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과
설레는 저녁 한 끼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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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의 이름은 '숲결 트레킹'이에요.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걷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온기에 집중합니다. 산과 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우리는 주로 동부산의 완만한 산이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를 함께 걸어요.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건강을 되찾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969년생부터 1979년생 사이의 해운대 지역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활동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 정기적인 회식보다는 월 1회 산행을 기본으로 하며, 편안한 교류는 가끔 가지려 합니다. '숲결 트레킹'은 배려와 존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순수하게 활동을 즐기기 위해 개인 목적의 가입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마음 편히 산을 즐기고, 좋은 사람들과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걸을까요?
14/15명
>> 명랑골프회원 동행길 << 삶을 살아가는 인생사에는 의무와 권리를 동일선상에 놓고 두가지를 모두 지켜야 됩니다. 이는 동시에 궤도를 지키며 달려가는 열차의 철길과 같아서 항상 정위치에 있어야됩니다. 열차가 탈선 하지 않고 즐거운 여행이 되기위해선 본 골프모임에 가입하신 회원님들 께서도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주장 할줄 아는 매너있는 골프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본 모임은 골프를 통해서 건강을 찾고 인생의 비거리를 늘리고자 하는분들의 모임이며, 웃으며 즐겁게 노닐었던 유년 시절로 회귀하고자 갈망하는 분들이 함께한 명랑 동아리 입니다. 공동체라는 인식속에 서로의 보듬이가 되어 주시고 조금 미진해도 함께 이해하고 호흡해줄 동호인을 기대하며 함께할 새식구를 모십니다. 감사합니다. ~명랑골프동호회 ~
56/60명
산은 단순히 정복해야 할 높이가 아니라, 지친 마음을 기대어 쉴 수 있는 가장 넓고 깊은 품입니다. '숲이 건네는 위로'라는 이름에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나무들 사이에서 일상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진정한 쉼을 찾자는 깊은 철학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정상을 향해 숨 가쁘게 경쟁하듯 오르는 산행을 지양합니다. 그저 흙을 밟으며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천천히 걷는 과정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깁니다. 🌿 우리는 화려하고 규모가 큰 조직보다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정을 깊이 나눌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소모임을 꿈꿉니다. 인생의 황혼이 아닌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5060세대가 모여, 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든든한 등산 메이트이자 벗이 되어주고자 합니다. 등산이 낯선 초보자라도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과 경기도 근교의 완만하고 걷기 좋은 숲길을 위주로 선정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주말마다 행복한 발걸음을 옮길 예정입니다. 🏔️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산행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으려 합니다. 월 2회 이상 꾸준히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자연 속에서 땀 흘리는 기쁨을 진득하게 공유할 친구 같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만큼, 안전과 원칙을 지키는 태도 또한 중요합니다. 등산화와 스틱 등 기본 장비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첫걸음이며, 이동 시 카풀 유류비나 산행 후 뒤풀이 비용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나누어(N/1) 서로에게 부담 없는 담백한 만남을 오래도록 이어가려 합니다. 🚗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 몸은 기분 좋은 피로감으로 채워지고 머릿속 복잡한 고민은 한결 가벼워지는 치유의 경험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숲이 주는 청량한 공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새로운 에너지를 가득 채우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우리의 손을 잡아주세요. 당신의 평범했던 주말이 숲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로 가득 채워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정기산행 매월 2, 4째주 토요일 장소 : 근교, 원정 회비 : N/1 ⛰️ 모임 회칙 1. 정기산행 연속 3회 불참시 강퇴 가능. 2. 모임과 관계없는 활동을 하는 회원 강퇴 가능 3. 가입 후 산행에 1회이상 참석하지 않을시 강퇴 가능. 4. 가입 후 1개월이상 미방문시 강퇴 가능.
10/30명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정모 진행. 정모외 월2회이상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5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시 리더에게 1:1채팅주세요. 가입수락및 모임의 편리를위해 필수입니다.☆ ☆ 오이앱 유료화로 인해 가입시 매달 일천원씩 회비가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 필수 확인후 가입 신청 바랍니다.
57/60명
🎬 우리 모임은 고양, 파주, 서울근교 🏡 주변으로 활동합니다🌟 우리 모임은 📅 동네친구를 만나 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친목을 쌓아가는 소수정예 모임으로 운영 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숫한 연령대의 분들이 서로 시간을 할애하여 만나서 다양한 취미, 여행, 맛집을 🍴탐방하며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회원간에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기본 매너를 중요시하는 모임입니다 🌟 가입조건: 62년생부터-76년생까지 정기모임: 매월 셋째주 토요일 기타모임: 벙개 및 급벙으로 진행 가능 (3인이상은 공지필수) 강퇴이유:타인비방,폭언,주사,정치적발언, 영업행위,금전거래,장기미접속 등등 자진탈퇴: 재가입불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오시세요. 🎊 공지사항내 "회칙"은 필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6/50명
모두가 행복하길 원하는 모임입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름. 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우리모임이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우러나는 존중에 따른 예의만 가진다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어떤일도 할수 있지만 배려없는 무례한 일은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할수 없는 ....자유롭지만 스스로를 제어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아감을 꿈꿔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셋째주 금요일 *번개: 수시로가능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이유없이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음 -벙개,걷기 모임에 1회이상 참가자는 누구나 개최가능함 _가입후 쳇창 1주동안 활동없음 강퇴될수있음 -적당한 음주가능(과도한 음주지양) -뒷담화사절 -운영진은 오이 타 모임 가입불가
31/40명
스마트폰 하나로 맛집 검색도 해서 직접 가기도 하고 여행지 검색 하고 숙소 검색하고 항공권이나 버스편을 티켓팅하고 그렇게 함께 여행을 가고 여행하고 난 후에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고, 블로그나 YouTube를 활용해서 스마트폰을 배우면서 함께 여행하는 모임입니다. 스배여 모임때마다 기본회비 이외에 여행할 때 경비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배우고 함께 여행하실 분만 모집합니다. 하루 아침에 다 배워지지 않습니다. 꾸준히 함께 여행 다니면서 조금 조금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 월 2회 (정모+벙모) 요일 : 평일1회, 주말1회 장소 : 경기 안성 근처 지역 회비 : 연 회비 0 원 + 모임 회비 + a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모임 가입 후 1회 정모 참석 필수 (정회원 조건) 💣 2개월 동안 한 번도 들어와 보지 않고 댓글도 달지 않으신 분들은 <내보내기> 처리되어집니다.
28/100명
🌟 전국 명소와 특별한 경험을 함께하는 모임 우리 모임은 전국의 핫플 명소를 찾아 1박 2일 여행, 맛집 탐방, 분위기 좋은 카페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는 모임입니다. 또한 회원들 간 다양한 취미 활동과 즐거운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정기 모임 및 번개 모임 안내 정기 모임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번개 모임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제안 가능하며, 운영진이 적극 지원합니다.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만큼, 활발하고 의미 있는 참여를 장려합니다. ❌ 참여 규칙 및 주의사항 모임 취지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과도한 음주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규칙입니다. 모임에 3주 이상 장기 미접속 시 자동 강퇴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아무런 사유없이 모임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에도 자동 강퇴될 수 있어요. 💛 모임 목표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며, 특별한 순간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활발한 참여와 서로에 대한 배려로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요.
41/50명
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46/80명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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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설렘을 만나보세요
1우리 모임은 정모때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에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이상의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는 모임이에요. 👵 우리는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77 / 80명
2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아니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에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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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정모 진행. 정모외 월2회이상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5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시 리더에게 1:1채팅주세요. 가입수락및 모임의 편리를위해 필수입니다.☆ ☆ 오이앱 유료화로 인해 가입시 매달 일천원씩 회비가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 필수 확인후 가입 신청 바랍니다.
57 / 60명
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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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말을 조급하게 보내지 않고, 공감대가 닿는 사람들과 천천히 사부작사부작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자주 들르는 Bar가 있다고 해보죠. 누군가는 한쪽 구석에서 흐르는 비트에 맞춰 손가락으로 탁자를 톡~ 톡~ 두드리고, 누군가는 옆사람과 조용히 잔을 돌리고, 또 누군가는 비트에 몸을 살짝 흐느적 거리는 시간. 별일 없는 주말 저녁, 사부작 사부작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 시간을 닮고자 합니다. 이 방은 그런 놀이를 가볍게 함께 나누며 ‘사부작 WeeKeND’ 라는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부작 감성이 서로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모인 흐름 위에서는 재미도 자연스럽게 불어나게 됩니다. 사부작의 놀이는 거창한 무대나 화려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함께 웃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바로 그 순간을 공유 하는 곳입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움직이며 즐기는 모습이 사부작이 지향하는 모습이거든요. 또한 사부작은 ‘만남’을 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자주 보게 되는 얼굴들이 늘어가면, 인연은 스멀스멀 피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천천히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과정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것이 바로 사부작의 바램이기도 하고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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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년생부터 79년생까지, 같은 세대를 공유한 우리만의 아지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미혼, 기혼, 돌싱,싱글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에요. 서로의 인생 경험을 나누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요. 😊 이곳은 일상 속 소소한 수다부터 진솔한 고민 나눔까지, 매너 있는 대화가 중심이 되는 편안한 모임입니다. 온라인에서의 소통뿐 아니라 뜻이 맞으면 오프라인에서도 만나 친목을 도모하고, 세대를 잇는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보세요. 🌿 서울,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즐겁게 함께합니다.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가볍게 인사 나누시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서울 #경기 #인천 #70년대생
43 / 60명
7안녕하세요! 진정한 소통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소셜 모임, 노블레스 오블리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쥬' 라는 이름에는 서로 다른 우리가 동등한 위치에서 진심으로 마음을 잇고, 함께 발맞춰 걸어가자는 따뜻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다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 모임은 무엇보다 '존중'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리더인 저부터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으로 여러분을 배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겠습니다. 🤝 나이와 배경을 내려놓고 수평적인 위치에서 진실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소통의 가치를 알아가는 멋진 동행이 될 것입니다. 🌿 이러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꼭 지켜주셔야 할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 첫째, '품위있는 언어사용' 입니다. 예쁜 말과 상대를 배려하는 언어사용이 우리 모임을 품격있게 만듭니다. 둘째, '노쇼(No-Show) 절대 금지'입니다. 타인의 소중한 시간을 존중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이 생겼을 땐 반드시 미리 소통해 주시는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 셋째,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모임의 주인은 우리 모두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귀 기울이고, 활발하게 참여해 주실 때 비로소 우리의 공간이 빛날 수 있습니다. ✨ 깊이 있는 소통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안식처를 찾고 계시나요?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 아름다운 동행을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29 / 35명
8_ 환영합니다!~♡ _위로와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신 분 외릅지만 홀로 담대히 세상에 계신 분 '아름다운 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온누리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이 모인 곳 맛집, 여행,봉사,섬김, 공연, 커뮤니티입니다. _[지향하는 분위기] - 가벼운 만남보다는 가족처럼 편안하고 진실한 인연을 소중히 여깁니다. - 섬기고, 배려하고 사랑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갑니다. - 맛과 멋이 있고 좋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힐링 공간 _[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가식 없이 진실한 태도로 타인을 존중하시는 분, 사랑을 실천하는 분 -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따뜻하게 배려하고 남을 잘 섬기는 분 _건전하고 바르고 질서 잘 지키고 매너좋고 인색하지 않으신 분 _진심을 다할 수 있는 분 모십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심만 준비해 주세요. 좋은 사람들과 진심을 다하는 온누리가 되겠습니다!
31 / 50명
9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54 / 60명
10서울 시내 및 다양한 거리와 쾌적하고 멋스러운 곳을 함께 산책 합니다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 공간, 놀거리 여러분들과 함께 방문, 공유합니다.🌿 ♡가입하시면 대화방에 꼭 인사말씀을 남겨주세요!! 이 방은 화기애애한 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가입후 활동이 없거나 챗방에 한마디도 없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은 내보내 드립니다. 사진찍기, 여러장르 음악을 좋아 하시면, 더 더욱 환영합니다. 산책과 맛집탐방이 목적인 만큼 무엇보다 회원들간 소통과 오프모임이 중요합니다.👥 맛집, 산책에 1회 이상 참가하신 분만 벙주최가 가능합니다. 적절한 사유없이 취소, 오프모임에서의 비매너 분은 강퇴 대상입니다. 💬 모임시 회원들 간의 과도한 신체접촉 또는 비매너 행위, 언행은 금물 입니다. 경고없이 바로 강퇴합니다. 가입시는 남자분 인지,여자분 인지.. 확인 가능한 사진프로필 부탁합니다 가입후, 프사는 바꾸셔도 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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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행복동행※ 💕💕우리 모임은 ●소수정예로 찐친●들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월 1회 이상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매달2째주 금요일(변동가능) 모임원들로부터 회비를 걷어 모임 활동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 남성5만 여성3만 (1~2차)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임으로 벙 열고 있습니다. 🎉🥳 정모참석1회시 정회원부여 벙개 주최할수있고 3명 이상시 모입니다 여행ㆍ관람 이벤트성 모임은 정회원 이상 으로 정합니다(회비잔액 으로 일부 지원) 개인취미 공유ᆢ함께 합니다(희망자) 우리 모임은 가까운 지역에 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 모임이에요. 👵👴 타인에게 불쾌감 느끼지 않게 존중해 주세요~ 🙇♀️🙏 매너준수 좋은사람 옆에 좋은사람들만 함께 행복동행 합니다 🤝😊 서로에게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방 만들어 보아요~~^^ 🥰💖 누군가를 비방 하고 헐뜯는건 나쁜행동 행복동행방 에선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자유속의 질서있는 행동 #회칙을 지키지 못할분은 스스로 나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족같은 행복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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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 신입회원은 신규회원이 재가입 회원보다 우선하고, 재가입은 1회에 한해서 승인합니다.
49 / 50명
13☕ 카페 투어에서의 여유로운 대화, ✈ 여행지에서의 설레는 순간, 🏕 캠핑장의 별빛 가득한 밤, ⛳ 스크린골프와 🎱 당구의 즐거운 경쟁, 🎣 낚시의 고요한 힐링, ⛰ 등산과 🎿 스키의 짜릿한 활력, 🚴 라이딩의 상쾌한 바람, 🍽 맛집 탐방과 🚗 드라이브의 소소한 행복, 🎭 공연 관람의 감동까지! 우리 모임은 다양한 취미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입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인연을 이어가는 따뜻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매달 정기 모임을 통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즐겁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요.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가능한 순간들, 우리 모임에서 함께 만들어보지 않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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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당신은 소중하고 귀하신 분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무엇을 하느냐 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하죠^^ 멋진분들과 만남을 기대하면서 소중한 인연들이 모여 서로를 배려하며 카페 / 맛집 / 산책 / 여행 / 문화생활을 통해 힐링하고 편안한 대화속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는 모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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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혼자 보는 영화도 좋지만, 함께 나눌 때 배가 되는 감동이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싱글들의 좋은인연 함께 해요~♡ 입니다. 타인을 향한 배려와 인연을 가꾸어나가는 성숙한 어른이 되어보아요^^ ♤우리의 철학과 방향성 - [선한 영향력] 우리는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주는 성숙한 관계를 지향합니다. - [배려와 존중] 따틋한 마음과 온기가 함께해요~ ♤이런 활동을 함께합니다 -재미있는 영화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때로는 좋은 곳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며 외로움을 덜어냅니다.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혼자보다는 둘, 셋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외로운 싱글 - 독식하지 않는 함께라는걸 인지할 수있는 매너있는 싱글 -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타인에게 착한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싱글 ♤건강한 모임을 위한 약속 - [대화의 품격]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기 위해 종교 및 정치 이야기는 지양합니다. - [절제와 매너] 과한 음주(술주사)와 불편함을 주는 과도한 터치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 [아름다운 관계] 모임 내 썸은 환영하지만, 모두를 위해 선을 지키는 기본 매너는 필수입니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좋은인연 함께해요~♡에서 당신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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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이리나 비아튜리 (Irina Biatturi) (프랑스 / 1975~ )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미술공부를 한 '이리나'는 멕시코와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 살다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여성의 관능적인 미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르데코와 아르누보 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 거장들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의 유화를 그린다. 특히 그녀는, 아르데코 (Art Deco)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에 대한 오마쥬 작품을 시리즈로 그렸으며, 작품 분위기도 많이 닮아 있다. 바다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색채와 대비를 강조한 그녀의 작품에는 정교한 헤어스타일의 여성들과 수영장의 여자들, 모자와 스카프를 걸친 여성 등이 자주 등장한다.

5월정모의 추억 🎬 Scene 3 [완결편] 🎬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 " 처음엔 낯설고 무서워서 다들 잔뜩 경계했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하나뿐인 데다 하늘에서는 UFO까지 맴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의외로 너무 순하고 착한 외계생명체였습니다. 경계심은 금세 풀리고, 어느새 빛나는 잎사귀마다 한 자리씩 착석 완료! 함께 웃고 사진 찍고, 지구 얘기와 우주 얘기까지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정모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지구와 외계 문명의 첫 우호 교류이자, 범우주 대통합의 역사적인 출발점이었던 걸로…^&^ P.S. 다음 정모는 화성팀 합류 예정입니다 😎🚀

■ Night Gallery 알베레히트 앙케 (Albrecht Anker) (스위스 / 1831~1910) 스위스의 '알베레히트 앙케'는 19세기 당시 농촌마을의 소박한 일상을 따뜻한 감성으로 묘사한 사실주의 화가다. 독일에서 신학공부를 하다가, 뜻밖에 그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완고한 아버지는 처음엔 반대했지만,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을 보고난 후엔 적극 지원을 했다고 한다. 스위스와 파리를 오가며 신예작가로 주목 받고, 승승장구했고 파리 살롱전에서 금메달도 받았다. 하지만 파리 예술계의 치열한 경쟁에 부담을 느낀 그는 가족들과 함께 고향인 스위스 산골마을로 돌아오게 되고 그곳에서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사랑스런 마음으로 캔버스에 담았다. 숙제하는 아이, 뜨개질하는 소녀, 누워 잠든 소년 등의 모습에서 가족의 편안함과 행복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 파우스토 조나로 (Fausto Zonaro) (이탈리아 / 1854~1929)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파우스토 조나로'는 이스탄불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하며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오스만 제국(터키)의 일상과 역사를 그린 오스만 제국의 마지막 궁정화가다. 그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동서 관점의 기록자’로 평가 받는다. 그의 대표작인 "Mehmed 2세"는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작품으로 콘스탄티노플 (현 이스탄불)을 함락시키는 15세기 오스만 제국의 전투 장면이다. 실제 역사에 기록되기를 '하룻밤새 수십척의 배를 산 너머로 옮겨 적의 허를 찌른 기막힌 전략'이라고 한다. 그렇게 그는 당시 오스만 제국의 중요한 역사 기록들을 그의 작품을 통해 남겼다.

주말에 어머니 생신이어서 포항 다녀왔어요. 포항에서 바닷가 보며 가성비 좋고 야장 감성 느낄 수 있는 곳 추천드려요. 사진 첫번째부터 참가자미회, 오징어회 한접시 오징어 물회, 독도 새우입니다. 근처에 영일대 해변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페이스워크'있습니다. 참고로 오리지널 포항 물회는 꼭 맛보셔요. 서울과 강원도에서 먹는 물회와 정말 달라요^^ [네이버지도] 오늘도가자미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 195-1 1층 https://naver.me/x4laHlsd

주말 도심 상공에 나타난 블랙 이글스 ~ 러닝 끝난 직후 후다닥 아파트 옥상으로 달려가서 몇 컷 촬영했어요. 행사는 아닌 것 같고 연습중이었던 것 같아요. 아주 멋졌어요.

우리 강쥐와 집앞 산책~~^^


시내 서점(영풍문고) 탐방.. 시간이 날때마다 서점이나 문고에 들러서 어떤 책이 새로 나왔는지 둘러보는 오래된 습관이 있는데, 간만에 와보니 그사이 못본 제목들의 재테그, 자기계발등, 다방면의 책들이 수두룩하네요... 살아가며 삶의 방향을 탐색하고, 모르는것들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풀어보는것중 하나가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을 쌓으면서 거침없는 시간에 대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권, 한달에 네권, 일년에 오십권을 읽어야 빠른 시류에 뒤떨어지지않고 중간수준을 유지하며 도태되지않는 평균적인 삶이 된다고 하는데.... 동의하시는지요? 유월도 독서와 함께 알차게 보내세요

■ Special Gallery On Election Day 도리스 리 (Doris Lee) (미국 / 1905~1983) 구상화와 판화로 유명한 미국의 화가. 그녀는 미국 대공황 시대의 가장 성공적인 여성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1935년 추수감사절 잔치를 준비하는 여성들의 분주함을 그린 도리스 리의 그림은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 처음 전시되었고 권위있는 로건 예술 메달을 수상하면서 전국적인 헤드라인이 되었다. 서민적으로 그린 추수감사절, 농촌 관습, 가족 생활의 주제는 여전히 대공황의 국가적 황폐화 속에 있는 나라에 큰 호소력을 발휘했다. 그녀의 그림은 1930년대 현대 생활의 복잡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호소력 있는 가정 생활의 모델을 제공했고 경제적 어려움과 시련에 지친 세대에게 새로운 국가 정체성에 대한 모색이 계속되면서 단순한 과거로의 회귀가 관심을 끌었다.

■ Night Gallery 황창배 (한국 / 1947~2001) 파격과 일탈의 화가, 황창배는 동양적인 세계관과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작품을 그렸다. 그의 작품들은 방향이나 원근감 없이 형상과 색채·배경이 어우러진다. 수묵과 채색, 구상과 추상, 그림과 문자의 구분도 없다.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움이 강렬한 느낌을 준다. 경희대·동덕여대·이화여대 등 안정된 교수직도 박차고 나가 시골에서 창작에 몰두한 결과, 90년대 미술계에는 '황창배 신드롬'까지 일었다. 1990년대 말에는 남북문화교류 차원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역사적 유적과 북한의 실상을 그려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닭 우는 소리 '꼬꼬댁'에다 X표를 긋고, '곡고댁(哭高宅)'이라고 쓴 그림은 마치 부동산 정책을 풍자한 듯하다.


비도오고 기분도 우글쭈글.. 제 뜻데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혼자서 그냥 오뎅바에 가서 먹고싶은 오뎅 골라먹으며 사케도 한잔하고 정종 따뜻한것도 한잔하고 분위기 타봅니다 ~^^


오 월 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우린 어제오늘 더 성숙해졌습니다^^ 어른아이로 무럭무럭 자라나요~꿈을꾸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보리밥집ㆍ기산저수지 산책ㆍ아세안자연휴양림 입실ㆍ삼겹살, 된장찌게 저녁식사ㆍ휴양림 뒷산 야간산행ㆍ와인파티ㆍ공기놀이ㆍ아침식사ㆍ 마장저수지 산책/ 흔들다리ㆍ오랑주리카페ㆍ 의정부 돈까스맛집 식사 일정끝^^

■ Night Gallery 에곤 실레 (Egon Schiele) (오스트리아 / 1890~1918) '에곤 실레'는 인간의 불안과 욕망, 죽음과 고독을 왜곡된 인체와 강렬한 선으로 표현한 오스트리아 '표현주의'(Expressionism)의 대표 화가다. 그의 작품들은 불안한 인간의 내면을 가장 날카롭고 솔직하게 드러내며 거칠고 뒤틀린 선 안에 숨어있는 인간의 어두운 감정을 보여준다. 오스트리아 툴른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드로잉 실력으로 16세의 나이에 빈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했으나 보수적인 아카데미 교육에 적응하지 못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하던 중 오스트리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를 만나게 되고 실레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클림트는 전시와 후원자들을 연결해주며 중요한 멘토 역할을 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에 걸린 실레는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20세기 표현주의의 흐름을 바꾸기엔 충분했다.

노량진에서의불금 반가운핫플가족!!!정모같은분위기 짱!!! 게스트초대로오신 구름님,w락님 자주뵈었으면해요 씨네마님도 첨참가하셨는데 자주놀러오세요~~~ 씨콘스님 생일축하해요~~~ 오늘도핫플가족과 어버이날 즐겁게보내다갑니다~~

■ Sunday Gallery 이숙자 (한국 / 1942~ ) '보리밭 화가' 한국 채색화의 대가 이숙자는 50년간 줄기차게 보리밭을 그려왔다.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고려대 조형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그녀의 보리밭 작품들은 '보리고개’라는 고달픈 의미도 있지만, 곡식이 여물어가는 희망의 의미를 담아 희로애락의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작품 속 보리 이삭 하나하나에 명암의 변화가 있으며, 수염과 줄기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 한 점 속에 4만개 이상의 보리알과 15만개 정도의 보리수염을 섬세하게 그렸다. 또한 한국화에서는 파격적으로 자연과 누드를 조합하여, 예기치 않은 묘미를 주고 있다. 그녀의 보리밭 에로티시즘에는 당당함과 경외감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와 'Sunday Gallery'는 오늘 이후로 약 보름간의 여행일정 때문에 잠시 중단할 예정이에요. 양해 부탁드리고 귀국후 다시 찾아뵙도록 할께요^^ 😀😘👍

5부---뮤지엄산 미술관 *뮤지엄(Museum) = 미술관·박물관 SAN = Space(공간) + Art(예술) + Nature(자연) 또 “SAN”이 영어로는 산(mountain)을 연상시키기도 해서, 산속에 있는 미술관 분위기까지 함께 담은 이름이라고 볼 수 있어요. *5월정모는 자연과 예술관람까지한 특별한여행이였다 다른계절에한번 재방문하고싶은곳이였다 진현님 여행코스기획넘좋네요 이번정모도 기억에오래남을여행이였다.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Night Gallery 사이 톰블리 (Cy Twombly) (미국 / 1928 ~ 2011) '사이 톰블리'는 미국 버지니아주 출신으로 낙서와 문자, 몸의 흔적과 시적 감각을 통해 회화와 글쓰기의 경계를 허물며 현대 추상회화의 새로운 언어를 만든 작가다. 사이 톰블리의 작품을 처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아이 낙서 같다”고 이야기 한다. 그런데 조금 더 오래 바라보면 그 선들이 단순한 낙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의 선 안에는 몸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이 있으며 감정의 리듬과 기억이 묻어있다. 지워진 흔적, 흔들리는 선, 급하게 쓴 듯한 글씨, 겹쳐진 문자들까지 모두 화면 안에서 살아 움직인다. 사이 톰블리는 추상표현주의 (Abstract Expressionism)의 영향을 받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숫자, 기호, 낙서, 시적인 문장을 화면 속으로 끌어들여 회화와 글쓰기의 경계를 허물며 현대미술에 실험적 요소들을 불어넣은 작가로 높히 평가받고 있다.

■ Night Gallery 황주리 (한국 / 1957~ ) 아버지가 출판사를 경영하던 화가 '황주리'는 미대 졸업 후, 원고지에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화려한 원색과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했다. 도시인들의 작은 일상, 특히 젊은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친근하면서도 수다스럽게 표현한 도시 풍속화다. 우리의 삶을 매일매일 자라나는 식물에 비유하여 수십년째 "식물학" 연작을 그리고 있다. TV 프로그램인 세계테마기행 촬영하러 스리랑카에 갔다가 만난 불상의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아, 불상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대 안의 붓다" 시리즈를 내놓기도 했다. 그녀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붓다의 모습은, 바로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라고 한다. 그림 못지 않게 글 솜씨도 뛰어난 그녀는, 산문집과 그림 장편소설도 여러권 출판한 화가이자 작가이다.

■ Night Gallery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미국 / 1887~1986) '조지아 오키프'는 20세기 미국 미술계의 독보적 존재로, 그녀는 유럽의 예술사조에 전혀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스타일을 개발한 화가다. 서부 시골에서 미술교사로 지내다가 광활한 자연에 영감을 받아 꽃을 그리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 '스티글리츠'에게 소개되고, 이 만남으로 그녀는 성공도 얻고 그와 결혼도 하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다. 스티글리츠가 죽고난 후,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해발 2,135m 산타페 고원에 은둔하며 30년 동안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사막에서 짐승의 뼈와 조개껍데기, 산 등을 캔버스에 옮겼고 커다랗게 확대한 꽃 속에다 자신의 우주를 담았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깔의 꽃 속에다 엷은 톤의 물감으로 강약을 주면서 리드미컬한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그린 그녀는 '꽃과 사막의 화가'였다.
오이는 사람들이 취미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커뮤니티 앱이에요. 같이 운동하고, 취미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소모임이 중심이고요. 또 “처음이라 소모임은 부담돼…”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는 ‘오이 다이닝’도 있어요. 혼자서 시작하기 어려운 만남을, 좀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보면 돼요.
처음엔 누구나 “이거 괜찮을까?” 싶잖아요. 오이는 대충 만들고 금방 사라지는 모임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모임이 많아지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모임 후에 매너가 좋았던 사람에게 익명으로 ‘매너오이’를 선물할 수 있어서, 분위기 좋은 문화가 더 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는 앱 안에서 문의/신고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운영도 같이 하고 있어요.
오이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모임 탐색과 참여, 커뮤니티 기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더 적극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거나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유료 옵션이 제공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