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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오이가 유료화가 되고 유료납부금때문에 운영방식에 대해서 상의가 있었으나, 나찾시를 생각하시는 여러분들이 선듯 유료지원금을 납부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나찾시는 현재 잘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후 좋은 신입분들이 나찾시에 찾아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에 뜻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로미오, 겨울산행님 2개월씩 납부, 제이제이, 파파몬, 그림자, 언제나 행복해, 씨드, 최초이, 해미리, 1월씩납부로 총 12개월 납부확정.(2025년 9월부터 납부) 또한 다른 분들도 동참의 의사를 표시하고 있어 나찾시가 더욱 발전하는 모임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찾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12월 18일 모임에서 공칭구님 2만원 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멀리님 5만원 선납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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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바꾸어 볼려고 이짓 저짓 해 보았습니다 《■ 나를 찾는 시간.. 여행 ■》 혼자라 망설였다면, 함께 떠나는 즐거움으로 ●우리가 함께할 소소한 일상들● 🗺️ 여행을 기본으로 – 국내/외 훌륭한 여행지 탐방 🍽️ 동네 맛집 투어 & 이쁜 카페 가기 – 소소한 미식의 즐거움 🎨 문화 여가 활동 –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생활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여행을 통해 나를 찾고, 삶의 활기·용기·즐거움을 배로 늘리고 싶은 분들 📍 모임 지역: 경기 성남시 중심 (현재 53명의 멤버가 활발히 소통 중!
대문이 바뀌었네요 보기 좋습니다




6월 정모에. 많은분들이. 참석하셔서 화기애애하게. 도란도란. 맛있는. 음식에 반주한잔에 이야기 꽃을 피웠네요. 반가운 얼굴들. 처음오신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즐거운 정모장소에서 반가운 벗들과~~~

좋은 분들과 토요일 저녁 맛있게 먹고 즐거웠읍니다. 다음에 또 뵙겠읍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오늘은 송파구. 문정동. 장지동의 알뜰바자회에. 다녀왔네요 교회에서. 많은것을. 준비해서. 인절미 가레떡. 턱볶이. 묵 반찬종류를. 준비하였고 다른곳에서도 각종. 음식과. 옷가지. 여러가지를. 준비하였네요 사람들도 가족들과. 많이 나요셔서. 물건들을 사고 알뜰쇼핑을 하네요 저는 봉사하다가. 모임시간 때문에 집에 왔네요. 좋은하루


그날 본 뱀딸기 2탄 입니다 날씨 적당하고 멋진 하루 였습니다




어제 수리산. 번개에. 다녀왔네요. 임도를 따라서. 걷는동안. 주변의 전경과. 싱쾌한기분. 그리고 고라니도 보고. 하산해서. 맛있는. 연어회와. 삼겹살 파티후. 다시 트레킹후. 저녁겸. 제이님의 솜씨로 묵사발을 맛있게. 먹었네요. 그곳에서. 그림자님의. 기타반주에 노래솜씨를. 뽑네고. 재미있게. 보내다 집으로 왔네요. 준비해주신 파파몬님. 제이제이님. 모든분들. 수고하셨네요







광교산. 커피와 브런치 ~~ 어제는. 오랜만에. 휴가라 우리 나찾시의. 번개 모임에. 다녀 왔네요. 맛있는 음식을 마련해주신 무진항님. 음료를. 제공하신분. 그리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가운데. 이야기꽃을. 피워. 배꼽이. 잠시 외출을 하였네요. 그리고. 2차에 합석하신. 분들과. 국수와. 보쌈을 먹고. 음료를 제공하신 폴라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고. 집으로 왔네요. 그림자님의.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이제는. 우리가 건강을 생각해야할 나이네요 운동도. 꾸준히 열심히. 하시고. 특히 식생활이. 우리에게. 주는영향을. 올려보네요. 참고하시고. 건강하게. 나찾시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해요


하늘과 구름이 명화처럼 빛나던 날 맛난 점심과 영혼을 채우는 전시 도슨트는 26년 6월의 하루를 꽉 채워주는 근대서화와 수련과 샹들리에 같은 해외명작을 함께 볼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미술품 전시회 아직은 잘 모르지만 오~~이작가? 이 그림? 하면서 또 다른 정서적 나들이를 다녀왔다^^

현대미술관 누렇게변한 먹지위에 우리가 가야할 색을 칠해봅시다. 전시중 액자가 없는 예술품. 전시마다 같지 안따고 합니다. 각자는 조금씩 다르게 살아가고자 진화합니다.


어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성남에서. 친구들과 매운 닭발에. 계란찜 에. 한잔하였네요. 다음에. 매운 닭발 또 먹고 싶네묘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니 시원한 그림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올여름도 진하게 즐겨 보도록 해 볼랍니다




파크골프 입문. 골프보다 덜 예민하고 새로운 맛. 누구나 같이 할수있는 매력이 있네요. 관심있는분 추천합니다.


사전선거를 마친 덕분에 선거날 이태원 해방촌 신흥시장과 골목사이를 헤집고 다녀 보았습니다 가 볼일 없던 거리를 가지 않은 길에 대한 궁금함으로 젊은이들로 거리가 소란하기전에 들러보고 걸어 보았습니다 가까운 곳.. 생각치 못했던 거리에도 세상을 느낄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저녁시간에 다시 가보고 싶어 집니다



2026년 6월 1일 자라섬 꽃 축제. 얼마있다 카라반 번개도 있고해서. 근처 갔다오는 길에 카라반 근황도 확인할겸. 자라섬 방문 했읍니다 . 일단 카라반 둘러보고 나서.... 자라섬에서 꽃축제를 해서 가 보았읍니다. 양귀비 꽃이 제일 많았읍니다 (꽃축제 날자가 6월 14일 까지라 우리 카라반 번개(25일) 때는 아쉽게도 꽃축제가 끝납니다. 그전 개별방문 시 입장료 ₩7,000 / 人 입니다)






해인사를 가게되면 보통 대웅전 팔만대장경코스를 보게되는데 이번에는 매표소옆 소리길을 따라 절 입구까지 걸어보았다. 걷다보니 적멸보궁 길상암 이있어 계단을 무려 왕복 1500정도 오르락 내리락하며 아직 무릅이 버텨줌을 감사하며 생각지도 못한 코스를 걸었다 소리길은 생각보다 편치는 않았지만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계곡의 물소리와함께 땀을 식혀주었다. 해인사와 길상암 소리길까지 새롭고 멋진 합천여행이였다.



토요일 삼성역에 있는 마이아트뮤지엄에 다녀 왔습니다 마리 로랑생(Marie Laurencin)전 프랑스의 여류화가. 파리에서 출생, 1906년〈바토 라부아르(세탁선)〉의 피카소 동료들과 어울림. 1907년경 아폴리네르와 교제, 1912년까지 관계가 계속됨. 1911년 살롱의 〈큐비즘의 방〉와 1912년 〈섹숑 도르〉전시회, 1913년에는 〈아모리쇼〉에 참가함. 제1차 대전중에는 스페인에서 피카비아, 에른스트 등, 다다이즘 동료들의 활동에 참가함. 그레이, 핑크, 블루 등의 파스텔 칼라와 흡사한 담색조의 감미로운 여성상으로 이름 남. 대표작은 『코코 샤넬의 초상』(1923. 오랑주리 미술관). 수채화, 동판화, 석판화도 손을 댐. 발레 뤼스의 장치(1924)와 많은 삽화본으로도 널리 알려짐. 피카소의 귀여움을 받았던 마리로랑생은 미술사에서 어느계파에도 속하지 않았지만 로랑생핑크라고 불리우는 특유의 색으로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휴일날 산책 삼아 가는 왕릉의 묘미가 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그리 덥지 않은 오전에 한바퀴 돌고 브런치.. 저는 여주 영릉에서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십여년만에 가본 남한산성의 그곳. 노을과 어우러져 멋진 밤 이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달빛이 마음을 시원하게 흔들었네요. 생각만큼 사진은 안나왔지만 마음에 간직하고 하산했습니다.




합천에 내려온김에 오랜만에 해인사를 들렸어요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곳이라 규모도크고 모든것이 잘 정돈되고 보존되는것 같아요 지금은 보전작업중이라 가까이볼수 없는게 아쉬웠어요.


여름이 다가오니 시원한 콩국수가 생각 납니다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살짝 다듬어 보았습니다





멋진 아트의 세계에 입문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행은 언제나 좀 힘들지만 즐겁네요. 오늘도 친구와 남한산성에. 왔네요 집에서. 마천동으로 해서. 수호장대까지. 서서히. 올라왔네요. 하늘은. 청명하고 구름이 흐르는데 바람한점 없더니 정상에. 도착하니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서 산행의 의미를. 더욱 느끼게 하네요. 지금은. 수호장대 더 산행후에 하산하여 맛있는것 먹고. 집으로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산행하기에 좋은 날씨에. 친구들과. 관악산에. 다녀왔네요. 오랜만에. 산행이라 날씨도 맑아서. 기분좋은 산행을 마치고. 뒤풀이도 맛있는것을. 먹고 귀가했습니다







매우 배가 불렀습니다




첫번째 살바도르 달리 < 켄타우로스 가족> 두번째 호안미로 < 회화> 세번째 마르크 샤갈 < 결혼 꽃다발> 네번째 페르난도 보테르 < 춤추는 사람들> 다섯번째 클로드 모네 < 수련이 있는 연못> 모두 과천 현대미술관에서 볼 수 있어요 통합권 3,000원 65세 이상은 무료입장 입니다

과천 현대미술관에 왔습니다 날씨 흐릿하니 마음이 뒤숭숭하여 코에 바람 넣으러 왔는데 관객도 적고 도슨트 들으니 마음의 양식이 ..

세상은 온통 자연이 빚어낸 순수하고 꾸미지 않은 색채들이 어우러져 우리의 마음을 울렁이게 만든다. 사람이 어찌 자연이 빚어낸 색채를 따라갈까..그저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에 평온을 주고 함께 한 시간에 기쁨이 되는, 그리고 오랜 여운으로 남는, 이런 자연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한다♡♡





오월의 정기모임을 판교에서 한다고 해서 호기심반 설레이는. 마음으로. 참석을. 하였네요 판교는 자동차로 지나가기만. 하였지 직접 그곳에 가기는 처음이라. 맛있는 음식과 보고싶은 사람들과의 대화와. 술한잔의. 여유속에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식사후에 그곳의. 공원을 걸으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세기며. 마지막으로. 길거리의 커피한잔.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집으로 고고 오늘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장소를마련하신 파파몬님. 아프시면서 참석하신. 해미리. 모임장님. 모든분들 수고하셨네요


무진향님이 요즘 자주 가시길래 커피맛도 궁금하고 오후에 마시면 수면에 방해도 되어 일찍 와봤어요 며질전 왔다 머신 고장으로 못 마시고 간 아쉬움도 있기에...

오늘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반갑게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다음날 또뵙겠읍니다




오색의 찬란함으로 우리의 눈을 정화시키고, 마음을 녹이며, 머리에 쉼을주고, 가슴에 사랑을 품게하는 것들.. 그리고 그것들에게 생명을 주기위해 애쓰는 많은이들.. 보이지 않는 이의 노력으로 빗어낸 자연의 황홀함에 감사한다. 천주교의 사제가 준비하고 많은이들의 노력과 봉사와 희생으로 만들어진 아가페정원 입장료도 무료라서 관람하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들었다. 숲 한켠에서 묵묵히 낙옆을 모아 정리하고 계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였었다. (2년전 가을에) 그리고 어제 다시 찾은 수목원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희생과 봉사와 사랑의 결실을 보기위해 모여들고 있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수녀님들이 운영하시는카페가 있어서 그래도 감사의 표시를 할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이용하고 나니 왠지 미안함은 조금 옅어지는 거 같았다. (수익금은 정원에서 운영중인 무료요양원을 위해 쓰여질것이다)



추억의 맛을 느낀다 어쩌다보니 친정쪽에서 휴식을 취하게 되구 오늘이 시골 장날이라 그리운 기억의 맛을 찾아 사브작 시장으로 나갔다. 어릴때부터 장날만 되면 노란 양은 냄비에 시장 짜장을 한 냄비 사와서 우리 형제들은 어떤 음식보다 맛있다는 표정으로 오손도손 모여앉아 먹던 기억으로 친정에 오면 꼭 들르는곳(장날이어야만 가능한) 여산시장짜장집 오늘도 많은 분들이 한끼를 드시기 위해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신다. 특별한 맛도 푸짐하게 재료가 들어가 있지도 않은데 왜 친정에 오면 그맛이 생각나는지 아버지는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을 사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우리 형제들은 꼭 시장짜장을 고집하였다. 짜장면에 파송송 해서 내어주시면 입맛데로 참기름과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는다.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동안 입에서 돼지비계 두점의 맛 이외에는 다른 재료의 느낌도 맛도 없었지만 그래도 5,000원의 가치로 충분했다. 아주머니께서 처음 왔다며 우동도 써비스로 주셨는데 우리가 아는 멸치국물에 생면을 말아 파송송 김 솔솔 고추가루 팍팍 그맛이 참 개운하다고 느켰다. 자리랄것도 없이 그냥 기다린 의자 테이블에 마주앉거나 나란히 앉아서 5,000원의 호식을 한다. 다음에 다시 올때도 장날에 맞추어서 와야지 생각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양이 너무많아 못 먹고 버려서 아주머니 아저씨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정자역에서 만나 판교역 근방까지.. 날은 맑고 바람은 선선하고 걷기 최고의 날씨 였습니다 판교는 역시 젊은친구들이 많은곳이고 나이 들어감을 여실히 느끼게 만들어 주는 휘둥그레 핫한(?)곳이 많은 동네 였습니다 혼자 조용히 마실 좀 다녀 보아야 하겠습니다 ㅎ 어린이날을 어른이 스럽게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조만간 5월 정모에서 또 뵈요

연휴를 맞이하여 형제들끼리 남쪽 여행계획을 세웠으나 사정이 생겨 고창 청보리밭 한곳만 갔다왔지만 그 어떤 색보다도 아름다운 봄다운 봄을 보았습니다

야탑 지나는 길에 일전에 피드 올렸던 연등축제가 생각나서 탄천운동장 근처 탄천에 가 보았습니다 인스타에서 홍보 하던 느낌의 1/2도 안된다는 느낌을 주는 조그마한(?) 행사 였습니다 휴일이라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5월5일 안에 야탑에서 저녁일정이 있으시다면 함 들려 보시는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습니다

다시 찾은 백운호수.... 요즈음은 백운호수를 자주 오게됩니다. 호수둘레 데크길이 언제 설치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예전 보다는 휠씬 보기도 좋고 편리합니다. 우리나라 좋은나라. 김밥천국에 이어 배달천국.... 이제는 데크천국!!!!


오늘은. 근로자의 생일. 근로자의날 ~~ㅎ ㅎ . 아침에 모처럼 쉬는날. 탄천길을 따라서. 빨리걷기를 하여 서울공항길을. 따라서 성남까지 다녀왔네요. 2시간 30분정도 . 바람이 불어 오는데 시원하네요. 일찍 운동을. 하시는분들 라이닝하는분들도 계시네요. 다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좋으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저물어가는 하루 석양을 바라보며.. 하늘 가득 번져가는 노을빛 속에 붉은 노을처럼 마음도 천천히 물들어갑니다. 함께 바라보는 그 시간 말이 없어도 서로의 온기가 전해지고 그저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따뜻해지는 순간들.. 가끔 찾는 그 바다 잔잔한 물결 위로 붉게 스며드는 해를 바라보며.. 바쁜 하루도 지친 마음도 조용히 내려놓게 됩니다. 같은 풍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같은 시간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참 많이 행복한 사람들이겠지요. 오늘도 그렇게 서로의 하루 끝자락에 따뜻한 노을 하나 남겨봅니다.




어제의 하루는. 나찻시의. 보고싶은 좋은분들과. 미금역에서. 만나서. 홍릉숲을 시작으로. 숲속의. 향기로운. 숲내움과. 녹음의. 정취를 느낀후에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서. 창신동의 옛날믜 모습을 감상하면서. 가파른 골목길의 계단을 올라 도착한 커피숍. 운치있고 서울의. 시가모습과 남산타워를. 감상하며 차한잔을. 마신후에. 성곽을. 따라서.내려오는길에 주변에 아름다운. 카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며. 동대문역으로. 내려왔네요 어제 함께한 모든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루 12시간을 온전히 채운 나들이였습니다. 홍릉에서 시작해서 이런 곳이 있었냐를 되뇌이며 열심히 따라 다녔습니다. 하늘도 나무도 간간히 부는 바람도 다니며 부딪히는 낯선 이도 등반과 맞먹는 힘듦도 모든것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이 모든것을 가능케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감사를 보내며 그냥 제가 담은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모두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한동안 가지못했던 서울 시내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그동안. 먹고싶었던. 멸치회 벙개에 다녀왔네요. 파파몬님 하루사랑님 저하고. 이렀게 3명이서 단촐하게 오손도손 얘기를 하면서. 파모님의 회덮밥에 김으로 김밥을 만들어 먹으니 고소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2차는 가볍게 맥주한잔 더하고. 각자 집으로. 고고


야탑 인근 탄천에서 연등행사 하네요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영흥수목원에 다녀 왔습니다 수목원이라기 보다는 잘 관리되는 꽃밭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월 언제쯤 다시 방문하면 꽃이 흐드러진 모습을 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곳 입니다 식사후 발길을 조금 더 움직여 간곳은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융릉과 그의 아들인 22대 정조와 효의황후의 건릉이 있는 화성시 효행로 근처의 조상님 음덕이 있어야 운영 할수 있을것 같은 혜경궁베이커리에서 차한잔 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탐방 4탄(END) ㅡ 부여 (2026 04 10)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백마강) 이번 여정의 마지막 부소산성..... (((출발때만 해도 계획에 없던 부여...삶의 여정에서도 그렇듯 예정에도 없었고 생각도 안해본 것들과의 스치듯 머무른 순간이 차라리 빛났던 상황이 많읍니다. 그게 사물이건, 자연이건, 사람이건.. 그날 부소산성(낙화암. 고란사)이 그랬읍니다.))) 어릴적 부터 삼국사기, 삼국유사에서 참 많이 듣고, 심지어 유행가 가사 에서도 나오는 삼천궁녀의 전설이 있는 낙화암과 백제의 애환이 서린 종소리 울리는 고란사를 드디어 직관하게 됩니다. 감개 무량 합니다. ●감상평^^ 낙화암 ㅡ 역시 삼청궁녀가 뛰어내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 확인함 장소의 협소함과 절벽의 각도가 그러했음 (단 진짜 3천명 이었다면 뒤에 기다리는 궁녀중 일부는 지쳐 돌아가셨거나, 새치기 하다가 맞아서 돌아가셨을듯) 고란사 ㅡ 고란사가 백마강 강가 가장자리 에 있었음. 산성높은 곳에 있겠다 라고 착각하고 있었음. (메인 법당은 공사중이라서 전체가 나오는 사진은 퍼옴)


탐방 3탄 - 부여 (2026 04 10) 궁남지 ㅡ 백제문화단지(사비성. 위례성 등 을 재현) ☆백제문화의 간결함이 더 멋스럽게 보여서 역사를 가정한다는게 제일 무의미하다는 말 많이 들었지만, 예전 3국 통일을 백제가 했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었음. 서천 과 군산 을 거쳐 상경길에 코스 확인중 눈에 확 들어오는 ^부여^ 공주(동학사에서 갑사 가는길)와 논산(훈련소 입소^^)는 가본적 있으나 부여는 이번 방문이 초행.


오늘 시간이 되서 여의도 현대에서 전시하는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를 관람하고 왔어요 유명하신 분들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시대의 흐름 화가 각자의 화풍,색채등 보다보면 눈으로 마음으로 느껴지는것 같아서 의미 있었어요 일욜에는 클래식 교향악으로 충족하고 오늘은 멋진 그림들로 마무리합니다.
5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