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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함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합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최소1회 참여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기준 직전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정모.번개등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 없이 불참 하는 경우, 강퇴를 결정합니다 * 밤 12시30분 부터 아침 6시30분 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시다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오이는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 실적에 따라 멤버들에게 점수를 부여합니다. 멤버들의 점수를 합산하여 우리방의 전국 순위가 매겨지는데요, 순위가 높아지면 상위에 자주 노출되는 효과가 있고, 활동성이 높은 방으로 인식됩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멤버의 유입에 도움을 주게 되죠. 여러 멤버들의 참여도를 보다 높이고 열심히 활동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나찾시방 입장해서.. 채팅방 대화 나누고.. 피드글에 하트 누르고 .. 피드글에 댓글 달고.. 번개나 정모 있을때 참석 내지 불참 개인의사 표시 꼭 해주시고 피드에 모임후기나 개인글, 유익한 글 올려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
16일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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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알고 지냈다는 이유로 서로를 다 안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런데 사람은 시간이 흐르는 만큼 변하고 가까운 사람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마음이 생긴다 어쩌면 오래된 관계에서 필요한 건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궁금해하는 마음일수도 있다 익숙함은 편안함이지만 때로는 가장 조용한 무관심이 되기도 한다 가끔은 오래된 사람에게도 처음 만난 사람처럼 물어봐야 한다 요즘, 당신은 어때?

심리학자가 말하는 관계가 끝나는 진짜 순간 "관계의 끝은 개싸움이 아니라 더 설명하고 싶은 마음이 완벽하게 사라질 때입니다." 화가 난 게 아니라 이제 기대가 안 남으면 미련이 아예 없더라 라는...

친구녀석이 톡으로 보내준 서산평야의 노을.. 올 가을에는 바람 좀 쐬어야 할 것 같습니다
괴산의 휴양소에 다녀왔네요. 교회에서. 오후에. 많은분들과. 휴양소에 다녀왔네요. 그곳에서. 산머루 포도와 다래. 토마토등 먹거리와. 닭백숙으로 맛있게. 먹고 힐링하고. 집에 왔네요






오늘도 즐거운 정모 였습니다 새로오신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수고하신 임원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울 기약하며....




가을가을 한날 가을 가을했던 날~~

오리역 예전 하수처리장이 변한곳. 지금은 음악 콘서트 많이 하느듯 해요. 내부에 성남물빛점 PASCUCCI 있네요. 산책증 차한잔.


적당히 바람도 불고 여기저기 꽃 소식도 만발하고 이야기 하기 좋은 날 바람과 하늘과 꽃과 그리고 맛난 음식과 커피와 빵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참 좋은 날 이었습니다^^~~^^

후쿠오카 미술관 소장품에는 마르크 샤갈 앤디워홀 살바도르 달리 호안 미로 마크 로스코 쿠사마 야요이 등이 있습니다 먹방과 쇼핑, 온천도 좋치만 미술관에도 함 들려 보세요


호로고로 가는 길에 들려본 바리루스 카페에서~~~^^

DDP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했어요. 처음 참여한거라 얼떨떨 했네요~

강화에ㅡ카페의하루이네요~~~^^






- 영화 오디세이의 명대사 - ‘네가 가장 원하는 것은 네가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이고 네가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은 이미 가졌다가 잃어버린 것이다’ 내게 이미 있는 것을 소중히 여겨라. 그것은 한때 당신이 간절히 원했던 것이기에.

남양주 ㅡ오남리카페 ㅡ 분위기와ㅡ뷰가 참이쁘네요~~^^




봉평에밀축제




가을의 시작인가요 ? 아침날씨가.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낚엽들이 울굿불굿. 한잎두잎 물들어가는 이때. 가을 하늘이 청명함에 한컷. 찍어서. 올립니다

여의도한강ㅡ세계불꽃 ㅡ축제입니다 황홀하고 ㅡ순간짜릿했네요


즐거운 벙개 와인에 취하다. 중부 내륙을 돌고돌아 15시간만에 원 위치 했네요. 맘 맞는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스트레스 풀고 3년만에 고향땅 발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잠실도 한바퀴.. 잠실새내역.. 저는 신천역ㅇㅣ 더 입에 붙어요






와인 벙개 오늘 일정 공유 미금역 스타벅스 > 천안휴게소 호두과저 > 금강휴게소(메기매운탕,도리뱅뱅) > 영동와인터널 >청풍명월(피자2판,커피) 금산인삼수산센타 >성심당 >소제동 풍류세계카페 > 상행 중~~


미스터 썬사인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안동 만휴정과 도산서원에 왔어요 오랫만에 긴 여정으로 움직여 봅니다

와인 모임에 왔어요^^




운동후에 보쌈ㅎㅎ

누군가 왜 인연을 정리했냐고 묻는다면, 거창한 이유 따위는 없다고 말하고 싶다. 그저, 견디기에 내가 너무 지쳤고, 붙잡기엔 마음이 너무 무거울뿐, 내가 살기 위해 내려 놓는것, 관계의 끝은 때로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다.

날씨마져도 나찾시 편이었던 강릉여행 많이 웃고 즐기고 보고 먹고 늦 여름의 휴가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 어찌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이제야 피드를 올리게 되네요~

어느것이 일출이고 일몰일까요. 뜨고지는 자연이 모두 같은것을.... 처음으로 구름없는 일출을 맞이했습니다. 일출은 정동진, 일몰은 코타키나발로 입니다.



















어제 핑크 구름 노을 뷰 보셨어요? 연천 호로고루에 다녀왔어요 이미 많이 폈더라구요. 오늘부터 축제 시작이래요. 원래 10일로 잡았는데 해바라기가 넘 빨리 펴서 일주일 당긴거라네요. 시원한 카페도 없어서 노상 그늘을 찾아 다녀야할거예요~ 박물관안이 에어컨 키고 시원 했는데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들어가자마자 6시 퇴근이라더라구요.ㅎㅎ 시간 되시는 분들 다녀오세요 저녁 시간은 여유롭고 평화로워 좋더라구요



오래전 갔었던 처인휴게소에서~ 상하행선이 연결되어 있는 특이한 구조^^






가수 김창완은 말했다. "차막히고, 애인 기다리고, 슈퍼마켓 가서 줄 서고 영화 관람 기다리는 게 버리는 시간이 아니에요. 진짜 버려지는 시간은 누구를 미워하는 시간이에요." 미움이라는 감정은, 돌고 돌아 나에게로 향하더라. ----------------------------------- 미워하고 욕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다 다 의미 없다. 그저 피하고 상대치 말자 P.S 뒤통수 치지 말자

비가 오는 날은 물멍이 제격이지요 절 탈출시켜준 고마운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9월에 시작입니다. 시원들 비셔. 다 들어 줄랑께...


여름의 잔상들~ 하늘에는 뜨거운 태양이 노려보고 있었지만, 그 옆으로 펼쳐지는 파아란 하늘과,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들의 유혹, 뜨거움 사이로 느껴지는, 바람의 감미로움, 그리고, 마음이 통하는, 조그만 것에도 같이 웃음을 만들어 내는 편안한 벗들과 함께 올 여름도 행복했습니다^^♡♡^^









비오는 날 커피 마시러 가고싶은곳 ㅇㅕ름에는 망고빙수도 땡기는... 역시 비오는 날엔 한강 입니다

콧바람 쐬러 나왔으니 카페를 안갈 순 없죠 ㅋ 오랫만에 가본 그 곳 여전하네요 워낙 넓은데 다리도 안좋으니 돌아다니기 겁나서 코앞서만 차 마시고 왔네요 ㅠ 느낌 아니까~~~ㅋ

#삼패공원 삼패공원은 여러번 가봤지만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한 지금 넘나 가보고팠지만 올핸 다리 사정으로 못갈거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고마운 귀인덕에 생각지도 않게 편안히 가서 출사하고 오는 행복을 누렸네요

어제 야구응원하러 대구까지 갔었는데...우취로 그냥 올랐왔어요. 벌써 두번째이네요. 하지만 계속 도전해보려구요.ㅎㅎ.





첫 모임 으로 강릉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누워서 꾹꾹이 하는 우리집 양이중 고구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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