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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 아름다운 대화와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소셜 모임, '다정의 품격' 입니다. 🌿 '다정의 품격'은 편견 없이 서로를 배려하는 다정함이 곧 성숙한 사람의 품격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공간과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모이지만, 이곳에서 만큼은 기분 좋은 사람 향기를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우리는 쫓기듯 특별한 활동을 하기보다, 충분히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만으로 완벽한 모임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친 일상을 내려놓고 매너 있는 행동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격조 있는 공간을 꿈 꿉니다. 건강한 사고를 지니고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따뜻하고 품격 있는 공간을 지키기 위해 멤버분들께 다음 세 가지 회칙 준수를 당부드립니다. 배려 넘치는 모임을 위한 우리의 소중한 약속입니다. ✨ 첫째,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해 주세요. 누구나 힘든 날이 있지만 타인에게 상처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 둘째, 서로에게 예쁘고 부드러운 말을 건네주세요. 아름다운 언어는 모임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 셋째, 상식적인 사회 범규와 기본 예의를 지켜주세요. 친해질수록 서로를 존중하는 매너가 꼭 필요합니다. 🌿 서로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유연한 배려가 돋보이는 '다정의 품격'에서 여러분의 일상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해보세요. 건강한 마음으로 오래도록 함께 할 소중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정모&벙에 대하여~ ●정모는 매월 두번째 토요일입니다. ●벙은 만나고싶고,같이하고싶고, 이벤트가 있으면 누구나 하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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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10월 * 10월이 되면 하늘은 조금 더 높아지고 바람은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산과 들은 저마다의 빛깔로 물들고, 나뭇잎은 마지막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펼쳐 보입니다. 가을 들판에 문득 걸음을 멈추어 뒤돌아보면 참 많이도 달려왔구나, 참 많은 계절을 지나왔구나, 돌아보면 인생도 계절과 다르지 않습니다. 봄날의 설렘이 있었고, 여름날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으며, 때로는 비바람에 흔들리고 추위에 떨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날들이 모여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10월의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것은 마지막을 향해 가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떠나는 순간까지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의 인생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가진 것이 줄어들어도 감사는 깊어지며, 세월이 흐를수록 사람을 품는 넉넉함이 커지는 삶, 그리고 언젠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았을 때,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말보다 “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따뜻해졌어”라는 말 한마디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0월입니다. 오늘도 내 삶의 한 잎이 붉게 물들어 갑니다. 그 빛깔이 욕심과 자랑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의 빛깔이기를 바랍니다. 아름답게 늙는다는 것은 세월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세월 속에서 사랑을 더 깊이 배워 가는 것....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가을 한 잎 남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글날 부천시청 잔디마당무대 50팀중에 난타부분 <12명> 우수상받았어요 난타배우고 천문대 첫우수성 넘넘넘 즐거운시간 이었네요^^


부평 풍믈축제





행복하지 않았던 사람 *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 "기 드 모파상 (Guy de Maupassant)"(사진)은 많은 작품을 남겼고 큰돈을 벌었습니다. 그의 삶은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했습니다. 지중해에 요트가 있었고, 노르망디에는 저택이 있었으며, 파리에도 호화로운 집이 있었습니다. 은행에는 평생 쓰고도 남을 만큼의 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1892년 1월 1일 아침, 그는 더 이상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습니다. 목숨은 건졌지만 이후 정신병자가 되어 고통을 겪다가 43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쳤습니다. 그의 묘비에는 그가 생전에 반복해서 했다는 말이 적혀 있다고 합니다. “나는 모든 것을 갖고자 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갖지 못했다.” 참으로 생각하게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평생을 달려갑니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좋은 집을 갖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남보다 앞서가기 위해 애씁니다. 그런데 막상 바라던 것을 손에 넣고 나면 이상하게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욕심에는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부귀영화에 대한 집착도, 남보다 앞서가려는 경쟁심도, 인간의 욕심과 허영심도, 끊임없이 자극을 찾아 헤매는 쾌락도 우리 마음을 완전히 채워주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인생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보다 무엇으로 마음을 채우고 사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이 많아도 마음에 평안이 없다면 행복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집에 살아도 함께 웃을 사람이 없다면 외로울 수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도 감사가 없다면 만족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오늘의 삶에 감사하고, 함께하는 가족을 사랑하며, 작은 것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통장 잔고도, 명예도, 자랑거리도 아닐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사랑했는가, 누구에게 사랑을 주었는가, 그리고 오늘 하루를 얼마나 감사하며 살았는가 일 것입니다 모파상의 삶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더 많이 가지려고만 하지 말고, 지금 가진 것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오늘도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감사를 조금 더 채워보면 어떨까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곁에 있는 것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夢幻泡影 (몽환포영) 꿈은 새벽과 함께 사라지고, 물거품은 강물 위에서 흩어지며, 그림자는 해가 기울면 말없이 걷힌다. 금강경(金剛經)은 우리에게 말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꿈과 같고, 환상 같으며, 거품 같고, 그림자 같으니 집착하지 말고 지혜롭게 바라보라." 그러므로 얻었다고 오래 기뻐하지 말고, 잃었다고 깊이 슬퍼하지 말라. 모든 만남은 인연으로 오고, 모든 이별은 순리로 떠난다. 욕심은 마음을 묶고, 내려놓음은 마음을 자유롭게 한다. 오늘 미소 지을 사람이 있다면 미소 짓고, 오늘 사랑할 사람이 있다면 아낌없이 사랑하라. 우리의 삶은 길고 긴 세월이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의 바른 마음으로 완성된다. 세월은 모두 데려가도 선한 마음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고, 시간은 모든 것을 지워도 베푼 사랑은 끝내 지워지지 않는다. 꿈같은 세상을 지나며 영원이 남길 것은 재물이 아니라 덕(德)이며, 이름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것이 몽환포영(夢幻泡影)을 깨달은 사람이 끝내 얻는 가장 빛나는 인생의 지혜이다...

어떤 사람과 함께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행운(幸運)이지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선택(選擇)입니다. 따뜻한 사람 곁에는 따뜻한 사람이 모이고, 신뢰(信賴)를 주는 사람 곁에는 믿음이 쌓이며, 배려(配慮)하는 사람 곁에는 오래가는 인연(因緣)이 남습니다. 오늘 내가 건네는 작은 친절(親切) 하나가 내일(來日)의 소중한 인연(因緣)을 만들어 갑니다. 마음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향기(香氣)가 달라집니다. 같은 그릇이라도 맑은 물을 담으면 생명(生命)을 살리고, 꽃을 담으면 향기(香氣)를 전하며, 꿀을 담으면 달콤함을 나누고, 약(藥)을 담으면 아픔을 치유(治癒)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감사(感謝)를 품으면 얼굴에 미소(微笑)가 피어나고, 사랑을 품으면 말이 따뜻해지며, 겸손(謙遜)을 품으면 사람들의 신뢰(信賴)를 얻게 됩니다. 반대로 불평(不平)과 미움, 욕심(慾心)을 채우면 결국, 가장 먼저 무거워지는 것은 바로 내 마음입니다. 오늘, 마음에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 하루를 시작(始作)하며 감사 한 가지를 담고, 사랑 한 줌을 담고, 희망(希望) 한 조각을 담아 보십시오. 그 마음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行動)이 되며, 행동은 결국 당신의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행복(幸福)한 삶은 특별한 능력(能力)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무엇을 채우느냐에서 시작(始作)됩니다. "인생은 내가 만나는 사람에 의해서도 달라지지만, 무엇보다 내 마음에 무엇을 담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더욱 달라집니다. 감사(感謝)를 담으면 행복(幸福)이 자라고, 사랑을 담으면 관계(關係)가 깊어지며, 희망(希望)을 담으면 내일(來日)이 밝아집니다. 오늘도 당신의 마음에 아름다운 씨앗을 함께 심어 보십시오. 함께할 때 그 씨앗은 언젠가 삶을 향기(香氣)롭게 하는 꽃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녹명(鹿鳴)"의 법칙(法則)으로 나누고 베풀 때 인생(人生)은 아름다워집니다. 오늘도 幸福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이어가는 즐거운 하루되기를 所望합니다! ⚪️ 녹명(鹿鳴)은 사슴이 먹이를 발견했을 때 동료들을 부르며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더불어 살고자 하는 지혜와 평화로운 공존의 정신을 상징합니다


연휴기간에 기름진 음식 방심 하고 좀 먹었더니ㅡ.ㅡ 공동묘지 둘레길 와써요. 공기 도 좋구 풀내음도 좋구 머리 도 맑아지구 내 삶에 건강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려봅니다^^


고향 가는 길 * 추석이 다가오면 사람들의 마음은 이상하게도 고향을 향합니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살던 고향인데, 추석이 되면 마음 한구석에 묻어두었던 기억들이 하나둘씩 깨어납니다. 고향 가는 길은 언제나 조금 특별합니다. 고속도로가 막혀도 마음은 급하지 않습니다.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들판과 산을 바라보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어릴 적 뛰놀던 골목길, 동네 어귀의 큰 나무, 냇가에서 친구들과 물장구치던 기억, 그리고 명절이면 어머니가 정성껏 차려주시던 따뜻한 밥상….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옛집은 사라지고, 함께 뛰놀던 친구들도 하나둘 고향을 떠났습니다. 부모님이 계시던 자리는 비어 있고, 명절에 모이던 식구들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고향으로 갑니다. 왜일까요? 고향에는 내가 처음으로 사랑받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향은 단순히 태어난 장소가 아닙니다. 나를 키워준 사람들의 사랑이 있고, 내 어린 날의 웃음이 있고, 돌아갈 곳이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고향은 더욱 그리워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찾아가는 고향은 지도 위에 있는 어느 한 장소가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남아 있는 그리운 시간인지도 모릅니다. 이번 추석에는 조금 천천히 고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차가 막힌다고 짜증내기보다 “그래도 찾아갈 고향이 있어 참 감사하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만날 가족이 있고, 함께 먹을 음식이 있고, 서로의 안부를 물을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고향 가는 길이 조금 막히더라도 마음만은 넉넉하고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보름달처럼 둥근 마음으로 가족을 만나고, 오랜만에 마주 앉아 웃으며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는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향 가는 길은 결국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번 추석, 모두의 고향 가는 길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축복합니다


애들이랑 소풍CGV 인턴관람

날개를 활짝 펴고 오손도손 웃는 하루되세요

한마디가 만드는 평화 * 찰리 맥커시의 그림책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에는 소년과 두더지가 들판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두더지가 말합니다. “난 아주 작아.” 그러자 소년이 대답합니다. “그러네. 그렇지만 네가 이 세상에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야.” 참 단순한 말입니다. 그러나 그 짧은 말 속에는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깊은 존중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사람을 크기와 능력으로 평가합니다.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 얼마나 높은 자리에 있는지, 얼마나 많은 일을 해냈는지를 따집니다. 그래서 작고 약하고 부족한 사람은 쉽게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존재 가치는 그가 얼마나 크고 대단한가에 있지 않습니다. “네가 있어서 참 좋다.” “네가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이 소중하다.” 이렇게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는 것에서 사랑이 시작되고, 관계가 회복되며, 평화가 시작됩니다. 성경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사랑은 거창한 데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을 한 사람의 귀한 존재로 바라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가정에서도 그렇고, 교회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습니다. 상대방을 이기려고 하기보다 인정해 주고, 비난하기보다 격려하며, 내가 옳다는 것을 주장하기보다 “당신도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해 줄 때 우리의 관계에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어쩌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평화의 선언이 아니라 한 사람의 존재를 귀하게 여기는 따뜻한 말 한마디인지도 모릅니다. 작은 두더지에게 건넨 소년의 말처럼 말입니다. “네가 이 세상에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야.” 오늘 내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당신의 존재가 참 소중합니다.” 그 한마디가 한 사람의 마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는 평화의 씨앗이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PT 없는날이라 혼자 땀빼고 왔네요


까만고양이를 향하여
사흘만 기다리세요 - 미국을 방문한 한 중국 여류작가가 뉴욕 거리에서 꽃을 파는 할머니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할머니는 남루한 옷차림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나약한 모습이었는데 얼굴은 온통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여류 작가는 꽃을 고르며 할머니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할머니, 뭐가 그렇게 즐거우신가요?" 그러자 할머니는 한껏 미소를 띤 얼굴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왜 즐겁지 않겠어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데요." 여류 작가는 다시 물었습니다. "번뇌에 대해 마음 편히 생각하시는 재주가 있으신 것 같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여류 작가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가장 슬픈 하루였죠. 그런데 사흘 후 부활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저는 불행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사흘을 기다린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도 모든 게 정상으로 변해 있는 거에요." 할머니의 답변은 여류 작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슬픈 일이 있을 때 사흘을 기다린다? 얼마나 평범하면서도 철학적인 삶의 태도입니까. 지금의 번뇌와 고통을 미래에 찾아 올 즐거움에 대한 믿음으로 녹일 줄 아는, 삶에 대한 긍정적 믿음, 여러분도 즐거움을 위해 3일 만 기다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사이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잊게 되진 않을까요? ♡♡♡ ### ♡♡♡


화,수,목 오늘은 수요일날 즐겁게 신나게 해보자고요

월요일은 일주일에 시작 입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 만들어 가요.

방가우이...............


모든 인연은 시절에 인연이다 시절 인연이란 말이있다 사람과 사람에 만남에는 저마다 때가 있다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평생 곁에 남지만 어떤 사람은 몇 해를 함게하고 '떠난다 그렇다고 그 만남이 잘못댄것은 아니다 그때에 나에게 필요했고 그때의 서로에게 힘이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인연이다 '문제가 끝날 때가 된 관계을 억지로 붙잡으면서 시작된다 예전에는 밤새 이야기를 나눠도 좋았는데 어느 순간 만나고 돌아오면 마음이 무겁고 전에는 쉽게 이해되던 행동이 이제는 자꾸 상처가 된다 누가 나빠져서'가 아니라 서로 살아가는 방향의 달라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보통 오래 알았다던 이후로 함께한 추억이 많다는 이유로 이미 끝난 인연을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모든 인연이 끝까지 함께해야 좋은 인연인 것은 아니다 떠날때가 된 사람을 붙잡으면 좋아던기억마져 미움으로 바뀐다 멀어지는 사람을 무조건 붙잡으려 하지마라 떠난사람은 떠난자리에서 그사람 삶을 살아가게두고 나역시 내앞에 남은 길을 가면된다 인연이 끝났다고 그시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함께 웃었던 날이 있었다면 그것으로 그 사람의 몫은 충분하다 만날 때가 있어 만났고' 헤어질 때가 되어 헤어진다 모든 인연은 시절인연이다

익숙한 불행에서 벗어나기 * 사람은 고통 속에서도 오래 머물다 보면 어느새 그 고통에 익숙해집니다. 처음에는 견디기 힘들었던 상처와 아픔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 일처럼 받아들이게 됩니다. 심지어 불행한 환경 속에서 오히려 묘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익숙한 불행’의 덫입니다. 우리는 입으로는 변화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 나쁜 습관을 끊게 해주세요.”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켜 주세요.” “이 상처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익숙한 죄와 상처, 미움과 아픔에 계속 머물기를 선택할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변화는 용기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내려놓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용서하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과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는 일은 더욱 큰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차라리 익숙한 고통을 붙잡은 채 살아가는 것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익숙하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래되었다고 해서 옳은 것도 아닙니다. 상처를 계속 품고 있으면 결국 그 상처가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 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내가 그 미움에 붙잡혀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이제는 결단해야 합니다. 익숙한 불행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삶을 선택할 것인가,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어쩌면 가장 먼저 나 자신을 고통에서 해방시키는 일입니다. 과거의 상처를 지우지는 못하더라도, 그 상처가 더 이상 내 오늘과 내일을 결정하지 못하게 할 수는 있습니다. 삶은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내려놓은 미움 하나가 내일의 평안을 만들고, 오늘 내가 끊어낸 나쁜 습관 하나가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불행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아프더라도 변화를 선택하십시오. 새로운 길은 처음에는 낯설고 두려울 수 있지만, 그 길 끝에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자유와 평안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철이 삶에 현장 인천내항 에서 오늘도 즐겁게 하루보내세요. ^^ 감기조심 판콜A ㅋㅋ


수요일 ㅃㅏㄹ강 ㅈㅏㅇ미를 ㅂㅏㄷ고 ㅅㅣㅍ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모처럼 롯데 백화점 ......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3층가서 구두 받고 집 으로 .....

가을 🍂 🥮 쓸쓸해서 좋다 이 또 한 지나가리.
사랑한다는 증거? 여러분의 곁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 혹은 애인이 진짜 자신을 사랑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사랑하는지 여부를 간단히 아는 방법 중 가장 확실한 건 스킨십을 얼마나 자주 하느냐로 알 수 있다. 이건 남녀간 성관계를 말하는 게 아니다. 성관계 안하는 80~90대 노인부부도 사랑하는 부부는 스킨십을 아주 많이 한다. 거의 확실하고 맞는 답이다.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 꼴보기 싫은 사람은 잘 만지려 하지 않는다 이건 본능이다. 악수조차 하기 싫어 한다. 반려동물에게도 마찬가지다. 허나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손을 만지든 얼굴을 만지든 몸을 만지든 어떤 식으로든 자주 만지려 한다. 포옹은 두말 할 것도 없다. 즉 스킨십을 많이 해오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맞다. 이건 분명히 말하지만 성관계와는 완전 별개다. 성관계를 사랑의 척도로 재는 분들은 완전히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동물적 욕구가 강한 사람, 변태적으로 성관계에 집착하는 사람 등이 관계 많이 하는게 사랑해서 그렇다고 보나? 성관계 수도 없이 많이 하고 헤어지는 부부 연인들은 그럼 뭔가 그렇게 많이 사랑하고선 헤어지나.. 카사노바나 제비 등 성관계에 재능이 있어 많은 여자들을 농락하는 자들이 진정 사랑해서 그러나? 착각하는 여성들이 너무도 많다. 이건 반드시 알아야 오해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 배우자가 연인이 내 손이라도 자주 잡고 안기고 머리 쓸어넘기고 포옹하고 길에서도 손 잡는걸 좋아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사랑하는게 확실하다.


오늘은 오늘답게 보내는 여유의 시간




모든 분들 좋은글 올리셔서 전 영상만


오늘 웃지 못한 사람은 내일도 웃지 못한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는 사람은 결국 행복해 지는거다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그러니 미워할 사람보다 사랑할 사람을 늘리고 걱정할 시간보다 웃는 시간을 늘려라 사람은 어차피 다 죽어 흙으로 돌아간다 그러니 욕심내지 말고 가볍게 살아라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 즐기면서 내 자신을 사랑하며 나답게 살자 지금까지 꼬기 잘 굽는 남자 처리 였읍니다


가을이 플러팅하는 소리~^.~ 최선을 다해 자기를 보여 줍니다~ 나,가을 이라규~~♡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 보고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이겠지'하고 쉽게 판단해버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모습이 항상 진실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행동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사람의 마음은 겉으로 모두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내가 오늘과 다르듯, 누군가의 모습도 하루하루 새롭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보이는 것 너머를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밤새 펑펑 내린 눈이 온 세상을 덮은 날 아침, 푸르렀던 들판이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선 듯 새하얀 들판이 되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두툼한 솜이불을 덮고 깊은 잠에 빠진 듯 온 세상이 조용한데 뭐가 그리 좋은지 참새들만이 새하얀 들판 위에서 짹짹 소리를 내며 신나 있었습니다. '다들 조용한데, 너희들만 신이 났구나!' 마음속으로 꾸중하듯 한마디를 하고 길을 걷다가 마음속을 스치는 생각에 아차 싶어 걸음을 멈췄습니다. 참새들은 펑펑 내린 눈 때문에 신이 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밤새 내린 눈으로 들판에 모든 것이 파묻히자 먹을 것을 잃어버린 참새들이 먹을 것을 찾느라 야단이었던 것입니다. 눈 덮인 들판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참새들의 절박한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보이는 대로 판단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보이는 것이 전부인 듯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곤 합니다. 고정된 시선과 추측으로 타인의 생각을 읽으려 하거나 보이는 것만으로 '이런 사람이다'라고 결정짓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흐르는 강물과도 같아 하루하루가 다르고 새롭게 변화하기에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모르는 사람이건 잘 아는 사람이건 어제와 오늘이 내가 다르듯 상대방도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습니다. – 이드리스 샤흐 –

밥을 이기는 충견, 돈을 이기는 충신* 밥을 이기는 충견(忠犬)도 드물고, 돈을 이기는 충신(忠臣)도 드물다는 말이 있습니다 먹이를 주는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개를 보면서 우리는 충견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 충성의 바탕에는 먹이라는 현실적인 보상이 놓여 있기도 합니다. 밥 한 그릇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비단 개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에는 의리를 말하고 충성을 이야기하다가도 자신의 이익 앞에서는 쉽게 마음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돈 앞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아무리 굳은 약속도, 오랜 인연도, 때로는 신념마저 돈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재물 앞에서 사람의 진심이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어려울 때 함께하는 사람이 진짜 친구이고, 손해를 보면서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진짜 의리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런 이익이 없는데도 자리를 지키고, 자신에게 불리한 순간에도 옳은 길을 선택하는 사람이야말로 참된 충신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에게도 물어야 합니다. 나는 무엇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인가? 작은 이익 때문에 양심을 팔지는 않았는지, 눈앞의 돈 때문에 오래된 인연을 저버리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유익을 위해 옳고 그름을 바꾸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의 가치는 많이 가진 데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얻기 위해 무엇까지 포기할 수 있는가에 그 사람의 가치가 드러납니다. 밥보다 의리를 귀하게 여기고, 돈보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이익보다 양심을 지키는 사람, 그런 사람이 많아질 때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우리의 인생도 조금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오늘도 밥 때문에 마음을 바꾸지 말고,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말며, 이익 때문에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밥은 하루를 살게 하지만, 의리는 평생을 살게 합니다. 돈은 삶을 편리하게 할 수 있지만, 양심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 아시지요

향기를 만드는 삶 * 향기가 없던 몸에 향수를 뿌려 주면 은은한 향기가 퍼집니다. 마찬가지로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온정 한 방울을 뿌려 주면 그 사람에게서는 어느새 사람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향기는 타고나는 것만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 힘들 때 내민 손길, 말없이 곁을 지켜준 마음이 오랜 시간 쌓여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인생에는 이른바 ‘신의 한 수’ 같은 것이 없는지도 모릅니다. 한순간의 선택 하나로 모든 것이 바뀌고, 단번에 행복이 보장되는 그런 삶은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네 삶은 주단을 깔아 놓은 화려한 길도 아니고, 로또 복권처럼 우연한 행운을 기다리는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때로는 길을 잃기도 하면서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길을 걸었느냐보다 그 길에서 어떤 향기를 남겼느냐가 아닐까요. 많이 가진 사람보다 많이 베푼 사람이 아름답고,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보다 낮은 곳에서 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이 오래 기억됩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에도 향수를 뿌리듯 온정을 뿌려 봅시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며, 힘겨운 사람의 곁에 조용히 서 줍시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사람들은 우리에게서 돈 냄새도, 권력의 냄새도 아닌 따뜻한 사람 냄새와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맡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행운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온정으로 향기를 더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울음 * 반가운 까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아침 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잔을 내려놓고 귀를 기울여봅니다. “깍깍, 깍깍…” 어릴 적부터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는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그래서인지 까치 울음소리는 단순한 새의 울음이 아니라, 좋은 소식을 기다리게 하는 소리처럼 느껴집니다. 요즘은 세상이 너무 바쁘게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아침부터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쏟아지는 뉴스와 수많은 정보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우리 곁에서 들려오는 작은 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까치가 제게 잠시 멈추어 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커피 한 모금을 마시고 창밖을 바라봅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고, 까치 한 마리가 이른 아침을 깨우듯 울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반가운 손님이 꼭 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의 전화일 수도 있고, 기다리던 자녀의 안부일 수도 있으며, 아무 일 없이 평안하게 지나가는 하루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도 눈을 뜨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까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아침, 나는 좋은 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 이미 찾아온 좋은 것들을 하나씩 헤아려봅니다. 오늘 하루도 까치 울음처럼 반가운 소식이 있고, 따뜻한 커피처럼 마음을 데워주는 일이 있고,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평안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깍깍, 깍깍…” 까치가 또 울었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좋은 소식이 하나쯤 찾아올 모양입니다



소소랑형님 오늘 잘 먹었습니다. 꽃무 누님 오늘 모임감사합니다. 우리 앙앙이도 방가웠어

내일이라는 무지개 * 사람들은 종종 내일이라는 무지개를 바라보며 오늘을 허비하며 살아갑니다. 조금만 더 형편이 나아지면 하겠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떠나겠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자유로워지면 만나고, 사랑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조금만 더’라는 말은 언제나 우리 앞에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 놓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것이 달라질 거야.” 우리는 이 말을 믿으며 오늘을 뒤로 미룹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언젠가>인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여행을 가겠다고 미루고, 언젠가 부모님을 찾아뵙겠다고 미루고, 언젠가 사랑한다고 말하겠다고 미룹니다. 그러는 사이 계절은 바뀌고, 사람은 늙고, 기회는 지나갑니다. 오늘 하늘은 맑습니다. 그러나 내일이면 구름이 몰려올지도 모릅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내일도 반드시 그 자리에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오늘 내가 걸을 수 있다고 해서 내일도 같은 걸음으로 걸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하십시오. 사랑한다면 오늘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고맙다면 오늘 고맙다고 말하십시오.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오늘 만나십시오.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형편이 허락하는 만큼 지금 떠나십시오. 돈이 조금 더 생긴 뒤에 행복하려 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더 많아진 뒤에 사랑하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언제나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해가 저물고 나면 아무리 아름다운 노래를 알고 있어도 부르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직 해가 떠 있을 때 노래하십시오. 아직 사랑할 수 있을 때 가슴 저리게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을 마음껏 즐기십시오. 내일은 약속이 아니라 가능성입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무지개를 바라보느라 오늘의 햇살을 놓치지 마십시오. 인생은 언젠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시작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포천 점심먹고 왔어요~^^ 바쁜 일상에...더위도 살짝 지나고 큰맘먹고 급 휴가 내고 휴일을 누려 보았네요 늘 집에만 계신 부모님과 딸과 몸보신 좀 하고 왔어요ㅎ 비가 너무와서 제대로 즐길 여유가 없었어요ㅠㅠ 부모님과 이리 오래오래 누리고 싶은데... 세월엔 장사 없네요....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주어진 시간에 부모님과 알차게 시간 보내고 왔어요~^^ 바쁜일상에 잠시 쉼이 필요한 오늘...비와서 아쉽지만 행복한 하루 였어요
담언미중(談言微中) "완곡한 말로 정곡을 찌름 이라는 뜻"입니다. 진(秦)나라에 우스운 이야기를 잘하는 우전(優氈)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키는 아주 작았지만 그가 하는 우스운 말 가운데에는 사람들 에게 깨우침을 주는 도리가 들어 있었으므로 진시황도 그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진시황은 황제의 수렵림을 넓혀 동쪽으로는 함곡관에서 서쪽으로는 옹까지 넓히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우전이 간언합니다. "좋습니다. 그곳에다 많은 짐승을 기르다가 적군들이 동쪽으로 침범해 오면 사슴들로 하여금 뿔로서 적을 막아내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진시황은 이 말을 듣고 껄껄 웃더니 자신의 계획이 좋지않다 고 생각하여 즉시 중단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전의 우회 화법이 진시황의 잘못된 계획을 수정 하도록 한 것입니다. 물을 유리컵에 담으면 마시는 물이 되고, 세숫대야에 담으면 씻는 물이 됩니다.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그 용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말에서는 말투가 그릇의 역할을 합니다. 같은 말을 해도 어투가 퉁명 스럽거나 공격적으로 느껴지면 본연의 뜻은 그것이 아니라고 해도 듣는 사람은 마음이 상하 거나 괜한 오해를 하게될 수도 있습니다. 말투란 사전적 의미로 "말을 하는 버릇이나 본새"를 의미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호감이 생기거나 신뢰가 가는 사람은 말투가 좋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성격이 나쁠 것 같다거나 짜증을 잘 낼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말투가 안 좋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말투는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보니 자신의 말투가 어떤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말투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것이 경쟁력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의 창을 엽니다 ☆☆ 삼복(三伏)과 월복(越伏) 알기 쉽게 요약해설 달력에서 삼복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지는가. 우선 기준은 일년 중에서 가장 낮이 긴 절기인 하지(夏至)이다. 夏至는 보통 양력으로 6월 21일이다. 하지 이후로 3 번째 일진에 경(庚)자가 들어가는 날이 初伏이다 . 그리고 4 번째 庚字가 들어가는 날이 中伏, 5번째 庚字가 들어가는 날이 末伏이다. 初伏, 中伏, 末伏,의 간격은 10일이다 (10干12支 일진 따라) 그러나 어느 해나 이같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올해의 달력을 보면 중복과 말복 사이 간격이 20일이다. 다시 말해서 말복이 6번째 庚日이 된다, 그것은 立秋 때문이다. 말복은 立秋보다 앞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복이 중복과 사이가 20일이 되어 보통 해보다 10일이나 뒤로 밀려난 해를 월복(越伏)이라고 한다. 올해는 입추가 8월7일이므로 4일이 말복이어야 하는데 입추 뒤로 밀려 7번째 庚日인 8월 14일이 말복이 된 월복의 해다. 올해처럼 월복(越伏)인 해에는 무더위가 오래간다고 한다. 참고 : 삼복은 24절후에 들지 않는 잡절이며, 여름 중 가장 더운 시기이다. 삼복더위라는 복날은 伏字를 쓰는데 업드릴 복 자입니다 가을 기운이 내려오다가 너무 더워서 업드려 있다는 의미 라네요. 조선시대 관리들에게 더위를 이겨 내라는 뜻으로 복날에 소고기를 하사했는데 서민들은 소고기가 귀하여 개고기나 닭고기를 먹고 여름 복더위를 이겼다고 합니다. 이것을 복달임, 복놀이 라고 한다 올해는 2020년, 2024년과 같은 월복의 해임 혹시 伏 이라는 글자를 파자(破字)하여 사람인 변에 개 견 자라 사람이 개고기 먹는 날로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파자놀이 유머로 쓰기도 합니다. 입추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연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 옵니다 處暑가 지나면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 듭니다 올 여름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작은 이야기💠 . 어느 마을 길모퉁이에 과일 행상이 있었다. 팔을 다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리어카를 마련해 마을 어귀에서 과일행상을 하게 된 사람이다. 장사를 하던 어느 날 손님이 다가와 물었다. “이 사과 어떻게 하지요?” “예, 천원에 2개 드립니다.” 그 사람은 3천원을 내고 사과를 고르는데 작고 모나고 상처가 있는 사과만 여섯 개를 골라서 봉투에 담아갔다. 며칠 후 그 사람이 또 와서는 똑같이 그렇게 사과를 작고 모나고 상처 난 것만 골라 담더란다. 그 사람이 세 번째 찾은 날 행상이 말했다. “손님, 이왕이면 좋은 것으로 좀 고르시지요?” 손님은 행상이 하는 말을 듣고도 그저 웃는 얼굴로 여전히 작고 시들고 모나고 못생긴 사과만 골라 담으며 말하더란다. “그래야 남은 사과 하나라도 더 팔지요. 저도 어렵게 사는데 댁은 더 어려워 보이네요. 힘을 내세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그 행상은 숨이 멈춰지더란다. 그리고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아직은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렇게 있구나.’ 사과봉지를 들고 돌아서가는 그 사람의 뒷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더란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용기가 불끈 생기더란다.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살맛나게 만든다. 당신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다. <세상사는 이야기>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 햇빛같이 밝고 연꽃과 같이 맑은 생각으로 오늘의 문을 열고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살아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같은 물이라도 뱀이 마시면 독이 되고 젖소가 마시면 우유가 됩니다 똑같은 종이도 생선을 싸면 비린내가 나고 국화를 싸면 향내가 납니다 독과 비린내는 버리고 우유와 향기가 되어 나의 생활이 이웃에게 믿음직한 벗이 되고 가정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입니다 좋은 친구 한 사람 만나는 것이 일생에 다시없는 축복이며 행운입니다 좋은 친구는 많이 배우고 지위가 높은 친구가 아니라 서로 간 뜻이 다르더라도 경청과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인생의 동반자는 긍정적 사고로 생각이 이해로 통하는 친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좋은 친구는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나고 서로에게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오랜 친구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그대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흉이 되지 않고 다소 부족하고 미천해도 모두 덮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톨스토이의 거울" 말년의 톨스토이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오늘 어제보다 나은 사람 인가?" 세계 최고의 문호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그는 죽는 날까지 그 질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의 일기에는 이런 문장들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또 화를 냈다. 내일은 참아야 한다." "나는 오늘 또 게을렀다. 내일은 부지런해야 한다." "나는 오늘 또 남을 판단했다. 내일은 이해해야 한다." 그는 (전쟁과 평화)를 쓴 뒤에도, (안나 카레니나)를 완성한 뒤에도, 그 일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를 때도, 전 세계 독자들이 편지를 보내올 때도, 다음 날 아침이면 거울 앞에 섰습니다. 세상이 그를 위대하다 칭송할 때도, 그는 여전히 자신이 부족하다 고 여겼습니다. 그것이 그를 진짜 위대하게 만든 비밀입니다. 위대함은 도착하는 곳이 아닙니다. 매일 아침 다시 출발하는 태도입니다. 오늘 당신도 거울 앞에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어제보다 조금이라 도 나아진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오늘 하루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내일 아침 또 거울 앞에 서면 됩니다. - 레프 톨스토이의 이야기에서 -





입추, 계절은 먼저 희망을 보낸다 * 무더위가 좀처럼 물러설 줄 모릅니다. 아침부터 매미는 힘껏 울어대고,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이글거립니다. 달력을 보지 않는다면 오늘이 가을의 문턱이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입추입니다. 입추는 더위가 끝났다는 선언이 아니라, 더위도 끝이 있다는 약속입니다. 자연은 아직 뜨겁지만 계절은 이미 가을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사람의 몸은 여름을 느끼고 있지만, 시간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삶도 이와 비슷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겨운 현실 속에 있을지라도 희망은 언제나 현실보다 먼저 찾아옵니다. 새벽은 아직 어두운데도 동쪽 하늘은 먼저 밝아지고, 봄은 겨울이 끝난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겨울 속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그래서 입추는 우리에게 기다림을 가르쳐 줍니다. 오늘의 폭염만 바라보면 절망하지만, 계절의 흐름을 바라보면 희망을 품게 됩니다. 아무리 길었던 여름도 결국은 가을에게 자리를 내어주었고, 그 법칙은 한 번도 우리를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덥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이 더위도 머지않아 지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입추는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입니다. "조금만 더 견디십시오. 계절은 이미 당신을 향해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계절이 변하듯 우리의 삶에도 반드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인생 달인 " 사람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원망이요, 이겨서 얻는 건 이별이고, 이겨서 남는 건 외로움 밖에 더 있으랴! 우정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냉소요, 이겨서 얻는 건 불신이고, 이겨서 남는 건 허무함 밖에 더 있으랴! 세상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욕이요, 이겨서 얻는 건 적이고, 이겨서 남는 건 상처 밖에 더 있으랴! 인생살이는 이기는 것이 지는것이고, 지는것이 이길때가 있으니 이또한 세상 이치다. 우리는 이런 이치를 잘아는 사람을 "인생 달인"이라 부른다. "내가 나를 만듭니다" 똥이 방에 있으면, 오물이라고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고 합니다. 모래가 방에 있으면 쓰레기라 하고, 공사장에 있으면 재료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도 행복과 불행을 처음부터 선택해서 태어 나지 않습니다. 힘든 세월을 살아가면서,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지만, 남편 없이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남편의 존재가 무척 크게 느껴 질때가 있습니다. 직장 생활이 힘들다고 하지만, 직장 없는 사람에게는 직장 다니는 사람이 무척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오늘의 명언 세상이 아름다운 건 배려가 있기 때문이고, 삶이 아름다운 건 미소와 친구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도 해피하시고 건강 하세요(방긋)

삼행삼지(三行三止) 노후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나이 들어가면서 꼭 행하여야 할 "三行"과 행하지 말아야 할 "三止"가 있다고 한다. 三行은, 첫째 운동하기, 둘째 빚 갚기, 셋째 모임에 적극 참여 하기이며, 三止는 첫째 남의 일 간섭하지 말기, 둘째 헐뜯거나 험담하지 말기, 셋째 넘어지지 말기이다. 三行은, 첫째로 품위 있고 보람 있는 말년 인생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이 따라야 하므로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둘째로 사람이 태어나서 한평생 주위로부터 도움을 받고 살다가 많은 빚을 남기고 생을 마치게 된다. 가급적이면 평소에 진 신세를 다 갚으면 좋겠지만, 다른 빚은 몰라도 경조사 빚은 꼭 갚으라는 옛말이 있다. 다음은 가급적 약속된 모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다. 모임에 가는 날은 행복한 날이라 생각하면 모임 날이 더욱 기다려진다. 모임에 가면 각종 좋은 정보를 얻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건강 관련 정보다. 동창회 등 친구들과의 모임은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모자라며, 허물없는 친구들과 박장대소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더욱 좋다. 三止는, 첫째 남의 생활을 참견하거나 청하지 않았으면 충고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잘못 참견해 봐야 주책맞은 어르신이란 소리만 들을 수 있다. 좋은 덕담으로 상대방을 즐겁게 해주는 후덕한 늙은이가 되어야 한다. 둘째로 남을 헐뜯거나 험담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오죽 못났으면 나이 들어서까지 남을 헐뜯고 험담을 하면서 살아가야 되겠는가 자칫하면 나이 값이나 하란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마지막으로 넘어지지 말아야 한다. 낙상을 하거나 안전사고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적으로 평형감각이 둔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져 넘어지기가 쉽다. 넘어지면 골절이 되기 쉽고 회복도 어렵다. 三行三止가 어찌 노년에만 해당하겠습니까? 인생에서 모두가 명심하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살아온 날을 돌아보며.....

더위엔 바다가 최고~ 태평양에서 고래상어와 댄스~~ 시원하고 즐거운 상상하면서 더위야 "썩 물럿거라~~!" ^.~
더위야 멀리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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