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분당 탄천 징검다리를 건너며.. 가을은 깊어가고 세월은 뼈속으로 스며 듭니다 햇볕은 좋았으나 스며든 세월이 무릎을 시큰 거리게 합니다
손발이 시린 아침입니다 마지막 가을 🍂 의 끝을 즐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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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시린 아침입니다 마지막 가을 🍂 의 끝을 즐겨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