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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임장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카메라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사 후 포스팅은 물론, 카메라의 기본부터 출사 현장 강의, 유명 사진작가에 관한 강의까지 다양한 교육을 통해 다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걸사방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진 회의 결과 다음 사항을 공지합니다. ㅣ. 새로 가입하는 분의 연령을 75년-59년생으로 제한합니다. 기존 회원은 나이제한 없이 가입이 유지되십니다. 2. 3개월에 1번은 정모 또는 출사벙개에 참석하셔야 합니다. 신입, 기존 회원 모두 해당합니다. 혹시 지방에 계시거나 참석 못할 사정이 있으신 분은 모임장에게 소명 부탁드립니다. 3 정모나 벙개출사 이후 채팅방이나 피드에 사진 포스팅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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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간장게장 사준다해서 우울증 치료차 가는길에 길가에서 몇장… #배곶 신도시 📷 iphone16 pro
고독한 편린들이 눈감고 잠시 쉬었다 가는 곳 간이역 쓸쓸한 기억 그 곳에서 잠시 시간의 흐름을 멈춰본다. 오래전 구둔역과 화랑대역에서...
어제 가봤던 월화원입니다. 동영상으로 올렸다가 해상도가 너무나 거지 같아서 다시 올려요. 저는 거리 사진보다 이런 관광사진(?)이 어렵게 느껴짐. 찍는 내내 물음표.
작품을 한참 동안 바라보던 여인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함에 나도 한참을 바라보았던 기억이... 뜸금없이 옛사진 들추다. 잠시 그때의 시공간에 머물다 왔네요. 15년전 이맘때 제주 김영갑갤러리에서...
어린이대공원에서... 이상하게 사진이 않올라가서 캡쳐해서 올리니 올라가긴 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흰수염고래님 수업후 사진 올립니다 의욕은 넘치고 넘치나 실수가 많아 후회도 많네요 사진찍는 재미 만큼은 오늘이 최고인날이었어요^^
사진을 찍었는데 그림이라 부르고 싶어요.
9월 정모 예고 9월 21일 오후 정모를 할 예정입니다. 아직 장소 미정으로 날짜만 공지합니다. 캘린더에 체크 하시고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어제 거래처 가는 길에 몇 컷 찍은 것들. 최근에 사진 관련 사이트에서 "거리 사진 장르"에선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모르면 편한데 알면 머리가 아파요. 성장통이 머리로 옵니다. 첫번째 사진속 인물은 페이스스왑.
"어두운 길, 가로등 아래에 인물을 세워보세요" 흰수염고래님과 출사하면서 자주 듣던 가르침입니다. 얼굴에 그림자가 지지않도록 가로등을 올려다 보는 포즈로 찍어보면 화질도 제법 괜찮고 감성 한스푼 더한 느낌이 들더군요. 오늘은 얼굴에 그림자가 생기더라도 빛이 옆으로 들게 해서 강한 느낌이 나도록 찍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이론 강의보다 함께 출사다니며 배우는 공부가 훨씬 선명하게 각인됨을 느끼며 오늘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흐린 날 일몰 시간 40분 후 꽤 어두워진 상태에서 촬영. 85 mm, F2, iso 1250, 1/100초
오늘은 인물 사진만 찍어서 올리가 어렵고, 작년에 찍은 산행 뒷모습 사진 몇점 올려봅니다
오랫만에 찾아 간 곳! 여전히 볼거리가 많아 이것저것 담기에 충분했던 공간들... 그러나 늦게 숙제 하는 아이는 젤 힘들어요. 왜냐구요? 겹치지않게 올리려니 초이스 하는데만 시간이 많이 걸림요.ㅎㅎㅎ 다음엔 빨리 올려야쥐~~~ 늦었지만 다시금 보니 또 즐겁네요~ 함께 했던 분들 감사드립니다.
영화 파리, 텍사스 1984년작. 칸영화제 작품상 수상. 레이건, 전두환 시절. 실제 영화를 본건 20대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주말에 다시 봤습니다. 나이 먹고 다시 보니 느낌이 완전 다르더군요. 더 사무치는 느낌? 요즘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돼서인지 영상미나 색감. 화면의 구도에 대해서도 집중! F word가 난무하는 요즘 영화에 비해 무엇보다 깔끔한 대사가 좋았습니다.
심심해서 예전 촬영한 사진 스마트폰 어플이용해서 맹글어 봤습니다.
오늘 초급벙으로 모인 인물 리터칭 수업 잘 마쳤습니다. 어찌나 재밌어들 하시는지 가르치는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거리 사진의 귀재 제임스본드님께서 제일 신나하셨습니다. 앞으로 인물 사진 분야에서 기대해도 좋을 겁니다. 제가 오늘 찍은 사진을 제임스본드님께서 직접 리터칭한 사진 첫번째로 올립니다.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제가 찍고 리터칭한 솔단풍님 사진입니다. 흑백 사진은 입자를 좀 더했습니다. 오늘 자신의 얼굴을 리터칭하니 더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다음에 인물 리터칭 수업을 하게 된다면 제가 사진을 찍어 드리고 리터칭은 직접 해보시는 오늘 방법을 적용해보겠습니다. ^^
광학의 왜곡이 때론 또다른 삶의 유희를 보여준다. 나이가 먹어 갈수록 몸뚱이가 자꾸 지갑을 열게하네요.ㅜㅜ 치과 치료후 귀가하면서 몇 장 찍어 봤네요.
#강화도 📷 rx100m5a & gr3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높은수준의 전시미술품, 채용신, 나혜석, 오지호, 이중섭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한국 미술 100년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시간이 었다 요셉님의 설명 또한 백미! 시간이모자라 아쉽게 뒤로하고 맛집기행까지 행복했고 마지막 카메라 박물관도 신기. 하루가꽉찼던 날이다
국립현대미술관 모임후기 유명 작가들의 많은 고뇌가 담긴 미술작품들을 보니 인문학에 대한 고찰을 더 해야겠다는 고민이 많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다른 일정들도 너무 맘에 들었구요 ! 모임 이끌어 주신 요셉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경복궁 근정전 하월대 좌측 서수가족. 경복궁에 오시면 근정전 하월대에 궁을 지키는 동물 조각상이 있는데 새끼까지 있는 서수상이 있습니다. 엄마옆에 붙어 젖을 먹는 모습인데 무서운 짐승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모습이 재미있어서 올려 봅니다.
신지옹성에서의 일출 출사겸 남한산 산행을 위해 새벽에 나갔는데, 아직은 덥네요. 짙은 구름으로 일출은 못 보고 구름 사이로 잠깐 비춘 해로 만족하고 내려욌습니다.
오늘 오후 스맛폰 수업 잘 마쳤습니다. 단 두시간 수업으로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작은 봉사로 사진에 대해 재미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사진은 수업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하는 중에 바라본 석양입니다. 황금빛 석양을 보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같이 스맛폰을 꺼내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순간 느끼던 유대감과 즐거움이 이 한장의 사진 속에 스며들어 저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겁니다. 취미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좋아서 몰입하는 일 아닐까요? 우리 사진 취미로 더 즐겁고 재밌게 교류하며 의미있는 시간들 만들어 보아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첫 모임출사< 좋은분들 만나 많은 정보공유등 즐거운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오늘이 처서란게 무색하게 덥고 후텁지근한 날씨. 식구들과 같이 넥플릭스 보면서 뒹굴고 있습니다.ㅎㅎ
2023년 11월 인도 라자스탄 여행 중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이한 나라. 저렴한 여행지. 사진 찍기 시작하면 끝없이 좋아하는 사람들. 굳이 다시 가고 싶지는 않은 나라.
카톡에서 니지모리 사진보고 월초에 찍고 깜박 잊고있던 사진 올려봅니다 #니지모리 스튜디오 📷sony rx100m5
어제 찍은 몇점 더 올려봅니다. 거리 출사는 바람 쐬고 연습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편인데, 다른 분 사진을 보니 무엇을 지향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한시간 남짓 이태원의 매직아워를 담아보았습니다. 골목 출사를 다닌 후부터 이시간대를 너무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 좀 더웠지만 함께 다니니 즐겁기만 한 시간. 같은 거리지만 저마다 색다른 느낌의 결과물 구경하는 것도 너무 재밌네요. 처음 나오신 빠삐님 반가웠구요 리드해주신 앤디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잠깐 같이한 이태원 출사지만 저도 동참해봅니다. 이태원은 창에비친 반영이 나에겐 매력입니다.^^
좋은 아침. 한남동 매직아워 출사 사진입니다.
#한남동&이태원 📷ricoh gr3
걸사모 첫 출사지 한남동
처음 가본 남원. 이곳에서 이도령과 춘향이. 그들의 로맨스를 느끼고 왔다.
전에는 그냥 지나치곤 했었는데 날이 갈수록 정성이 담긴 것들에 시선이 머물곤 합니다. 이 작은 물건 하나에 얼마나 많은 손길이 갔을까요? 공예 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면서 사람의 손으로 매만진 공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 취미인 저와 가깝게 지내는 그녀는 무엇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을까요?
율포해변 일몰 직후 한 컷!
가회동 푸투라서울 겔러리에서 진행중인 앤소니 맥콜 작품전입니다. 설치미술이란 생각. 세줄기의 빛이 내려오는 공간 가장자리 벤치에 앉아 시계 장치 처럼 변하는 빛 내림을 보며 빛 멍을 하고 있으면 살짝 유체이탈하는 기분.
제가 사는 언덕배기 아파트에 가는 방법은 다섯 가지가 넘습니다. 저는 그중에 가장 열악하고 가파른 이 길을 좋아합니다. 다 오른 뒤 계단 끝에서 뒤돌아봅니다. 매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 가파른 길을 다 올라왔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차츰 정이 들었나봅니다. 멋진 건물 하나 없는데 자꾸 사진을 찍습니다. 오늘은 밤구름이 저를 유혹합니다. 밤 9시 20분 이미 깜깜해진 골목에 서서 폰을 꺼내듭니다. 팔꿈치를 겨드랑이에 딱 붙이고 숨을 참고 김치이~ 찰칵! 결과물을 보며 기쁨의 미소를 짓습니다. 별로 안흔들린 겁니다. 사는 게 별 거 있나요? 이런 작은 즐거움이 자꾸 쌓이면 괜찮은 인생이 되겠거니 생각해봅니다.
해거름에 익선동을 찾았습니다. 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특히 외국인들이 어찌나 많은지 서울이 국제도시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익선동엔 두가지 얼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활기찬 젊은이들의 풍경과 고독한 어르신들의 분위기. 이런저런 생각이 일었던 익선동 사진들 올려봅니다. 7시 10분~8시 10분(일몰시간 약 7시 20분) 캐논 R8 35mm f1.8 라이트룸 리터칭
저녁 산책 도중 일몰
어제 안국동, 계동 주변의 거리 풍경. 항상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던 곳이 상대적으로 한가하게 느껴집니다.
쉼 종로 3가 후미진 골목길 어두운 구석에 자판기 믹스커피 한 잔 손에 쥐고 다리를 쭉 편다. 쉼일까 고독일까 그에게 다가가 슬며시 눈을 마주치고 무언의 승낙을 받는다. 렌즈 속 그에게서 문득 오래전 이별한 나의 아버지를 만난다.
50mm-2
50mm-1 매 피사체를 24mm/28mm로 보는 시각을 교정(?)해보고자 50mm화각으로만 찍어보니 골목거리 사진에선 여러가지로 불편하네요 ㅋ 담엔 70mm 도전~~ #가로수길 📷sony rx100m5
경동시장 한바퀴돌고 다시 화랑대철도공원에 와서 몇 컷 더 담아봤네요. 때마침 공원에 놀러온 가족이 넘 단란해보여 사진 찍줬네요. 사진은 처음 보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그럼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오늘 유난히 매미소리가 크게 들려 일찍 일어 났네요. 하늘에 구름이 이뻐서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외출 어디로 갈까하다 동내근처 화랑대 철도공원에 들려 사진 몇컷 찍고 경동시장에 왔네요. 핫플 스벅에서 아아 한 잔 하고 간만에 족발에 돼지꼬리 그리고 야끼만두 좀 사서 가려합니다. 귀가길에 노을이 이쁘면 다시 화랑대 들려 몇컷 찍을 예정인데... 무튼 오늘도 무척이나 덥네요 다들 더위 잘피하시는 오후 되시길...
제가 다낭여행중인데 한국주민들이 모여 호이완에서마을을 형성해살며 주민의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으로 하는 바구니배체험을 보고 재미있는장면을 담아봤습니다
주말에 다녀온 민둥산 돌리네. 발구덕 마을에 주차하고 임도와 계단으로 30분 남짓 올라가면 정상이라, 평상복 나들이 온 분이 대부분입니다.
3번 사진 찍을 때까지는 분위기 좋았는데 북쪽에서 먹구름이 몰려오며 이후엔 곰탕뷰ㅜㅜ. 남의집 댕댕이랑 한참 놀다왔습니다.
오후에 구름이 하수상하여 영흥도 노을맛집에 서둘러갔는데 난데없이 북쪽에서 먹구름이 밀려오는 바람에 영 때깔 않나오는 노출에 헛심만 쓰다 왔습니다^^ 📷sony rx100m5 & ricoh gr3
사진, Photography는 다들 아시다시피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진가는 빛으로 그리는 화가쯤이라고 해야 할까요? 역광 속에서 빛나는 인물 사진을 리터칭할 때면 화가라도 된 양 즐겁답니다. 다양한 빛의 종류에 다른 느낌이 나는 인물 사진 올려봅니다. 캐논R8 85mm 단렌즈 메이투 리터칭
반영의 매력에 빠지다
휴일의풍경
올해로 광복을 맞이한지 80주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광복절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새벽부터 밤중까지 태극기와 카메라 그리고 사진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지난번 광복절 저녁에 찍은 태극기 사진에 이어 아침 일찍 있었던 모델 출사 샷들 몇컷 올립니다. 그날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펄럭이는 대형 태극기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슴이 벅차올랐던 느낌이 떠오르네요.
광복절날 느끼는 태극기의 모습…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사유의 방과 손기정 투구를 다시금 보니 8/15를 앞두고 맘이 경건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옛날 사진 파먹기. 2004년 절두산순교성지와 선유도공원. 흑백필름 사진입니다. 내일부터 아이들 방학도 끝나고 지난주부터 휴가중이었던 마님도 직장으로 복귀. 저도 자신의 루틴으로 돌아가겠죠.
공기가 너~~무 깨끗힌 맛이네여 힐링하는 휴가... 강원도 평창 캠핑장에서...
보문동에 마나님 심부름 갔다가 카메라 들고 놀다왔습니다. 1. 좋아하는 에곤 쉴레의 그림이 눈에 들어와 찰칵. 모 쇼핑몰의 제품촬영용 샵. 2. 제목 : 넌 눈으로 보기만 하니? 3. 작은 인형의 자세를 보며 이상한 장면을 떠올리는 나는 더러운 어른 사람! 4. 타일벽을 노란페인트로 칠하고 싶다. 5. 흑백. 콘트라스트 vs. 그라데이션? 6. 포터 아님. 나는 봉고임. 7. 인생역전. 그거 나도 하고싶다. 끝
덥다는 핑계로 출사를 안나가는 앤디는 유명 작가소개로 때워봅니다. 1935년,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성공적인 사진전이 뉴욕에서 열립니다. 에드워드 스타이켄의 "The family of man" 이후 이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됩니다. 미국의 사진작가 Edward Steichen(1879-1973) - 예술성, 대중성 그리고 실용성을 모두 잡은 작가. - 패션사진의 시초를 만든 인물. - 사진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오린 '포토-시세션 그룹의 핵심 인물. 더 많은 작품과 작가소개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고고. https://youtu.be/bxsGgL8kco8?si=n1LThyoch4mjzNd7
인물사진 리터칭 수업 후 태극기 휘날리는 노들섬으로 갔습니다. 마침 딱 골든아워! 황금빛으로 빛나는 하늘을 배경삼아 스맛폰으로 대형 태극기 몇장 담았는데요, 역시나 전 대한민국 사람 맞네요. 펄럭이는 태극기 앞에서 괜스레 벅차올랐답니다.
우리에게 출사란 좋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일이며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고 생각을 나누며 소통하는 좋은 만남이란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시간이다
전국 일일 출사권^^ #경북 울진 📷sony rx100m5
제과제빵하는 둘째와 같이 가본 카페엔디저트페어. 개당 50-150만원짜리 주전자에 꽃혀서 하마트면 질러버릴뻔.
즐거움은 같이할때 더 가치가 있는거 같네요.
사유의방 !! 고급스럽고 우아한 반가사유상은 조명과함께 그자태가 숙연해지기까지 하네요!
집 가까이 있어도 가보지못하고 항상지나다니던 국립중앙박물관! 이렇게 많은문화재가 근사한건물에 세계자랑거리가 될정도 수준높은 전시품과 멋스러운 세팅 어디하나 허술한게없는 곳이었습니다 걸사방식구들과 함께 사진을담고 출사후 즐건시간까지 넘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제게는 국가 문화 유산만큼이나 소중한 걸사방 회원님들. 오늘도 많이 반가웠고 함께 했기에 더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로등 들어올때 가면 좋을듯요.. #경기 미래 교육 파주 캠퍼스 📷sony rx100m5
저만 본게 아니군요^^ 당진갔다 오는길에 노을이 너무 멋져서 화성 휴게소에서 급히 몇장 찍었는데 조금 늦었네요 ㅜㅜ 📷sony rx100m5
아이 생일상을 차리다가 분홍빛으로 물드는 서쪽 하늘을 보고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캐논 6D에 24-105를 물려봤네요. 미러리스에 비해 꽤 묵직합니다. 서쪽 창을 활짝 열고 시시각각 변하는 노을 풍경을 몇컷 담았습니다. 33년 전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날 제 아이가 태어났네요. 잠시 노을멍 하다가 부랴부랴 저녁을 차려 다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케익에 촛불 켜고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말이죠. 오늘은 하늘까지 아이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 같아 뭔가 더 뭉클해지는 기분입니다.
집에서 심심해 스마트폰으로 망원사진 찍다 필받아 스레빠 신고 나와 아파트 배회하다. 참신한 피사체 발견 스마트폰 접사모드와 접사필터를 이용해서 찍어봤습니다.
명동에 나갔다가 스마트폰으로 몇장 찍어 봤네요. nd필터와 특수효과 필터를 이용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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