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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빠르게 키스는 느리게 사랑은 뜨겁게 일은 열정적으로 노는것은 미친듯이 나를 미소짓게 했던것에 후회하지 않기^^ 나를 미소짓게 했던것을 추억에 남기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주(한옥마을) 담양(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ㆍ죽녹원) 올 가을 최고로 멋진 가을을 11월 하순에 전주ㆍ담양에서 보고왔다.ㅋ 저녁 10시30분 서울서 헤어졌지만 편안하고 너그러운 사람들끼리의 교류는 언제나처럼 평화롭다ㅋ 겨울 눈꽂구경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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