟 전국 명소와 특별한 경험을 함께하는 모임 우리 모임은 전국의 핫플 명소를 찾아 1박 2일 여행, 맛집 탐방, 분위기 좋은 카페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는 모임입니다. 또한 회원들 간 다양한 취미 활동과 즐거운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정기 모임 및 번개 모임 안내 정기 모임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번개 모임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제안 가능하며, 운영진이 적극 지원합니다.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만큼, 활발하고 의미 있는 참여를 장려합니다. ❌ 참여 규칙 및 주의사항 모임 취지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과도한 음주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규칙입니다. 모임에 3주 이상 장기 미접속 시 자동 강퇴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아무런 사유없이 모임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에도 자동 강퇴될 수 있어요. 💛 모임 목표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며, 특별한 순간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활발한 참여와 서로에 대한 배려로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요.
43/50명
⛔️모임 가입전 꼭~필독해주세요🙏 🎵 나이 제한 (1962년~1972년까지) 🎵 노래를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분 🎵 중년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실분 🎵 모임의 책임감을 갖고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로 함께 하실분. 🎵 정모모임>>매달 셋째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 🎵 정모모임 참석 필수 🎵 프로필에 본인 사진 필수 올리기 🎵 채팅시간 오전7시~오후 10시 🎵강퇴나 탈퇴시 회비는 환불 없음 🎀노사모 강퇴조건🎀 ❤️관심과 열정이 없으신 회원 ❤신입회원 >> 가입후 첫정모 필수. 3개월연속 필수. ❤️정회원분>> 연속 2개월 정모 참석하지 않는분 (모임장에게 사전 통보해주시는회원분들은 제외) ❤️무조건 채팅방 1주일동안 방문 하지 않는 회원 ❤️매달회비 2개월 미납하시는 회원 ❤️모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나 관계가 생길시 모두 강퇴 🚫신입회원분들은 본인이 노사모 가입한 달부터 정기회비는10.000원씩 입금하셔야합니다 🚫모든 회원분들은 매달 10일까지 정기회비 입금들 부탁드려요 . 카카오뱅크(최정희) 3333-29-1396160 📌PS: 가입후 탈퇴하셨거나 강퇴되신분은 재 가입 받지않습니다
18/30명
모두가 행복하길 원하는 모임입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름. 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우리모임이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우러나는 존중에 따른 예의만 가진다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어떤일도 할수 있지만 배려없는 무례한 일은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할수 없는 ....자유롭지만 스스로를 제어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아감을 꿈꿔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셋째주 금요일 *번개: 수시로가능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이유없이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음 -벙개,걷기 모임에 1회이상 참가자는 누구나 개최가능함 _가입후 쳇창 1주동안 활동없음 강퇴될수있음 -적당한 음주가능(과도한 음주지양) -뒷담화사절 -운영진은 오이 타 모임 가입불가
31/40명
● 서로배려하며 부족한부분은 채워주고 ●비밀은 숨겨주고 서로의인격 존중해줌 ●서로 칭찬해주고 경조사을 함께 나누는 가족같은 모임 ㆍ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과 소통 함 ●회원 누구나 비공개모임(벙개)진행할수있음 ●노포찾아~여행과~오각의 맛 찾아떠나는 아울러 동남아 여행도 계획하고있음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세째주) 벙개: 정회원 가능(방장연락) 요일: 금요일, 토요일 장소:상황따라 지정 회비: 회비 n/1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미참석시 강퇴 합니다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및행동하는 유저는 강퇴 합니다ㆍ 모임 가입 후 1회 정모 참석 필수에요. 1개월 이상 모임에 방문하지 않은 회원은 강퇴 합니다 ㆍ 하루 1회이상 댓글로서 회원들에게 안부 전하기 모임에 있어 과도한 언어및행동을 한: 회원은 강퇴 합니다
18/30명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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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가 비슷한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설렘을 만나보세요
1우리 모임은 정모때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에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이상의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는 모임이에요. 👵 우리는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80 / 80명
2☆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정모 진행. 정모외 월2회이상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5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시 리더에게 1:1채팅주세요. 가입수락및 모임의 편리를위해 필수입니다.☆ ☆ 오이앱 유료화로 인해 가입시 매달 일천원씩 회비가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 필수 확인후 가입 신청 바랍니다.
58 / 58명
3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캠핑.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저희방은 작년9월 오이앱이 유료화가 됐어도 다른방처럼 500~1.000씩 일괄적인 회비 안걷습니다 리더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 ※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아니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 또는 리더에게 DM이나 카톡으로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52 / 55명
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58 / 80명
572년생부터 79년생까지, 같은 세대를 공유한 우리만의 아지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미혼, 기혼, 돌싱,싱글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에요. 서로의 인생 경험을 나누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요. 😊 이곳은 일상 속 소소한 수다부터 진솔한 고민 나눔까지, 매너 있는 대화가 중심이 되는 편안한 모임입니다. 온라인에서의 소통뿐 아니라 뜻이 맞으면 오프라인에서도 만나 친목을 도모하고, 세대를 잇는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보세요. 🌿 서울,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즐겁게 함께합니다.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가볍게 인사 나누시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서울 #경기 #인천 #70년대생
44 / 60명
6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 신입회원은 신규회원이 재가입 회원보다 우선하고, 재가입은 1회에 한해서 승인합니다.
50 / 50명
7_ 환영합니다!~ 소소한 모임쳇방입니다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신 분 홀로 세상에 계신 분 '아름다운 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온누리공동체로 진정성 있는 마음이모여 맛집, 여행,봉사,섬김, 공연, 함께하는 커뮤니티입니다. _[지향하는 분위기] - 가족처럼 편안하고 진실한 인연을 소중히 여깁니다. - 섬기고, 배려하고 사랑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갑니다. - 맛과 멋이 있고 좋은 곳을함께 바라보는 힐링 공간입니다 *_과한음주 과한농담 초면에 반말과 목소리크고 무례한듯한 행동과 부정언어 쓰시는분 내보내드립니다_* _[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따듯한 배려로 쳇방 하루미션 잘해주시고 공감으로 방에 기어하실분 가식 없이 진실한 태도로 타인을 존중하시는 분, 사랑을 실천하는 분 - 나보다 배려하고 남을 잘 섬기는 분 _건전하고 바르고 질서 잘 지키고 매너좋고 인색하지 않으신 분 _진심을 다할 수 있는 분 모십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심만 준비해 주세요. 좋은 사람들과 진심을 다하는 온누리가 되겠습니다!
34 / 50명
8안녕하세요! 진정한 소통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소셜 모임, 노블레스 오블리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쥬' 라는 이름에는 서로 다른 우리가 동등한 위치에서 진심으로 마음을 잇고, 함께 발맞춰 걸어가자는 따뜻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다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 모임은 무엇보다 '존중'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리더인 저부터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으로 여러분을 배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겠습니다. 🤝 나이와 배경을 내려놓고 수평적인 위치에서 진실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소통의 가치를 알아가는 멋진 동행이 될 것입니다. 🌿 이러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꼭 지켜주셔야 할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 첫째, '품위있는 언어사용' 입니다. 예쁜 말과 상대를 배려하는 언어사용이 우리 모임을 품격있게 만듭니다. 둘째, '노쇼(No-Show) 절대 금지'입니다. 타인의 소중한 시간을 존중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이 생겼을 땐 반드시 미리 소통해 주시는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 셋째,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모임의 주인은 우리 모두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귀 기울이고, 활발하게 참여해 주실 때 비로소 우리의 공간이 빛날 수 있습니다. ✨ 깊이 있는 소통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안식처를 찾고 계시나요?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 아름다운 동행을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25 / 30명
9사부작 WeeKeND : 사부작사부작 가벼운 주말의 루틴 멀리 나가지 않습니다. Just!! 서울 안에서 가볍게 사부작사부작 주말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우리만의 공간 '228 Kki'에서 마감하는 모임입니다. '228 Kki'로 입장하기 위해서는 필수 요건인 '매너와 배려'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곳은 음악이 주가 되는 방입니다. 함께 듣고 싶은 트랙이 있거나 소장하고 계신 음반이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편안한 사람들과 가볍게 잔을 부딪치는 주말 저녁을 만들고 싶습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별일 없는 주말, 사부작사부작 서로의 감성이 교차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로 그곳이 '사부작 WeeKeND'입니다. 디제잉파티가 가능한 '228Kki' 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 보세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38 / 55명
10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53 / 60명
11👉 모임소개글 고양시 및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끼리 친목을 형성하여 동네친구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68년생 이하 부담없이 즐기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모임원들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가입만 하고 잠수하시는 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맛집,카페,여행 다니면서 소통해요. 👉 모임 안내 사항 🙏매월 1회 3번째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매월 정모장소 : 정모장소나 정모시간은 같이 정해요 ^^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가능 (일시 및 장소 자율적 진행) 🙏준비물 :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 이런 모임이 되고 싶어요 🙏동네친구들끼리 공감대 형성을 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어요! 🙏우리동네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끈끈한 관계를 만들고 싶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끼리 에너지를 공유 하고 싶어요! 👉 유의사항 《정모및벙개모임비용 미입금시 강퇴이오니 참고하세요》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가능 🙏부적합한 활동의 유저는 강퇴가능 🙏종교/정치 등 회원간의 민감한 사항 제재 가능
24 / 40명
12♤프로필에 본인사진 필수(얼트하기전까지) ♤혼자 보는 영화도 좋지만, 함께 나눌 때 배가 되는 감동이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싱글들의 좋은인연 함께 해요~♡ 입니다. 타인을 향한 배려와 인연을 가꾸어나가는 성숙한 어른이 되어보아요^^ ♤우리의 철학과 방향성 - [선한 영향력] 우리는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주는 성숙한 관계를 지향합니다. - [배려와 존중] 따틋한 마음과 온기가 함께해요~ ♤이런 활동을 함께합니다 -재미있는 영화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때로는 좋은 곳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며 외로움을 덜어냅니다.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혼자보다는 둘, 셋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외로운 싱글 - 독식하지 않는 함께라는걸 인지할 수있는 매너있는 싱글 -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타인에게 착한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싱글 ♤건강한 모임을 위한 약속 - [대화의 품격]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기 위해 종교 및 정치 이야기는 지양합니다. - [절제와 매너] 과한 음주(술주사)와 불편함을 주는 과도한 터치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 [아름다운 관계] 모임 내 썸은 환영하지만, 모두를 위해 선을 지키는 기본 매너는 필수입니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좋은인연 함께해요~♡에서 당신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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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카페 투어에서의 여유로운 대화, ✈ 여행지에서의 설레는 순간, 🏕 캠핑장의 별빛 가득한 밤, ⛳ 스크린골프와 🎱 당구의 즐거운 경쟁, 🎣 낚시의 고요한 힐링, ⛰ 등산과 🎿 스키의 짜릿한 활력, 🚴 라이딩의 상쾌한 바람, 🍽 맛집 탐방과 🚗 드라이브의 소소한 행복, 🎭 공연 관람의 감동까지! 우리 모임은 다양한 취미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입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인연을 이어가는 따뜻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매달 정기 모임을 통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즐겁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요.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가능한 순간들, 우리 모임에서 함께 만들어보지 않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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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모두가 행복하길 원하는 모임입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름. 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우리모임이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우러나는 존중에 따른 예의만 가진다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어떤일도 할수 있지만 배려없는 무례한 일은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할수 없는 ....자유롭지만 스스로를 제어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아감을 꿈꿔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셋째주 금요일 *번개: 수시로가능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이유없이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음 -벙개,걷기 모임에 1회이상 참가자는 누구나 개최가능함 _가입후 쳇창 1주동안 활동없음 강퇴될수있음 -적당한 음주가능(과도한 음주지양) -뒷담화사절 -운영진은 오이 타 모임 가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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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즐겁게 편하게 부담주지 않는 행복한 사람 들과의 좋은 인연으로 모임 만들어가는 곳🙃😀 👩❤️💋👨6070👨❤️💋👨 🌩 번개모임은 회원님들 모두 가능합니다 🌩 자격/정회원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진행하며 매월3째주 토요일 이며 장소는 1~ 2주전에 공지 하오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회비:5만원/변동가능. ■정모회비는 모임일 3일전까지 운영진총무/구슬주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입금시 닉네임 기재요망!!! 농협 312 0172 5148 81 문홍주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가입후 정모 2회연속 미참석시 강퇴 될 수 있어요.] [정치, 종교, 금전,지역 갈등을 조장하면 강퇴 될 수 있어요.] [막말 등 매너없는 행동을 하면 바로 강퇴 될 수 있어요.] ex)허위내용,비방 등 ■신규및일반회원,정회원 1주 쳇등 활동없을시 강퇴될수있어요/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타방에 모임장,운영위원은 회원가입 불가합니다. ■횐님들간 활발한 소통/쳇팅도 좋지만 너무 이른시간,늦은밤은 자제바라며 오전6시~오후10시로 쳇팅하시길 바랍니다 . ■모임장에게 고지없이 회원들끼리의 행사(여행, 등산 등) 는 문제발생시 울방과 관련없습니다~!!! ■즐겁고 편하게 소통하고 활동하는 회원님들의 방 이기를 첫번째로 추구하오니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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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신목선착장에서 10여분 차와함께 도착!! 비바람에 머리 뒤집어져 정신읍씀~ㅋ 모두 모여 주민추천 맛집ᆢ산낙지 볶음과 육칼 배부르게 먹고 조각공원ᆢ야함 풀하우스 촬영장옆 펜션 바다 바람 맞으며 씨콘스셰프님의 정갈하고 맛난한상 땡큐 쏘 머치 입니다~음식은 사랑입니다~♡ 각자만의 개성으로 리듬 맞춰 자기소개 뒤집어짐~~ㅋ 댄스타임 댄스왕 탄탄은니 저도 숟가락얹기 숯불 고등어구이 삼겹살 전복...배 터짐ᆢ한밤중 꿈과희망의 불꽃놀이~^^ 빛깔부터 장인의솜씨가 전복죽으로 아침부터 든든ᆢ행주산성근처 갈치조림 갈비탕 전복정식등으로 또 배채우고 커피에 빵끼지~핫플정모는 먹고 죽자입니다~~ㅍㅎㅎ 새로오신 조아님 처음정모 참석하신분들 늘 차량지원해주시는 고마운분들 이끌어주신 임원분들 늠 감사드리고 이번정모도 또하나의 추억으로 남겨봅니다~^^


이제는 핸드폰때문에 보기 힘들어진 옛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공중전화를 지나치다 느낌이 색달라서 찍어봤습니다. 이십대때 들었던 공일오비의 “텅빈 거리에서” 가사도 생각나네요. ^^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 Night Gallery 다니엘 가버 (Daniel Garber) (미국 / 1880~1958) 미국의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중 하나인 '다니엘 가버'는 펜실베니아 미술학교에서 아내를 만나 평생 미술작업을 같이 했다. 그의 풍경화들을 보면 태양이 가장 꼭대기에 떠있을 것만 같은 한낮의 시간을 많이 담았다. 가족들의 전원생활 모습도 많이 그렸는데, 특히 화가 특유의 '연보라빛'은 매력적으로 평온한 느낌이다. 자연과 빛, 풍경을 사랑한 화가의 그림에서 눈부시게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 ☆ 앤디 워홀(Andy Warhol)과 구두 ☆ 👠 '앤디 워홀'이 "캠벨 깡통 수프"로 팝아티스트의 이름을 날리기 훨씬 이전, 그러니까 '취준생' 시절에 그는 구두 드로잉으로 패션 잡지사에 취직할 수 있었다.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그림 위에 장식을 붙여 정교함을 살릴 만큼 디테일한 감각으로 그는 단번에 돈 잘 버는 상업 미술가가 된다. 하지만 예술가가 되고 싶었던 앤디 워홀은 '만화'에 필이 꽂혔으나, 리히텐슈타인의 2인자가 되고 싶지는 않아 포기하고 만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소재는 대량생산으로 소비되는 자본주의의 상징 상품들. 캠벨스프 캔, 코카콜라 등의 이미지로 작품을 만들었고, 마릴린 몬로 등 셀럽들의 얼굴을 실크스크린으로 마구 찍어냈다. 그는 자신의 작업실도 '공장 Factory'이라고 이름 붙였다. 오늘은, 실제 구두 수집광이기도 한 '앤디 워홀'이 1950년 무렵에 디자인한 화려한 구두를 소개해본다.


🍃🌹 ┊ ┊ ┊🌹🍃 🌹🍃🌹 🍃🌹🍃🌹 ರೆ႘❀´.·*´¨) ¸.·*¨) (¸.·´ (¸.·'복° ㉭Γ☆.べ¶ꕥㅕ ┊🌹🍃 🌹🍃 🍃🌹🍃 ┊ ┊🌹 ┊🌹 ┊🍃 🍃 #모나코정모 #6월정모 #좋은사람들과함께 #행복한시간 #웃음가득 #소중한인연 #좋은추억 #화기애애 #별빛희락 #해물찜 #생일축하 #미르50 #즐거운모임 #다음정모기대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좋은 추억… 6월 정모 이야기 1차에서 함께한 매콤한 해물찜은 맛도 좋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어진 2차 낭만아지트 "별빛희락"에서는 맛있는 치즈플래터와 사장님의 푸짐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해졌습니다. 하이볼, 오미자소주, 스텔라맥주 등 각자의 취향대로 한잔씩 기울이며 나눈 이야기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모임장님, 우리이님, 제이슨님, 디모Love님을 다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변함없는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누베스님, 우디킹님, 상태님, 예의와정중님께도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이라는 어색함도 잠시, 금세 모두와 어우러져 즐겁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기존 회원님들께서도 자리를 빛내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정모가 되었습니다. 특히 미르50님의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모두의 축하 속에 함께 나눈 케이크처럼 달콤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모임은 장소보다 사람이 만든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함께 웃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정모의 행복한 기억을 오래 간직하며, 다음 만남에서는 더 많은 웃음과 더 깊은 인연으로 다시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정모에서 더욱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Night Gallery 앙리 르 시다네르 (Henri Le Sidaner) (프랑스 / 1862~1939) 마네와 모네 등 인상파 화가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 화가 '시다네르'는 정원이라든지 식탁에 깊은 애정을 담아냈다. 특히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에 감명받아 자신도 파리 외곽 '제르베로아(Gerberoy)'에 있는 중세시대의 성을 구입해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인상주의와 점묘, 파스텔 톤의 차분한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고르지 않고 얼룩덜룩한 붓놀림이 특징적이며, 꽃으로 뒤덮인 벽과 창은 평온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 Night Gallery "비 雨 Rain" (🌧) 인상파 화가들이 그린 "비의 그림들"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아마도 '카유보트'가 그린 "파리의 비오는 날"일 것이다.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미국의 '차일드 해썸'은 보스턴의 비오는 풍경을 그렸는데 '카유보트'의 그림과 묘하게 닮았다. '고흐'는 일본 목판화 그림을 보고, 다리 위로 쏟아지는 소나기를 그대로 따라 그렸고 생레미 마을과 삶을 마감하던 오베르 마을의 비오는 풍경도 그렸다. '루소'는 열대 밀림 속으로 쏟아지는 폭풍우에 깜짝 놀란 호랑이를 그렸고, 영국의 '윌리엄 터너'는 비오는 날 속도 내어 달리는 증기기관차를 긴장감있게 묘사했다. 약 300년 전, 이슬비 내리는 한양 풍경을 그린 '겸재 정 선'의 산수화 "장안연우(長安烟雨)"는 동서양을 통틀어 명작이라 할 만하다.

6월정모 웅진군 신도 풍경

■ Night Gallery 에드먼드 타벨 (Edmund Tarbell) (미국 / 1862~1938) 미국 보스턴의 '에드먼드 타벨'은 파리 유학파의 인상주의 화가다. 그가 파리에서 공부할 땐 인상파가 큰 유행을 일으켰을 때였다. 그래서 학교에선 아카데믹한 스타일을, 학교 밖에선 인상파 스타일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다. 보스턴으로 돌아와 교육자로 활동하면서, 가족들을 모델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특히 아내와 두 처제를 그린 작품 "세자매"는, 화가로 인정받게 해준 작품이다. 이후 아내와 아이들을 인상파스러운 붓질로 표현했다. 과도한 빛과 선명한 색상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풍요롭고 평온한 미국의 삶을 담고 있다.

■ Night Gallery 루시드로잉 (본명: 정선희) '루시드로잉'이란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오랜 시간에 담긴 건축의 '자화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이화여대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여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건축물을 그리게 됐다. 색이 바랜 근대건축물,동네에서 찾을 수 있는 흔적과 같은 구멍가게등을 종이 위에 선을 겹쳐 나름의 필체와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마치 사람과 시간이 남긴 손때를 그렸다고나 할까?"

■ Night Gallery 송태정 (한국 / 1968~ )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송태정 작가는 한지의 부드러운 멋을 살려 동양적인 미감을 표현하고 있다. 한지에 채색하거나 찢어 붙여서 동화적인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연출한다. 도라지꽃과 조팝나무 등 그림 속 고즈넉한 시골 풍경은 어릴 적 향수와 추억이 담겨져 있다. 향수 가득한 계절의 이야기들이 한지의 부드러운 질감에 담겨져 아련한 느낌을 자아낸다.

요즘 어반스케치 배우면서 그려본 그림들 몇장 올려봅니다 땡땡이도 많이치는 학생이지만 필받어 열심히 해보고 싶은 현재 맘 입니다 ^^!

■ Night Gallery 이리나 비아튜리 (Irina Biatturi) (프랑스 / 1975~ )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미술공부를 한 '이리나'는 멕시코와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 살다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여성의 관능적인 미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르데코와 아르누보 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 거장들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의 유화를 그린다. 특히 그녀는, 아르데코 (Art Deco)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에 대한 오마쥬 작품을 시리즈로 그렸으며, 작품 분위기도 많이 닮아 있다. 바다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색채와 대비를 강조한 그녀의 작품에는 정교한 헤어스타일의 여성들과 수영장의 여자들, 모자와 스카프를 걸친 여성 등이 자주 등장한다.


아차산 산행을 끝내고~~~^^

오늘 축구 타로점~~~ "비기거나 이기거나, 결국 수레바퀴는 승리의 방향으로 구릅니다." 카드의 흐름이 **[안정적인 준비 ➔ 희망적인 찬스 ➔ 행운과 승리]**로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남아공을 상대로 대한민국이 원했던 '32강 진출권'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안전하게 수확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심하고 뜨겁게 응원하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

■ Night Gallery 파우스토 조나로 (Fausto Zonaro) (이탈리아 / 1854~1929)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파우스토 조나로'는 이스탄불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하며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오스만 제국(터키)의 일상과 역사를 그린 오스만 제국의 마지막 궁정화가다. 그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동서 관점의 기록자’로 평가 받는다. 그의 대표작인 "Mehmed 2세"는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작품으로 콘스탄티노플 (현 이스탄불)을 함락시키는 15세기 오스만 제국의 전투 장면이다. 실제 역사에 기록되기를 '하룻밤새 수십척의 배를 산 너머로 옮겨 적의 허를 찌른 기막힌 전략'이라고 한다. 그렇게 그는 당시 오스만 제국의 중요한 역사 기록들을 그의 작품을 통해 남겼다.

5월정모의 추억 🎬 Scene 3 [완결편] 🎬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 " 처음엔 낯설고 무서워서 다들 잔뜩 경계했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하나뿐인 데다 하늘에서는 UFO까지 맴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의외로 너무 순하고 착한 외계생명체였습니다. 경계심은 금세 풀리고, 어느새 빛나는 잎사귀마다 한 자리씩 착석 완료! 함께 웃고 사진 찍고, 지구 얘기와 우주 얘기까지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정모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지구와 외계 문명의 첫 우호 교류이자, 범우주 대통합의 역사적인 출발점이었던 걸로…^&^ P.S. 다음 정모는 화성팀 합류 예정입니다 😎🚀

■ Sunday Gallery 데이빗 풀턴 (David Fulton) (스코틀랜드 / 1848~1930) 스코틀랜드의 화가 '데이빗 풀턴'은 어린이와 목가적(牧歌的)인 풍경을 많이 그린 화가다. 어려서부터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보여주었으며, 글라스고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며 많은 상도 받았다. 스코틀랜드의 시골 풍경과 양떼를 몰고 가는 사람, 토끼에게 먹이 주는 소녀, 개울에서 낚시하는 소년 등의 모습을 인상주의 스타일로 무척 유연하게 그렸다.


오늘 즐거웠어요 아쉬움도 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먼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함 미흡함 느끼셨더라도 좋은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은기억만으로 생각해주시길

■ Night Gallery 무라카미 다카시 (Murakami Takashi) (일본 / 1962 ~) 일본 도쿄 출생의 현대미술가, 조각가, 디자이너, 기업가이다. 현대미술과 대중문화를 가장 성공적으로 연결한 일본 작가인 그는 명품 브랜드와 협업하고,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예술의 중심으로 끌어올렸으며, 일본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인물이다. 일본 오타쿠 문화와 현대미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예술 산업 모델을 만든 슈퍼플랫 미술의 창시자이다. * 학력 및 주요 이력 * 도쿄예술대학교 일본화 학사 도쿄예술대학교 석사 도쿄예술대학교 박사 1996 카이카이 키키 설립 2000 슈퍼플랫 선언 발표 베르사유 궁전 개인전 개최 루이비통(Louis Vuitton)과 협업
오이는 사람들이 취미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커뮤니티 앱이에요. 같이 운동하고, 취미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소모임이 중심이고요. 또 “처음이라 소모임은 부담돼…”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는 ‘오이 다이닝’도 있어요. 혼자서 시작하기 어려운 만남을, 좀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보면 돼요.
처음엔 누구나 “이거 괜찮을까?” 싶잖아요. 오이는 대충 만들고 금방 사라지는 모임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모임이 많아지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모임 후에 매너가 좋았던 사람에게 익명으로 ‘매너오이’를 선물할 수 있어서, 분위기 좋은 문화가 더 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는 앱 안에서 문의/신고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운영도 같이 하고 있어요.
오이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모임 탐색과 참여, 커뮤니티 기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더 적극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거나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유료 옵션이 제공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