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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 편하게 부담주지 않는 행복한 사람 들과의 좋은 인연으로 모임 만들어가는 곳🙃😀 👩❤️💋👨6070👨❤️💋👨 🌩 번개모임은 회원님들 모두 가능합니다 🌩 자격/정회원 📍 정기 모임 내용 정모: 월 1회 진행하며 매월3째주 토요일 이며 장소는 1~ 2주전에 공지 하오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회비:5만원/변동가능. ■정모회비는 모임일 3일전까지 운영진총무/구슬주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입금시 닉네임 기재요망!!! 농협 312 0172 5148 81 문홍주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가입후 정모 2회연속 미참석시 강퇴 될 수 있어요.] [정치, 종교, 금전,지역 갈등을 조장하면 강퇴 될 수 있어요.] [막말 등 매너없는 행동을 하면 바로 강퇴 될 수 있어요.] ex)허위내용,비방 등 ■신규및일반회원,정회원 1주 쳇등 활동없을시 강퇴될수있어요/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타방에 모임장,운영위원은 회원가입 불가합니다. ■횐님들간 활발한 소통/쳇팅도 좋지만 너무 이른시간,늦은밤은 자제바라며 오전6시~오후10시로 쳇팅하시길 바랍니다 . ■모임장에게 고지없이 회원들끼리의 행사(여행, 등산 등) 는 문제발생시 울방과 관련없습니다~!!! ■즐겁고 편하게 소통하고 활동하는 회원님들의 방 이기를 첫번째로 추구하오니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새로 구성된 운영위원들과의 회의를 거쳐 2025년 12월 정모부터 참석회비 각출 방법을 현장납부에서 ‘계좌이체로 선입금’ 받기로 변경 하였습니다. 요즘은 현금을 지니지 않는 분들도 많고, 모임방 참석인원이 많은 관계로 정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장소예약 등이 불가피함과 상반되게 참석인원의 결원으로 원치않는 비용의 지출을 막고자 내린 결정이니 회원님들의 양해 바랍니다. 【참석회비 납부 규정】 1. 정모 공지일 ~ 정모 3일전까지 : 참석시 회비 계좌로 입금(참석 확정) - 정모 3일전까지는 불참으로 전환 가능 → 참석 회비 환불 2. 정모 3일전 ~ 정모일 : 참석 확정자가 불참시 입금한 참석회비는 ‘즐인생 찬조금’ 으로 전환 따라서, 회원분들은 정모 공지에 참석 여부와 함께 참석회비를 계좌입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즐인생 파이팅!! * 회비 입금 계좌 : 총무, 구슬주 (농협, 문홍주..312-0172-5148-81) ** 회비 입금시 입금자명은 닉네임(예:구슬주)으로 입금 해주세요^^
4일
11일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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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웠어요~^^♡








모처럼ㅡ대학로연극벙개가~~~ 기억에오래남을것같아요 맛있는 ㅡ순대 뒤풀이도~연우몽님~ 화이팅^^💕💕💕


3월 4월





커피 가든

평화로움을...

안녕하세요~ 연우몽입니다 저는 어릴때 영화를 굉장히 많이 봤던 기억이 있어요 효자이셨던 아버지께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져다 주시던 영화표를 가지고 할머니께서 저를 지팡이 삼아 데리고 다니셨죠 지금 생각해보면 미성년자 관람불가도 있었을텐데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라고 그냥 들여보내주셨던거 같아요 야한 영화는 기억이 안나고(ㅎㅎ) 남량특집영화처럼 무서운 영화는 지금도 장면 장면이 어렴풋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하얀 소복에 머리를 길게 풀어낸 처녀귀신이 푸른 불빛사이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나타날때는 할머니 치마폭에 머리를 묻고 귀를 막은채 달달달~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제가 좋아했던 영화는 얄개시대 시리즈였어요 특히 얄개시대의 이승현배우를 그 어린나이에도 좋아해서 얄개시대를 보게되는 날은 눈을 반짝이며 할머니를 따라 나섰죠 제 눈엔 신성일보다 잘생겨 보였던... ㅎㅎㅎ 이제는 어릴적 좋아했던 영화가 명절날 재방으로도 더 이상 방영되지 않게 되었는데 가끔은 한번 다시 보고 싶을때가 있어서 찾아 봤더니 아직도 고전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이 있네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여러분께 공유해 드립니다 어쩌면 시간이 맞는 몇몇분들과 함께 관람하러 갈 수도 있구요~ ^^ 실버영화관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8 낙원악기상가 4층 https://www.bravosilver.org/ 5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365일 2천원에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쟁 없는...

양주의ㅡ어느카페에서 화양연화~~~💕






즐거운 모임였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

시흥ㅡ과림저수지 ㅡ 한낮에망중한~~~^^


지인들과ㅡ모임 종각맛집골목길~~^^


Camino de Santiago //순례길 후기 안녕하세요~ 한국에도 이미 봄향기가 가득 하네요~ 오랫만 입니당... 저는 올 겨울, 프랑스 생장에서 부터 산티아고 까지 800키로의 아름다운 길을 걷고 왔습니다. 겨울 날씨.. 더구나 최악의 우기..ㅜ 그래서 저에겐 더욱, 최고의 순례길이 되었네요~ㅜㅠ 걷는 고통에 비해, 이상하게도 감사와 평온으로 매일이 소중하고, 행복해서 미칠것 같은 시간을 경험했어요~ 나 자신을 위로하고 .. 나 자신에 감사하기 .. 딱, 좋아요~ 또, 용서를 통해 스스로가 해방 될수 있답니다.! 다리 건강 하신분들, ㅋ 더 늦기전에 ㅋ 꼭, 도전해 보시길~ 강추 합니당~♡


편파적인 말을 들으면 한쪽이 가려진 것을 알고, 과장된 말을 들으면 그 자가 무엇에 빠져 있는지를 알며, 사악한 말에서는 도리에서 벗어난 것을 알고, 핑계 대는 말을 들으면 그가 궁지에 몰렸다는 것을 안다. - 맹자

따뜻한 토요일...

봄비 ...

자연...

굳바이 겨울!!!

<인용글> 스트레스 쌓일 때 코인 노래방 가서 소리 한 번 지르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그게 기분 탓이 아니었어. 행동의학 저널(Journal of Behavioral Medicine)에 실린 연구를 보니까, 딱 1시간만 노래를 불러도 우리 몸의 1차 방어선인 '면역글로불린 A(sIgA)' 수치가 최대 240%까지 치솟는대. 이 sIgA가 뭐냐면, 입이나 목, 장의 점막에서 바이러스 침입을 가장 먼저 막아내는 '최전방 초병' 같은 존재거든. 재미있는 건 그냥 음악을 듣기만 해서는 안 되고, 직접 목소리를 내는 '능동적 참여'가 핵심이라는 거야. 노래를 부르는 행위 자체가 미주신경을 자극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뚝 떨어뜨리고, 면역 시스템을 즉각적으로 재정비하는 거지. 결국 비싼 영양제 챙겨 먹는 것보다, 매일 아침 샤워하면서 좋아하는 노래 한 곡 흥얼거리는 게 가성비 최고의 '생물학적 백신'인 셈이야. # 고로 울 정모의 마무리는 노래방이 진리라는 것^^



들녘


편안한 자연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와인바에서 한잔 하면 좋겠습니다 아늑한 집에서도...

안녕하세요 연우몽입니다 지난 주말 오랫만에 영화관 나들이를 하여 개봉 20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관람객으로 들어갔다가 백성이 되어 나온다는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보고 왔습니다 역사가 스포이며 가기전에 유튜브에서 많은 영상과 스토리를 보고 갔음에도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애달픈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입니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연기잘하기로 소문난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이 만든 작품이지요 영화가 끝나고도 오랜시간 여운이 남아 날이 따뜻해지면 영화의 배경이 된 영월 청령포에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불어 그 옆에 한반도 지형이 있는 선암마을도 휘이~ 둘러보고요 시간내서 영화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같은 여운을 품은 사람들의 영월여행도 꿈꿔봅니다


미치도록 가고싶은 자연의 모습

시네마 천국 ...토토


앞만 보며 .. 꽃샘추위가 제법 매섭지만...

■지적 자극을 받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노인은 출생 연도로 규정되지 않는다. ■노마드 시니어Nomad senior 나이 들수록 삶의 반경을 줄이는 대신, 자신의 무대를 넓히는 사고를 갖자. ■ 뇌가 스스로를 업데이트하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훈련이 필요. 새로운 배움에 나를 노출시키는 과정에서 활발해진다. ■모든 것이 자동으로 제공되고, 매일 똑같은 일정이 정해져 있으면 삶의 ‘우연한 순간’은 사라진다. 내 세상이 점점 작아지고 좁아진다. ■보행기가 필요해진다해서, 내가 마시는 레드 와인의 산지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진 않는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취향과 안목은 더 정교해진다. ■이제까지 우리는 노년을 ‘끝을 기다리는 시간’처럼 다뤄왔다. 노화를 후퇴나 쇠퇴로 정의해서는 안 된다.나이가 들어도 사람은 여전히 ‘자기 자신’이기 때문.호기심이 있고, 새로운 경험과 공동체를 원하는 존재 말이다. -얀 가르데 디 엠버시스 CEO-

즐인생 2월 정모, 역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설 연휴 후 쌓였던 피로가 수다와 웃음 속에 말끔히 날아갔네요. 오랜만에 만난 분들도, 새로오신 반가운 얼굴들도 함께하니 더 따뜻하고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즐인생은 “함께”라서 더 빛납니다 ㅎㅎ✨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운영위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즐인생 모임장 조나단.




구례 화엄사 홍매화
얌전하세요 참석도잘해주시구요

여행 출발 ✈️ 😎 🎶

혼자 1년만...

깊은 겨울을 맞이한 후에야 내 안에 떠나지 않는 여름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로즈

월곳 ㅡ자투라카페 ㅡ 특히한 ㅡ베이커리카페


자연,여명

커피 한잔 풍경

진한 레드

봄이 ...


비를 보며

휴식...


여행 ...


길 따라서

집에 돌아오며

봄비, 커피

겨울이 지나가며

편안한 설날 저녁

양주에있는 ㅡ베이커리카페에~~~^^



봄의 길목으로

봄비...커피,우동,대구포,아사히 맥주

커피 비 ...
총무님 여러가지 챙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도 올만에 우리 선조들의 숨결이 깃든 공간에서 잠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다 온 기분이었습니다.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진 참 좋은 자리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더욱 빛난 하루였습니다. 서로의 보석이되어 오래도록 빛나시길 바랍니다 ㅎㅎ


희망...

가슴 설레이는 ...

여행3


여행을..


겨울여행2

여행...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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