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소원중 하나가 냥이을 식구로서 같이 사는것 입양한지 어느덧 1년하고 6개월~ 아프지안고 무럭무럭 자라나준 녀석들~ 처음엔 잘 못만졌지만..이넘들의 애교에 천천히 녹아들어 가네요 앞으로도 아프지말고 사이좋게 잘 살아라~여름아~바다야~^^
이쁘게 자랐네요~^^
댓글 1
이쁘게 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