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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톡톡 신나는 스케치에 오신 것 환영합니다! 성수동에 있는 편안하고 아늑한 작업실, 우리들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전시도 함께 보고, 가끔은 카페나 야외에서 스케치도 하고 화기애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희는 그림 실력보다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과 ‘함께하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서로의 그림에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칭찬과 피드백을 편하게 나누면서도 각자의 스타일과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예요✨ 유머 있고, 따뜻한 매너를 지니며 서로를 편안하게 해주는 분이라면 분명 잘 어울리실 거예요 :)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림을 좋아하는 순수한 열정이 있다면 충분해요🎨 즐거운 인생을 함께 그려보아요~🤗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모임 리더.* 이화여대 서양화과 대학원졸. * 주요 활동 * - 정기 전시회 : 1년에 한 번 전시회를 엽니다. 1년동한 열심히 한 자신을 격려해 주는 시간입니다. - 매달 2회 정기 모임을 가져요. *매달 둘째.넷째주 일요일에 정모를 개최합니다. 상황에 따라 날짜를 변경할수도 있습니다. 1회차는 전시회 관람. 야외스케치. 카페등에서 편안한 모임을 가집니다. 2회차는 성수동 개인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초보분들은 그림을 기초부터 배울수 있고요. 지속적 발전을 위해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전문가 분들은 자신의 그림을 그리며 그림의 재료. 구성. 방법등 함께 나누는 시간 입니다 그후 간단한 저녁과 더불어 친목을 다집니다. * 클린한 모임을 위한 회칙 *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모임을 위해 아래 규칙을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상호 존중.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활동해 주세요. - 출석 관리 : 2주 이상 모임. 챚방 미접속시 퇴출합니다. - 멤버 관리 : 모임 취지와 맞지 않거나 회원간의 불편한 언행을 하시면 강퇴의 원인이 됩니다. 웃음과 창의력이 가득한 여러분, 서로를 존중하며 신나게 그림 그리며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17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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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연습

새ㅡ색연필


수채화는 너무 어려워요.. 장미 한 번 그려봄


이것이 진짜 색조화장이다


카미유님의 색조화장을벤치마킹해서


열매~~~이름은 몰라유




구도형~

집사가 놀고있을때


새벽에 그려본 그림.. 분위기만 봐 주세요~ #수채색연필


풀들


봄


도자기 처음 했을때 처음 만들어본 도자기~~올리는 것들이 다 오래 전에 했던 것들 밖에 없네요 ㅡㅠ


나무 소품에 캘리그라피입니다~^^


상큼한 날씨. 마음은 더 상큼하세요.


오늘이 가기전에 손을풀면서~^^


장미넝쿨^^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카네이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말


말


신록의 계절 나무그림 한 점 #유화


유화 처음 배울 때 그렸던 그림이네요~ 그나마 갖고 있는것들이 다 초기에 그린 그림들이고 이후에 그렸던 그림들이 없네요 ㅡㅠ


오래전 미술학원에서 수채화 처음 배울때 그렸던 그림입니다^^


양귀비


오랜만에 올립니다


간단하게 수채화~

오일 파스텔


좋은 하루 되세요.



테이크아웃 컵


어버이 은혜의 감사합니다~♡ 수채화 물감으로 간단히!!^^

당근당근이지요~^^

밤하늘~

오일파스텔




새로 온 멤버들하고 첫만남 ,,, 반가웠꼬~ 즐거웠꼬~ 맛난것도 먹꼬~꼬꼬댁^^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과천 현대 미술박물관에가서 눈호강 하고 돌아왔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리더님비롯 준비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저녁되시고 낼위해 충전 잘하시기 바랍니다^^

수채화 느낌 맛보기 연습


무제 #오일파스텔


오늘 그녀들을 올리셔서 간단하게 그려올려봅니다.


내일을위해 가볍게 ㅎㅎ


오일파스텔

오늘은 봄의 주제로~^^

여름아,조금만 늦게 와라~ 수채화 물감으로~~^^

간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재미있는 나이프 그림🖼 시작할 땐 무엇을 어떻게 할 지 알 수 없으나 손 가는대로 작업하다보면 뭔가가 나오기 시작하는,완성되었을 때 어떻게 끝날지 전혀 알 수 없어서 더욱 재이있는 과정. 젤 어려운 건 언제 손을 놓을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제 그만~~!!!을 외치고 돌아서야한다.😆


오일파스텔. 수채화


오일파스텔


양이 2


저도 양양이만들어봤어요


풀밭ㅡ오일파스텔


ㅡ 보리작가 생각 조안 미첼을 보면 분명해집니다 그림은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깊이 남겼는가입니다 그녀의 붓질은 형태가 아니라 시간이고 감정이고 몸의 흔적입니다 현재 트렌드와 같습니다 형태만 그리면 그것은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바람 빛 시간 이것을 함께 담아낼 때 비로소 작품이 됩니다 미첼은 말합니다 “그림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다”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잘 그리려고 하지 말고 너를 깊게 남겨라” 그 순간 그림은 형태가 아니라 에너지가 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ㅡ 조안 미첼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예술과 문학적 환경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아버지는 의사이자 화가였고 어머니는 시인이자 편집자였습니다 이 환경은 그녀의 감성적이고 자유로운 작업의 기반이 됩니다 그녀는 시카고 인스티튜트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도 공부합니다 이후 뉴욕에서 활동하며 잭슨 폴록 윌렘 드 쿠닝 마크 로스코 로 이어지는 추상표현주의 흐름 속에서 작업을 이어갑니다 1955년 이후 프랑스로 이주하여 자연과 빛, 기억을 기반으로 한 자신만의 회화를 완성합니다 시카고 인스티튜트 학사, 석사를 마쳐고 컬럼비아 대학교 수학하였습니다 1971 명예박사 학위 (마이애미, 오하이오 등) 1973 브랜다이스 대학 미술 대상 수상 1989 프랑스 문화부 장관상 수상하고 1991 파리시 미술대상 수상 하였습니다 조안 미첼의 작업은 추상표현주의(Abstract Expressionism)를 기반으로 합니다 핵심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스처 회화 (Gestural Painting) 붓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선 하나, 터치 하나가 감정의 기록입니다 2. 색의 충돌과 조화 강렬한 색을 사용하지만 그 안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색이 아니라 감정의 구조입니다 3. 대형 화면 구성 큰 캔버스를 사용하여 관람자가 화면 속으로 들어오게 만듭니다 즉 보는 것이 아니라 둘러싸이는 경험입니다 4. 자연과 기억 그녀의 작품은 완전한 추상이 아닙니다 풍경의 기억 자연의 감각 이것이 추상 속에 남아 있습니다 비교적 안정된 환경 속에서 성장했으며 예술과 문학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삶을 살았습니다 프랑스에서의 삶은 그녀의 색과 공간 감각을 더욱 확장시킵니다 추상표현주의 2세대 대표 작가로 인정 받았으며 여성 작가로서 강한 존재감을 가집니다 국제갤러리(서울) 등 주요 전시 진행 작품 가격 수백억 원대 거래되는 그녀는 성공한 작가의 표본 이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감정을 구조로 만든 작가로 정의 했습니다

Morning Gallery Boris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오늘은 감정을 색과 몸짓으로 밀어 올린 작가를 소개합니다 형태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흔적을 화면 위에 남긴 화가입니다 조안 미첼 Joan Mitchell, 1925년 2월 12일 ~ 1992년 10월 30일, 미국 시카고 출생 ㅡ 강렬한 색과 붓질로 감정과 기억을 화면에 구축한 추상표현주의 화가입니다 ㅡ 제가 오늘 추천하는 이유는 조안 미첼의 작품을 보면 형태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바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느껴집니다 강하게 직접적으로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녀는 대상을 그리지 않습니다 바로 감정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 감정은 선이 되고 색이 되고 몸의 움직임이 됩니다 그래서 그녀의 작품은 설명보다 중요한 가치 경험으로 먼저 다가옵니다 저는 꼭 말합니다 “그림은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남기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작가를 추천합니다

아쉬운 어제 냥이 오늘 막간을 이용하여 그려봤어요


냥이


고양이 ㅡ막간을 이용해서


오늘 숙제는 끝


꽃그림 연습 젤 쉬워보이는 코스모스로 도전!


오전에는 대충잡아놓고


앞편에 이어서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Morning Gallery [고흐와 과수원] 고흐가 파리에서 아를로 이사온 1888년 무렵, 그는 여기서 꽃나무가 있는 과수원 풍경을 많이 그렸습니다. 자연이 좋기도 했지만, 시리즈로 그리면 작품도 좀 팔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죠. 특히 포플라 나무 사이로 꽃이 만발한 과수원이 보이고, 앞에는 작은 개울이, 뒤로는 아를의 도시 풍경이 보이는 작품은, 꽤 복잡한 구도를 가진 독특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1년 쯤 지난 후, 생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나서는 아를에선 보지 못했던 올리브나무에 매료되었죠. 고흐 특유의 꼬불꼬불한 붓질 자국이 구불구불 자라는 올리브 나무와는 썩 잘 어울려, "올리브 과수원" 역시 시리즈로 15점이나 그렸답니다. "올리브 과수원"을 그리던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평온함을 느낀다'고 적었다고 합니다.

데이지꽃입니다.ㅡ 수채. 오일파스텔


꿈


막간을 이용해서


사과


어릴적에 좋아하던 오빠😘 첫 팝아트 작품


봄봄봄


야간경기


열매


수채색연필과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고추ㅡ수채화


자유스러움


나리꽃ㅡ수채화


열대꽃ㅡ수채화


풀밭


이름 모를 꽃

오일파스텔로 첨 그려봤어요~^^

막간을 이용해서×2 오일 파스텔


막간을이용해서


성수동 공방~~

오늘 먹은 페퍼로니피자~
[네이버지도] 빵을쇼핑하다빵명장 서울대공원점 경기 과천시 막계동 273-2 https://naver.me/xejfGeKE 맞은편 공원 쉼터


구르미 구르미..☁️ 어려워요






신입생 두명 참석~ 만나서 반가웠어요^~^ 즐겁게 그림 그리고 화기애애 대화도 나누고 맛난 식사도 커피도 잘먹었습니다~^♡^

선생님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시는것과 회원분들 그림에 감탄 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모임에서~

릿츠 첫작품 행복한 시간이였어여~

성수동에서


성수동 공방에서~~

양수리 풍경


주황색 색연필로


열대화 시리즈. 이름은 모르지만 이쁜꽃입니다.


오일파스텔이 점점 색의 풍성해지고 있어요~~~. 한발 더 나아간 느낌입니다.


한옥집마당에서~마무리

색연필로 그려보았어요. 열대꽃 이름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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