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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시간.. 여행은 여행을 기본으로 ,동네 맛집투어, 이쁜카페 가기, 공연. 전시회 관람 등 슬기로운 문화 여가 활동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지는 분들,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여행의 즐거움과 만남, 삶의 활기를 찾는곳, 삶의 용기와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곳, 운영진의 일방적 결정 보다는 모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제안을 토대로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규 칙] * 2주 이상 미접속자는 모임의 분위기를 위해 탈퇴를 결정 합니다. * 타방 모임장은 나찾시방에 가입을 불허합니다. * 술을 권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주취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은 즉시 강퇴 할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3개월 내에 모임 (정모 또는 번개) 참여 최소1회를 권장합니다. 매월말 직전 기준 3개월간 참여가 없을시 탈퇴를 결정 할수도 있읍니다 * 하루 한번 정도는 쳇창에서 인사를 나눕시다. 모두의 나찿시 방 입니다 가족 이라는 느낌이 필요 합니다 * 모임 신청후 사전 통보(취소) 없이 불참 하는 경우, 모임 종료후 3일 경과 후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시 탈퇴를 결정합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챗창의 휴식시간 입니다 서로의 숙면을 위해 대화를 자제 합니다 ☆ 추후 불참 관련 통보는 해당 모임창 댓글로 주십시요 [벙개 조건] 정회원 이상 누구나 벙개를 주최 할 수 있으며 모두의 참여와 열정을 기대 합니다 추진력이 강한 분을 기다립니다 같이 하고픈 일들을 얘기해 보아요 ~~^^
5월 9일 오후 5시 정모장소는 판교역 1번출구 근방 탭퍼블릭 판교점 판교역 1번출구 테크원타워 1층 ACR 카페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https://www.tappubl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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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 지나는 길에 일전에 피드 올렸던 연등축제가 생각나서 탄천운동장 근처 탄천에 가 보았습니다 인스타에서 홍보 하던 느낌의 1/2도 안된다는 느낌을 주는 조그마한(?) 행사 였습니다 휴일이라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5월5일 안에 야탑에서 저녁일정이 있으시다면 함 들려 보시는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습니다

다시 찾은 백운호수.... 요즈음은 백운호수를 자주 오게됩니다. 호수둘레 데크길이 언제 설치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예전 보다는 휠씬 보기도 좋고 편리합니다. 우리나라 좋은나라. 김밥천국에 이어 배달천국.... 이제는 데크천국!!!!

오늘은. 근로자의 생일. 근로자의날 ~~ㅎ ㅎ . 아침에 모처럼 쉬는날. 탄천길을 따라서. 빨리걷기를 하여 서울공항길을. 따라서 성남까지 다녀왔네요. 2시간 30분정도 . 바람이 불어 오는데 시원하네요. 일찍 운동을. 하시는분들 라이닝하는분들도 계시네요. 다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좋으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어제의 하루는. 나찻시의. 보고싶은 좋은분들과. 미금역에서. 만나서. 홍릉숲을 시작으로. 숲속의. 향기로운. 숲내움과. 녹음의. 정취를 느낀후에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서. 창신동의 옛날믜 모습을 감상하면서. 가파른 골목길의 계단을 올라 도착한 커피숍. 운치있고 서울의. 시가모습과 남산타워를. 감상하며 차한잔을. 마신후에. 성곽을. 따라서.내려오는길에 주변에 아름다운. 카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며. 동대문역으로. 내려왔네요 어제 함께한 모든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루 12시간을 온전히 채운 나들이였습니다. 홍릉에서 시작해서 이런 곳이 있었냐를 되뇌이며 열심히 따라 다녔습니다. 하늘도 나무도 간간히 부는 바람도 다니며 부딪히는 낯선 이도 등반과 맞먹는 힘듦도 모든것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이 모든것을 가능케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감사를 보내며 그냥 제가 담은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모두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한동안 가지못했던 서울 시내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그동안. 먹고싶었던. 멸치회 벙개에 다녀왔네요. 파파몬님 하루사랑님 저하고. 이렀게 3명이서 단촐하게 오손도손 얘기를 하면서. 파모님의 회덮밥에 김으로 김밥을 만들어 먹으니 고소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2차는 가볍게 맥주한잔 더하고. 각자 집으로. 고고


야탑 인근 탄천에서 연등행사 하네요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영흥수목원에 다녀 왔습니다 수목원이라기 보다는 잘 관리되는 꽃밭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월 언제쯤 다시 방문하면 꽃이 흐드러진 모습을 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곳 입니다 식사후 발길을 조금 더 움직여 간곳은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융릉과 그의 아들인 22대 정조와 효의황후의 건릉이 있는 화성시 효행로 근처의 조상님 음덕이 있어야 운영 할수 있을것 같은 혜경궁베이커리에서 차한잔 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탐방 4탄(END) ㅡ 부여 (2026 04 10)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백마강) 이번 여정의 마지막 부소산성..... (((출발때만 해도 계획에 없던 부여...삶의 여정에서도 그렇듯 예정에도 없었고 생각도 안해본 것들과의 스치듯 머무른 순간이 차라리 빛났던 상황이 많읍니다. 그게 사물이건, 자연이건, 사람이건.. 그날 부소산성(낙화암. 고란사)이 그랬읍니다.))) 어릴적 부터 삼국사기, 삼국유사에서 참 많이 듣고, 심지어 유행가 가사 에서도 나오는 삼천궁녀의 전설이 있는 낙화암과 백제의 애환이 서린 종소리 울리는 고란사를 드디어 직관하게 됩니다. 감개 무량 합니다. ●감상평^^ 낙화암 ㅡ 역시 삼청궁녀가 뛰어내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 확인함 장소의 협소함과 절벽의 각도가 그러했음 (단 진짜 3천명 이었다면 뒤에 기다리는 궁녀중 일부는 지쳐 돌아가셨거나, 새치기 하다가 맞아서 돌아가셨을듯) 고란사 ㅡ 고란사가 백마강 강가 가장자리 에 있었음. 산성높은 곳에 있겠다 라고 착각하고 있었음. (메인 법당은 공사중이라서 전체가 나오는 사진은 퍼옴)

탐방 3탄 - 부여 (2026 04 10) 궁남지 ㅡ 백제문화단지(사비성. 위례성 등 을 재현) ☆백제문화의 간결함이 더 멋스럽게 보여서 역사를 가정한다는게 제일 무의미하다는 말 많이 들었지만, 예전 3국 통일을 백제가 했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었음. 서천 과 군산 을 거쳐 상경길에 코스 확인중 눈에 확 들어오는 ^부여^ 공주(동학사에서 갑사 가는길)와 논산(훈련소 입소^^)는 가본적 있으나 부여는 이번 방문이 초행.

오늘 시간이 되서 여의도 현대에서 전시하는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를 관람하고 왔어요 유명하신 분들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시대의 흐름 화가 각자의 화풍,색채등 보다보면 눈으로 마음으로 느껴지는것 같아서 의미 있었어요 일욜에는 클래식 교향악으로 충족하고 오늘은 멋진 그림들로 마무리합니다.

서해지방 탐방 2탄 (2026 04 09) 장항송림휴양림(서천) ㅡ 경암동 철길마을(군산)ㅡ은파호수(군산) 마량포구를 뒤로 하고 다시 찾아간 ^장항송림휴양림^은 바닷가에 해송이 빽빽 하게 조림되어 있으며 그 사이 사이로 산책로가 조화롭게 조성되어있읍니다. (소나무 아래 심어져있는 맥문동은 8월 중순이 절정이어서 다음을 기약.....) 다시 군산으로 이동 경암동철길마을 과 은파호수를 구경하고 마무리됩니다.


여리한 봄날의 향기가 날리는 주말 예술의전당으로 또 다른 봄 맞이를 나갔다. 익숙하진 않지만 왠지 매력이 있는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연주, 더구나 생소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 7번 C장조 (레닌그라드교향곡)란다. 거대한 파도를 만난듯, 강렬하고 장엄함에 압도 되기도, 왠지 눈물이 날것 같은 아련함과 애절함도, 감동이 벅차올라 소리치고 싶지만 숨죽이게 되고, 잔잔하지만 감미롭지 않은, 강하고 강렬함속에 또 다른 이면의 감정을 느켰던,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이 길게 느켜지지 않았던 봄날의 저녁이었다. 자꾸 듣다보면 알게 될래나요?~ 알아서는 아니지만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한자리에서, 길지 않은 시간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인 시간을 선물 받은 오늘이었습니다^^ 자리를 마련해주신 파파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한 제이님 맛난 저녁으로 입도 즐겁게 해주신 그림자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냈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서해안 지역 탐방 1탄. (서산유기방농원, 희리산휴양림. 동백정+마량포구) 바다를 보겠다고 길을 나서면, 언제나 습관처럼 동해를 향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향이 내륙 시골 이다보니, 어릴적 처음 보게된 경포바닷가의 추억이 너무 강열해서 그런지 싶기도 하고... 가끔 서해안으로 가기는 했지만, 언제나 1순위는 동해안 바닷가 였읍니다. (남해가 좋지는 하지만 거리상 제외)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인터넷의 정보력에 기대어 서해를 갔읍니다. 1탄 에서는 동백정이 있는 마량포구의 해넘이를 보는게 최고 목표입니다. 해넘이 낙조 풍경은, 갑자기 흐려진 날 때문에 조금 부족한 아쉬움도 남지만. 서해의 또 다른 멋스러움을 발견한 시간들 이었읍니다.




아침일찍. 집앞의 벗꽃이. 만개하여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시라고 벗꽃처럼. 활짝웃고.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2026년 4월 5일 (일-식목일) 아침에 번개처럼 UP 되어 올라온 번개 ^올해의 봄을 보내기^ 만나는 장소는 잠실역, 굳이 제목없어도 ^석촌호수 벚꽃^ 조금 늦게 도착함 기다려주신 반가운 모습들 저는 번개때 마다 이 순간이 참 좋읍니다. 자주 뵙는 분들은 반가움에..... 처음 나오신 분들은 새로움에.... 사람도 많고 벚꽃은 충분히 예쁘게 피어 있었읍니다. 잠시 둘러보고. 야경을 위해 근처 ^호수로길^로 이동중 발견한 옛추억 돋는 그 이름도 정겨운 경양식^^ 돈까스 집에서 이른 저녁후 석촌호수의 야경 벚꽃을 보고 아쉬움은 조금만 남겨두고 좋은 기운 만땅 채워 돌아왔읍니다. ■2025년 번개 와 다른점 2025년 (봄비가 내림. 조명이 핑크 + 화이트 빛으로 화려함) 2026년 (날씨 맑음. 조명은 화이트한 빛으로만 해서 심플함)



세상은 온통 봄을 알리기에 바쁘고 사람들도 그 봄을 느끼기 위해 바쁜 걸음을 합니다. 내년에도 봄은 오고 그 자리에 또 꽃들이 잔치를 열겠지만 우리가 맞이하는 봄의 색은 해마다 다름으로 우리에게 찾아오겠지요. 부지런하면 멀리가고 더 많은 경험과 더 많은 설레임을 느낄수 있기에 오늘도 부지런을 떨어 봄들의 부름에 응답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나의 고향 상관 편백숲에. 어머님을 모시고 동생들과. 내려와서 시골의 정취를 느끼면서 맛있는. 고기도 숫불에 구워먹었네요




봄이 좋은 이유는 만물이 소생하고 온갖것들이 생기를 품어내는 기운인것같아요 봄나들이 중에 그 기운으로 상원사에들려 오랜만에 108배를하고 월정사를거쳐 기운듬뿍받고 왔어요.
오늘 첫모임 인상깊었고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1박2일의 봄나들이를 마치고 오는길에 먹은 점심 산채정식, 가성비도좋고 맛도좋은 블루리본도 받은 맛집 이였어요 메밀 막걸리도 맛있었어요.







서울 대공원 길가에서... 왠지 솜사탕같은 사라져가는 누군가에대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와우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잘 놀았다면 굿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모두 건강 하시고 봄기운 받아 갑니다.




오후에. 둘레길을. 걸으면서. 주변의 개나리와 벗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워서 한컷을 찍어서 올리네요







반가운분들만나 즐건시간이였어요 7080같은민속주점에서 옹기종기모여앉아 도란도란~ 더욱정답게하는시간이였네요~ 번개자리만들어주신정글천사님 비롯해참석하신분들 만나반가웠어요~^^ 모두~잘들어가셨죠~

내가 나에게 주는 4일의 선물~특별한 체험과 잔잔하고 짜릿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뒤돌아 보지 말자] 매화 진 자리에 라일락이 피어난다. 쓸쓸해도 뒤돌아 보지 말자. 뒤를 향한 것들은 모두 쓸쓸하다. 『우리는 사랑일까』 중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들, 지금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지금보다 더 위로 올라 가려고 애쓰며 살고 있는 모습들, 바쁘게 살아 오면서 정말로 중요한것들을 놓치거나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다. 잠시 달리던 것들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누려보자. 계절이 남기고간 쓸쓸함을 마주하더라도 뜻밖에, 그동안 놓쳤거나 잃었던 것들을 찾아보는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 겠다

따사로운 길목에서 만난 봄... 내가 봄을 기다린건지 봄이 나를 기다린건지 꽃은 아름답기만 하고 강이 보이는 카페에서의 시간들은, 흐르는 물과함께 고요히 흘러갑니다. 다시못올 시간이지만 아쉬움 보다는, 차라리 기쁨으로 소중해 집니다.










사진이 한번에 다 안올라가 나눠 올려요 올해는 날이 따뜻해 꽃이 일찍폈다고 하는데 내가 갔을때는 많이 져버려서 만개한 노란벌판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약간 남아있는 유채밭을 보고 발길을 돌렸어요 . 금계봉 의 유채밭과 1만개의 봉우리가 있다하여 붙여진 만봉림의 남아 있던 유채꽃사진 올립니다.



봄 마중을 나갔습니다 더디게 다가오던 봄소식이 올듯 말듯 뒤걸음질을 하여 올까 말까한 봄을 데리러 탄천길을 따라 가지끝에 걸린 봄자락을 만나러 갔습니다 봄은 가지 끝에 웅크리고 따쓰한 햇살 한줌을 기다리며 그렇게 우리를 기다리고 우리곁에 다가올 채피를 하며.. 활짝 꽃피어날 시간들을 시린 바람끝 시간들을 견디고 인내하며 우리를 기다리고 맞이할 시간들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좋은사람 좋은하루 그 시간들 속에 봄은 그렇게 우리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다가와 있음을 이봄.. 희망과 설레임 가득안고 봄과함께 봄바람타고 봄을 만날수 있기를.. 그렇게 봄이오나. 봄.

코끝을 간지럽히는 이른 봄의 주말 나를 찾는 시간을 찾아주신 분들과 상큼하고 화기애애한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운남성에 있는 소수민족 하니족들의 터전 다랑이논이 지금 한참 이쁘다해 보러갔어요 중국 관광객들 엄청 많구 아직 모내기전이라 물이 고인 논들이 장관이였어요 안개가 심해 불행히도 일출 일몰은 못보았어요 아래 과일 사진은 살구가 아니구 이름이 ,,비파,,라고합니다 잘익으면 달콤하고 맛있어요

어제는 나찻시의 3월 정모. 식사시간에 앞서 많은분들이. 모여서 탄천을 걸었네요.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주변의 경관과 탄천의 잉어와 오리들을. 구경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처음 오신분. 멀리서 오신분. 직장을 마치고 오신분.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오늘 많은분들 뵙고 즐거운 산책 및 맛있는 저녁식사로 행복한 토요일을 보냈읍니다. 감사합니다

모처럼 발바닥에 땀내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짧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꾸뻑~~~


봉은사와 용답역 하동매실거리에 나가 보았습니다 봉은사는 3~4일 용답역은 일주일쯤 뒤가 만개 할 듯 합니다 피기전 봉오리가 더 이뻐보일수도 있구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하루하루가 설레임으로 채워지는 거 같습니다^^


이등병 명받았습니다 논산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왔습니다 (2026.01.26~2026.03.10) 군대 아들이가 첨인 엄마에게 태극기를 달고 이등병계급장까지 채워주니 진짜 군인아들이 되었습니다 그새 넓어진 어깨와 곧게 세운 허리와 다리 키도 훌쩍 자란듯 합니다 고된 기초군사 훈련에 더 야원얼굴이 안쓰러웠지만 그래도 듬직한 군인이 되었습니다 논산훈련소에서의 생활관 동기들과의 우정도함께 쌓고 중대장 소대 분대장 모두 함께 축하와 군생활 열심히한 아들이 칭찬에 더 늠름해보이는 아들 기술 행정특기 후반기교육(03.12~04.12) 잘적응하고 더 멋진 제2의 성장을 꿈꾸는 아들에게 잘 이겨낸만큼 더 잘 해낼것이라고 다시 시작되는 군생활 응원합니다 늘 ,.*(아말다말 무사무탈)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히 아무 탈 없기를,..


어제는 다음주. 정모전에. 번개를 하였는데. 추운날씨에도 많은분들이 모여서. 오손도손. 재미있게 맛있는고기도 먹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멋지신 울 행복님 복 받을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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