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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WeeKeND : 사부작사부작 가벼운 주말의 루틴 멀리 나가지 않습니다. Just!! 서울 안에서 가볍게 사부작사부작 주말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우리만의 공간 '228 Kki'에서 마감하는 모임입니다. '228 Kki'로 입장하기 위해서는 필수 요건인 '매너와 배려'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곳은 음악이 주가 되는 방입니다. 함께 듣고 싶은 트랙이 있거나 소장하고 계신 음반이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편안한 사람들과 가볍게 잔을 부딪치는 주말 저녁을 만들고 싶습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별일 없는 주말, 사부작사부작 서로의 감성이 교차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로 그곳이 '사부작 WeeKeND'입니다. 디제잉파티가 가능한 '228Kki' 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 보세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사부작에서 ‘228Kki’ 라는 물리적 공간을 구축하고 뜻을 모으는 이유는, 단순히 물리적인 모임을 넘어 서로의 취향과 인격을 공유할 수 있는 ‘수준 있는 공동체’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공간의 완성은 인테리어나 장비가 아니라, 그 안을 채우는 사람들의 ‘언어’와 ‘태도’에서 결정됩니다.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언행들과 관련하여, 향후 아지트 운영의 근간이 될 ‘상호 존중 가이드’를 공지합니다. 1. 반말과 욕설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우리 모임은 상호 존중을 원칙으로 합니다. 친해졌다는 이유만으로 동의 없는 반말을 사용하거나, 농담을 빙자해 ‘이새끼 저새끼’ 같은 욕설 및 ‘개수작’ 등의 저급한 단어를 섞는 행위는 사부작의 격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임을 명심하십시오. 2. 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하지 마십시오. 거친 언행을 지적하는 운영진에게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거나 모임의 수준을 폄훼하는 행위는 솔직함이 아니라 무례함의 극치입니다. 예의는 선택이 아니라 공동체 일원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3. 반응의 자유와 타인에 대한 존중 상대방이 침묵하거나 거리를 두는 것은 그 사람의 정당한 ‘반응의 자유’입니다. 이를 ‘무시’라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따져 묻거나 사과를 강요하는 행위는 사부작이 지향하는 소통이 아닙니다. 타인의 심리적 영역을 침해하는 이기심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4. 운영진의 권위와 단호한 조치 운영진의 정당한 중재를 부정하거나 기존 멤버들을 비하하는 인원은 우리와 함께할 이유가 없습니다. 위의 원칙을 위반하거나 공동체의 평화를 해치는 인원에 대해서는 사전 예고 없이 '강퇴조치' 를 취하겠습니다. 사부작(SAVZAK) 운영자 드림

7일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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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핫한" ~ 🔥 밑반찬 올리브김치 💚 물에씻어서 10분간~짠기뺌 고기~지짐이~계란밥. 🫶 닭가슴살 삶은달걀에도 긋뜨 👍
상수요님께 ~

하다님께 전달했습니다



항상 고생많으세요 봉짱님 전달요^^










샤론님께 선물~^^




젠틀 봉수님~~께^^


샤론P님께~


갬성사진 10선











8월 26~29일 마지막주 北海道 사진투어 두자리 여유있습니다.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첫날 투어 코스입니다. 치토세공항에서 비에이호텔까지 이동중 절경의 스팟이 펼쳐집니다.

💓LP bar에서 신청하면 좋은 곡👌 🎼음악 쫌 들었다 뻐기고 싶을 때~ 🎧아홉번째 소개곡🎧 Midnight Star - Midas Touch https://youtu.be/qRbEBf_ShDA?si=evuXHKm73E7VJ_sR 제가 음악을 틀 때 자주 셀렉하는 곡인데요. 80년대 일렉트로-펑크와 신스-펑크의 대표적이고 큰 규모의 밴드로, 브라스 세션과 보코더(Vocoder) 사운드가 다이내믹하고 탁월합니다. 그루브 넘치는 보컬과 단단한 드럼 머신의 비트가 조화가 아주 기가 맥힙니다. 80년대 레트로 감성을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이번주 SOUL에서 들어 보시길...

개인적 AI 커버음악을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여름이야기중 이지만 다가올 겨울이야기도 생각하며 잠시 시원한 겨울속으로~ 조관우 - 겨울이야기 (Modern-jazz HipHop Cover ver.) https://youtu.be/QEIIrjYoap4?si=4mSMn3mcFtUJjliB





💓LP bar에서 신청하면 좋은 곡👌 🎼음악 쫌 들었다 뻐기고 싶을 때~ 🎧일곱번째 소개곡🎧 https://youtu.be/2fDzCWNS3ig?si=Gk5zWVu7YSGdItrr 80년대 시티팝 명곡인 토모코 아란(Tomoko Aran)의 'Midnight Pretenders'를 샘플링한 곡입니다. 시티팝 특유의 나른함과 위켄드의 트렌디한 R&B 보컬이 결합되어 세련됨이 극치로~!! 올해 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하네요. 관람 추진해볼까요?



소음인 척하는 음악 속에, 고요한 주말을 파묻는 곳. '228Kki' 사부작의 아지트 입니다.



주말 아침의 서울 나들이. 토요일 이른 아침 일찍 주섬주섬 옷을 입고 강서구를 거쳐 끼에 들렀다가, 종로를 돌아 집으로 왔습니다. 뭔가 폭풍우가 지나간 느낌인데도 컨디션이 좋군요. 뭐 더 할 게 남긴 했는데, 다시 주섬주섬 챙겨봅니다.







불토 가 봅니다 ^^ 개인적 좋아하는 기분 전환곡 입죠~ "싸스루" https://youtu.be/gz0o5HLbtOw?si=QWthcHl7ZiuItY2H

에휴 기계치에 이런 가입은 첨이라 해매다 들어왔네요 스트레스 확 풀고 왔네요 모이신 분들도 넘 좋구요^^


무더운 여름날씨.. 그래도 여름이 없다면 섭하겠죠? 윤종신 - "그래도 Summer" https://youtu.be/JsZX70he4Kc?si=VowimdG-aSXtqJPn



'장마'는 한자어가 아닌 순우리말입니다. 그렇다네요. 여름날의 스케치.





💓LP bar에서 신청하면 좋은 곡👌 🎼음악 쫌 들었다 뻐기고 싶을 때~ 🎧여섯번째 소개곡🎧 https://youtu.be/-y9rkNXBuhg?si=8_2fLCTH1rNl0nFn 호주 밴드 '파슬스(Parcels)'입니다. 다프트펑크를 연상시키는 곡인데요. 찰진 기타 쨉쨉이(커팅)와 쫀득한 베이스라인이 기가 막히죠. 방음이 잘 된 '228끼' 같은 공간에서 스피커 볼륨을 높여 들으면 특유의 공간감으로 뻑이 갑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한 'Overnight'은 일렉트로닉의 전설 '다프트 펑크'가 직접 프로듀싱한 특별한 트랙입니다. 인트로 부터 펑키한 기타 리프와 서두르지 않는 끈적한 미디엄 템포 그루브에 무조건 고개를 까닥거리게 될 겁니다. 주말, LP바에서 이 곡을 슬쩍 신청해 보세요. 오디오 앰프를 타고 묵직한 베이스가 터져 나오는 순간, 공간 안의 모두가 당신의 선곡 센스에 속으로 고개를 끄덕일 겁니다.

레트로~ 밀리바닐리 풍에.. 결국 승자는 Psy~ https://youtu.be/-Bf_BB9iTNI?si=K4waaqjlkLoZwvGh

용산 오디오엑스포 옛날LP 얼마전 노량진 이전의 노량진.. 228끼 가 탄생 되기전 한강디제잉






LP bar에 가서 신청하기 좋은 곡 음악 쫌 들었다 뻐기고 싶을 때 https://youtu.be/adLGHcj_fmA?si=hAP1I_AkWaZZlnS8 🎧다섯번째 소개곡🎧 브루노 마스와 앤더슨 팩이 작정하고 만든 70년대 필리 소울의 현대적으로 완성시킨 곡입니다. 항상 소울에 가면 마티니 한 잔 말아서 올리브 깨물어 가며 듣고 싶은 곡이에요. 이 곡은 과거의 향수와 현대의 세련미를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게 매력입니다. 공간감이 가득한 베이스라인과 여유있는 비트가 리스너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는 '작업곡의 정석' 이라고도 할 수 있을 거에요. 이번주는 228Kki 에서 요걸 틀어봐야 겠습니다.
봉짱님 오이 가요^^


샤론님께 전달했어요^^




하다님께 전달했습니다



제헌절날 여의도 미나리네에서 시작해 끼를 거쳐 새벽의 감자탕까지, 장장 10시간 가까이 달렸던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토마토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오신 각종 주류 덕분에 입이 제대로 호강했네요. 1차였던 미나리네는 그야말로 "말해 모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선언하지만, 추석 연휴 때 미나리네는 꼭 다시 습격하겠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영화관이자, 때론 클럽이나 카페로 변신하는 228 Kki는 참 대단한 공간입니다. 오직 이 방에 계신 분들만 입장할 수 있는 특별하고 멋진 곳이죠. 본격적인 여름도 되었으니, 조만간 주말에 삼삼오오 모여 '공포영화 특선'을 준비해 볼까 합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 홀짝이며 극강의 사운드로 제대로 즐겨보자고요. 얘기가 살짝 옆으로 샜네요. 아무튼 이 날은 끼에서 차마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야밤에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감자탕을 부르기에 홀린 듯 발걸음을 옮겨 10시간의 대단원을 장식했습니다. "별거 없는 주말, 뭐라도 껀수를 만들어 재밌게 놀아보자"는 우리 슬로건에 아주 딱 들어맞는 하루였습니다. 참석하신 여러분, 노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또 재미있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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