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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캠핑.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저희방은 작년9월 오이앱이 유료화가 됐어도 다른방처럼 500~1.000씩 일괄적인 회비 안걷습니다 리더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 ※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진짜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 또는 리더에게 DM이나 카톡으로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어느 정도에 회칙은 필요할거 같아서 기본틀 안에서 몇가지 룰을 정하려합니다 1. 저희모임은 한달에 5~6번정도 모임을할 예정입니다 최소 *세달에 한번*은 시간을내시어 참석바랍니다 (세달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안할시 강퇴조치 하겠습니다) 2. 회원님들은 모임에 한번이라도 참석하셔야 정회원으로 변경되시구요 3. 정회원이 되시면 어느 누구라도 모임 or 벙을 주최하실수 있습니다 ^^ (단 10명이상 규모의 모임주최는 리더에게 알린후 진행합니다) 4. 연극이나 뮤지컬 스포츠 미술전시회 힐링여행모임 액티비티 모임등은 리더와 운영위원 분들이 자주자주 올릴 예정입니다 🤗 5. ☆가입하기만 하시고 공동 채팅방에 한번도 참여 안하시는 회원분들은 "2주간" 미참여시 강퇴조치 하겠습니다 저희 모나코클럽은 유령회원을 거부하니까요☆ (운영위원 *딸기돼지님* *행복74님*과 상의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6. 위에 1번 5번 상기하시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PS: 서로가 서로를 편하게 대할수있는.. 모두가 존중 받을수있는.. 그런 끈끈한 정이 살아있는 모나코클럽 으로 나아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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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조심 하세요 ~~^^



포스코 빌딩 수족관 일보며 잠깐 지인을 만날일있어 방문한 포스코사거리 포스코 빌딩 1층 로비 가운데 원형으로된 어마어마한 수족관이 있어요 너무 이뻐서 핸드폰📱 으로 몇컷 찍어봤습니다 거북이.상어.해마등 없는게 없네요^^ 이쁘다~~ 어때요?조금 시원해 지셨나요 ㅎㅎㅎ🤭




오늘은 아무도 피드를 안올리셔서 급하게 제가 하나 올려봅니다^^ 일일미션 하려면 하루 한 개는 올라와야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 ■ Pop-Up Gallery 존 밀러 (John Miller) (영국 / 1931~2002) 영국 화가 '존 밀러'는 런던에서 태어났으나, 20대 후반에 잉글랜드의 가장 남서쪽에 있는 '콘월 (Cornwall)'로 갔다. 푸른 바다 풍경, 수평선과 등대, 일출 등을 그리며 그곳에서 40년간 콘월의 해변 풍경을 그렸다. 날씨 맑은 날이 많지 않은 영국이지만 반짝 해가 뜨면, 짙은 파란색의 하늘과 푸른 해변 그리고 먼 수평선에 흠뻑 빠져 생애 마지막까지 시원한 바다 풍경을 그렸다고 한다.


외계 생명체같이 생긴 조형물 발견 잡똥사니 모아놓은 거의 창고처럼 쓰는방에 구석에 쌓아놓은 박스가 있길래.. 뭔가하고 열어보니 공룡알같이 생긴게 세개나옴요 버릴거 버리려고 정리하다가 발견한건데 깨끗이 닦아놓고 보니 나름 이뻐서 이렇게 자리잡아 보았네요 어때요 저안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올거같지 않나요 ~~~😱 내가 에어리언 시리즈를 너무봤네 너무봤어 ㅋㅋㅋ













그렇게 하루를 술한잔에 잊을 수 있으면 한잔으로도 감당이 안되면~~ 빌리 조엘의 그 달달한 음악에도~~ 모두들 즐거운 꿈들 꾸세요~~
https://vt.tiktok.com/ZSXp14bTc/

■ Pop-Up Gallery '모네의 증기기관차' (1877년 작품) 모네가 "인상-일출" 등으로 인상파 화가들과 전시회를 열자, 비평가들은 안개 낀 풍경을 너무 선명하게 그렸다며 그를 조롱했다. 이 얘기를 들은 모네는 안개를 그림으로 보여주겠다며, 파리의 '생 라자르'역을 찾아갔다. 당시에 등장한 증기기관차는 문명과 근대화의 상징이었다. 안개는 물론, 변모하는 시대적 특성과 도시적인 소재도 충분히 소화하겠다는 37살 모네의 자신감이기도 했다. 역장은 기꺼이 기차 출발시간을 늦춰가며 역에다 잡아두었고, 증기를 많이 뿜어내도록 석탄도 듬뿍 집어넣었다. 그 덕분에 모네는 "생 라자르역 La Gare St. Lazare" 연작 12점을 그릴 수 있었다. 유리지붕을 통해 구름처럼 서리는 연기 사이로 흘러드는 빛의 효과, 기차가 내뿜는 증기에 사물의 형체가 흐릿해지는 것을 안개처럼 표현한, 모네의 "생 라자르역의 증기기관차"는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다. ▪︎미술이나 미술전시회쪽에 관심 있으신 회원님들이 많이 계셔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한번씩 '팝업Pop-Up) 갤러리'를 열어 볼 생각이랍니다 ㅎㅎ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의 한컷! 물 많이 드세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물 많이 마시는 암 환자는 없다,,,





8월 2일 일요일 pick up … 합니다. 3시 🕒 아현역에서 출발 ✈️ 3:20분경 용산역 지나고 4시에서 4:30분경 잠실역 너구리 🦝 지나 갑니다. 5:00시 비욘더팜 도착 🛬 (일요일 새벽에 라운딩 관계로 10시경 퇴장 같이 퇴장 하시는분은 가까운 지하철에 내려 드릴게요)

제목:같은 돈으로 은퇴한 두 사람, 5년 뒤 왜 갈렸나 1. 은퇴 전 마주하는 현실과 두 가지 함정 소득 크레바스(공백기): 법정 정년(60세)과 국민연금 수령 시작 나이(65세) 사이의 5년 동안 소득이 단절되는 구간입니다. 준비 없이 맞닥뜨리면 평생 모은 퇴직금을 생활비로 순식간에 탕진하게 됩니다. 국민연금의 한계: 20년 이상 납부한 사람의 평균 수령액은 월 112만 원 선이지만, 부부가 체감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약 298만 원입니다. 결국 매달 약 178만 원의 큰 자금 공백이 발생합니다. 2. 행복한 은퇴자의 3가지 뚜렷한 공통점 ① 목돈(물탱크)이 아닌 '현금 흐름(샘)'을 만든다 통장에 쌓아둔 목돈은 언젠가 바닥이 보여 늘 불안을 유발하는 '물탱크'와 같습니다. 반면 성공적인 은퇴자들은 국민연금(1층), 퇴직연금(2층), 개인연금(3층)을 차곡차곡 쌓는 ‘3층 연금’ 구조와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삼는 **‘주택연금’**을 활용해 매달 돈이 솟아나는 마르지 않는 샘을 파둡니다. ② 연금 제도를 활용해 수령액을 디자인한다 국민연금은 수령 시기를 1년 늦출 때마다 연금액이 7.2%씩 늘어나며, 최대 5년을 늦추면 36%가 증액됩니다. 이들은 소득 공백기를 퇴직연금이나 저축으로 버티는 대신, 국민연금은 일부러 늦춰 받아 평생 받는 연금의 크기를 키웁니다. 또한 추후납부(추납)나 임의가입을 통해 가입 기간을 늘리는 전략을 적극 활용합니다. ③ 사라질 '관계'와 '삶의 목적'을 미리 준비한다 하버드 대학의 85년 연구에 따르면 은퇴자를 가장 무너뜨리는 것은 돈이 아니라 직장 관계의 상실에서 오는 공허함이었습니다. 노후의 목적의식과 인간관계는 대외 활동으로 이어져 신체 건강을 지키고, 이는 가장 큰 지출 요인인 병원비를 아끼는 최고의 재테크가 됩니다. 익숙한 네트워크와 경력을 살려 60세 이후에도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자격증이나 기술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결론 행복한 은퇴의 비밀은 돈의 크기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마르지 않는 현금 흐름의 구조’와 ‘그 안을 채울 삶의 내용(관계와 목적)’**에 있습니다. 샘물은 하루아침에 파이지 않으므로 마흔, 쉰 대부터 한 층씩 준비해야 합니다.



딸기돼지님의 열정적인 사회로 모임이 더 활기찾던것 같았습니다. 운영위원이 된걸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만나서 즐겁고 반가웠어요.^^









☆모나코 4050 아트홀☆ 1주년 기념 파티 START~~~^^






To the ladies of Monaco… 💜💜💜














오늘의 한컷




연극 핫 식스 야한듯 안 야한듯.. 보는내내 웃느라 배꼽 빠졌어요 한서아 배우는 제가 팬이기도 하지만 연기는 거의 완벽 그자체 남주도 키만 큰지 알았더니 신선한연기 굿 이구요 멀티맨 정병배 배우 언젠가 일낼거같은 연기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ㅋㅋㅋ 어쩜 그렇게 능청맞게 연기를 잘 하는지 👍 오늘 실컷웃고 저 포함 네명이 맛있게 식사까지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였네요 -ABBA-





난 … 늑대 🐺 ….?

독서 지식 공유 5 종동전쟁 중동전쟁은 1948년부터 1973년까지 이스라엘과 아랍 연합국 사이에 네 차례에 걸쳐 일어난 대규모 국제 전쟁입니다. 본질은 팔레스타인이라는 하나의 땅을 두고 유대인과 아랍인이 격돌한 영토 및 종교 분쟁입니다. 1. 발발 원인: 한 지붕 두 가족의 비극 고대 로마 시대에 쫓겨나 전 세계를 떠돌던 유대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옛 조상의 땅에 국가를 세우자는 '시기니즘' 운동을 펼쳤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유대인과 아랍인 모두에게 독립을 약속하는 이중 계약을 맺으며 갈등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결국 제2차 세계대전 이후 UN 분할안에 따라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되자, 이에 반발한 주변 아랍 국가들이 침공하며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 1차~4차 전개 과정: 생존과 복수의 역사 제1차 중동전쟁(1948~1949, 독립 전쟁): 이스라엘 건국 직후 이집트, 요르단 등 아랍 연합군이 침공했으나, 이스라엘이 필사적인 항전으로 승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팔레스타인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제2차 중동전쟁(1956, 수에즈 위기):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하자, 이권이 걸린 영국과 프랑스가 이스라엘을 앞세워 이집트를 공격했습니다. 군사적으로는 승리했으나 미·소의 압박으로 철수했습니다. 제3차 중동전쟁(1967, 6일 전쟁): 아랍군의 포위 징후를 포착한 이스라엘이 기습 선제공격을 감행했습니다. 단 6일 만에 아랍 연합군을 격파하고 시나이반도, 골란고원 등 기존 영토의 3배가 넘는 땅을 점령했습니다. 제4차 중동전쟁(1973, 욤 키푸르 전쟁): 벼르던 이집트와 시리아가 유대인 명절에 기습을 감행했습니다. 초반엔 아랍 측이 승기를 잡았으나 미국의 지원으로 이스라엘이 반격하며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랍 석유국들의 석유 제한으로 세계적인 '제1차 오일 쇼크'가 발생했습니다. 3. 결과 및 남겨진 과제 4차 전쟁 이후 이집트가 아랍권 최초로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하는 평화 조약을 맺으며 국가 간의 전면전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러나 땅을 빼앗긴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인티파다)과 이스라엘의 강경 진압, 하마스 및 헤즈볼라 같은 무장 단체와의 유혈 충돌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며중동을 여전히 세계의 화약고로 남겨두었습니다. @@영토를 규정하는 기준은 뭘까요? 옛 발해의 영토를 우리꺼라 주장할수 있을까요?




아내 없는 휴일....😂 일어나서 청소하고, 딸 학원갈 준비시켜놓고 전 오랜만에 남한산성 4개 문 순환코스로 전투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전투산행: 휴식 없음, 최단시간 출발장소로 회귀) 내려와서 먹는 물회와 생맥주 대박이네요~~ 역시 땀흘리고 먹는 음식이 제일 맛있네요. 여기서 퀴즈🙋♂️ 사진의 물회 가격은 얼마일까요? 맞추시는 분께는 제가 다음 주 1주년 모임 때 선물 드릴께요^^ 정답 없을 경우 가장 가까운 금액을 제시한 분께 드릴께요. 같은 답은 먼저 답변 주신 분 선정~^^


그렇게 살아요 우리 😃😃😃




■ Night Gallery 데스 브로피 (Des Brophy) (아일랜드 / 1941~ ) 《Part 2》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데스 브로피'는 20년 넘게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거리 위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40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림에 담았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평범한 이웃들, 누구나 한번쯤 지나쳤을 법한 순간들이 그의 화폭에서는 행복한 이야기들로 다시 태어난다.

■ Night Gallery 데스 브로피 (Des Brophy) (아일랜드 / 1941~ ) 《Part 1》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데스 브로피'는 20년 넘게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거리 위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40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림에 담았다. 비오는 날이 즐거운 뚱보 할머니들,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가는 그림을 보면 우울한 날씨를 생동감 넘치게 만들어주는 그들의 몸짓에서 역동적이고 경쾌한 행복이 느껴진다.
독서 지식 공유 5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는 1975년부터 1979년까지 캄보디아의 극단적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 루주'**가 자국민을 대량 학살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독재자 폴 포트의 광기 어린 집착 속에 당시 캄보디아 전체 인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약 150만~200만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1. 발발 배경과 미친 이상향 1975년 베트남 전쟁의 혼란을 틈타 정권을 잡은 폴 포트는 "자본주의와 서구 문명에 물들지 않은, 순수한 농민들만의 유토피아를 만들겠다"는 기괴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는 정권을 잡자마자 국가 체제를 원점으로 돌리기 위해 충격적인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수도 프놈펜을 비롯한 모든 도시 주민을 농촌으로 강제 이주시켜 가혹한 집단 노동에 투입했고, 화폐 제도와 사유재산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또한 학교를 폐쇄하고 종교 활동을 전면 금지하며 자본주의적 요소를 완전히 말살하려 했습니다. 2. 광기 어린 학살의 기준 폴 포트는 자신의 체제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지식인과 기득권층을 '개조 불가능한 적'으로 규정하고 닥치는 대로 처형했습니다. 그 숙청 기준은 비이성적이고 황당할 정도로 무자비했습니다. 지식인 계층: 전직 공무원, 군인, 의사, 교수, 교사 등 기존 사회의 엘리트 전원. 황당한 표적: 책을 많이 읽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안경을 쓴 사람, 육체노동을 하지 않은 자본주의자라는 이유로 손이 부드러운 사람, 외국어를 구사하는 사람까지 모두 학살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비밀 감옥에서 잔혹한 고문을 당한 뒤, 도시 외곽의 공동묘지인 **'킬링필드(죽음의 뜰)'**로 끌려가 집단 매장되었습니다. 크메르 루주는 총알이 아깝다는 이유로 괭이나 대나무 창 같은 둔기로 피해자들을 무참히 타살했습니다. 여기에 강제 노동으로 인한 기아와 질병까지 겹치며 사망자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났습니다. 3. 결말과 상처 이 비극은 1979년 국경 분쟁을 벌이던 베트남 군이 캄보디아를 침공해 폴 포트 정권을 축출하면서 끝이 났습니다. 정권이 무너진 후 전역에서 해골과 유골이 가득한 집단 매장지가 발견되며 전 세계는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캄보디아는 사회를 이끌어갈 의사, 교사, 기술자 등 인적 자원이 통째로 전멸하는 바람에, 국가 발전이 수십 년 뒤처지는 참혹한 후유증을 겪게 되었습니다.


헷갈리는 심리 용어 네, 헷갈리기 쉬운 두 가지 개념을 핵심만 딱 요약해 드릴게요! 1. 가스라이팅 (Gaslighting) 핵심: 상대방을 의심하게 만들어 내 마음대로 조종하는 학대 방식 수법: "너 기억력에 문제 있어", "내가 언제 그랬어? 네가 예민한 거야"라는 식으로 계속 상대방의 기억이나 현실감각을 흔들어 놓습니다. 결과: 당하는 사람은 결국 **'내가 정말 잘못 생각하고 있나?'**라며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상대방의 말에 완전히 의존하게 됩니다. 2. 피그말리온 효과의 부정적 형태 (또는 긍정적 라벨링) 핵심: 칭찬이나 프레임을 씌워서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드는 조종 방식 수법: "너는 진짜 착하잖아", "너처럼 법 없이도 살 사람은 이해해 주겠지"라며 상대방에게 **'착한 사람'이라는 꼬리표(라벨)**를 붙입니다. 결과: 당하는 사람은 그 '착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깨지 않으려고, 속으로는 거절하고 싶어도 억지로 참으며 상대방의 무리한 요구나 기대에 부응하게 됩니다. 💡 한 줄 요약 가스라이팅: "너 바보야?"라며 깎아내려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함 피그말리온 부정적 형태: "너 천사잖아!"라며 띄워주어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함 이렇게 정리하니 두 차이가 확실히 보이시죠?

오늘의 한컷
유리멘탈을 강철멘탈로!! 저도 한번 해 보렵니닷! 영상 "유리멘탈도 쎄집니다 강철멘탈 되는 3가지 방법"의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 우리가 작은 실수에도 무너지는 것은 나약해서가 아니라, 과거의 상처와 부정적 기억을 강하게 기억하는 뇌의 특성 때문입니다. 신경과학에 따르면 뇌는 훈련을 통해 리모델링될 수 있으며, 두세 달의 훈련으로 강철 멘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뇌 구조를 바꾸는 과학적 방법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트레스 접종: 감정을 날씨처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매일 찬물 샤워나 계단 오르기 같은 작은 불편함을 의도적으로 겪음으로써 스트레스에 대한 뇌의 내성을 조금씩 올리는 훈련입니다. 박스 호흡법: 불안할 때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4초간 멈추고, 4초간 내쉬고, 4초간 다시 멈추는 호흡법입니다. 이를 통해 뇌에 안전하다는 신호를 보내 즉각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춥니다. 인지 재구성: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의도적으로 생각을 멈추고, '이 생각이 사실인가?' 질문한 뒤, 균형 잡힌 현실적인 생각으로 교체하는 훈련입니다. 노트를 활용해 상황과 생각, 대안을 적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 세 가지 훈련을 꾸준히 실천하면 강철 멘탈의 조건인 통제감, 헌신, 도전,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한 번에 모두 하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하며, 진짜 강함은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강철 멘탈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속도가 빠른 사람을 뜻합니다. https://youtu.be/cTi3PkQfrEk?si=AvkRF6M4iZkp_9BX



힘들었던 하루 고로상과 한잔하는것으로 달래봅니다~~ㅋㅋ


■ Night Gallery 에버렛 신 (Everett Shinn) (미국 / 1876~1953) 미국 화가 '에버렛 신'은 당시 변화로 가득 찬 도시의 일상과 밤 풍경을 오일과 파스텔로 많이 그렸다. 신문사의 삽화가로서 그림을 그리다가, 뉴욕의 뮤지컬 극장에서 예술감독으로도 일한 적이 있다. 그 때문인지 공연장의 무대와 객석, 오케스트라 피트 등의 모습을 즐겨 그렸다. 무대 위의 배우와 가수, 무용수 등 출연자 외에도 관객과 오케스트라 연주자들도 그림 속에 포함시킨 캔버스 구성이 독특하다. 19세기 파리의 무용수들을 많이 그린 '드가 (Degas)'와 비유되어, '미국의 드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오늘 하루 웃으면서 화이팅 하세요 🤣🤣🤣


■ Night Gallery 루치오 라누치 (Lucio Ranucci) (이탈리아 / 1925~2017)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루치오 라누치'의 작품들을 보면... 그림 속 인물들은 마치 모딜리아니의 그림처럼 눈동자가 없으며, 쓸쓸한 느낌과 연민을 준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16년 동안 남미의 여러 나라를 여행했는데, 이 때 남미의 극심한 빈곤과 억압의 장면을 그리기도 했다. 20대 초에 아르헨티나로 갔다가, 페루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고, 이후 브라질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의 나라에서 활동했다. 화가와 저널리스트의 일 외에도 사진작가, 선원, 영구차 운전사 등의 다양한 일을 했던 경험이 그의 작품에 담겨있다.
독서지식 공유 4-2 3. 종전: 미군 철수와 베트남의 통일 파리 평화 협정과 미군 철수 (1973년): 미국은 전쟁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북베트남과 '파리 평화 협정'을 맺고 모든 미군을 철수시켰습니다. 남베트남의 패망 (1975년): 미군이 떠나자 북베트남은 대공세를 감행했습니다. 무기만 많고 부정부패로 썩어있던 남베트남 군은 힘없이 무너졌고, 1975년 4월 30일 북베트남 군의 탱크가 남베트남의 수도 사이공(현 호치민)의 대통령궁을 들이받으며 남베트남은 패망했습니다. 결국 베트남은 공산 체제로 통일되었으며, 이 전쟁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공식적인 패배를 기록한 전쟁이자, 대한민국 군대가 연인원 32만 명이나 파병되어 큰 희생과 경제적 발판(브라운 각서)을 동시에 남긴 전쟁이기도 합니다. @@@@ 매번 전쟁사를 보구 느끼는 거지만 남베트남의 패망 원인도 역시 권력층의 부정부패였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원칙과 기본질서를 공평,투명하게 지키고 유지하는 것!!! 이것만이 조직의 정통성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거 같습니다 Thanks.., 비드님께서 역사 피드 좋다고 용기를 주신덕분에 재개합니다
독서지식 공유 4_1 베트남 전쟁 **베트남 전쟁(1955~1975)**은 냉전 시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세력이 정면으로 부딪친 대표적인 대리전이자, 미국 역사상 가장 뼈아픈 후퇴로 기억되는 전쟁입니다. 1. 발발 원인: 분단과 냉전의 소용돌이 프랑스로부터의 독립: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베트남은 프랑스의 식민 지배에 맞서 독립 전쟁을 벌여 승리했습니다. 그 결과 1954년 제네바 협정에 의해 북위 17도를 기준으로 **북베트남(호찌민의 공산 정권)**과 **남베트남(친미·반공 정권)**으로 분단되었습니다. 남베트남의 혼란과 베트공: 남베트남 정권은 부정부패와 독재로 민심을 잃었습니다. 이에 반발해 남베트남 내에서 북베트남의 지원을 받는 공산주의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 이른바 **‘베트공(Viet Cong)’**이 결성되어 게릴라전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도미노 이론: 미국은 베트남이 공산화되면 동남아시아 전체가 도미노처럼 공산화될 것이라는 공포(도미노 이론)를 가지고 있었고, 남베트남 정권을 지키기 위해 군사 고문단을 보내는 등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결정적 도화선: 통킹만 사건 (1964년 8월) 미국은 북베트남 어뢰정이 미국의 구축함을 선제공격했다고 주장하는 '통킹만 사건'을 구실로 삼아, 남베트남에 대규모 정규군을 파병하며 전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2. 전개 과정: 정글 속의 늪과 반전 여론 🌲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게릴라전 미국은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북베트남에 엄청난 폭탄을 퍼붓고(북폭), 정글을 없애기 위해 고엽제를 살포했습니다. 하지만 베트공과 북베트남군은 거대한 지하 터널을 파고 숨어 숲속에서 기습하는 게릴라전으로 맞섰습니다. 피아 식별이 불가능한 정글 속에서 미군은 극심한 피로감과 공포에 시달렸습니다. 📺 구정 공세와 미국 내 반전 운동 (1968년) 베트남의 명절인 '구정(뗏)'에 북베트남과 베트공이 남베트남의 주요 도시와 미 대사관까지 기습하는 구정 공세를 감행했습니다. 군사적으로는 미군이 진압했지만, 이 참혹한 전투 장면이 TV 생중계로 미국 안방에 전해지면서 미국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왜 이 명분 없는 전쟁에서 죽어가야 하는가"라는 대규모 반전 운동이 미국 전역에서 일어났습니다.

■ Night Gallery 잉에 슈스터 (Inge Schuster) (덴마크 / 1966~ ) 코펜하겐 출신의 '잉에 슈스터'는 기억과 상상 사이의 공간을 이미지로 빚어내는 덴마크의 현대 시각예술가이다. 또한 그는 여러 수상 경력을 가진 사진 작가이자 이미지 프로세서이다. 선을 보는 강한 안목은 사진의 출발점이다. '잉에 슈스터'는 깊이, 매혹, 진정성이 있는 우주를 창조하고 르네상스 회화와 같은 획을 가진 놀라운 사진을 만들어낸다. 2012년에 처음 카메라를 들었고 그 이후로 상상력이 풍부한 사진 예술의 방대한 'Back catalogue'를 개발했다. 모티프는 건축, 거리 및 질감 이미지에서 추출한 평행이다. 짙은 벨벳 어둠 속의 꽃 그림자, 도시 환경의 매혹적인 각도, 일상의 재미있는 엿보기는 모두 그의 그림 같은 이야기의 일부이다.

장마철 가시성이 좋아 멀리 롯데월드타워가 잘보이는군요~~

아우라 락 볼링장 후기 어제 너무 즐거웠습니다 총 6명이 3개조로 팀당 10,000원빵 내기를 했구요 1등 미르 + 우디킹님조 2등 제이슨+ 히포님조 3등 아바+ 비드님조 이에 2차에가서 비드님께 5천윈 상당의 최고급 싸비스(?)를 받았구요^^ 2차에 새로 오신 상큼님(모나코 막내2위)이 오셔서 더더욱 상큼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3차엔 히포님의 생파로 즐거움을 더했구요! 4차 노래방에선 ...비밀입니다 ㅋㅋㅋ(막강 싱어가 탄생했다는 힌트만 살짝 드립니다) 어제 총 기획 및 집행해주신 제이슨님외 참석해주신 비드님 히포님 우디킹님 아바님 상큼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한컷






■ Night Gallery 장 피에르 카시뇰 (Jean Pierre Cassigneul) (프랑스 / 1935~ )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장 피에르 카시뇰'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경영하던 양장점이 놀이터였다. 고급스런 옷감과 모델, 패션쇼를 자주 접하다보니, 나중에 화가가 되어서도 자연스레 여성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특히 큰 모자를 쓴 여성들이 주된 주인공이다. 17살에 첫 개인전을 가질 정도로 재능이 뛰어났으며, 생생한 색상과 선명하지 않은 윤곽이 특징이다. 젊은 시절에 그린 작품에는 활기차고 화려한 모델들이 있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 그린 초상화에는, 여전히 우아하게 차려 입었지만 깊은 생각에 잠긴 분위기의 고독한 여성들이 그려져 있다.








■ Sunday Gallery 존 던컨 퍼거슨 (John Duncan Fergusson) (스코틀랜드 / 1874~1961) 색채감각이 뛰어난 스코틀랜드 화가 '존 던컨 퍼거슨'의 작품에서는 약동의 힘이 느껴진다. 그는 외과의사를 공부하다가 화가가 되기 위해 에딘버러 예술학교에 들어갔으나 지도 방법이 맘에 들지 않아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다. 30대엔 파리로 가서 마티스, 피카소 등과 어울리며, 그들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밝고 부드러운 색상, 대담하고 리드미컬한 윤곽이 그의 특징이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스코틀랜드 밖에서 지냈지만 그는 자신이 진정한 켈트족이라 생각하며, 그의 작품에 켈트정신을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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