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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카메라 장비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스트릿포토 토요반 모집 같은 거리를 걸어도 누군가는 장면을 스치고 누군가는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스트릿포토는 특별한 곳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의미를 찾는 사진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장면’을 발견하는 시선 ✔ 순간을 놓치지 않는 감각 ✔ 사진에 감정을 담는 힘 ✔ 그리고, 나만의 시선을 만들어갑니다 함께 걸으며 각자의 시선을 찾아가는 시간, 여름학기 회원을 모집합니다. 기간 / 여름학기 6월,7월,8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3개월 6회분 선납 주관 및 출사교육 / 흰수염고래님 처음 참여하시는 분은 이 모임 채팅방에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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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의 이화마을

매직아워의 낙산공원 하루중 가장 드라마틱한 시간이죠. 해가 진 뒤 성곽길을 천천히 걸어내려오는데, 푸른 밤하늘 아래 노란 알전구가 반짝이는 풍경들이 마치 영화세트장 같은 느낌이 들어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캐논 R8 35mm F1.8 삼각대 없이 조리개 최대 개방하여 촬영.

5월 정모 즐거웠습니다. 세심한 동선과 식사 등 수고하신 운영진께 감사드려요.

낙산공원 정모사진입니다.


#5월정모 낙산공원은 역시 노을이죠^^ 같이 동행하산 조원분들때문에 즐거웠구요! 참석하신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 :)


만나서 반가웠어요


정기모임에서 만니뵈어 반가웠습니다 1


일하느라 참석못해 죄송


집으로 가는 길 밤의 골목에서 만난 따스한 온기와 감정을 갤럭시폰 야간 모드로 담았습니다.

야간출사 배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뵙는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낙산공원 정모에서... 역시 모임에 나오니 즐겁습니다.

선유도 공원에 걸사하였습니다. 낮에 30도까지 오르니 급 힘들어 지길래 한시간만 찍고 귀가했습니다. 땀이 머리에서 분수처럼 솟구치는 제겐 출사가 괴로워지는 여름이 다가옵니다.

낮과 또 다른 아름다운 고궁


예당평야에 논물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위성지도로 여기저기 후보지를 물색했지만 결국 현장에서 봐야 한다는 것을 느낌.


출사 모임때마다 걸사방 멤버분들 인물 사진 찍느라 수고가 많은 엉클바비님. 총무로서 리더인 제게 힘을 주는 존재이기도 하죠. 그 고마운 마음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아내분이 골라준 화사한 아이보리 니트가 고궁과 잘 어울리네요. ^^ 캐논 R8 35mm

경복궁야간개장. 티켓예매해주신해주신에버그린님 감사해요 너무좋은시간였습니다.

'세종대왕 나신날 경복궁 야간출사' 다양한 볼거리 멤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밤의 왕궁, 그 잔향

오브제들. 조명이 좋은 조건에 있는 오브제들은 셔터를 부릅니다. 촬영후 색보정 없이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젠 조명 공부도 해보고 싶어지네요. Leica Q3. 1. LV의 카메라룩 오브제. 2. 트래블러 피규어 3. 서울미대 공예과 작업실에서 4. 권창남작가 대리석 궤. 5. LV의 Malle Courrier 트렁크세트.

바다가 이쁜 곳에 놀러 왔어요^^ 너무 이뻐서 잘 담아보고 싶은데 ㅋ 대낮의 바다는 청명하기 그지없고요 Sunset은 주황빛 물감으로 그라데이션을 준 느낌이네요~


#점심산책중 만난 동물모음


#점심식사후 산책중에 5월은 장미인가요? 걷다가 문득 서서 보고있는저를 발견했습니다.


경의선 철도길에 걸사하였습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공원을 산책하거나 친밀한 사람들과의 느즈막한 여가를 즐기는 도시민들에 촛점을 맞혀 보았어요.

내게 사진이란 거창한 기록이라기보다 곁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따스한 마음같은 것입니다. 그들의 빛나는 모습,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게 해주고 싶어요. 꽃밭에서 환하게 미소짓는 동생 점점 작아지는 엄마의 동그란 등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자매의 셀카놀이... 그날의 정겨움과 애틋함을 사진에 담아 올려봅니다.




강화도에서 한번 더 다리를 건너 들어가는 교동도의 대룡시장입니다. 인근의 화개산전망대와 연계하여 평일에도 방문객이 많은 곳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하겠다고 만드는 청년몰 같은 뻘짓 대신 전세버스타고 오는 중장노년층에 타겟팅한 전략이 잘 맞아떨어졌다는 생각. 혹시 여기 가실 생각이라면 신분증 반드시 지참하셔야. 접경지역으로 입도시 군인들이 검문검색합니다.


도심의 석양. 1. 금발소녀와 석양./ 약간은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어서 보정도 의도적Graphic 단계까지 밀어봤습니다. 2. 두사람. / 석양빛은 자체가 그래픽입니다. Galaxy edge 25.

길을 걸으며 나는 무엇을 찍고 싶은 것일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요즘 드는 생각. 그날, 그시간, 그곳만의 공기. 그 공기 속에 느껴지는 감정의 온도를 담아보고 싶어요. _ 경의선 철길에서. 갤럭시 S24로 찍고 라이트룸으로 리터칭했습니다.





# 노을보기 어제 하루종일 와이프랑 막내딸 사랑이랑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올해 한강노을을 셋이 같이 본적이 없더라구요 전날 비도와서 하늘이 너무 맑아 한강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도하고 같이 산책도 하고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어주고 좋은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 덕분에 오늘은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ㅎㅎ





City . 실루엣, 공간, 양감.. 관심이 그쪽으로 쏠리니 B&W로 촬영하게 됩니다. 1.이야기. 2.상가에서. 3. 수면위의 흰수염고래.^^ 4. 빌딩밖의 빌딩. 5. 흑백의 양감. 6. 계단을 오르는. Q3, Galaxy.



서울숲 기업정원

파주 나바호


서울의 밤.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 솔단풍님의 여의도더현대미술관 도슨트 솔단풍님의 지원 덕분에 램블란트에서 고야까지의 미술사를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듣는 좋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역사과 미술에 대한 지식이 살이찌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솔단풍님께 다시힌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나에게 도시는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얼굴들을 나에게 사진속에 선물해준다. 삶에 치열한현장도 애뜻한사랑도 고독,행복 도 공존하는 신비함으로.. 흰수염고래님 수업출사


봄날 오랜만에 모교방문. 경희대에서^^



종로에서 만난 두가지 컬러 Red & Yellow 주말의 도심은 붐비는 인파 속에서 삶의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었어요. 한편, 살짝 벗어난 뒷골목은 적막한 잿빛 속에 불빛만 흐르고 있었죠. 그렇게 제가 받은 인상을 두가지 컬러만 남겨 표현해 봤어요. 갤럭시 폰으로 찍고 라이트룸으로 리터칭

하늘속에비친...



RED 3. 흥미롭게 관찰해본 도시속 붉은색에 대한 습작들 입니다. 1. 도시의 赤. 2. 붉은 공간으로. 3. 압구정 레드 4. 기다리는 레드 5. 크리스를 위한 레드 6. 이건 내생각. 7. 분노를 위한. 8. 영화는 끝남. Leica Q3 ,Galaxy edge 25.

가벼운 마음, 갤럭시 S24 ultra로 도심 속 빛이 사라지는 순간의 아쉬움과 아름다움을 담아보았습니다. ㅡ흰수염 고래님 스트릿포토 출사교육에서

주말반 출사중에...


자사 '청라하늘대교&영종도 구읍배터' 청라하늘대교는 한강다리 3개 연속 달리는 느낌입니다. 담에는 일찍 출발해서 영종도 한바퀴 일주도전!

우리 동네 목욕탕 굴뚝

잃어버린줄 알았던 여행사진 usb를 최근 다시 찾으니 마치 다시 여행을 다녀온듯 기분이 좋아 몇장 올립니다 24년 5월 이맘때 외도 입니다


정릉 교수단지 정원축제 사진입니다.


퇴근길 스냅



# 엉클바비의 건축물에 대한 시선 제가 사진을 좋아하던 이유는 어렸을때 교과서나 잡지, 신문에서 보던 대도시의 모습,시골의 모습, 삶의 모습을 담고 싶어서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변의 풍경을 담으며 나름의 빛과 색과 모양으로 자신을 나타내는 우리가 건축한 건물에 대하여 최근에 담은 사진을 올립니다.


오리와 가마우지 같은 전에서 다른 영역이 존재

정릉 교수단지 정원축제 상세 정보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성심여대입구역, 아리랑호텔앞에서 1162번 버스 탑승-교수단지 입구하차. 이렇게 하면 내리막길을 내려오며 둘러보실 수 있어요. 정릉역쪽에서 오시면 등산겸 출사. 내일까지 이틀간입니다.


덕수궁 촬영과 도심 속 야간 촬영.

도시는 유리라는 소재로 덮혀 있습니다. 투사와 반사라는 상반된 개념을 같이 가지고 있는 유리는 볼때마다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인간적인 소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Leica Q3, Galaxy edge 25.

흰수염고래님 주중 교육출사로 덕수궁 일대를 걸어다녔습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맑은 날씨여서 기분좋은 나들이였네요. 늘 그렇듯 가성비 좋고 맛있는 저녁식사와 배움의 즐거움이 큰 피드백 시간까지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윤동주 문학관에서 시작하여 서촌 옥인동 광화문으로 걸사하였습니다. 출사때마다 항상 비슷한 구도와 비슷한 감정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정리하다 보면 100장에 대여섯장은 그런대로 맘에 듭니다. 그리곤 곧 고뇌에 빠집니다..... 계속 이렇게 찍어도 되나? 나만의 사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그리고 다음 출출사에서 또 그 나물에 그 밥.. 그러나 어제 처음 뵌 셀비아님, 커피 케익쏘신 앤디님과 이런 저런 사진대화..즐거웠습니다. 이 맛에 출사가는거지.. 뭐..대단한 사진가 나실거라고..고민따윈 개나 줘버리자!

교육출사중에...


좋은 아침. 늦은 오후, 서울 도심에서 마주친 풍경.



스트릿출사교육! 생소한이름의교육.설렘반기대반으로.나는 덕수궁으로향했다.첨만난회원들과강사이신 흰수염님.출사교육후식사를맛있게먹고. 바로이어진피드백시간.왕초보인나에게 흰수염님은기분나쁘지않게피드백을해주셨다 다음출사교육을기대해보며,아래나름자신있게 찍은사진을올려본다!

하늘을찍다보니.ㅎ



을지로 RED. RED 2. 어둑해지는 을지로의 色은 RED네요. RED는 도시를 상징하는 色입니다. 자극과 숨김과 쾌락을 상징하니 도시의 色입니다. Leica Q3


첫 야간출사,,,

일상속 모습


꽃차처럼

경복궁 야간관람 티케팅 성공! 3분 초대합니다(선착순) -일시: 5월 15일(금) 19시 -모임장소: 경복궁 정문 앞 월대 15일은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강녕전에서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국악 공연이 있다고 합니다.

혼자 찍을 땐 몰랐던 사진의 재미를 수업을 통해 매번 알아가고 있어요 같은 장소에서도 각자 다른 찰나를 포착해내는 동료분들의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요 웃음꽃 피는 피드시간 덕분에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지는 활력소 같은 시간입니다.

라면과 캔맥주에 이끌려 한강 선유도로 나갔으나 빛이 않좋아 갈등하다 몇장 찍어 올립니다








B&W인듯 아닌듯. 1. 흑백안의 컬러. 2. 컬러밖의 흑백. 3. 그는 나를 찍고, 나는 그를 찍는다. 4. 밝음. 웃음. 5. 곡선의 완벽한 美. 작업공방에 건조중인 달항아리를 보고 아름다운 곡선, 양감, 부드러운 빛이 잘 어 우러져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Leica Q3.

안산국제거리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세계 각국의 귀인들이 모여 안산을 더욱 빛낸 모습들... 너무 이른시간대라 많은 공연을 보지못한것이 아쉽네요..


이른 아침 번개에 동참해주신 솔단풍님, 아라미스님, 풍미작렬님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 고생많으셨어요 ~~ 돌아다니며 스마트폰으로 찍은 풍경 먼저 올려봅니다




도시의 일상




서울숲 데크... 축제임에도 즐기는 오참

현충원 이팝나무길 아침에 일찍 만나 짧은 시간이지만 산책도 하면서. 사진도.찍고 감사한 아침이었습니다 벙개쳐주신 엉클바비님 감사합니다

크리스님과 함께 창경궁 물빛연화. 멋진 봄 밤이었습니다.


퇴근길에 신설동오거리에서 시작해 청계천을 따라 걸어 익선동까지 가봤습니다. 교육출사팀과 마주칠 수도 있었겠다.ㅎㅎㅎ


흰수염고래님 수요반 교육출사 다녀왔습니다. 어둑어둑해진 시간부터 밤이 되는 시간 종로3가부터 충무로까지 천천히 걸으면서 즐겼습니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 처음 걸어보는 오래된 골목길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는지 무척 신기했습니다.


서울숲 풍경



야경출사 중에...


창경궁 물빛연화 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많아 제대로 보진 못했습니다. 매직아워 시간에 춘당지가 잔잔해서 반영과 풍경은 아름다웠지만, 물빛연화 미디어파사드는 춘당지 정중앙에서 소수만 볼 수 있드라구요~. 사람들이 길게 선 줄을 보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집에 가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다시 돌아와 맨 뒷줄에서 서서 잠깐 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줄서는 건 자신없어 물빛연화는 패스합니다~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고 수고하셨습니다^^


용마랜드..온갖 폐허와 놀이기구들이 흩뿌려져 있는 기묘하고 재미난 곳입니다. 망한지 30년 지난 이곳에 오면 항상 아리송한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터미네이터2에 핵폭발로 놀이터 기구들이 녹아내리는 그 장면에 서있는 듯..식사후 나타난 굉장한 노을은 오늘의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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