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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이에요~🩷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우리 모임은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4~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망설이시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모임장 ABBA 입니다 저는 누차 얘기했듯이 회원수에는 욕심이 없습니다 ^^ 그래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나름 신중히 선별해서 가입승인했다고 생각하는데.. 🤔 그럼에도 채팅방도 관심 무 모임참석도 관심 무이신 분들이 생겨나네요 😤 정말 유령회원 없는 화기애애한 단합된 모임이 플렌 이었는데 현실은 어쩔수없나 봅니다 심사숙고후 2026년 3월안에 무관심 회원 정리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가 강퇴되는 불이익을 당하시지않게 알아서 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가입된 회원 모든분이 채팅창에서 대화를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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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러닝으로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Night Gallery 장승업 (조선시대 / 1843~1897) 조선 후기의 화가이며 호는 오원(吾園)이다. '김홍도', '신윤복'과 함께 '조선의 3대 화가'로 인식되기도 한다. 장승업은 중국 청나라 후기의 필체를 그림에 도입하여 대한민국식 회화의 토대를 마련했고 주로 인물화를 그렸다. 장승업은 어려서 일찍 부모를 여의어 고아가 되었으며 어렸을 시절 어깨 너머로 그림을 배웠다. 워낙 그의 실력이 출중하여 금새 부와 명성을 얻었고, 고종때에 '민영환'의 추천으로 '화원'(궁궐에서 그림 그리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으로서 궁궐에서 일했으나 자유분방한 성격과 술과 여자를 너무 좋아했던 탓에 여러번 궁궐에서 탈출을 시도 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일찍이 얻은 병으로 결국 고종의 어진을 그리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 장승업의 그림은 단순한 필치로 그려졌지만 필력에 속도감이 있고 대담하다는 평을 듣는다.

홍콩 영화의 황금기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바로 영화 천녀유혼(倩女幽魂)이다. 1987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판타지와 로맨스, 공포와 액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동양적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통해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순수하고 소심한 서생 영채신이 우연히 낡은 절에 머물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그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여인 섭소천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며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섭소천은 인간이 아닌 귀신으로, 나무 요괴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존재였다. 영채신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도사의 도움을 받아 요괴와 맞서게 되고, 인간과 귀신 사이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천녀유혼은 당시로서는 매우 혁신적인 특수효과와 화려한 액션 연출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공중을 날아다니는 와이어 액션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영상미는 이후 홍콩 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다. 동시에 영화는 단순한 판타지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인간의 외로움, 사랑, 희생 같은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또한 영화의 음악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장국영이 직접 부른 주제곡은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다. 천녀유혼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인간과 귀신이라는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속에는 슬픔과 아름다움이 동시에 담겨 있다. 이러한 감정은 시대와 세대를 넘어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이 영화를 홍콩 영화 역사 속에서 특별한 위치에 올려놓고 있다. 지금도 천녀유혼은 동양 판타지 영화의 대표적인 명작으로 평가받으며, 장국영과 왕조현의 이름을 더욱 빛나게 한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천녀유혼 OST [장국영 주제곡] A Chinese Ghost Story 倩女幽魂 張國榮 Leslie Cheung 왕조현 광동어 ... - https://youtube.com/watch?v=deyTZzkC51E&si=WR30CrBrBUUnY6XV 천녀유혼 OST [여명불요래] A Chinese Ghost Story 黎明不要來 새벽이여 오지마세요 倩女幽魂 왕조현 장국영 북경어... - https://youtube.com/watch?v=FXQkVS3N9jo&si=mjz_8Cjvy4EjAwRm





PART 2 감성대패 방문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허기를 채우기위해 감성대패로 향합니다 2차뒷풀이에 라그나님도 합류 삼겹살.목살.꽃삼겹.대패삼겹 골고루 먹었어요 샐러드바 에서 가져온 만두.옥수수.호박.버섯도 구워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불판에 김치.콩나물 같이 구워먹으며 즐거운 뒷풀이 자리였습니다~^^ ps: 비드님이 너무 즐거웠다고 몰래 계산을 하셨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ART 1 프로농구 즐기고 왔습니다 선수시절 큰이름을 날렸던 두감독의 라이벌전 홈팀 Sk나이츠가 승리^^ 불변자리인 212블록이 자리가없어 반대편215블록으로 자릴잡았구요 여기선 박기량 얼굴이 잘 안보여요ㅠㅠ 이날의 경기는 팽팽한 접전 2월에 Kcc전은 스코어가 크게 벌어져서 맥빠진 경기였다면 어제 원주DB전은 쫄깃쫄깃한 경기였네요 즐거운 관람이었습니다~~^^




석양인가.. 일출인가..


■ Night Gallery 오스카 코코슈카 (Oskar Kokoschka) (오스트리아 / 1886 – 1980) 인간의 내면과 감정을 강렬한 색채와 붓질로 드러낸 '표현주의(Impressionism)' 화가이다. 미술에서 ‘보이는 모습’을 그리는 것과 ‘보이지 않는 감정’을 그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오스카 코코슈카는 인물의 얼굴 뒤에 있는 심리와 감정을 그려냈으며 그의 초상화를 보면 단순한 인물 그림이 아니라 한 인간의 정신과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886년 오스트리아 도나우 강 인근의 페히라른 에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 빈의 공예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이곳에서 그는 당시 유럽에서 새롭게 등장하던 표현주의 미술의 영향을 받게 되고 1910년, 독일 베를린으로 건너가 유럽 표현주의 미술의 중심 인물로 떠오르게 된다.

땡땡이 치고 낮술 한잔.. 오늘에서야 속은 걸 알았습니다. (크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에 크림트 작품은 (여인의 초상) 하나뿐이라는 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기분 나나빠서와이프와 낮술 한잔 합니다. 여기가 지난번 알려주신 거기가 맞나요?



#마루치아라치 #옛날만화 #한국만화 #추억의만화 #어린이만화 #모험이야기 #정의와용기 #우정이야기 #권선징악 #한국애니메이션 #추억의캐릭터 #어린이문화 #한국만화역사 #옛날애니메이션 #마루치 #아라치 마루치 아라치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어린이용 모험 이야기로, 두 명의 주인공이 함께 힘을 합쳐 악한 세력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지금도 옛날 만화를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 작품입니다. 마루치는 용감하고 힘이 센 소년입니다. 그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겁내지 않고 사람들을 돕는 정의로운 인물입니다. 아라치는 마루치의 친구로, 머리가 좋고 생각이 빠른 캐릭터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때 좋은 방법을 찾아내며 마루치를 도와 줍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함께 행동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이 작품은 선한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친구와 협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보여 줍니다. 추억의만화 /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 달려라 마루치 아라치 오프닝 주제가 - https://youtube.com/watch?v=voKtJbHSyEs&si=3LxL5cRQaK0nBptU



■ Night Gallery 조지 W. 부시 (George W. Bush) (미국 / 1946~ ) 제 43대 미국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후, 아마추어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1946년 미국 커네티컷 주의 석유 재벌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 '조지 부시' 또한 미국의 41대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원래 이름은 '조지 워커 부시(George Walker Bush)'지만 줄여서 '조지 W. 부시'로 불린다. 퇴임 후 취미 삼아 미술을 배웠는데 영국의 윈스턴 처칠이 풍경화를 그린 것을 보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풍경화를 주로 그렸던 처칠과는 달리 초상화를 주로 그리는데, 전시회를 열거나 화집을 내는 등 열정도 많을 뿐더러 실력 또한 수준급이란 평가를 받는다. 2014년에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의 초상화를 그려 전시하였으며, 여기엔 한국의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초상화도 포함됐다고 한다.





#로보트태권V #태권브이 #한국애니메이션 #김청기 #태권도 #로봇애니메이션 #1976영화 #한국영화 #추억의애니메이션 #마징가Z논란 🤖🥋 로보트 태권 V는 1976년에 개봉한 한국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이 작품은 감독 김청기가 제작했으며, 한국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를 로봇 전투에 접목한 독특한 설정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야기는 천재 소년 훈이가 과학자인 아버지가 만든 거대한 로봇 ‘태권 V’를 조종하여 지구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과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태권 V는 일반적인 로봇처럼 무기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의 발차기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싸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설정은 한국적인 문화 요소를 강조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작품은 당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적인 로봇 히어로로 자리 잡았다. 다만 일본 애니메이션 마징가 Z와 비슷하다는 논란도 있었지만, 한국적인 소재와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오늘날 로보트 태권 V는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남아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적인 캐릭터로 기억되고 있다. ▶ 로보트 태권브이 (1976年) [노래:최호섭 / 작사:최창권 / 작곡:최창권 / 편곡:최창권] - https://youtube.com/watch?v=K1nhg_CxYHs&si=hfsVK8CTRU76sfZ3


■ Night Gallery 장 미쉘 바스키아 (Jean Michel Basquiat) (미국 / 1960~1988)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흑인 작가이자 그라피티 예술가이며 '검은 피카소'라 불리기도 한다. 그는 1970년대 뉴욕에서 그라피티 그룹 SAMO의 일원으로 처음 이름을 날린후, 1980년대 신표현주의와 원초주의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으나,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1988년, 27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였다. 바스키아의 작품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암시적인 이분법'(부와 가난, 통합과 분리, 내면과 외면 등)에 초점을 맞추었고, 작품들을 통해 사회에 뿌리박힌 권력 구조와 인종차별주의를 공격하고자 하였다. '키스 해링'과 함께 거리예술의 틀을 구축한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현 세대 그래피티라이터들 사이에서는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전설적인 아티스트로 평가 받으며 그의 스타일은 간단한 그림과 글씨, 독특한 도안, 그리고 선명한 색채를 통해 특정지어진다. 2017년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에서 그의 작품이 당시 한화로 1248억원에 낙찰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본 여정... 친구들과 작년에 계획했던 일본 여행중입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 Night Gallery 엘리자베스 키스 (Elizabeth Keith) (스코틀랜드 / 1887~1956) 스코틀랜드 출신의 '엘리자베스 키스'가 부산항에 내린 건 1919년 삼일운동 직후였다. 일본에 근무하게 된 제부를 따라 자매가 함께 석달 계획으로 여행을 왔다가 귀국길에 조선을 들렀다. 조선의 산하, 한복을 입은 사람들, 총칼 차고 검문하는 일본 경찰 등을 보면서 그녀는 애틋한 마음과 조선에 대한 애정을 갖게되었고, 동생이 귀국한 후에도 혼자 남아 5년을 더 지냈다. 동대문 근처 보구녀관 (普救女館)에 머물며 서울과 평양, 함흥, 원산 등지에서 수채화를 그렸고, "달빛 아래의 동대문" 작품의 성공에 힘입어 많은 목판화 작품을 남겼다. 그녀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본과 조선을 오가며, 그림을 통해 일본의 식민지 정책을 규탄하고, 조선인의 고통을 호소하는 글을 써 책(Old Korea : The Land of Morning Calm)을 펴내기도 했다.















💻방구석에서 볼만한 애니추천작1편 🔥작화와 연출 모두 완벽한 전설의 애니🔥 바로 귀멸의 칼날 (Demon Slayer: Kimetsu no Yaiba) 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1기 10화까지의 핵심 스토리와 명장면을 한 번에 몰아볼 수 있습니다. 애니 입문자도 쉽게 볼 수 있는 요약 영상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 스토리 간단 소개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는 평범한 숯 장수 소년이었지만, 어느 날 가족이 키부츠지 무잔이 만든 혈귀에게 몰살당합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동생 카마도 네즈코마저 혈귀가 되어버리자, 탄지로는 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가 혈귀와싸우는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 이 애니가 전설인 이유 ✔ 영화급 작화 퀄리티 ✔ 압도적인 전투 연출 ✔ 감동적인 스토리 ✔ 개성 넘치는 캐릭터 특히 물의 호흡 전투 장면은 애니 역사상 최고의 연출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 🔸️액션 애니 좋아하는 분 🔸️작화 좋은 애니 찾는 분 🔸️애니 입문작 찾는 분 🔸️몰아보기 좋아하는 분 지금 바로 귀멸의 칼날 1기 명장면을 확인해 보세요! [애니추천] 진짜 미쳤다...🔥작화와 연출 모두 완벽한 전설의 애니🔥/ 귀멸의 칼날 1기 10화까지 몰아보기 - https://youtube.com/watch?v=ufnfwfZrumE&si=OlXFTYX7oedn_O69











스포2(칼로막베스) 관람기 국립극장에 티켓 받으러 갔다가 보게된 연극(칼로막베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맥베스)를 각색한 연극입니다. 원작의 내용을 그대로 차용하면서도 먼 미래에 교도소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설정만으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꼽히는 이 작품을 코미디로 만들어 버렸네요. 게다가 코믹스런 설정과 연기 전반에 셰익스피어 특유의 은유적이고 시적인 대사들이 그대로 녹아 있는 참으로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마리아 칼라스🔸️ 마리아 칼라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이다. 그녀는 강렬한 표현력과 뛰어난 음악 해석으로 “오페라의 디바(Diva)”라고 불렸다. 1923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지만, 그리스계 가정에서 자라며 음악적 재능을 일찍부터 보였다. 이후 그리스 아테네에서 성악을 공부하며 본격적으로 오페라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 칼라스는 특히 이탈리아 오페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주었다. Giuseppe Verdi와 Giacomo Puccini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오페라에서 주연을 맡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녀는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을 넘어, 무대에서 인물의 감정과 성격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배우 같은 가수였다. 특히 Vincenzo Bellini의 오페라 Norma에서 보여 준 연기는 전설적인 공연으로 평가받는다. 그녀의 목소리는 매우 독특하고 강렬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마리아 칼라스는 화려한 성공뿐 아니라 개인적인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 그러나 그녀는 오페라 예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가수로 평가받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성악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 1977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음악과 예술적 업적은 여전히 세계 오페라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오나시스는 왜 칼라스를 버리고 재클린을 택했나?! - https://youtube.com/watch?v=9qst0sDixXc&si=LPWVTkERjvY-eS6W [낭송의 발견] 가사를 음미하면서 더 깊은 감동을 느껴 보세요 | 마이라 칼라스의 대표 아리아 3곡 (가사 낭송 오유경) - https://youtube.com/watch?v=GfQiWCvvLS4&si=S5xNPxTBq0AQuyBE



PART 2 스콘먹고 그 유명하다는 계열사치킨을 방문했습니다 여섯명이 치킨 두마리와 골뱅이소면 주문 생맥주와 사이다로 입가심하며 맛있게 해치웠습니다~😋 빵먹으며 웨이팅 걸고 라그나님이 왔다갔다 수고했어요 빵을 맛본후 바로 계열사를 바로 방문했는데도 치킨이 들어가더라구요 ^^ 맛있는 빵 맛있는 치킨과 골뱅이 일찍만나 후다닥 먹고 부암동 명소들을 둘러봅니다

PART 1 스콘 먹으러 부암동 왔어요 어제의 과음으로 해장국 순대국이 간절했으나 의리로 빵 🍞 지순례 피칸파이는 살살녹고 애플파이는 상큼하고 스폰은 고소하면서 부드러운맛 거기에 아아는 최상의조합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빵 좋아하시는 분들은 부암동에 한번씩 방문해 보시길요

■ Night Gallery 게르하르트 리히터 (Gerhard Richter) (독일 / 1932~ ) 전후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 현대미술가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추상화가로 꼽힌다. 그는 사진과 회화, 추상과 구상, 그리고 채색화와 단색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회화라는 매체를 재해석하고 그 영역을 확장시켰다. 그는 1932년 독일의 드레스덴에서 태어나 일찍이 15세 때부터 예술가의 길을 걸었다. 1951~54년 사이 사회주의 동독의 드레스덴 미술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주의식 리얼리즘을 배웠고 그 후 서독으로 이주해 1961~64년 사이엔 뒤셀도르프 미술 아카데미에서 자본주의식 리얼리즘을 배웠다. “나는 어떤 목표도, 어떤 체계도, 어떤 경향도 추구하지 않는다. 나는 어떤 강령도, 어떤 양식도, 어떤 방향도 갖고 있지 않다 …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끝없는 불확실성을 좋아한다."라고 직접 얘기했듯 리히터의 착품들은 양식을 단일하게 규정할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불금에 새벽까지 달렸습니다 남자 셋이서 ㅋㅋ 잠실새내에 삼겹살맛집 한군데 더 발견 《돈백》 실내 깨끗하고 직원분이 와서 구워주고.. 편하게 먹을수있는곳 파김치.겉절이 킹왕짱 맛있습니다😋 요즘은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는 편하게 먹을수 있는곳이 대센가봅니다 ^^ 계란찜 서비스~~~ 근데 꼭 먹다가 사진 생각남 ㅋ

📖책들에 대한 한 줄 평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후기: "세상을 보는 눈이 확 트이는 입문서." 역사, 경제, 정치 등 복잡한 세상의 흐름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해 줍니다. 아는 척하기 딱 좋으면서도, 실제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이죠.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 (통찰편) 후기: "매일 아침 지성 한 스푼." 바쁜 일상 속에서 깊은 사고를 놓치고 싶지 않을 때 최고의 친구입니다. 하루 한 페이지씩 읽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보는 통찰력이 한 뼘 더 자라있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마흔에 읽는 니체 (장재형) 후기: "방황하는 어른을 위한 뜨거운 위로." 니체의 날카로운 철학이 인생의 중반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붙잡아 줍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말처럼,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타로카드 속 심리 이야기 (성경선) 후기: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의 지도." 단순히 운세를 보는 도구가 아니라, 타로라는 상징을 통해 내 무의식과 심리 상태를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타인과 나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을 때 유용하죠. 📕환상서점 (심너울 외) 후기: "지친 일상 끝에 만나는 신비로운 휴식처." 현실에서 살짝 벗어나 상상력의 세계로 여행하는 기분을 줍니다.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이 머릿속을 맑게 비워주는 느낌이에요. 진정한 평온에 이르는 방법ㅣ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ㅣ채사장 지음ㅣ책 읽어주는 남자ㅣ잠잘 때 듣는ㅣ오디오북 ASMR - https://youtube.com/watch?v=_jYjayLOrUY&si=-MV3RrT5sOh7Kj2y





쇼펜하우어의~~~ 마지막 피드... 알고리즘 때문에 몇번 봤던 쇼펜하우어의 명언들이 가슴에 와닿아 book gallery를 했었으나 저랑 이 쇼펜하우어 형님은 궁합이 안 맞는거 같아 오늘부로 쇼펜하우어의 발췌는 중단합니다 전 장항준감독 스타일이라 도저히 이분과는 안 맞네요~~ 그럼 20000

■ Night Gallery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 (콜럼비아 / 1932~2023) 콜럼비아 화가 ‘보테로’의 작품은 아마도 미술사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작품 중 하나일텐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풍만함'이란 그의 작품들의 특징 때문이다. '남미의 피카소’라 불리는 그는 ‘보테리즘 (Boterismo)’ 이라 이름 붙여진 '팽창된 볼륨감'을 시그니처화 했다. 르네상스 예술을 공부하러 이태리로 갔다가 부피감의 중요성을 강하게 느낀 그는 50년 넘게 뚱뚱한 인물과 동물을 그렸으며, 심지어 꽃병같은 정물까지도 과장되게 그렸다. 하지만 그는 “뚱뚱한 사람을 그린 것이 아니다. 다만 볼륨을 예찬할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고전 명작들까지도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모나리자”를 어안렌즈로 확대한 것처럼 표현했으며, 벨라스케스와 고야의 작품도 보테로 스타일로 표현했다.


📽A Fistful of Dollars(황야의 무법자)는 배우 Clint Eastwood가 주연으로 출연한 서부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Sergio Leone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의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이야기 줄거리 영화는 이름 없는 총잡이가 멕시코 국경 근처의 작은 마을 산 미겔에 들어오면서 시작됩니다. 이 마을은 두 세력이 서로 싸우며 지배하고 있습니다. 한쪽은 로호 형제 일당, 다른 한쪽은 백스터 가족입니다. 두 조직은 서로 적대하며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총잡이는 이 상황을 보고 두 조직을 서로 이용하기로 합니다. 그는 한쪽 조직에게 다른 조직의 정보를 알려 주고 돈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조직에도 정보를 팔면서 두 조직이 서로 싸우도록 만듭니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돈만을 위해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로호 형제에게 붙잡혀 있던 한 여인과 그녀의 가족을 몰래 도와 탈출하게 합니다. 이 일 때문에 로호 형제는 그의 행동을 의심하게 되고 결국 그를 붙잡아 심하게 때립니다. 총잡이는 간신히 탈출하여 몸을 숨기고 치료를 합니다. 상처가 나은 뒤 다시 마을로 돌아와 로호 형제와 마지막 대결을 합니다. 로호 형제의 우두머리 라몬은 강한 총을 가지고 있었지만, 총잡이는 철판을 몸에 숨겨 총알을 막아냅니다. 결국 그는 빠른 총 솜씨로 라몬을 쓰러뜨리고 마을의 싸움을 끝냅니다. 그 후 아무 말 없이 말을 타고 마을을 떠납니다. 🎞영화의 특징 이 영화는 긴장감 있는 결투 장면과 독특한 연출로 유명합니다. 또한 음악을 만든 Ennio Morricone의 강렬한 음악도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 줍니다. 「황야의 무법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고, 이후 많은 서부 영화에 큰 영향을 준 작품입니다. 🤠🎬 https://youtu.be/gPv13tq_qfA?si=Ytb5Nr_Q7oKXkF8F

영화 (왕사남) 관람기 어제 술기운에 단어 선택에 문제가 있어 채팅방에서 실수 한 듯 하여 맨정신(생각해보면 내가 맨 정신일때가 있나 싶긴 합니다만)에 몇 자 적어봅니다. '가난하고 못 배운 무지랭이'들이 그렇습니다. 당장 눈 앞에 이익에 매몰되어 더 큰 불행을 예견하지 못하고, 작은 호의에 감동하고, 정에 약하고, 손해보는 것도 모르고, 쉽게 마음을 열고, 한번 마음을 주면 목숨을 바쳐 의리를 지키는... 그런 사람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있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울 회사서 농구티켓 신청하는게 떠서요 그림일정 보시고 신청후 가장 많은 분들이 정한 날에 신청할께요 (100% 공짜!!^^) 총 저 포함 6~8분 모십니다 (좀더 갈수 있는지 확인중) 장소는 잠실체육관


맛저 하세요..^^



■ Night Gallery 베르나르 뷔페 (Bernard Buffet) (프랑스 / 1928~1999) '베르나르 뷔페'는 프랑스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특히 1950년대 프랑스의 '신사실주의' 운동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모든 것이 파괴되던 2차대전 중에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야간학교에 다니며 그림공부를 시작한 그는 깡마른 인물과 수직선, 수평선을 이용하여 전쟁 후의 불안함을 묘사하였고 당시의 삭막하고 쓸쓸한 풍경과 메마른 사람들, 슬픈 피에로, 좌절의 초상 등을 그림에 담았다. 그의 대표작품으로는 '어느 화가의 초상', '나비', '물방울무늬 넥타이를 맨 광대', '에코르셰' 등이 있다.



무료한 시간 하나더.. 강도로 오해 받을라 😂 ㅋㅋㅋㅋ

새 이름이 개구리입쏙독새 근데 너무 귀요미~♡

#8.. 이성은 예언자라 불릴 자격이 있다 - 이성은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속삭인다, 지금의 행동이 가져올 부끄러움과 후회, 그리고 씻을 수 없는 과오를 미리 눈앞에 보여준다 - 이처럼 이성은 우리의 욕구와 본능이 불길에 타 버리지 않도록 하는 마지막 방어벽이다 ♡♡♡ 이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듣기는 거칠지만 너를 지켜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다

화려하고 즐거운 쇼를 보겠다는 (지난번 잔잔한 연극을 보았으니) 기대로 관람시작! 역시 즐겁네요..의미도 있고 지난번 단체관람 하시고 피드 많이 올려주셔서 저는 간단히 적어봅니다 김준수 팬클럽에서 단체로 오셨는지 앞쪽은 응원봉도 잔뜩이더군요. 뭐든 즐겁게 보면 오케~~~~^^


■ Night Gallery 프리다 칼로 (Frida Kahlo) (멕시코 / 1907~1954)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이다. 하지만 그녀는 "나는 결코 꿈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현실을 그릴 뿐"이라며 초현실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했다. 프리다 칼로는 1907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독일계 아버지와 멕시코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칼로는 훗날, 멕시코 민중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와의 결혼으로 유명해졌으나,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 장애와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에서 오는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20세기 멕시코 예술과 페미니즘의 아이콘이었던 칼로는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전통 문화를 결합한 원시적이고 화려한 화풍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녀가 남긴 143점의 회화 작품 중 1/3 가량인 55점이 자화상이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우주의 사랑의 포옹", "헨리포드 병원", "프리다와 유산" 등이 있다.




#7.. 권태라는 감정은 인생이라는 그릇이 처음부터 비어있음을 직시하는 고통이다 - 모든 것이 이루어진 순간에도 만족함이 영원한적이 있었는가? 그 이유는 삶은 처음부터 결코 채워지지 않는 빈 그릇으로 설계 되어있기 때문이다 - 우리는 권태를 공허함이나 지루함, 무료함으로 인식한다 - 권태를 깨닫게 되면, 사람을 두가지 행동을 한다 첫째는 끊임없이 다른 자극을 찾아 권태를 회피하는 것이고 둘째는 권태를 직시하고 원래 삶이란 영원히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 공허함과 권태를 두려워하지 말고 삶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 드릴 때, 비로서 자유로워진다 ♡♡♡삶이 빈 그릇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그릇을 채우려 애쓰지 않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삶의 지혜이며, 채우려 하면 할수록 더 공허해지는 것이 인생이다


■ Night Gallery 이왈종 (한국 / 1945~ ) 제주 자연과 일상을 따뜻한 색과 해학으로 풀어낸 한국 현대 채색화의 대표 작가이다. 그의 그림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복잡하게 해석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세계를 단순하고 센스있게 또 느리고 세련되게 그려낸 특징을 갖고 있다. 이왈종은 1945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70년대 이후 한국 화단에서 활동하며 전통 채색화의 재해석을 시도했다. 1990년대 중반 제주도로 이주한 이후, 제주 자연과 일상을 중심 주제로 삼았다. 제주에서의 삶은 그의 화풍을 결정적으로 변화시켰고 제주를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삶의 공간으로 받아들였다. ‘생활 속의 자연’을 주로 다루며 자연과 인간은 분리되지 않음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 쇼펜하우어의 서재에서 훔친 인생 지혜 77선 #6. 삶이라는 것은 애초에 선택권이 없이 주어진 해결 불가능한 숙제다 - 인간을 지치게 만드는 것은 삶의 과제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나의 태도다 완벽히 대응하지 않으면 실패자로 낙인 찍힐까 하는 두려움 - 인생의 문제는, 마치 숨쉬고 물을 마시는 것처럼 당연한 과정이다. 숙제는 해결해야 할 고통이 아니고 성숙하게 만드는 기회이다 - 숙제를 해결하면서 얻게 되는 지혜는 다른 무엇보다도 대체할 수 없는 자산이다 심한 갈증을 느끼면 어떻게 든 물을 찾는 것이 인지상정 ♡♡♡결국, 삶이 주는 숙제를 어떻게 바라보는 것은 오로지 나의 선택이다 올리다 보니 너무 염세주의적인 내용이 많아서 항상 즐거워워야 할 우리 방과 안 어울리는거 같죠??

연극 (비밀통로)를 보았답니다. 인생 지나고나서 돌아보면 별거 아닌 것을 막상 그 시점에서는 대단히 무엇이 그리 절박한지... 손해보기 싫어서, 좀더 앞서고 싶어서, 우리들 인생은 전쟁의 연속이었던거 같습니다. 심지어 연극에서는 원숭이(?) 때부터 우리는 그렇게 살았더라구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봐도 별거 아닌 것을, 심지어 인생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윤회의 과정이라면 지금 이 순간은 정말 찰라인 것을... 무엇을 위해 크게 다투고, 크게 성내고, 크게 뻐기는 것인지.. 오늘은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보겠노라 다짐하지만 싶지 않겠죠..?

오늘은 붉은 보름달이 뜨는 날이래요! 서울에서도 저녁 8시쯤부터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평소 같으면 술 마실 시간이라 보기 힘들었을 텐데, 요즘 금주 중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컨디션 안 좋은 게 이럴 땐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까먹지 않게 알람 설정해 둬야겠어요! 🌕✨

첫만남 이지만즐겁고 명쾌한 분위기 넘좋았고요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클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 PART 1 정작 클림트의 작품은 마지막에 한점 그림은 많이 올리셨으므로 집중하는 회원님들 사진 위주로...
궂은 날씨에도 반갑게 맞이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좋은 그림 보고 와서 좋았습니다

4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