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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리 또래가 모여 다채로운 여행 연극 영화관람 활동을 즐기는 '여유로운 소풍'입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자연과사람과 호흡하며 편안하게 힐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융통성 있게 모임을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믿고 기댈 수 있는 편안한 쉼터 같은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 [운영 안내] - 진행 방식: 가벼운 나들이나 힐링 레저관람 활동을 멤버들과 상의하여 유연하게 진행합니다. - 정기 모임: 모임 빈도, 요일, 시간은 가입하신 분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 정해갈 예정입니다. - 장소: 활동 성격에 맞춰 가장 적합한 장소로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 환영하는 멤버: 타인을 배려하며 또래와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은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함께 지켜요] 모두가 즐거운 모임을 위해 아래 회칙은 꼭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상호 존중과 매너: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부드러운 언행을 부탁드립니다. - 시간 엄수: 약속 시간은 모두의 소중한 시간이니 반드시 지켜주세요. - 사전 연락: 부득이하게 불참하거나 늦을 경우 사전에 미리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해진 회비: 활동 비용은 투명하게 안내되며, -1주 1회이상 방문 출석 체크 필수 ✨ 새로운 인연과 함께 일상의 활력을 채울 준비가 되셨나요? '여유로운 소풍'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요.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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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목없음 [관점을 바꾸어 보면] 어느 추운 겨울날~ 두 친구가 술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한 친구가 뒤늦게 도착해서 막 가게로 들어서려는데, 술집 입구에서 꽃을 팔던 할머니가 다가왔다. “신사 양반, 꽃 좀 사줘요” “이렇게 추운데 왜 꽃을 팔고 계세요?” “우리 손녀가 아픈데 약값이 없어서 꽃을 팔아야만 손녀딸의 약을 살 수 있다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들은 그는 할머니가 말씀하신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꽃을 샀다. 꽃을 들고 술집으로 들어서자 친구가 꽃 장수 할머니를 가리키며 물었다. “너, 그 꽃, 저 할머니한테서 샀지?” “응, 어떻게 알았어?” “저 할머니 사기꾼이야. 저 할머니 저기에서 항상 손녀딸 아프다면서 꽃을 팔거든? 그런데 저 할머니, 아예 손녀딸이 없어.” 그러자 속았다며 화를 낼 줄 알았던 그 친구의 표정이 환해졌다. “정말? 진짜? 손녀가 없어? 그러면 저 할머니 손녀딸,안 아픈 거네? 정말 다행이다! 친구야 한잔 하자. 건배!” 어느 외국 광고 CF 이야기 입니다. 그 친구는 이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해서 일주일 동안 일을 제대로 못했다고 합니다. 나 역시 가슴이 먹먹해짐을 느꼈고~ 당신은 어떤가요?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면 대부분 다 억울해 합니다. 꽃을 할머니에게 도로 갖다 주고 꽃 값을 되돌려 받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광고 속의 주인공은 추운 겨울에 꽃을 파는 불쌍한 할머니에게 아픈 손녀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眞心으로 幸福' 해 했던 것입니다. 관점을 바꾸면 우리의 삶은 이렇게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관점을 바꾸어 생활하면 어떨까요? - 좋은 글 中에서 -











일요일 아침 신 나게 시작해보자구요~~~^^







어릴 적 아버지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던 기억이 있다. 처음에는 자전거가 자꾸 넘어졌다. 그럴 때마다 아버지는 뒤에서 자전거를 잡아주셨다. 아버지가 내 대신 핸들을 잡은 것은 아니었다. 나는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핸들을 움직였고, 아버지는 뒤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잡아주셨다. 그러다 어느 순간 아버지가 손을 놓았다. 나는 그 이후로 스스로의 힘으로 자전거를 탈수있게 되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아버지는 처음부터 내가 혼자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사람을 돕는 일도 비슷한 것 같다. 도와준다는 이유로 상대의 삶에 너무 깊이 들어가 버릴 때가 있다. 내가 걱정된다는 이유로 방향까지 정해주고, 잘되기를 바란다는 이유로 선택까지 대신하려 한다. 하지만 사랑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다. 누군가는 넘어져봐야 알게 되는 것이 있고, 직접 선택해봐야 비로소 자기 길이 되는 것도 있다. 그래서 요즘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이 꼭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한 걸음 뒤에 서 있는 것... 말하고 싶을 때 잠시 기다려주는 것... 실수했을 때 판단하기보다 다시 일어날 자리를 내어주는 것...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아는 길로 데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곁에 있어주는 사람... 그리고 어느 순간 손을 놓아야 할 때를 아는 사람... 어쩌면 사랑은 붙잡는 것만이 아니라, 믿고 놓아주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주인과 머슴차이 주인은 스스로 일하고, 머슴은 누가 봐야 일한다. 주인은 미래를 보고, 머슴은 오늘 하루를 본다. 주인은 힘든 일을 즐겁게 하고, 머슴은 즐거운 일도 힘들게 한다. 주인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참고, 머슴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피한다. 주인은 소신 있게 일을 하고, 머슴은 남의 눈치만 본다. 주인은 스스로 움직이고, 머슴은 주인에 의해 움직인다. 주인은 자신이 책임을 지고, 머슴은 주인이 책임을 진다. 주인은 알고 행동을 하고, 머슴은 모르고 행동한다. 주인은 일 할 시간을 따지고, 머슴은 쉬는 시간을 따진다. 주인은 되는 방법을 찾고, 머슴은 안 되는 핑계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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