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만을 위한 모임 커뮤니티, 오이에서 함께해요.

취미 소셜 커뮤니티

일상에 설렘을 더하다

앱 다운로드앱 다운로드

매주 수요일
낯선 사람들과
저녁자리

자세히 보기

에너지 가득한 모임

모두보기
모임 이미지

골프

일상의 버디찬스

안녕하세요! 일상 속 기분 좋은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일상의 버디찬스'입니다. 골프에서 '버디'가 짜릿한 기쁨을 주듯, 골프라는 즐거운 취미를 통해 서로에게 기분 좋은 친구가 되어주자는 의미를 담았어요.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해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운 골린이 여러분을 위한 아늑한 공간이랍니다. ⛳ 저희는 단순히 스크린과 필드에서 공만 치는 모임이 아니에요. 스코어에 연연하기보다, 서로의 스윙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골프 경력이 짧은 분들이 서로 의지하며 편안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부담 없는 스크린 모임을 자주 가질 예정이에요. 물론, 골프가 없는 날에도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진짜 친구'가 되는 것을 꿈꾼답니다. ☕ 모임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함께하는 즐거움'입니다. 경쟁보다는 배려를, 기록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해요.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좋은 인연이라는 버디 찬스를 잡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 모든 활동 비용은 투명하게 1/N으로 운영되니, 마음 편히 오셔서 즐기기만 하시면 됩니다.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요!

31/50명
모임 이미지

골프

♡골반[골프에반하다] 매주 금요일

⛳ 백돌이와 싱글의 명량 골프 대모임 -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골프 모임! ⛳ 보기플레이어들의 명량 싱글 골프 모임 - 싱글 플레이를 향한 첫걸음! 30명의 정말 찐한 친구들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우리 모임, 소수 정예로 즐겨요!🤝 매주 ♡금요일♡ 정기 스크린 모임을 통해 우리 모임을 발전시키고 더욱 더 즐겁게 만들 것입니다. 함께해요! 📆 매월 1회 이상 정기 필드 모임을 통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해요. 함께 즐기며 성장합시다! ⛳ 누구나 스크린 벙개를 열 수 있어요. 심심하다면 우리 모임으로 오세요! 보기 플레이 정도는 가능한 분들을 찾고 있어요.🤝 우리 모임은 골프 경험이 적더라도 열심히 모임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을 찾고 있어요.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내요! 🏌️‍♀️ 골프 매너에 익숙한 분들을 환영합니다. 매너있고 즐겁게 라운드를 즐겨요! ⛳

43/60명
모임 이미지

골프

골프 여행

매월 첫째,세째 금요일은 정모 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는 벙개모임(요일변경가능)입니다. 장소 수완스크린 골프가 취미이신 분들의 모임 입니다. 필드 나가기엔 실력이 부족해서 더 배우고 싶으신분 !! 필드 나갈 시간이 없어 스클로나마 만족하실분 등등 모두 환영합니다. 아마추어 모임인만큼 세미프로이상 가입을 금합니다. 골프여행방은 가입후 활동하지 않으실분들은 사양합니다. 힘든 3번째 재도약의 시기입니다. 많은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려 봅니다~^^

25/30명

소통이 활발한 모임

모두보기
모임 이미지

여행

[동행의 온도] 따뜻한 인연이 머무는 곳

🌿 [동행의 온도 | 친목 & 여행 & 백패킹 & 감성 캠핑 모임] [수도권] 서울ㆍ인천ㆍ부천ㆍ안양권ㆍ일산ㆍ광명ㆍ안산ㆍ시흥ㆍ성남ㆍ수원ㆍ용인ㆍ화성ㆍ오산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고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우리는 함께 걷고, 함께 머물며, 깊이 있는 시간을 나누는 여행을 지향합니다. ⛰️ 가벼운 트레킹 및 백패킹 ⛺ 편안함과 감성을 더한 프리미엄 캠핑 🍷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여유 있는 식사와 대화 자연 속에서의 하루가 삶의 온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45세 ~ 60세(66년생~81년생 / 좋은분을 모시기 위함이라면 약간은 유동적), ◇ 서로를 존중할 줄 아는 분 ◇ 자연ㆍ여행ㆍ맛집ㆍ카페ㆍ와인을 즐길 줄 아는 분 ◇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 ✔️ 모임 방향 4,5명의 소수 정예 여행팀 운영(모임의 총인원이 증가시 여행 인원도 달라지겠죠?^^) 월 2회 정규모임('두목네토' - 두번째 목요일, 네번째 토요일)과 수시로 벙개모임으로 여행(백패킹, 캠핑 포함), 전시회 또는 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등 모임을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구성 ✔️ 이런 경험을 함께합니다 🌄 사람 없는 자연 속에서 맞는 아침 🔥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 🌌 별빛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밤 🍽️ 지역 맛집과 감성 식사 혼자가 아닌, 그러나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에서 함께 걸을 수 있는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의 삶에 여유와 온도를 더해보세요 🌿 ☆ 인원 충원 필요시 찜하시 유저분들께 회원가입 우선권을 드리겠습니다 ​2026. 3. 29. 개설자. 홍이장군

33/60명
모임 이미지

사진/영상

걸으면서 사진찍기

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

50/52명
모임 이미지

여행

힐링동행여행

🌿 함께하는 힐링 여정, 나누고 싶은 기쁨! 🚶‍♀️🚶‍♂️ 안녕하세요! 함께 동행하면서 서로를 배려하고 멋진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모임에 참여해보세요. 가까운 명소의 탐방이나 가벼운 산행으로 트레킹을 즐기며, 추후에는 해외 여행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 모임의 특징과 활동 내용: 🏞 가까운 명소 탐방: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장소를 함께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탐방 활동을 진행합니다. ⛰ 가벼운 산행과 트레킹: 건강한 산책과 트레킹을 통해 자연 속에서 기분 좋게 운동하며 교류합니다. 🌏 해외 여행 계획: 추후에는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멋진 추억을 쌓을 여정을 기대합니다. 부담 없이 참여하여 즐거운 힐링을 함께 누려보아요! 🌿✈️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매월3째주 목요일 오후18시00분/번개팅은 상황에 따라 적절히 함 힐링요일: 첫째/셋째는 토요일 둘째/넷째는 일요일 장소: 힐링동행 편안한 장소 (멋진곳 추천) 회비: 회비는 무조건 n/1 원칙(찬조는 가능)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모임 가입후 월1회 힐링투어 참여 및 정모참석 필수에요. 그리고 이중(이곳저곳)가입은 원칙적으로 불허합니다

39/70명
모임 이미지

여행

맛집•걷기•여행

모두가 행복하길 원하는 모임입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름. 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우리모임이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우러나는 존중에 따른 예의만 가진다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어떤일도 할수 있지만 배려없는 무례한 일은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할수 없는 ....자유롭지만 스스로를 제어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아감을 꿈꿔봅니다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셋째주 금요일 *번개: 수시로가능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이유없이 미참석시 강퇴될 수 있음 -벙개,걷기 모임에 1회이상 참가자는 누구나 개최가능함 _가입후 쳇창 1주동안 활동없음 강퇴될수있음 -적당한 음주가능(과도한 음주지양) -뒷담화사절 ​-운영진은 오이 타 모임 가입불가

35/40명
모임 이미지

여행

핫플레이스 탐방 여행모임(65년~75년생까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정모 진행. 정모외 월2회이상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5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시 리더에게 1:1채팅주세요. 가입수락및 모임의 편리를위해 필수입니다.☆ ☆ 오이앱 유료화로 인해 가입시 매달 일천원씩 회비가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 필수 확인후 가입 신청 바랍니다. ​

54/56명
모임 이미지

여행

☆71년생(돼지띠)모임방

우리방은 맛집을 찾아 다니고,여행도 함께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항께보내는 모임입니다. 🍔 우리방은(기혼.미혼.돌싱)누구든 들어와서 친목을 쌓는 모임입니다. 🎈 우리 모임은 진정한 친구들을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서로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있어요. 🎉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매월 1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가질 것이며, 함께 활동하고 싶어요. 📅 벙개를 누구나 열 수 있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우리 모임은 강북 지역에 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슷한 연령대의 분들을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매너를 중요시하며 함께 즐겁게 활동합니다. 🙌

10/15명
모두보기

찾는 모임이 없으신가요?

낯선 사람과
설레는 저녁 한 끼

신청만 하면 이번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요.
모든 준비를 오이가 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다이닝 더미 프로필 묶은 이미지다이닝 더미 프로필 묶은 이미지

OE Dining

관심사가 비슷한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설렘을 만나보세요

  • 1
    신청
    클릭 한번으로 간단하게 신청해보세요.
    오이가 함께할 분들과 모이는 장소를 모두 준비해드릴게요.
  • 2
    초대장
    초대장에 화요일 저녁 7시에 장소가 안내되어 있어요.
    함께하는 멤버의 힌트도 알 수 있어요.
  • 3
    식당 방문
    수요일 저녁 7시에 초대장에 안내된 장소에 방문해서
    “오이 다이닝으로 예약했어요”라고 말씀해 주세요.
  • 4
    다이닝
    매칭된 분들과 흥미로운 식사를 즐겨보세요.

전국 모임 랭킹

모임의 순간들

모두보기
모두보기

자주 묻는 질문

고객센터
  • 오이는 어떤 곳인가요?

    오이는 사람들이 취미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커뮤니티 앱이에요. 같이 운동하고, 취미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소모임이 중심이고요. 또 “처음이라 소모임은 부담돼…”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에 새로운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는 ‘오이 다이닝’도 있어요. 혼자서 시작하기 어려운 만남을, 좀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보면 돼요.

  • 믿을 수 있는 어플인지 궁금해요

    처음엔 누구나 “이거 괜찮을까?” 싶잖아요. 오이는 대충 만들고 금방 사라지는 모임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모임이 많아지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모임 후에 매너가 좋았던 사람에게 익명으로 ‘매너오이’를 선물할 수 있어서, 분위기 좋은 문화가 더 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는 앱 안에서 문의/신고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운영도 같이 하고 있어요.

  • 오이 사용은 무료인가요?

    오이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모임 탐색과 참여, 커뮤니티 기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더 적극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거나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유료 옵션이 제공되고 있어요.

고객센터
  • 대표 : 마석완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마석완
  • 호스팅사업자 : (주)비바라비다
  • 사업자등록번호 : 628-81-02654
  • 광주광역시 북구 자미로6번길 45, 509호
고객 전용 문의
support@oe-app.com
사업 제휴 문의
partnership@oe-app.com

© Vivalavida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