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과
설레는 저녁 한 끼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요.
모든 준비를 오이가 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우리 모임은 산책하는 것처럼 트래킹과등산 할수 있고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쌓여가는 곳이에요. 👣 친목 중시! 소수 정예로 선별된 찐한 멤버들과 함께하는 등산은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어요. 🚶♂️ 우리 모임은 크고 작은 산을 가리지 않고, 100군데 이상의 명산을 돌며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산행을 즐기고 있어요. 😊 정기적인 산행을 통해 매월 .매주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가는 우리 모임, 멤버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거에요. 👬 등산 초보자도 모두 환영하는 우리 모임, 함께 산행을 즐기며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보아요. 🌿 모임원들이 등산매너와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함께 산행을 즐길 때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봐요. 🌿
22/50명
우리 모임의 이름은 '숲결 트레킹'이에요.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걷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온기에 집중합니다. 산과 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우리는 주로 동부산의 완만한 산이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를 함께 걸어요.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건강을 되찾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969년생부터 1979년생 사이의 동부산(특히 해운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활동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 정기적인 회식보다는 월 1회(주로 일요일) 산행을 기본으로 하며, 편안한 교류는 가끔 가지려 합니다. '숲결 트레킹'은 배려와 존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순수하게 활동을 즐기기 위해 개인 목적의 가입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마음 편히 산을 즐기고, 좋은 사람들과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걸을까요?
16/17명
매월 첫째,세째 금요일은 정모 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는 벙개모임(요일변경가능)입니다. 장소 수완스크린 골프가 취미이신 분 들의 모임 입니다. 필드 나가기엔 실력이 부족해서 더 배우고 싶으신분 !! 필드 나갈 시간이 없어 스클로나마 만족하실분 등등 모두 환영합니다. 아마추어 모임인만큼 세미프로이상 가입을 금합니다. 타모임의경우 회원수 확보를 위해 유령회원 눈팅회원도 강퇴시키지 않으나 골프여행방은 가입후 활동하지 않는 유령 회원 눈팅회원들을 과감하게 강퇴 시켰습니다. 어림잡아 50여명쯤 될것 같습니다. 힘든 3번째 재도약의 시기입니다. 골프여행방이 오이순위 1.2위를 다투던때로 다시한번 재도약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려 봅니다~^^
20/30명
🎬 우리 모임은 고양, 파주, 서울근교 🏡 주변으로 활동합니다🌟 우리 모임은 📅 동네친구를 만나 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친목을 쌓아가는 소수정예 모임으로 운영 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숫한 연령대의 분들이 서로 시간을 할애하여 만나서 다양한 취미, 여행, 맛집을 🍴탐방하며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회원간에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기본 매너를 중요시하는 모임입니다 🌟 가입조건: 62년생부터-76년생까지 정기모임: 매월 셋째주 토요일 기타모임: 벙개 및 급벙으로 진행 가능 (3인이상은 공지필수) 강퇴이유:타인비방,폭언,주사,정치적발언, 영업행위,금전거래,장기미접속 등등 자진탈퇴: 재가입불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오시세요. 🎊 공지사항내 "회칙"은 필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4/50명
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56/60명
필독 해주세요!! ♡♡ 우리 모임은 ♡♡ 법적으로 싱글,돌싱만 가입 가능합니다 솔로들 끼리 서로에게 부담 주지 않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카페,맛집,당일치기 및 여행 등 즐거움을 함께 하는 모임입니다. 정기 모임은 월 1회 진행 하며 벙개는 프리하게 진행됩니다 정회원 이 되면 누구나 벙개를 진행 할 수 있어요 우리모임은 1,정기모임 (식사및 친목) 2,당일치기 여행 (바다,카페,맛집 등) 3,1박 여행 여러가지로 형태로 진행됩니다 정모는 가입후 3개월 내 필수 참석이며 그 외에 당일치기 및 1박 여행은 강요하지 않습니다 참석 원하시는 분들만 자유롭게 참여 하시면 됩니다 가입 후 본인사진 으로 프사를 바꿔주세요 정면 사진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 !!! 강조 !!! 여성회원 에게 매너를 지켜 주세요 많은 인원으로 운영하기 보다는 소수 여도 매너 있고 활발히 활동 할 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 가입승인 후 반갑게 인사 해주세요 >> 중요 << 1.타 모임의 모임장,운영자 가입불가 2.3개월 동안 정모 미참석시 3.일주일 이상 미접속시 4.회원분들께 비매너 행동이나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킬 경우 위 내용에 해당 될 경우 사전예고 없이 강퇴 될 수 있습니다 운영방향 제안 이나 기타 건의 사항은 언제든 말씀 해주세요
10/20명
추억과 앞날에 평안함을 위하여 오랫 동안 함게할 벗을찾습니다 이도저도 아닌분들은 사절 뻔뻔하지만 나이에 책임 질수있는분만 오세요 그리고 덧붙이면 찌질하고 못난분들도 사양합니다 참고로 3일 이상 대화방 미접속시 강퇴합니다
22/26명
🌿 [동행의 온도 | 친목 & 여행 & 백패킹 & 감성 캠핑 모임] [수도권] 서울ㆍ인천ㆍ부천ㆍ안양권ㆍ일산ㆍ광명ㆍ안산ㆍ시흥ㆍ성남ㆍ수원ㆍ용인ㆍ화성ㆍ오산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고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우리는 함께 걷고, 함께 머물며, 깊이 있는 시간을 나누는 여행을 지향합니다. ⛰️ 가벼운 트레킹 및 백패킹 ⛺ 편안함과 감성을 더한 프리미엄 캠핑 🍷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여유 있는 식사와 대화 자연 속에서의 하루가 삶의 온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45세 ~ 60세(64년생~79년생 / 좋은분을 모시기 위함이라면 약간은 유동적), ◇ 서로를 존중할 줄 아는 분 ◇ 자연ㆍ여행ㆍ맛집ㆍ카페ㆍ와인을 즐길 줄 아는 분 ◇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 ✔️ 모임 방향 2~6명의 소수 정예 운영 월 1~2회 정규모임(백패킹, 캠핑 or 정모) 진행 백패킹, 캠핑 또는 정규 모임을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구성 ✔️ 이런 경험을 함께합니다 🌄 사람 없는 자연 속에서 맞는 아침 🔥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 🌌 별빛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밤 🍽️ 지역 맛집과 감성 식사 혼자가 아닌, 그러나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에서 함께 걸을 수 있는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의 삶에 여유와 온도를 더해보세요 🌿 2026. 3. 29. 개설자. 홍이장군
24/30명
⛔️모임 가입전 꼭~필독해주세요🙏 🎵 나이 제한 (1966년~1976년까지) 🎵 노래를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분 🎵 중년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실분 🎵 모임의 책임감을 갖고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로 함께 하실분. 🎵 정모모임>>매달 셋째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 🎵 정모모임 참석 필수 🎵 프로필에 본인 사진 필수 올리기 🎵 채팅시간 오전7시~오후 10시 🎵강퇴나 탈퇴시 회비는 환불 없음 🎀노사모 강퇴조건🎀 ❤️관심과 열정이 없으신 회원 ❤신입회원 >> 가입후 첫정모 필수. 3개월연속 필수. ❤️정회원분>> 연속 2개월 정모 참석하지 않는분 (모임장에게 사전 통보해주시는회원분들은 제외) ❤️무조건 채팅방 1주일동안 방문 하지 않는 회원 ❤️매달회비 2개월 미납하시는 회원 ❤️모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나 관계가 생길시 모두 강퇴 🚫신입회원분들은 본인이 노사모 가입한 달부터 정기회비는10.000원씩 입금하셔야합니다 🚫모든 회원분들은 매달 10일까지 정기회비 입금들 부탁드려요 . 카카오뱅크(최정희) 3333-29-1396160 📌PS: 가입후 탈퇴하셨거나 강퇴되신분은 재 가입 받지않습니다
22/30명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요.
모든 준비를 오이가 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설렘을 만나보세요
1우리 모임은 정모때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에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이상의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는 모임이에요. 👵 우리는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75 / 80명
2☆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1박2일 정모. (핫플의 꽃) 진행. 정모외 월2회 당일 일정으로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7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후 리더와 1:1채팅창 대화는 모임의 편리상 필수입니다.☆
59 / 60명
3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시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아니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에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49 / 50명
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51 / 80명
5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56 / 60명
6주말을 조급하게 보내지 않고, 공감대가 닿는 사람들과 천천히 사부작사부작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자주 들르는 Bar가 있다고 해보죠. 누군가는 한쪽 구석에서 흐르는 비트에 맞춰 손가락으로 탁자를 톡~ 톡~ 두드리고, 누군가는 옆사람과 조용히 잔을 돌리고, 또 누군가는 비트에 몸을 살짝 흐느적 거리는 시간. 별일 없는 주말 저녁, 사부작 사부작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 시간을 닮고자 합니다. 이 방은 그런 놀이를 가볍게 함께 나누며 ‘사부작 WeeKeND’ 라는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부작 감성이 서로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모인 흐름 위에서는 재미도 자연스럽게 불어나게 됩니다. 사부작의 놀이는 거창한 무대나 화려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함께 웃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바로 그 순간을 공유 하는 곳입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움직이며 즐기는 모습이 사부작이 지향하는 모습이거든요. 또한 사부작은 ‘만남’을 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자주 보게 되는 얼굴들이 늘어가면, 인연은 스멀스멀 피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천천히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과정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것이 바로 사부작의 바램이기도 하고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39 / 55명
7☕ 카페 투어에서의 여유로운 대화, ✈ 여행지에서의 설레는 순간, 🏕 캠핑장의 별빛 가득한 밤, ⛳ 스크린골프와 🎱 당구의 즐거운 경쟁, 🎣 낚시의 고요한 힐링, ⛰ 등산과 🎿 스키의 짜릿한 활력, 🚴 라이딩의 상쾌한 바람, 🍽 맛집 탐방과 🚗 드라이브의 소소한 행복, 🎭 공연 관람의 감동까지! 우리 모임은 다양한 취미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입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인연을 이어가는 따뜻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매달 정기 모임을 통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즐겁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요.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가능한 순간들, 우리 모임에서 함께 만들어보지 않으시겠어요? ✨
36 / 50명
8🚫 우리 모임은 솔로들을 위한 공간으로, 기혼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 💞 싱글파티는 40대 이상 중년들의 놀이터입니다. 술벙, 맛집벙, 당일여행, 1박2일 여행, 연극영화 관람등 여가활동을 추구합니다. 💞 가입조건 : 미혼이거나 돌싱 💞 가입연령 : 65년생 ~ 85년생 💞 싱글파티 모임은 정회원이 되면 월 1,000원의 회비를 납부하여야만 합니다. 또한, 정모 참석 의무가 있습니다. 3개월에 한 번은 반드시 정모에 참석하여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시에는, 리더가 퇴장시킬 수 있습니다.
56 / 60명
9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 신입회원은 신규회원이 재가입 회원보다 우선하고, 재가입은 1회에 한해서 승인합니다.
51 / 51명
10👉 모임소개글 고양시 및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끼리 친목을 형성하여 동네친구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68년생 이하 부담없이 즐기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모임원들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가입만 하고 잠수하시는 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맛집,카페,여행 다니면서 소통해요. 👉 모임 안내 사항 🙏매월 1회 3번째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매월 정모장소 : 정모장소나 정모시간은 같이 정해요 ^^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가능 (일시 및 장소 자율적 진행) 🙏준비물 :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 이런 모임이 되고 싶어요 🙏동네친구들끼리 공감대 형성을 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어요! 🙏우리동네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끈끈한 관계를 만들고 싶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끼리 에너지를 공유 하고 싶어요! 👉 유의사항 《정모및벙개모임비용 미입금시 강퇴이오니 참고하세요》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가능 🙏부적합한 활동의 유저는 강퇴가능 🙏종교/정치 등 회원간의 민감한 사항 제재 가능
29 / 40명
11모두가 행복하길 원하는 모임입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름. 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우리모임이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우러나는 존중에 따른 예의만 가진다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어떤일도 할수 있지만 배려없는 무례한 일은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할수 없는 ....자유롭지만 스스로를 제어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아감을 꿈꿔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셋째주 금요일 *번개: 수시로가능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이유없이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음 -벙개,걷기 모임에 1회이상 참가자는 누구나 개최가능함 _가입후 쳇창 1주동안 활동없음 강퇴될수있음 -적당한 음주가능(과도한 음주지양) -뒷담화사절 -운영진은 오이 타 모임 가입불가
34 / 40명
12서울 시내 및 다양한 거리와 쾌적하고 멋스러운 곳을 함께 산책 합니다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 공간, 놀거리 여러분들과 함께 방문, 공유합니다.🌿 ♡가입하시면 대화방에 꼭 인사말씀을 남겨주세요!! 이 방은 화기애애한 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가입후 활동이 없거나 챗방에 한마디도 없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은 내보내 드립니다. 사진찍기, 여러장르 음악을 좋아 하시면, 더 더욱 환영합니다. 산책과 맛집탐방이 목적인 만큼 무엇보다 회원들간 소통과 오프모임이 중요합니다.👥 맛집, 산책에 1회 이상 참가하신 분만 벙주최가 가능합니다. 적절한 사유없이 취소, 오프모임에서의 비매너 분은 강퇴 대상입니다. 💬 모임시 회원들 간의 과도한 신체접촉 또는 비매너 행위, 언행은 금물 입니다. 경고없이 바로 강퇴합니다. 가입시는 남자분 인지,여자분 인지.. 확인 가능한 사진프로필 부탁합니다 가입후, 프사는 바꾸셔도 돱니다.
54 / 70명
13※행복동행※ 💕💕우리 모임은 ●소수정예로 찐친●들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월 1회 이상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매달2째주 금요일(변동가능) 모임원들로부터 회비를 걷어 모임 활동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 남성5만 여성3만 (1~2차)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임으로 벙 열고 있습니다. 🎉🥳 정모참석1회시 정회원부여 벙개 주최할수있고 3명 이상시 모입니다 여행ㆍ관람 이벤트성 모임은 정회원 이상 으로 정합니다(회비잔액 으로 일부 지원) 개인취미 공유ᆢ함께 합니다(희망자) 우리 모임은 가까운 지역에 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 모임이에요. 👵👴 타인에게 불쾌감 느끼지 않게 존중해 주세요~ 🙇♀️🙏 매너준수 좋은사람 옆에 좋은사람들만 함께 행복동행 합니다 🤝😊 서로에게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방 만들어 보아요~~^^ 🥰💖 누군가를 비방 하고 헐뜯는건 나쁜행동 행복동행방 에선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자유속의 질서있는 행동 #회칙을 지키지 못할분은 스스로 나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족같은 행복동행!!!
14 / 20명
14안녕하세요! 진정한 소통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소셜 모임, 노블레스 오블리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쥬' 라는 이름에는 서로 다른 우리가 동등한 위치에서 진심으로 마음을 잇고, 함께 발맞춰 걸어가자는 따뜻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다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 모임은 무엇보다 '존중'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리더인 저부터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으로 여러분을 배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겠습니다. 🤝 나이와 배경을 내려놓고 수평적인 위치에서 진실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소통의 가치를 알아가는 멋진 동행이 될 것입니다. 🌿 이러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꼭 지켜주셔야 할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 첫째, '품위있는 언어사용' 입니다. 예쁜 말과 상대를 배려하는 언어사용이 우리 모임을 품격있게 만듭니다. 둘째, '노쇼(No-Show) 절대 금지'입니다. 타인의 소중한 시간을 존중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이 생겼을 땐 반드시 미리 소통해 주시는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 셋째,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모임의 주인은 우리 모두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귀 기울이고, 활발하게 참여해 주실 때 비로소 우리의 공간이 빛날 수 있습니다. ✨ 깊이 있는 소통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안식처를 찾고 계시나요?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 아름다운 동행을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30 / 35명
15🙂🙃 즐겁게 편하게 부담주지 않는 행복한 사람 들과의 좋은 인연으로 모임 만들어가는 곳🙃😀 👩❤️💋👨6070👨❤️💋👨 🌩 번개모임은 회원님들 모두 가능합니다 🌩 자격/정회원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진행하며 매월3째주 토요일 이며 장소는 1~ 2주전에 공지 하오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회비:5만원/변동가능. ■정모회비는 모임일 3일전까지 운영진총무/구슬주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입금시 닉네임 기재요망!!! 농협 312 0172 5148 81 문홍주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가입후 정모 2회연속 미참석시 강퇴 될 수 있어요.] [정치, 종교, 금전,지역 갈등을 조장하면 강퇴 될 수 있어요.] [막말 등 매너없는 행동을 하면 바로 강퇴 될 수 있어요.] ex)허위내용,비방 등 ■신규및일반회원,정회원 1주 쳇등 활동없을시 강퇴될수있어요/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타방에 모임장,운영위원은 회원가입 불가합니다. ■횐님들간 활발한 소통/쳇팅도 좋지만 너무 이른시간,늦은밤은 자제바라며 오전6시~오후10시로 쳇팅하시길 바랍니다 . ■모임장에게 고지없이 회원들끼리의 행사(여행, 등산 등) 는 문제발생시 울방과 관련없습니다~!!! ■즐겁고 편하게 소통하고 활동하는 회원님들의 방 이기를 첫번째로 추구하오니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
61 / 100명
노량진에서의불금 반가운핫플가족!!!정모같은분위기 짱!!! 게스트초대로오신 구름님,w락님 자주뵈었으면해요 씨네마님도 첨참가하셨는데 자주놀러오세요~~~ 씨콘스님 생일축하해요~~~ 오늘도핫플가족과 어버이날 즐겁게보내다갑니다~~


비도오고 기분도 우글쭈글.. 제 뜻데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혼자서 그냥 오뎅바에 가서 먹고싶은 오뎅 골라먹으며 사케도 한잔하고 정종 따뜻한것도 한잔하고 분위기 타봅니다 ~^^

■ Night Gallery 쿠노 아미에트 (Cuno Amiet) (스위스 / 1868~1961) 스위스의 표현주의 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아티스트이자 조각가이다. 1868년 솔레타에서 태어난 그는 평생 4천점 이상의 그림을 그렸는데 절반이 자화상이다. '폴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원시적 기운을 적절히 섞은 '쿠노 아미에트'는 구도보다 색채를 우선시한 작가다. 자연이 전하는 느낌을 모두 강렬한 색과 거친 붓질로 나타냈다. 그는 조각가 '자코메티'의 대부였고, '헤르만 헤세'와는 절친이었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가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그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권유한 것도 쿠노였다. 그의 색깔에는 밝고 강렬함이 담겨져 있다.

■ Night Gallery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미국 / 1887~1986) '조지아 오키프'는 20세기 미국 미술계의 독보적 존재로, 그녀는 유럽의 예술사조에 전혀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스타일을 개발한 화가다. 서부 시골에서 미술교사로 지내다가 광활한 자연에 영감을 받아 꽃을 그리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 '스티글리츠'에게 소개되고, 이 만남으로 그녀는 성공도 얻고 그와 결혼도 하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다. 스티글리츠가 죽고난 후,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해발 2,135m 산타페 고원에 은둔하며 30년 동안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사막에서 짐승의 뼈와 조개껍데기, 산 등을 캔버스에 옮겼고 커다랗게 확대한 꽃 속에다 자신의 우주를 담았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깔의 꽃 속에다 엷은 톤의 물감으로 강약을 주면서 리드미컬한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그린 그녀는 '꽃과 사막의 화가'였다.

■ Night Gallery 그라시엘라 로도 블랑제 (Graciela Rodo Boulanger) (볼리비아 / 1935~ ) 볼리비아의 예술가 '그라시엘라 블랑제'는 주로 둥근 얼굴의 아이들 모습을 많이 그린 화가다.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기쁨과 열정의 순간을 따뜻한 색감으로 경쾌하게 묘사하고 있다. 어린이에 대한 독창적이면서 평화로운 해석으로, UN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유니세프는 그녀의 작품을 국제 어린이날 공식 포스터로 채택하기도 했다. 또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포스터로 그녀의 작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 Night Gallery 이반 아구엘리 (Ivan Agueli) (스웨덴 / 1869~1917) 스웨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이반 아구엘리'는, 독특한 예술 스타일로 스웨덴 현대미술운동을 주도한 화가다.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예술적 재능과 종교적 신비주의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그는 프랑스로 건너가 '에밀 베르나르'의 제자로 미술 공부를 했으며, 프랑스 무정부주의 (아나키스트)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기도 했다. 수감중에 이슬람 시에 매료되어 열심히 읽었고 석방되자마자 그는 이집트로 갔으며, 종교도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스웨덴 화가 '이반'은 유럽인의 시각으로 이집트 풍경을 그렸지만 내면에는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즘)'의 난해한 세계관을 담았다.

■ Sunday Gallery 이숙자 (한국 / 1942~ ) '보리밭 화가' 한국 채색화의 대가 이숙자는 50년간 줄기차게 보리밭을 그려왔다.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고려대 조형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그녀의 보리밭 작품들은 '보리고개’라는 고달픈 의미도 있지만, 곡식이 여물어가는 희망의 의미를 담아 희로애락의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작품 속 보리 이삭 하나하나에 명암의 변화가 있으며, 수염과 줄기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 한 점 속에 4만개 이상의 보리알과 15만개 정도의 보리수염을 섬세하게 그렸다. 또한 한국화에서는 파격적으로 자연과 누드를 조합하여, 예기치 않은 묘미를 주고 있다. 그녀의 보리밭 에로티시즘에는 당당함과 경외감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와 'Sunday Gallery'는 오늘 이후로 약 보름간의 여행일정 때문에 잠시 중단할 예정이에요. 양해 부탁드리고 귀국후 다시 찾아뵙도록 할께요^^ 😀😘👍


주말 아침 아가들 데리고 석촌호수 산책합니다~^^ 아침이라서 인지 조깅하는 분들 많으시네요(조깅하는데 옷들은 마라톤 선수급임)ㅋㅋㅋ🤣 집사는 피곤해도 나가자고 옆에와서 발로 툭툭 건들며 덩치큰넘이 신호를 보내니 아가들을 위해 꾸역꾸역 나와야 한답니다 공기가 상쾌하네요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

무진향님이 요즘 자주 가시길래 커피맛도 궁금하고 오후에 마시면 수면에 방해도 되어 일찍 와봤어요 며질전 왔다 머신 고장으로 못 마시고 간 아쉬움도 있기에...

■ Night Gallery 피카소의 여인들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여자 관계가 복잡했던 화가로 유명하다. 그는 어두운 '청색시대'의 화풍에서 '장미빛'으로 바꾸게해준 '페르낭드 올리비에'(1904~1912)를 9년 동안 만났다.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 '에바 구엘'(1912~1915) 과 사랑에 빠진다. 에바가 병으로 죽자, 러시아의 발레리나 '올가 코클로바' (1917~1927)를 만나 아들도 낳았다. 45살때는 17살 소녀 '마리 테레즈 발터' (1927~1936)를 만났으며, 피카소에게 가장 창조적인 영감을 주었던 여인이다. 하지만 피카소는 양다리를 걸친채 '도라 마르'(1936~1944)와도 만났고, 40살 연하의 '프랑수와즈 질로' (1944~1953)를 만났다. '자클린 로크'(1953~1973)는 피카소가 죽을 때까지 곁을 지켰으며, 그의 무덤 앞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73세 무렵 피카소는 스무살의 '실베트 데이빗'을 만나기도 했다.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억의 맛을 느낀다 어쩌다보니 친정쪽에서 휴식을 취하게 되구 오늘이 시골 장날이라 그리운 기억의 맛을 찾아 사브작 시장으로 나갔다. 어릴때부터 장날만 되면 노란 양은 냄비에 시장 짜장을 한 냄비 사와서 우리 형제들은 어떤 음식보다 맛있다는 표정으로 오손도손 모여앉아 먹던 기억으로 친정에 오면 꼭 들르는곳(장날이어야만 가능한) 여산시장짜장집 오늘도 많은 분들이 한끼를 드시기 위해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신다. 특별한 맛도 푸짐하게 재료가 들어가 있지도 않은데 왜 친정에 오면 그맛이 생각나는지 아버지는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을 사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우리 형제들은 꼭 시장짜장을 고집하였다. 짜장면에 파송송 해서 내어주시면 입맛데로 참기름과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는다.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동안 입에서 돼지비계 두점의 맛 이외에는 다른 재료의 느낌도 맛도 없었지만 그래도 5,000원의 가치로 충분했다. 아주머니께서 처음 왔다며 우동도 써비스로 주셨는데 우리가 아는 멸치국물에 생면을 말아 파송송 김 솔솔 고추가루 팍팍 그맛이 참 개운하다고 느켰다. 자리랄것도 없이 그냥 기다린 의자 테이블에 마주앉거나 나란히 앉아서 5,000원의 호식을 한다. 다음에 다시 올때도 장날에 맞추어서 와야지 생각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양이 너무많아 못 먹고 버려서 아주머니 아저씨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정부가 추경 예산을 활용해 영화 관람 할인권 225만 장을 배포합니다. 오늘(13일) 오전 10시부터 멀티플렉스 영화관 3사와 씨네큐에서 1인당 2매씩 6천 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권은 영화관 앱·홈페이지 예매 시 사용 가능하며, 영화관별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됩니다. 또 ‘문화가 있는 날’ 할인과 중복 적용하면 영화 한 편을 4천 원에도 볼 수 있습니다. 독립·예술영화전용관과 작은영화관, 실버영화관 등에서도 누리집을 통해서만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고, 누리집 제공이 불가한 영화관의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할인권이 배포됩니다. 기자ㅣ송재인 편집ㅣ서정매 * 본 콘텐츠의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아차선역 떡볶이골목서 국룰인 떡ㆍ튀ㆍ순 호로록 먹고 옛날치킨 한마리들고 광진교밑 바닥에 한강이 훤히보이는 카페ᆢ후덜덜 늠 무서웠지만 한강뷰짱!! 진짜 매서운 바람에 크게 혼쭐났습니다~ㅋ 한강버스!! 유람선보다 빠르고 시내버스보단 느림ᆢ쾌적한 환경 가슴과 시야가 탁트인 뷰!! 시간되실때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강버스~~ 바쁘신 중에도 서둘러 씨콘스 오라버니가 정성껏 차려주신 새조개 산쭈꾸미 소고기샤브샤브 우리의 허기 채우기에 최상의 신선한 맛 한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2차로 오랜만에 오신 분들과 치맥은 필수!!! 모두모두 만나면 즐겁고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담벙에 또 보아요~🥰

을지로 RED. RED 2. 어둑해지는 을지로의 色은 RED네요. RED는 도시를 상징하는 色입니다. 자극과 숨김과 쾌락을 상징하니 도시의 色입니다. Leica Q3

티타임~~~ 버터떡 오늘먹어봤음^^

저물어가는 하루 석양을 바라보며.. 하늘 가득 번져가는 노을빛 속에 붉은 노을처럼 마음도 천천히 물들어갑니다. 함께 바라보는 그 시간 말이 없어도 서로의 온기가 전해지고 그저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따뜻해지는 순간들.. 가끔 찾는 그 바다 잔잔한 물결 위로 붉게 스며드는 해를 바라보며.. 바쁜 하루도 지친 마음도 조용히 내려놓게 됩니다. 같은 풍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같은 시간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참 많이 행복한 사람들이겠지요. 오늘도 그렇게 서로의 하루 끝자락에 따뜻한 노을 하나 남겨봅니다.

야탑 지나는 길에 일전에 피드 올렸던 연등축제가 생각나서 탄천운동장 근처 탄천에 가 보았습니다 인스타에서 홍보 하던 느낌의 1/2도 안된다는 느낌을 주는 조그마한(?) 행사 였습니다 휴일이라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5월5일 안에 야탑에서 저녁일정이 있으시다면 함 들려 보시는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습니다

내게 사진이란 거창한 기록이라기보다 곁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따스한 마음같은 것입니다. 그들의 빛나는 모습,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게 해주고 싶어요. 꽃밭에서 환하게 미소짓는 동생 점점 작아지는 엄마의 동그란 등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자매의 셀카놀이... 그날의 정겨움과 애틋함을 사진에 담아 올려봅니다.

■ Night Gallery 츠치야 코이츠 (Tsuchiya Koitsu) (일본 / 1870 ~ 1949) "빛과 어둠으로 감정을 완성한 작가” 일본의 목판화가인 '츠치야 코이츠'는 풍경을 그린 것이 아니라 시간과 분위기를 그린 작가이다. 특히 야간 장면에서 드러나는 빛과 그림자의 대비는 감정을 깊게 끌어올린다. '츠치야 코이츠'는 1870년 일본 하마마츠에서 태어나 10대 시절 도쿄로 올라와 판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판화가 '고바야시 기요치카'에게 약 20년간 사사하며 빛과 그림자를 다루는 표현 방식을 깊이 있게 익혔다. 초기에는 청일전쟁 장면을 삽화로 제작하며 활동했으며 이후 일본의 풍경과 도시, 전통적인 장면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60세 이후에는 출판사와 협업하며 신판화(일본 전통 목판화)의 대표 작가로 자리 잡았다. 훗날, 그의 작품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분위기 연출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달빛, 비, 눈 등 ‘기후와 시간’을 활용한 표현이 뛰어났다. 특히 그의 야경 작품은 정지된 순간 속에 흐르는 시간을 담고 있다.
오이는 사람들이 취미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커뮤니티 앱이에요. 같이 운동하고, 취미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소모임이 중심이고요. 또 “처음이라 소모임은 부담돼…”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는 ‘오이 다이닝’도 있어요. 혼자서 시작하기 어려운 만남을, 좀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보면 돼요.
처음엔 누구나 “이거 괜찮을까?” 싶잖아요. 오이는 대충 만들고 금방 사라지는 모임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모임이 많아지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모임 후에 매너가 좋았던 사람에게 익명으로 ‘매너오이’를 선물할 수 있어서, 분위기 좋은 문화가 더 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는 앱 안에서 문의/신고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운영도 같이 하고 있어요.
오이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모임 탐색과 참여, 커뮤니티 기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더 적극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거나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유료 옵션이 제공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