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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연극&뮤지컬 미술전 공연관람 외에도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캠핑.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저희방은 작년9월 오이앱이 유료화가 됐어도 다른방처럼 500~1.000씩 일괄적인 회비 안걷습니다 리더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 ※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진짜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 또는 리더에게 DM이나 카톡으로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저희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정원이 50명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리더의 생각은 여기서 더 정원을 늘릴 생각이 없습니다 ^^ ☆6월25일자로☆ **《대기자가 많아 다섯분만 더 늘리겠습니다》** 🙆♂️환영합니다🤗 ♤8월28일자로♤ **대기자 분들이 dm을 통해 가입하고 싶다는 분들이 계셔서 정원60명 으로 수정했습니다 이제 진짜 end🤔🫡** 작년 7월19일 모나코 방을 open할때 제 스스로 50명까지만 이란 커트라인을 정한바 50명으로 므흣하게 알차게 의리있게 꾸려나갈 계획임을 회원분들께 알립니다🤗 ps: 중간에 탈퇴 하시는분 이나 강퇴 당하시는 분이 생겨 결원이 생길시 그 자리를 New회원분으로 채우는 그런 방식으로 가겠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 60명에서 늘릴 생각이 없으므로 《가입 원하시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찜하기"해 놓으시면 순차적으로 초대장 보내 드리겠습니다》^^ -A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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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시간 #마법사와마녀 #판타지이야기 #달빛감성 《별빛을 훔친 마녀와 푸른 마법사》 달빛이 가장 깊어지는 밤, 오래된 숲 너머에서 작은 종소리가 울렸다. 사람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 길을 잃는다고 말했지만, 어떤 이들은 그 끝에서 진짜 자신을 만나게 된다고 믿었다. 그날 밤, 한 마법사는 별빛이 흐르는 지팡이를 들고 숲으로 들어갔다. 길 끝에는 검은 망토를 두른 마녀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의 손에는 오래된 책 한 권과 푸른빛이 도는 작은 열쇠가 들려 있었다. “이 문을 열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마법사는 잠시 하늘을 바라보다 조용히 웃었다. “괜찮아요. 나는 돌아가기 위해 온 게 아니니까.” 열쇠가 문에 닿는 순간, 세상은 조용히 뒤집혔다. 별들은 발밑에서 흐르고, 달빛은 강처럼 길을 만들었다. 멀리서는 오래된 성의 종소리가 울렸고, 잠들어 있던 마법들이 하나둘 깨어났다. 그제야 둘은 알게 되었다. 진짜 마법은 강한 주문도, 빛나는 지팡이도 아니었다.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 내딛는 용기, 잊고 있던 꿈을 다시 믿는 마음, 그리고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순간이었다. 그 밤 이후 사람들은 그 시간을 이렇게 불렀다. 마법사와 마녀들의 마법 같은 시간. 그리고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youtu.be/2yVJ6MHfc3o?si=DnjYa2Qblg4HMmBo



■ Pop-Up Gallery 키스 해링 (Keith Haring) (미국 / 1958~1990) 어릴 적 낙서를 많이 하고 만화를 그리던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뉴욕의 지하철 빈 광고판에다 분필로 즉흥적인 그림을 그렸답니다. 건물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죠. 하지만 그가 만들어낸 거리 미술 작품은 우중충하던 뉴욕 지하철의 분위기를 바꾸었고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하루 40여개씩 '지하철 드로잉'을 제작하던 '키스 해링'은, 점점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죠. 빠르고 리드미컬한 선에다 에너지를 담아서 독특한 팝아트로 발전시켰습니다. 얼굴없는 사람과 짖는 개, 빛나는 아기 등 활기차고 대담한 캐릭터를 통해 메시지도 담았습니다. 인종차별이나 전쟁, 약물중독 등에 대한 외침이 있고, 사랑과 평화를 간단명료하면서도 선명한 이미지로 표현했답니다. 짧은 생을 살았지만, '키스 해링'은 뉴욕의 길거리 낙서를 예술로 끌어올렸고, 지금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첫모임인데도 어색함 없이 편안하게 대해준 모든분들께 감사해요~^^ 특히 도시락에 국물 과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리더님덕에 잘 먹었습니다~^^


일요일 뭐 하세요. 날 좋은 일요일. 한강 런닝 하려 나왔네요 바람도 좋고. 일주일 근심 탈탈 털고. 컨디션 조절 좋습니다. 동네한바퀴. 한번 돌아보죠 ~~~~


무궁화 뜻 아세요? 1. 식물 및 꽃 (무궁화, Hibiscus syriacus) 한자 의미: '없을 무(無)', '다할 궁(窮)', '꽃 화(花)'를 써서 **"영원히 피고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입니다. 한 송이의 수명은 하루 정도로 짧지만, 여름부터 가을까지 매일 새로운 꽃봉오리가 계속해서 피어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징적 의미: **"영원히 빛나고 끊임없이 발전하여 번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국의 국화(國家花)로서 끈기와 인내, 불굴의 민족성을 상징합니다.









박현숙 작가님의 그림책 '달라도 좋아' 북토크 갔다왔습니다 폴짝이와 꼼지락의 다름이, 나중엔 이해와 존중으로 엔딩이 되는 멋진 그림책이어서 작가님 사인도받고 질문도 당첨되서 선물도 받았지요~ㅋㅋ




식사끝내고 2차로 딱정벌래 갔습니다 주인어르신이 예전에 뮤지션 이셨던거 같아요 (흡연실에 있어서 내용을 못봄 아바님 하고 돼지님이 이야기해줘서 알았어요 ) 분위기좋고 더조은거 올만에 위스키 먹은게 더 좋았던거 같습디다 ㅎㅎ

빅바이츠 가기로했는데 사장님이 오픈을 안하셔서 (가끔 안열때가 있는데 가는날이 장날일줄이야) 근처 타코집을 갔습니다 꽤 괜찮았어요 다들 맛있게 드셔서 좋았습니다




타코에 맥주🍺 마시고 핫소스통이 너무 앙증해서 한컷 LP bar에서 노래 신청해서 즐기는중 입니다 위스키도 1/N로 부담없이..^^


세줄일기라는 어플이 있어요 하루 사진한장과 그날의 느끼는것을 적는 일기도 좋지만 하루의 감정을 3줄로 올기는 동안 느껴지는 마음 속 울림이 있습니다 한동안 활동이 뜸하여 오늘자 세줄일기 하나 올립니다








■ Pop-Up Gallery 오디세이 (Odyssey)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고난의 여정을 다룬 서사시입니다. 10년에 걸친 귀향길에서 외눈박이 거인도 물리치고, 인간을 돼지로 만드는 마녀 키르케와도 싸우게 되죠.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파멸시키는 세이렌(Siren, 스타벅스 로고의 캐릭터)의 유혹도 이겨냅니다.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는 칼립소의 제안도 거절한 영웅 오디세우스는, 나우시카 공주의 도움으로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3000년 전 쯤에 만들어진 ‘오디세이’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알파벳이 발명되면서 문자로 기록됩니다, 이후 ‘오디세이’는 서양 문화의 대들보가 되었고, 예술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죠. 터너, 워터하우스, 피카소, 샤갈 등 많은 화가들이 영웅 오디세우스를 그렸답니다.












https://youtu.be/VjvmcpOXR3Q?si=6RcraFJTs8aQARt5 신주쿠 지하차도를 지나 시내로 가서 술한잔 하고 싶은마음에 일본어 공부 시작합니다~아직 히라가나 외우고 있지만 응원해 주세요~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시죠?^^ 지난 주 전 울산에 28km 코스 도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울산 태화강역에서 동대산 신흥재를 거쳐 강동몽돌해수욕장까지) 대학 시절 여름 방학 때 14박 15일동안 함께 걸었던 대학교 동아리 선, 후배님들과 간만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추억을 간직하려고 영상을 만들었는데 울 모나코 회원님께도 보여 드려 봅니다. . . . . 그런데 우리도 한 번 갈까요?😂


날좋고. 바람도 시원하고. 어제오늘. 차를두고. 살살 산책하는 기분으로. 사무실 나왔네요. 이런날이 얼마 없다는게. 탈이지만. ~~~~. 날좋은 날은. 집밖으로 나와. 하늘 좀 구경하시죠. 화요일. 참 좋은 날 입니다




어디에 있는 거야 …. 그 인연 🤪🤪🤪







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요 ~~~ 대형 뮤지컬은 아니지만. 대화하듯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아이들에 성장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들었네요. 모든일은. 사랑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










이제는 날씨도 선선해지고해서 도봉산 산행중에 올려봅니다















불꽃3탄



불꽃 2탄


불꽃...







세빛섬 앞 윤슬 입니다. 저녁 불빛에 보이는 한강 오늘은 불꽃까지 있으니 더 멋지겠지만. 일정이 ~~~ 할수 없죠. 좋은 시간 되세요





노란 코스모스. 아침 Tv에 나온 모양 입니다. 8시. 어머니모시고. 삼패공원 나들이. 정말 노란 코스모스와 자작나무숲이 있네요. 금요일. 불금은 못하고. 아침부터. 파란 하늘 구경 하고 왔습니다.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창극 귀토 보고 옵니다 창극을 무대서 본건 난생처음.. TV에서 채널 돌리다 국악의 향연프로에서나 잠시 보던 창극을 실제 오프라인(?)으로 보니 각종 노래경연대회에 국악소리꾼의 탁월함을 느끼게 되듯 한없이 깊은 뭐라 형언할수 없는 낯설고 색다른 깊이에 3시간동안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줄거리를 다 말씀드리긴 너무 길고.. 모쪼록 다른 모나코 회원님들도 시간내서 창극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과천 놀이공원 모임을 보다. 과천 현대미술관 생각이 나서. 올려 봅니다. 이인성에 카이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 입니다. 무채색에 강한 텃치에. ~~~



퀴즈 들어갑니다~~^





■ Pop-Up Gallery 타마라 렘피카 (Tamara de Lempicka) (폴란드 /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한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다.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다. 렘피카는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 만들어졌다.

2024년 불꽃축제.... 한강 반포지구에서 본 불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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