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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은 주변을 바라봐 주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저 걷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모습들을 보고 느끼는 산행을 저는 선호한답니다. 그럼 천천히 저와 함께 걸어볼까요? 기자 능선은 기자봉(대머리 바위) , 진관봉, 삼각점봉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대머리 바위는 작은 사막을 연상시키는 형상을 보여주 곳으로 북한산에서도 특이한 형상을 보여주는 유일한 곳입니다. 저도 이곳에 오면 한참 사진을 담고 이동하곤합니다. 기자 능선에는 북한산 의상 능선, 주 봉우리들 그리고 족두리봉과 향로봉 등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조망이 참 좋은 능선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함께해 주신 산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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