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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조급하게 보내지 않고, 공감대가 닿는 사람들과 천천히 사부작사부작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자주 들르는 Bar가 있다고 해보죠. 누군가는 한쪽 구석에서 흐르는 비트에 맞춰 손가락으로 탁자를 톡~ 톡~ 두드리고, 누군가는 옆사람과 조용히 잔을 돌리고, 또 누군가는 비트에 몸을 살짝 흐느적 거리는 시간. 별일 없는 주말 저녁, 사부작 사부작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 시간을 닮고자 합니다. 이 방은 그런 놀이를 가볍게 함께 나누며 ‘사부작 WeeKeND’ 라는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부작 감성이 서로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모인 흐름 위에서는 재미도 자연스럽게 불어나게 됩니다. 사부작의 놀이는 거창한 무대나 화려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함께 웃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바로 그 순간을 공유 하는 곳입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가볍지만 꾸준하게 움직이며 즐기는 모습이 사부작이 지향하는 모습이거든요. 또한 사부작은 ‘만남’을 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자주 보게 되는 얼굴들이 늘어가면, 인연은 스멀스멀 피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천천히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과정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것이 바로 사부작의 바램이기도 하고요. *과도한 음주, 틀에 박힌 노래방은 지양합니다!!
[신입 회원 필독] 오이 사부작방에서의 '첫 걸음' 가이드 안녕하세요! 사부작방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방은 오프라인 모임을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그 즐거운 만남의 시작은 언제나 이곳 온라인 공간에서의 따뜻한 대화입니다. 신규 회원님께서 방에 잘 녹아드실 수 있도록 몇 가지 소중한 약속을 전해드립니다. 1. 첫 인사는 '피드'에 남겨주세요 (필수) 단순한 채팅방 인사를 넘어, 회원님의 개성을 담은 가입 인사를 '피드'에 올려주세요. 피드에 남겨주신 글은 저희 방 모든 회원들이 언제든 다시 보며 회원님을 기억하고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소중한 명함이 됩니다. 2. 온라인의 온기가 오프라인의 친밀감이 됩니다 모임에서 처음 만났을 때의 어색함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 대화방에서 자주 소통하는 것입니다. 틈틈이 대화에 참여해주시고, 다른 회원님이 올린 피드에 '좋아요'와 '댓글'로 마음을 표현해 주세요. 작은 반응 하나가 서로를 잇는 큰 연결고리가 됩니다. 3. '살아있는' 소통의 최소한의 예의 바쁜 일상 속에서 모든 모임에 참여하기는 어렵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모임 공지가 올라왔을 때 참석이 어렵더라도 '불참 의사'를 명확히 표현해 주세요. 이는 단순히 자리를 채우는 것을 넘어, 동료 회원들에게 "나는 여전히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최소한의 제스처입니다.

7일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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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상콤한 하루보내세요~~🩷💜🌸

태어난월별 천사일때 악마일때 2

태어난월별 천사일때 악마일때 1

오자키 유타카 "오,나의 어린 소녀여" 편안한밤 되세요~^^ https://youtu.be/fKZ3bylceI8?si=xmgVkCGhDHTYbk7Z



마지막 문구가 마음을 사로잡네요~! "뜨겁게 감사할것,간절하게 행복할것" 나는~~ 마지막처럼 사랑할것^^🩷💜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레트로,시티팝 원조 들으면 즐거워 집니다 Bounce ~Bounce ~ 헤헤^^ https://youtu.be/hnv1DoZ-wNU?si=xQ788qLiYVixi6iY

서울 한복판, 아무도 모르는 130년 지난 지하 비밀통로 서울한복판, 숨겨진 130년된 지하 비밀통로 1890년대 대한제국 시절 철도를 만들며 함께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숨겨진 가장 오래된 신비로운 비밀통로 찾았어요! 총 길이 92m로 짧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완전 지하세계 비밀통로 같아요 말굽형 배수로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진짜 역사 속으로 들어간 느낌 그 자체! 심지어 1890s · 1960s · 1970s 시대별 구간이 나뉘어 있어서 타임캡슐 탐험 기분 같이 갈 신기한거 좋아하는 친구 태그 공유💕 📍 노량진 지하 배수로 🗺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14-5 💌 노량진 지하 배수로 가는방법 1️⃣ 노량진역 7번 출구에서 250m 직진 오른쪽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있어요 2️⃣ 엘베를 타고 내려가 볼 수 있는 위치는 “노량진 드림스퀘어” 상가 바로 옆 입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휴일되세요!😘😘😘
봉수님께 🥒 드립니다


그리운 떡볶이


아래에 계신분께 매너오이 선물해주세요 ~^^ 샤론P님께 선물했습니다.

옛날에 히어로가 되는게 꿈이 었는데. AI가 꿈을 이루어주셨어요

웃을일이 많은 한주보내세요~~아자아자😁🌷
입에서 왜 노래가 맴도는걸까요?
https://youtu.be/XaQ9RoZ5ZfY?si=pV23PcyX_2f6IHgf 참으려 해도 웃음이 나와 샴페인이 터지듯 ~~ 이런 기분을 또 한번 느끼고 싶네요~ 계절이 좋아 행복하네요^^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현대사를 관통하는 한 여인의 삶 세상은 참 많은 의인과 악인들이 어울려서 살아가고 또 그렇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책 최근 10여년간 출장중에 비행중 시작해서 쉬지않고 읽고 끝까지 읽은 유일한 책 이유도 없이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 추천합니다 모임에 추천책들을 모아서 공동책방이라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 얼굴, 오랜만에 본 별 기대없이 보기 시작하다가 푹 빠져서 안자고 본 영화 이유는 모르겠지만 고개는 끄덕여지는~~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얼굴 에서 느끼는공통된 감정 ~~ 우리 부모님 세대들 참 고생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시카고까지 오는 12시간 참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네요 ^^


내일 오전 까지는 비가 온답니다..^^ 윤종신 Rainy Happy day~ https://youtu.be/Pf8qnMu9Ed8?si=2HcH3qPcfGVHOTVj


*다다익선(多多益善) 사람들의 풍족함은 '끼'의 풍족함으로 도출되고, *유유상종(類類相從) 부류의 모임은 결국 '결'이 맞는 끼쟁이들의 집합으로 완성됩니다. 그래서, 우 아한 매너가 배어있는 리 드미컬한 사람들이 끼 를 마음껏 발산하는 리 듬을 공유하는 곳. ⚠️ 유사품 주의 ⚠️ 니네끼리
비오는날 이불속에서 듣기좋은 노래~♡ https://youtu.be/SZRacj8pLgk?si=kOoaykre2XLNbvcX

오늘도 또하나 배워갑니다

맛이 기억하는 그 달콤함 2탄

맛이 기억하는 그 달콤함 1탄

어제의 저녁식사는 정말 기억에 남을 만큼 너무 맛있고~즐거움이 가득한 만찬이었습니다. 항상 다음이 더 기대되는 사부작인것 같아요! 🩷🌷🩷🌷

제마음..ㅋㅋ
우리 인연도 그런 걸까요. 말없이 나란히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순간들처럼 그저 그렇게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은 더 조심스러워지고 작은 기대 하나에도 감정은 쉽게 금이 가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조금은 덜 바라보고 조금은 덜 말하면서도 서로를 놓지 않는 법을 배우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처럼 지금 이 조용한 동행이 어쩌면 가장 큰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영화추천 번지점프를 하다.. 난 번지가 안되 아쿠 무셔 ㅜㅜ

뜨겁게 달아오른 불판 위, 지글거리는 고기와 함께 시작된 밤. 연기 사이로 스며드는 고소한 향, 잘 익어가는 시간처럼 분위기도 점점 깊어진다. 한 점, 또 한 점 뒤집을 때마다 오늘 하루의 피로는 자연스럽게 녹아내리고, 웃음과 대화는 숯불처럼 은은하게 이어진다. 잔을 부딪히는 순간, 서로의 하루를 응원하는 작은 축배. 그리고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찌개 한 숟갈— 따뜻함이 입안이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지는 느낌. 이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모여 하루를 나누고, 기억을 굽는 시간. 오늘도 그렇게, 맛있게 살아낸 하루 오호 누가 영상에서 앤야누나 깻잎좀 때줘요 ㅋㅋ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신나게 놀았네요~~감사합니다~ 담에 또 봬요😊

쭝얼쑤에게 🥒 전달완료요! 아들안아프게 해주세요~🙏🫶


문어도 싫은 사람은 알아본다 ㅋㅋ
하다님께~오잇













좋은시간이얐어요~~목살 넘 맛있어요^^ 감사합니당~^^


오늘도 날씨만큼 밝은 날 되세요~~🌷🍀
다들 이렇게 참고 사는거 맞죠?

만드는 법 오이는 굵은소금 으로 문질러 씻고, 양끝을 자른 뒤 씨를 긁어내어 3 ~ 4cm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씨를 긁어내는건 물기가 최대한 안생기게 하기 위해서에요 오이에 굵은소금 1T를 넣고 20 ~ 30분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섞어 간이 고루 배게 해주세요. 절인 오이는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고추장 3T 고춧가루 2T, 멸치액젓 1T, 다진마늘 2t, 매실청 1.5T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기 뺀 오이에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법 오이는 한 번에 많이 담기보다 소량씩 담아 아삭함을 즐기시는 편이 좋습니다. 오이 무침처럼 양파를 함께 넣어도 상큼함이 더해집니다. 오늘은 사부작 모임을 생각하며 또 맛있게 먹는게 킥입니다 ㅋㅋ

토마토옆에, 오이 안착~요

춘삼님께 🥒 드려요~


주피터님께 전달했습니다




여유가득한 목욜되세요~~🌷🌷
이 드라마 재미있나용?

악뮤의 좋은노래 https://youtu.be/SNn_H_Q2moo?si=RbsTr9p8_EsIUoDy

신나게 놀러 다닐때 하우스룰즈 음악에 빠져 있었네요 ~~ https://youtu.be/Y1N5j--trwc?si=hfqlNi-yoz5WUXDR


우리들도 이런 예감이 있었 드랬죠~~ - 신효범 - "사랑하게 될줄 알았어" https://youtu.be/VZGBHblh9EA?si=TENNaN-6vW1IhUW3


시티팝 의 양대시조 나미 - 가까이 하고싶은 그대 양수경 - 그대의 의미 그시절 이런 곡을~^^ https://youtu.be/3IP4bM9Eb6w?si=mNQZx82yTRXUMl61


다섯글자로는~ 곧 잘 될꺼야!
Happy to meet you!!

춘삼님께 행운의 🥒 드립니당^^ Goodluck 🌷🍀
앤야님 🥒 드립니다





토마토님께 매너오이 선물요~^^


ㅋㅋ

집착을하지마세요

이런 횡단보도도 있었네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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