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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을 고르고, 삶을 걷다. 잠시 멈추어 쉬어가는 '숨을 고르다.The 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숨을 고르다'라는 이름에는 숨을 고르며 내 삶의 보폭에 맞추어 걷고, 팍팍한 일상에 따뜻한 숨을 불어넣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우리 모임은 이런 곳이에요] ✔ 좋은 풍경을 벗 삼아 사진도 찍고, 가까운 둘레길을 함께 걷습니다. ✔ 때로는 즉흥적인 여행도 마다하지 않는, 자유롭고 편안한 모임입니다. ✔ 나의 속도로, 숨 쉬고, 같이 걷는 곳입니다. 💬 [함께하는 시간] ✔ 매월 1회 정모와 때때로 열리는 번개 모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 일회성 만남이 아닌, 오래도록 함께 걸을 수 있는 든든한 관계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서로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 멤버 간의 신뢰와 소속감을 소중히 여기기에, 아래의 경우 정중히 강퇴 조치될 수 있는 점 숙지 부탁드립니다. ✔ 소통 없는 눈팅 및 1주일 이상 미접속 ✔ 지나친 과음으로 인한 비매너 행동 이곳은 누가 강요해서 가입한 모임이 아니라, 본인들의 놀이터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에 지친 숨을 고르러 오세요. 이곳에서 함께 걷고, 웃고, 힐링하며 오래 남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합니다 🍀 다정한 쉼표가 되어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 정기모임(정모)를 제외한 모임시 당일 참석인원 중 뒤풀이에 참여한 인원이 10명이상일 경우에는 모임 주체자(벙주)에겐 1차에 한하여 경비를 제외해 준다. 2. 모임시 당일 총무는 벙주가 지정하여 요청할 수 있으나, 거부시에는 참석인원 중 출생년도가 가장 늦은 회원으로 정한다. 3. 지정된 총무는 소요된 경비의 총합계와 개인당 모임운영비 1,000원을 합한 금액을 당일 모임 정산방식에 따라 결산하고, 회원은 현장에서 총무에게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송부하는 것을 필수로 한다. 또한, 당일 지정된 총무와 모임 주최자는 모임운영비 1,000원을 면제하여 준다. 4. 오이 정책상 매월 모임 운영비 18,900원을 결제해야하는 시스템에 따라 가입한 회원이 정회원으로 승급을 원할 시에는 10,000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또한,일반회원은 인원이 정해진 모임에는 참석할 수 없으나, 정회원은 모든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다. 5. 모임운영비는 오이 월회비 납부에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상기 규칙은 2026. 07. 05.부로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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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식당에서 살짝 늦점이요~^.^


# 날이 흐려서 요걸로 먹었어요~^.^ 정육식당이라 고기가 아주 좋고 양도많아서 공기밥강제추가는 안비밀~~ㅎ



8월의 어느날 뜻하지않게 맛사지샵에서 피로를 풀고 간단하게 먹으러갔던 정순함박식당에서 배를 꽉채우고 잠실광장거리를 봄의햇살님과 차한잔 손에들고 유유자적 두시간정도 거닐었다 햇살이 부드럽게 뉘엿거리며 시원한 바람이 찐한 여름을 스치고 가을에 안착하고있는 그 시간에 숙성회모임장소로 도착했고 잠시후 리너님과 봄물결님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앉았다. 거창한 무언가가 없어도 주고받는 시선과 덤덤한 이야기 속에 따스한 온기가 가득 들어찼다. 2차로 치뱅(치킨골뱅이)과 과일까지 헤어지는 아쉬움을 부여잡고 각자 집으로 고고~ 흘러가는 수많은 시간들중 마음속 깊은 서랍에 넣어두고 싶은 참으로 다정하고 찬란한 순간들이였다 기분 좋은 아늑함이 우리 휴맴버들 주변을 밀도 높게 채워가고 있었다.


# 맛점들 하셨겠죠? 전 늦점으로 요고 먹어요~^.^




#오늘 점심은 단골 해장국집가서 먹었어요~^.^ 공기밥은 자동으로 한공기 더나옴~ 아오~배불러 ㅋ




오늘은 점심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저녁으론 시원한바람이 불어 컨디션이 점점올라가서 기분좋아지는 한주입니다~


아침 단상. 새벽에 눈이 떠져서 한주를 시작하며. 살면서 되새기는 연관된 삶의 명제들을 사진 몇 장 찾아서 올려봅니다. 익어가는 중년의 나이에는 매일 사색과 성찰 그리고 반성이 필요함을 더욱 절감합니다. 제가 평소 좋아하는 잔잔한 애청곡들 중 하나도 링크시켜 드립니다. 요즘 제가 추진하는 어떤 연고로 또 자주 듣게 되네요. https://youtu.be/1ST9TZBb9v8?si=tjaR1NX3HsDwuL2h 이 곡은 기타로도 연주해 보고 싶고요. 모두 소중한 한주 되시길~

https://youtu.be/9iAormgfJhY?si=RugNBJI2nlUe29wD 코쿠리쿠 언덕에서라는 일본애니Ost 이별의여름이란 곡입니다. 정제되지않은 날것의 피아노소리와 가사가 참 좋은거같아요~♥︎♥︎♥︎ 모두 편한시간되시길~^.^


문경새재 미리 맛보기 8/17(월) 대체공휴일로 문경새재 갑니다.

넷플 영화보는중 시원한 에어컨 빵빵하게.집이 쵝오네요~~ 잔잔하게..한편 완편! [사람과 고기] 주요 줄거리: 홀로 외롭게 살아가며 경제적으로 곤궁한 노인 3인방(형준, 우식, 화진)이 우연히 뭉쳐 '무전취식'으로 공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한줄평;나이드니..점점 심장뛰는 일이 준다네요;;;님들을 심장 뛰게하는건 지금 뭔가요?

토욜 점심은 분식..국룰..이런 저런 이유로 이번 한주동안 못먹었던 탄수화물 때리기하는 중임^^ 흡..2인분임..아들꺼랑..ㅋ







맛 있게 먹겠습니다~ㅎ



청주 다녀오는길에 고삼휴게소(수능생이 많은동네인가ㅋ)에서 이거 먹었어요~^.^


맛점들 하시길요. 폭염이라 오늘은 학생회관이나 교직원 식당 안 가고, 사진에서 보이는 제가 근무하는 도서관 건물 지하 식당에서. 비빔 냉면! ^^


#점심 요고먹고 tea-time합니다~^.^


#휴가 마지막전날은 뜨거운열기도 시원하게 식히며 호캉스로~^.^ 3박4일의 휴가를 기분좋은 컨디션으로 마무리하며! 휴가 안떠나신분들은 잘 즐기고 오시길~^.^


리마인드로 한번더~ㅋ



종로구엔 80년대를 연상케하는 부암동이란 동네가 있더라구요 골목골목 정겨움이 묻어나는 그런곳.. 친구들과 드뎌 그 먹기어렵다는 자하손만두를 먹었답니다 평소엔 줄서기 바빠서 먹기힘들어서 패스했던곳이죠! 누군 맛이 그냥그래.. 맛에 비해 가격이 비싸 등등 나름의 만두에 가성비를 따지죠! 저는 개인적으로 양지머리 육수의 순수한 베이스가 넘 단백 그 자체..그대로의 맛에 감탄~^^ 좋더라구요♡ 올 여름휴가는 이렇게 마무리 해보네요 맛난거 먹고 좋은 사람들과...오손도순..그렇게 마감합니다^^ 드뎌

지난주의 리마인드~^.^



#국도길 지나칠수없는 지난번 들렀던 팜파스휴게소에서 요걸로 먹어봤어요~ㅎㅎ

풀밭의 매미 나무도 지쳐서 그늘을 얇게 깔고 있는 오후 풀밭에 누우니 귓속으로 매미 소리가 쏟아져 들어온다. 얼마나 뜨겁게 울었으면 내 몸속의 땀들이 소리를 따라 밖으로 줄줄 흘러나올까. 귓속을 가득 채운 매미 소리 내 몸을 텅 비우고 시원한 바람 한 줄기 지나간다. 시인 김기택님





#점심 이거먹었어요~^.^ 냉면 먹는다하고 다른길로 들어서 또다른 단골집에서 김치말이국수 먹었네요~ㅋ 어우~~먹고나니 춥네요 ㅎㅎ


여러분중에 무지개를 못본분들은 없겠지요? 미국으로 이민가기전 제애들 데리고 마지막 여름여행후 돌아올때 난생처음본 무지개랍니다 어딘가에서 떴을 무지개본체에서 한조각 떨어져나왔다고 볼수밖엔없는 광경이었는데 제 애들은 천국으로가는문이라고 표현하더군요 ㅎㅎ


이번 쉼은, 오케스트라 무대에 정적이 흐르고, 지휘봉이 공중에서 작은 궤적을 그리며 내려오는 순간을 떠올려 봅니다. 그 찰나의 순간 직전까지 무대 위는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공연 시작 전, 악단원들이 각자의 악기를 조율하는 소리는 거대한 소음의 난장판! 바이올린의 뾰족하고 날카로운 고음, 첼로의 무겁고 낮은 떨림, 트럼펫의 통통 튀는 금속성 소리와 타악기의 불규칙한 두드림까지. 서로 다른 음높이와 음색을 가진 수십 개의 악기들이 각자의 소리를 목청껏 내지르는 그 시간은 그야말로 완벽한 부조화의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케스트라의 참된 매력은 바로 이 개별적인 불협화음에서 시작됩니다. 서로 전혀 닮지 않은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곡을 연주할 때, 각 악기는 결코 자신의 정체성을 버리지 않습니다. 만약 모든 악기가 같은 소리를 낸다면 그 음악은 지루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조화’는 서로를 모방하거나 소리를 지워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 탄생합니다. 바이올린이 화려한 주멜로디를 노래할 때 베이스는 뒤에서 묵묵히 기둥을 세워주고, 호른이 아련한 선율을 이어받을 때 플루트는 살포시 배경으로 물러서 줍니다. 각자의 음색이 충돌하는 지점마다 미묘한 긴장감이 피어나고, 그 불협화음이 비로소 협화음으로 해소될 때 듣는 이의 마음은 깊은 전율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하나의 오케스트라와 닮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성향, 서로 다른 배경, 그리고 때로는 너무나 상충되어 보이는 가치관들이 부딪히며 소음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 부조함을 무작정 억누르거나 틀어막을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소리가 지닌 고유함을 인정하고, 서로의 들숨과 날숨에 맞춰 조율해 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부조화 속에서 빚어지는 가장 우아하고 거대한 조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저에게 이번 1박2일 여행은 부조화속 조화로운 오케스트라였습니다~~ 26.07.25~26




#오늘 점심은 칼칼한 김치찌게로 먹었어요~^.^


살면서 가장 좋아하는 문구 중 하나입니다. 때론 사는 게 힘들고 괴롭더라도 더욱 힘든 상황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분들을 생각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삶을 임한다면, 그것이 바로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행복의 기본 열쇠가 아닐까 합니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살면서 매일 죽고싶을 정도로 고통이였던 순간들도.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내일이다." 하루 무탈한 것 자체가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축복을 누리시죠.^^

📮 26년 7월 20일(월) 간추린 아침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연장 법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야당 탄압'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당무 개입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과 개인사업을 구별 못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라며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허용하는 조항을 포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유산 보호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유네스코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미군 장병이 연이어 사망했습니다. 이번 주가 전면전 재개 여부를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능력이 건재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은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시에 발사해 미군의 방공망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공습에 대응해 최대 규모의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보복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이 취약해진 틈을 노린 공격으로 보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초고가 1주택의 보유세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6% 급락한 코스피가 이번 주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발표와 미-이란 군사 충돌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N% 성과급'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흘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수천억 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근 상가와 사무실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불길이 되살아나면서 밤샘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과 경기 지역에 내린 폭우로 827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5백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일부 주민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전국 곳곳이 폭우에 시달린 기운데 이번주 내내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점심 이거먹었어요~~^.^ 비도오고 해서~ㅎ


점심 이거 먹었어요~ 비도 오고해서 뜨끈한 동태탕 먹었어요.
❤️2026년 7월20일 월요일❤️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 며칠동안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빗길에 미끄럼 조심 하셔요~^^ 🌱다시 보고 싶은 풍경 같은 사람🍃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하게 관계를 정리해야 일상에 집중하고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 그러려면 분명한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모든 관계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노력만으로 겨우 유지되는 관계라면 굳이 연연할 이유가 없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자. "그는 다시 감상하고 싶은 풍경인가?" 그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 오래 바라보고 싶은 풍경 같은 사람과 함께하자.⚘️


예전에 자주가던 왕돈까스집에 오랫만에 들러서 늦점으로~~^.^


점심 이거 먹었어요. 간만에 지인하고 맛집이라는 곳에가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대망의 점심메뉴는~두구두구두구~~ 크헐~요런거로 간단히 먹었어요~ㅋ




#오늘 점심은 다시 이걸로~ 어제 못먹었던것으로 기분좋게 흡입~ㅎㅎ


오마카세 오사이초밥집 가서 잘먹었습니다 초밥양이 살짝 부족했지만 퀄러티 좋고 셰프님의 입담과 먹는즐거움으로 1시간(이용시간)이 순삭이였어요^^ 2차는 근처 카페에서 갔는데 주택가 골목 한적한곳에 자리잡은카페가 넘 맘에 들었습니다^^ 바쁜와중에 모임주최해주시고 남편께서 바쁜데 모임꼭가야하냐고 했어도 오래전부터 약속한거니까 꼭갈거라면서 오셨다는 봄의햇살님^^~ 약속은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시려는 의리에 감탄했지요ㅋㅋ 일과때문에 아침. 점심도 거르시고 와주신 효담언니^^~2차약속이 있으셨어도 식사와 커피타임 함께 즐겨주셔서 넘~~좋았습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나 내삶의 온도가 1도 높아졌습니다^^♡

#오늘 점심은 밥맛이 없을거같아 냉면맛으로 먹었어요~ㅋ


맛난 치돈을 흡입하고 시다모커피 한잔의 여유를 동네 15년 커피샾에서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하는중요^^~

점심 이거 먹었어요.
오이 리로드 정모합니다. 17일 18일 택해서 댓글바랍니다. 투표수가 많은 날로 하겠습니다.

# 점심을 이케~ 대~~애충 먹고 때웠어요~ㅋ


평일엔 술자리 안하지만 오늘은 특별히~ㅋ


#오늘 점심 이거먹었어요~~^.^ 오랫만에 평일저녁에 고기먹을 약속도있고 비도 오다 그쳐서 하늘이 아주 구름도멋지고 맑아져서 김치말이 국수로 간단히 먹었어요~ㅎ


한바탕 비가 쏟아지고 개니 애들이 활기가 넘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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