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과
설레는 저녁 한 끼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요.
모든 준비를 오이가 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 백돌이와 싱글의 명량 골프 대모임 -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골프 모임! ⛳ 보기플레이어들의 명량 싱글 골프 모임 - 싱글 플레이를 향한 첫걸음! 30명의 정말 찐한 친구들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우리 모임, 소수 정예로 즐겨요!🤝 매주 ♡금요일♡ 정기 스크린 모임을 통해 우리 모임을 발전시키고 더욱 더 즐겁게 만들 것입니다. 함께해요! 📆 매월 1회 이상 정기 필드 모임을 통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해요. 함께 즐기며 성장합시다! ⛳ 누구나 스크린 벙개를 열 수 있어요. 심심하다면 우리 모임으로 오세요! 보기 플레이 정도는 가능한 분들을 찾고 있어요.🤝 우리 모임은 골프 경험이 적더라도 열심히 모임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을 찾고 있어요.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내요! 🏌️♀️ 골프 매너에 익숙한 분들을 환영합니다. 매너있고 즐겁게 라운드를 즐겨요! ⛳
45/60명
🏞️ 근교산행.트레킹.섬투어등 주말에 가볍게 즐기는 산행. 트레킹모임 입니다 수도권 산우님을 모십니다 산행으로 건강을 챙기고 친구를 사귀어요 환영합니다! 우리는 동네에서 가까운 산행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주말에 모여서 가볍고 즐거운 산행을 즐길 예정입니다. 🌄 초보자를 위한 코스 우리는 초보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산행 코스를 선택하여 함께 걷게 될 것입니다. 가벼운 트레킹을 통해 자연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들며, 건강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월(4회)모임 우리는 월(4회) 모여서 산행을 즐길 것입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하여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건강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함께해요! 산행을 즐기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건강을 챙기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함께해요! 🏞️🚶♂️👫 📍 정기 모임 내용 정기산행: 월(1회) 요일: 둘째주 토요일 장소: 근교.원정 회비: N/1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3회 이상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어요.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모임 가입 후 1회 정모 참석 필수에요. 1개월 이상 모임에 방문하지 않은 회원은 강퇴될 수 있어요. 회원 상호간에 예의를 지킵시다
60/65명
산은 단순히 정복해야 할 높이가 아니라, 지친 마음을 기대어 쉴 수 있는 가장 넓고 깊은 품입니다. '숲이 건네는 위로'라는 이름에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나무들 사이에서 일상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진정한 쉼을 찾자는 깊은 철학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정상을 향해 숨 가쁘게 경쟁하듯 오르는 산행을 지양합니다. 그저 흙을 밟으며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천천히 걷는 과정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깁니다. 🌿 우리는 화려하고 규모가 큰 조직보다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정을 깊이 나눌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소모임을 꿈꿉니다. 인생의 황혼이 아닌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5060세대가 모여, 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든든한 등산 메이트이자 벗이 되어주고자 합니다. 등산이 낯선 초보자라도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과 경기도 근교의 완만하고 걷기 좋은 숲길을 위주로 선정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주말마다 행복한 발걸음을 옮길 예정입니다. 🏔️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산행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으려 합니다. 월 2회 이상 꾸준히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자연 속에서 땀 흘리는 기쁨을 진득하게 공유할 친구 같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만큼, 안전과 원칙을 지키는 태도 또한 중요합니다. 등산화와 스틱 등 기본 장비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첫걸음이며, 이동 시 카풀 유류비나 산행 후 뒤풀이 비용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나누어(N/1) 서로에게 부담 없는 담백한 만남을 오래도록 이어가려 합니다. 🚗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 몸은 기분 좋은 피로감으로 채워지고 머릿속 복잡한 고민은 한결 가벼워지는 치유의 경험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숲이 주는 청량한 공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새로운 에너지를 가득 채우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우리의 손을 잡아주세요. 당신의 평범했던 주말이 숲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로 가득 채워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정기산행 매월 2, 4째주 토요일 장소 : 근교, 원정 회비 : N/1 ⛰️ 모임 회칙 1. 정기산행 연속 3회 불참시 강퇴 가능. 2. 모임과 관계없는 활동을 하는 회원 강퇴 가능 3. 가입 후 산행에 1회이상 참석하지 않을시 강퇴 가능. 4. 가입 후 1개월이상 미방문시 강퇴 가능.
11/30명
전국 여행 명소를 찾아다니는 모임입니다.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봐요. 🏰 우리 모임은 정기적인 해외여행을 즐기며 세계 각지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아요. 함께 떠나봐요. 🏝️ 찐친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며 더욱 깊은 우정을 쌓는 우리 모임입니다.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나봐요! 🌟 지역 구분없이 다양한 명소를 여행하는 모임으로 모두가 함께 멋진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 🗺️ 가끔씩 해외로 여행하는 모임으로 세계를 탐험하며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봐요. 🌎 우리 모임은 월 1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진행하여 더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요! 🎁 월회비를 걷어 모임을 운영하면 모두에게 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수 있어요. 함께 지원해주세요! 🎉 누구나 벙개를 열 수 있는 우리 모임입니다. 모두의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환영해요. 🤗 우리 모임은 누구나 환영하는 곳이에요. 여행 초보자들도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아요. 🌞 계획적인 성격을 가진 분을 모십니다. 함께 꼼꼼한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봐요. 📅 추진력이 강한 분을 환영하는 우리 모임입니다. 함께 역동적인 여행을 즐겨보아요! 🚀
23/60명
_ 환영합니다!~♡ _싱글만 가능합니다 위로와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신분 외릅지만 홀로 담대히 세상에 계신분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온누리'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이 모인 곳 맛집 여행,봉사,섬김, 공연, 커뮤니티입니다. _[지향하는 분위기] - 가벼운 만남보다는 가족처럼 편안하고 진실한 인연을 소중히 여깁니다. - 섬기고, 배려하고 사랑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갑니다. - 맛과. 멋이 있고 좋은곳을 함께 바라보는 힐링공간 _[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가식 없이 진실한 태도로 타인을 존중하시는 분 사랑을실천 하는분 -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따뜻하게 배려 하고 남을 잘 섬기는분 - 함께 여행하며 좋은 추억을 쌓고 싶으신 분 _건전하고 바르고 질서 잘지키고 마너좋고 인색하지 않으신분 🚫 [건강한 모임을 위한 필수 회칙] 가족 같은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아래 사항은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타 모임 임원진 불가: 오롯이 우리 모임에 진심을 다할 수 있는 분만 모십니다. - 과도한 음주 및 주사 금지: 즐거운 여행을 위해 깔끔한 매너는 필수입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심만 준비해 주세요. 좋은 사람들과 진심을 다하는 온누리'가 되겠습니다!
24/50명
필독 해주세요!! ♡♡ 우리 모임은 ♡♡ 법적으로 싱글,돌싱만 가입 가능합니다 솔로들 끼리 서로에게 부담 주지 않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카페,맛집,당일치기 및 여행 등 즐거움을 함께 하는 모임입니다. 정기 모임은 월 1회 진행 하며 벙개는 프리하게 진행됩니다 정회원 이 되면 누구나 벙개를 진행 할 수 있어요 우리모임은 1,정기모임 (식사및 친목) 2,당일치기 여행 (바다,카페,맛집 등) 3,1박 여행 여러가지로 형태로 진행됩니다 정모는 가입후 3개월 내 필수 참석이며 그 외에 당일치기 및 1박 여행은 강요하지 않습니다 참석 원하시는 분들만 자유롭게 참여 하시면 됩니다 가입 후 본인사진 으로 프사를 바꿔주세요 정면 사진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 !!! 강조 !!! 여성회원 에게 매너를 지켜 주세요 많은 인원으로 운영하기 보다는 소수 여도 매너 있고 활발히 활동 할 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 가입승인 후 반갑게 인사 해주세요 >> 중요 << 1.타 모임의 모임장,운영자 가입불가 2.3개월 동안 정모 미참석시 3.일주일 이상 미접속시 4.회원분들께 비매너 행동이나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킬 경우 위 내용에 해당 될 경우 사전예고 없이 강퇴 될 수 있습니다 운영방향 제안 이나 기타 건의 사항은 언제든 말씀 해주세요
10/20명
우리방은 맛집을 찾아 다니고,여행도 함께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항께보내는 모임입니다. 🍔 우리방은(기혼.미혼.돌싱)누구든 들어와서 친목을 쌓는 모임입니다. 🎈 우리 모임은 진정한 친구들을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서로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있어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매월 1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가질 것이며, 함께 활동하고 싶어요.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우리 모임은 강북 지역에 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슷한 연령대의 분들을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즐겁게 활동합니다. 🙌
13/25명
🍴 맛과 멋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모임 우리 모임은 주변 핫플레이스와 맛집을 탐방하며, 맛있는 음식과 멋진 장소를 함께 즐기는 모임입니다. 또한 취미생활(음악감상,볼링,걷기,등산,마라톤노래방, 댄스 등)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이 되도록 합니다 🏞️ 여행과 취미을 사랑하는 찐친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즐거움과 추억이 가득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 🌆 벙개와 참여 기회 정회원 이상이라면 누구나 벙개를 열 수 있습니다. 모임원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하며, 함께 더 즐거운 모임 문화를 만들어가요. 🚀 초보 여행자도 환영 여행 경험이 적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모임은 모두가 함께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친근한 분위기입니다. 처음 참여하시는 분도 금방 적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 🗺️ 계획적이고 꼼꼼한 여행 함께 철저하고 즐거운 여행 계획을 세워,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만들어갑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모임의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 건강한 모임 문화를 위한 규칙 우리 모임은 즐거운 활동과 추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종교, 정치, 영업 등 모임원들에게 부담을 주는 주제는 삼가 주세요. 규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퇴 조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우리 모임의 목표 맛과 멋을 함께 즐기고, 여행과 취미활동을 통해 깊은 우정을 쌓는 공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모임의 가장 큰 가치입니다.
30/40명
♤혼자 보는 영화도 좋지만, 함께 나눌 때 배가 되는 감동이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싱글들의 좋은인연 함께 해요~♡ 입니다. 타인을 향한 배려와 인연을 가꾸어나가는 성숙한 어른이 되어보아요^^ ♤우리의 철학과 방향성 - [선한 영향력] 우리는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주는 성숙한 관계를 지향합니다. - [배려와 존중] 따틋한 마음과 온기가 함께해요~ ♤이런 활동을 함께합니다 -재미있는 영화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때로는 좋은 곳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며 외로움을 덜어냅니다.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혼자보다는 둘, 셋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외로운 싱글 - 독식하지 않는 함께라는걸 인지할 수있는 매너있는 싱글 -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타인에게 착한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싱글 ♤건강한 모임을 위한 약속 - [대화의 품격]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기 위해 종교 및 정치 이야기는 지양합니다. - [절제와 매너] 과한 음주(술주사)와 불편함을 주는 과도한 터치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 [아름다운 관계] 모임 내 썸은 환영하지만, 모두를 위해 선을 지키는 기본 매너는 필수입니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좋은인연 함께해요~♡에서 당신을 환영합니다~^^
19/30명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요.
모든 준비를 오이가 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설렘을 만나보세요
1우리 모임은 정모때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에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이상의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는 모임이에요. 👵 우리는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
77 / 80명
2☆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정모 진행. 정모외 월2회이상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5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시 리더에게 1:1채팅주세요. 가입수락및 모임의 편리를위해 필수입니다.☆ ☆ 오이앱 유료화로 인해 가입시 매달 일천원씩 회비가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 필수 확인후 가입 신청 바랍니다.
57 / 60명
3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시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아니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에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50 / 50명
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46 / 80명
5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54 / 60명
6주말을 조급하게 보내지 않고, 공감대가 닿는 사람들과 천천히 사부작사부작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자주 들르는 Bar가 있다고 해보죠. 누군가는 한쪽 구석에서 흐르는 비트에 맞춰 손가락으로 탁자를 톡~ 톡~ 두드리고, 누군가는 옆사람과 조용히 잔을 돌리고, 또 누군가는 비트에 몸을 살짝 흐느적 거리는 시간. 별일 없는 주말 저녁, 사부작 사부작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 시간을 닮고자 합니다. 이 방은 그런 놀이를 가볍게 함께 나누며 ‘사부작 WeeKeND’ 라는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부작 감성이 서로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모인 흐름 위에서는 재미도 자연스럽게 불어나게 됩니다. 사부작의 놀이는 거창한 무대나 화려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함께 웃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바로 그 순간을 공유 하는 곳입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움직이며 즐기는 모습이 사부작이 지향하는 모습이거든요. 또한 사부작은 ‘만남’을 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자주 보게 되는 얼굴들이 늘어가면, 인연은 스멀스멀 피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천천히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과정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것이 바로 사부작의 바램이기도 하고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39 / 55명
7☕ 카페 투어에서의 여유로운 대화, ✈ 여행지에서의 설레는 순간, 🏕 캠핑장의 별빛 가득한 밤, ⛳ 스크린골프와 🎱 당구의 즐거운 경쟁, 🎣 낚시의 고요한 힐링, ⛰ 등산과 🎿 스키의 짜릿한 활력, 🚴 라이딩의 상쾌한 바람, 🍽 맛집 탐방과 🚗 드라이브의 소소한 행복, 🎭 공연 관람의 감동까지! 우리 모임은 다양한 취미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입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인연을 이어가는 따뜻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매달 정기 모임을 통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즐겁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요.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가능한 순간들, 우리 모임에서 함께 만들어보지 않으시겠어요? ✨
40 / 50명
8🚫 우리 모임은 솔로들을 위한 공간으로, 기혼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 💞 싱글파티는 40대 이상 중년들의 놀이터입니다. 술벙, 맛집벙, 당일여행, 1박2일 여행, 연극영화 관람등 여가활동을 추구합니다. 💞 가입조건 : 미혼이거나 돌싱 💞 가입연령 : 65년생 ~ 85년생 💞 싱글파티 모임은 정회원이 되면 월 1,000원의 회비를 납부하여야만 합니다. 또한, 정모 참석 의무가 있습니다. 3개월에 한 번은 반드시 정모에 참석하여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시에는, 리더가 퇴장시킬 수 있습니다.
59 / 65명
9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 신입회원은 신규회원이 재가입 회원보다 우선하고, 재가입은 1회에 한해서 승인합니다.
50 / 50명
10👉 모임소개글 고양시 및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끼리 친목을 형성하여 동네친구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68년생 이하 부담없이 즐기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모임원들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가입만 하고 잠수하시는 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맛집,카페,여행 다니면서 소통해요. 👉 모임 안내 사항 🙏매월 1회 3번째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매월 정모장소 : 정모장소나 정모시간은 같이 정해요 ^^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가능 (일시 및 장소 자율적 진행) 🙏준비물 :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 이런 모임이 되고 싶어요 🙏동네친구들끼리 공감대 형성을 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어요! 🙏우리동네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끈끈한 관계를 만들고 싶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끼리 에너지를 공유 하고 싶어요! 👉 유의사항 《정모및벙개모임비용 미입금시 강퇴이오니 참고하세요》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가능 🙏부적합한 활동의 유저는 강퇴가능 🙏종교/정치 등 회원간의 민감한 사항 제재 가능
28 / 40명
11서울 시내 및 다양한 거리와 쾌적하고 멋스러운 곳을 함께 산책 합니다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 공간, 놀거리 여러분들과 함께 방문, 공유합니다.🌿 ♡가입하시면 대화방에 꼭 인사말씀을 남겨주세요!! 이 방은 화기애애한 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가입후 활동이 없거나 챗방에 한마디도 없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은 내보내 드립니다. 사진찍기, 여러장르 음악을 좋아 하시면, 더 더욱 환영합니다. 산책과 맛집탐방이 목적인 만큼 무엇보다 회원들간 소통과 오프모임이 중요합니다.👥 맛집, 산책에 1회 이상 참가하신 분만 벙주최가 가능합니다. 적절한 사유없이 취소, 오프모임에서의 비매너 분은 강퇴 대상입니다. 💬 모임시 회원들 간의 과도한 신체접촉 또는 비매너 행위, 언행은 금물 입니다. 경고없이 바로 강퇴합니다. 가입시는 남자분 인지,여자분 인지.. 확인 가능한 사진프로필 부탁합니다 가입후, 프사는 바꾸셔도 돱니다.
57 / 70명
12모두가 행복하길 원하는 모임입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름. 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우리모임이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우러나는 존중에 따른 예의만 가진다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어떤일도 할수 있지만 배려없는 무례한 일은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할수 없는 ....자유롭지만 스스로를 제어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아감을 꿈꿔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셋째주 금요일 *번개: 수시로가능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이유없이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음 -벙개,걷기 모임에 1회이상 참가자는 누구나 개최가능함 _가입후 쳇창 1주동안 활동없음 강퇴될수있음 -적당한 음주가능(과도한 음주지양) -뒷담화사절 -운영진은 오이 타 모임 가입불가
33 / 40명
13※행복동행※ 💕💕우리 모임은 ●소수정예로 찐친●들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월 1회 이상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매달2째주 금요일(변동가능) 모임원들로부터 회비를 걷어 모임 활동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 남성5만 여성3만 (1~2차)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임으로 벙 열고 있습니다. 🎉🥳 정모참석1회시 정회원부여 벙개 주최할수있고 3명 이상시 모입니다 여행ㆍ관람 이벤트성 모임은 정회원 이상 으로 정합니다(회비잔액 으로 일부 지원) 개인취미 공유ᆢ함께 합니다(희망자) 우리 모임은 가까운 지역에 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 같은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 활동하 모임이에요. 👵👴 타인에게 불쾌감 느끼지 않게 존중해 주세요~ 🙇♀️🙏 매너준수 좋은사람 옆에 좋은사람들만 함께 행복동행 합니다 🤝😊 서로에게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방 만들어 보아요~~^^ 🥰💖 누군가를 비방 하고 헐뜯는건 나쁜행동 행복동행방 에선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자유속의 질서있는 행동 #회칙을 지키지 못할분은 스스로 나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족같은 행복동행!!!
15 / 20명
14🙂🙃 즐겁게 편하게 부담주지 않는 행복한 사람 들과의 좋은 인연으로 모임 만들어가는 곳🙃😀 👩❤️💋👨6070👨❤️💋👨 🌩 번개모임은 회원님들 모두 가능합니다 🌩 자격/정회원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진행하며 매월3째주 토요일 이며 장소는 1~ 2주전에 공지 하오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회비:5만원/변동가능. ■정모회비는 모임일 3일전까지 운영진총무/구슬주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입금시 닉네임 기재요망!!! 농협 312 0172 5148 81 문홍주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가입후 정모 2회연속 미참석시 강퇴 될 수 있어요.] [정치, 종교, 금전,지역 갈등을 조장하면 강퇴 될 수 있어요.] [막말 등 매너없는 행동을 하면 바로 강퇴 될 수 있어요.] ex)허위내용,비방 등 ■신규및일반회원,정회원 1주 쳇등 활동없을시 강퇴될수있어요/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타방에 모임장,운영위원은 회원가입 불가합니다. ■횐님들간 활발한 소통/쳇팅도 좋지만 너무 이른시간,늦은밤은 자제바라며 오전6시~오후10시로 쳇팅하시길 바랍니다 . ■모임장에게 고지없이 회원들끼리의 행사(여행, 등산 등) 는 문제발생시 울방과 관련없습니다~!!! ■즐겁고 편하게 소통하고 활동하는 회원님들의 방 이기를 첫번째로 추구하오니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
61 / 100명
1572년생부터 79년생까지, 같은 세대를 공유한 우리만의 아지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미혼, 기혼, 돌싱,싱글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에요. 서로의 인생 경험을 나누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요. 😊 이곳은 일상 속 소소한 수다부터 진솔한 고민 나눔까지, 매너 있는 대화가 중심이 되는 편안한 모임입니다. 온라인에서의 소통뿐 아니라 뜻이 맞으면 오프라인에서도 만나 친목을 도모하고, 세대를 잇는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보세요. 🌿 서울,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즐겁게 함께합니다.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가볍게 인사 나누시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서울 #경기 #인천 #70년대생
41 / 60명
■ Night Gallery 황창배 (한국 / 1947~2001) 파격과 일탈의 화가, 황창배는 동양적인 세계관과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작품을 그렸다. 그의 작품들은 방향이나 원근감 없이 형상과 색채·배경이 어우러진다. 수묵과 채색, 구상과 추상, 그림과 문자의 구분도 없다.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움이 강렬한 느낌을 준다. 경희대·동덕여대·이화여대 등 안정된 교수직도 박차고 나가 시골에서 창작에 몰두한 결과, 90년대 미술계에는 '황창배 신드롬'까지 일었다. 1990년대 말에는 남북문화교류 차원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역사적 유적과 북한의 실상을 그려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닭 우는 소리 '꼬꼬댁'에다 X표를 긋고, '곡고댁(哭高宅)'이라고 쓴 그림은 마치 부동산 정책을 풍자한 듯하다.

5부---뮤지엄산 미술관 *뮤지엄(Museum) = 미술관·박물관 SAN = Space(공간) + Art(예술) + Nature(자연) 또 “SAN”이 영어로는 산(mountain)을 연상시키기도 해서, 산속에 있는 미술관 분위기까지 함께 담은 이름이라고 볼 수 있어요. *5월정모는 자연과 예술관람까지한 특별한여행이였다 다른계절에한번 재방문하고싶은곳이였다 진현님 여행코스기획넘좋네요 이번정모도 기억에오래남을여행이였다.

노량진에서의불금 반가운핫플가족!!!정모같은분위기 짱!!! 게스트초대로오신 구름님,w락님 자주뵈었으면해요 씨네마님도 첨참가하셨는데 자주놀러오세요~~~ 씨콘스님 생일축하해요~~~ 오늘도핫플가족과 어버이날 즐겁게보내다갑니다~~


비도오고 기분도 우글쭈글.. 제 뜻데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혼자서 그냥 오뎅바에 가서 먹고싶은 오뎅 골라먹으며 사케도 한잔하고 정종 따뜻한것도 한잔하고 분위기 타봅니다 ~^^


#김동률 #그게나야 #감성 #새벽감성 #노래추천 #그리움 #잔잔한노래 #좋은노래 #감성글 #음악추천 🎼김동률, 그리고 ‘그게 나야’🎙 김동률의 ‘그게 나야’를 듣고 있으면 마치 오래된 감정을 조용히 꺼내어 바라보게 된다. 처음엔 잔잔하게 시작되는데 듣고 있으면 있을수록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그리움과 외로움이 천천히 스며드는 느낌이다. 이 노래는 억지로 슬픔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담담하게 이야기하는데 그래서 더 마음에 오래 남는다. 정말 아픈 마음은 크게 울부짖기보다 이렇게 조용히 남아 있는 건가 싶었다. 가사를 듣다 보면 한 사람을 오래 사랑했던 기억, 잊으려 해도 쉽게 잊히지 않는 마음,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문득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특히 ‘그게 나야’라는 말은 짧지만 참 많은 감정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애써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 끝내 붙잡지 못했던 사랑, 그리고 아직도 그 사람을 마음 한편에 남겨둔 채 살아가는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노래를 듣는 동안 문득 지나간 계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이미 오래전 끝난 인연인데도 아직 마음속 어딘가에 남아 있는 사람 하나가 떠오르기도 했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 줄 알았는데 어떤 기억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저 마음 깊은 곳으로 천천히 내려앉는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남아 있던 감정들이 이런 노래를 만났을 때 다시 조용히 깨어나는 것 같다. 김동률의 목소리는 그 감정들을 억지로 끌어올리지 않는다. 그저 담백하게, 조용하게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진심처럼 느껴진다. 듣고 나면 괜히 마음이 먹먹해진다.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기도 하고 한때의 내 모습과 마주하게 되기도 한다. 좋은 노래는 잠깐 듣고 지나가는 음악이 아니라 듣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아 자꾸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오늘 들은 김동률의 ‘그게 나야’가 나에겐 딱 그런 노래였다. 조용한 밤에 혼자 듣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더 깊어지는 노래. 그리고 오래된 감정 하나를 가만히 꺼내어 바라보게 만드는 노래. https://youtu.be/VY56iwRqQc0?si=RzHclFqVduPMehSb

■ Night Gallery 파우스토 조나로 (Fausto Zonaro) (이탈리아 / 1854~1929)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파우스토 조나로'는 이스탄불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하며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오스만 제국(터키)의 일상과 역사를 그린 오스만 제국의 마지막 궁정화가다. 그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동서 관점의 기록자’로 평가 받는다. 그의 대표작인 "Mehmed 2세"는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작품으로 콘스탄티노플 (현 이스탄불)을 함락시키는 15세기 오스만 제국의 전투 장면이다. 실제 역사에 기록되기를 '하룻밤새 수십척의 배를 산 너머로 옮겨 적의 허를 찌른 기막힌 전략'이라고 한다. 그렇게 그는 당시 오스만 제국의 중요한 역사 기록들을 그의 작품을 통해 남겼다.

■ Night Gallery 쿠노 아미에트 (Cuno Amiet) (스위스 / 1868~1961) 스위스의 표현주의 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아티스트이자 조각가이다. 1868년 솔레타에서 태어난 그는 평생 4천점 이상의 그림을 그렸는데 절반이 자화상이다. '폴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원시적 기운을 적절히 섞은 '쿠노 아미에트'는 구도보다 색채를 우선시한 작가다. 자연이 전하는 느낌을 모두 강렬한 색과 거친 붓질로 나타냈다. 그는 조각가 '자코메티'의 대부였고, '헤르만 헤세'와는 절친이었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가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그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권유한 것도 쿠노였다. 그의 색깔에는 밝고 강렬함이 담겨져 있다.

■ Night Gallery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미국 / 1887~1986) '조지아 오키프'는 20세기 미국 미술계의 독보적 존재로, 그녀는 유럽의 예술사조에 전혀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스타일을 개발한 화가다. 서부 시골에서 미술교사로 지내다가 광활한 자연에 영감을 받아 꽃을 그리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 '스티글리츠'에게 소개되고, 이 만남으로 그녀는 성공도 얻고 그와 결혼도 하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다. 스티글리츠가 죽고난 후,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해발 2,135m 산타페 고원에 은둔하며 30년 동안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사막에서 짐승의 뼈와 조개껍데기, 산 등을 캔버스에 옮겼고 커다랗게 확대한 꽃 속에다 자신의 우주를 담았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깔의 꽃 속에다 엷은 톤의 물감으로 강약을 주면서 리드미컬한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그린 그녀는 '꽃과 사막의 화가'였다.

■ Night Gallery [고흐와 과수원] 빈센트 반 고흐가 파리에서 아를로 이사온 1888년 무렵, 그는 여기서 꽃나무가 있는 과수원 풍경을 많이 그렸다. 자연이 좋기도 했지만, 시리즈로 그리면 작품이 좀 팔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 특히 포플라 나무 사이로 꽃이 만발한 과수원이 보이고, 앞에는 작은 개울이, 뒤로는 아를의 도시 풍경이 보이는 작품은 꽤 복잡한 구도를 가진 독특한 작품이다. 그리고 1년 쯤 지난 후, 생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나서는 아를에선 보지 못했던 올리브 나무에 매료되었다. 고흐 특유의 꼬불꼬불한 붓질 자국이 구불구불 자라는 올리브 나무와는 썩 잘 어울려, "올리브 과수원" 역시 시리즈로 15점이나 그렸다. "올리브 과수원"을 그리던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평온함을 느낀다'고 적었다고 한다.

■ Sunday Gallery 이숙자 (한국 / 1942~ ) '보리밭 화가' 한국 채색화의 대가 이숙자는 50년간 줄기차게 보리밭을 그려왔다.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고려대 조형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그녀의 보리밭 작품들은 '보리고개’라는 고달픈 의미도 있지만, 곡식이 여물어가는 희망의 의미를 담아 희로애락의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작품 속 보리 이삭 하나하나에 명암의 변화가 있으며, 수염과 줄기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 한 점 속에 4만개 이상의 보리알과 15만개 정도의 보리수염을 섬세하게 그렸다. 또한 한국화에서는 파격적으로 자연과 누드를 조합하여, 예기치 않은 묘미를 주고 있다. 그녀의 보리밭 에로티시즘에는 당당함과 경외감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와 'Sunday Gallery'는 오늘 이후로 약 보름간의 여행일정 때문에 잠시 중단할 예정이에요. 양해 부탁드리고 귀국후 다시 찾아뵙도록 할께요^^ 😀😘👍

■ Night Gallery 이반 아구엘리 (Ivan Agueli) (스웨덴 / 1869~1917) 스웨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이반 아구엘리'는, 독특한 예술 스타일로 스웨덴 현대미술운동을 주도한 화가다.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예술적 재능과 종교적 신비주의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그는 프랑스로 건너가 '에밀 베르나르'의 제자로 미술 공부를 했으며, 프랑스 무정부주의 (아나키스트)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기도 했다. 수감중에 이슬람 시에 매료되어 열심히 읽었고 석방되자마자 그는 이집트로 갔으며, 종교도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스웨덴 화가 '이반'은 유럽인의 시각으로 이집트 풍경을 그렸지만 내면에는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즘)'의 난해한 세계관을 담았다.


주말 아침 아가들 데리고 석촌호수 산책합니다~^^ 아침이라서 인지 조깅하는 분들 많으시네요(조깅하는데 옷들은 마라톤 선수급임)ㅋㅋㅋ🤣 집사는 피곤해도 나가자고 옆에와서 발로 툭툭 건들며 덩치큰넘이 신호를 보내니 아가들을 위해 꾸역꾸역 나와야 한답니다 공기가 상쾌하네요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


#5월정모 낙산공원은 역시 노을이죠^^ 같이 동행하산 조원분들때문에 즐거웠구요! 참석하신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 Night Gallery 피카소의 여인들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여자 관계가 복잡했던 화가로 유명하다. 그는 어두운 '청색시대'의 화풍에서 '장미빛'으로 바꾸게해준 '페르낭드 올리비에'(1904~1912)를 9년 동안 만났다.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 '에바 구엘'(1912~1915) 과 사랑에 빠진다. 에바가 병으로 죽자, 러시아의 발레리나 '올가 코클로바' (1917~1927)를 만나 아들도 낳았다. 45살때는 17살 소녀 '마리 테레즈 발터' (1927~1936)를 만났으며, 피카소에게 가장 창조적인 영감을 주었던 여인이다. 하지만 피카소는 양다리를 걸친채 '도라 마르'(1936~1944)와도 만났고, 40살 연하의 '프랑수와즈 질로' (1944~1953)를 만났다. '자클린 로크'(1953~1973)는 피카소가 죽을 때까지 곁을 지켰으며, 그의 무덤 앞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73세 무렵 피카소는 스무살의 '실베트 데이빗'을 만나기도 했다.

뮤지엄산 전시 이배 작품

■ Night Gallery 그라시엘라 로도 블랑제 (Graciela Rodo Boulanger) (볼리비아 / 1935~ ) 볼리비아의 예술가 '그라시엘라 블랑제'는 주로 둥근 얼굴의 아이들 모습을 많이 그린 화가다.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기쁨과 열정의 순간을 따뜻한 색감으로 경쾌하게 묘사하고 있다. 어린이에 대한 독창적이면서 평화로운 해석으로, UN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유니세프는 그녀의 작품을 국제 어린이날 공식 포스터로 채택하기도 했다. 또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포스터로 그녀의 작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나오라쇼4탄


무진향님이 요즘 자주 가시길래 커피맛도 궁금하고 오후에 마시면 수면에 방해도 되어 일찍 와봤어요 며질전 왔다 머신 고장으로 못 마시고 간 아쉬움도 있기에...


매직아워의 낙산공원 하루중 가장 드라마틱한 시간이죠. 해가 진 뒤 성곽길을 천천히 걸어내려오는데, 푸른 밤하늘 아래 노란 알전구가 반짝이는 풍경들이 마치 영화세트장 같은 느낌이 들어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캐논 R8 35mm F1.8 삼각대 없이 조리개 최대 개방하여 촬영.
오이는 사람들이 취미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커뮤니티 앱이에요. 같이 운동하고, 취미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소모임이 중심이고요. 또 “처음이라 소모임은 부담돼…”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는 ‘오이 다이닝’도 있어요. 혼자서 시작하기 어려운 만남을, 좀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보면 돼요.
처음엔 누구나 “이거 괜찮을까?” 싶잖아요. 오이는 대충 만들고 금방 사라지는 모임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모임이 많아지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모임 후에 매너가 좋았던 사람에게 익명으로 ‘매너오이’를 선물할 수 있어서, 분위기 좋은 문화가 더 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는 앱 안에서 문의/신고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운영도 같이 하고 있어요.
오이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모임 탐색과 참여, 커뮤니티 기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더 적극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거나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유료 옵션이 제공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