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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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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클럽(Culture Club)
    서울특별시 용산구

    〈토요 느티나무 아래서 ⑤〉 “인생의 시름을 달래주는 두 가지가 있다면, 음악과 고양이다.” — 알베르트 슈바이처 🎸음악은 보이지 않는 손으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고양이는 말 없는 눈빛으로 영혼을 위로합니다. 무겁게 내려앉은 하루도, 이 두 존재가 곁에 있다면 삶은 여전히 견딜 만하고, 때로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하덕규의 '고양이'로 조용하지만 힘차게 주말을 열어보겠습니다... https://youtu.be/tBj_kC-VtLU?si=aFsJUMW6-llJfNYa 🐈모시고 사는 큰 고양이 아삐가 아픕니다. 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무너집니다.  함께한 시간이 너무 깊어, 떠날까 두려워 현기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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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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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 0

    고양이,강아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죠. 아프지말고 오래 곁에 있어야 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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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티아go

    반려펫은 함께하는 동안엔 큰 행복을 주지만 떠날땐 또 너무 큰 슬픔을 주지요 ㅠㅠ 큰고양이 아빠 건강해지길 건강해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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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홍

    동물도 사람처럼 노화가오니 세월의흐름을 역행할수는없지만 부디 별일아니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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