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옹성에서의 일출 출사겸 남한산 산행을 위해 새벽에 나갔는데, 아직은 덥네요. 짙은 구름으로 일출은 못 보고 구름 사이로 잠깐 비춘 해로 만족하고 내려욌습니다.
푸르름이 한껏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더운데 멋진곳 가셨네요 ! 첨들어본곳인데 선선해지면 산행도 넘좋을듯
좀 더워도 푸르름 속에 걸으면 상쾌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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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 한껏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더운데 멋진곳 가셨네요 ! 첨들어본곳인데 선선해지면 산행도 넘좋을듯
좀 더워도 푸르름 속에 걸으면 상쾌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