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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리, 텍사스 1984년작. 칸영화제 작품상 수상. 레이건, 전두환 시절. 실제 영화를 본건 20대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주말에 다시 봤습니다. 나이 먹고 다시 보니 느낌이 완전 다르더군요. 더 사무치는 느낌? 요즘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돼서인지 영상미나 색감. 화면의 구도에 대해서도 집중! F word가 난무하는 요즘 영화에 비해 무엇보다 깔끔한 대사가 좋았습니다.
댓글 7
멋쟁이!!
첫번째 사진 남자 뒷모습을 보면서 왜 본드님이 떠오르는 걸까요?
전형적인 teal & orange tone 인데 깔끔하네요^^
역시 영화도 사진의 연속이라더니… 색감 미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