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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조급하게 보내지 않고, 공감대가 닿는 사람들과 천천히 사부작사부작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자주 들르는 Bar가 있다고 해보죠. 누군가는 한쪽 구석에서 흐르는 비트에 맞춰 손가락으로 탁자를 톡~ 톡~ 두드리고, 누군가는 옆사람과 조용히 잔을 돌리고, 또 누군가는 비트에 몸을 살짝 흐느적 거리는 시간. 별일 없는 주말 저녁, 사부작 사부작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 시간을 닮고자 합니다. 이 방은 그런 놀이를 가볍게 함께 나누며 ‘사부작 WeeKeND’ 라는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부작 감성이 서로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모인 흐름 위에서는 재미도 자연스럽게 불어나게 됩니다. 사부작의 놀이는 거창한 무대나 화려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함께 웃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바로 그 순간을 공유 하는 곳입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움직이며 즐기는 모습이 사부작이 지향하는 모습이거든요. 또한 사부작은 ‘만남’을 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자주 보게 되는 얼굴들이 늘어가면, 인연은 스멀스멀 피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천천히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과정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것이 바로 사부작의 바램이기도 하고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지켜야 할 것은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참을 줄 아는 태도입니다. 어떤 모임이든 한 소속의 일원이 되었다면 그 소속의 룰을 지킬 줄 아는 것 또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떠나고 남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멀어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화가 난다고, 기분이 상했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이라도 인연이 있었다면 예의 있게 마무리하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돌려서 하느냐, 직관적으로 하느냐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룰은 언제나 지켜져야 합니다. 이 글은 모임장님을 떠나 주말 모임을 함께 주최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그 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의 입장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임 참석 관련 안내 모임은 참석을 원칙으로 합니다. 불참 시에는 불참 버튼을 누르기 전에, 그리고 급하게 오시기 전, 참석 또는 불참 사유를 벙 게시판에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하시는 분은 반드시 ‘참석’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미 참석자는 받지 않겠습니다. 이 모든 룰은 좋은 인연을 오래 이어가고 사부작 모임이 건강하게 운영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모두가 함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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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공감 주말에 나였군

이해한다? 이해못한다?



어제 광화문은 뜨거웠다. BTS의 공연이 있었다고 했다. 사람들은 모였고 빛은 넘쳤고 그 순간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기억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있다. 우리에게 중요한 건 그 화려한 무대가 아니라 늘 같은 자리, 늘 같은 얼굴로 이어지는 사부작 모임의 시간이다. 누군가는 큰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이고 우리는 이유 없이 모인다. 누군가는 환호를 위해 시간을 쓰고 우리는 조용한 웃음을 위해 시간을 나눈다. 아지트라는 건 특별해서가 아니라 익숙해서 의미가 된다. 문을 열면 어제처럼 오늘이 있고 오늘처럼 내일이 이어지는 곳. 그 안에서 우리는 대단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채워진다. BTS가 아니어도 좋다. 화려한 조명도 큰 소리의 음악도 없어도 괜찮다. 우리에게는 서로의 목소리와 가볍게 부딪히는 웃음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그 시간이 있으니까. 결국 남는 건 어디에 있었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있었느냐니까. 어제의 광화문은 지나갔지만 우리의 아지트는 오늘도 그대로다.


🌸따사로운 토요일🌸 생갈비를 아주 맛나게 뜯었습니다! 맛나게 구워주신 봉수짱 감사해요🙏😁
커피한잔에 여유~~


어제는 참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아지트 끼의 가 오픈🎉🎉🎉 *사부작의 고퀄 디제이 봉수짱님👍 *사부작의 활력소 춘삼님👍 *사부작의 연예인! 춤꾼 태양👍 *사부작의 비타민 아티🌹 그리고 사부작을 사랑하고 즐기는 아름다운 사람들~~🌸🌸🌸
역시 가수는 BTS 티비는 SBS 모임은 SBG ㅋㅋ


아티받으랏~

와~~너무 애쓰셨네요🫶🫶👍👍😘😘 음악,춤,분위기에 흠뻑 취하는 하루입니다!

넬슨-앳킨스 미술관(The Nelson-Atkins Museum of Art)은 미국 캔자스시티에 있는 미술관으로, 동서양 고전부터 현대까지 폭넓은 소장품과 특히 아시아(중국) 미술품이 두드러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요즘 인기검색어 수월관음상



정말나도 가오나시가 뭔지 궁금했는데..

우리가 알고 지내던 어머님에 명품



오늘도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가되기를~~🙏🌸🌼🌹
나로 살고 싶다면

책을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은 말을 만들고, 말은 행동을 만든다.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든다. 그리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영화(철의여인 중)

사 사람들이 부 부자될수 있도록 작 작업하는곳 사 사소하게 시작한 다이어트였는데 부 부엌 열자마자 라면이 나를 부르고 작 작심삼일도 못 가고 삼십분 만에 종료 🍜💀



*속초 밤바다 마지막이야기 * 밤바다를 수놓은 폭죽도 아름다웠고~ 캔디언니와 하다언니의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도 아름다웠다.😘😘😘 내 추억속에 저장 ~💖

오늘도 조은날~웃는날되세요🌱🌸
곧" 다가 옵니다^^


날이 채 밝지 않은 이 때, 겨울티를 살짝 내려 놓은 지금 이 때. 봄기운이 스멀스멀 배어나와 촉촉함으로 가슴속에 보송보송 알알이 맺힙니다. 나이먹고 삘 잡으려니 어색하긴 합니다만... 아무튼 오늘은 봄비님 오시는 날. 흰꽃 귀에 꼽고 방황하는 처자는 어딨을까... 살펴 봐야 겠네요. https://youtu.be/GnUTtqmy78E?si=rvZv_cF-xo8jdIXL


ㅋㅋ 소고기 먹고싶어요


유투브 댓글에 감성 넣어주기


은근중독되는 이상한짤


*속초여행 사부작남자들의 저녁을 준비하는 태도?🫠😘😘 손과 발은 분주하지만~~ 얼굴엔 미소장착! 장난끼 가득! 마음은 여유가 넘치는~~ 피곤함을 잊게 만드는! 멋진 사오십대 오빠들이었습니다.👍👍🫶🫶👏👏
소띠가 많은 우리 사부작


가슴에 새길문장



토마토님이 손수준비하신 예쁜명찰과 도라에몽참,달콤한솜사탕, 그리고 떡볶이와 아이스크림까지! 친오빠 같이 챙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조았습니다. 앗! 수면양말까지^^ 가슴도 따뜻하고 발까지 따뜻해지는날이었습니다.😊👍🥰

*속초여행 저녁만찬* 누군가가 준비한 음식재료,음료,간식 그리고 조명과 기타까지 어울러져~~ 세련되고,분위기있는 저녁을 즐길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자들은 거들뿐~~~🫠😘😘 ps:우실장님의 멋진 사진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完成 228Kki] 작년 4월, 단 두 명으로 시작했던 '사부작'의 여정이 어느덧 1년을 채워갑니다. 요즘 사부작은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 뒤로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드디어, 오랜 숙원이었던 '우리만의 공간'을 곧 마주하게 됩니다. 주말을 사부작사부작 깔끔하고 임팩트 있게 즐기자는 소박한 철학으로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이 업소 저 업소를 전전하며 느꼈던 음악적 갈증이 그랬었죠. 그리고,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들에 지쳐갈 때쯤 결심했습니다. "우리가 진짜 주인공이 되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보자." 그렇게 시작된 아지트가 드디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저와 춘삼씨는 평일엔 각자의 삶터에서 치열하게 밥벌이를 수행했고, 주말에는 모든 열정과 투자를 쏟아부어 만든 우리만의 안식처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지난 한 달, 몸과 마음을 과부하 상태로 유지하며 욕심을 냈습니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결신을 얻으려 모든 노력을 다 했습니다. 어제 마무리 청소를 끝내고 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홀로 만두 도시락을 먹는데, 묘한 감정이 교차하더군요. '이 미친 짓을 왜 사서 하나' 싶다가도, 불을 끄고 턴테이블에 바늘을 올리는 그 찰나의 희열 때문에 여기까지 왔음에 그간의 고생이 일순간 뿌듯함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이제 큰 그림은 그려졌습니다. 세밀한 튜닝을 통해 최적의 소리와 분위기를 찾아가려 합니다.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사람이 좋은 분들만 뵙겠습니다. '228Kki' 의 유일한 규칙은 '매너'입니다. 입장료 역시 '매너' 입니다. 비공식적으로 손길을 보태주신 익명의 회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밥은 먹었냐", "도울 건 없냐"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봉수와 춘삼에게는 가장 큰 동력이었습니다. 힘들 때 도움은 각인되는 법이죠. 곧, 이 공간에서 뵙겠습니다..


통일은 오지 않는다

사람의 잔향


✨️SAVZAK AZIT Coming Up✨️ 📣 시설완비. 📣 출격준비. ☺️ 기대만빵! 하셔도 됩니다.


오늘도 또,,갑니다^^ "228끼" 아지트 토요일 오전 7시부터 일요일 오전 7시끼지 공사~ 그 열정으로 공부했음 MIT를 가고도 남았을 텐데.. 봉수와 춘삼 쪼끔 노력하고 있네요~^^ 즐거울 공간, 시간 함께 하고자 모임에 소홀 헸던점 양해 바라며 화이팅~ 해봅니다^^


고요하고 한적한 아침바다~~🩷💖 그리고 태양부짱님이 준비한 우아한 아침 식사👍😘😘😘 너무 조았습니다!👍🙏😘😘

자 같이 즐겨요


아우졸려


밤바다에 폭죽이라니~ 넘 낭만적이잖아요^^







사부작 모임, 속초에 도착했습니다. 점심으로 속초해물칼국수에서 맛있게 한 끼 했고요. 눈이 아직 녹지 않은 설악산이 참 멋지게 보이네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여행의 시작이 더 좋습니다. 😊


여행가는 날~~날씨가 화창하고 너무조아요🌻🌼🌸🌹
여기 어때 2

같이 가면 좋겠어요 ^^

🥒 오이계시는 모든 분들께.. 여기 맛집맛나요? 궁금?



천천히 늙고싶다~~!🫠😁

이제 곧 꽃구경 ^^


무릅이 아파요



말은 쉽지~쉽지 않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나이가 들수록


그냥 편하게 살고 싶다. 내가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니까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거나 사람들에게 못되게 굴며 살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웬만한 일들은 ‘그럴 수도 있지’ ‘그 사람도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기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이유들이 꼭 맞는 이유만은 아니라는 걸 자주 느끼게 된다. 크지도 않은 회사에서 사람 하나 뽑는 일에도 이런저런 계산과 말들이 많고, 대단하지도 않은 약속 하나 정하는데도 괜히 마음이 복잡해진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괜히 한숨이 먼저 나온다. 그래도 나는 가능하면 편하게 살고 싶다.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살기엔 우리 인생이 그렇게 길지도 않을 것 같으니까.


고만고만하다는건~~잘 살고있다는 증거!

사부작님들~~오늘도 해피데이! 굿데이요^^ 화이팅 😸😘😘😘

같이 죽겠다는건가?

말없이 보는사진감상



오늘도 기쁨을 찾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낭만 있게 살아봐요


일에 맥을 풀어보세요



이번주도 화이팅하시구여~ 미소장착😉😘😻

뒷담화 금지

친구가 줄어드는 이유



두번째로 방문한 종로 뮤지컬바 "캐스팅" 한번쯤은 들어본듯한 뮤지컬 명곡을 들을 수 있어 큰 매리트가있는 곳입니다. 이 날은 노트르담파리의 주제곡이 너무 조았어요! 워낙 조아하는 곡이라~~😊🥰 그리고 맘마미아의 댄싱퀸까지~ 잔잔했다가 신났다가! 또 기억에 남는 하루를 잘 보내고왔습니다.

평일엔 본캐로 열심히 총알을 장전하고, 주말엔 부캐로 그 총알을 아지트에 아낌없이 쏟아붓고 있습니다. 아직 공정률은 50% 미만이지만, 슬슬 '끼'를 부리기 시작한 공간의 윤곽이 어렴풋이 그려지네요. 이번 달 안으로 근사하게 완성해 보겠습니다. 곧 만나요 여러분~~~ C U Soon!


우실장님,태양부짱님과 저녁식사로 방문한 "종로진낙지" 신선한 산낙지와 전골요리 철판볶음이 인기인곳으로 자극적이지 않은면서 건강한 스테미너 음식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부작님들도 방문해보세요! 종로진낙지 본점 서울 종로구 수표로 122 1.2층 https://naver.me/xfcA4K5j

내가 영포티다

아이뻐



편안한 주말보내세요~사부작님들😻🥰

이렇게 기적이 일어나는구나




ㅎㅎ 냥이 너무 웃겨요!
올겨울 스키장모임.. 아쉬움에 DJ싸부 일행과~ 역시 설질,코스,파크 는 용평 함께 설원을 즐겨보시죠^^


따뜻한 봄에 비행기타고 떠나요



사부작님들은 몇가지가 해당되시나요?^^;;

015B 그리워지는 그때 그시절

어찌그리 예쁜가요?



이거되는건가?


사랑은 와인처럼 분위기있게~~⚘️🍷
4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