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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원싱 68~82년 #고양시 위주, 기타 지역도 환영^^ #여성분 모임 참여 시 회비 할인🤗 #모임 참여자는 모임장에게 전번 알려주세요. 💜모임 소개글 고양시 및 서울, 경기에 거주하는 중년 싱글끼리 새로운 인연 만들어요~🤗🥰 ㆍ상식 통하는 분👌 ㆍ스스로를 깔끔하게 가꾸는 분👌 ㆍ매너 장착한 분👌 환영합니다~~ ***유부/꼰대 정중히 사절!!!👿👿 💜안내 사항 ㆍ유부는 가입을 금합니다. ㆍ채팅방에서는 존댓말을 써주세요. ㆍ채팅방에서 전번 교환 금합니다. . 가입 후 2주 이상 채팅방 활동이 없으면 강퇴합니다. 🥸💣👀 요거 중요!! •정모/벙 1회 참석하시면 정회원으로 등업됩니다. ㆍ정모/벙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하신 분 강퇴합니다. ***벙 모임은 정회원부터 진행할 수 있으며,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경우 당사자들끼리 해결하도록 합니다.👽 ***프로필 사진은 본인 모습을 올려주세요. 얼굴 사진 환영!😋💕 ***여미새, 남미새 강퇴 심함😈
●채팅방 2주 이상 참여하지 않으시면 강퇴합니다. ●가입 3개월 이내에 오프 모임 참여하지 않는 분은 강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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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 3인조 '먹고 찍고 웃고' 브리핑 1. 시작은 "아*씨"와 함께 (feat. 입덕 부정기) 셋이 떠나는 여행이라 설렘 반, 기대 반이었는데... 세상에! 첫 마디 호칭부터 터졌습니다. 입 밖으로 튀어나온 마성의 "아*씨"! 시작부터 웃음보 터뜨리며 강화도로 힘차게 엑셀을 밟았습니다. 2. 광성보 산책 & 해안도로 드라이브 화창한 날씨, 창문 너머 들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 광성보를 걷는데 마음까지 투명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아, 오늘 여기 안(못) 온 사람들 진짜 후회할 텐데!"라는 근거 있는 자신감을 뿜어내며, 부러워할 지인들을 위해 인증샷 셔터를 사정없이 눌러댔습니다. 3. 풍물시장 벤뎅이 습격사건 걷다 보니 배꼽시계가 요란하게 울리더군요. 점심 메뉴는 강화도의 명물 벤뎅이 정식! 여기에 감동 포인트 하나 더, '블루문 오빠아~가'(글이니까 용기 내어 불러봅니다)께서 하사하신 맛난 떡과 과일 선물까지! 덕분에 입안 가득 달콤한 행복이 번졌네요. (다들 부러우시죠? 자랑 맞습니다.) 4. 대룡시장: 타임머신 타고 간식 투어 교동도 대룡시장은 그야말로 6070 감성 뿜뿜! 정겨운 풍경에 취하고, 분명 밥을 든든히 먹었는데도 '간식 배는 따로 있다'는 인체의 신비를 체험하며 또 한 끼 분량의 주전부리를 클리어했습니다. 5. 조양방직에서의 사투: 사진 vs 다이어트 사진에 진심인 저희를 위해 묵묵히 기다려 주신 '자기관리 끝판왕' 그분! 하지만 조양방직의 비주얼 폭발 빵 앞에서는 무너질 수밖에 없었죠. "이런 건 여기서만 먹을 수 있어!" "원래 다이어트는 내일부터가 국룰!" 자기합리화의 끝판왕들을 보여주며 빵빵해진 배를 봅니다. 6. 일몰은 거들 뿐, 수다가 본체! 갯벌 낙조라는 피날레는 건물 뷰에 살짝 가려졌지만 괜찮습니다. 차 안에서의 수다가 훨씬 더 뜨거웠으니까요! 대화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내비게이션의 절규를 무시하고 엉뚱한 길로 달려가는 짜릿함(?)까지 맛보았답니다. 이것으로 강화도 브리핑은 끝



끼리들의 설날 모임결산 ♡ 3명(회비:우리엉아4만지미니짱3만소소앤3만) 볼링장 42,900원,카페 15,500 총58,400원 (100,000-58,400= 41,600원) 4명(41,600+두쫀쿠30,000=71,600) 보쌈집83,000원 (회비 71,600-83,000=-11,400원 (1인 2,850원추가발생) 3명 금별맥주 52,000원÷3=17,330원추가발생 ♡1인회비결산 총비용 193,400원 지미니짱 50,180원,소소앤 50,180원 우리엉아 40,2850원(회비카드결제로 완료~) 두쫀쿠 50,180원 -끝-


1차: 볼링장 (공보다 내가 먼저 구를 뻔) 분명 셋이 모여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내 공은 자꾸 도랑(gutter)이라는 이름의 지름길을 택하네요. 열 맞춰 서 있는 저 10개의 핀들은 어쩜 그렇게 사이가 좋은지, 서로 꼭 껴안고 제 공만 쏙쏙 피해가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지금이야! 너에게 달려간다!" 호기롭게 외쳤지만, 핀들은 홍해 갈라지듯 제 공을 외면하더군요. 핀들의 우정... 인정합니다. 2차: 카페 (신입사원 압박 취조실) 커피와 음료를 깔아놓고 시작된 신입 환영회. 하지만 분위기는 흡사 '그것이 알고 싶다' 촬영장 같았죠.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선배들의 질문 세례! 신입분, 무사히 마음잘 챙겨두셨죠. 3차: (굴보쌈은 그녀의 입으로?) 굴보쌈이 간절했던 언니를 위해 보쌈집으로 직진! 과연 그녀는 그토록 원하던 굴보쌈을 영접했을까요? 결과가 궁금하면 500원 ~ (계좌이체 환영) 4차: 별빛청하와 든든한 귀갓길 멤버가 바뀌어 다시 셋이 뭉친 4차! 달달한 별빛청하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다 보니 시간은 눈치도 없이 흘러가네요. 어느덧 새해의 발소리가 들리는 밤. 그래도 덩치(?) 좋고 든든한 동생 덕분에 늦은 시간에도 마치 보디가드 대동한 연예인이 된 것처럼 안전하게 귀가했습니다!


언니 반가워요.어제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네요.다음에 또 뵈여^^


제1회 50대 청춘 가요제: "음치는 거들 뿐, 흥이 다했다" 🏆 오늘의 주요 수상자 명단 [베스트 퍼포먼스상] 말리부님 영혼 탈곡기 수준의 우아한 춤사위! 초록 치마 휘날리며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실 땐, 여기가 가요무대인지 파리 오페라하우스인지 헷갈렸어요.ㅎ [첫사랑 조작상] 미소72님 '반딧불이' 부르실 때 그 청순한 미소... 순간 우리 모두 20대로 타임슬립 한 줄 알았네요. [에너지 드링크상] 패셔널님 마지막 곡 리듬감 실화입니까? 이름 모를 꽃 같은 노래들로 우리 모두의 물개박수소리 들리셨죠. [신비주의 탬버린상] 딩딩님 노래는 베일에 싸여있지만, 도입부 탬버린 스킬 하나로 이미 평정 완료. 탬버린이 살아 움직이는 줄 알았습니다. [차트 역주행상] 허플님 발라드 부르시는데 그냥 가수 그 자체! 덕분에 귀가호강했어요. [원히트 원더상] 블루문님 단 한 곡으로 무대를 찢어놓으셨죠. 그 임팩트, 최소 3분은 갈 것 같습니다.ㅎ [반전 영화상] 브루스 윌리스님 "나 음치야~"라는 말은 대국민 사기극이었나요? 영화 한 장면인 줄 알았습니다. 액션 말고 멜로 찍으셔도 되겠어요. [동굴 저음상] 어수선님 점잖고 낮은 목소리... 빠질뻔 ㅋㅋ [무대 점령상] 챠니님 "이 구역의 미친 흥은 나다!" 몸소 보여주신 분. 챠니님 덕분에 노래방 사장님이 보너스 시간 준 거 맞죠?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오랜만에 조카덕에 ㅎㅎ 좋은구경하고 가요~








3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ㅎ


헤이리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간만에 모임 참석했습니다




더운날씨에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으로 소개 해줘서 정말 좋았어요 벙주님 센스 짱!!



수원화성산책후막걸리 OR 용산에서파전에 막걸리 벙 후기 일시 : 4월19일(토) 오후3시 o r오후5시 장소 : 수원역농협 OR용산역 참여자: 존칭생략 -지미니짱. Asoosun 권성휘 버킹검 지난주 금요일 지미니짱님의 행신벙에 먼거리임에도 참석을 했었다고 고맙다고 다음에 수원에서 벙치면 꼭 참석하겠다고 약속을 해주셔서 주초에 벙을 쳤다 이늠의 날씨 주말만되면 웬비소식이 있는지 ㅠ 그래서 비가 안올경우 수원화성 산책후 남문에서 파전에 막걸리 비가올경우 용산역에서 파전에 막걸리를 먹는것으로 해서 벙을 올렸다 이늠의 날씨가 강풍영향탓인지 토요일 아침까지 오락가락 점심때 날씨 확인후 수원은 도저히 비때문에 안될것 같다고 판단 용산역으로 모이기로 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추소될줄 아셨는지 벌써 집으로 가고 계셨다 다시 급선회 하여 용산역 용산빈대떡집에 모였다 먼저 저하고 지미니짱님 도착 그담 권성휘님 (얼 얼굴넘 멋지게 잘생기셨음^^) 마지막 어수선님 도착 미리주문해놓은 모듬전으로 허기 채우고 파전에 빈대떡 마지막 두부김치까지 오오 맛이 맛이 아주그냥 끝내줘요^^ 1차후 2차는 근처 포차집 여긴 여긴 아주그냥 분위기가 끝내주네요 맛있는 안주에 맥주까지 비가와서 기분이 좀 따운될뻔 했는데 좋은분들하고 좋은장소에서 술을 먹으니 넘좋았습니다 오늘 멀리서 저의 첫벙에 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조망간 날좋은날 트래킹 산책벙에서 많은분들 뵐수있었음 좋겠네요 모두 남은주말 잘보내세요


급벙!! 짱어먹어요 후기 일시: 4월12일(토) 오후5시 장소: 장어동네 행신점 참석자 : (존칭생략) 지미니짱. Asoosun. 버거킹 1차 : 장어동네 행신점 2차 : 역전할머니 3차 : 짝태와노가리 토요일 오전 채팅창 대화중 제가 오늘은 벙이 없나보네요? 한마디에 바로벙을 개설해주신 지미니짱님 ^^ 참석자가 3명 본인은 토요일 근무주라 조금 늦을거라는 말만 남기고 바쁜 일과를마치고 벙장소 확인 어라 근데 벙장소가 행신역!! 제가사는 병점에서 지하철로만 1시간30분이라는것을 뒤늦게 확인 출발하면서 지미니짱님과 대화로 8시가 좀 넘을것같다고 양해말씀드리고 출발 도착하니 8시20분 그래도 안가시고 기다려주신 두분께 감사 특히 전주에 벙참석 달았다가 갑자기 생긴 집안일때문에 당일 참취해서 이번에도 참석 못하면 짤리겠다 싶어 꼭 참석하자는 굳은 의지로 달려갔다 강풍과 폭우를 뚫고 2차장소 역전할머니 로 이동 역쉬 맥주는 할맥^^ 맥주한잔하며 이런저런 서로에 대해 애기를 나누었다 지미니짱님은 프리랜서 어수선님은 회사 대표 저는 건설현장 관리자 모두 하는일은 다르지만 이 모임이라는 매개체로 서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준것같다 조망간 또 만나기를 기대하고 다음 벙때는 많은분들 같이뵙기를 기대합니다


맛난 식사와 수다 매너까지 장착한 친목모임 햇살 가득한 봄날 위드 싱글끼리



오늘의 막냉이 괴롭히러..🤭2차 두빅님 &땡구리님 언능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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