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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 (인력) 010-3760-2456 *가입시 모임장한테 이름 전번 알려 주세요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매월셋째주(토요일) (단,벙개는자율적임1/n)공지후진행 ※개인적만남 전번교환 사절 ※장소: 역세권 근처 ※회비:1/n ※회비 지출 및 적립 후 생일, 경조사,애경사 연말에 쓰임) 2차 자율참석1/n (부부동반,연인동반,친구동반,싱글 환영 합니다) ❗️ 모임 유의사항 ※정모에 연속 2회 이상 미참석자 미소통 미협조 강퇴될 수 있어요. ※사회적모임인만큼 서로의 존중과 배려 봉사정신 잊지마세요 ■서로말조심안하면 탈퇴하기 쉬워요■
참석인원 남성18명 여성11명 총29명 회비₩1,230,000 싸이드메뉴회비₩50,000 찬조금 어울림₩50,000 김회신₩100,000 선셋s₩30,000 케익2개제공 박영재₩50,000 김태용₩100,000 그시절₩30,000 캔들₩100,000 이정택₩100,000 김명준(숙취해소)컨디션 제공 찬조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말씀드립니다 ※총회비₩1,840,000 지출내역 1차대통령₩757,700 2차7080₩400,000 밴드마스터비용₩50,000 3차곱창₩30,000 상장5개₩45,000 근조화환₩49,000 구독료12월₩9,400 1월₩9,400 ※총지출금액₩1,350,500 참석해주신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적립금₩489,500








제 얼굴 제가 만든다는 말 무엇인가 했는데, 지울 수 없는 사연.. 건너뛰지 못한 세월.. 골골이 주름으로 잡혀 내 얼굴이 되었다. 웃음 하나에 주름 하나, 서러움 하나에 주름 하나, 이렇듯 살가운 시절과 쓰라린 과거, 내게도 있었는가 싶다. 떠돌던 흔적과 양미간 깊이 팬 골 주름.. 저 아이는 언제 저곳에 자리를 잡았을까.. 그러나 생각하면, 내 주름은 또 다른 누구의 주름이 되고, 나 때문에 눈물 흘리던 사람이여~ 나 때문에 섧게 섧게 속 태우던 사람이여~ 내 철없는 욕심과 부질없는 선택이 그대에게 상처 한 줄 그을 줄 차마 어찌 알았으리 언제부터였을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란, 주름과 주름이 섞이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






손은 그 사람의 삶을 보여준다. 손은 살아온 삶의 증거이며, 고행의 흔적이며 마음의 얼굴이다. 손을 잘 살피면 삶을 정직하게 살아온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손에도 표정이 있다. 맞잡은 손은 마음의 창이며 그 사람의 얼굴이다. 부드러운 손은 따뜻함을 전하고, 투박한 손은 인생의 무게를 말해 준다. 손은 마음을 전하는 통로이며 품격의 표현이다. 손에는 나만의 손금이라는 게 있고, 나만의 지문이라는 게 있다. 손은 그만큼 나 자신을 책임지라는 위대한 사명을 지니고 있다. 항상 나와 함께 하는 손.. 지금 당장 당신의 손이 사라진다면 상상도 하지 못할 멘붕에 빠질 것이다. 기억하자..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신이 아니라 우리들의 손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신은 이끌어 주었을 뿐이다. 손은 움켜쥘 때보다 내밀 때 아름답다. 거칠지만 따뜻한 손.. 손은 새우깡을 좋아한다..







이거 내가 이상한거 맞지요? 난그냥 이런 간판을 보았을뿐인데 왜 배가고프고 콕찍어 육회가 먹구싶지???

흥이 남다른 강쥐 ᆢ ㅋㅋㅋ


주책맞은 할배 일기.. 은퇴 후, 어영부영 뒹굴다 보니 세월은 서산에 저물어 버렸다.. 아직도 청춘이라 착각하는 백수.. 풍만한 뒤태가 지나가면 모가지 비틀며 돌아본다 내 것도 아닌데.. 그럴싸한 그림을 그린다.. 나만 그런가? 결코 아닐 것이다.. 건강한 수컷 본능이겠지~ . .. ... .... 본능만 건강하다..








옛날동전 ᆢ 서랍정리하다 발견 ᆢ


나만 그런가? 하루하루 요일마다 맞이하는 느낌? 기분? 자세? 뭐 이런 게 조금씩 다르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다음날이 월요일이면 일요일 시간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월요일 아침은 죽을 맛 이지만, 화요일, 수요일을 견뎌내면 또 슬슬~ 원인 모를 기대감이 생긴다. 목요일이 되면 주말의 약속이나 계획 등으로 엔돌핀이 돌기 시작하고.. 금요일을 맞이하면 세상이 다 내 거인 듯 없던 기운이 솟아난다~ 토요일 집안에 있으면 큰일 날 일이고, 각종 희노애락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뭐, 하기사~ 이건 나의 기준이다. 각자의 요일을 풀어내는 방법들이 있겠지만, 일곱명의 난장이가 있는데, 그중에 악당이 있다면 그 난장이의 이름이 혹시, 월요일 아닐까.. 백수도 월요일은 싫다고 통계가 나왔다..ㅋㅋㅋ







서로에게 작은 힐링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나눈 이야기들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삶을 담담하게 나누며 공감하고 웃을 수 있어 참 좋았고, 함께여서 더 편안하고 의미 있었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진 이 만남이 앞으로도 오래 계속되길 바라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힘찬 모습으로 등장😀유머겸비🤣 에너지 넘침😄 ▶️강연 내용 에너지키우기 -체력을지키자 체력이 친절이다. LOVE IS KIND 영양제 먹기 내 기쁨을 찾자 -자기 기쁨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기쁨을 용납하지 않는다 내 기쁨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feat 프리맥효과 공부하자 - 좋은 소통을 할려면 계속 공부해야 한다➡️심리적 포만감 '한주 한문장을 만들자'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하이데거

분위기 😀 좋아요! 따뜻해요!☺️ 감성 새록!🙂 옛 추억!!! 🫠





















끝은 새로운 시작의 또 다른 이름 헛되지 않았던 시간들 위에 식지 않은 열정과 붉은 말의 기운을 더해 2026년도 힘차게!!! 아자아자!!!! 힘내자!





새해는 ' 잘되길 바라는 해 ' 가 아니라 이미 충분히 잘해온 나를 더 아껴 주는 해였으면 합니다




큰언니, 동생과 나들이~:)







🥒서오님오이 한개드렷지요 ㅎ

친구를 잘사귀자ᆢ ㅋㅋㅋ
즐거웠습니다 ~:)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었을 정도로 섬 주변의 경관이 아름답고 수려하여 선재도라 한다네요 어울림님의 여행 박학다식과 재기발랄 콩쥬님 덕분에 더욱더 즐거웠던 선재도 나들이~!! 항상 종횡무진 바쁘게 챙기시는 리더님!! 덕분에 오늘 하루 꽉찬 주말 입니다 ㅎㅎ









오늘하루도 선물같은하루 보내세요


모든님들 예고 없이 행복해져라 놀랄 정도로 그렇게 돼라~ 메리크리스마스!!!!


















어느덧 12월도 중반 벌써 첫 눈도 내렸고 모든 것이 잠시 스쳐 지나가는 날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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