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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함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합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최소1회 참여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기준 직전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정모.번개등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 없이 불참 하는 경우, 강퇴를 결정합니다 * 밤 12시30분 부터 아침 6시30분 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시다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오이는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 실적에 따라 멤버들에게 점수를 부여합니다. 멤버들의 점수를 합산하여 우리방의 전국 순위가 매겨지는데요, 순위가 높아지면 상위에 자주 노출되는 효과가 있고, 활동성이 높은 방으로 인식됩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멤버의 유입에 도움을 주게 되죠. 여러 멤버들의 참여도를 보다 높이고 열심히 활동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나찾시방 입장해서.. 채팅방 대화 나누고.. 피드글에 하트 누르고 .. 피드글에 댓글 달고.. 번개나 정모 있을때 참석 내지 불참 개인의사 표시 꼭 해주시고 피드에 모임후기나 개인글, 유익한 글 올려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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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
https://www.museumsan.org/james-turrell


기차타고 좀 멀리가서 엘로라에 다녀왔습니다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은 관광도시 유럽느낌 나는 예쁜골목들과 상점들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작고 예쁜도시를 조금 지나면 단풍길이 예쁜 아늑한 주택가가 자리한 하루쯤 머물러도 좋겠다 생각하게 하는 도시였습니다~~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자연과 예술이 있던 곳 못찍는 솜씨로 조금만 담아서 올려봅니다.



저의 캐나다 생활도 막바지 토론토의 가을도 막바지입니다. 올해는 한국의 가을은 못 느끼고 지나가겠네요. 토론토는 호수가 많아서 바다인지 호수인지 모를 곳들이 많았어요. 오늘도 토론토에서의 시간을 즐기기위해 집을 나서서 조용히 가을을 느켜봅니다^^~~^^

지난 주말 화창한 날씨에 오랜만에 파주 출판단지 다녀 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진 촬영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동호회에서 단체로 방문한 방문객들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담쟁이 단풍이 아직 이른감은 있지만 모처럼 좋은 추억과 사진을 남길수 있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경기 도민이 오랜만에 서울 구경 남산 도서관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 팔각정에 도착을 했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옆으로 돌아 남산 하늘 숲길을 이용해서 내려왔습니다. 아직 단풍이 들지 않은터라. 11월 초쯤 한 바퀴 돌고 남산 돈가스를 먹으면 좋은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 남산 하늘숲길은 필각정에서 남산도서관까지 이어지는 총 1.45km 길이의 무장애 산책로입니다. 계단이 없고 경사가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 노약자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남산의 숲과 도심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람·산책 포인트 울창한 숲속 힐링 남산의 소나무, 메타세쿼이아, 벚나무 등 울창한 산림 사이로 길이 이어져 계절별로 싱그러운 초록빛이나 화려한 단풍 풍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심 및 노을 조망 산책로 중간중간 설치된 전망 공간(솔빛전망대, 노을전망대 등)에서는 도심 전경은 물론 일몰 무렵 아름다운 노을빛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뛰어난 접근성 남산도서관이나 후암동 체력단련장 인근 진입로를 통해 편하게 진입할 수 있으며, 남산 둘레길 및 서울한양도성길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잠실에 조명 27만 개 쏟아짐;; ✨ 석촌호수 루미나리에 빛축제 시작!! 📅 2026.10.30 ~ 2027.02.28 무려 27만 개 조명으로 반짝반짝 뒤덮이는 잠실 루미나리에 축제가 10월 30일 시작 올해는 'Promise, Love & Destiny'를 주제로 석촌호수 동호와 서호 곳곳에 반짝이는 조명 게이트와 포토존이 펼쳐진다고 10월 30일 개막식에는 축하공연에 불꽃놀이까지 🎆 첫 사흘간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열린다니까 호수 따라 반짝이는 야경도 보고 인생샷까지 남기러 가보자구 🤍 📍 석촌호수 동·서호 📅 2026.10.30(금) ~ 2027.02.28(일) ⏰ 점등 시간 17:30~22:30 🎆 개막식 공연 및 불꽃놀이 10/30(금) 18:30 · 동호 수변무대 🍴 플리마켓 & 푸드트럭 10/30(금) ~ 11/1(일)



친구들의 모임에서 가평 연인산에. 다녀왔네요. 고향친구들의 모임에서 가평에. 있는 연인산 캠핑장에. 1 박2일 다녀왔네요. 오랜만에. 송어회와. 반주한잔 저녁에는 숫불 양고기 파티. 1박후. 아침을 먹은후에. 소양강댐에가서 보트를 타고 청평사에 다녀왔네요. 점심식사는 숫불 닭갈비. 지금은. 단풍들이 울굿불굿. 물들기 시작하여. 아름답고 바람에. 낙엽들이 휘날리며. 장관을 이륐네요.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남한산성 ! 은 언제나 평온하고 바람 구름 산새 구비구비 아름답다. 누릉지 오리백숙 먹고 가을 단풍과 높푸른 하늘은 그림의 한폭 이었다. 바라보며



나이아가라~~~여행 마지막 3탄 그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어땠는지 물어보면 설명을 할 수 있었다. 나이아가라폭포 사실 느낌이 어떨지 기대도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가까이 가는 순간 입이 벌어지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풍경, 크르즈를 타고 돌면서 소나기처럼, 장대비처럼, 안개비처럼 쏟아지는 폭포의 잔해들, 폭포가 품어내는 웅장한 괴력의 소리들과, 떨어지는 폭포아래에서 펼쳐지는 어마어마한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연의 공간들 우의가 필요없이 옷이 머리가 얼굴이 폭포물로 마사지를 해도 기분이 하늘을 날듯 좋은 시간, 그 와중에 눈앞에 펼쳐진 호수를 가르는 무지개 (무지개를 보면 소원을 빌라고 했는데 그런 내 작은 마음은 생각지도 못한) 숨막히게 숨가쁘게 어느 한곳도 눈을 뗄수 없는 공간과 시간들 자연이 만들어낸 위대한 작품을 감상하고 벅찬마음이 안정되고 나서 생각이 들었다. 이건 말로 설명이 안될거 같은 직접 보지 않고는 느낄 수 없는, 볼 수 있으면 여기만큼은 보라고...!!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진짜 관광지라는 느낌을 받은곳~조금만 걸어가면 대자연의 자연 그대로의 나이아가라가 펼쳐지는데 전혀 상반된 어울리지 않는 느낌의 거리에 눈이 휘둥그레진 순간입니다~~ 그곳을 만나기 300미터전~~


릴케의 시가 떠오르는 계절, 강렬함을 뽐내던 여름이 만들어낸, 숙연함의 계절 모든계절이 다 아름답지만 지금의 계절이 제일 아름답다고 느끼게 해주는 계절 그런 느낌을 주는 시간, 공간, 자연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함과, 이 계절이 지나고 다른 계절이 왔을 때를 상상하게 하는 그리고 지금을 기억하게 하는 참으로 아름답기만 한 계절에 만난 온더레이크





이래저래 미루던 나이아가라~~행 길에 올랐습니다. 가다가 들른 월풀계곡과 세상에서 제일 작은교회와 장애우를 위해 세워진 꽃시계 그리고 와이너리 투어와 아이스와인 시음~~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토론토 생활. 오늘은 버스타고 토론토를 벗어나 좀 멀리 마컴이라는 곳에 있는 유니언빌 이라는 곳에 갔다 왔습니다. 전날 버스 예약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추워서 고민하다 그래도 예약한 만원이 아까워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를 타고 약 오십분을 달려서 도착한 곳 유니언 빌. 아기자기한 유럽느낌 나는 조그만 관광지로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는 곳으로, 한국사람들도 가는 곳이라는데 한국분들은 한명도 못 만났습니다.. 그래도 다녀오니 뿌듯했답니다~~
오늘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들 편안한 범 되새요~


오늘은 나찻시의. 10월 정모. 정모에 앞서서 서현역 시계탑에서. 모여서. 야탑역까지. 탄천을. 따라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면서 걸었네요 날씨는 햇볕이. 따가윘고. 개천가에는 하루살이들이 기성을 부렸지만 오랜만의 걷기라 좋았네요. 다음에는 더 많은분들이 모여서 함께해요









정모가 다가오는 군요 10월에도 참석하는 모든분들이 ㅎㅐㅇ복하면 좋겠어요












남한산성에서 숨어 있기에 아는 사람들만 찾아오는 개원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을 제일 먼저 찾곤합니다.


결혼식에 다녀와서 ~~~~ 어제는. 친구의. 딸 결혼식에. 다녀왔네요. 결혼식을 많이 다녀왔지만. 어제는. 그래도. 친구가 딸을 보내는. 마음에. 가슴이. 뭉쿨하데요. 지금 우리의 자녀들이. 한참 결혼을 하여 부모님곁을 떠나는데. 이마음이. 다 부모의 마음인가 보네요



어느날 갑자기 떠난 캐나다 한국에서처럼의 집순이 생활만 하기에는 너무 시기를 잘 맞춰왔다는~ 약 20일동안 한국생활처럼 살다 드디어 2박3일의 여정길에 올랐습니다~~ 끝없이 달려 도착한 몽블랑의 단풍은 긴 시간의 이동을 순삭했습니다~ 다음날 몽모렌시 폭포 웅장하긴 하지만~ 그리고 도깨비 촬영장과 올드퀘백에서 멋지고 황홀한 밤을 보내고 다시 끝이 없을 듯 한 단풍길을 따라 도착한 킹스턴 천섬~이런곳에서 나찾시분들과 화려하고 멋진 파티를 꿈꿔봤습니다~



무주 어디쯤 있는 "정원산책" 까페 덕유산 백련사를 돌아오는 '어사길'을 왕복 12키로 이상 28000보 이상 걷고 조금 지쳐서 카페인 보충 하러 간 곳인데 풍광이 너무 좋아 넋놓고 있다가 겨우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한가로운 ㅡ가을날~~ 바닷가 카페의하루~~~^^


미리 연휴.. 무주 어디쯤의 예전 감성까페 목.금.토의 일정으로 겨울엔 사람이 많아 올 수 없는 무주에 오랜만에 시간 내주신(?) 따님들과 좀 쉬다 가렵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잊혀지지 않을것 같던 뜨거운 여름을 기억에서 지운채, 찬란하고 낭만적인 가을로 사람들이 북적이며, 설렘 가득 안고 길을 떠나고, 그리운 시간을 만나고, 그리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시 올 가을이 이와 같을까..? 라는 마음으로 진하고 따듯한 그리움으로 올해의 가을을 가슴에 담아봅니다^^ 행복하세요^^♡♡^^





순천만 고지 점령. 내 다리가 아파해도 단체 사진 남기고파 1시간 걸려 도착한 사진 입니다.


예전엔 미군부대로 북적였지만 이젠 대부분의 부대 이전으로 한산한 거리 마치 외국에 온 듯한 이색적인 거리에 다녀왔어요

여수 아침 브런치 왔어요~~ 뷰도 맛집이예요~~^^


여수에서의. 아침입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밝은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과 주변의 섬들과의 조화 너무나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습. 좋아요


정이 많은 사람은 끊어야 할 인연도 오래 들고 간다 이미 말라버린 꽃인데도 한때 예뻤다는 이유로 쉽게 버리지 못한다 ㅇㅕ수 밤바다를 보며....

다랭이 마을 누런 벼들 사이로 여행객들 많이 오가네요~~ 바람도 구름도 하늘도 제각기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어요 ㅎ 멀리 보이는 작은 섬 하나 외로워 보여요

남해 다랭이마을로 이동~~ 라이브도 있어요^^


보리암과 상사암에 다녀왔네요. 산정상에. 올라보니. 남해의. 바닷가 전경과. 주변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올림니다



상주 은모래 비치~~


남산 보리암 전경




오눌도 즐거운 모임. 다독이며 여행중.


온타리오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가의 작품뿐이 아니라 일층부터 오층까지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오후에 가서 시간이 좀 부족해서 그나마 알고 있는 작가분들 작품에 열중했습니다. 사전 신청해서 직접 사물을 보고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었지만 어차피 그림에는 소질이 없어서~ 나찾시분들이 함께 했다면 훨씬 좋았겠다는 아쉬움과 함께 알찬 오후를 보냈습니다~~

인천 계양에 ㅡ멋진다리와 밤풍경이 ~~~^^


토론토에 오면 꼭 들려야 한다는 세인트 로렌스 마켓 그래서인지 다양한 민족들과 한국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왜 해외에서 한국 사람들을 만나면 그리 반가운지 서로 인사는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 반가움이 있을 듯~ 그래서 괜히 한번 더 쳐다보게 되는~~ 내 나이쯤 되는 부부가 로키산맥부터 시작해서 토론토까지 20일 일정으로 자유여행중이라고~~(쪼큼 아니 쪼큼보다 더 많이 부러우면 지는건데;;;;) 토론토에서 여행일정을 마치고 내일 한국으로 간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나도 토론토에 온지벌써 열흘이 지났다~~

교회 여전도 25명이 리트릿을 떠났다. 아침 7시에 떠났는데 하늘이 엄청 예뻤다. 인제 꽃축제에들려 박인환 시인 10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라 벤더, 온갖색색 국화, 백합 등등 예쁜 꽃들이 반겨 주었다 커다란 케잌, 만년필에 잉크묻혀 최초로 글 을 썼던 시절의 동상들이 정겨웠다. 나도 그런 시절을 거쳐와서인지 공감이 갔다. 옛날 다방 등등 볼거리가 좋았다. 먹거리도 있는데 속초가서 전복죽, 오징어순대, 물회 먹을 예약이 있어 속초로갔다. 머구리 횟집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로 이동하여 차 를 시켜 소나무 사이에 바다를 보며 한껏 사진도 찍고 파도소리 듵는데 오기싫을 정도로 날씨며 파란 하늘 사랑하는 친구들과 즐겁게 어행 하였다. 차안에서는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로 넌센스 퀴즈도 풀고 노래도 부르고 치매강사 친구가 치매예방 차원 재밌는 놀이도 하면서 배꼽 잡고 웃으며 어느새 집으로 왔다~ㅎㅎ


인생이 덜 피곤해지는 불교용어 10



토론토도 가을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여행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한국 아줌마처럼 매일 마켓에 두 세번씩 다니구 밥하구 잠시 넷플보고 등등. 하다 오후시간이 나서 근처 가든앨런에 갔다왔습니다. 물론 갔다오다 다시 마켓에 들려서 시장을 봐오긴 했지만~~ 올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수원 화성 미디어 아트쇼 날이 좋아 밤마실 가기에 딱입니다. 시간ㅡ7시30분 화서문,장안문 타임별돌아가며 관람가능. 주말 공휴일 혼잡. 평일 강추 주차ㅡ화홍문 공영 주차장이용

아산 도고에 있는 지새울 카페 ! 산 속에 숨어 있는... 핑크뮬리 가득한, 아름답고.. 멋진 곳.. 이라고 친구녀석이 보내 왔네요

만추의ㅡ계절에 행운이함께 하시길~~~^^



토론토에 와서 일주일만의 외출 빨간하트 조형물이 유명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거리 나들이 마침 주말이라 공연과 함께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양조장을 개조해서 만든 빈티지하면서도 멋스러운 건물들이 인상적이다. 캔싱턴 거리에 가서 빈티지샵도 둘러보고 육즙팡팡 샤오롱바오도 먹고 토론토의 거리를 느끼며 돌아다니다 헤질력의 CN타워 그리고 부둣가에서 열리는 야시장~오늘도 꽉찬 하루였다~~
4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