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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이에요~🩷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우리 모임은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두드리세요 망설이시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공동 채팅방 2주간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모나코 회원님들께 공지합니다 1.가입하신후 최하 *세달에 한번* 모임참석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기간이 유한편입니다 세달이면 15번이상에 모임&벙을 합니다 그중에 한번도 참석 안하시는건 무관심으로 간주 하겠습니다 2.채팅창에 관한 리더의 생각입니다 굳이 다른방과 같은 결정을 하기 싫었습니다 자율적인 활동이 더 좋아보였기 때문이죠.. 그러나 자율적으로 하다보니 몇일씩 안들어오시는 분도 계시고 채팅방은 아예 참여도 없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군요 하루에 한번은 30초 투자하셔서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모닝인사 이모티라도 적극 참여해주세요 40분이 넘는방에서 20여분 정도만 꾸준히 하시더군요 아침에 20초~30초 할애하셔서 모닝인사 꼭 하시길 바랍니다 정해진 규칙입니다 3.점수 신경 안쓰려하고 랭킹 신경 안쓰려 노력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인기없는 모임방보다는 인기있는 모임방이 좋더군요 다른방 아침에 모닝인사 적극참여 아침에 2.000점 이상 올라갑니다 저희방 20여분정도 600~700점 올라가죠 항상 아침에 점수가 부진합니다 😓 모닝인사만 회원분들이 꾸준히 참여해도 더높은 순위가 저희한테 있을텐데요 뭐 ("랭킹에 신경쓰냐 점수에 신경쓰냐 하시는분 분명히 있으실텐데요 솔직히 랭킹낮은거 보다는 높은게 회원분들도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ps:같은 모임에 몸담은 한 일원으로서 내일 아침부터 모닝인사 루틴 규칙적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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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앤디 워홀 (Andy Warhol) (미국 / 1928~1987) 팝 아트의 대명사, '앤디 워홀'은 '대중매체와 대량생산'이라는 현대적 삶을 예술과 융합시킨 작가다. 그는 작업하던 공간도 "팩토리 (Factory)"라는 제품생산을 연상케하는 은유적 이름을 붙였다. '앤디 워홀'이라는 브랜드의 의미는 '복제와 확산'이다. 예술적인 새로움보다는 수없이 복제하고 복제되었기 때문에, "Cntr C, Cntr V"시대에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인식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랫만에 기차타고 지방 가고 있어요 지인 조문이라 비록 좋은 일로 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차 창 밖 경치 구경은 좋네요 옛날 비둘기호 타던 시절도 생각나고....😄









■ Night Gallery 츠치야 코이츠 (Tsuchiya Koitsu) (일본 / 1870 ~ 1949) "빛과 어둠으로 감정을 완성한 작가” 일본의 목판화가인 '츠치야 코이츠'는 풍경을 그린 것이 아니라 시간과 분위기를 그린 작가이다. 특히 야간 장면에서 드러나는 빛과 그림자의 대비는 감정을 깊게 끌어올린다. '츠치야 코이츠'는 1870년 일본 하마마츠에서 태어나 10대 시절 도쿄로 올라와 판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판화가 '고바야시 기요치카'에게 약 20년간 사사하며 빛과 그림자를 다루는 표현 방식을 깊이 있게 익혔다. 초기에는 청일전쟁 장면을 삽화로 제작하며 활동했으며 이후 일본의 풍경과 도시, 전통적인 장면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60세 이후에는 출판사와 협업하며 신판화(일본 전통 목판화)의 대표 작가로 자리 잡았다. 훗날, 그의 작품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분위기 연출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달빛, 비, 눈 등 ‘기후와 시간’을 활용한 표현이 뛰어났다. 특히 그의 야경 작품은 정지된 순간 속에 흐르는 시간을 담고 있다.
일본전지훈련 갔다온 영상 올려봅니다

#중국드라마 #옥을찾아서 #중드 #드라마추천 #로맨스사극 #넷플릭스추천 #요즘드라마 💻요즘 푹 빠져서 보고 있는 중국드라마 “옥을 찾아서” ✨ 사실 처음엔 큰 기대 없이 시작했다. 가짜 결혼, 냉정한 남주, 현실적인 여주… 어디선가 많이 본 설정이라서 “또 비슷한 이야기겠지”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 드라마는 사건보다 감정이 먼저 쌓인다. 사랑이 갑자기 시작되는 게 아니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위기를 겪고,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면서 아주 천천히 변해간다. 처음엔 서로를 이용하던 관계였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지키고 있고, 또 어느 순간에는 서로를 위해 선택까지 바꾸게 된다. 그 과정이 과하지도 않고, 억지스럽지도 않아서보다 보면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 거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자연스럽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이 드라마가 감정을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 말로 다 표현하지 않고 눈빛이나 행동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더 몰입하게 되고 작은 장면 하나에도 마음이 움직인다. 그리고 여주 캐릭터도 정말 좋았다. 처음엔 살아남기 위해 버티는 느낌이었다면 점점 자기 선택을 하는 사람으로 변해간다. 단순히 보호받는 인물이 아니라 함께 싸우고, 함께 버티는 존재가 되는 과정이 꽤 인상적이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조금 빨라지고 초반에 쌓아온 감정에 비해 마무리가 살짝 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도 끝까지 보게 되는 건 결국 이 두 사람의 관계 때문인 것 같다. 화려한 장면이나 큰 사건보다 사람 사이의 변화가 더 기억에 남는 드라마. 조용하게, 그런데 꽤 오래 여운이 남는다. 👉 사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싶다면 추천 👉 감정선 중요한 사람이라면 더 추천 축옥: 옥을 찾아서 제1화 | Pursuit of Jade | iQIYI Korea - https://youtube.com/watch?v=4-mwkTErGf8&si=HN5dfpIOCDYUg4F0 Treading Carefully with Fate 《小心翼翼地对待缘分》- Pursuit of Jade《逐玉》축옥 Ost - JJ ... - https://youtube.com/watch?v=uF29idLQpPM&si=5yZenWJ8GtExyFn4


오늘 냈던 퀴즈 정답 5개!!!

쉬었다 가셔~~욧 "행복은 깊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당신 곁에 있는 작은 온기에 집중해 보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 해낼 힘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거울 속의 자신에게 따뜻한 미소 한 번 지어주는 여유가 함께하기를 응원합니다


아 유 지니어스?(영어에 약함^^) 답은?


#스즈메의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애니메이션영화 #일본영화 #감성영화 #재난과치유 #성장스토리 #여운있는영화 #OST명곡 #힐링영화 #모험이야기 #영화추천 스즈메의 문단속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재난과 상실, 그리고 치유를 섬세하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이다. 이 영화는 평범한 소녀 스즈메가 우연히 ‘문’을 닫는 여정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모험과 성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작품 속 ‘문’은 단순한 공간의 경계가 아니라 과거의 상처와 재난의 기억이 새어나오는 통로를 상징한다. 스즈메는 정체불명의 청년과 함께 일본 곳곳에 나타나는 이 문들을 닫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재앙을 막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러한 여정은 단순한 판타지 모험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 겪는 자연재해와 그로 인한 상실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영화는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현실의 비극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남겨진 사람들의 슬픔과 회복의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다. 스즈메가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은 관객에게도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또한 아름다운 작화와 음악은 영화의 감정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섬세하게 묘사된 풍경과 빛의 표현,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OST는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이며,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결국 『스즈메의 문단속』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문을 닫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상실을 기억하되, 그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걸어 나가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영화는 많은 이들에게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현 시각 한국에서 가장 핫한 애니 OST : RADWIMPS (Feat.Toaka) - すずめ(스즈메) [가사/해석/번역/lyr... - https://youtube.com/watch?v=7kVu6Io4A4Y&si=xJmfW9woz4JpN4z4 【애니추천】🔥신카이 마코토의 마지막 재난 ㄷㄷ...🔥/ 스즈메의 문단속 몰아보기 - https://youtube.com/watch?v=_jSCKSsDNVM&si=0l86fIX4WH0PwzLG


■ Sunday Gallery 콘스탄틴 필리우차 (Constantin Piliuta) (루마니아 / 1929~2003) 루마니아를 대표하는 포스트 인상주의 화가인 '콘스탄틴 필리우차'는 연극배우가 되고 싶어했지만, 연극학교에 입학하지 못해 미술학교로 가서 그림 공부를 하게 된 케이스다. 연극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던 그는 그림을 그리며, 연극 무대의 세트를 만들기도 했다. 그가 표현한 루마니아 시골의 봄 풍경은 매우 평화로우며, 꽃들을 담은 정물화도 무척 밝은 톤으로 순수한 감정을 전해준다. 무대 위의 발레리나와 음악가들을 단순화시켜서 캔버스에다 옮겨놓은 유머러스한 순간들도 친근감이 가는 작품들이다.

이니셜J님이 양도한 19금 뮤지컬 "헝키쇼" 티켓나눔에 대해 날짜 투표를 하려고 합니다 여성회원 분들만 볼수있어서 (우리이님)이 전체적인 주관을 하실거구요 저는 투표함만 만들겠습니다 각자 제일 편하신 날을 골라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복수선택도 가능하고 참석인원이 제일많은 날에 모임을 잡으려합니다🤗 ps:혹여 표가 분산될경우 투표 1위 2위 날짜로 두번에 나눠서도 가능하다는 점 말씀 드립니다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걸프렌드) 보러가시죠..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모임 일정으로 올리겠습니다. 정보는 이곳에서 한번에 확인하세요.


#프로젝트헤일리 #돌덩이외계인 #SF추천 #영화리뷰 #몰입감 🎬 오늘의 영화 기록, 《프로젝트 헤일리》 이번 영화는 정말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았다. 잔잔하게 시작해서 큰 기대 없이 보고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빠져들어서 끝날 때까지 집중하게 됐다. 이 영화의 매력은 단순한 SF가 아니라는 점. 우주, 과학 이런 요소들도 물론 흥미롭지만, 결국은 ‘사람’ 이야기라 더 와닿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존재는 바로 외계인(?) 아니, 이제는 그냥 “돌덩이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그 존재. 처음 등장할 때는 낯설고 약간은 거리감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묘하게 정이 들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 존재를 응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됐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모습이 완전히 달라도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이렇게 따뜻하게 그려질 수 있구나 싶었고, 그 부분이 이 영화의 진짜 핵심처럼 느껴졌다. 위기 속에서도 함께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단순한 협력을 넘어서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참 좋았다. 그래서인지 마지막에는 단순한 SF 영화가 아니라, 조금은 뭉클한 이야기로 남았다. ✔️ 한줄 정리 👉 돌덩이 외계인 때문에 감정 과몰입 되는 영화 ✔️ 평점 ⭐️⭐️⭐️⭐️⭐️ 💬 여러분이라면 돌덩이 외계인이랑 친구 가능? 😂 [프로젝트 헤일메리] 티저 예고편 - https://youtube.com/watch?v=g2ClO3O5QWA&si=yJ2MIGEpi6mBo6oB









■ Night Gallery 김영재 (한국 / 1929~2023) 원로화가 김영재는 젊은 시절에 무거운 톤의 풍경화를 그렸으나 나이 오십 넘어 기하학적인 구도의 강변 풍경을 그리다가, "청산 靑山"을 만났다. 알프스의 경이로움에 감동을 받은 이후로, 히말라야와 하롱베이, 노르웨이 피요르드, 지리산, 설악산 등 명산의 장엄한 풍경을 '인디고 블루'의 미감으로 표현했다. 그의 그림을 보면 겹겹이 쌓인 산자락의 푸른 색은 공기의 빛깔이며, 우주의 색채라 느껴진다. 그림 속에 찍힌 수많은 점들은, 바위와 나무, 새와 벌레, 꽃과 풀 등 산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를 상징한다고 한다.




불금 선릉역 청와대!! 강남 최고의 생 돼지 맛집

■ Night Gallery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Caspar David Friedrich) (독일 / 1774 ~ 1840) “풍경을 통해 존재를 묻는 작가” 독일 포메라니아 지방 그라이프스발트에서 태어난 프리드리히는 엄격한 루터교 가정에서 성장했으며 어린 시절, 가족의 죽음을 경험하며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인식을 형성하게 되었다. 1790년 고향에 있는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기 시작하고 이후 덴마크 코펜하겐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교육을 받았다. 졸업 후 드레스덴으로 이주하여 풍경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독일 낭만주의 회화의 중심 작가로 자리 잡았다. 그의 낭만주의(Romanticism) 회화속의 풍경은 자연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신념을 담은 정신적 공간이었다.

🍃 🌸 🌸 🍃 🌸⸜🍃 ̸ 🍃🌸 ⸜ 🍃⸜🌸 ̸🍃 🌸 ⸜ ノ Ꞌ ̸🌸 ││ ̸ ││🌸 ││ ノ Ꞌ、🌻ᵒ҉ 우㆚∫는 행복すŁ 人Γ㆚Б♬ #필사시간 #힐링 #조용한시간 #나를돌아보다 #감성기록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 필사였는데, 끝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하루 종일 쌓여 있던 생각들이 글을 따라 쓰는 동안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느낌. 읽을 때는 스쳐 지나갔던 문장들이 직접 써보니 오래 머물고, 더 깊게 남는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빠르게 소비하며 살아간다. 그래서인지 내 마음을 돌아볼 시간조차 부족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오늘, 짧은 시간이었지만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이 조용한 시간이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되어준 하루. [playlist] 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엔딩 크레딧 - https://youtube.com/watch?v=pSiOcOAe4lM&si=UVsQOlOEqkYA20rk


쿠팡에 주문했던 모나코 안테나 깃발이랍니다^^ 오늘 아침에 도착했는데 많은 회원님들과 멀리 이동할때 유용하게 쓰일거 같아요~ 👍😆😘 올해는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보고 해외여행도 한번 추진해 보면 좋을거같은데.. 깃발 펄럭이며 함께 떠나볼까요?^^ 😄😄😄 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전 어제부터 구마모토 여행중입니다 여기 해안가부터 소박하니 너무 좋아요 일본은 역시 너무 잔잔하고 깨끗하네요~~^^*




(마리로라생 회고전) 얼마전 (크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전시를 보셨던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내일부터 열리는 (마리로라생 회고전) 티겟이 필요하신 분 신청을 받아 보려고 합니다. 티켓이 좀 여유가 있어서 모나코 모임을 위해 아바님께 10매 정도... 개인적으로 필요하신 분께는 인당 두매씩 10분 정도 드릴 수 있을듯 합니다. 수요 조사를 위해 필요하신 분 댓글 달아 주세요.

■ Night Gallery 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프랑스 / 1869 ~ 1954) “색채로 감정을 완성한 작가” 앙리 마티스는 1869년 프랑스 북부 르샤토캄브레지에서 태어났다. 초기에는 법학을 공부하며 안정적인 삶을 준비했지만 병으로 요양하던 중 그림을 접하게 되었고 그걸 계기로 화가의 길로 방향을 전환했다.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술을 선택한 그는 파리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회화를 공부했다. 이후 그는 색채 중심의 독자적인 화풍을 확립하며 20세기 미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색채 화가 중 한명으로 성장했으며 '파블로 피카소'와는 라이벌 관계였다. 20세기를 주름잡은 야수파의 창시자이기도 한 그는 포스트 인상주의와 초현실주의 운동을 거쳐 초대현실주의를 이끈 핵심 인물 중 한 명이다.

#탱고 #아르헨티나탱고 #춤 #커플댄스 #예술 #음악 #분위기 #무드 #낭만 #열정 #로맨틱 💃 탱고: 침묵 속에서 피어나는 대화 탱고는 단순한 춤이 아니다. 그것은 언어를 초월한 소통이며,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감정의 교차점이다. 19세기 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항구 지역에서 시작된 이 춤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들며 자연스럽게 탄생했다. 낯선 땅에 정착한 이민자들의 외로움과 삶의 무게는 탱고의 깊은 정서를 만들어냈고, 그것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탱고의 가장 큰 특징은 ‘가까움’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중심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밀착해 서고, 미묘한 몸의 움직임으로 의사를 전달한다. 말은 필요 없다. 리드하는 사람의 작은 신호 하나, 팔로우하는 사람의 섬세한 반응 하나가 곧 대화가 된다. 이처럼 탱고는 언어 대신 몸으로 하는 예술이다. 또한 탱고는 긴장과 정적의 미학을 담고 있다. 빠르게 움직이다가 멈추는 순간, 그 정지된 시간 속에서 감정은 더욱 선명해진다. 관객은 그 침묵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읽어내고, 춤은 단순한 동작을 넘어 하나의 서사가 된다. 이러한 요소는 탱고를 다른 춤과 구별 짓는 중요한 특징이다. 음악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반도네온의 깊고 애절한 선율은 인간의 감정을 그대로 끌어올리는 힘을 지닌다. 그 소리는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격정적이며, 춤추는 이들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탱고는 음악과 춤이 완전히 하나로 결합된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에 이르러 탱고는 세계 각지로 퍼져 다양한 스타일로 발전했지만, 그 본질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 탱고는 결국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다. 완벽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과의 호흡이며, 순간에 몰입하는 태도다. 탱고를 추는 순간, 우리는 단순히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연결되는 경험을 한다. 그 연결은 짧지만 깊고, 말이 없지만 분명하다. 그래서 탱고는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Gianpiero Galdi & Lorena Tarantino - Krakus Aires Tango Festival 2019 4/5 - https://youtube.com/watch?v=JaEsttvrXkY&si=C6xDN5-MIPc1Fja8


2번째 농구 관람이에요^^ 첫번째 관람때 보이지 않았던 긴장감과 박진감이 더욱 실감나게 느껴진건 여유에서 온것일까요~ 시작과 알리는 불꽃쇼 는 기대감과 더불어 와우!!! 흥미진진했어요




■ Night Gallery "벚꽃" (Cherry Blossom)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벚꽃이 한창입니다. 아쉽게도 벚꽃은 오래 머물지 않는답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벚꽃잎 흩날리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동서양의 화가들도 "벚꽃 풍경"을 멋지게 그렸답니다. '산의 화가 박고석'은 쌍계사와 설악의 벚꽃을 개성적으로 표현했고 '이중섭'은 벚꽃나무 위에 앉은 새와 개구리를 그렸습니다. 일본의 벚꽃 판화를 본 '고흐'는, 벚꽃과 비슷한 "아몬드나무"를 그리기도 했죠. 해골에다 수천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은 영국의 현대미술가 '데미안 허스트 (1965~ )'는, 어머니로부터 "세상에는 무서운 것이 얼마나 많은데 작품까지도 무서운 것을 하느냐"는 말을 듣고, 봄을 커다랗게 담은 "벚꽃 시리즈" 100여 점을 완성했답니다. 오늘은 유명 화가들의 작품속으로 벚꽃구경 한번 가보시죠^^ 😄

누님들만을 위해 뜨거운 걸로 준비했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19금 뮤지컬 (헝키쇼) 핫해!! 핫해!! 티켓은 4월15일부터 5월1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현재 10장 확보되어 있습니다. 3일전 예약 필수입니다. 저도 못보는 관계로 여성회원 한 두분이 주축이 되셔서 모임 및 뒤풀이 진행을 맡아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관람 희망자분들 댓글 남겨주시면 티켓 전달 방법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희망자분들끼리 일정 등은 2차로 조율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 ┈◥██◤ℒℴѵℯ♥ྎᭂ͡✿ ◥████◤ 차 すĿ잔 살포시 놓ヱ 갑し∫ΣΓ ❑᪵Ħ일❑᪵Ħ일행복요ᭂ҉ 윤보영님의 시는 특별한 기교보다 일상의 언어로 마음을 건네는 데 집중합니다. 그래서 그의 문장은 누구에게나 쉽게 읽히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의 시를 통해 사소한 하루 속에도 충분히 따뜻한 순간이 있다는 것을 다시 배우게 됩니다. 🌿 〈괜찮은 하루〉 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이 쉬어가는 날도 우리에게는 필요한 하루입니다 🌸 〈당신 생각〉 당신을 떠올리는 일은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숨 쉬듯 자연스럽게 내 하루에 스며드는 것이 바로 당신이니까요 🌙 〈밤의 이유〉 잠들지 못하는 이유는 하루가 길어서가 아니라 아직 다 하지 못한 당신 생각이 남아 있어서입니다 ☕ 〈사소한 행복〉 별일 없는 하루였는데 문득 당신이 떠올랐습니다 그 순간 오늘은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 〈때가 되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꽃도 자기 시간에 맞춰 피어나듯 우리의 순간도 제때에 도착할 테니까요 🍃 〈조용한 마음〉 말하지 않는다고 마음이 없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더 깊은 마음은 소리 없이 머무는 법입니다 아일릿(ILLIT) -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가사/Lyrics] - https://youtube.com/watch?v=pOZowTJBbOs&si=6DjmrHzjmSgLYX3P 해외커버댄스 [KPOP IN PUBLIC ONE TAKE /GERMANY] ILLIT (아일릿)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 https://youtube.com/watch?v=9no_QFFT14Y&si=VG8HwZMgUK2ZJhg6





#음악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쉼있는 저녁되시길~~ https://youtu.be/-bAsDsBe5Ec?si=6O82JDMOJN9n15Dl






■ Night Gallery 신문의 날 (4월7일) 1896년 오늘은 독립신문이 창간된 날이라, '신문의 날'로 정해졌답니다. 화가들도 신문을 소재로 많은 작품들을 창작했는데, 세잔은 신문 읽는 아버지를, 르누아르는 신문 읽는 모네를 그렸죠. 고흐는 공원 입구에서 신문 읽는 사람을 그렸고, 드가는 드가답게 신문 읽는 무용수를, 샤갈은 신문 장수를 그렸답니다. 피카소와 데이비드 호크니는 신문을 이용한 꼴라쥬 작품을, 달리는 "Dali News"라는 신문을 작품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이 한창이던 때 미국의 한 아티스트는, 눈보라와 코로나로 세상이 고립되자 지역신문의 헤드라인들을 모아 예술작품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 Night Gallery 헨드릭 릴랑가 (Hedrick Lilanga) (탄자니아 / 1974~ )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출신의 팝아티스트인 '헨드릭 릴랑가'는 아프리카 현대미술의 거장인 '조지 릴랑가(George Lilanga)'의 외손자이기도 하다. 일찍이 외할아버지 '조지 릴랑가'로부터 미술교육을 받은 그는 인간의 본질, 인간성을 의미하는 '휴머니티(Humanity)'의 실현을 자신의 일상속 경험을 통해 회화로 구현한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고 생활하는 모습을 다채롭고 익살스럽게 그려내며, 그의 작품을 통해 그는 낙관주의적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참고로 그의 작품은 한국 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 미술 교과서에 소개돼 있어 한국 학생들도 그의 그림을 배우고 있다.

맥가이버(MacGyver) 맥가이버는 1980년대 미국 드라마 《맥가이버》의 주인공으로, 배우 리처드 딘 앤더슨이 연기한 인물이다. 본명은 앵거스 맥가이버(Angus MacGyver)로, 그는 총이나 폭력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지식과 창의력, 그리고 주변의 사소한 물건들을 활용해 위기를 해결하는 독특한 인물이다. 맥가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즉흥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다. 종이클립, 껌, 테이프 같은 일상적인 물건만으로도 폭탄을 해체하거나 탈출 도구를 만들어내는 그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능력 덕분에 ‘맥가이버하다(MacGyvering)’라는 표현이 생겨났는데, 이는 제한된 자원으로 기발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그는 단순한 액션 영웅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와 평화주의적 가치관을 지닌 인물로도 평가된다. 물리학과 화학 지식을 활용해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하며, 가능한 한 인명을 해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러한 점은 기존의 폭력 중심 영웅들과 차별화되는 요소였다. 맥가이버는 단순한 TV 캐릭터를 넘어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16년에는 동명의 리부트 시리즈인 《맥가이버》가 제작되며 새로운 세대에게도 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결국 맥가이버는 ‘힘이 아닌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가진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옛날TV] MBC 맥가이버 intro - https://youtube.com/watch?v=-pHL59e_eyI&si=mJdRka5gjy8lKpoW 맥가이버씨, 단추 3개를 달라구요? 【드라마리뷰】【결말포함】【액션】【미드】【더빙】 - https://youtube.com/watch?v=XfIw9fymlUQ&si=Cv2uoG1yFWcE_St-


오늘 우중충한 날씨라 머리속이 우글쭈글 한거같아요 이럴때 필요한건 뭐다? 음악이죠~^^ ABBA의 최애 노래 아그네타의 오리지널보단 못하지만 맘마미아 영화속 한장면 메릴 스트립과 피어스 브로스넌의 로맨틱 장면으로.. 메릴 스트립이 불러요 https://youtu.be/l1yae4-XvM4?si=OD-BLdnbrlULm0Io



오늘의 한컷~~

#음악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자주 듣는 곡 ~^^ 아침에 그냥 틀어 놓으세요 🎧편안한 하루를 위한 감성 팝송 / 감미로운 멜로디 Playlist🎵 - https://youtube.com/watch?v=_cB35dRMmGQ&si=fWImW8iXzGGQBN-N








■ Sunday Gallery 외젠 부댕 (Eugene Boudin) (프랑스 / 1824~1898) 항해사의 아들로 태어난 프랑스의 '외젠 부댕'은 어린 시절, 배에서 직접 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바다 풍경을 많이 그린 화가이며 '모네'의 어린 시절 스승이기도 하다. 원래 사실주의 화가였지만 나이 오십이 되면서 그림 스타일을 바꿔 인상파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그는 어린 '모네'를 야외에 데리고 나가 직접 자연을 보면서 풍경화를 그리라고 권했던 스승이었다. 훗날 모네는 그 때의 기억을 이렇게 말한다. "부댕을 만난 후 나의 두 눈이 비로소 열렸고, 진정으로 자연을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부댕'은 바다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하늘을 드라마틱하게 묘사해, '하늘 그림의 왕 (King of Skies)'라고 불리기도 했다.
따뜻한 손잡고 전철역 까지 배웅 해 주었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벚꽃 놀이 가야지~ 가야지~ 이러면서 못가고 있는데 집 앞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거에요 무심결에 올려다 보니 이런 멋진 풍경이~ 바로 앞에 있는 것도 관심이 없으니 보지를 못하네요. 잠시 멈춰서 주위를 둘러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행복을 찾을 수 있어요^^ Ps. 오늘 벚꽃 모임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셔요

■ Night Gallery 조나스 우드 (Jonas Wood) (미국 / 1977~ ) 미국 보스톤 출신으로 현재는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나스 우드'는 감각적인 센스로 미술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현대미술가다. 푸릇푸릇한 식물을 비롯하여 도자기, 농구공 등을 소재로 많이 다루는 그의 작품에서는 피카소와 데이비드 호크니가 연상되며, 경매시장에서도 모두 높은 가격에 완판되는 인기 작가다. 한때 LA 현대미술관의 외벽이 그의 벽화로 장식되기도 했다. 독특한 색감과 구성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새롭게 느껴지는 조나스 우드의 작품들을 보면, 눈과 마음이 푸르러지곤 한다.











■ Night Gallery 키스 반 동겐 (Kees Van Dongen) (네델란드 / 1877~1968) '키스 반 동겐'은 감각적인 여성 초상화로 명성을 얻은, 야수파 화가이다.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에 정착한 그는 초기에는 인상파풍(風)의 그림을 그렸으나, 점차 생생한 원색을 사용하여 인물과 풍경을 그렸다. 파리에서 지내던 중, 아내가 딸을 데리고 네덜란드 본가에 간 사이 1차대전이 일어나는 바람에 아내가 다시 파리로 돌아오지 못해 결국 이산가족이 되고 말았다. 혼자 파리를 지키며 몽마르트의 무희를 그리던 반 동겐에게 갑자기 사랑이 찾아왔는데...바로 파리 패션계의 거물, '마담 자스미' 그녀는 '반 동겐'을 파리 사교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초상화가로 만들어 주었다. 전쟁이 끝난 후, 아내와는 헤어졌지만 파리 패션계 거물인 그녀와도 오래가진 못했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그의 작품에는 야수파다운 화려한 원색과 자유분방한 표현이 가득차있지만 어딘가 외로움과 불안감이 담겨져 있다. 사교계 VIP들을 가장 화려하게 그린 초상화가 '키스 반 동겐'은 어느날 이런 말을 남겼다. "그림은 가장 아름다운 거짓말이다."



오늘의 한컷~~

어린이대공원 벚꽃 구경 다녀왔습니다 어찌하다보니 오전에 가족들과 집 앞 벚꽃 구경하러 갔다가 9키로 걷고 오후에 또 구경 하려니 좀 빡쎌줄 알았는데 의외로 넘 즐거웠습니다 😄✨ 역시 우리 모나코의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피곤함도 사라지게 하는 마법을 부리나 봅니다 💖😊 수십 년 만에 간 어린이대공원은 벚꽃 외에도 소박한 사이즈의 동물원과 추억의 바이킹 그리고 마침 운좋게 볼 수 있었던 무지개가 보이는 음악분수 등 재미난 볼거리가 가득했습니다 🎡🦒🌈 중간에 시원한 음료 협찬 해주신 블루08님 고맙습니다 🥤🙏


좋은 사람과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담에 또 만나요

즐겁고 감사 한 하루였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예쁜 꽃들 보며~ 제이슨님.시엘님과 진짜 봄소풍 온 아이처럼 즐겁게 떠들며 걸었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걸었는데 10km 넘게 걸었다고 하시네요^^ 맛난 점심 먹으면서 2차 수다 삼매경으로 웃고 떠들며 진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제이슨님.시엘님 오늘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

■ Night Gallery 데이미언 허스트 (Damien Hirst) (영국 / 1965~ ) 데이미언 허스트는 영국 브리스틀에서 태어나 리즈에서 성장했다.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였고 재학 시절인 1988년, ‘Freeze’ 전시를 기획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1995년에는 터너상(Turner Prize)을 수상 하였는데 이는 영국 현대미술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그의 작품 세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 그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작품을 통해 묻는다. 그의 작품은 시각적 아름다움보다 개념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실제 상어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넣어 전시하고, 죽음 자체를 작품으로 제시했다. 이것은 단순한 충격이 아니다. 개념 자체를 작품으로 끌어올린 선언이다. 허스트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다. 미술 시장에서 높은 작품 가격을 기록하고 대형 스튜디오 시스템을 운영하는 작가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작품을 통해 죽음, 생명, 소비, 종교 등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문제를 주제로 작업을 이어왔다는 그의 미술적 철학이다. 참고로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그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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