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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더 크리스입니다. 사진에 관심 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보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임입니다. 월 1회 정모와 빈번한 벙개 출사를 통해 즐거운 사진 생활을 추구합니다. 벙개 모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은 강퇴 대상입니다. *서울,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 한함. *타방 운영진은 가입불가. *오이 내에 다른 사진방 회원 가입불가
1. 다른 곳에서 퍼온 사진, 글은 올릴 수 없습니다. 2. 여기는 사진방이니 그림은 올리지 말아 주세요. 3. 인물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허락을 구한 뒤 올려주세요. 4. 피드에 세개 이상의 포스팅을 한꺼번에 올리면 도배로 간주됩니다. 한번에 2개 이하로 올려주세요. 5. 피드나 채팅방에 게시된 사진을 촬영자의 허락없이 다운 받지 마세요. 허락을 받아 다운받더라도 카톡 등 SNS에 무단으로 게시하면 사이버 수사 대상으로 신고될 수 있습니다. 보다 나은 모임을 위해 운영진 회의 결과 결정한 공지이오니 따라주시리라 믿습니다. (위반 시 운영진이 정한 제재 조치 예정)

물영아리


도시의 이면과 삶의 초상 엉킨 전선 사이로 흐르는 시간, 손 안의 작은 세상에 몰두한 노인, 치열했던 노동 뒤의 쉼. 어제 정모 공식일정 마치고 몇분과 도심출사 했습니다. 조용히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대상을 담아내는 이런 시간 참 좋아요.

어제 모임이 모두 끝나고 세운상가에서 대학로 까지 걸어가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세운상가 꼬질이 고양이들은 항상 그자리에 있고 민들레 홀씨가 빛속에서 반짝반짝.


오색(五色)의 변주 이번 정모 때 우연히 음식경연을 접하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요리책을 만들며 사진작가들과 작업했던 기억이 떠올라 몇컷 담아보았습니다. 현장의 빛이 강하고 테이블과 요리사들의 움직임이 복잡했지만 가능한한 정갈하게 렌즈로 옮겨보았어요.

빛이 머무는 선(線)의 궤적 무채색의 도시, 그 차가운 직선들 사이로 빛이 스며듭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육교의 철골, 길게 뻗은 통로, 그리고 상점의 물건들까지. 때로는 고독하게, 때로는 나란히. 우리가 걷는 이 길 위에는 늘 어둠만큼 선명한 빛의 기록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번 기대되는 출사~~ 역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올라가본 남산타워... 예전에 걸사방에 가입하기 전의 나의 눈과 오늘의 눈이 너무나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실력이 달라져야하는데ㅠㅠ 더욱더 열심히 하고싶다는 희망과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야기가 있는 사람. 이야기가 있는 풍경. 그런 것들이 들어찬 사진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오래 들여다보게 되니까요. 오늘은 그런 출사였습니다. 뒷풀이에서조차...ㅎ 하지만 실력이 미천하여 사진은 자꾸 삐꾸가 났는데요. 그래도 눈길을 사로 잡은 젊은 처자 모습은 간신히 건질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오늘 나처럼... 부디 행복했길...ㅎ

4월 정모 즐거웠습니다. 한옥마을 다녀왔는데 한옥은 어디 있는거냐! 등에 전화기가 그려진 니트. 손가락으로 눌러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가까스로 짓눌렀습니다ㅎㅎㅎㅎㅎ


찍는 사람을 찍는 즐거움 오늘 출사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피사체는 바로 우리 멤버였습니다. 대상을 향한 그의 진지한 눈빛과 마침내 뷰파인더로 세상을 보는 그 몰입의 순간이 참 좋았습니다.

처음참석한정모!진짜오랜만에남산골한옥마을에 와서좋은분들과어울리며셔터를누르며즐거운 시간을보냈네요.(인물사진모델이되어사진도찍혀보고.) 함께다녀준엉클바비님께감사드려요!



오늘 날씨도 넘 좋고~경치도 좋아 사진찍을곳이 많아어용 첨 모임인데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2가지나 배워옵니당^^




탄도항으로 걸사하였습니다..누에섬까지 바다길이 생긴 곳으로 걸어가며 찍으니 이런 사진들이 나왔어요..출사하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더스트 플라워


김광석 거리


#잠시멈춤 막혀 있던 출근길, 길게 몸을 틀던 버스 하나에 잠시 멈춰 섰습니다. 조금은 답답했지만, 그 틈 사이로 파랗게 열린 하늘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인생도 그런가 봅니다. 잠시 멈춰 서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이 있으니까요. 오늘의 정체처럼 답답했던 시간도 결국은 풀리고, 그 끝엔 주말이라는 여유와, 내일 정모에서 함께 웃을 우리들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겠죠. 천천히, 그러나 기분 좋게.

노들섬 소니 사진전 다녀오는 길에 백빈건널목 가봤습니다. 사진찍기 쉽지 않은 곳.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me to day

Lonely Planet에서 여행 가이드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정보 공유합니다. 영어로 된 PDF 파일입니다. 평소 14.95~17.95달러였습니다. 사진 출처 및 다운로드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알래스카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2022/ebook-promo/assets/alaska-ebook.pdf 암스테르담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s/amsterdam.pdf 영국 최고의 일일 하이킹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extended-offer/best-day-hikes-great-britain-1-ebook_100-compressed.pdf 이탈리아 최고의 일일 하이킹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extended-offer/best-day-hikes-italy-1-ebook_100-compressed.pdf 일본 최고의 일일 하이킹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extended-offer/best-day-hikes-japan-1-ebook_100-compressed.pdf 유럽 최고의 로드 트립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extended-offer/best-road-trips-europe-2-ebook_compressed.pdf 프랑스 최고의 로드 트립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extended-offer/best-road-trips-france-3-ebook-compressed.pdf 스페인 및 포르투갈 최고의 로드 트립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extended-offer/best-road-trips-spain-portugal-2-ebook-compressed.pdf 프랑스 https://media.lonelyplanet.com/ebook/france.pdf 호놀룰루, 와이키키 & 오아후 https://assets.lonelyplanet.com/marketing/ebooks/honolulu-waikiki-oahu-ebook.pdf



서울시립사진관. 사진을 비추고 있는 조명을 오브제로 찍어 봅니다. 사진1. Q3. 사진2. Galaxy edge 25.




어제 시립사진미술관에 가기 위해 창동역을 이용했다. 고가선로 위에 있는, 자주 가는 성수역과 비교해, 창동역은 역 아래를 공원과 보행자용 보도가 차지하고 있어 길거리 음식도 팔고 앉아서 쉬는 사람도 많다. 훨씬 서민적인 분위기. 재미있어 보여 액션캠으로 담아봤습니다.


#소풍 집안에서 키우던 화분이 봄의 햇살과 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우리도 찌뿌둥한데 너라고 아니겠니.. 너도 따뜻한 봄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계절이 바뀜을 느껴보려무나.


남산타워 스트릿포토 교육 넘 즐거웠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몇 장 더...


오늘 수업중 리비다님께서 좋은사진은 어떤건가요?라는 질문에 답변을 드렸지만 다시 한번 글로 전달해봅니다. 좋은사진은 좋은눈과 좋은마음에서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좀 추상적인 것 같지만 좋은시선과 마음으로 셔터를 누르면 좋은 사진을 담을수 있습니다. 값비싼 카메라나 멋진 촬영지 멋진 모델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힌 도식적은 촬영기법 보다 더 중요한것은 좋은사진의 본질이 올바른 눈과 마음에 있음을 아는것 입니다. 물론 형식적 기교적인 기법들이 필요할때가 있기에 사진학의 기본기도 중요하지요. 역사상 사진의 진리 촬영의 진리는 단 하나 입니다. '당신이 카메라가 될 때 카메라도 당신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이른 무더위에 같이 하신 분들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그럼 담은 사진 몇장 올리고 갑니다.







#과천가는길 저에게 평범한 풍경이 갑자기 신비롭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퇴근길 룰루랄라 신나게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비와서 흐리던 날이 변하여 맑은 하늘과 동그란 석양이 저를 바라봐 줍니다. 이 모습을 저의 기억과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다른분들도 신비로운 잠깐의 시간을 갖기를 소망하며


출사 다니다보면 맘먹고 찍은 사진보다 우연히 얻어걸린 사진이 더 좋을 때가 있죠. 저녁 먹을 식당 찾다가 잘못 접어든 길에서 찍은 일몰사진이 그랬습니다. 운칠기삼.


마지막 남은 벚꽃 찾아서 간 선운각 풍경 어제 14일


1. 對話. 2. 어느 봄날의 소풍. Galaxy edge 25.

보광사 다녀왔습니다


봄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다들 사랑 가득한 봄되세요.^^


제가 아는 한 가장 늦게 열리는 벚꽃축제. 춘천 부귀리 벚꽃축제 가봤습니다. 춘천에서 화천 넘어가는 산속 골짜기에 있어 꽃이 늦게 핀다고 합니다. 마을주민 노래자랑 무대가 열리고 있었는데 흐드러진 벚꽃과 고출력 앰프에서 쏟아지는 트로트 가락이 사람 살짝 미치게 만드는 분위기ㅎㅎㅎ



#그림자연습 주말에 막내 사랑이랑 바람쇠러 아울렛갔다가 그림자와 햇빛의 대조가 강하여 촬영연습해본거 올려봅니다 !




서울은 여러모로 다른 얼굴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특별한 실루엣으로 무언가 찍어보고 싶어서 몇번이나 일요일 새벽에 찾아갔습니다만, 매번 조건이 맞지않아서 파일들은 휴지통으로 들어가곤 했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와 봄햇살이 어우러져 빌딩에 걸린 역광이 절묘하게 빛기둥을 만들어 냈습니다. 1. 시대의 간극/ 첨단빌딩 숲을 향한 세종대왕 의 실루엣이 시대를 넘는 대비를 느끼게 합니다. 2. 顯現(현현)/ 아스라히 나타나는 빌딩의 실루엣. Sony A7c2 2070. 20mm



탄도항 다녀왔습니다. 근데 안개가 넘 심하고 바람도 많이불어 매우 추웠습니다. 날씨 맑을때 다시한번 도전해봐야될듯요...


4월 한달만 반짝 맛볼수있는 장고항 실치회 먹고 주변 몇장 찍었습니다


오후의 카페. 햇볕이 들어오는 카페에서 나른한 한때를 잡아봅니다. 같은 장소를 지난번에는 X100vi 로 이번에는 라이카Q3로 다르게 찍어보고 색감을 가늠해보고 있습니다.

구디 한바퀴

오늘 아침 새순은 올라오고 꽃은 지는 또 꽃잎이 잎에 떨어지는 아침시작인걸요







# 앞바퀴는 누구꺼? 비가 오는 하루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신호등에 걸려 정차를 했습니다. 버스에 다른 차량이 반사되었고 그 차량의 앞바퀴가 버스 바퀴와 겹쳐 재미있게 보였네요 아침을 여는 유머사진에 딱인것 같아 올려봅니다




사무실이 있는 수원 매산동은 수원역 근처라 구도심이죠. 최근 구도심은 지역재개발사업으로 벽화그리기를 많이 한것 같아요.. 벚꽃과 돼지형제 두마리 ^^ .. 사진보시는 회원님들에게 복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의미로 게시해봅니다.


동두천 니지모리스튜디오입니다. 입장료 이만원에 주차요금 별도. 동두천 시내는 벚꽃 만개하였으나 여기는 아직이라 조금 실망. 규모는 작지만 디테일을 파고들면 하루도 모자랄 곳이지만 퇴장하며 남은 감상은 짝퉁 of 짝퉁을 보았구나! 잠시 차와 다과를 즐긴 유메하우스는 직원도 친절하고 매우 좋았습니다. 조금 의외로 별도의 성인용품샵이 있어서 역시 성진국!


제가 작업실에서 딸과함께 주로 찍는 사진




새벽공기 마시며 남양주 물의 정원, 양평인근 대심리 강가에 안개가 자주 핀다고 했는데 아쉽게...ㅠ


어제 밤 여의도에 팝업정원

#참새

#동행같은 이별 마주치며 스쳐지나가는 행인들의 모습속에서 그림자가 만드는 모습은 동행하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삶에서도 사랑하고 있지만 미워한다고 오해해서 괜히 미워하고 있진 않은지 하는.. 살며 사랑하며 살아보려고 합니다 ^^


동두천 보산동에 위치한 외국인관광특구입니다. 25년 방문했을 때 벚꽃 망울만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시 가봤습니다. 아직까지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캠프 케이시의 담벼락과 철조망에 어우러진 벚꽃에서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직 벚꽃이 피어있는 남산




여의도의 낮과 밤, 벚꽃 아래 우리들 급벙으로 채팅방에 공지했는데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멤버분들. 인물 사진을 정성들여 찍어드리고 저도 좀 찍혔습니다. 그날그날 날씨와 상황 봐가며 이런 급벙 종종 올리겠습니다. 시간 되는 분들은 주저없이 참여해주세요. 제 사진은 매버릭님이 촬영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엄마모시고간삼계탕집! 상황삼계탕을먹었는데맛있었어요!

어제왕.사.남 관람후 다음에볼영화생각해놓았어요!

봄의 환상 1.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순간 2.아름다움은 점점 비현실적으로 변하고 3.감정만 남아 4.다시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5.그 완벽함은 정말 있었을까

전철안에서

오늘 행복하셨나요? 좋은 삶이란 행복을 느끼는 크기보다 빈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주변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데 사진만한게 있을까요? 전 그래요ㅎㅎㅎ 지난번 실패한 청계광장 일몰. 다시 시도해봤습니다.




스마트폰 나들이. Galaxy edge 25. 집앞 공원산책하며 휴일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자니 같이 힐링이 됩니다. 1. 휴일./ 한강을 바라보며 쉬고 있는 연인(실루엣이 좀...) 2. 빵/ 동네 베이커리의 간판이 묘한 재미를 줍니다. 3. 카페에서/ 따뜻한 창가에서 차를 마시며 쉬는 사람들. 4. Shop/ 북촌의 작은 화장품숍. 한옥을 미니멀하게 표현, 매력 있습니다. 5.빛터널/ 햇볕이 가득 쏟아지는 빛터널에서.



#경복궁소경

닭갈비도먹고 잠깐 남이섬도 돌아봤어요. 가족나들이 좋은곳이네요! 아직은 초봄 느낌이지만 따뜻한 햇살에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홍제폭포와 안산벚꽃길을 둘러본 후 회원님들도 돌아가시고 저는 홍제천을 따라 계속 걸어 상명대 까지 가봤습니다.


연희동, 봄의 이면 아름다운 폭포의 풍경 뒤에, 차가운 물 속에서 청소하시는 분들의 수고가 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발견했습니다. 이 봄을 가꾸고 지키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삼청동에 봄이 왔어요.




국립현충원에서....

정독도서관! 몇번가봐도 다른모습! 오늘은 너무 많은 인파로 사진 많이 찍었지만 몇장만맘에 들어 올릴께요!



석촌호수의 화려한 밤벚꽃 분홍빛 꽃잎 프레임에 갇혀 어느덧 꿈결 같은 보라색으로 물든 석촌호수의 밤. 시선을 넓혔다 좁히기를 반복하며 담아봤습니다. 쏟아지는 꽃비 너머, 환상적인 밤풍경을 바라보며 많이 설렜답니다. ^^



하늘공원 메타스퀘이어길에서.....

저도 벚꽃구경하고 왔네요.



부처님 오시는날이 얼마남지않아 양평 수종사라는 절에서 몇 컷 찍어봅니다.


#직박구리의 봄

인사동 조선살롱 주변. 지금은 폐허같이 변했지만 한 때 카페와 전시공간이 있던 도심속 정원같은 분위였던 곳.


경복궁, 분홍빛 설렘 말간 수면 위로 흔들리는 경회루의 반영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분홍빛으로 하늘거리는 수양벚꽃이 눈에 가득 들어옵니다. 버들가지 사이로 엿보는 봄의 연인들은 꿈속의 한 장면 같고, 가까이 다가가 마주한 꽃잎의 결은 더없이 보드라워요. 따스한 봄의 기운이 온몸을 감싸 안던 날, 가장 아름다운 순간만을 추려 렌즈에 담았습니다.

정독 도서관에 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이른 아침 햇살에 얼마나 화사하게 빛나던지요. 해마다 가는 곳이라 구석구석 추억이 가득해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아침 햇살을 받아 몽글몽글하게 빛나는 정독도서관의 봄벚꽃. 몇장 올려봅니다.
5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