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매일 아침, 하얀 도화지를 받는다. 하루 동안 이 도화지에 나는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가? " 저는 오늘 아침 눈을 뜨고 이 물음을 받았을 때, 나의 불안과 과거에 대한 자책을 내려 놓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매끈한 도화지면 더 잘 그려질까?
저도 과거의 저를 내려놓고 현재의 내가 나를 아껴주는 저를 그리고 싶네요^^
꼭 뭔가를 하지않아도,비워내도 조을것 같아요! 🌸🌷🌸
자기 전에 항상 다짐을 하건만 오늘 아침도 그냥저냥 흘러가 벌써 이 시간이 되었네.ㅠㅠ
비워야 새로운 것이 찾아오지 않을까?합니다!
도화지 위에 점 하나만 하나의 점, 한 줄의 문장, 한 번의 용기, 한 사람의 마음. 누군가에게는 그냥 점 나는 시작했다는 증거같은거? 난 멈추지 않는다? 그림과 창조는 점하나로 가능하다. 뭐이런거에요.
그림이 다 똑같...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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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도화지면 더 잘 그려질까?
저도 과거의 저를 내려놓고 현재의 내가 나를 아껴주는 저를 그리고 싶네요^^
꼭 뭔가를 하지않아도,비워내도 조을것 같아요! 🌸🌷🌸
자기 전에 항상 다짐을 하건만 오늘 아침도 그냥저냥 흘러가 벌써 이 시간이 되었네.ㅠㅠ
비워야 새로운 것이 찾아오지 않을까?합니다!
도화지 위에 점 하나만 하나의 점, 한 줄의 문장, 한 번의 용기, 한 사람의 마음. 누군가에게는 그냥 점 나는 시작했다는 증거같은거? 난 멈추지 않는다? 그림과 창조는 점하나로 가능하다. 뭐이런거에요.
그림이 다 똑같...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