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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환영》 따뜻한 친구를 만들어가는 곳이에요. 한 끼 식사도 가벼운 산책도 소소한 수다도 함께하면 특별해집니다. 이 모임은 그런 소소한 순간을 모아 진정한 친목과 우정을 만들어가는 소수정예 모임입니다. 편안하게 다가와 주시면 진솔한 대화 속에서 마음이 맞는 좋은 분들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월 2회 이상으로 모임을 진행 정모 1회 참여후 누구나 벙개를 열수 있어요. 가입하시면 모임장에게( 본인성함 닉네임 전번호 )1대1 쳇창으로 보내주세요~ 《 강제탈퇴조건》 과도한 스킨십, 정치, 종교 등 보험 및 회원을 상대로 영업하는 행위 2주이상 채팅 참여 없을시 2회연속 정모 불참시 연락없이 노쇼 ☆단 질병이나 여행등 사정을 운영진에게 알릴시제외 모임회비관련 1 남자: 여자 = 2대1 비율로 정산한다. 2 회비정산은 모임장소에서 바로 지급한다.(25.6.14)
꽃길로. 까삐. 기철. 향기로운동행. 골드사랑. 하나린. 요즘여자. 찌영. 은아. 수연짱 오늘두잘님. 일등로또 다미아빠. 걷는토끼 애트 천관산에서 훌륭한백수 쎄실 까아치 날씨가문제야 쭈니A 포유2 j에게. 솔향이우는소리 아라코의향기 행운실은마차. 파란불2

막내랑 웃고떠들다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왕과사는남자

매화꽃 피었네요. 이젠 누가 모라해도 봄이 와 버렷습니다. 봄.여름ᆢ가을. 쭉 ~ 즐기시길^^


울막내랑 커피벙 데이트해요~

https://youtu.be/bQzv8He-UqM?si=jtHqrY-VsfEtPB9e 다행이다 & 이적.. 그대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실꺼에요.. 정말, 다행이어요... ^^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거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먹을 밥을 지을 수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저린 손을 잡아 줄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거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


https://youtu.be/iAeeTin1uCA?si=2R5jzgdmgh9gKr8v 산책 & 백예린.. 보고 싶어라, 그 사람이.. 오늘도 생각나는 그 사람.. 물로 그린 그림 처럼.. 사라져도 그 사람이 보고싶다... ^^ 한적한 밤 산책하다 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얼굴 반짝이는 별을 모아 그리는 그런 사람 좁다란 길 향기를 채우는 가로등 빛 물든 진달래꽃 이 향기를 그와 함께 맡으면 참 좋겠네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대기는 차갑게 감싸고 생생하게 생각나는 그때 안타까운 빛나던 시절 뒤로하고 가던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따뜻한 손 그리고 그 감촉 내가 쏙 들어앉아 있던 그 눈동자 그 마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던 그가 보고 싶어지네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오늘도 산책을 하네 오늘도 산책을 하네... ^^


https://youtu.be/COcuU8LKawk?si=5CsIOtwsktXR00it 숲 & 최유리.. 그대.. 안녕하신가영.. 저는.. 그럭저럭.. 네.. 다음에, 뵈어요... ^^ 난 저기 숲이 돼볼게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오르며 날 바라볼래 나의 작은 마음 한구석이어도 돼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지나치지 마 날 보아줘 나는 널 들을게 이젠 말해도 돼 날 보며 아 숲이 아닌 바다이던가 옆엔 높은 나무가 있길래 하나라도 분명히 하고파 난 이제 물에 가라앉으려나 난 저기 숲이 돼볼래 나의 옷이 다 눈물에 젖는대도 아 바다라고 했던가 그럼 내 눈물 모두 버릴 수 있나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밀어내지 마 날 네게 둬 나는 내가 보여 난 항상 나를 봐 내가 늘 이래 아 숲이 아닌 바다이던가 옆엔 높은 나무가 있길래 하나라도 분명히 하고파 난 이제 물에 가라앉으려나 나의 눈물 모아 바다로만 흘려보내 나를 다 감추면 기억할게 내가 뭍에 나와있어 그때 난 숲이려나... ^^


1차숮불구이집.2차커피숍 3차 노래방

https://youtu.be/zkrzO9hPTh4?si=g9ww1OxfMR2_e0bQ 헌정연서 & 윈터.. 하늘 같은 님아.. 바다 같은 님아.. 그대 품으로 가요... ^^ 달과 같은 님 어여쁘신 님이여 나 그댈 소망합니다 하늘 같은 님 끝이 없는 품 안에 날아보고 싶어요 기다리는 이 마음엔 걸쇠조차 채울 수 없어 애써 가둔 맘 조차 임을 찾아요. 그대 품 안으로 거두어 줘요 가눌 길 없이 내달린, 이미 내 것이 아닌 마음은 소매조차 없어서 잡을 길 없죠 그대 품 안에서 살게 해줘요 바다 같은 님 베어낸 이 맘 한 조각 띄워보고 싶어요 하루만을 살아도 바라봅니다 그대 품 안에서 살게 해줘요 그대 사람으로 살게 해줘요 별과 같은 님 빛에 취해서 나 그댈 따라갑니다. 바다 같은 님 한이 없는 품 안에 꼭 안겨보고 싶어요 기다리는 이 마음엔 걸쇠조차 채울 수 없어 애써 가둔 맘 조차 임을 찾아요 그대 품 안으로 거두어 줘요 하루만을 살아도 바라봅니다 그대 품 안에서 살게 해줘요 그대 사람으로 살게 해줘요... ^^


https://youtu.be/S0QU8-nKQnY?si=t_LDBTBDLKKK2JVW 그대는 나의 모든 것 & 정동원.. 아으호! 그대만 보면 좋아요.. 이 떨리는 심장을 어떡하죠.. 그대여.. 너무, 감사합니다... ^^ 그대의 미소에 나는 설레고 그대의 향기에 맘이 들떠요 그대의 눈물에 가슴 아프죠 그대의 모든 걸 다 알고 싶어요 서툰 마음도 나의 진심도 언젠가 그대에게 닿을까 아직은 그대가 모른다 해도 그때까지 나는 기다릴게요 그대의 눈빛으로 내게 말할 때 그대의 그 미소로 날 부를 때 겨울이 녹아서 봄이 오듯이 그대의 모든 게 나는 좋아요 그대의 앞에 늘 내가 서 있고 그대의 뒤에선 늘 지켜주고 그대의 하루엔 내가 함께해 그대의 모든 걸 다 알고 싶어요 하늘엔 햇살이 우릴 비추고 거리엔 꽃잎이 피어오르죠 그대의 곁에서 항상 있을게 뒤를 보면 내가 서 있을게요 그대의 눈빛으로 내게 말할 때 그대의 그 미소로 날 부를 때 겨울이 녹아서 봄이 오듯이 그대의 모든 게 나는 좋아요 창가에 비치는 별이 빛나고 그리운 마음에 이름 부르죠 언제나 그대는 나의 모든 것 그대가 있기에 나는 또 웃어요... ^^


인연이란 참 소중한 것이죠. 사회 생활 역시 인연, 즉 관계, 네트웍으로 이루어집니다. 꽃이 향기를 품으면 벌.. 나비가 날아들고 악취를 풍기면 똥파리가 꼬입니다. 사람의 향기로 좋은 인연을 맺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는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 법정 스님 -

서로 진심을 보여줄 때 사랑은 깊어지고 행복은 커집니다 인연이 소중하다면 진심으로 대하고 마음을 보여주고 보듬어 줄 때 관계도 지속되리라 마음속에만 간직한 진심은 아무도 모르니 표현을 할 때 알 수 있으리라 진심을 담은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고 가슴뛰게 하니 즐거운 시간였습니다.

단아하고예쁜 딸기맘 반가웠어요 자주보아요^^


나커니님 우리 모임에 멋진분이 들어오셔서 넘 좋으네요~오래 함께해요^^

https://youtu.be/kWkypL29A9E?si=suW1HHiV91IvR_j_ 그 사람에게 & 허회경.. 엉엉 울고만 싶어요.. 지금은, 바빠서.. 울.. 틈 조차도 없어요... ^^ 어김없이 찾아온 하루 끝에 서 있어요 마음 둘 곳 하나 없어서 뒤척이기 바쁜 밤이에요 오늘따라 당신이 참 아려와 잠이 오질 않아요 아른대는 말 하나 바보 같은 꿈 하나 지금 그대 나의 곁에 있다면 묻고 싶은 게 있어요 철없던 나를 용서했나요? 아팠던 그곳은 괜찮나요? 내가 없는 그곳이라 좀 쌀쌀하진 않나요? 이제는 행복하세요 애틋하던 눈 하나 따뜻했던 손 하나 지금 그대 나의 곁에 있다면 마지막일 것만 같아서 철없던 나를 용서했나요? 바랐던 그 꿈은 이뤘나요? 내가 없는 그곳이라 좀 쌀쌀하진 않나요? 이제는 예뻤던 그때를 기억할게요 길었던 이 계절이 지나요 내가 없는 이 계절이 좀 쓸쓸하진 않나요? 이제는 꼭 편안하세요 그대 없는 이곳은 좀 쓸쓸한 것만 같아... ^^


https://youtu.be/BS7tz2rAOSA?si=XISl1H0I5NgHNS-q 예뻤어 & DAY6.. 돌이켜 봐도.. 되새겨 봐도.. 예뻤던 그녀... ^^ 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 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뿐이야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너는 사랑한다 말해줬었지 잠들기 전에 또 눈 뜨자마자 말해주던 너 생각이 나 말해보는 거야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 모든 게 내겐 예뻤어 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너도 이제는 나와의 기억이 추억이 되었을 거야 너에게는 어떤 말을 해도 다 지나간 일일 거야 정말 한번도 빠짐없이 너는 나를 먼저 생각해줬어 아무 일 아니어도 미안해 고마워 해주던 너 생각이 나 말해보는 거야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 모든 게 내겐 예뻤어 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아직도 가끔 네 생각이 나 어렵게 전화를 걸어볼까 생각이 들 때도 많지만 Baby I know it's already over 아무리 원해도 너는 이제 이미 끝나버린 지난날의 한편의 영화였었단 걸 난 알아 마지막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잘 지내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마저도 내겐 예뻤어 내게 보여준 눈물까지 너와 가졌던 순간들은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


https://youtu.be/9A_2WFx8FEU?si=GO6F8sWwLd2ASH8V Seasons Of Love & 멋진 여러분.. 오십 이만 오천 육백 분의 시간들.. 오십 이만 오천 육백 번의 시간들.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을.. 당신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 525600 minutes 525000 moments so dear 525600 minutes How do you measure measure a year In daylights in sunsets In midnights in cups of coffee In inches in miles in laughter in strife In 525600 minutes How do you measure a year in the life How about love How about love How about love Measure in love Seasons of love Seasons of love 525600 minutes 525000 journeys to plan 525600 minutes How do you measure the life of a woman or a man In truths that she learned Or in times that he cried In bridges he burned Or the way that she died It’s time now to sing out Those story never end Let's celebrate and remember a year in the life of friends Remember the love Remember the love Remember the love Measure in love Seasons of love Seasons of love... ^^


https://youtu.be/SjGw9K4yJkw?si=AhgK2ll67cz8M7WM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 FTISLAND.. 부디, 거울속에 비치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 사랑 " 하시어요.. 그 누구보다 더, 열렬하게 말입죠... ^^ 어제보다 조금 나아진 걸까 왠지 더 가벼워진 것 같아 비가 그쳐 맑아지는 하늘 나를 위해 난 또 걸어가 넘어져도 나는 괜찮아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 I’ll be fine Let me love myself 그 누구보다 더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친구들은 나를 걱정해 또 뭐라 해야 좋을까 비밀은 아니야 지금의 나는 잠시 숨 고르며 준비 중 닫힌 내 세상을 여는 Key 나를 더 사랑하는 일 Let me love myself 그 누구보다 더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우울함 속에 갇힌 채 희망을 잃었던 내가 조금 안쓰러워 모든 행복의 시작은 아름다운 날 믿어 주는 것 Let me love myself 그 누구보다 더 나는 나보다 커다란 세상의 문을 꼭 열어 볼 테니까... ^^


🌺오늘의 단 상(斷 想)🌺 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보니... • 건강하던 친구도, • 돈 많던 친구도, • 출세했다던 친구도, • 머리 좋다던 친구도, • 멋쟁이 친구도,,, 지금은 모두 얼굴엔 주름살로 가득하고 방금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더이다. 그저 구름가는 대로 바람부는대로 살다보니 예까지 왔는데 이제 ~ 모든 것이 평준화된 나이. ▪︎지난 날을 • 묻지도 말고, • 말하지도 말고, • 알려고 하지도 말고, • 따지지도 말고,,,, 정말 인생(人生) 70살까지 살면 70점이고, 80살까지 살면 80점이고, 90살까지 살면 90점이고, 100살까지 살면 100점입니다. 앞으로 남은 세월 • 만날 수 있을 때 만나고, • 다리 성할 때 다니고, •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 베풀 수 있을 때 베풀고, •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고, • 봉사할 수 있을 때 봉사하고, • 볼 수 있을 때 아름다운 것 많이 보고, • 들을 수 있을 때 좋은 말 많이 하고, 듣고 그렇게 살다보면 삶의 아름다운 향기와 발자취를 남길 수 있지 않을런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健康)하게,, 행복합시다. 💕

음악을 듣는다는 건 그 위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녹음하는 것과 같다 각각의 노래는 언제나 나만 들을 수 있는 언어들로 저장된다 푸른 바다가 생각나기도 하고 함께 걸었던 거리가 떠오르기도 하며 행복했던 날과 슬펐던 날의 기억들까지 누가 들어도 가사와 멜로디는 같지만 각자의 수많은 사연이 숨어 있기 때문에 잊고 지내던 . . 기억들까지 불러오기도 한다.. ,

그대로 있어 준다는 것 사람이든, 자연이든, 무엇이든, 아무 일 없이 그 자리에 계속 서 있는 것을 봤을 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월이 흔들고, 다른 이가 흔들고, 나 자신이 흔들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 때문이다.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당신도 나도. 아무 일 없이 그냥 조금 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실천 하루 하루 쌓아가는 작은 실천이 나를 상상도 하지 못했던 멋진 곳으로 이끄는 단 한줄기 길이었다고 믿는다

봄 모닝 봄기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인생은 산수처럼 생각하면 쉽고 수학처럼 생각하면 힘이듭니다. 인생은 단순하게 빼고 나누고 곱하고 더하는 산수처럼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미움은 빼고 사랑은 나누고 재미는 곱하고 행복을 더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은 복잡한 미적분 공식이 아니라 간단하고 단순한 산수입니다. 인생의 주어진 시간속에서 오늘도 행복이 주렁주렁 열리는 하루가 되시길…
내인생에 문제가 생겼다고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이것 또한 지나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별 것 아닌 문제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됩니다.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나라고 누구 마음에 꼭 맞겠습니까?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내 귀에 들리는 말들이 좋게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릴 때가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세상은 항상 내 마음대로 풀리지는 않으니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렇다고 하고 살면됩니다. 다정했던 사람 항상 다정하지 않고,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집착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

인 연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 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 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 나는 여기에서 어떤스토리가 탄생할까 기대됨 굿모닝~~


어제 하루는 참 길고 조금은 힘든 하루였습니다 평소엔 연락 자주없는 아들녀석에게 국제전화 받아. 무슨 일 있나 놀란 가슴에 통화를 했는데ᆢ외 할아버지 돌아가셧다는 말을 들었어요. 아빤 가지 않았으면 조겠다는 말을 들었지만, 알고도 가지 않는것이 무언가 답답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끝에 빙부어른, 마지막 가는길엔 인사를 드리는게 도리라 생각하고 다녀왔네요. 상주들과 인삿속에 어려운 걸음 해주어 고맙단 말을 들으니 갑자기ᆢ눈물이 났습니다. 왜 눈물이 낫던건지 나도 모르겠더라구요ᆢ 돌아오는길에 많은 옛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였던거 같네요 빙부어른ᆢ조은곳에서 편히 쉬시길ᆢ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 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희망이고 생명이었고 좋은인연으로 끝까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좋쿠~ 이제 콧바람에 계절 이구나 매번 맘속으론 떠나자 하면서 늘 방콕인 1인 올해는 가보자 혼자라도 50대 마지막 해 이거늘~ 그중 여기부터 가보자 1,고창 청보리밭 2,평창 대관령 양떼 목장 3,세계지질공원 제주 용머리해안 4,익산 황등면 아가페 비밀정원 5,울주 영남알프스 6,평창 대관령 삼양 양떼 목장 7,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진고개정상휴게소 주변 골짜기 8,대관령 양떼목장 9,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지질공원 10,DMZ 11,광주 무등산 12,경북 청송 주산지 13,충주호 악어섬 14,대전 장태산 메타세콰이어숲 출렁다리 15,경남 합천군 가야산 칠불봉 16,순천만습지

'우리'라는 행복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 입니다. 나는 '나''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비가 그치고 이제서 살포시 해가 얼굴 내밀고, 따뜻하다 요즘들어 여러 사람과 미팅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 밀려오는 공허함이 점점 자주느끼지 모르겠다. 외로움 인가보다. 않되겠다 우리속으로 또 들어가있어야겠다.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입니다. 작업중의 안전사고는 아침에 기분 나쁜 상태에서 일할 때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개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동쪽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십시오. ㅤ그리고 나도 저 태양처럼 온 누리에 빛을 남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어 보십시오. ㅤ그때부터 온몸에서 힘이 뻗어 나오고 의욕이 샘솟지 않습니까. 모든일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ㅤ아침을 기분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 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 겁니다. ㅤ -글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꽃망울이 생겻는데. 곧 개화가 될거같네요 해마다 본 녀석인데. 이녀석 이름을 모르겠네요 ㅎ 무관심은 아닌데 기억이 안나용~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것이 길이라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길 위에 서면 만나지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아름다운 동반자가 됩니다. 행복으로 가는 이 아침 가난한 마음에 별로 드릴 것은 없지만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매일 보고 또 보지만 늘 반가운 사람들 가슴이 아름다운 그들을 위해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함 속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나의 삶에서 너의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속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사람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비내리는 아침에 평온한 하루들 되세요
기다림은 시간속에서만 가능하다


우리의 만남, 서로의 적절한 타이밍에 나타나 인연이 될 수 있었음에 감사해 그대에게 고마운것 투성이야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어 고마웠다고, 정말 너무 고마웠다고 그대를 만남으로서 내가 더 나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한 조각 추억 그리움은 서랍 깊숙이 넣어둔 빛바랜 사진 한 장 같아서 꺼내보지 않아도 거기 있다는 것만으로 가슴 한켠이 따뜻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문득 떠오르는 얼굴 하나 이름을 부르다 멈추고 하늘만 한참 올려다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함께 걷던 골목길 나누어 먹던 따뜻한 밥 한 그릇 말없이 손 내밀어 주던 그 온기 그리움은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한 조각 추억 가슴속 깊이 고이 접어두고 살아가는 것이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나만의 예의인지도 모릅니다
나만의 짝 사랑 아무도 모르게 당신을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누가 볼까 가슴속에 꼭꼭 숨겨두고 당신을 짝사랑 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겹겹이 쌓여지는 정 때문인지 아니면 지나온 세월만큼 사랑도 깊어 져서인지 나조차도 가늠할 수 없이 당신이 좋답니다. 누군가 나의 짝사랑에 질투가 나서 심술이라도 부릴까 싶어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에 꼭꼭 숨겨두고 싶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정들면 안돼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 그 거리는 마음의 멀고 가까움이기보다는 내가 숨 쉴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누군가에게는 그 거리가 가까울 수도 있고 멀 수도 있지만 항상 똑같은 거리는 아니다.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서로가 부딪히지 않기 위한 안전거리일 수도 있다. 너무 가까움으로 인해 내가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이 짧다면 충돌할 수밖에 없다. 부딪히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부딪히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그냥 좋은 당신에게 왜 사랑하느냐고 당신,물으셨나요.? 글쎄요... 사랑하는 마음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냥 좋은거지요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한없이 행복해지고 당신만 생각하면 씨익 미소가 절로 지어 져요 그냥 좋은거예요 사랑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 내아픔 따스하게 보듬어 주는 당신이 좋고 맑은 웃음으로 슬픈 가슴 잔잔하게 슬어내려주는 당신이 좋은거예요 흔들렸던 나를 꼭 잡아 당신 가슴에 깊이 묻어 준 그 진실한 사랑이 좋은거예요 지쳐 쓰러질거 같은 일상 가운데서도 당신이 속삭여 준 "사랑한다"는 "죽도록 사랑하다"는 그 단한마디에 힘이 솟아 오르며 마냥 행복해 지는 거예요 사랑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냥 좋은 거지요 내심장이 알아보는 유일한 사람 바로 당신이니까 -전현숙- 벌써 2월 마지막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아침 입니다. 따스한 햇살에 피어나는 파릇파릇한 신록과 먼산의 연분홍 진달래꽃 생각만으로도 가슴벅찬 봄이 오는 길목 이네요. 오늘 하루 펼쳐질 만남, 기쁨, 행복을 그리며 힘찬 하루를 열어 가시구요. 가시는 곳마다 웃음과 기쁨과 보람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구요. 불금과 주말 유익하게 잘 보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솔 빗 사이로 청아한 푸르름이여 너의 그 모습이 너무 멋이 있구나 오늘 하루가 365일 같을 그런 날 처럼~ 늘, 이렇게 푸르름으로 살아 가보쟈.


밤 거미줄에 걸린 달.



늦은사랑이 더 오래가는 이유. 젊었을 때 사랑은 열정으로 함께하고 늦은 사랑은 이해로 함께한다 젊을 때는 서로를 바꾸려하고, 멈추지 못하면 쉽게 헤어진다. 하지만, 늦은 사랑은 상대를 바꾸려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두는법을 안다. 열정은 사라지지만 이해는 곁을 지킨다. 시간이 쌓일수록 상처대신 침묵의 합의가 생긴다. 그래서 늦은 사랑은 조용히, 그러나ᆢ오래간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돌아서면 그 만남의 흔적이 아랫목 온기처럼 은은하게 남고 존경스러운 분을 만났을 때는 삶의 좌표가 조금 나은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멋진 사람을 만나고 나면 삶에 새로운 의욕이 솟으면서 당분간 만남이 풍성해집니다. 매운 사람을 만나면 한동안 마음이 얼얼하고, 날카로운 만남 뒤에는 칼로 베인 것 같은 상처가 남기도 합니다. 삶의 모든 순간은 만남이고, 그 만남이 남기는 흔적은 기억이 됩니다. 사람과 사물,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접촉이 남긴 흔적이 삶입니다. 때론 상처가 되고, 때론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는 흔적들, 내가 겪는 흔적과 접촉은 어쩔 수 없더라도 나는 당신의 삶에 따뜻한 흔적, 좋은 흔적이 되기를 바랍나다. - 김미라 저 <오늘의 오프닝>중에서


막내 소망이 오늘 제일 핫하고 이야기는 많이 나누고 삶을 대하는 자세도 버킷리스트 밴드와 노래(보컬리스트) 역시 멋지게 노래 🎵 감동 만나서 반가워서요 다음에 번개모임 주선하면 제일 먼저 달려갈께요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은 다 알지만,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이 더하면, 복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몇 이나 될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은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심이 된다는 건, 몇 이나 알고있을까 설연휴 복귀, 또다시 주말 ㅎ 좋은 아침 입니다 시간되시는분들께서는 오늘 정모 참석 하시여 사로의 공감들 쌓보세요 혹시 알아요 서로의 생각이 더해져 사랑이될지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 (친구에게) 사랑합니다. 멋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면 우리 참 부지런히 달려왔습니다 뒤돌아 볼 여유도 없이 앞만 보고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오다 보니 내 곁에 당신이 있습니다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알고 보니 당신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나를 앞세우고 밀고 당기면서 이곳까지 오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나도 당신을 밀고 당기면서 가겠습니다 사랑하며 가겠습니다. 아플 때도 있었고 내 고민을 나누면서 함께 힘들어해 줄 때도 있었지만 이것마저 소중한 추억이 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영원한 친구 가슴 따뜻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 윤보영

행복은 넘침과 결핍 사이에 있는 간이역이다. 빨리빨리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 작은 역을 지나칠 수도 있다. 한 템포 느리게 행동하면 행복이라는 간이역에 멈출 수가 있다. 멈추어야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란히 이어진 기찻길 선로에 피어 있는 들꽃 하늘거리며 부는 바람 하늘의 뭉게구름, 엄마 등에 업혀서 편히 잠자는 아기의 모습까지 나에게 잠시 웃음을 주고 시선을 맞추고 나의 발길을 멈추는 것들 그것이 행복을 만나는 순간이 아닐까.
친구에게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 서거니 뒤 서거니 계산하지 않는 그저 옆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친구로 남아 있자. 도움이 되지는 못해도 누가 되지 않는 가까이 살지는 못해도 일이 있을 때 한 달음에 달려와 주는 허물없이 두 팔로 안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가 함께한 추억이 세상 사는 기억으로 옅어질지라도 서로 만나면 밤늦도록 옛 추억 거리로 진한 향기 풍기는 라일락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어찌 친구라 해서 늘 한결같을 수 있으며 늘 곁에 있을 수가 있겠냐마는 서로를 옆에서 칭찬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과 너그러운 인품을 지닌 진실한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자랑스럽고 떳떳한 친구로 어떤 상황이든 듬직하고 격려할 수 있는 친구로 어떤 위치이든 동등하고 변치 않는 친구로 서로를 비춰 주는 등불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혹여나 세월의 풍파 속에 연이 끊어져 볼 수 없더라도 아련히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있자.





누가 그랬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고 가끔은 이성과 냉정 사이 미숙한 감정이 터질 것 같아 가슴 조일 때도 있고 감추어둔 감성이 하찮은 갈등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가쁜 숨을 쉬기도 한다 특별한 조화의 완벽한 인생 화려한 미래 막연한 동경 누가 그랬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거다 누가 그랬다/이석희


사랑이란거~~~ 보자마자 끌리면 호감~°♥ 볼때마다 끌리면 매력~°♥ 순간마다 끌리면 사랑~°♥ 잘때마다 끌리면 운명~°♥ * * * 아침부터 끌리면 뭐지?~° 은근슬쩍 끌리면 뭐지?~° 스리슬쩍 끌리면 뭐지?~° 시도 때도 없이 끌리면 뭐지?~° 매일 매일 끌림이 있는 하루 되길 바랄께요~°♥♥ 언제가는 내 옆에도 이런 사람있겠지 화창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아요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질무렵 우러나오는 노을의 냄새ᆢ 눈이 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당신이 이 모든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하루하루를 행복할 시간으로 보내여졌으면 조켔습니다.

기다려주는 사람ᆢ 산 위에서 기다리면 우리 함께 내려올 수 있고, 강가에서 기다리면 다 같이 건널 수 있습니다. 식탁에서 기다리면 우리 같이 먹을 수 있고, 외로운 노래도 기다리면 다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 같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참고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기다려주지 않는 것이 시간이라지만 기다릴 수 없는 것은 우리 바쁜 마음입니다. 말없이 기다려주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기다리는 본인은 외롭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보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 맞춰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점점 익숙해져 갔다고나 할까. 그렇게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비교했고 혹시나 실패할까 두렵기도 했어.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어느 날 문득 돌아보니 나는 그저 나일 뿐이더라고.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고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을 열심히 가고 있더라. 또다시 찾아온 한기 굴하지않고 열심히 달리고 계시는 여러분 응원합니다. 이런글 자꾸올리면 센취해지는데 내 자신을 뒤돌아보게되구, 지금하고있는일도 후회하지않게 하고있는지 고민하고, 이러면 재미없는데 방황도 하고, 놀아가면서~~~ 뉘신지를 알고나면 제가 종종 경인교대역 부근에서 퇴근길 벙개 종종 올릴건데 ㅎ 바쁠땐 하루가 총알속도로지나가니 몰랏는데 방콕 생활 하니 하루가 너무길다 그러면서도 2026년도 한달은 휘리릭 지나가고 올해는 꼭 여친 만날수있을까 싶네 아~ 재미나게 살아야는데

제가 암만생각해 봐둥 갈때가 되었는디 끝꺼정 버티네영 이만했음 고집두 꺾을때두 된거 가튼뎅 엉덩히가 몹시 무거운가 봐효 이미. 알았으니 언능 가라구 해쭈세염,언닝 옵빠 행님 누낭 단톡 보낼까용? 보름전. 부텀 기다리구 마중나와 있는뎅 안 오네요 절 싫오 하는거 가끼두 하궁 도통 알쑤가 읍네요 겨울님 이제는 고생햇응께롱 펀히 쉬셔두 될꺼 가타요 글타구 화내심 앙돼용 부탁예욤 봄아 어셔왕 울 조만간 만나장 제가 별 쓰잘데기 없는말만 허구 있네요 이따 저녁땐 소방차 부를정도의 불금은 되지마셔욤^^






바다위에 쌓인 눈.(궁평항입니다)


♥️너랑ㅡ♥️러브♥️🌸 ♥️♥️ 이젠 사랑한다고 고백할 너도 없는데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 더는 사랑한다고 말해줄 너도 없는데 '사랑해' 라는 너의 고백을 듣고 싶다. 다시 사랑한다고 말하면 예전처럼 응답해 줄래? "나도"라고...💛 https://youtu.be/Z-kmYnEeeEY


눈 내리는 새볔 슬로우 셔터. 잠시 감상을ᆢ












🔷️뒤집어 보면...🔷️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는 뜻이고 쓸고 닦아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방 때문에 한숨이 나오면, 그건 내게 쉴 만한 집이 있다는 뜻이고 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날 들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게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뜻이고 주차할 곳을 못 찾아 빙글빙글 돌면서 짜증이 밀려온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가 차 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그러면 마음이 가라앉을 것이다







Casablanca'는 1982년 Butch Hancock이 영화 '카사블랑카'에 사랑과 이별의 감성을 담아 발표한 곡으로 연인과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다시 돌아와 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Ennah은 인도 출신의 클래식 및 현대 음악 교육을 받은 보컬로 힌두스탄 클래식 기반과 서양 팝 감각을 접목한 스타일로 재해석 하였습니다 팝풍 심플 편성(피아노·신디·리듬 악기 등)에 맑고 깨끗한 보컬에 절제된 표현과 멜로디 흐름 중심의 전개로 화려함보다는 감각적 여운을 남기는 노래입니다 https://youtu.be/fYqmy_L7eSE?list=RDFkBtVtMzhyI 당신과 같이 듵고 싶어~~요



추운 평일에 시간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뵈요~♡


이쁜 롤러코스터님 만나서 방가방가요 우리자주 보자요~^^

헤어지기 아쉬워서 우리 멤버들 오빠들 짱어에다 한잔 꺄~아~ㅎㅎ 신인멤버 너무이쁜동생 롤로코스터 만나서 방가웠어 우리 자주보자~^^

즐거운커피벙 이쁜언니 동생들 낮에 보니까 더이쁘네^^ ㅎ 리움.유빈오빠들 바쁜시간에 나와줘서 고마워요~짱!

1월정모 후기 가족 같은 온기 속에 일곱 명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반가운 얼굴과 설레는 첫 만남이 어우러져 조곤조곤 대화 꽃을 피울 수 있었던 참 좋은 날이었네요. 우리 귀한 인연 다들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 까삐.연어.모리화 리움. 유빈.광님 방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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