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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즐기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추억을 쌓는 곳이에요~🤗 우리 모임은 다양한 축제를 찾아다니며 모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모임 이랍니다~🩷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여러장르에 다양한 공연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모임 취지는 관람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임입니다.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하고 공유해요.💥💫 모나코 모임은 월 5회이상 모임을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경험을 즐깁니다!!! 《엑티비티.낭만여행.영화관람.스포츠. 등산.산책등 여러 다양한 모임도 주최해요~^^》 모나코는 "정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모임&벙개를 열수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나 취미를 함께 공유해보세요!~🤭 돌싱.원싱.기혼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연극&뮤지컬or미술관 공연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도 경험이 없는 분들도 함께 모여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이에요.🤩 열정 가득한 리더와 운영위원들도 한몫 합니다 ^^ "똑똑" 두드리세요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망설이면 즐거움은 저 멀리~~~~~🙆♂️🙆🙆♀️ ※저희방은 작년9월 오이앱이 유료화가 됐어도 다른방처럼 500~1.000씩 일괄적인 회비 안걷습니다 리더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 ※ 《2026년 4월부터 시행할 회칙》 ☆가입후 가입인사 없으시면 강퇴 되세요 (에이 설마.. 아니예요^^ ) ☆공동 채팅방 2주간 눈팅만 or 미참여시 강퇴 됩니다 ☆정모 3회연속 불참시 강퇴 되시구요 ☆3개월동안 한번도 모임참석 없을시 무관심으로 간주 강퇴예요 ☆자진 탈퇴시 재가입 불가합니다(신중히) 《단 탈퇴하실때 채팅방에 사유알린후 탈퇴하신분은 재가입허용》 ☆타방 리더or운영진 가입 불가합니다 ※회칙을 강경하게 수정한것은 가입후 슬그머니 나가시는 분들과 가입만 하시고 아무 활동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방지하고자 만든 4월부터 적용할 회칙임을 알려드립니다※

모나코 회원님들께 공지합니다 1.가입하신후 최하 *세달에 한번* 모임참석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기간이 유한편입니다 세달이면 15번이상에 모임&벙을 합니다 그중에 한번도 참석 안하시는건 무관심으로 간주 하겠습니다 2.채팅창에 관한 리더의 생각입니다 굳이 다른방과 같은 결정을 하기 싫었습니다 자율적인 활동이 더 좋아보였기 때문이죠.. 그러나 자율적으로 하다보니 몇일씩 안들어오는 분도 계시고 채팅방은 아예 참여도없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군요(이런분이 유령회원) ♤하루에 한번은 30초 투자하셔서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5월부터는 아침에 모닝인사 이모티라도 적극 참여해주시길요 50명이 있는방에서 20여분 정도만 꾸준히 하시더군요🧐 아침에 20초~30초 할애하셔서 모닝인사 꼭 하시길 바랍니다 정해진 규칙입니다♧ 3.점수 신경 안쓰려하고 랭킹 신경 안쓰려 노력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인기없는 모임방 보다는 인기있는 모임방이 좋더군요 다른방 아침에 모닝인사 적극참여 아침에 2.000점 이상 올라갑니다 저희방 20여분정도 600~700점 올라가죠 항상 아침에 점수가 부진합니다 😓 모닝인사만 회원분들이 꾸준히 참여해도 더높은 순위가 저희한테 있을텐데요 뭐 ("랭킹에 신경쓰냐 점수에 신경쓰냐 하시는분 분명히 있으실텐데요 솔직히 랭킹낮은거 보다는 높은게 회원분들도 자부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ps:같은 모임에 몸담은 한 일원으로서 매일 아침 모닝인사 루틴 꼭 참여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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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북중미 월드컵을 시작으로 6월15일 UFC250 까지 느므느므 기대가되고 흥분되네요 1.올해 월드컵부터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출전팀이 16팀 늘어났죠 조별리그를 통과해도 예전처럼 16강이 아니라 32강이 되는겁니다 16강 진출이 더 어려워진거 같아요 2.여성분들은 격투기 UFC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UFC1부터 UFC250 까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봤답니다 이번 대회는 백악관에 특별 8각철창링을 만들어 격투기를 좋아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안방에서 개최가 된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두서없이 끄적여 봤어요 기대되는 다음주가 한없이 기다려집니다~~^^

동네 맛집에서 간만에 술한잔했습니다 가성비 맛집이예요

■ Night Gallery 가쓰시카 호쿠사이 (Katsushika Hokusai) (일본 / 1760~1849) '가쓰시카 호쿠사이'는 일본 에도(Edo, 현재 도쿄) 출신의 화가, 판화가, 삽화가이다. 그는 동양 판화를 세계 미술사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우키요에(Ukiyo-e)'의 거장이다. 그는 우키요에라는 일본 전통 판화 장르를 기반으로 작업했지만 기존의 미인도나 배우 그림에서 벗어나 풍경과 자연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 특히 그가 70대때 제작한 "후지산 36경" 시리즈는 세계 미술사에 남을 걸작이 되었고 원래는 36점으로 제작되었지만 엄청난 인기로 인해 10점이 추가되어 총 46점이 제작되었다.

코역스 차문화 대전 다녀왔어요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우아한여인 #품격있는삶 #지적인매력 #여인의향기 #성숙한사랑 #커피한잔의여유 #행복한오후 #아름다운인생 #품위있는삶 #중년의아름다움 #여유로운삶 🔅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는 오후☕️ ❁⃘°❥❥───°ℒℴνℰ 창가에 앉아 따뜻한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시간은 분주했던 하루를 잠시 멈추게 하는 작은 쉼표와도 같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 향을 따라 생각은 한결 여유로워지고, 마음은 잔잔한 평온을 찾아갑니다. ❁⃘°❥❥───°ℒℴνℰ 중년의 여인은 그런 오후를 닮아 있습니다. 화려함으로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품격으로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깁니다. ❁⃘°❥❥───°ℒℴνℰ 젊음이 눈부신 아름다움이라면, 중년의 아름다움은 깊이 있는 향기와 같습니다. 세월을 지나오며 얻은 지혜와 경험, 기쁨과 아픔을 모두 품어낸 성숙함은 어떤 화장보다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 냅니다. ❁⃘°❥❥───°ℒℴνℰ 그래서 중년의 여인은 특별합니다. 말 한마디에도 배려가 담겨 있고, 눈빛에는 따뜻함이 머물며, 행동에는 우아함이 스며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여유입니다. ❁⃘°❥❥───°ℒℴνℰ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알며, 삶의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 그러한 지적인 품위는 시간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다운 선물일 것입니다. ❁⃘°❥❥───°ℒℴνℰ 중년의 사랑 또한 그렇습니다. 뜨겁게 타오르기보다 오래도록 따뜻하고, 설렘만을 좇기보다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이 더 깊어집니다. ❁⃘°❥❥───°ℒℴνℰ 말없이 마주 앉아 차 한 잔을 나누는 시간, 서로의 하루를 들어주는 순간, 작은 안부를 건네는 다정함 속에서 사랑은 더욱 단단해지고 아름다워집니다. 창가에 비치는 오후 햇살처럼, 향긋한 카푸치노의 여운처럼, ❁⃘°❥❥───°ℒℴνℰ 중년의 여인은 조용히 빛납니다. 세월이 만들어 낸 우아함과 삶이 선물한 지성, 그리고 사랑이 더한 따뜻함으로. 그래서 그녀의 아름다움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고, 그 매력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속에 머물게 됩니다. https://youtu.be/nKdOb1mt5Sw?si=QXQeMeTVjo3NOVjz







회원들마다 다 컨디션이 다르겠지만 방금 저에겐 너무 충격적인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한 유튜브하나 공유합니다 한집에 사는 성인자녀가 있는분은 한번 꼭 보세요 (다 어리셔서 별루 없을라나 ㅋㅋ) https://youtu.be/P065MMfxPhE?si=tg226Qt_OCZnZc-i
날씨도 덥고 되는일도 없고....기분전환으로 달달구리한 딸기쉐이크 제조..ㅎ 다들 시원한거 챙겨 드시고 주말 힐링하세요

■ Night Gallery 앙드레 앙리 다르젤라스 (Andre Henri Dargelas) (프랑스 / 1828~1906) 프랑스의 화가 '앙드레 앙리 다르젤라스'는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으로 사랑받은 화가다. 교실에 매달린 커다란 지구에 올라타고 노는 개구장이 아이들을 그린 작품 제목은 "세계일주여행" 썰매타기, 줄넘기, 술래잡기 등을 하고 노는 아이들의 표정엔 장난기가 담겨있고, 선생님이 잠깐 조는 틈에 살금살금 교실을 빠져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엔 유머가 담겨있다. 전체적으로 갈색톤 분위기의 그림이 너무 차분해, 아이들에게 빨간 재킷이나 망토를 입혀 생기를 불어 넣었다.











■ Night Gallery 앙리 르 시다네르 (Henri Le Sidaner) (프랑스 / 1862~1939) 마네와 모네 등 인상파 화가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 화가 '시다네르'는 정원이라든지 식탁에 깊은 애정을 담아냈다. 특히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에 감명받아 자신도 파리 외곽 '제르베로아(Gerberoy)'에 있는 중세시대의 성을 구입해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인상주의와 점묘, 파스텔 톤의 차분한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고르지 않고 얼룩덜룩한 붓놀림이 특징적이며, 꽃으로 뒤덮인 벽과 창은 평온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메이저아르카나 #새로운시작 #첫걸음 #모험 #도전 #무한한가능성 #자유로운영혼 #순수함 #호기심 #인생여행 #변화의시작 #긍정에너지 #용기 #꿈을향해 #미지의세계 #신뢰 #FoolsJourney 바보(The Fool, 0번) 는 타로 메이저 아르카나의 첫 번째 카드이자, 모든 여정의 시작을 상징하는 카드입니다. 🔸️핵심 의미 ▪️새로운 시작 ▪️자유와 모험 ▪️가능성과 잠재력 ▪️순수함과 호기심 ▪️미지의 세계로의 도전 숫자 0은 아직 어떤 형태로도 정해지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바보 카드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기보다, 편견 없이 새로운 길을 나서는 탐험가에 가깝습니다. 🔅카드 그림의 상징 전통적인 라이더-웨이트 덱에서 바보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 여행자: 새로운 경험을 향한 열린 마음 🔹️절벽 끝: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미래 🔹️작은 배낭: 지금까지의 경험과 잠재력 🔹️흰 장미: 순수함과 진실성 🔹️강아지: 본능, 보호, 또는 경고 🔹️태양: 낙관과 생명력 ⚜️정방향 의미 카드가 정상적으로 나왔을 때는 보통: 🔸️새로운 직장이나 사업 시작 🔸️새로운 인간관계 🔸️여행이나 이사 🔸️과감한 도전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감 을 의미합니다. 🔆역방향 의미 카드가 거꾸로 나왔을 때는: ▪️무모함 ▪️준비 부족 ▪️현실 도피 ▪️충동적 결정 ▪️중요한 경고를 무시함 등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바보의 여행(Fool's Journey) 타로에서는 바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이후 카드들(마법사, 여사제, 황제 등)을 만나며 성장한다고 해석합니다. 바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출발해 마지막 카드인 The World 에 도달하며 완성과 성취를 경험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바보 카드는 "결과를 모두 알 수는 없지만, 믿음을 가지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 를 상징하는 카드입니다. https://youtu.be/S1x_4GUpmCA?si=t_wAQtcrzr0M47K4




투표완료

■ Special Gallery On Election Day 도리스 리 (Doris Lee) (미국 / 1905~1983) 구상화와 판화로 유명한 미국의 화가. 그녀는 미국 대공황 시대의 가장 성공적인 여성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1935년 추수감사절 잔치를 준비하는 여성들의 분주함을 그린 도리스 리의 그림은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 처음 전시되었고 권위있는 로건 예술 메달을 수상하면서 전국적인 헤드라인이 되었다. 서민적으로 그린 추수감사절, 농촌 관습, 가족 생활의 주제는 여전히 대공황의 국가적 황폐화 속에 있는 나라에 큰 호소력을 발휘했다. 그녀의 그림은 1930년대 현대 생활의 복잡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호소력 있는 가정 생활의 모델을 제공했고 경제적 어려움과 시련에 지친 세대에게 새로운 국가 정체성에 대한 모색이 계속되면서 단순한 과거로의 회귀가 관심을 끌었다.




■ Night Gallery 이리나 비아튜리 (Irina Biatturi) (프랑스 / 1975~ )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미술공부를 한 '이리나'는 멕시코와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 살다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여성의 관능적인 미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르데코와 아르누보 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 거장들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의 유화를 그린다. 특히 그녀는, 아르데코 (Art Deco)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에 대한 오마쥬 작품을 시리즈로 그렸으며, 작품 분위기도 많이 닮아 있다. 바다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색채와 대비를 강조한 그녀의 작품에는 정교한 헤어스타일의 여성들과 수영장의 여자들, 모자와 스카프를 걸친 여성 등이 자주 등장한다.

전 오늘 협찬본사 커피집 방문했습니다 본사 운영이라 그런지 커피.음료들 반값정도네요 모두 더운날씨에 시원하게 건강 챙기세요






■ Night Gallery 알베레히트 앙케 (Albrecht Anker) (스위스 / 1831~1910) 스위스의 '알베레히트 앙케'는 19세기 당시 농촌마을의 소박한 일상을 따뜻한 감성으로 묘사한 사실주의 화가다. 독일에서 신학공부를 하다가, 뜻밖에 그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완고한 아버지는 처음엔 반대했지만,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을 보고난 후엔 적극 지원을 했다고 한다. 스위스와 파리를 오가며 신예작가로 주목 받고, 승승장구했고 파리 살롱전에서 금메달도 받았다. 하지만 파리 예술계의 치열한 경쟁에 부담을 느낀 그는 가족들과 함께 고향인 스위스 산골마을로 돌아오게 되고 그곳에서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사랑스런 마음으로 캔버스에 담았다. 숙제하는 아이, 뜨개질하는 소녀, 누워 잠든 소년 등의 모습에서 가족의 편안함과 행복이 느껴진다.






자랑질 좀 하겠습니다 오늘 라베와 싱글을 동시에 이룬 제 인생 역사적인 날이였습니다~~

주말 도심 상공에 나타난 블랙 이글스 ~ 러닝 끝난 직후 후다닥 아파트 옥상으로 달려가서 몇 컷 촬영했어요. 행사는 아닌 것 같고 연습중이었던 것 같아요. 아주 멋졌어요.



■ Sunday Gallery 제르맹 아르낙타우요크 (Germaine Arnaktauyok) (캐나다 / 1946~ ) 캐나다 북쪽에 있는 지구 꼭대기 마을 그린란드에서 태어난 '제르맹 아르낙타우요크' 그녀는 이누이트 (Inuit, 에스키모) 부족의 원주민이다. 그녀는 어릴적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수녀의 권유로 미술을 시작했다. 그녀가 회화나 판화로 제작하는 소재는 이누이트 신화와 전설, 토착민들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이다. 스무살 무렵까지 살았던 마을에는 물범과 순록들이 많았고, 사냥도 많이 했는데 그런 생활 모습과 에스키모 특유의 출산 및 모성애에 관한 그림을 자주 그렸다. 그녀는 단순하지만 세련된 여성이며, 자랑스럽지만 겸손하고,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이다. 어린이를 위한 이누이트의 이야기책도 펴냈으며, 캐나다 동전에도 그녀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모임도 만들어 주시고 활동도 활발하셔서 맴버들에게 좋은에너지가 되는것 같아요...언제나 행복한 모임 응원합니다~~♡♡♡


상일동 장어맛집이예요 텃밭도 있고 넓은 주차장 모임장소로 딱입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ight Gallery 르네 마그리트 (René Magritte) (벨기에 / 1898~1967) 담배 파이프를 그려놓고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 우리는 그 작품 "이미지의 배반"을 보고 파이프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단지 파이프를 그린 '그림'일 뿐이지, 실제 파이프가 아니라는 의미다. 벨기에에서 광고회사를 다니다가 화가가 된 그는, 작품 주제와 관련없는 전혀 다른 요소를 작품 안에 배치하는 '데페이즈망 (Dépaysement) 기법' 으로 유명하다. 남자가 비처럼 쏟아지는 작품 "겨울비 (Golconde)"는 영화 '매트릭스'에 영감을 주었고, 바위덩어리가 하늘에 떠있는 작품 "피레네산맥의 성"은 지브리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모티브를 주었다. 거울을 마주보고 있지만 거울 속엔 자신의 뒷모습이 비치는 그림 "금지된 재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등 여러 영화에서 오마주되기도 했다.









봄에서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다양한 꽃들이 서로 자태를 드러낸다 예전엔 눈길만 주고말것을 인생이 깊어짐에따라 꽃들에게 괜한 관심이 생긴다


■ Night Gallery 버니 푹스 (Bernie Fuchs) (미국 /1932~2009)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버니 푹스'는 어릴 적에 재즈트럼펫 연주자가 꿈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취직한 공장에서 오른쪽 손가락 3개를 잃고 말았다. 보상금으로 받은 돈으로 미술대학에 입학하여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졸업 후, 광고와 잡지 등 상업미술을 주로 했으며, 대통령과 연예인 등 유명인사의 초상화도 그렸다. 부드러움과 따뜻함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그의 작품은 스포츠 일러스트가 돋보였는데, 그 중 에서도 특히 골프 그림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한국민의 의무 완료! 사전투표 했어요~~^

곧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 ㅋㅋ 울동네 새마을시장 에서 단돈 만원에 저렴하게 구입한 장마철 외출신발😆 보기엔 프라스틱처럼 딱딱해 보이잖아요 근데 아니예요 무지 부드러워요 아크릴소재로 말캉말캉 부드러워서 엄청 편하답니다~~🤭 비오는 모임날 신고 나가야징😜🤗










■ Night Gallery 엘레나 아크블레디아니 (Elene Akhvlediani) (조지아 / 1898~1975) 조지아의 현대 미술을 이끌었던 여성, '엘레나 아크블레디아니'는 도시 풍경을 많이 그렸다. 장학금을 받아 이탈리아 유학도 다녀온 그녀는 파리에서 재능있는 화가로 인정 받았으나, 자신의 고향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로 돌아와 활동했다. 그녀는 한때 극장에서 오페라와 발레의 무대와 의상 디자인도 했다. 트빌리시의 꼬불꼬불한 골목길과 광장, 빨래가 널린 발코니, 올드타운의 산비탈에 지어진 작은 집들 등, 촘촘하게 겹쳐진 건축물들은 도시의 생동감을 전해준다. 그녀가 묘사한 건축풍경은 트빌리시 옽드타운의 초상화다.






■ Night Gallery 요하네스 베르메르 (Johannes Vermeer) (네덜란드 / 1632 ~ 1675) '요하네스 베르메르'는 네덜란드 델프트 출생으로 빛과 침묵, 일상의 순간을 통해 인간 내면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네덜란드 바로크 회화의 거장이다. 그의 부친은 여관과 미술품 거래업을 함께 운영했으며 이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술과 가까워졌다. 그는 성 루카 길드(Guild of Saint Luke)에 가입하며 정식 화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재 알려진 작품 수는 약 35점 내외로 그리 많은 작품을 남기지는 않았다. 그는 비교적 느린 작업 방식으로 유명했다. 작품 한 점을 완성하기 위해 빛의 방향과 공간의 균형을 오랫동안 연구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생전에는 명성을 얻지 못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살았으며 1675년,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사후 오랜 시간 잊혀졌다가 19세기 이후에야 재조명되었다.


13살 여아 신비가 미용을 했는데요 쪼매난 귀요미가 털 밀어놓으니 치와와가 되버렸어요 ㅋㅋㅋ🤣 세번째 사진은 얼굴만 보면 무슨 핏불인줄.. 참 찍을때마다 다양하다 다양해~🥰😍❤️


일요일...간만에 치맥파티했습니다 숯불치킨은 여기가 맛집이네요 '구리 코리안바베큐 인창점' 가까운곳에 사시면 한번 가보셔도 좋아요 새벽 3시까지 영업합니다



■ Night Gallery 경마장에 간 '드가' 발레리나를 주로 그리던 '드가(Edgar Degas / 1834~1917)'는 한때 경마장을 자주 드나들며 말을 그렸다. 그가 10년간 말을 소재로 그린 작품은 유화 45점, 파스텔화 20점 외에도 드로잉은 250점 가량이나 됐다. 당시 파리의 경마장은 일부 부유층들만 다니던 곳이었는데, 드가와 마네가 이곳에서 말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드가의 말 그림 특징은, 경주 직전의 긴장감을 즐겨 담았다는 점이다. 탁월한 화면 배치와 진한 갈색의 말과 기수들이 입은 원색의 조끼가 색감의 조화를 이루며 생동감을 주고 있다.





■ Night Gallery 황주리 (한국 / 1957~ ) 아버지가 출판사를 경영하던 화가 '황주리'는 미대 졸업 후, 원고지에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화려한 원색과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했다. 도시인들의 작은 일상, 특히 젊은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친근하면서도 수다스럽게 표현한 도시 풍속화다. 우리의 삶을 매일매일 자라나는 식물에 비유하여 수십년째 "식물학" 연작을 그리고 있다. TV 프로그램인 세계테마기행 촬영하러 스리랑카에 갔다가 만난 불상의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아, 불상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대 안의 붓다" 시리즈를 내놓기도 했다. 그녀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붓다의 모습은, 바로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라고 한다. 그림 못지 않게 글 솜씨도 뛰어난 그녀는, 산문집과 그림 장편소설도 여러권 출판한 화가이자 작가이다.

주말에 어머니 생신이어서 포항 다녀왔어요. 포항에서 바닷가 보며 가성비 좋고 야장 감성 느낄 수 있는 곳 추천드려요. 사진 첫번째부터 참가자미회, 오징어회 한접시 오징어 물회, 독도 새우입니다. 근처에 영일대 해변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페이스워크'있습니다. 참고로 오리지널 포항 물회는 꼭 맛보셔요. 서울과 강원도에서 먹는 물회와 정말 달라요^^ [네이버지도] 오늘도가자미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 195-1 1층 https://naver.me/x4laHlsd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을 구경하게 되서 의미있는시간 이었습니다~




■ Sunday Gallery 기욤 티오 (Guim Tio) (스페인 / 1987~ ) 스페인의 젎은 작가 '기욤 티오'는 그로테스크한 인물화를 많이 그렸지만, 최근에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색면풍경화를 그리고 있다. 심플한 구도에 단순한 색상의 풍경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넖은 자연 속에 아주 작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거대한 인생과 자연을 여행하는, 작은 인간을 표현한 작품이다. 그림 속 인물은 아주 작은 존재이지만 그 안에서 쓸쓸함보다는 자유와 편안함이 느껴진다.
좋은 그림 만족하게 잘 감상하고 저녁도 맛있게 잘먹고 좋은사람들과 얘기도하고 좋았습니다. 준비하심 아바님과 함께하신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담에 또 뵙겠습니다










오늘 마리 로라생 전시회 참석 못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으로 보시라고 몇장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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