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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 아름다운 대화와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소셜 모임, '다정의 품격' 입니다. 🌿 '다정의 품격'은 편견 없이 서로를 배려하는 다정함이 곧 성숙한 사람의 품격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공간과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모이지만, 이곳에서 만큼은 기분 좋은 사람 향기를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우리는 쫓기듯 특별한 활동을 하기보다, 충분히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만으로 완벽한 모임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친 일상을 내려놓고 매너 있는 행동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격조 있는 공간을 꿈 꿉니다. 건강한 사고를 지니고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따뜻하고 품격 있는 공간을 지키기 위해 멤버분들께 다음 세 가지 회칙 준수를 당부드립니다. 배려 넘치는 모임을 위한 우리의 소중한 약속입니다. ✨ 첫째,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해 주세요. 누구나 힘든 날이 있지만 타인에게 상처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 둘째, 서로에게 예쁘고 부드러운 말을 건네주세요. 아름다운 언어는 모임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 셋째, 상식적인 사회 범규와 기본 예의를 지켜주세요. 친해질수록 서로를 존중하는 매너가 꼭 필요합니다. 🌿 서로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유연한 배려가 돋보이는 '다정의 품격'에서 여러분의 일상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해보세요. 건강한 마음으로 오래도록 함께 할 소중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정모&벙에 대하여~ ●정모는 매월 두번째 토요일입니다. ●벙은 만나고싶고,같이하고싶고, 이벤트가 있으면 누구나 하실수 있어요.

(회원의 등급 및 운영) 본 모임은 따뜻하고 안전한 교류를 위해 4단계의 회원 등급제를 운영합니다. 품격의 시작(신입회원): 가입 직후의 상태이며, 가입 인사 및 댓글 소통을 통해 모임의 분위기를 익히는 단계입니다. 다정의 걸음(일반회원): 가입 미션 완료 후 부여되며,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정기모임을 비롯한 모든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집니다. 깊어지는 품격(정회원): 오프라인 모임에 3회 이상 참여하고 다정한 소통을 이어온 회원으로, 직접 소모임을 개설하여 온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품격 지기(리더&운영진): 모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운영을 총괄하고 울타리를 가꾸는 역할을 맡습니다. 정모및 오프라인 모임에 3회이상 참여가 없을경우 활동과 소통에 의사가 없는것으로 간주하여 운영진에서 협의하여 회원의 거취여부를 결정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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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만드는 삶 * 향기가 없던 몸에 향수를 뿌려 주면 은은한 향기가 퍼집니다. 마찬가지로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온정 한 방울을 뿌려 주면 그 사람에게서는 어느새 사람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향기는 타고나는 것만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 힘들 때 내민 손길, 말없이 곁을 지켜준 마음이 오랜 시간 쌓여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인생에는 이른바 ‘신의 한 수’ 같은 것이 없는지도 모릅니다. 한순간의 선택 하나로 모든 것이 바뀌고, 단번에 행복이 보장되는 그런 삶은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네 삶은 주단을 깔아 놓은 화려한 길도 아니고, 로또 복권처럼 우연한 행운을 기다리는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때로는 길을 잃기도 하면서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길을 걸었느냐보다 그 길에서 어떤 향기를 남겼느냐가 아닐까요. 많이 가진 사람보다 많이 베푼 사람이 아름답고,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보다 낮은 곳에서 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이 오래 기억됩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에도 향수를 뿌리듯 온정을 뿌려 봅시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며, 힘겨운 사람의 곁에 조용히 서 줍시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사람들은 우리에게서 돈 냄새도, 권력의 냄새도 아닌 따뜻한 사람 냄새와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맡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행운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온정으로 향기를 더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울음 * 반가운 까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아침 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잔을 내려놓고 귀를 기울여봅니다. “깍깍, 깍깍…” 어릴 적부터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는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그래서인지 까치 울음소리는 단순한 새의 울음이 아니라, 좋은 소식을 기다리게 하는 소리처럼 느껴집니다. 요즘은 세상이 너무 바쁘게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아침부터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쏟아지는 뉴스와 수많은 정보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우리 곁에서 들려오는 작은 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까치가 제게 잠시 멈추어 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커피 한 모금을 마시고 창밖을 바라봅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고, 까치 한 마리가 이른 아침을 깨우듯 울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반가운 손님이 꼭 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의 전화일 수도 있고, 기다리던 자녀의 안부일 수도 있으며, 아무 일 없이 평안하게 지나가는 하루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도 눈을 뜨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까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아침, 나는 좋은 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 이미 찾아온 좋은 것들을 하나씩 헤아려봅니다. 오늘 하루도 까치 울음처럼 반가운 소식이 있고, 따뜻한 커피처럼 마음을 데워주는 일이 있고,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평안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깍깍, 깍깍…” 까치가 또 울었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좋은 소식이 하나쯤 찾아올 모양입니다



소소랑형님 오늘 잘 먹었습니다. 꽃무 누님 오늘 모임감사합니다. 우리 앙앙이도 방가웠어


내일이라는 무지개 * 사람들은 종종 내일이라는 무지개를 바라보며 오늘을 허비하며 살아갑니다. 조금만 더 형편이 나아지면 하겠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떠나겠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자유로워지면 만나고, 사랑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조금만 더’라는 말은 언제나 우리 앞에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 놓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것이 달라질 거야.” 우리는 이 말을 믿으며 오늘을 뒤로 미룹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언젠가>인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여행을 가겠다고 미루고, 언젠가 부모님을 찾아뵙겠다고 미루고, 언젠가 사랑한다고 말하겠다고 미룹니다. 그러는 사이 계절은 바뀌고, 사람은 늙고, 기회는 지나갑니다. 오늘 하늘은 맑습니다. 그러나 내일이면 구름이 몰려올지도 모릅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내일도 반드시 그 자리에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오늘 내가 걸을 수 있다고 해서 내일도 같은 걸음으로 걸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하십시오. 사랑한다면 오늘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고맙다면 오늘 고맙다고 말하십시오.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오늘 만나십시오.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형편이 허락하는 만큼 지금 떠나십시오. 돈이 조금 더 생긴 뒤에 행복하려 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더 많아진 뒤에 사랑하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언제나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해가 저물고 나면 아무리 아름다운 노래를 알고 있어도 부르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직 해가 떠 있을 때 노래하십시오. 아직 사랑할 수 있을 때 가슴 저리게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을 마음껏 즐기십시오. 내일은 약속이 아니라 가능성입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무지개를 바라보느라 오늘의 햇살을 놓치지 마십시오. 인생은 언젠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시작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포천 점심먹고 왔어요~^^ 바쁜 일상에...더위도 살짝 지나고 큰맘먹고 급 휴가 내고 휴일을 누려 보았네요 늘 집에만 계신 부모님과 딸과 몸보신 좀 하고 왔어요ㅎ 비가 너무와서 제대로 즐길 여유가 없었어요ㅠㅠ 부모님과 이리 오래오래 누리고 싶은데... 세월엔 장사 없네요....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주어진 시간에 부모님과 알차게 시간 보내고 왔어요~^^ 바쁜일상에 잠시 쉼이 필요한 오늘...비와서 아쉽지만 행복한 하루 였어요
담언미중(談言微中) "완곡한 말로 정곡을 찌름 이라는 뜻"입니다. 진(秦)나라에 우스운 이야기를 잘하는 우전(優氈)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키는 아주 작았지만 그가 하는 우스운 말 가운데에는 사람들 에게 깨우침을 주는 도리가 들어 있었으므로 진시황도 그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진시황은 황제의 수렵림을 넓혀 동쪽으로는 함곡관에서 서쪽으로는 옹까지 넓히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우전이 간언합니다. "좋습니다. 그곳에다 많은 짐승을 기르다가 적군들이 동쪽으로 침범해 오면 사슴들로 하여금 뿔로서 적을 막아내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진시황은 이 말을 듣고 껄껄 웃더니 자신의 계획이 좋지않다 고 생각하여 즉시 중단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전의 우회 화법이 진시황의 잘못된 계획을 수정 하도록 한 것입니다. 물을 유리컵에 담으면 마시는 물이 되고, 세숫대야에 담으면 씻는 물이 됩니다.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그 용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말에서는 말투가 그릇의 역할을 합니다. 같은 말을 해도 어투가 퉁명 스럽거나 공격적으로 느껴지면 본연의 뜻은 그것이 아니라고 해도 듣는 사람은 마음이 상하 거나 괜한 오해를 하게될 수도 있습니다. 말투란 사전적 의미로 "말을 하는 버릇이나 본새"를 의미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호감이 생기거나 신뢰가 가는 사람은 말투가 좋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성격이 나쁠 것 같다거나 짜증을 잘 낼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말투가 안 좋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말투는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보니 자신의 말투가 어떤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말투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것이 경쟁력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의 창을 엽니다 ☆☆ 삼복(三伏)과 월복(越伏) 알기 쉽게 요약해설 달력에서 삼복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지는가. 우선 기준은 일년 중에서 가장 낮이 긴 절기인 하지(夏至)이다. 夏至는 보통 양력으로 6월 21일이다. 하지 이후로 3 번째 일진에 경(庚)자가 들어가는 날이 初伏이다 . 그리고 4 번째 庚字가 들어가는 날이 中伏, 5번째 庚字가 들어가는 날이 末伏이다. 初伏, 中伏, 末伏,의 간격은 10일이다 (10干12支 일진 따라) 그러나 어느 해나 이같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올해의 달력을 보면 중복과 말복 사이 간격이 20일이다. 다시 말해서 말복이 6번째 庚日이 된다, 그것은 立秋 때문이다. 말복은 立秋보다 앞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복이 중복과 사이가 20일이 되어 보통 해보다 10일이나 뒤로 밀려난 해를 월복(越伏)이라고 한다. 올해는 입추가 8월7일이므로 4일이 말복이어야 하는데 입추 뒤로 밀려 7번째 庚日인 8월 14일이 말복이 된 월복의 해다. 올해처럼 월복(越伏)인 해에는 무더위가 오래간다고 한다. 참고 : 삼복은 24절후에 들지 않는 잡절이며, 여름 중 가장 더운 시기이다. 삼복더위라는 복날은 伏字를 쓰는데 업드릴 복 자입니다 가을 기운이 내려오다가 너무 더워서 업드려 있다는 의미 라네요. 조선시대 관리들에게 더위를 이겨 내라는 뜻으로 복날에 소고기를 하사했는데 서민들은 소고기가 귀하여 개고기나 닭고기를 먹고 여름 복더위를 이겼다고 합니다. 이것을 복달임, 복놀이 라고 한다 올해는 2020년, 2024년과 같은 월복의 해임 혹시 伏 이라는 글자를 파자(破字)하여 사람인 변에 개 견 자라 사람이 개고기 먹는 날로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파자놀이 유머로 쓰기도 합니다. 입추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연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 옵니다 處暑가 지나면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 듭니다 올 여름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작은 이야기💠 . 어느 마을 길모퉁이에 과일 행상이 있었다. 팔을 다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리어카를 마련해 마을 어귀에서 과일행상을 하게 된 사람이다. 장사를 하던 어느 날 손님이 다가와 물었다. “이 사과 어떻게 하지요?” “예, 천원에 2개 드립니다.” 그 사람은 3천원을 내고 사과를 고르는데 작고 모나고 상처가 있는 사과만 여섯 개를 골라서 봉투에 담아갔다. 며칠 후 그 사람이 또 와서는 똑같이 그렇게 사과를 작고 모나고 상처 난 것만 골라 담더란다. 그 사람이 세 번째 찾은 날 행상이 말했다. “손님, 이왕이면 좋은 것으로 좀 고르시지요?” 손님은 행상이 하는 말을 듣고도 그저 웃는 얼굴로 여전히 작고 시들고 모나고 못생긴 사과만 골라 담으며 말하더란다. “그래야 남은 사과 하나라도 더 팔지요. 저도 어렵게 사는데 댁은 더 어려워 보이네요. 힘을 내세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그 행상은 숨이 멈춰지더란다. 그리고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아직은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렇게 있구나.’ 사과봉지를 들고 돌아서가는 그 사람의 뒷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더란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용기가 불끈 생기더란다.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살맛나게 만든다. 당신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다. <세상사는 이야기>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 햇빛같이 밝고 연꽃과 같이 맑은 생각으로 오늘의 문을 열고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살아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같은 물이라도 뱀이 마시면 독이 되고 젖소가 마시면 우유가 됩니다 똑같은 종이도 생선을 싸면 비린내가 나고 국화를 싸면 향내가 납니다 독과 비린내는 버리고 우유와 향기가 되어 나의 생활이 이웃에게 믿음직한 벗이 되고 가정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입니다 좋은 친구 한 사람 만나는 것이 일생에 다시없는 축복이며 행운입니다 좋은 친구는 많이 배우고 지위가 높은 친구가 아니라 서로 간 뜻이 다르더라도 경청과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인생의 동반자는 긍정적 사고로 생각이 이해로 통하는 친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좋은 친구는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나고 서로에게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오랜 친구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그대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흉이 되지 않고 다소 부족하고 미천해도 모두 덮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톨스토이의 거울" 말년의 톨스토이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오늘 어제보다 나은 사람 인가?" 세계 최고의 문호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그는 죽는 날까지 그 질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의 일기에는 이런 문장들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또 화를 냈다. 내일은 참아야 한다." "나는 오늘 또 게을렀다. 내일은 부지런해야 한다." "나는 오늘 또 남을 판단했다. 내일은 이해해야 한다." 그는 (전쟁과 평화)를 쓴 뒤에도, (안나 카레니나)를 완성한 뒤에도, 그 일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를 때도, 전 세계 독자들이 편지를 보내올 때도, 다음 날 아침이면 거울 앞에 섰습니다. 세상이 그를 위대하다 칭송할 때도, 그는 여전히 자신이 부족하다 고 여겼습니다. 그것이 그를 진짜 위대하게 만든 비밀입니다. 위대함은 도착하는 곳이 아닙니다. 매일 아침 다시 출발하는 태도입니다. 오늘 당신도 거울 앞에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어제보다 조금이라 도 나아진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오늘 하루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내일 아침 또 거울 앞에 서면 됩니다. - 레프 톨스토이의 이야기에서 -






입추, 계절은 먼저 희망을 보낸다 * 무더위가 좀처럼 물러설 줄 모릅니다. 아침부터 매미는 힘껏 울어대고,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이글거립니다. 달력을 보지 않는다면 오늘이 가을의 문턱이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입추입니다. 입추는 더위가 끝났다는 선언이 아니라, 더위도 끝이 있다는 약속입니다. 자연은 아직 뜨겁지만 계절은 이미 가을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사람의 몸은 여름을 느끼고 있지만, 시간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삶도 이와 비슷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겨운 현실 속에 있을지라도 희망은 언제나 현실보다 먼저 찾아옵니다. 새벽은 아직 어두운데도 동쪽 하늘은 먼저 밝아지고, 봄은 겨울이 끝난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겨울 속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그래서 입추는 우리에게 기다림을 가르쳐 줍니다. 오늘의 폭염만 바라보면 절망하지만, 계절의 흐름을 바라보면 희망을 품게 됩니다. 아무리 길었던 여름도 결국은 가을에게 자리를 내어주었고, 그 법칙은 한 번도 우리를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덥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이 더위도 머지않아 지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입추는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입니다. "조금만 더 견디십시오. 계절은 이미 당신을 향해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계절이 변하듯 우리의 삶에도 반드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인생 달인 " 사람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원망이요, 이겨서 얻는 건 이별이고, 이겨서 남는 건 외로움 밖에 더 있으랴! 우정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냉소요, 이겨서 얻는 건 불신이고, 이겨서 남는 건 허무함 밖에 더 있으랴! 세상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욕이요, 이겨서 얻는 건 적이고, 이겨서 남는 건 상처 밖에 더 있으랴! 인생살이는 이기는 것이 지는것이고, 지는것이 이길때가 있으니 이또한 세상 이치다. 우리는 이런 이치를 잘아는 사람을 "인생 달인"이라 부른다. "내가 나를 만듭니다" 똥이 방에 있으면, 오물이라고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고 합니다. 모래가 방에 있으면 쓰레기라 하고, 공사장에 있으면 재료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도 행복과 불행을 처음부터 선택해서 태어 나지 않습니다. 힘든 세월을 살아가면서,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지만, 남편 없이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남편의 존재가 무척 크게 느껴 질때가 있습니다. 직장 생활이 힘들다고 하지만, 직장 없는 사람에게는 직장 다니는 사람이 무척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오늘의 명언 세상이 아름다운 건 배려가 있기 때문이고, 삶이 아름다운 건 미소와 친구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도 해피하시고 건강 하세요(방긋)

삼행삼지(三行三止) 노후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나이 들어가면서 꼭 행하여야 할 "三行"과 행하지 말아야 할 "三止"가 있다고 한다. 三行은, 첫째 운동하기, 둘째 빚 갚기, 셋째 모임에 적극 참여 하기이며, 三止는 첫째 남의 일 간섭하지 말기, 둘째 헐뜯거나 험담하지 말기, 셋째 넘어지지 말기이다. 三行은, 첫째로 품위 있고 보람 있는 말년 인생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이 따라야 하므로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둘째로 사람이 태어나서 한평생 주위로부터 도움을 받고 살다가 많은 빚을 남기고 생을 마치게 된다. 가급적이면 평소에 진 신세를 다 갚으면 좋겠지만, 다른 빚은 몰라도 경조사 빚은 꼭 갚으라는 옛말이 있다. 다음은 가급적 약속된 모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다. 모임에 가는 날은 행복한 날이라 생각하면 모임 날이 더욱 기다려진다. 모임에 가면 각종 좋은 정보를 얻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건강 관련 정보다. 동창회 등 친구들과의 모임은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모자라며, 허물없는 친구들과 박장대소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더욱 좋다. 三止는, 첫째 남의 생활을 참견하거나 청하지 않았으면 충고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잘못 참견해 봐야 주책맞은 어르신이란 소리만 들을 수 있다. 좋은 덕담으로 상대방을 즐겁게 해주는 후덕한 늙은이가 되어야 한다. 둘째로 남을 헐뜯거나 험담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오죽 못났으면 나이 들어서까지 남을 헐뜯고 험담을 하면서 살아가야 되겠는가 자칫하면 나이 값이나 하란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마지막으로 넘어지지 말아야 한다. 낙상을 하거나 안전사고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적으로 평형감각이 둔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져 넘어지기가 쉽다. 넘어지면 골절이 되기 쉽고 회복도 어렵다. 三行三止가 어찌 노년에만 해당하겠습니까? 인생에서 모두가 명심하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살아온 날을 돌아보며.....

더위엔 바다가 최고~ 태평양에서 고래상어와 댄스~~ 시원하고 즐거운 상상하면서 더위야 "썩 물럿거라~~!" ^.~

더위야 멀리 가거라





꽃길과 미용봉사를 끝내고 시원한거 마시는 중입니다~~~이제 오늘 남은시간 뭐 할까 상의중이예요ㅋㅋ


복날엔 닭과 수박이쥐~~~~!!! 저희 차마시고 책읽는 뇨자들이예요~ㅋㅋ

늦기전에 닭한마리~~~!!! 여자둘이 몸보신했어요^^
소니기의 진수~!




띵 동 ! 최고급 꿀메론 맛보여주신 우당님 , 감사합니다 , 울 다정님들 덕분에 1박2일이 풍성했습니다 ,


달콤한 1박2일 단합데이 , ₩ 100.000 원 찬조해주신 큰손 쓰리스타 3분 , 춤솜씨로 뽐낸 소소랑 님 ,감사합니다 세상다정한 말람님 일품도토리묵 맛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울 젠틀맨 왑썹님 , 먼길 달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분덕분에. 풍요롭게 푸짐하게 마무리 잘하겠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 총300.000 찬조 받았습니다 ^^




좋은분들 과 함게 할수있어서 고맙씁니다 그중심에는 이쁘고 멋진 로드님 있어서 더 빚나는거 같아요 ^^


열심히 드시는중 ㅎ




띵 동 ~ 울이쁜 금손 향기나는 하늘님 의 통큰 선물 ,🎁 제니가 비밀리에 쓰고 있다는 s사 명품샴푸3개 와 물미역 머리결을 만들어주는 트리트먼트2개를 찬조해주셨습니다 , 이건 목숨걸고 게임하셔야 합니다 .😂😆


소문내 드 려 요 😂 다정방 비타민 막내꽃길님 ~ 레크레이션 강사로 재능기부 해주신다고 합니다~ 진행도구 일체 챙겨와서 재능기부해주니 이뻐 ,예뻐 ,어여뻐, 해주세요 ♡ 센스쟁이롤러님 2달러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여쁜봉투와 램덤메세지는 롤러님의 섬세한센스- 사랑합니다 ♡

"우리들의 단합데이2 " 먼저 박수3번치고 시작할께욥😆😆😆 적극적인 참석과 찬조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 게임의꽃 경품소개 ,찬조후원 같이 소개해요 , 리더님 현금십만원,와인2병 ,우산겸양산5개 키워드,우산,경희대고급보르펜, 영원한고문 앙이님 뼈속까지 션한 명품선풍기3대 울꽃무언니 찬조 최고급인공눈물5박스와 김 인공눈물 탐난다 탐나 ㅎㅎ 처리에요님 ,도깨비살2키로,삼각살2키로 합특수부위로 4키로 ~미남처리 잘생겼다 ㅋㅋ 둘이먹다가 하나죽어도 모르는 토토리묵을 말랍님이 1급수청정지역에서 공수해오신다고 합니다 , 찬조후원 해 주시는 다정님들 진심 감사드리며 , 🍀혹 집에서 나는 필요없거나 안쓰는 물품도 받으니 리더님이나 저에게 연락주시면 수거해 드려요 😆 찬조후원 다 받아요 😄 참고로 백조는 오이지 맛있게 무쳐가요 ㅎㅎ 토욜은 다정님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채워질 겁니다 , 마음껏 즐겨주세요 ♡ 경품소개나 찬조 빠진거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백조가 소문내 드립니다 ㅋㅋㅋ


강릉일출


"우리들의 단합데이 " 5일뒤면 고대하고 기다리던 MT날 입니다 , 여행은 가기전이 더 설레는 이유는 준비과정 과 기대감 때문일듯 합니다 , 참석하시는 울 다정패밀리님들에게 리더님이 준비한 야심작" 행운의2달러 " 가 선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물론 울이쁜 쎈스쟁이 롤러님 찬스 입니다 , 직업이 다양한 다정님들 덕분에 진짜 럭키비키 입니다 ㅎㅎ 낼은 찬조해주신 경품 소개해 드려요 ㅎ 혹 나도 찬조 꼭 하고 싶다하시분 계시면 제가 대신 소문 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통장도 받고 건물도 받아요ㅎㅎ
안녕히 주무셨어요! ^^










https://youtu.be/0VCNjtQjJ38?si=bUXHe_yEmin7yumJ

https://youtube.com/shorts/alH41cRBh0I?si=dR2F8U2D4bUMqige



처리에요 님 , 멋쪄요 ^^

⌛ 세월의 빠름에 대하여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급한 건지 세월이 빠른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진 건지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거울 속의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 해놓은 건 없고… ☕ 따뜻한 바람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살든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따뜻한 차 한 잔 놓고 갑니다.


최고의 외식 중국집♧ 특별한날 먹던 중국집 외식~ 번개로 만나 추억을 소환하며 우린 풍성한 대화와 웃음과 마음을 나눴습니다. 눈을 맞추며 마주한 사람의 목소리의 음색을 통해 공감과 호감을 서로 호흡한다는 이즐거움을 서로 공유한다는 "우린" 오늘도 참 즐겁다~~


우리의 리즈시절~ 우린 시간을 열심히 살았는데, 몸은 소중한 추억은 잘기억하고 잊지 않고 있었어~~^.^ 음악이 들리고 슈즈를 신는 순간 세포들은 깨어나 버렸지~~ 백조의 잠자는 세포도, 꽃무의 잠자는 세포도, 로드의 아장아장 걸음마... 기억 저넘어 세포도 살아 움직여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무대위를 누벼 주었죠~~ 잊을수 없는 시간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기어코~~♡ 정말 멋진 하루~~♡



모두 모두 반겨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즐거운 모임 이었고 자주 자주 보면 좋겠네요 즐거운 모임 행복 했습니다 리더님의 약식 너~~ 무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짱가이버 오라버니 델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조여날개를 펼쳐라~~


'다정의 품격' 첫 정모~ 적은 인원이 아니었는데 한 분도 빠짐없이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오랜만에 만난 님들은 반가웠고 처음 뵙는 님들은 새로운 인연에 설렘주의보 내렸네요 🌻🌻🌻 오래도록 다정의 님들 모두가 상호 존중하는 관계속에 희노애락 나누면서 공감하고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어젯밤은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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