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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주최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타방 리더 가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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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조각들 잠시 쉬어가는 시간들… #sonya7m4-fe1.8/35


즐거웠던 시간들...


시선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이 사진 어디에도 눈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눈이 보이고 시선이 보입니다. 우리의 뇌가 비어있는 공간을 유추하기 때문입니다. 진중하고 묵직한 흰수염고래님 이십니다.

신선한 생동감이 가득한 배움이었습니다. 감사해요~~~^^

크리스님 덕분에 뇌세포가 쫀득해지는 출사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함께하신 다섯분께 감사드립니다. 앞 세장은 제가 크리스님 모습을 찍었고요 크리스님이 보정해주신 작품입니다 뒤 두장은 크리스님이 저를 담아주신 거고 마지막은 흰수염고래님 작품이니 즐감해주세요~^^

*초록길에 머문 여름*


이호테우 노을의 꿈 파도가 치느라 물방울이 랜즈에 맺혔습니다. 빛망울이 그렇게 만들어지고 거대한 말의 실루엣이 압도적인 포스로 꿈처럼 다가 옵니다.


깊고 푸른 밤 여행을 떠나듯 고요히 굿바이...




머리 자르러 대학로 갔다가 몇 컷. 마로니에 공원 구석 어딘가에서 앰프를 통해 들려오는 간증의 소리. 시끄럽고 거슬린다.


* 길위에 머문 시간 *

아마도 너를 다시 마주하지 못할 것이다. 너는 들판에 어린 야생화이고 나는 무심히 스치운 사람이다. 단지, 바람결 같은 인연이 너의 꽃잎을 흔들고 그 순간 찰나의 인사를 보낸 것이다. 인연이란 어떠한 경로로도 소멸로 이어진다. 너를 기억할 이 순간도 그리 될 것이다. 사진 한 장, 그것으로 너를 기념한다.


모임 갔다가 귀가길에 생존 신고로 몇장 올립니다^^ #아이폰


점심먹고 부서직원들이랑 커피마시며 한컷 해 봤습니다^^



여름밤, 암벽 클라이밍 하는 사람들 관찰. 건강한 신체가 부럽.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즐거운 랜선 모임이었습니다.

가을 기다리며


너는 흔들리고 너는 사라졌다. 나는 머물렀고 나는 그리워했다.


점심시간에 동내근처 창포원 산책 한바퀴 돌고나니 출출해서 외식하려 검색하다 그냥 냉장고 파먹기나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시간 만에 집으로... 오자마자 30분만에 저녁한상 차려 먹고 아아로 시마이 오늘 저녁 우주쇼 한다는데 늦은밤 나갈까 말까 고민중 이네요. 무튼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사진 찍는 사람들" (외국인)

간만에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더위가 한풀 꺽이는거 같은데 낮엔 여전히 덥네요.



어제 뚝섬 한강공원에서 일몰과 야경촬영해봤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았던 밤, 오래간만에 꿀잠!


어제 포천에 갈 일이 있어서 잠깐 들른 베어스타운리조트. 22년 시설노후로 리프트 역주행 사고 발생으로 임시휴업 후 그대로 폐업. 주변도 폐허 같아요. 젊었을 때 퇴근후 야간 스키 타러가던 곳인데 기분 묘했음요.


요즘 논산이나 대구 등 배롱꽃으로 핫한 곳들이 연일 인스타를 장식하네요~ 멀리가지 못한 아쉬움을 현충원과 남산한옥마을 배롱꽃으로 달래봅니다 오늘 이른아침 현충원 혼출 중에 급벙으로 크리스님과 남산한옥마을출사를 잡아 오늘 휴관인줄도 모르고 갔네요~ㅜ 그래도 즐겁게 흔쾌히 같이해 준 크리스님 감사드려요~ 남산한옥마을 사진입니다^^




일어나자마자 벼리님 호출에 눈 비비고 남산한옥마을에 갔는데... 아뿔사 오늘 월요일이라 휴관이었습니다. 그런데 전화위복일까요? 안에 못들어가는 대신 정자에서 다양한 각도로 찍어보며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거의 제가 출사 번개를 올리다보니 오늘처럼 멤버분들의 호출이 소중하고 귀하게 다가옵니다. 앞으로 자주 출사가자고 불러주시고 번개도 쳐주세요. ^^

붉은 하늘 멀리 여름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운이 따르면 거대한 적란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도에서 영종도 방향 평화대교 위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현충원 및 사육신묘(단렌즈 테스트) 출사후기" 분홍, 보라, 흰색 배롱나무 꽃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브런치 & 티 타임도 최고 였습니다.


이쁜 사진 무보정으로






길바닥 정물사진.


이호테우의 금빛 하늘 아래서 사진을 찍는 사람의 실루엣이 들어옵니다. 훗 날 그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과거라는 사진관에 또 한 장의 액자를 걸어둡니다.




폭염에 동내마실 한바퀴


그림자그림 집으로 가는 길. 늘 보던 단순한 벽돌벽이 오늘은 좀 특별하게 느껴져서 찍어 올립니다.

동네구름~~

오늘 하늘이 예술인데 구룸이 성을 내네요~~~


얼마전에 끝낸 숏폼드라마 촬영장 입니다 무더위와 싸워가며 묵묵히 일하는 스탭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저도 포함ㅎ) 곧 끝날 여름을 건강하게 즐기세요!

비행기 출발을 기다리는 사람 (기다림, 출발,고독)



혹서기 가장 뜨거운 시간에도 거리에 있는 사람들. 뜨거운 날들이 이어지는 요즘이지만 오후 2시-5시 너무나 좋은 빛이 내립니다. 조리개를 한껏 조여도 충분한 셔터스피드가 나오고 색감도 너무 좋은것. 땀에 절여지지만 입가엔 미소.


오늘 무더위를 피해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금요일에 피서철이라 인파가 붐볐지만 그 안에서 건축물의 선과 패턴, 빛과 그림자 뭐 이런 요소들을 찾아 재미있게 출사했습니다.

"한 걸음 먼저" 현충원에서 찍었던 주말 가족 나들이 사진 입니다. 자르고 자르다 보니 원본에 20프로만 남았네요.. 예측하고 고민해서 셧터 눌러 보겠습니다. 아이의 발 걸음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내일도 한 걸음 내딛어 보겠습니다.


폭염을 피해 들어간 영화관, 오디세이의 주인공을 깊이 마음에 담고 나온 오후였습니다. 그의 내면을 곱씹으며 걷던 중, 문득 강렬한 빛의 패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좋은 빛'의 무대 앞에서 잠시 기다리는데, 마침 운좋게도 빨간 셔츠 입은 남자가 지나가더군요.





어제 거리 혼출 중 현대미술관에서 찍은 사진들. 뜨거운 태양에 코끝이 익고 까만 남방이 땀에서 나온 소금기에 염전같이 되버렸지만 의외로 습도가 높지 않아서인지 다닐만 했습니다.


"그랜드 인도네시아에서 만난 하루"

나선형 계단의 끝에서, 숨을 고르며 아래를 굽어봅니다. 어두운 계단을 올라와 또 다른 누군가를 향해 저는 본능적으로 손을 뻗습니다. 사진 속 제 손길을 다시 보며 문득 스치는 생각. 우리가 가파른 생의 계단을 힘겹게 오를 때,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 시선을 조금만 높이면 언제나 당신을 향해 뻗어 있는 따뜻한 손길이, 그리고 그 너머 눈부신 하늘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이죠. 사진 / 흰수염고래님



에어콘 바람이 흘러 나오는 열린 문앞에 고양이 어미와 새끼3마리가 꼼짝 안하고 앉아 있네요 인기척을 심하게 하고 사진을 연신 찍어도 시원한 바람에서 떠날 생각이 없네요 역대급 무더위에 동물들도 넘 힘드네요 안스럽다고 대리고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진으로 나마 럭셔리 환경을 AI로 만들어 봤습니다 무더위 건강하게 이겨 내세요 ~!!!!^^



"발견" (걸사방 모델 후보^^)

[핸드폰을 두고 온 아침, 선물처럼 만난 너] 오늘 아침, 남산한옥마을 가려고 아침 일찍 이수역에서 4호선을 탔다. 가는동안 느긋하게 휴대폰을 보려고 가방을 뒤지는 순간, 충전기에 꽃아두고 온 휴대폰 생각이 났다. 휴대폰 없이 먼거리 가긴 좀 불안하고 이촌역이란 소리가 들리자 나도 모르게 일어서 나왔다. '가까운 국립중앙박물관 이나 돌고 집에 가자~' 박물관 입구 오솔길 베롱나무 아래에서 만난 한마리 새... 유유히 거닐며 기꺼이 나의 전용 모델이 되어준 반가운 왜가리... 고맙다. 한시간 찍고나니 온 몸이 땀 범벅... 오히려 잘 된 일???


"도시를 지키는 사람들"

두달전 인스파이어에서~


인스파이어에서 ~~ 갤럭시 s26+

안녕하세요? 사진을 너무 좋아하는 그러나 실력은 전혀없는 초보 루드밀라입니다. 평소 늘 함께하고 싶던 곳에 오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세요^^ 더운 날씨에 지치지않고 마음 가득 행복한 하루되시길 응원합니다 ~~♡


이번 작품은 바다와 관계가 있어서 부산.태안등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촬영하였습니다 곧 개봉이라 촬영중 짬내서 핸폰으로 촬영한 몇장 올려봅니다 고생했던 기억이 다시 생각나지만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작품입니다..

딸 사위가 출장와서 만나보러 상해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한국보다 더울껄 예상하고 갔는데 한국이 더더웠던거 같아요. 처음 가본 상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프라다카페도 딸이 예약해서 가보고 미쉘린 베이징덕도 맛보았네요! 호캉스!!!


신시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대신 영종도 미음카페로 갔어요. 조각공원 영업 시간이 저녁 7시까지라 일몰을 못찍겠더라고요. 버들선생조각은 해가 짧아지는 가을에 가기로... 미음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면서 해질 무렵까지 잠시 쉬었다가 해변으로 나갔어요. 서쪽으론 금빛 물결 동쪽으론 푸른 물결~ 방향 바꿔가며 찍어봤습니다. MD 안나님

연일 폭염이지만 집구석에 쳐박혀 있으니 더운지도 모르겠고 그냥 딩굴딩굴하니 심심하고 몆일전 이마트 고래잇세일때 식자재만 엄청사다 쟁여 났는데 어제 살아있는 전복 회로 먹다 버터구이에 전복죽까지 만들어 먹고 오늘도 남은거 마져 먹었는데도 남았음 오늘 저녁은 남대문식갈치조림 ㅎㅎ 식사후 잠시 지붕정리좀 하러 나왔는데 폭염이라는걸 체감... 땀이 줄줄줄...이발하고 그냥들어가기 아쉬워서 우이동 까지 와서 아아수혈 하고 있네요. 무튼 폭염속 하루도 무탈히...


영월 내리계곡으로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별별궤은 900초(15분)로 미완성 사진입니다. 릴리즈 구매 & 궤적합성 프로그램 학습 후 재 도전해 보겠습니다. 천체의 세계도 무궁무진 하네요!



서쪽바다....

국중박 다녀옴. 방학이라 아이동반 가족들이 많음. 사유의 방은 소음의 방으로.


"유리 너머 아름다움이 만들어지는 시간"

영종도 인스파이어 르스페이스에서.



한여름 오후, 배롱나무의 꿈

요즘 더위를 피해 카페에 종종 가곤 합니다. 자그맣고 조용한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입니다. 반갑다고 제 발가락에 코를 문지르는 욘석 덕분에 강쥐들 코가 그렇게 차가운지 첨 알았네요.
주말 내내 두문불출하다가 마나님이 아이스크림 사오라 해서 나갔다가 식겁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삶의온도

카페 바자리에 앉았다가 맞은편 선반 유리장에 눈길이 닿았습니다. 오돌토돌한 유리 질감 너머로 포개어진 커피잔과 조명의 반짝임이 꼭 유화 붓터치같더라고요. 유리의 질감과 형태에만 집중해 프레임 인 프레임으로 잘라낸 흑백 컷과 좀더 넓은 컬러컷 두 장으로 담아봤습니다.

아침부터 업무차 5시간 정체 운전해서 횡성 갔다가 아쉬운 마음에 다시 3시간 주차장 운전해서 경포대 살짝 발 한번 담그고 동화가든 갔으나 7시 오더 종료에 주린배를 안고 조금전에 귀가..ㅠ


성수동에도 슬슬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팝업스토의 일일임대료가 너무 올라서 업체들이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해요. 다양한 나라의 요소들이 믹스되어 있는 성수동에서 관광객들은 어떤 인상을 받을까 상상해봅니다. 우리가 해외여행 가서 중국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을 볼 때 처럼 느낄까요?


"거리의 삶"

영월 주천강에 있는 요선암돌개구멍입니다. 강변에 있는 특이한 형태의 지형. 일부러 늦은 오후 해가 넘어가는 무렵에 맞춰서 갔는데 오히려 해가 높은 시간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칠부바지에 스포츠센달 신고 갔는데 절대로 등산화에 긴바지 필요. 날이 차가워져 잎이 모두 떨어진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한줄기 빛이 인간군상에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에서 24회 국제사진공모전 진행중이라 다녀와봤습니다. 코스는 사진박물관-요선암돌개구멍-젊은달와이파크. 혹시 가시려면 9월 이후에 가세요. 9월 중순에 서울시립미술관들의 수장고 전시관이 영월에 정식 개관.


해가 진 뒤 동네를 어슬렁거리다가 몇컷 담았습니다. 밝은 렌즈 끼우고 삼각대 없이 툭툭 찍으니 편하긴 합니다만 iso가 올라가서 쨍한 맛은 떨어지네요. 늘 보는 익숙한 풍경도 그날의 온도와 습도, 제 기분에 따라 매번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런 게 사진 찍는 맛인 것 같아요.

SNS에서 울동네 노을 풍경 사진과 함께 "이동네 사는 사람 참 부럽다"라는 타인의 글 한 줄에 자극 받아... 무더위를 뚫고 저녁산책을 나가 내가 이미 가진 풍경을 마음껏 누리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삼각대 함 들고 나가 더 선명한 저녁 사진 찍어보려고요.

% 아라비카 카페

지금 베란다에서 스마트폰으로 달사진 찍어서 후보정까지 해봤지만 역시나 센서가 깡패라고 이전 카메라로 담은 사진보다 디테일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보네요.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촬영할수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름다운 서울의 여름 밤과 낮 그리고 사람들



밤산책. 흥인지문공원.


"도시의 밤"

주말 사진수업 후기-2


"주말 사진수업 후기"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던 교육이었습니다. 같이하신 분들의 다양한 시각, 큰고래수염님의 냉철한 비평 모두 좋았습니다. 사진은 두번에 걸쳐 올립니다.


배롱나무 투어-2 어제 현충원, 청운문학도서관, 상암월드컵경기장 배롱나무 찍으러 한바퀴 돌았습니다.


흰수염고래님 출사교육에서 찍었던 이모저모 사진들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출사는 즐겁습니다.^^

# 주말 사진수업 후기 비가 온다더니 ... 덥고 습한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사진수업이라 행복했어요 광화문과 시립미술관을 거닐며 주변의 풍경을 스케치하며 촬영한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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