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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환영》 따뜻한 친구를 만들어가는 곳이에요. 한 끼 식사도 가벼운 산책도 소소한 수다도 함께하면 특별해집니다. 이 모임은 그런 소소한 순간을 모아 진정한 친목과 우정을 만들어가는 소수정예 모임입니다. 편안하게 다가와 주시면 진솔한 대화 속에서 마음이 맞는 좋은 분들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월 2회 이상으로 모임을 진행 정모 1회 참여후 누구나 벙개를 열수 있어요. 가입하시면 모임장에게( 본인성함 닉네임 전번호 )1대1 쳇창으로 보내주세요~ 《 강제탈퇴조건》 과도한 스킨십, 정치, 종교 등 보험 및 회원을 상대로 영업하는 행위 2주이상 채팅 참여 없을시 2회연속 정모 불참시 연락없이 노쇼 ☆단 질병이나 여행등 사정을 운영진에게 알릴시제외 모임회비관련 1 남자: 여자 = 2대1 비율로 정산한다. 2 회비정산은 모임장소에서 바로 지급한다.(25.6.14)

꽃길로. 까삐. 기철. 향기로운동행. 골드사랑. 하나린. 요즘여자. 찌영. 은아. 수연짱 오늘두잘님. 일등로또 다미아빠. 걷는토끼 애트 천관산에서 훌륭한백수 쎄실 까아치 날씨가문제야 쭈니A 포유2 j에게. 솔향이우는소리 아라코의향기 행운실은마차. 파란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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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 민등산


깔끔한 모습이 자기 자신의 거울이된다


항동 철길 수목원 맑고 푸르고 햇살 따가운 그런 날 너무 즐거웠던 하루였어요^^

il Divo 음악 몇개 올려놓겠습니다 Turndown Nessun Dorma 'O Sole Mio Ave Maria Unchained Melody Time to Say Goodbye Adagio
네 ㅎㅎ 즐거운 하루 잘 보냈습니다 안전귀가들 하세요 ^^~



오늘은 씬나게 가는거야~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램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 들면서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게지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또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그렇게 소담하게 살다가 미련이 남더라도 때가 되면 보내는 것이 정이 아니던가 며칠 비워둔 방 안에도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은 마음 구석인들 오죽 하겠는가?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일지도 모른다 에잇! 사무실 치우러가자~
사랑 좀 하자 / 노순덕 톡 쏘듯이 돌아 선다고 내가 전화 안하겠니 그래 지난밤 꿈에 당신의 침실로 나를 초대하는 꿈을 꾸었다 당신 품을 내어주며 편하게 쉬어가도 된다고 말했잖아 남들처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랑은 원치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고자나 성인군자도 아니고 현실 그대로의 우리를 바라보자 선한 눈으로 보자 오래된 영혼의 친구로 세상을 서로 위로하며 살자 폭염에 지친 사람들 얼굴을 시원하게 해 주는 냉커피가 되자 나 만큼 당신을 당신의 마음을 시원하게 부채질 해 주는 사람이 없잖아 폭염의 여름을 땀흘리며 살아가는 오후 생각지도 않은 아메리카노 냉커피 한잔을 건네는 시원한 사랑이 되자
당신의 하루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고 일어났을 때 가장 생각나는 사람 밥을 먹을 때면, 무엇을 먹는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싶은 사람 즐거운 일도, 고민도,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모든 얘기 하고 싶은 사람 당연하게 잠들기 전까지 그대 하루속에 내가 녹아져 있기를 그렇게 당신의 하루가, 내가 되게 해주세요 나에게도 당신은, 나의 하루가 될테니까요..

이 글이 쪼끔 더 좋네요 ㅎㅎ 조은게ᆢ조은거라고~








인생을 살다보면 오르막 길에 마주하여 오르게 되고 내리막 길을 마주하여 내려가게 된다. 유유히 흐르던 물도 거친 바위 절벽을 만나야 힘이 강해져 아름다운 폭포수가 되고 뜨거운 석양도 쓰임있는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서 더욱 아름답다. 인생을 살다보면 때로는 좋은 일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슬픈 일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힘든 일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즐거운 일을 만나기도 한다. 즐거운 일을 만나면 얼마나 보람찬 일인가 역경과 고난을 만나 이겨내면 얼마나 기쁜가 힘든 일을 만났을 때 마음은 무겁고 두렵다 그러나 이런 힘든 일을 이겨내고 난 이후는 그 가치의 소중함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바뀌게 된다. 성심을 다해 좋은 만남, 좋은 인연을 만들어 신뢰받는 믿음을 쌓아가야 한다. 병에 물을 담으면 마시는 물병이 되고 병에 꽃을 담으면 아름다운 꽃병이 되고 병에 꿀을 담으면 달달한 꿀병이 되고 병에 약을 담으면 치료받는 약병이 되고 병에 소금을 담으면 간내는 소금병이 된다. 사람의 마음도 이와같이 똑같아서 마음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대접과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도 있고 하찮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건강한 인격으로 잘 사는 사람은 감사와 사랑과 겸손의 성품을 마음에 한가득 담아 좋은 것을 내어줌으로 어느날 주변 사람으로부터 대접과 칭찬과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책임도 없다. 오직 나 자신에게만 있는 것이다. 오늘을 살면서 나의 마음에 무엇을 담고 살 것인가? ( 나의 마음은 너를 담고 싶네)

오늘은 어제처럼은 아니게 만족하게 ㅎㅎㅎㅎㅎㅎ


건강 지키며 살아요~


참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나커니 방장님 벙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배파와 저는 먼저 만나 커피한잔하고 꽃길로 배파, 제스쳐님 참석하였고 방장님 늘 맛있는 음식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에서 시원한 맥주를 사주신 제스쳐님께도 감사드려요~^^ 오늘 함께 나눈 대화도 정말 즐거웠고 덕분에 웃음 가득한 행복한 오후를 보냈어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아직 사랑이 남았으니까


옆에 있을때 잘 하자

6월의시작 행복하세요~♡


7호선 지하철안에서 쓰여져 있는것 찍어서 맘이 찡하다.


사랑은 나를 변화시킨다. 할 수 없던 일을 하게 만들고, 두렵던 길을 가게 만들고 이겨 낼 수 있게 만들고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사랑. 용기를 주는 사랑, 사랑이 주는 용기.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나의 생이 바뀌기도 한다.

https://youtu.be/K1BOKGniyso?si=2gPXSaKbjf9x062t 잠못이루는밤 그리움과 외로움은 바람결에 같이 쓸려온다~ 첫발자국 들으며 추억 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본다. https://youtu.be/K1BOKGniyso?si=2gPXSaKbjf9x062t


인생 10분의 기적 첫째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세요 하루가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둘째 10분만 더 잘 씹어드세요 만병이 떨어져나갈 것입니다. 셋째 10분만 먼저 출근하세요 업무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넷째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하세요 관계를 주도적으로 맺게 됩니다. 다섯째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을 하세요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여섯째 10분만 하루를 돌아보고 잠자리에 드세요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되지 않게 됩니다. 일곱째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 데 쓰세요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여덟째 10분만 더 걸으세요 건강이 찾아옵니다. 아홉째 10분만 잡담과 불필요한 인터넷과 전화를 줄이세요 하루가 여유로운 중에 집중될 것입니다. 열번째 10분만 더 웃으세요 삶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내 서재에는 책이 있다 중에서





음악 들어요

누가 그러지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나?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들을 위해 그래 그래 요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야 하하하 호호호 행복한 하루 2026/5/30 YuKi


그래서 소중해 영원하지않아서 소중한거야.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들, 내곁에 존재하는 사람들, 요즘 따라 자주 가는 곳,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내 모습. 혹은 떠나간 사람들이 남기고 간 것들.. 소중한 게 이렇게 많으니까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거겠지, 그리고 나한텐 너도 그만큼 소중해. 《가끔 내 감정이 식어가는것 같아 찾아 보게되는 책 ㅎㅎ 읽다보면 차분해져있는 나를 본다 기회되면 올려 드릴께요》

늘 긍정적으로 늘 건강하게 늘 행복하세요


새벽녁에 올려야는데 맘에드는글 읽고나니 나누고싶어 올립니다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것이 길이라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길 위에 서면 만나지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아름다운 동반자가 됩니다. 행복으로 가는 이 아침 가난한 마음에 별로 드릴 것은 없지만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매일 보고 또 보지만 늘 반가운 사람들 가슴이 아름다운 그들을 위해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합니다. 내일도(오늘도) 행복함 속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외로움이 찾아오면 누군가는 밥을 먹고, 누군가는 술한잔에 마음을 달래고, 누군가는 말 없이 길을 걷습니다 표현하는 방법은 달라도 저마다의 외로움과 아픔을 안고 오늘도 하루를 살아내고 있겠지요 살다 보면 내 상처가 가장 깊은 줄 알았는데 문득 누군가의 조용한 눈빛 속에서 더 큰 아픔을 만나게 되는 날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나 봅니다 좋은 날도 지나가고 결국 힘든 날도 지나갑니다 그것이 삶이고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인가 봅니다 이 외로움도 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행복은 셀프 셀프 음식점에서 아무리 기다려봤댔자 누가 물 한 컵 가져다주지 않는다. 귀찮더라도 내가 두 발로 걸어가 컵에 물을 따라 마시는 수밖에 없다. 행복 또한 마찬가지여서 남들이 내게 가져다줄 수 없는 것. 행복이 셀프라는 걸 까맣게 잊고 사는 사람은 삶과 사랑의 참 행복을 먹고 마실 수 없다. -글 유영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 중에서-✒️

당신은 내게 있어 늘 바람 같은 사람일지라도 내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삶에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을땐 기대어 쉴 당신의 어깨가 내 마음 머무는 곳에 언제나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오늘도 하루를 희망으로 열며 당신도 나와 같이 삶의 보조 맞추며 아름다운 삶의 하루를 걸어 가리라 봅니다. 우린 어쩌면 같은 운명의 길을 가야 할 좋은 인연이지 않나 싶네요. 그래도 이렇게 친구 같은 당신이 내 곁에서 사랑으로 복돋아 주고 내 인생의 반려자로써 부족함이 많은 나를 이해해주니 참 좋은 당신 입니다. 우린 항상 서로에게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끝까지 아름다운 사랑의 인연이 되길 바래요. 그대와 나의 마음이 머무는 곳 우리들 정원에서
마음의 전화 한 통 기다려져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 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 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 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 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 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 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 가게 합니다 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 잔 하시겠어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 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저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 없이 그 마음 받아 들여 차 한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 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하루를 사는 일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을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날의 시간을 의미 없이 낭비하고는 뒤늦게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르게 한 번 살아볼텐데 하며 후회하고 아쉬워합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살아볼 수 없는 시간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이란 너그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을 뜻합니다. - 기다림이 있어 삶이 아름답습니다 중에서 -

나커니님 배파 꽃길 셋이서 오븟 하게 샤브샤브 맛나게 먹을께요~^^


생각 없이 뱉는 말이 듣는 사람에겐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생각 없이 한 행동이 누군가에겐 고통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 없이 짓밟는 풀이 당신을 원망할지도 모릅니다 항상 깊이 있게 생각하고 사려 깊게 말하고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유지나- 한두번은 그럴수있다고는 보는데 습관 이면 곤란이겠죠 조금 조심하면됩니다. 나를 낮추고 ㅎㅎ 지난주에 얼덜결에 다녀온 여행 일때문에 내려간 울산 그낭올라가기 아까워 지금것 가보고 싶어던곳 생각나는데로 목적지는 그때그때 정해서 가봤습니다 혼자여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언젠가는 같이갈 누군가있겠죵 울산 정자항 영남 알프스 천황산 얼음골케이블카 표충사 포항 호미곳 구룡포항 태백산국립공원 정선 하이원 리조트 삼척해상케이블카 묵호항 설악산국립공원 대관령양때목장 치악산 국립공원(아쉽게 쉴곳을 못찾아 한시간만에 ㄱㄱ 씽 인천출발~~~다시 집도착 4박5일 1950km 즐거웠던 시간였음 올해 꼭 다시가고싶은곳있다면 겨울에 영남알프스 간월재를 도전해볼겁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함께할칭구 생겨랏!

시간을 다스려라 ~~☆ 나이를 먹는 건 천천히 혼자가 되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하는 생각이 많아지고 혼자 먹는 밥이 많아집니다 외로움을 느끼지 못하게 취미를 가지세요 공허와 슬픔이 밀려오지 않게 자신을 바쁘게 하세요 둘러보면 할 일이 많습니다 바쁜 생활에서 놓쳤던 것 나만 생각하고 놓쳤던 것이 우리를 생각하면 떠오를 것입니다 나이를 먹는 건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입니다 끝없이 도전하면 나이를 잊고 젊게 살 것입니다 글 /조미하 - 어제보다 즐거운 오늘 보내세요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들러서 쉬어가세요 늘 감사합니다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선물 빨리 오기를 재촉하게 되는 사람보다 더디 올수록 설렘이 깊어지는 사람 커피 향처럼 은은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게 내 맘 같지 않은 세상이지만 오늘 당신을 찾아온 귀한 인연에게 따뜻한 첫마디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기다리는 시간까지도 내겐 행복이었습니다. 나를 찾아와 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게 하는 것도 또 기꺼이 기다려 주는 것도 참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당신 곁에 찾아온 소중한 분들에게 오늘 꼭 이 말을 전해보세요. 고맙습니다. 기다렸습니다. 사랑합니다.~♡


롯데마트에서 꽃길로 누나와 함께 ^^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맛나는 식사와 음료 영상까지 찍어주시고 감사합니다 ㅎ 담에 또 뵐께요 ^^

우리 막내 현란한 몸동작을 구경해 보세요.멋지죠~


당신에게~ 오월을 드립니다 !!^^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서 예쁘고 고른 하얀 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벚꽃의 절정은 살짝 지나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 빈자리를 분홍빛 진달래가 가득 채워주었어요.. 모습이 상상되시나요^^ 굽이마다 분홍빛 진달래가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봄날이였어요. 눈부신 벚꽃 엔딩을 놓친 아쉬움은 잠시였을 뿐~ 산허리를 수놓은 진달래의 순수한 빛깔에 마음을 온통 빼앗기고 왔네요.


송도성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모임장으로서 울방에 이런 애착을 가지고계신 든든한 지원군이 계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도성님께서 보여주신 귀한 마음에 감사인사 드려요~^^ 글고 7080 모임에서도 모두 힘내라며 따뜻한 찬조까지 해주셔서 도성님 덕분에 모두들 즐거운시간 보냈어요~♡



울방 가수 막내 노래실력 분위기 살려주고~~♡ 울방 마스코트 막내 가수님의 화려한 무대 여러분 우리 소망이 노래 실력 보셨나요? 정말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네요 무대를 아주 찢어놓았습니다~ㅎ 덕분에 우리 방 분위기가 아주 후끈후끈


화사한 진달래를 즐기고 낮 기온이 초여름처럼 훌쩍 올라가서 인지 갈증이 정말 심했어요.술을 잘못하는데도 맥주 두 잔을 벌꺽벌꺽 들이켜다니까요 ㅎ 그 순간한잔의 짜릿함과 시원함이 목구멍을 타고내려와 전해지는 기분 짱 입니다. ㅎ 그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세상 어떤 음료보다 달콤 갈증을 달랬으니 이제는 기력을 보충할 차례네요~^^ 맛있는 풍천 장어 타임 산행 후의 장어는 그야말로 최고의 선택입니다. 갈증 뒤의 영양 보충: 땀을 흘리고 난 뒤라 장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평소보다 훨씬 진하게 느껴지네요~ 최고의 보양식 장어에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 글고 송도성님의 소탈한 미소 준석의 귀여운 장난끼 술도 못먹으면서 형들이 좋아서 같이 맞장구 처주는 울막내소망이 너스레 오늘 산행의 피로를 싹 씻어주네요~^^


어느 날 정원에 한 꽃이 피었다. 어린시절 20대인가 아마 그즈음 첨엔 그냥 노란꽃 예쁘다라고 표현ᆢ 30대엔 바쁘고 40대엔 더 바빳고, 50대에 들어선 꽃이 예쁘다 라고만 생각이ᆢ 시간이 얼마나 지낫을까ᆢ 지금, 60대엔 이 꽃이 민들레 였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언젠가는 이 민들레가 포자를 만들어 홀씨가 되어 이름 모를 저 어딘가로 가겠구나 생각에 그냥, 한참을 쭈꾸리고 앉아 이 꽃을 바라본다ᆢ


비ᆢ떨어지는 꽃잎들과 꽃잎들 사이로 연 푸른색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들어내 보이고 있습니다. 곧 온 세상이 연 푸름으로 가득할거 같아요~


스쳐가는 인연인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오는 그런 삶을 살게 되었어요~ 나이 들어도 사랑이 있긴 있나봅니다~ 지금은ᆢ아주 행복 플러스~


비워야 채워집니다 옷장을 비웠습니다. 비워진 옷걸이 수만큼 마음에 공간이 생겼습니다. 신발장을 비웠습니다. 많은 곳을 다녔던 신발들이 과거 속에 머물러 있어 새로운 길을 못 가는 것 같았습니다. 책장을 비웠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밑줄 그어진 손때 묻은 책부터 20년이 넘도록 한 번도 펼쳐보지 않았던 책도 있었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데 여기저기 욕심이 넘쳤음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인데 미련 때문에 버리지 못한 물건처럼 과거 속에 남겨둔 힘들고 아픈 기억 때문에 눈앞에 행복을 못 본 건 아닐까요. 과거에서 꺼내 물건을 정리하듯 미련 없이 버리세요.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입니다. – 조미하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중 – 비워야 채워집니다. 비우지 않고 채우기만 한다면, 무엇이 소중한지 기억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지나온 인생에 미련을 두기보다 다가올 인생에 기대를 둔다면, 내일로 향하는 발걸음도 훨씬 가벼워질 것입니다. 오늘 비우기 힘들었던 한 가지만 비워보세요. 내일이면 가장 소중한 것 하나를 얻게 될 것입니다. 맘을 비웠습니다. 오전에 찍어놓은 끼어들기 동영상 지웠습니다. ㅎㅎㅎ Good Day~ # 오늘의 명언 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



행복한 내 4월 4월입니다 향기나는 4월입니다 꽃향기보다 내 향기가 더 진한 4월입니다 1년 소망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문득 되돌아보고 만족한 미소를 짓게 될 의미 있는 4월입니다 내 안에 피운 꽃을 산과 들에 사랑으로 옮겨 심을 가슴 따뜻한 4월입니다 4월에는 꽃이되겠습니다 가슴 가득 향가늘 담고 당신에게 행복으로 선물 될 아름다운 꽃이 되겠습니다 4월에는 마음을 열겠습니다 내 안과 내밖에 가득 핀 꽃을 볼 수 있게 활짝 열겠습니다 올해도 이 멋진 4월을, 내 1년의 행복한 달로 만들겠습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내가 더 사랑하며 보내겠습니다

마음의 전화 한 통 기다려져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 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 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 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 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 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 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 가게 합니다 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 잔 하시겠어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 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저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 없이 그 마음 받아 들여 차 한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 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없다 내가 좋아하면 당신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당신도 나를 미워한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

사랑합니다

봄이 왔으니 아낌없는 사랑들도 하시고 시간은 기다려 주지않아요^^ 룰루랄라~


널 보면~ 널 보면 기분이 좋아 널 보면 마음이 편안해 널 보면 가슴이 따뜻해 널 보면 세상이 예뻐 보여 널 보면 널 보면 모든 게 아름다워 날 보면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글/조미하


막내랑 웃고떠들다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왕과사는남자


매화꽃 피었네요. 이젠 누가 모라해도 봄이 와 버렷습니다. 봄.여름ᆢ가을. 쭉 ~ 즐기시길^^


울막내랑 커피벙 데이트해요~


1차숮불구이집.2차커피숍 3차 노래방


인연이란 참 소중한 것이죠. 사회 생활 역시 인연, 즉 관계, 네트웍으로 이루어집니다. 꽃이 향기를 품으면 벌.. 나비가 날아들고 악취를 풍기면 똥파리가 꼬입니다. 사람의 향기로 좋은 인연을 맺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는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 법정 스님 -

서로 진심을 보여줄 때 사랑은 깊어지고 행복은 커집니다 인연이 소중하다면 진심으로 대하고 마음을 보여주고 보듬어 줄 때 관계도 지속되리라 마음속에만 간직한 진심은 아무도 모르니 표현을 할 때 알 수 있으리라 진심을 담은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고 가슴뛰게 하니 즐거운 시간였습니다.

단아하고예쁜 딸기맘 반가웠어요 자주보아요^^




나커니님 우리 모임에 멋진분이 들어오셔서 넘 좋으네요~오래 함께해요^^


🌺오늘의 단 상(斷 想)🌺 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보니... • 건강하던 친구도, • 돈 많던 친구도, • 출세했다던 친구도, • 머리 좋다던 친구도, • 멋쟁이 친구도,,, 지금은 모두 얼굴엔 주름살로 가득하고 방금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더이다. 그저 구름가는 대로 바람부는대로 살다보니 예까지 왔는데 이제 ~ 모든 것이 평준화된 나이. ▪︎지난 날을 • 묻지도 말고, • 말하지도 말고, • 알려고 하지도 말고, • 따지지도 말고,,,, 정말 인생(人生) 70살까지 살면 70점이고, 80살까지 살면 80점이고, 90살까지 살면 90점이고, 100살까지 살면 100점입니다. 앞으로 남은 세월 • 만날 수 있을 때 만나고, • 다리 성할 때 다니고, •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 베풀 수 있을 때 베풀고, •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고, • 봉사할 수 있을 때 봉사하고, • 볼 수 있을 때 아름다운 것 많이 보고, • 들을 수 있을 때 좋은 말 많이 하고, 듣고 그렇게 살다보면 삶의 아름다운 향기와 발자취를 남길 수 있지 않을런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健康)하게,, 행복합시다. 💕

음악을 듣는다는 건 그 위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녹음하는 것과 같다 각각의 노래는 언제나 나만 들을 수 있는 언어들로 저장된다 푸른 바다가 생각나기도 하고 함께 걸었던 거리가 떠오르기도 하며 행복했던 날과 슬펐던 날의 기억들까지 누가 들어도 가사와 멜로디는 같지만 각자의 수많은 사연이 숨어 있기 때문에 잊고 지내던 . . 기억들까지 불러오기도 한다.. ,

그대로 있어 준다는 것 사람이든, 자연이든, 무엇이든, 아무 일 없이 그 자리에 계속 서 있는 것을 봤을 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월이 흔들고, 다른 이가 흔들고, 나 자신이 흔들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 때문이다.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당신도 나도. 아무 일 없이 그냥 조금 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실천 하루 하루 쌓아가는 작은 실천이 나를 상상도 하지 못했던 멋진 곳으로 이끄는 단 한줄기 길이었다고 믿는다


봄 모닝 봄기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인생은 산수처럼 생각하면 쉽고 수학처럼 생각하면 힘이듭니다. 인생은 단순하게 빼고 나누고 곱하고 더하는 산수처럼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미움은 빼고 사랑은 나누고 재미는 곱하고 행복을 더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은 복잡한 미적분 공식이 아니라 간단하고 단순한 산수입니다. 인생의 주어진 시간속에서 오늘도 행복이 주렁주렁 열리는 하루가 되시길…
내인생에 문제가 생겼다고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이것 또한 지나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별 것 아닌 문제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됩니다.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나라고 누구 마음에 꼭 맞겠습니까?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내 귀에 들리는 말들이 좋게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릴 때가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세상은 항상 내 마음대로 풀리지는 않으니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렇다고 하고 살면됩니다. 다정했던 사람 항상 다정하지 않고,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집착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

인 연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 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 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 나는 여기에서 어떤스토리가 탄생할까 기대됨 굿모닝~~

어제 하루는 참 길고 조금은 힘든 하루였습니다 평소엔 연락 자주없는 아들녀석에게 국제전화 받아. 무슨 일 있나 놀란 가슴에 통화를 했는데ᆢ외 할아버지 돌아가셧다는 말을 들었어요. 아빤 가지 않았으면 조겠다는 말을 들었지만, 알고도 가지 않는것이 무언가 답답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끝에 빙부어른, 마지막 가는길엔 인사를 드리는게 도리라 생각하고 다녀왔네요. 상주들과 인삿속에 어려운 걸음 해주어 고맙단 말을 들으니 갑자기ᆢ눈물이 났습니다. 왜 눈물이 낫던건지 나도 모르겠더라구요ᆢ 돌아오는길에 많은 옛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였던거 같네요 빙부어른ᆢ조은곳에서 편히 쉬시길ᆢ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 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희망이고 생명이었고 좋은인연으로 끝까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좋쿠~ 이제 콧바람에 계절 이구나 매번 맘속으론 떠나자 하면서 늘 방콕인 1인 올해는 가보자 혼자라도 50대 마지막 해 이거늘~ 그중 여기부터 가보자 1,고창 청보리밭 2,평창 대관령 양떼 목장 3,세계지질공원 제주 용머리해안 4,익산 황등면 아가페 비밀정원 5,울주 영남알프스 6,평창 대관령 삼양 양떼 목장 7,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진고개정상휴게소 주변 골짜기 8,대관령 양떼목장 9,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지질공원 10,DMZ 11,광주 무등산 12,경북 청송 주산지 13,충주호 악어섬 14,대전 장태산 메타세콰이어숲 출렁다리 15,경남 합천군 가야산 칠불봉 16,순천만습지
'우리'라는 행복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 입니다. 나는 '나''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비가 그치고 이제서 살포시 해가 얼굴 내밀고, 따뜻하다 요즘들어 여러 사람과 미팅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 밀려오는 공허함이 점점 자주느끼지 모르겠다. 외로움 인가보다. 않되겠다 우리속으로 또 들어가있어야겠다.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입니다. 작업중의 안전사고는 아침에 기분 나쁜 상태에서 일할 때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개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동쪽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십시오. ㅤ그리고 나도 저 태양처럼 온 누리에 빛을 남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어 보십시오. ㅤ그때부터 온몸에서 힘이 뻗어 나오고 의욕이 샘솟지 않습니까. 모든일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ㅤ아침을 기분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 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 겁니다. ㅤ -글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꽃망울이 생겻는데. 곧 개화가 될거같네요 해마다 본 녀석인데. 이녀석 이름을 모르겠네요 ㅎ 무관심은 아닌데 기억이 안나용~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것이 길이라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길 위에 서면 만나지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아름다운 동반자가 됩니다. 행복으로 가는 이 아침 가난한 마음에 별로 드릴 것은 없지만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매일 보고 또 보지만 늘 반가운 사람들 가슴이 아름다운 그들을 위해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함 속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나의 삶에서 너의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속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사람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비내리는 아침에 평온한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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