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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을 고르고, 삶을 걷다. 잠시 멈추어 쉬어가는 '숨을 고르다.The 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숨을 고르다'라는 이름에는 숨을 고르며 내 삶의 보폭에 맞추어 걷고, 팍팍한 일상에 따뜻한 숨을 불어넣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우리 모임은 이런 곳이에요] ✔ 좋은 풍경을 벗 삼아 사진도 찍고, 가까운 둘레길을 함께 걷습니다. ✔ 때로는 즉흥적인 여행도 마다하지 않는, 자유롭고 편안한 모임입니다. ✔ 나의 속도로, 숨 쉬고, 같이 걷는 곳입니다. 💬 [함께하는 시간] ✔ 매월 1회 정모와 때때로 열리는 번개 모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 일회성 만남이 아닌, 오래도록 함께 걸을 수 있는 든든한 관계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서로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 멤버 간의 신뢰와 소속감을 소중히 여기기에, 아래의 경우 정중히 강퇴 조치될 수 있는 점 숙지 부탁드립니다. ✔ 소통 없는 눈팅 및 1주일 이상 미접속 ✔ 지나친 과음으로 인한 비매너 행동 이곳은 누가 강요해서 가입한 모임이 아니라, 본인들의 놀이터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에 지친 숨을 고르러 오세요. 이곳에서 함께 걷고, 웃고, 힐링하며 오래 남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합니다 🍀 다정한 쉼표가 되어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휴모임 회칙 안내] 💯안녕하세요, 휴모임 여러분! 앞으로 우리 모임의 원래 취지대로 다 함께 '걷고, 마시고, 뜯고' 즐거운 시간을 더 자주 만들어가려고 해요~^^💯 🫰이와 관련하여 회원 여러분의 활기찬 참여를 위해 아래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함께 걷기 안내: 오래 걷기가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걷는 거리는 사전에 세심하게 조율할 예정입니다. ♥️참여 규칙: 더 많은 분들과 즐겁고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자 함이며 걷기 정모에 2회 연속으로 불참하실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자동 퇴출되오니 이점 너른 양해와 따뜻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얼굴보며 담소도 나누고 추억의 책장을 한페이지씩 메꿔나가요 우리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고 즐겁게 함께하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17일
31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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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휴일에 추억의 영화 한편 푹 빠져봤네요 '아킬레스건'의 유래를 연상케한 영화이기도 하고 요즘 핫한 오디세우스를 연상케한 10수년전 영화 *트로이*를 재감상했습니다 젊은 날의 브래드피트의 얼굴과 멋진 검투씬도 그때 당시 핫한 이슈였던 기억이..새록새록~ 나름 3000년?전 이야기속으로 떠나봤습니다. 잠시 기억해보시죠! -내용 요약- 영화 《트로이》(Troy, 2004)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를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을 그려낸 서사 액션 대작입니다. 1. 기본 정보 개봉년도: 2004년 감독: 볼프강 페터젠 주요 출연진: 아킬레우스 역: 브래드 피트 (영원한 명예를 쫓는 불세출의 전사) 헥토르 역: 에릭 바나 (조국과 가족을 지키는 트로이의 첫째 왕자) 파리스 역: 올랜도 블룸 (전쟁의 계기가 된 트로이의 둘째 왕자) 2. 줄거리 요약 스파르타와 트로이가 평화 협정을 맺던 중,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사랑에 빠져 그녀를 몰래 데리고 도망칩니다. 분노한 스파르타의 왕과 그리스 연합군 총사령관 아가멤논은 1,000척의 배를 이끌고 트로이를 침공합니다. 그리스 연합군의 핵심 전력이자 최강의 전사인 아킬레우스(브래드 피트)는 개인의 명예를 위해 참전하지만, 오만한 왕 아가멤논과의 갈등으로 전투를 거부합니다. 그러나 사건이 얽히며 트로이의 수호자인 헥토르(에릭 바나)와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3. 영화의 관전 포인트 브래드 피트의 압도적 액션: 브래드 피트가 선보이는 독창적이고 날렵한 검술 액션과 인상적인 비주얼이 작품의 큰 매력입니다. 아킬레우스 vs 헥토르 결투: 영화 최고 하이라이트로, 대역 없이 배우들이 직접 합을 맞춰 완성한 1:1 대결 장면은 액션 영화사에서 손꼽힙니다. 인간 중심의 재해석: 원작 신화에 등장하는 신(神)들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인간의 사랑, 명예, 야망, 부성애 등 현실적인 감정선에 집중했습니다. 웅장한 대규모 군단 전투와 유명한 '트로이 목마' 등 신화 속 대서사를 스펙터클하게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서사시 영화입니다.


문득 지난 연휴동안 맛난거 뭐드셨을까? 배틀해볼까나? 누가누가 얼마나 살찌웠나? 소문난 맛집 탐방기 올립니다 문래동 곱창♡ 강화 대하축제♡ 염창동 비건스파게티..♡ 에디오피아 커피 맛집& 빵의 시간 ♡

어제 오랜만에 오롯이 나 만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운동도 안 하고, 걷지도 않다 보니 출산 일? 만 다가오는거 같아서 어젠 석촌호수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명동 신세계 가서 향수도 한 병 샀다.(전철을 타고 다니다보니 혹시나 노인네 냄새가 나지 않을까..해서.ㅎㅎ) 그리고,롯데호텔 라운지 가서 라이브 음악도 듣고, 셀카도 한 장 찍고 수천만원하는 양주도 구경했다.^^

추석 연휴 끝 10월초 황금 연휴가 또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추석때 끝없는 터널을 운전하면서 패쇄공포증 오는줄요 ㅡ.ㅡ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 즐기고 싶었으나 정체되는 차량에 돌고 돌아서라도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고 싶은 마음만 한가득,,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한때는 드라이브에 대한 낭만에 취해 넘 멋지다..이런 생각에 충만하던 때도 있었지만.. 어느 날 문득.. 운전도 피곤한데 굳이 차로 드라이브를..ㅎ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여전히 캠핑카를 보며 차박 유투브를 보고 있기도 하고.. 그러다가.. 재미있는 거 있어서 가져왔어요 나른한 오후에 상상하며 어떤 드라이브를 좋아하시는지 댓글로 적어주세요..~~^^ 숨어있는 내가 미쳐 알 지 못한 나의 또 다른 정체성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점심은 도시락 배달 음식하고 여사무원이 가져온 새우전이랑 먹었어요.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풍기고 구린내가 난다.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린다. 가장 비참한 만남은 건전지 같은 만남이다. 힘이 다 소모되었을 때는 아낌없이 버린다.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다. 힘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준다." 살아가며 맺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보듬어주는 '손수건' 같은 존재였는지 스스로를 가만히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하고 깊은 시입니다. 정채봉님 첫마음 중에서

🍎참는 다는 것 !🍏 한 때의 분을 참으면 백일의 화를 면한다. 공자(孔子)의 제자 자장이 먼 길을 떠나고자 스승 공자께 하직을 고 하면서 말 하기를 "몸을 닦는 가장 아름다운 길을 말씀해 주시기 원 합니다." 공자가 말하기를 "모든 행실의 근본은 참는 것이 그 으뜸이 되느니라." 자장이 말하기를 "어찌하면 참는 것이 되나이까?" 공자가 말 하기를 "천자가 참으면 나라에 해가 없고, 제후가 참으면 큰 나라를 이룩하고, 벼슬아치가 참으면 그 지위가 올라 가고, 형제가 참으면 집안이 부귀하게 된다. 또, 부부가 참으면 일생을 행복하게 해로 할 수 있다. 친구끼리 참으면 평생 함께 할 수 있으며, 스스로 참으면 재앙을 면하고 평생을 편안하게 사느니라." 고 했다. 공자는 또 "천자가 참지 않으면 나라를 잃게 되고, 제후가 참지 않으면 그 몸을 잃어 버리고, 벼슬아치가 참지 않으면 형법에 의하여 죽게 되고, 형제가 참지 않으면 각각 헤어져서 남처럼 왕래가 없어지게 되고, 부부가 참지 않으면 남남이 되어 자식을 고아로 만들고, 친구끼리 참지 않으면 정과 뜻이 맞지 않아 원수가 되고, 스스로 참지 않으면 근심이 덜어지지 않고 불행해 지느니라." 라고 했다. 자장은 "참으로 좋고도 좋으신 말씀이로다. 아아, 참는 것은 정말로 어렵도다. 사람이 아니면 참지 못할 것이요, 참지 못할 것 같으면 사람이 아니로다." 라고 말 하면서 길을 떠났다. 자장은 스승인 공자의 가르침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주면서 삶의 지혜 중 으뜸인 것은 참는 것 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었다. 우리가 살아 가는 동안에 가까운 가족, 친인척, 친구들이나 동료들 과의 수 많은 갈등이나 불화가 있지만, 잘 이해하고 참는다면, 좋은 관계를 평생 이어 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겠지요?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입니다. 우리의 화난 감정도 바로 이 흐르는 물처럼 막지 말고 조금만 인내하며 그냥 내버려 두세요.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 가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화가 잔뜩 나서 분노가 치밀어 참을 수 없을 때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 보세요. 내가 정말 화낼만한 일인지 생각해 보면서 말입니다. 세상은 사랑하는 만큼 아름다워 지며, 가슴을 여는 만큼 풍족해지고, 참는 만큼 성숙해 집니다. 오늘도 참아 보세요 참으면 후회가 남지 않고 좋은 일만 생길겁

추석인 오늘. 예전엔 명절이면 음식점들이 많이 쉬었는데 오늘보니 문을 연 식당들도 많았고 가족들이 식사하는 모습도 눈에 띄게 많았다. 이걸보며 '내년엔 우리도 그냥 식당에서 한끼 먹어야겠다.' 잠깐 생각해 봤다.ㅎㅎ 이미 어제 행사를 다 치렀기에 오늘은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롯데월드타워 시네마가서 "암살자들"도 보고 가을을 재촉하는 빗방울을 벗삼아 석촌호수도 한 바퀴 돌면서 사진도 몇 컷! 찍어봤다.

소소한 인사동나들이 장애우의 작품부터 서예인의 작품까지 모두 수고와 창작의 고통을 느꼈을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보낼수 있어서.. 그져... 감..사!

황후의 밥 걸인의 찬 같은 행복하고 소박한 간식겸 식사네요 먹을수 있기에 좋고 휴식의 소중함이 있기에 감사한 오늘 저녁입니다. 담엔 텀블러에 쏘..맥을 타올까 생각중!

간만에 점심 이거 먹었어요. 올립니다.

다들 주목해주시겠어요~~~? 누구나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고 계실겁니다 본직업 외에 취미로 또 뭔갈 배우시는 분들도 많구요^^ 저두 미래?직업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 와중에 사회복지사2급자격을 준비하는중이고 내년4월엔 수료될 예정이구요^^ 자격증이 별거 아니지만 노인복지관련 사업을 할때 필요하다 싶었고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는 중입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입회하신지 한달여 되신 래호님께서 주신 명함을 건네받아 오늘에서야 나우리재단이라는 걸 검색해보니 래호(상임이사)님 나오신 영상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각자 전혀 다른 삶에서 휴라는 작은세계로 스며들었고 또 저와 관련된 분을 만날수있어 아주 뿌듯합니다^^ https://youtu.be/UAttyrXLzL8?si=8dNY-_nJLOTKqcUD


9월12일 정모때 1차 식사후 리더님과 치킨뱅어(실제론 3차였음)합류한게 2차로 착각하였습니다~ 실제 2차 텍사스 갔음을 증명하는 사진과 함께 2차분 다시 정산올립니다 제가 그동안 일하느라 정황상 꼼꼼히 살피지 못했고 오늘에서야 생각이났습니다 ㅋ 그날 제가 술을 좀마셨나봅니다~^^ 담부터 정신 똑바로 정신차리겠습니다^^ 8명 바바토스.봄의햇살.잘대유.캔디.효담.래호.우주.쎄리마특파원(탈퇴회원) 23600원씩 김형섭님께 입금부탁드립니다^^ 농협351 0131 160953 김형섭 (1차는 오는정 327000원 정산완료됐고 😂2차는 텍사스 188500원만 다시 1/N합니다 3차는 치킨뱅어 리더님이 찬조하셨습니다 ) 😂쎄리마님꺼는 제가 부주의 해서 본인이 지불하겠습니다 ✋️입금 모두 확인 되셨습니다^^ 이피드는 사진들이 넘 좋아서 그대로 두겠습니다💯💯


마지막.

또 계속 이어서..

또 이어서..

이어서..

저번 경주,울산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소환해 봅니다.~^^

을지로입구역사에서 아름다운 향기가득한 꽃들을 구경하며 휴님들 만나러 총총 걸음을 옮깁니다 아픈 리더님 쾌차를 빌며 꽃 드려요~ 향기 가득한가요! 우리의 만남은 언제나 소중합니다^^ 좋은사람에겐 좋은 향기가 나죠♡




# 경주 동궁과 월지여행에서 야경을 비롯해서 몽돌해변에서의 풍랑주의보의 덕을 제대로받은 엄청난파도와 몽돌들의 몸부림소리에 좋은사람들과의 1박여행의 여운이 한동안 계속될것같네요~♥︎♥︎♥︎ 어떻게 여행이 지속될수록 더 좋아지는지... 그건 아마도 여행하는 모임원들과의 합이 이젠 아주 단단해진이유도 있겠고 리더님의 보이지않는 수고로움이 우리의 눈과입과 마음을 즐거움과 감동으로 이끌어주기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여운이 길게남는 여정에 휴님들의 합류를 기대하며 여행동료께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함께라서 즐거웠던 경주 1박 2일💫✌️ 🫰아침 7시, 바바토스님의 카니발 리무진을 타고 리더님, 잘대유님, 효담님, 안블리님 그리고 저까지 여섯 명이 설레는 마음으로 경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점심은 소후리갈비 경주본점에서 맛있는 한우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경주 천년의 숲을 비와 함께(햇님도 함께)거닐었고 다시 숙소를 향해 달렸습니다 🫰도착한 옛집펜션은 옛날 물건과 잡동사니가 가득해 아주 깔끔하진 않지만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서 하루 쉬어가는 맘으로 몸과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넓은 거실의 통창으로 노랗게 물들어가는 벼가 고개숙이며 가을이라고 인사한거 같았습니다 🫰저녁에는 리더님의 지인께서 직접 가져오신 자연산 회와 해산물, 해초와 미역은 맛과 식감과 건강함으로 배를 가득 채울수 있었고 더불어 밀양청송 사과즙까지 선물받아 리더님의 인맥파워에 진심 감동했습니다^^ 🫰저녁후에는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를 저녁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산책하며 아름다운 고궁의 야경에 온 정신을 쏙 빼앗고 쉴새없이 셔터를 눌러 댔습니다 🤟밤 10시쯤 드뎌 안블리님의 생파가 시작되었습니다(서울서 출발한지 얼마되지않아 알게 됨^^) 잘대유님의 생일케잌 스폰, 미리 준비하신 시바스리갈과 진저에일토닉과 레몬으로 하이볼제조 감사드리고 효담님의 블루투스마이크로 노래방까지 더해 웃음과 즐거움으로 시간간줄 모르고 새벽 3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둘째 날에는 바람과 파도가 거센 경주 몽돌해변에서 멋진 파도와 함께 찐 인생샷을 가득 남겼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식사는 울산 언양불고기 본점에서 맛있는 소불고기와 살살녹는 육회를 먹고 추가로 육회 두접시를 잘대유님께서 찬조해주셨습니다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 마무리하고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운전해주시느라 수고하신 바바토스님. 🏆케익스폰하신 잘대유님 🎖블루투스마이크 챙겨오신 효담님 🎖해피바이러스 전파여신 안블리님 😍꼭 하고싶은 말은 이 모든 일정을 첨부터 기획하고 계획해주신 리더오빠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경주 1박 2일! 웃음과 추억들을 가득 담고 다음에 우리 여행을 또 꼭 약속해요^^ 😊❤️


가을맞이 문화생활 충전중.. 덕수궁 이대원 화가전 감상! 바떼리 만땅 채우려고 노력중^^

오늘은 짬나서 이런거 먹어요 소 고 기 국 밥 허겁지겁 시장이 반찬!이란 말이 어울리는 그 맛입니다~ 맛저하시길~~~



그냥저냥 이걸로 배채움 삼 각 김 밥 뭐이리 먹고살기 고달픈지! 힝 구 그것도 허겁지겁 밥 사 줄 분 손 머 리 위

오늘 점심은 도시락배달 업체를 바꿨다해서 먹어봤어요. 전보다는 나은데.역시 도시락의 한계는 있는거 같아요.


작년 연말에 캔디님이 나에게 준 선물. 내 자리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도 그때 마다 기분이 참 좋다.~♡


오늘 점심은 명 기일~~게 살려고 이거 먹었어요.

오붓한 데이뚜~맛집^^ 10년전? 12000원에 시작된 동네 화덕고르곤졸라피자맛집이 지금.. 19500원 그래도 착하다^^ 맛있으니까 용서한다규♡


오늘 점심은 바빠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이거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다른 거 먹을 예정이었는데. 이게 자꾸만 땡겨서 내 직권?으로 결국 먹었어요. 오늘은 "특"이 아닌 보통으로 시켰더니 양이 좀 작네요.
오늘 점심은 기력회복을 위해 땀흘리며 이거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대식가 맴버들이랑 늦점으로 고기매니아 와서 포식중입니다. 오랜 만에 피드 올리네요~^^


오늘 점심은 나도 계란후라이~먹었쓰~

오늘 점심은 이거 먹었어요. 요즘 너무 피곤해서 기력 좀 회복시킨다는 의미로 대물 풍천민물장어 먹었어요. 내 이리 큰 장어는 보기도,먹어보기도 첨이네요.

예전에 어느 술집에 이런 문구가 있길래.ㅎㅎ

경주 미리 살짝 맛보기

# 날씨가 흐리다 비가와서 청국장 먹었어요~^.^ 아오~꼬릿꼬릿한 ㅋㅋ

오늘 점심 낮술먹고 해롱해롱~

# 오늘 점심은 본사에서~^.^ 대표님이 식사하는거보곤 어? 너 왜 여기서먹어 나가먹지. 그러시길래 싫어요 하고 도망나옴 ㅋ

1934년 윤동주 시인이 17세 무렵에 작성한 초기 작품 중 하나.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초 한 대)'을 숭고한 제물에 비유하며, 훗날 그의 시 전반에 흐르는 자기희생과 순결한 성찰의 의지를 다진 아름다운 작품. 갑자기 윤동주님 시가 생각나서 필사해봅니다^^ 초한대 / 윤동주 초 한 대ㅡ 내 방에 풍긴 향내를 맡는다. 광명의 제단祭壇이 무너지기 전 나는 깨끗한 제물祭物을 보았다. 염소의 갈비뼈 같은 그의 몸, 그의 생명生命인 심지心志까지 백옥白玉 같은 눈물과 피를 흘려 불살려 버린다. 그리고도 책상머리에 아롱거리며 선녀처럼 촛불은 춤을 춘다. 매를 본 꿩이 도망하듯이 암흑暗黑이 창구멍으로 도망한 나의 방에 풍긴 제물祭物의 위대偉大 한 향香 내를 맛보노라. 1934년 12월 24일


여름 편지 늘 푸른 조용한 삶을 꿈꾸며 여름을 보냈습니다. 파도 소리가 들리는 길에서 내 마음의 파도 소리도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비록 뜨거운 햇살 속에 지치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 또한 살아 있다는 증거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초록빛 무성했던 나뭇잎들도 조용히 자리를 양보하며 가을을 맞이하려 합니다. 여름 동안 쌓였던 마음의 먼지 털어내고 더 깊고 맑은 눈빛으로 다가오는 계절을 맞아하렵니다. 고마웠습니다, 내 여름의 시간들이여. -이해인 님

오늘 점심 이거로 배 터지게 먹었어요.ㅋㅋ

# 오늘 점심은 며칠만에 해가 쨍~해서 간만에 비빔냉면 곱배기에 물만두 호로록~~ㅎ

# 그리 뜨겁지않은 날씨에 8월의 정모를 마치며^^ 리더님의 오딧세이 영화예약을 선두로 관람을 마치신분들과 저녁시간에 만나 리더님을 필두로 첨 뵙는 잘대유님과 봄물결님,제일 오랫만에 보는 꽃동산님,오랫만에 보는 봄의햇살님과 반가운인사를 나눴네요. 오랫만에 먹는 대패삼겹살과 오가는 술잔속에 조금 늦은 저를 배려해서 고기도 구워주시고 챙겨주신 봄물결님,리더님의 생일축하로 케익과 럭셔리한ㅋㅋ 촛대로 분위기 살려주신 봄의햇살님과 생일케익받고 쑥스러워하던 리더님 표정에 빵터진 인상적인1차였습니다. 2차로 맥주한잔하려다 눈에 확 들어온 이자까야에서(음식은 그냥저냥) 분위기좋은 입식좌석과 프라이빗한룸에서 잘대유님의 생활상등 재미난시간을 보내고 제인에어님의 합류로 우연치않게 노래방을 들르게되었네요 노래방에서의 또다른 모습등으로 많은 웃음을주고받는 유쾌하고 즐거운시간을 보내다 별일없이 잘 들어간 역시나 좋은하루였습니다~^.^ 다음번 모임은 시원한계절에 더 많은 휴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되길 바라며 모두 반가웠습니다^^

오늘 점심은 이거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으러 나가기도 귀찮고 해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 본사식당에서 살짝 늦점이요~^.^

# 날이 흐려서 요걸로 먹었어요~^.^ 정육식당이라 고기가 아주 좋고 양도많아서 공기밥강제추가는 안비밀~~ㅎ

오늘 점심은 이거 먹었어요. 어제 과음?으로 인해 얼큰한게 땡겨서 부대찌개 먹었어요.

8월의 어느날 뜻하지않게 맛사지샵에서 피로를 풀고 간단하게 먹으러갔던 정순함박식당에서 배를 꽉채우고 잠실광장거리를 봄의햇살님과 차한잔 손에들고 유유자적 두시간정도 거닐었다 햇살이 부드럽게 뉘엿거리며 시원한 바람이 찐한 여름을 스치고 가을에 안착하고있는 그 시간에 숙성회모임장소로 도착했고 잠시후 리너님과 봄물결님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앉았다. 거창한 무언가가 없어도 주고받는 시선과 덤덤한 이야기 속에 따스한 온기가 가득 들어찼다. 2차로 치뱅(치킨골뱅이)과 과일까지 헤어지는 아쉬움을 부여잡고 각자 집으로 고고~ 흘러가는 수많은 시간들중 마음속 깊은 서랍에 넣어두고 싶은 참으로 다정하고 찬란한 순간들이였다 기분 좋은 아늑함이 우리 휴맴버들 주변을 밀도 높게 채워가고 있었다.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어제 바바토스님의 해장국에 삘 받아 나도 오늘은 어마무시한 양의 해장국을 먹었답니다.

# 맛점들 하셨겠죠? 전 늦점으로 요고 먹어요~^.^

오늘 점심은 이거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단골 해장국집가서 먹었어요~^.^ 공기밥은 자동으로 한공기 더나옴~ 아오~배불러 ㅋ

오늘점심은 이거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저녁으론 시원한바람이 불어 컨디션이 점점올라가서 기분좋아지는 한주입니다~
https://youtu.be/9iAormgfJhY?si=RugNBJI2nlUe29wD 코쿠리쿠 언덕에서라는 일본애니Ost 이별의여름이란 곡입니다. 정제되지않은 날것의 피아노소리와 가사가 참 좋은거같아요~♥︎♥︎♥︎ 모두 편한시간되시길~^.^

문경새재 미리 맛보기 8/17(월) 대체공휴일로 문경새재 갑니다.

넷플 영화보는중 시원한 에어컨 빵빵하게.집이 쵝오네요~~ 잔잔하게..한편 완편! [사람과 고기] 주요 줄거리: 홀로 외롭게 살아가며 경제적으로 곤궁한 노인 3인방(형준, 우식, 화진)이 우연히 뭉쳐 '무전취식'으로 공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한줄평;나이드니..점점 심장뛰는 일이 준다네요;;;님들을 심장 뛰게하는건 지금 뭔가요?

토욜 점심은 분식..국룰..이런 저런 이유로 이번 한주동안 못먹었던 탄수화물 때리기하는 중임^^ 흡..2인분임..아들꺼랑..ㅋ

불금이 아닌 냉금으로 한 주간의 피로를 친구랑 한 잔 합니다.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의원가서 침 맞고 부항도 뜨다보니 살짝 기빨린 기분에.



지난번 중원계곡에 갔다가 다친 팔이 벌써 한 달을 훌쩍 넘겼다. ‘병은 널리 알려야 한다’고 했던가. 한 직원은 호랑이약이라며 발라보라고 가져다주고, 나름 이 병원 저 병원도 다녀봤지만 생각만큼 차도가 없었다. 그러던 중, 한 직원으로부터 자기도 팔을 다쳐 2년 넘게 고생하다가 이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나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믿어보자는 마음 반, 혹시나 하는 마음 반으로 한의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나왔다. 그런데 근처에 SBS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는 평양냉면집 홍보 문구가 눈에 딱 들어왔다.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맛을 봐버렸는데… 역시 내 입맛에는 아니올시다. ㅋ 집에가서 밥 먹어야 겠다. 모두 즐저녁 되세요~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내 생애 먹어 본 해장국 중에서 👍 👍 입니다. 양에 놀라고, 가격에 놀라고. 무엇보다 잡내 1도 없는 맛에 놀랐습니다. 지대로 몸보신했습니다.

맛 있게 먹겠습니다~ㅎ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날도 덥고, 온열질환보다는 냉방병에 가까운건지.몸살기가 살짝 있어서 한식대첩3 에서 우승했다는 곳에 가서 누룽지삼계탕 먹었어요.

청주 다녀오는길에 고삼휴게소(수능생이 많은동네인가ㅋ)에서 이거 먹었어요~^.^

#점심 요고먹고 tea-time합니다~^.^

#휴가 마지막전날은 뜨거운열기도 시원하게 식히며 호캉스로~^.^ 3박4일의 휴가를 기분좋은 컨디션으로 마무리하며! 휴가 안떠나신분들은 잘 즐기고 오시길~^.^

리마인드로 한번더~ㅋ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손두부버섯전골과 청국장

종로구엔 80년대를 연상케하는 부암동이란 동네가 있더라구요 골목골목 정겨움이 묻어나는 그런곳.. 친구들과 드뎌 그 먹기어렵다는 자하손만두를 먹었답니다 평소엔 줄서기 바빠서 먹기힘들어서 패스했던곳이죠! 누군 맛이 그냥그래.. 맛에 비해 가격이 비싸 등등 나름의 만두에 가성비를 따지죠! 저는 개인적으로 양지머리 육수의 순수한 베이스가 넘 단백 그 자체..그대로의 맛에 감탄~^^ 좋더라구요♡ 올 여름휴가는 이렇게 마무리 해보네요 맛난거 먹고 좋은 사람들과...오손도순..그렇게 마감합니다^^ 드뎌

지난주의 리마인드~^.^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어제 우연히 줄서있는 식당을 발견하곤 궁금해서 가봤는데.. 냉모밀은 그럭저럭.,만두는 돼지 누린내가 나서 별로.. 욕심내고 두 판이나 시켰다가 그냥 한 판은 남겼네.

#국도길 지나칠수없는 지난번 들렀던 팜파스휴게소에서 요걸로 먹어봤어요~ㅎㅎ
풀밭의 매미 나무도 지쳐서 그늘을 얇게 깔고 있는 오후 풀밭에 누우니 귓속으로 매미 소리가 쏟아져 들어온다. 얼마나 뜨겁게 울었으면 내 몸속의 땀들이 소리를 따라 밖으로 줄줄 흘러나올까. 귓속을 가득 채운 매미 소리 내 몸을 텅 비우고 시원한 바람 한 줄기 지나간다. 시인 김기택님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어제 바바토스님과의 선약? 으로 못 먹은 콩나물국밥 먹었어요.^^

오늘 점심 이거 먹었어요~ 달도 덥고해서 이열치열로 뜨거운거 먹을까 하다 바바님과 한 약속이 있어서 시원한 물냉면 먹었어요.

#점심 이거먹었어요~^.^ 냉면 먹는다하고 다른길로 들어서 또다른 단골집에서 김치말이국수 먹었네요~ㅋ 어우~~먹고나니 춥네요 ㅎㅎ

여러분중에 무지개를 못본분들은 없겠지요? 미국으로 이민가기전 제애들 데리고 마지막 여름여행후 돌아올때 난생처음본 무지개랍니다 어딘가에서 떴을 무지개본체에서 한조각 떨어져나왔다고 볼수밖엔없는 광경이었는데 제 애들은 천국으로가는문이라고 표현하더군요 ㅎㅎ

이번 쉼은, 오케스트라 무대에 정적이 흐르고, 지휘봉이 공중에서 작은 궤적을 그리며 내려오는 순간을 떠올려 봅니다. 그 찰나의 순간 직전까지 무대 위는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공연 시작 전, 악단원들이 각자의 악기를 조율하는 소리는 거대한 소음의 난장판! 바이올린의 뾰족하고 날카로운 고음, 첼로의 무겁고 낮은 떨림, 트럼펫의 통통 튀는 금속성 소리와 타악기의 불규칙한 두드림까지. 서로 다른 음높이와 음색을 가진 수십 개의 악기들이 각자의 소리를 목청껏 내지르는 그 시간은 그야말로 완벽한 부조화의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케스트라의 참된 매력은 바로 이 개별적인 불협화음에서 시작됩니다. 서로 전혀 닮지 않은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곡을 연주할 때, 각 악기는 결코 자신의 정체성을 버리지 않습니다. 만약 모든 악기가 같은 소리를 낸다면 그 음악은 지루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조화’는 서로를 모방하거나 소리를 지워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 탄생합니다. 바이올린이 화려한 주멜로디를 노래할 때 베이스는 뒤에서 묵묵히 기둥을 세워주고, 호른이 아련한 선율을 이어받을 때 플루트는 살포시 배경으로 물러서 줍니다. 각자의 음색이 충돌하는 지점마다 미묘한 긴장감이 피어나고, 그 불협화음이 비로소 협화음으로 해소될 때 듣는 이의 마음은 깊은 전율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하나의 오케스트라와 닮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성향, 서로 다른 배경, 그리고 때로는 너무나 상충되어 보이는 가치관들이 부딪히며 소음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 부조함을 무작정 억누르거나 틀어막을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소리가 지닌 고유함을 인정하고, 서로의 들숨과 날숨에 맞춰 조율해 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부조화 속에서 빚어지는 가장 우아하고 거대한 조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저에게 이번 1박2일 여행은 부조화속 조화로운 오케스트라였습니다~~ 26.07.25~26

점심 이거 먹었어요~ 어제의 과음으로 민물매운탕 먹을까 하다 내일 지인과 점심때 먹기로 해서 설렁탕 "특"으로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칼칼한 김치찌게로 먹었어요~^.^
📮 26년 7월 20일(월) 간추린 아침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연장 법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야당 탄압'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당무 개입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과 개인사업을 구별 못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라며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허용하는 조항을 포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유산 보호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유네스코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미군 장병이 연이어 사망했습니다. 이번 주가 전면전 재개 여부를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능력이 건재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은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시에 발사해 미군의 방공망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공습에 대응해 최대 규모의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보복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이 취약해진 틈을 노린 공격으로 보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초고가 1주택의 보유세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6% 급락한 코스피가 이번 주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발표와 미-이란 군사 충돌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N% 성과급'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흘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수천억 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근 상가와 사무실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불길이 되살아나면서 밤샘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과 경기 지역에 내린 폭우로 827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5백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일부 주민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전국 곳곳이 폭우에 시달린 기운데 이번주 내내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점심 이거먹었어요~~^.^ 비도오고 해서~ㅎ

점심 이거 먹었어요~ 비도 오고해서 뜨끈한 동태탕 먹었어요.
❤️2026년 7월20일 월요일❤️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 며칠동안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빗길에 미끄럼 조심 하셔요~^^ 🌱다시 보고 싶은 풍경 같은 사람🍃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하게 관계를 정리해야 일상에 집중하고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 그러려면 분명한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모든 관계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노력만으로 겨우 유지되는 관계라면 굳이 연연할 이유가 없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자. "그는 다시 감상하고 싶은 풍경인가?" 그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 오래 바라보고 싶은 풍경 같은 사람과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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