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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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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클럽(Culture Club)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6년 컬클 정모 시기, 이렇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년에 딱 네 번, 기억하기 쉬우면서도 각각의 이유가 분명한 만남입니다. ① 1월 | 신년회 새해 인사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지만, 다짐은 얼굴 보고 해야 오래 갑니다. “올해는 좀 나와야지”라는 말, 신년회에서 하면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새해의 안부 확인 + 한 해의 첫 단체사진 담당입니다. 유일하게 음식점에서 진행됩니다. ② 5월 | MT 날씨가 가장 사람 편인 계절입니다. 멀지 않게, 무리하지 않게, 웃고 먹고 조금만 움직이는 정도로. 컬클의 유대감은 이때 가장 빠르게 깊어집니다. (괜히 MT가 아닙니다) 올해도 홍천 그곳으로 가고 싶네요^^ ③ 9월 | 야유회 여름을 무사히 통과했다는 기념 모임입니다. 햇볕은 부드러워지고,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길어집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라는 말이 처음 등장하는 시점! ④ 12월 | 송년파티 정확히는 ‘잘 살아냈다 파티’입니다. 성과가 크든 작든, 사연이 많든 적든, 한 해를 같이 접는 자리입니다. 이렇게 1월–5월–9월–12월, 계절마다 한 번씩 얼굴을 보는 구조라면 부담도 없고, 빠지는 기억도 없습니다. 컬클은 자주 보자고 조르는 모임이 아니라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는 모임이었으면 합니다. 일단 이렇게 가보겠습니다. 지금 클럽에 계신 모든분들과 무탈하게 이 네번의 모임을 치루고 싶습니다^^ 나머지는 늘 그렇듯 함께 만들어 가면 되겠지요 😊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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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유저 프로필
    산티아go

    Happy new year 🎉 Happy Culture Club ✨️ 멋진 새해계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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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불루

    새해에 컬쳐의 큰틀을 예상할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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